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실적발표 일정, 미국의 베네수엘라 공격 가능성? (11월 3주차 주간 증시 전망)

엔비디아 실적발표 일정, 미국의 베네수엘라 공격 가능성? (11월 3주차 주간 증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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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haj
2025.11.16조회수 28회



* 매주 주간 지표를 분석하고 전망해보는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 지난 주에 금주 전망에 대해 기술했던 부분은 회색 글씨로 표기, 실제 증시 흐름과 비교하여 분석해보고 있습니다.

* 지표는 사실에 근거하나, 의견은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에 해당합니다. 2


I. 차주 주요 일정


▲11/17 = 미국 11월 뉴욕 연은 제조업지수, 일본 3분기 GDP

▲11/18 = 미국 10월 산업생산

▲11/19 = 미국 10월 주택착공건수, 미국 10월 주택건축허가건수 / 엔비디아 실적발표

▲11/20 = 미국 10월 FOMC 의사록, 미국 11월 필라델피아 연은 경기전망, 미국 9월 고용보고서


11~12월 매크로 주요 일정

▲12/9 FOMC



II. 주간 증시 리뷰

1. 국내 증시 리뷰

(지난 주 전망)

요즘은 예측을 할 수가 없는 코스피. 하락이 올 수도 있을 거라고 예상은 했지만 이렇게 빠르고 강하게 올 줄은 몰랐다. 사이드카가 발동될 정도에, 외인은 한주에만 7조 이상을 팔아재끼다니.. 이걸 또 개미는 다 받아주고.. 최근 상승폭이 너무 컸으니 하락폭도 큰 게 당연하긴 하다만, 언제나 하락은 올 때마다 충격이다. 다만 코스피 상승 여력은 아직 남아있다고 본다. 실제로 이익상향치가 올라가는 섹터, 기존 주도 섹터 위주로 어느정도 좋은 가격이 왔다고 생각되면 매수로 대응해도 좋을 듯 (반도체, 조선, 방산, 전력 등) 다만 역시 타이밍 잡기가 어렵겠지.. 이번 하락 때는 손절로 대응하지 않았는데, 시장의 추이를 보고 포폴 재편이 필요해보인다.


* 차주 코스피 지수 예상 : 4,000~4,200


-> 코스피는 지난주 역대 최장기간 이어진 미 연방정부의 셧다운 해제로 매수세가 유입되며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나흘 연속 상승세를 이어왔다. 다만 지난 14일 기술주를 중심으로 급락세를 보인 미국 증시의 여파로 하락 전환해 4011선에 머물렀다.


전문가들은 지수 반등에도 불구하고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의 순매도가 지속되고 있다는 점에서 시장을 둘러싼 단기 과열 해소가 진행 중이라고 보고 있다. 그간 증시 상승을 이끌었던 반도체 업종을 중심으로 순매도가 이뤄지면서 차익 실현 압력과 AI 고점 부담에 대한 우려 등이 시장에 복합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분석이다.


* 수급

1) 코스피 : 3953.76 -> 4011.57/ 전주 대비 +1.46%

- 외국인이 2조116억원을 순매도한 반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1조2042억원, 9704억원을 순매수 (외인 2주 연속 조단위 순매도)

2) 코스닥 : 876.81 -> 897.90 / 전주대비 +0.23%

2. 글로벌 증시 리뷰


주간 기준으로는 이날 반등한 나스닥만 빼고 모두 상승세를 기록했다. 지난 11일과 12일 이틀 내리 사상 최고 기록을 갈아치운 다우 지수가 0.34% 상승했고, S&P500은 0.08% 올랐다. 반면 나스닥은 1주일 동안 0.5% 하락했다.


전날 심리적 저항선인 20을 찍었던 ‘월가 공포지수’ 시카고옵션거래소(CBOE) 변동성지수(VIX)는 0.17p(0.85%) 내린 19.83으로 다시 내려갔다.


미국 연방 정부의 셧다운(일시 업무 정지)이 해제됐으나, 증시는 '소문에 사고 뉴스에 파는' 매매 형태를 보였다. 셧다운 재료가 소멸되면서 시장 참가자들은 다시 인공지능(AI) 거품론과 금리인하 경로로 시선을 돌렸고 일단 투매로 대응한 것으로 풀이된다.


미국 국채가격은 장기물의 상대적 약세 속에 하락했다. 수익률곡선은 가팔라졌다.(베어 스티프닝) 미국 연방정부의 셧다운(일시적 업무정지)이 종료되자 연방준비제도(연준ㆍFed)의 정책금리 경로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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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ha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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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퇴사러 (현 프리랜서)의 자본주의 생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