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숏 진입

나스닥 숏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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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MS
2025.04.02조회수 14회



나스닥 숏



평단 19565에 생각한 비중의 1/3을 이벤트 전에 미리 잡았습니다.

전체 비중은 평시 비중 이하로 가져갈 계획입니다.


이번 관세 이벤트는 숏이 유리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시장의 예상과 똔똔한 결과 > 예상보다 강경한 결과 > 예상보다 온건한 결과

이 맥락에서 가능성을 보고 있습니다.


만약 예상과 비슷하거나 더 강경하다면 앞으로 나올 상대국들의 반응을 소화하는 기간이 필요합니다.

관세가 숫자로 나오지 않아서 주식시장이 계산기를 두드릴 수 없었던 것처럼

상대국들도 숫자가 나오고 도장이 찍혀야 준비된 대응을 내 놓을 수 있을 텐데

그 과정에서 미국 주식 자산에 좋은 결과가 나올 가능성이 매우 적다고 판단합니다.

그래서 이벤트 전 베팅이 아무것도 잡지 않은 상태보다 유리하다고 생각합니다.



상황이 위와 같다면

주식 숏 >= 골드 롱 > 채권 롱

순서로 유리하다고 생각합니다.

채권은 물가 지표와 연준 스탠스 변화를 확인하기 전까지 관세를 이유로 단기 레벨업을 하기는 힘들다고 봤습니다.

골드가 위로 튀는 것과 주식이 아래로 튀는 것 생각해 봤을 때,

골드 롱을 잡지 않은 이유는, 진짜 유치하지만,

최근 장중에 뉴스나 다른 자산군 움직임 없이 갑자기 골드 매도세가 쏟아지는 경우들이 종종 있어서

차익실현 대기분이 있다고 막연하게 느껴서 입니다.


손절 라인이 19700으로 분명한 것도 진입의 이유입니다.

물론 휩쏘도 있고 할 수 있지만, 이런 베팅에서는 처음부터 잃을 각오를 하든지 아니면 안 들어가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19700 터치하면 무조건 손절할 계획입니다.


제가 만약 맞는다면 시장의 같은 반응이 유럽장에서부터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해서 아시아 장 중에 잡았습니다.



지표나 이벤트 전 베팅은 정말 자제해야 할 베팅인데 시도해 보는 거라서 반성문 쓸 각오로 매매 기록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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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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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동매매를 감시받는 기분으로 솔직한 매매일지를 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