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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인의 역대급 순매도에 무너져버린 4천피, 앞으로의 성장동력은? (11월 2주차 주간 증시 전망)
대기업 퇴사러의 자본주의 생존기주간증시전망

외인의 역대급 순매도에 무너져버린 4천피, 앞으로의 성장동력은? (11월 2주차 주간 증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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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haj
2025.11.09조회수 6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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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ha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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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퇴사러 (현 프리랜서)의 자본주의 생존기



* 매주 주간 지표를 분석하고 전망해보는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 지난 주에 금주 전망에 대해 기술했던 부분은 회색 글씨로 표기, 실제 증시 흐름과 비교하여 분석해보고 있습니다.

* 지표는 사실에 근거하나, 의견은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에 해당합니다.


I. 차주 주요 일정


▲11/10 = 중국 10월 PPI, CPI

▲11/11 = 한국 11월 1~10일 수출, 미국 10월 NFIB 소기업지수

▲11/12 = 한국 10월 실업률, 일본 10월 공작기계수주

▲11/13 = 미국 10월 CPI·10월 근원 CPI

▲11/14 = 미국 10월 소매판매, 중국 10월 소매판매·10월 산업생산·10월 고정자산투자


11~12월 매크로 주요 일정

▲11/19 엔비디아 실적발표

▲12/9 FOMC



II. 주간 증시 리뷰

1. 국내 증시 리뷰

(지난 주 전망)

생각보다 더 강한 코스피.. 금주 수급은 개인 위주인 점은 아쉬웠지만, 증시 예탁금이 사상 최고조임에 비해 신용장고 상승폭이 더딘 건 아직 개미의 매수 여력이 충분하다는 뜻으로 아직 고점까지는 조금 더 시간이 남았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게다가 현재 코스피는 반도체, 조선 등 특정 섹터에 수급이 몰려있어, 아직 관심받지 못한 섹터는 상승 여력이 남아있을 수 있다. 수급이 어디로 이동하는 지 잘 포커스해야할 것.


* 차주 코스피 지수 예상 : 4,000~4,200


-> 지난주 코스피는 주 초반 사상 처음으로 4200선을 돌파하며 상승 랠리를 지속했지만 이후 이틀 연속 2%대 약세를 기록하는 등 높은 변동성이 이어졌다. 특히 지난 5일에는 코스피가 장중 6%대 급락세를 나타내며 사이드카가 발동하는 등 불안정한 장세가 펼쳐졌다. 이후 지난 6일 소폭 반등에 성공했지만 주 마지막날인 지난 7일 재차 2% 가까이 하락하며 4000선을 내주게 됐다. 증시 전문가들은 현재 시장을 놓고 하기와 같이 이유를 꼽고 있다.


1) 단기 과열 해소 진행 중 : 지난달 말 코스피 단기 고점 형성 과정에서 APEC과 미중·한미 정상회담, 연준 양적긴축(QT) 종료, AI(인공지능) 기대감 등 낙관론이 일시에 반영되면서 과열 양상 전개됐는데, 기대감 반영 이후 이달 이슈 공백기에 접어들면서 차익실현 압력 강화됐다.

2) 미국발 'AI 버블' 재점화 : 글로벌 투자 은행의 최고경영자(CEO)들이 잇달아 AI 관련 주가의 고평가 가능성을 지적하고 오픈AI의 최고재무책임자(CFO)가 AI 투자 조달에 정부 필요성을 언급한 데다, AI 기반 기업용 소프트웨어 업체 팰런티어가 호실적에도 8% 가까이 급락하면서 AI 거품론 우려가 다시 불거졌다.

3) 12월 FOMC 금리 인하 신중론 제기 :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이 12월에 금리 인하가 확정된 것은 아니라고 밝힌 이후 연방은행 총재들도 연달아 금리 인하에 신중한 입장을 내보였다.

4) 원/달러 환율 급등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7개월 만에 사이드카가 발동했는데 격한 조정은 시장이 무시하던 불확실성 요인이 부각된 것이 원인"이라면서 "미국 연준의 통화정책 지연 전망과 AI 기업들의 밸류에이션 부담,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 장기화 등 불안요소가 산적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 연구원은 "이미 코스피가 3500선을 넘어선 지난달 2일부터 외국인이 선물 매도세로 전환했고, 3800선을 넘어선 지난달 20일 이후 현물 시장에서도 외국인이 매도 우위로 전환되며 수급이 약화됐다"고 분석했다.


그는 "코스피는 사상 최고치 랠리 마감과 이번주 등락 과정에서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이 12.8배 고점에서 10.8배로 하락했다"면서 "이는 1년 평균을 소폭 웃도는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완화됐다. 반도체, 조선/방산, 기계, 은행 등 이익 기여도 높은 모멘텀 업종은 변동성을 활용한 분할매수가 가능하며 제약·바이오, 유통, 음식료 등 소외 업종은 실적 시즌을 소화하며 순환매, 실적 대비 저평가 종목 매매로 대응해야 한다"고 말했다.


나정환 NH투자증권 연구원도 "AI 버블 논란과 금리 인하 기대 약화, 트럼프 관세 심의 등 주요 리스크 요인이 완전히 해소되지는 않았다"며 "다만 올해 주도주의 실적 모멘텀은 여전히 유효하다. 최근의 주가 조정을 주도주 비중 확대 기회로 활용하거나, 그동안 소외된 업종의 단기 상승 가능성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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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주 주간 지표를 분석하고 전망해보는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 지난 주에 금주 전망에 대해 기술했던 부분은 회색 글씨로 표기, 실제 증시 흐름과 비교하여 분석해보고 있습니다. * 지표는 사실에 근거하나, 의견은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에 해당합니다. I. 차주 주요 일정 ▲10/20 = 중국 20기 4중전회 개막 / 중국 3분기 GDP 발표 / APEC 재무·구조개혁장관회의 (10/20~23) ▲10/22 = * 실적발표 : 테슬라/IBM, 현대건설 ▲10/23 = 한국 10월 금통위 / * 실적발표 : 인텔, 삼성중공업 ▲10/24 = 미국 9월 CPI, 일본 9월 CPI * 미국 주요기업 실적발표 일정 10~11월 매크로 주요 일정 ▲10/29~30 미국 10월 FOMC, 일본 BOJ정책회의 ▲10/29 트럼프, 시진핑 방한 예정 II. 주간 증시 리뷰 1. 국내 증시 리뷰 (지난 주 전망)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3,600을 찍자마자 급락한 나스닥. 어쩌면 시장은 조정을 필요로 했을 지도 모른다. 모든 자산이 상승하는 에브리씽랠리가 펼쳐지는 가운데, 언제까지 상승하기만 하는 시장은 없고, 수익 실현도 필요할 것이기 때문이다. 다시 예열되는 미중 관세전쟁으로 시장은 오랜만에 공포를 느끼지만, 4월 급락 이후 미친듯이 올랐던 증시를 기억하는 사람들은 기회라고 생각할 것이다. (나 포함) 이 모든 관세전쟁은 결국 AI패권으로 귀결된다. AI패권 사수에는 엄청난 돈이 필요하다. 원재자도 필요하고 전기도 필요하고 데이터센터도 필요하고 AI칩도 필요하고.. 돈아낀다고 더디게 개발하다간 패권을 빼앗길 지도 모르는 것이다. 그걸 미국도 알고 중국도 알고 있다. M2는 지속해서 올라갈 수 밖에 없다. 뇌피셜로는 아직은 서로가 필요한 미국과 중국은 APEC 전에는 어느 정도 협상을 거둘 것 같다. 누가 더 큰 패를 가지게 되느냐는 두고 볼 일이지만, 미국은 트럼프말대로 100% 관세를 때릴 수는 없을 것이다. 희토류가 필요하니까. 그 전에 시장이 기회를 준다면, 주도 섹터 위주로 담을 예정. 이에 최우선 섹터는 1) 반도체 2) 조선 3) 방산 4) 화장품/엔터 5)건설로 우선순위를 변경한다. 1) 반도체 : 거침없는 AI 투자로 인해 급증하는 D램수요, 이게 빅싸이클의 시작이라면 올라타야 한다. 2) 조선 : MASGA는 미국이 가장 원하는 것이면서도 대체제가 없는 국력 3) 방산 : 계속되는 냉전 심화에 글로벌 수요는 증가할 수 밖에 없을 것 4) 화장품/엔터 : 시진핑 방한 기대 + 중국인 관광객 무비자 입국에 대한 기대감. 5) 건설 : 대표적인 금리 인하 수혜주. 특히 건설은 최근 정부의 압력으로 주가가 지지부진한데, 그만큼 가격메리트 있음. * 차주 코스피 지수 예상 : 3,400~3,500 -> 코스피는 지난 15일부터 이틀 연속 상승세를 유지하며 3700선을 단숨에 돌파했다. 이후 17일에는 하락 출발해 주춤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장중 추세를 전환해 3794.87으로 신고가를 경신하며 3800선을 턱밑까지 추격했다. 3분기 실적 시즌이 시작되며 공개된 삼성전자의 깜짝 실적과 반도체·원전의 업황을 중심으로 한 상승모멘텀이 반영된 것이 요인으로 꼽힌다. 반도체 대장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17일 각각 9만9100원, 47만50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지지부진했던 한미 관세협상이 마무리 국면에 접어든 점과 주주제고 가치를 앞세운 상법 개정에 대한 기대감도 주식시장에 영향을 미쳤다. 한국과 미국은 '투자 방식'과 '통화 스와프' 문제로 이견을 좁히지 못했지만, 양국 경제 수장들의 긍정적 발언이 나오며 타결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지난 15일 미국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은 한국과 협상을 마무리하는 중이며 10일 이내 합의가 도출되길 기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구윤철 경제부총리 역시 빠른 속도로 관세협상을 조율하는 단계라는 발언을 내놓은 바 있다. 증시로 '머니무브'도 가속화하고 있다. 3차 부동산 대책 발표 이후 부동산에서 금융자산으로 돈이 옮겨갈 거란 기대에 금융주가 강세였다. 증시 대기 자금인 투자자 예탁금이 80조 원을 돌파해 2021년 '동학개미운동' 당시 고점(77조9000억 원)을 넘어섰다. 한편 최근 코스피지수가 연일 최고점을 경신하고 있지만 한미 관세 협상과 미국과 중국 간 무역 갈등이 커지면서 환율은 1420원대에서 횡보하고 있다. 지난 17일 기준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3.3원 오른 1421.2원에 거래를 마쳤다. * 수급 1) 코스피 : 3610.60 -> 3748.89/ 전주 대비 3.83% -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8863억 원, 6658억 원어치를 순매수, 기관은 1조8000억 원가량을 순매도 2) 코스닥 : 859.49 -> 859.54 전주대비 +0.11% * 주도 섹터: 반도체/자동차/2차전지 - 반도체·AI가 주도. 외국인 대형 반도체주 집중 매수 10/13~10/17 외인 수급 상위 2. 글로벌 증시 리뷰 지난주 뉴욕증시는 과격한 변동성을 보였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촉발한 주가 급락을 만회하는 과정에서 시장 ...

다시 예열되는 미중 무역전쟁, 기회일까 위기일까 (10월 3주차 주간 증시 전망)

* 매주 주간 지표를 분석하고 전망해보는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 지난 주에 금주 전망에 대해 기술했던 부분은 회색 글씨로 표기, 실제 증시 흐름과 비교하여 분석해보고 있습니다. * 지표는 사실에 근거하나, 의견은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에 해당합니다. I. 차주 주요 일정 ▲10/13 = 한국 10월 1~10일 수출 / 중국 수출 및 수입 ▲10/14 = 미국 9월 NFIB 소기업지수 * 실적발표 : 삼성전자 / JP모건, 씨티그룹, 웰스파고, 블랙록 ▲10/15 = 미국 10월 뉴욕 연은 제조업지수 / 중국 9월 생산자물가지수 / ASML * 실적발표 : ASML, 뱅크 오브 아메리카(BofA), 모건스탠리 ▲10/16 = 미국 9월 소매판매, PPI * 실적발표 : TSMC ▲10/17 = 한국 9월 실업률 / 미국 9월 주택착공건수, 주택건축허가건수, 산업생산 10~11월 매크로 주요 일정 ▲10/22 테슬라 실적발표 ▲10/24 미국 10월 CPI (셧다운으로 연기됨) ▲10/29~30 미국 10월 FOMC, 일본 BOJ정책회의 ▲10/29 트럼프, 시진핑 방한 예정 II. 주간 증시 리뷰 1. 국내 증시 리뷰 (지난 주 전망) 셧다운이고 나발이고 미국 증시는 계속해서 ATH를 기록 중이다. 비트코인도 사상 최고치 기록, 중국도 실물경기 지표는 계속 부진하지만 연일 고공행진, 일본도 새 총리 선임으로 인한 유동성 축제를 기대하며 고공행진, 한국도 삼전/하이닉스가 하드캐리하여 사상 최초로 3,500을 넘어섰다. 다만 코스피는 사상최대 지수 기록에도 ADR은 100미만으로, 반도체 수급에 집중되어있음을 알 수 있다. 나는 AI 모멘텀에 대해서 계속 집중하고 있었음에도, 이번 반도체 랠리를 놓친 것은 너무 아쉽지만.. 내 통찰력이 아직은 거기까지 였음을 인정한다... 하지만 FOMO로 뒤늦게 올라타는 것은 더 위험하다. 이번 기회를 놓쳤다면 다음 기회를 기다려야. 향후 관건은 3분기 빅테크 실적이 될 것이다. 전세계가 열광하는 가운데, 벨류에이션 우려 또한 계속해서 재기되고 있다. 이쯤이면 수익실현을 하고싶어질 때도 됐기도 하지만, 트리거가 필요하다. 만약 빅테크 실적에서 조금이라도 기대보다 낮은 전망을 보여준다면, 하락의 기회가 있을 수도 있겠지만.. 나처럼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는 부류도 많으니 하락이 크진 않을 수도.. 어쨌든 오르기만하는 시장은 없고, 하락은 언제나 예고없이 갑자기 크게 온다. 시장이 줄 기회를 기다리며 현금 비중 확보에 계속 신경쓰는 중. 다만 국장에서도 역대급 외인 수급이 돋보이고 있으니, 이 유동성 파티가 끝날 무렵까지는 한동안은 상승을 지속하게 되려나. 이에 최우선 섹터는 1) 조선 2) 반도체 3) 화장품/엔터 4)건설 5)방산로 포폴은 그대로 유지한다. 1) 조선 : MASGA는 미국이 가장 원하는 것이면서도 대체제가 없는 국력 2) 반도체 : 거침없는 AI 투자로 인해 급증하는 D램수요, 이게 빅싸이클의 시작이라면 올라타야 한다. 3) 화장품/엔터 : 시진핑 방한 기대 + 중국인 관광객 무비자 입국에 대한 기대감. 4) 건설 : 대표적인 금리 인하 수혜주. 특히 건설은 최근 정부의 압력으로 주가가 지지부진한데, 그만큼 가격메리트 있음. 5) 방산 : 이스라엘, 러시아는 전쟁을 쉬이 끝낼 생각이 없다. 계속되는 냉전 심화에 글로벌 수요는 증가할 수 밖에 없을 것 * 차주 코스피 지수 예상 : 3,500~3,600 -> 코스피지수는 지난주 유일한 개장일인 10일 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3617.86까지 오르며 역대 최고치를 새로 썼다. ‘반도체 랠리’가 주가지수를 끌어올렸다. 코스피시장 시가총액 상위 1·2위인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주가가 나란히 역대 최고가를 갈아치웠다. 이러한 코스피의 강세는 엔비디아가 아랍에미리트 연합국(UAE)에 인공지능(AI) 칩을 수출할 수 있게 되면서 국내 반도체 시장에도 훈풍이 분 것으로 풀이된다. 이재원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연휴 기간 발생한 AI 반도체 관련 호재들이 한 번에 반영됨에 따라 반도체 업종에 수급 쏠림이 발생했고, 코스피의 신고가를 견인했다”며 “슈퍼 사이클 기대감에 삼성전자는 시가총액 550조원, SK하이닉스는 300조원을 돌파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AI와 코스피 정책 기대감 등으로 최근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PER)은 11.1배까지 상승했다”며 “차익실현 심리와 함께 AI 버블론, 미국 경기우려 등 이슈가 유입될 때 마다 증시 변동성이 높아지는 패턴을 반복하는 중”이라고 분석했다. * 수급 1) 코스피 : 3549.21 -> 3610.60 / 전주 대비 1.73% - 외인 9,512억 매수, 기관 6,712억 순매도, 개인 3,290억 순매도 2) 코스닥 : 854.25 -> 859.49/ 전주대비 +0.61% - 외인 2,161억 매수, 기관 833억 순매도, 개인 1,017억 순매도 * 주도 섹터: 반도체 - 반도체·AI가 주도. 외국인 대형 반도체주 집중 매수 10/10~10/10 외인 수급 상위 2. 글로벌 증시 리뷰 도널드...

셧다운에도 아랑곳 하지 않는 미국, 이 유동성 파티는 언제까지 지속될까 (10월 2주차 주간 증시 전망)

* 매주 주간 지표를 분석하고 전망해보는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 지난 주에 금주 전망에 대해 기술했던 부분은 회색 글씨로 표기, 실제 증시 흐름과 비교하여 분석해보고 있습니다. * 지표는 사실에 근거하나, 의견은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에 해당합니다. I. 차주 주요 일정 ▲10/6(월) – (미) 무역수지(8월), 소비자신용(8월) / (유로존) 소매판매(8월) ▲10/8(수) – (미) FOMC 의사록(9월) 공개 / (독) 산업생산(8월) ▲10/9(목) – (미)파월 연준의장 연설 / (ECB) 9월 회의록 공개 ▲10/10(금) - (미)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10~11월 매크로 주요 일정 ▲10/15 미국 9월 CPI ▲10/29~30 미국 10월 FOMC, 일본 BOJ정책회의 ▲10/29 트럼프, 시진핑 방한 예정 10월 3분기 실적발표 일정 II. 주간 증시 리뷰 1. 국내 증시 리뷰 (지난 주 전망) 지난 주 정리했던 코스피가 직면한 리스크를 복기해보면 아래와 같다. 1) 미국 금리 인하 시점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2) 한미무역합의 세부 내역 확정 3) 상법 개정안 협의 기대감 4) 지정학적 리스크 지난 주는 1)+2)의 리스크 결합으로 인한 환율 급등, 수출 감소, 관세 불협 장기화 등의 이슈로 26일 하루만에 코스피는 -2.45% 급락했다. 약 2주의 상승분을 하루 만에 내어준 것이다. 역시 하락은 어느날 갑자기 강하게 온다.. 미국은 막무가내로 3,500만불을 선불로 입금해달라고 하고 있지만,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것을 모를 리 없다. IMF 때 주변국 위기로 함께 진통을 겪었던 미국이 말도 안되는 결정을 하지도 않을 것이다. 어쨌든 미국은 한국이 필요하다. 반도체/조선에서는 특히나 그러하다. 시간이 조금 걸릴지 몰라도 어쨌든 협상은 진전될 것으로 생각된다. 뇌피셜이지만.. 연휴 전 추가 하락이 온다면 포폴에 반도체가 없어 FOMO를 일으켰던 나에게는 기회가 될 수도 있다. 지수가 3,200까지 와준다면 비중을 좀 실어볼 생각. 이에 최우선 섹터는 1) 조선 2) 반도체 3) 화장품/엔터 4)건설 5)방산 로 포폴 순위를 조정한다. 1) 조선 : MASGA는 미국이 가장 원하는 것이면서도 대체제가 없는 국력 2) 반도체 : 거침없는 AI 투자로 인해 급증하는 D램수요, 이게 빅싸이클의 시작이라면 올라타야 한다. 3) 화장품/엔터 : 시진핑 방한 기대 + 중국인 관광객 무비자 입국에 대한 기대감. 4) 건설 : 대표적인 금리 인하 수혜주. 특히 건설은 최근 정부의 압력으로 주가가 지지부진한데, 그만큼 가격메리트 있음. 5) 방산 : 이스라엘, 러시아는 전쟁을 쉬이 끝낼 생각이 없다. 계속되는 냉전 심화에 글로벌 수요는 증가할 수 밖에 없을 것 * 차주 코스피 지수 예상 : 3,200~3,300 ->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3500선을 넘어섰다. 인공지능(AI)발 반도체 슈퍼 사이클이 본격화되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폭등한 영향이다. 삼성전자는 4년9개월 만에 장중 ‘9만전자’에 올라섰고, SK하이닉스는 사상 처음 ‘40만닉스’ 고지에 올랐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전날 챗GPT 개발사 ‘오픈AI’ 주도의 AI 데이터센터 구축 프로젝트인 ‘스타게이트’에 참여하기로 한 것이 지수 상승의 핵심 요인으로 꼽힌다. 두 회사가 향후 이 프로젝트에 고대역폭메모리(HBM)를 대규모로 공급하게 되면서 반도체 수요가 폭등할 것이란 관측이 지수를 밀어올렸다. 그동안 국내 증시는 HBM 업계 1위인 SK하이닉스를 제외하곤 미국발 AI 랠리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돼 있었다. 그러나 최근 삼성전자의 주력 제품인 D램 등 범용 메모리도 AI 덕분에 수요가 늘어나면서 국내 증시도 AI 랠리에 합류할 수 있게 됐다. * 수급 1) 코스피 : 3386.15 -> 3549.21 / 전주 대비 +4.82% - 외인 4조 7천억 매수, 기관 6천억 매수, 개인 5조 5천억 매도 (10/2 하루만 외인 3조 1,388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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