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전, 닉스가 장 막판까지 계속 밀리다가 끝남
비트코인 98k 이탈 후 현재 95k 부근까지 저항없이 밀림
S&P500 나스닥 모두 50일선 60일선을 재차 두드리는 상황, 이건 하향돌파 가능성이 높음
ai버블론이 시장을 잡아먹는 것처럼 보이는 모양
주식계좌는 하이닉스 분할매수를 시작했고
트레이딩은 코스피 종가도 갭락으로 끝나는 것 확인한 후 VIX 롱 물타기 시전 1차 들어간 상황
엔비디아 실적발표에 기대를 가질만도 한데 과한 하락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이 강한 하락을 먹든, 아니면 재빨리 롱 전환을 하든 긴장하고 봐야 하는 날
같은 맥락에서, 여태 물려있던 UVIX는
전자의 경우 비중을 실어서 수익으로 먹고 나와야 하고
후자의 경우 손실 확정하고 다음 베팅을 이어가야 하는 상황
트럼프 트레이드, 무난히 지긋이 오르던 메타가 끝나고
개인 차원에서는 왜 떨어지는지 혹은 왜 전환되는지 모르는 채 급변하는 흐름을 따라야 하는 메타로 판단
숏 포지션은 (기간적으로) 방망이 짧게 잡아야 하는 상황

왜 떨어지나 고민중 ai버블이 숫자로 확인되기 시작함(오라클 CDS, gpu감가상각 등) 트럼프가 주식 상승 = 지지율 상승이 아니라고 인식하기 시작 관세 후퇴가 실물경기 크래시를 예고한다고 시장이 해석함, 경기가 위태로운데 연준 금리인하 기대가 후퇴함(현재시점 채권금리 하락중이긴 함) 제가 잘 모르는 이유로 유동성이 마름(크립토, 골드)

12시 25분경 롱스위칭~~

감정매매 - 트레이딩 계좌는 굳~이 빅스 숏 잡음 쉬익쉬익

는 허세였고, 사실 엔비, 테슬라, 아이온큐(적은비중)를 이미 주식계좌에 잡았기 때문에, 데이 관점에서 안 겹치면서도 가격 움직임이 빠르게 나타날 빅스 숏을 잡음. 솔직히 적기로 한 블로그니까.....

정신없었던 금요일, 완전히 롱포지션으로 전환했습니다. 신규 진입한 VIX 숏은 금요일 장 마감 직전 절반 익절했고 ionq는 장중에 1% 손실로 약손절했습니다. 꽤 비중을 실어서, 하이닉스, 엔비디아, 테슬라에 진입해 놓은 상태입니다. 비공개글로 정리하고 있고 며칠 걸릴 것 같은데, 강력한 상타랠리를 베이스 시나리오로 보고 있습니다.

적을게 별로 없어서 글 새로 안 파고 댓글로 추가합니다. 롱뷰 유지중이고 오늘 오전에 하이닉스 추매, 트레이딩 계좌는 오늘 새벽에 운좋게 남은 빅스 숏 일부를 익절했고 빅스 숏은 진입분의 30%미만으로 남아있고, 코스피 롱 진입한 상태입니다. 아마존 채권 발행의 경우, 빅테크들이 현금이 있음에도 새로 채권을 발행하는 건 그만큼 이익에 대한 자신감이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자산들 움직임을 보고 있으면 분명 유동성이 마르는 게 하락세의 주 원인이라고 봅니다. 실력이 부족한 제 입장에서 딥하게 알기는 어렵지만, 정부 셧다운이 풀려 재무부 지출이 시작된다는 점, 예정된 연준의 QT종료가 12월 1일인 점, 재무부가 현금살포를 불사하고 경기를 부양하려 하기 때문에 연준이 다소 매파적으로 전환 되더라도 유동성이 발작할 거라고는 보기 힘든 점, sofr-iorb가 안정된 점 등을 근거로 오라클, 코어위브 CDS로 불거진 시장의 ai 의심과 유동성 위기감이 과도하다고 해석하고 있습니다. 크립토 하락세도 유동성으로 인한 부분도 있지만, 10월10일 폭락 후 크립토에 대한 신뢰, 그리고 트럼프의 친-크립토라는 신뢰가 무너짐, 골드가 진짜 안전자산으로 부각됨에 따라 비트코인 매력도가 떨어짐 등, 자산시장 전반의 악재를 크립토가 대변한다기보다 자산시장의 악재에 덧붙인 추가적인 악재가 크립토에 있다고 판단, 크립토를 근거로 자산시장 약세를 예측하긴 어렵다고 생각중입니다. 반대로 앞으로 자산시장이 계속 안 좋을 것 같다는 확신이 든다면 크립토 숏이 유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