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지운 글에서 언급한 실버는 83 부근에서 다 털였습니다.
코스피 숏 3분할 진입 중 2회차 오늘 시초가에 진입했습니다.
저레버리지로 변동성 견딜 생각으로 들어갔습니다.
5800을 상향돌파하지 못하면 나머지 진입하고,
5800 뚫더라도 바로 손절보다 상황을 지켜볼 계획입니다.
조심스럽게 이번 상승장에 엔비디아는 주도주 자리를 내려놓았다고 판단하고 있고,
결국 실적이 아무리 beat해도 큰 시세를 주지 못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번 실적의 내용과 별개로 박스권 상단(194부근)을 뚫어주지 못하면 이 판단에 무게를 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