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어 하는 사이 전고점에 다가가는 골드

어어 하는 사이 전고점에 다가가는 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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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MS
2025.12.01조회수 67회

골드 4000 아래에서 산다

이거 굉장히 쉬운 매매였는데..


포트폴리오 운용하시는 분들과 달리 나는 고레버리지를 쓸 수 없다면 별 매력이 없는 매매이기도 하다.


지금 선물계좌에 코스피 4계약 이러나 저러나 들고 있는 것처럼

골드를 4000언더에서 1계약이라도 이런 식으로 홀딩했어야 한다.


자산군이 대체로 같이 움직이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가 있다.

특히 이번 골드의 경우 한때 M7이 그랬던 것처럼 절대자산, 안전자산 느낌으로 거의 무적의 자산의 위용을 보여준다.

이런 경우, 판단할 때 다른 자산과 관련 없이 조정시 일정부분 들고간다는 판단을 할 줄 알아야 한다.


그렇다면 취금이니?

차트만 보면 지금 고점 갱신 후 쌍바닥 형성 후 전고점 도전할지 분기점으로, 롱 베팅을 해볼만하긴 하나

3900~3950에 2계약 들어가는 게 지금보다 리스크가 더 적다고 판단되고, 당시엔 주가지수도 상방일지 하방일지 5대5였어서 골드 롱은 지금보다 너무나 좋은 기회였다.


지금은 뭘 한다면 나스닥 롱을 쳐야하고

골드가 오른다면 같은 매크로 환경에서 나스닥도 오르기 좋은 반면,

나스닥이 올라줄 때 골드가 기간조정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 거기다가 나스닥 롱이 틀리는 경우에도 그 주된 이유는 미국 정치 불안정, 금리 인하 기대 꺾임 등이 있을 텐데 여러 경로에 달러 강세 리스크가 있고 골드가 내릴 경우가 더 많아보임.


그래서 기본 시나리오가 나스닥 롱이라면 골드 롱은 지금 메리트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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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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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동매매를 감시받는 기분으로 솔직한 매매일지를 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