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에 지운 글에서 언급한 실버는 83 부근에서 다 털였습니다.
코스피 숏 3분할 진입 중 2회차 오늘 시초가에 진입했습니다.
저레버리지로 변동성 견딜 생각으로 들어갔습니다.
5800을 상향돌파하지 못하면 나머지 진입하고,
5800 뚫더라도 바로 손절보다 상황을 지켜볼 계획입니다.
조심스럽게 이번 상승장에 엔비디아는 주도주 자리를 내려놓았다고 판단하고 있고,
결국 실적이 아무리 beat해도 큰 시세를 주지 못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번 실적의 내용과 별개로 박스권 상단(194부근)을 뚫어주지 못하면 이 판단에 무게를 줄 ...

타이밍이 살짝 이른감이있는거같네요

그럴 수 있겠네요. 어떤 기준으로 타이밍 보시는지 조심스레 여쭤봐도 될까요~?

개인이 미쳐서 들어올린 상황이라 이제는 진짜 끝물이겠지? 하는 거라면 삼전 하닉 1분기 실적에 반응을 어떻게 하는지 (실적자체보다 반응)을 보고 그때 숏때리셔도 괜찮지 않았을까...지수 위치 자체보다는 저부분이 숏리스크라고 생각되서요. 아직 그 "26년도 반도체 실적이 미쳤어요!!!"하는 이 미친 실적의 패를 단 한개도 안깐상황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개인 투심이 여기서 저 첫번째패를 보고 한번 더 미칠수도있다고 저는 생각이들거든요. 그게 얼마나 비이성적인든, 생각보다 비이성 모멘텀이 짧게 가지 않아서 보통...뭐 애초에 손익비 잘잡고 가신다면 리스크라고 할것도 없겠지만요

좋은 의견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우 저는 50일선 무너지면 확실히 추세 변했다 싶어서 숏친다면 그때 들어갈 생각인데.. 흥미롭군뇨

선물과 비교하면 지수가 일방적으로 움직이면 인버스 펀드 종류가 유리할 수도 있는데 위아래로 출렁이며 움직인다면 인버스 펀드 종류가 크게 불리할 거 같습니다. 일방적으로 움직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신 건가요?

정확한 말씀이십니다.
다 말씀드리기 어려운 심리적, 재정적 이유가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