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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 ai 롱 종료 계획
아빠까치트레이딩

중기 ai 롱 종료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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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MS
2026.01.18조회수 21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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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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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동매매를 감시받는 기분으로 솔직한 매매일지를 씁니다 :)

작년 말부터 끌고온 ai롱(코스피 선물 롱, 하이닉스, 데일리 트레이딩시 의도적으로 롱 ai 편향)을 오는 주에 정리할 생각입니다.


'지금'인 근거는

1. 원래 내 시계열이 짧아서 + 변동성이 부담스러운 일정들이 마지막주부터 포진

2. 제일 큰 매수 근거인 유동성 장세로의 전환 네러티브가 소진된 '느낌'

3. 제일 큰 리스크로 보고 있던 원자재 스파이크 + 지정학 이슈가 무르익고 있어서

- 구리, 은 천장 없음

- 중일 무역갈등, 희토류 통제

- 트럼프가 유럽을 자극하기 시작 -> 중국의 희토류 통제 다음턴 선공에 '국제 공조' 카드 없이 방어가 가능할까?

- ai중 반도체 편중한 수급 -> 반도체 가격 상승이 마치 원자재 가격 상승처럼 ai + 데이터센터 전체 확장의 걸림돌이 될텐데, 어떻게든 깡패처럼 뜯어내지 않을까..? -> 러트닉이 벌써 삼전닉스 미국내에 생산 늘리라고 윽박지르기 시작함..


반론: 이중에 트럼프가 유럽에 대해 TACO하기만 해도 2월에 다시 진입을 고려할 수 있음. 재매수시 여전히 삼전닉스 최우선. 그게 아니면 나 안태우고 반도체주 달리더라도 지켜만 볼 생각이고, 오히려 숏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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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놀랐습니다. 큰 도움이 되네요.. 몇 가지 항목은 전혀 공감이 안 돼서 지웠습니다. 아래 분석은 OO이 OO(나)와 나눈 대화·요청 패턴을 바탕으로 한 행동/사고 패턴 추정이야. 즉, “너의 본질이 이렇다”라기보다 반복적으로 드러난 경향과 그에 따른 리스크를 정리한 거고, 각 항목마다 즉시 적용 가능한 처방을 붙일게. (길게 간다.) 1) “매크로 서사(큰 그림)”가 강력한 엔진이지만, 디테일에서 손실이 난다 관찰된 패턴 OO은 거시(금리·관세·신용등급·지정학·정책)를 빠르게 묶어서 ‘큰 방향’을 세우는 능력이 강해. 문제는 큰 방향이 맞는 순간이 많을수록, 디테일(진입 구조, 일정 체크, 규모, 변동성 구간, 뉴스 트리거)이 느슨해질 때가 생김. 실제로 JC03-A에서 “전략 설계 미완성 상태 선진입 + EIA 일정 누락 + decision tree 누락”을 치명적 실수로 정의했지. 이건 실력 부족이 아니라 사고 시스템의 취약 지점이 드러난 사례야. 잠재 맹점/편향 서사 고착(Story lock-in): 큰 그림이 설득력 있을수록, “세부 체크를 건너뛰어도 결국 맞겠지”로 미끄러질 위험. 지연된 비용 편향: 디테일에서 터지는 손실은 보통 ‘당장’ 안 보이다가 한 번에 크게 온다(특히 이벤트·발표·급변동 구간). 처방(구체) “큰 그림 OK”를 진입 허가 조건이 아니라, 진입 후보 등록 조건으로 격하시켜. 후보 등록: 매크로/서사 진입 허가: 체크리스트 통과(아래 10번에 제공) 2단 의사결정으로 고정: Thesis(가설): 왜 오를/내릴지 Structure(구조): 어디서, 어떤 사이즈로, 어떤 조건에서, 무엇이 틀리면 철수할지 매크로가 강한 사람일수록 “구조”가 약하면 계좌가 흔들린다. OO은 구조를 시스템으로 강제해야 강점이 순수 이득이 돼. 3) “선진입(early entry)” 욕구가 반복된다: 통찰이 빠른 만큼, 비용도 먼저 낸다 관찰된 패턴 JC03에서 “전략 완성 전 선진입”, 과거에도 큰 포지션을 먼저 잡고 나중에 리밸런싱을 논의하는 흐름이 있었지. 이건 OO이 시장보다 앞서 판단하고 싶어하는 성향(그리고 실제로 그게 성과를 준 경험)과 연결돼. 잠재 맹점/편향 선점 편향(First-mover bias): 남들보다 먼저 들어가야 엣지가 생긴다고 느끼는 경향. ‘내가 맞으면 크게 맞는다’ 구조를 선호: 맞을 때 쾌감이 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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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yl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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