hoocastle 님께 '당신의 투자가 심플했으면 좋겠습니다.' 라는 책을 추천받아서 읽고 저자의 매력에 빠져버렸다.
그렇게 저자의 네이버 블로그(전주불도저)를 구독하기 시작했다.
가족이 있고, 매일 가는 체육관이 있고, 믿음이 있고, 그야말로 부족한 것이 없다 느끼는데 오래 전부터 그 생각을 자주 하고, 또 습관화 되는 것 같다.
마음 편한 투자, 사업으로서의 투자라는 관점도 좋은데 이런 관점이 녹아든 라이프스타일도 좋다.
그리고 이런 생각들을 블로그에 담아 사람들과 이야기하는 삶도 좋아보인다.
그래서 문라이트에 '운동/건강/삶'이라는 카테고리를 추가하고 지금 첫번째 글을 쓰고 있다.
달리기와 테니스, 명상
요즘 내 삶에서 운동과 관련된 키워드는 달리기와 테니스, 명상이다.
올해 5월부터 테니스를 배우기 시작했고, 두달 정도 전부터 러닝도 주 1~2회 정도 뛰기 시작했다.
명상은 매일 하자고 다짐만 할 뿐, 거의 하지 않고있긴 하다.
명상이 운동으로 분류되는 이유는 '정신'적인 측면에서의 운동이라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