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6 대응 정리
지난 밤 미증시는 반등했습니다. 반등폭이 크진 않았고 위도 아래도 단정할 수 없는 모습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상상매매에서 나스닥 숏 목표가가 25500이었고 원래대로라면 어제 중에 청산했어야 합니다.
(오전중에 적어놓고 밤시간에 공개 카테고리로 옮겼습니다!)
지금부터는 조정이 심화될지, 횡보할지, 조정이 끝나고 상승추세를 이어갈지 분별해야 하는 시점입니다. 즉 아무것도 안할지 숏을 재진입할지 고민해야 합니다.
여러 악재들 중 ai고평가 이슈가 제일 주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이슈에 대한 시장 심리를 파악하는 데에 삼전, 하닉 수급이 힌트를 주고, 평소보다 쉬운 트레이딩 기회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빅테크 기업들의 경우 자금 이슈와 성장성 등 여러 의문이 제기되는 상황에, 삼전, 하닉은 현재 메모리 공급 병목 상황의 수혜를 직접 받고 있고, 앞으로도 데이터센터 투자가 글로벌리 예정대로 진행되면 계속해서 수혜를 받을 예정이고, 거기다 상법개정, 가치 재조정 등 상방 압력이 많은 상태인데, 외국인 수급이 주도해서 어제(11/05) 하락을 반등해내지 못한다면 ai빅테크에 대한 투자심리가 나쁠 거라고 생각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