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말부터 끌고온 ai롱(코스피 선물 롱, 하이닉스, 데일리 트레이딩시 의도적으로 롱 ai 편향)을 오는 주에 정리할 생각입니다.
'지금'인 근거는
1. 원래 내 시계열이 짧아서 + 변동성이 부담스러운 일정들이 마지막주부터 포진
2. 제일 큰 매수 근거인 유동성 장세로의 전환 네러티브가 소진된 '느낌'
3. 제일 큰 리스크로 보고 있던 원자재 스파이크 + 지정학 이슈가 무르익고 있어서
- 구리, 은 천장 없음
- 중일 무역갈등, 희토류 통제
- 트럼프가 유럽을 자극하기 시작 -> 중국의 희토류 통제 다음턴 선공에 '국제 공조' 카드 없이 방어가 가능할까?
- ai중 반도체 편중한 수급 -> 반도체 가격 상승이 마치 원자재 가격 상승처럼 ai + 데이터센터 전체 확장의 걸림돌이 될텐데, 어떻게든 깡패처럼 뜯어내지 않을까..? -> 러트닉이 벌써 삼전닉스 미국내에 생산 늘리라고 윽박지르기 시작함..
반론: 이중에 트럼프가 유럽에 대해 TACO하기만 해도 2월에 다시 진입을 고려할 수 있음. 재매수시 여전히 삼전닉스 최우선. 그게 아니면 나 안태우고 반도체주 달리더라도 지켜만 볼 생각이고, 오히려 숏도 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