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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산타랠리? 미국 11월 FOMC일정 전 파월의 코멘트는? (12월 1주차 주간 증시 전망)
대기업 퇴사러의 자본주의 생존기주간증시전망

코스닥 산타랠리? 미국 11월 FOMC일정 전 파월의 코멘트는? (12월 1주차 주간 증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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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haj
2025.11.30조회수 4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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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haj
구독자 69명구독중 6명
대기업 퇴사러 (현 프리랜서)의 자본주의 생존기



* 매주 주간 지표를 분석하고 전망해보는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 지난 주에 금주 전망에 대해 기술했던 부분은 회색 글씨로 표기, 실제 증시 흐름과 비교하여 분석해보고 있습니다.

* 지표는 사실에 근거하나, 의견은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에 해당합니다. 2


I. 차주 주요 일정


▲12월 1일 = 한국 11월 수출 / 중국 11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 유럽 11월 제조업 PMI / 제롬 파월 연설 / 연준 QT 종료

▲12월 2일 = 한국 11월 소비자물가지수 / 미국 파월 연준 의장 연설, 11월 ISM 제조업지수/ 유럽 11월 소비자물가지수

▲12월 3일 = 미국 11월 ADP 민간취업자수 증감, 9월 산업생산 / 중국 서비스업 PMI / 유럽 11월 서비스 PMI

▲12월 4일 = 미국 11월 ISM 서비스업지수

▲12월 5일 = 미국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 12월 인플레이션 기대치,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12월 6일 = 미국 11월 고용보고서


11~12월 매크로 주요 일정

▲12/9 FOMC

▲12/11 미국 11월 CPI


II. 주간 증시 리뷰

1. 국내 증시 리뷰

(지난 주 전망)

여전히 조단위로 매도를 때려버리는 외국인. 한국에는 뉴스가 많이 나오지 않지만 스믈스믈 지정학적 위기의 또다른 리스크도 대두되고 있다. 미국의 베네수엘라 공격 가능성이라니... 미국은 인플레이션 때문에 금리를 못내리고, 트럼프는 어떻게서든 금리를 내리고 싶어하고, 인플레이션을 낮추기 위해서는 원자재 물가라도 낮춰야하고, 그 방안 중 하나를 베네수엘라 라고 생각하는 걸까.


현재 모든 자산시장의 하락은 ai버블에 대한 우려도 있겠지만 유동성 고갈이 가장 크다는 시각이 있다. 현재 미국은 TGA잔고, 지준금 등 대부분의 유동성이 거의 씨가 마른 상태이고, 12/1 QT가 중단되면 다시 어느정도 유동성이 공급될 기대가 있지만, 시차가 있을 수 있다. 그리고 여전히 12/9 FOMC 금리 인하 여부가 오리무중인 상태이기 때문에.. 한동안 유동성에 대한 컨선은 조금 더 지속될 지도 모른다. 하지만 시장은 또 언제나 한발 빠르게 반응하기도 하기에.. 전반적인 미장의 상황을 보고 국장, 코인 등 다른 자산에 대한 비중도 판단해야할 것 같다.


특히 AI패권에 대해서는, 버블이고 뭣이고 미국아니면 중국인 상황에서 미국은 그 패권을 절대 잃고 싶지 않을 것이다. 그러려면 엄청난 투자자금이 필요하고 빅테크는 어마어마한 capex를 계속해서 확장하고 있다. 이는 각 기업의 생존전략이기도 하지만 미국의 생존전략이기도 하다. 그렇기에 아직 버블이 제대로 형성된 시점은 아닌 것 같고, 미국은 그에 필요한 유동성을 어떻게해서든 공급해줄 것 같다는 뇌피셜.


그래서 어느정도 하락이 과하다 싶을 때는 조금씩 매수로 대응할 예정.


* 차주 코스피 지수 예상 : 3,800-4,000


-> 지난주 코스피는 장중 4000선을 돌파했지만, 한국은행의 금리 동결 여파로 주 후반 힘이 빠지며 '사천피' 안착에는 실패했다. 반면 코스닥은 정부의 부양책 기대에 5% 넘게 오르며 900선을 가볍게 넘어섰다.


1) 금융당국이 조만간 코스닥 시장 활성화 방안을 공개한다는 언론 보도가 전해지면서 정책 기대감이 반영됐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6880억원, 6140억원 규모를 순매수하면서 지수 상승을 이끌었고, 개인은 1조 1680억원 규모를 순매도했다.


2) 국내 증시는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12월 금리 인하 기대가 다시 확대되면서 글로벌 지수와 동조하며 반등했다. 이는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가 "가까운 시일 내에 정책금리를 중립 수준으로 조정해야 한다"고 언급한 데 이어, 미국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 참여했던 케빈 해싯이 차기 연준 의장으로 유력하다는 외신 보도가 전해지며 시장의 인하 기대는 더욱 커졌다.


3) 이와 함께 구글이 발표한 AI 신모델 '제미나이 3.0'에 대한 긍정적 평가가 이어지면서 알파벳을 중심으로 인공지능(AI)과 반도체 업종에 대한 투자심리도 회복되는 모습을 보였다.


최근 국내 증시는 외국인 수급 변화 속에서 방향성을 탐색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외국인 투자자는 연초 관세 리스크가 부각된 4월까지 순매도세를 보이다가 이후 순매수로 전환, 9~10월 두 달간 13조원 가까이 사들이며 연간 누적 기준으로도 순매수로 돌아섰다. 그러나 11월 들어서는 매도세가 집중되면서 연간 순매도로 다시 전환됐다.


염동찬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미국계 자금이 6개월 이상 국내 주식을 순매도한 시기는 항상 원·달러 환율이 1200원 아래로 내려가 원화가 강세를 보일 때였다"라며 "현재처럼 원화가 약한 상황에서는 미국계 자금이 추세적으로 한국 비중을 줄일 유인이 크지 않다"고 진단했다. 아울러 "11월 외국인 매도세가 수급 우려를 자극했지만, 장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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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주 주간 지표를 분석하고 전망해보는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 지난 주에 금주 전망에 대해 기술했던 부분은 회색 글씨로 표기, 실제 증시 흐름과 비교하여 분석해보고 있습니다. * 지표는 사실에 근거하나, 의견은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에 해당합니다. 2 I. 차주 주요 일정 ▲11월 24일 = 미국 10월 시카고 연은 국가활동지수(잠정치) ▲11월 25일 = 미국 11월 댈러스 연은 제조업지수(잠정치) / 미국 9월 소매판매 / 미국 9월 생산자물가지수(PPI) ▲11월 26일 = 미국 11월 리치몬드 연은 제조업지수(잠정치) / 미국 11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심리지수(잠정치) / 미국 3분기 GDP ▲11월 27일 = 한국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기준금리 / 미국 10월 개인소득/ 개인소비지출(PCE) / 중국 10월 공업기업이익 ▲11월 28일 = 한국 10월 산업생산/ 일본 11월 도쿄 소비자물가지수 / 일본 10월 산업생산 11~12월 매크로 주요 일정 ▲12/9 FOMC II. 주간 증시 리뷰 1. 국내 증시 리뷰 (지난 주 전망) 계속된 조단위 외인 매도세를 다 받아주고 있는 한국 개미들. 한국에는 뉴스가 많이 나오지 않지만 스믈스믈 지정학적 위기의 또다른 리스크도 대두되고 있다. 미국의 베네수엘라 공격 가능성이라니... 미국은 인플레이션 때문에 금리를 못내리고, 트럼프는 어떻게서든 금리를 내리고 싶어하고, 인플레이션을 낮추기 위해서는 원자재 물가라도 낮춰야하고, 그 방안 중 하나를 베네수엘라 라고 생각하는 걸까. 코스피 차트 상으로도.. 일봉상 M패턴을 만들면서 전고점을 넘지 못했다. 어떻게해서든 정부는 5천피를 만드려고 애를 쓸 것 같긴한데.. 외인의 매도세를 다시 돌리려면 꽤나 매력적인 정책이어야 가능할 것 같다. 가격 메리트가 생길 경우 최 우선순위는 반도체, 조선, 방산으로 생각중. * 차주 코스피 지수 예상 : 4,000~4,200 -> 지난주 코스피는 지난 20일 새벽에 발표된 엔비디아의 호실적에 국내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훈풍이 불었지만 하루 만에 상황은 급반전됐다. 이후 발표된 미국 9월 실업률이 4.4%로 전월(4.3%) 대비 오르며 고용시장 우려가 커졌고, 리사 쿡 연준 이사가 “고평가된 자산 가격이 하락할 가능성이 커졌다는 인상”이라고 한 언급이 12월 금리 인하 기대감을 꺾은 것이다. NH투자증권 이상준 연구원은 “미국의 유명 벤처 투자자인 피터 틸의 헤지펀드와 손정의 회장의 소프트뱅크가 엔비디아 지분을 전량 매각하면서 AI 고평가 우려가 심화됐다”며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고위 인사들의 계속되는 금리 인하 신중론도 부정적으로 작용했다”고 지적했다. 삼성증권 김종민 연구원도 “엔비디아의 호실적으로 환호했던 시장은 미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 발언 영향으로 다시 하락했다”며 “특히 코스피는 위아래 4% 내외의 등락을 보이면서 글로벌 증시 중 가장 큰 변동성을 나타냈다”고 진단했다. * 수급 1) 코스피 : 4011.57 -> 3853.26/ 전주 대비 -3.95% - 외국인 투자자는 3조1630억원가량 순매도한 반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2조710억원, 1조1720억원 순매수 (외인 3주 연속 조단위 순매도) 2) 코스닥 : 897.90 -> 863.95/ 전주대비 -3.78% 2. 글로벌 증시 리뷰 이번 주 주가는 3대 주요 지수 모두 큰 폭의 하락세를 기록했다. S&P 500, 다우 지수 모두 약 2%, 나스닥 지수는 2.7% 떨어졌다. 비트코인도 21일 2% 이상 하락해 이번 주 누적 손실에 11%에 달했으며 이는 4월 이후 최저 수준이다. 금주 마지막 개장일인 금요일에 지수는 반등에 성공했는데, 이날 뉴욕증시는윌리엄스 총재의 발언이 금리인하 언급으로 분위기가 반전됐다. 전날 뉴욕증시는 엔비디아가 깜짝 실적을 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AI 거품론으로 큰폭의 하락세를 보였는데, 윌리엄스 총재는 칠레 산티아고 연설에서 "통화정책은 다소 제약적이며, 최근 조치 이후 그 제약 강도는 완화됐다"며 "단기적으로 정책 기조를 중립금리에 더 가까운 수준으로 이동시킬 여지가 있다"고 말하면서 분위기가 반전된 것이다. 윌리엄스 총재는 연준의 2인자 격으로 파월 의장과 제퍼슨 부의장과 함께 연준 핵심 의사결정 라인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는 곧 시ㅏ장에 금리 인하 기대감으로 반영돼 실제 이날 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12월 0.25%포인트 인하 확률은 하루 만에 39%에서 70% 이상으로 급등했다. 미국 경기 불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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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최대 증시 예탁금을 자랑하는 코스피,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 (11월 1주차 주간 증시 전망)

* 매주 주간 지표를 분석하고 전망해보는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 지난 주에 금주 전망에 대해 기술했던 부분은 회색 글씨로 표기, 실제 증시 흐름과 비교하여 분석해보고 있습니다. * 지표는 사실에 근거하나, 의견은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에 해당합니다. I. 차주 주요 일정 ▲11/3 = 한국 10월 수출입, 미국 10월 ISM 제조업지수 * 실적발표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HD현대중공업 ▲11/4 = 한국 10월 CPI * 실적발표 : 크래프톤 ▲11/5 = 미국 ISM 서비스업지수 * 실적발표 : 네이버, 두산에너빌리티 ▲11/6 = MSCI 11월 분기 리뷰 * 실적발표 : 두산로보틱스, 아모레퍼시픽, 미래에셋증권 ▲11/7 = 중국 10월 수출입 * 실적발표 : 카카오 11~12월 매크로 주요 일정 ▲12/9 FOMC II. 주간 증시 리뷰 1. 국내 증시 리뷰 (지난 주 전망) 생각보다 더 강한 코스피. 어느새 4천을 코앞에 두고 있다. 거래대금, 거래예탹금 모두 사상 최고치를 달리고 있어 추가 상승에 대한 기대가 있으나, 외인 수급이 순매도로 돌아선 부분이 걸린다. 이번주 한미/미중 정상회담, FOMC 등 빅 이벤트가 많은 만큼 이벤트의 결과에 따라 환율 변화 등을 통해 수급이 달라질 것이다. 게다가 빅테크 등 주요 반도체주 실적발표를 앞두고 있는 만큼, CAPEX에 따라 주도주가 변경될 확률도 있어보인다. 현재 시장은 주도주가 바뀌는 즉시 급등세가 연출되며 따라잡기가 어려운만큼.. 시장의 흐름을 잘 관전하는 것이 중요해보인다. 한편 우려에 불구하고 CPI는 전망치 하회, 금리인하는 예정대로 진행될 것 같지만.. 전세계적인 유동성이 어떻게 인플레이션을 억제할 수 있을 지는 여전히 물음표이다. 다만 시장은 항상 내 생각대로 부정적으로 흘러가진 않으니.. 긍정적인 마인드가 필요할 것 같다. 차주의 주요 이벤트 결과에 따라 포폴을 좀 다시 정정해볼 예정. * 차주 코스피 지수 예상 : 3,600~3,800 -> 큰 산을 넘은 한 주였다.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열린 한·미 정상회담 끝에 무역 협상이 마무리됐고, 미·중 정상회담도 ‘1년 휴전’에 돌입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는 10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열고 시장의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하했다. 양적 긴축(QT)도 12월부터 중단하기로 했다. 코스피는 지난 27일 사상 처음으로 4000선을 넘긴 후 상승 랠리를 이어갔다. 먼저,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인하 기대감이 글로벌 주식 시장에 호재로 작용했다. 미국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데이터가 예상치를 밑돌면서 금리인하 전망이 힘을 받은 것이다. 이후 열린 10월 FOMC에서는 시장의 예상과 같이 연속 금리인하가 단행됐고, 양적긴축(QT) 종료 공식화 등 호재가 반영됐다. 한미 관세협상 타결이 주요 상승 동력으로 작용했다. 특히 자동차 관세가 기존 25%에서 15%로 낮아지면서 좀처럼 힘을 내지 못하던 자동차주가 탄력을 받았다. 여기에 호실적을 낸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연일 신고가를 경신하며 주도주 역할을 했다. 하이닉스는 서버 수요 호조에 힘입어 3분기 영업이익 11조4000억원을 기록했고, 삼성전자 역시 10만 원대를 회복하며 투자심리를 끌어올렸다. 아울러 젠슨 황 CEO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만나 반도체를 비롯해 다양한 분야에서의 인공지능(AI)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엔비디아가 우리 정부와 삼성전자·SK그룹·현대차그룹·네이버클라우드 등 국내 4개 기업에 총 26만장의 그래픽처리장치(GPU)를 투입하기로 했다는 점도 호재로 작용했다. 또 미국과 중국이 관세 협상에 나서면서, 미국의 대중 100% 추가 관세 철회와 중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 유예 등에 합의한 점도 주식시장 상승세에 힘을 실었다. 시장에서 가장 주목하는 부분은 유동성이다. 증시 대기자금 성격의 투자자예탁금은 지난주 85조원을 넘어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수급별로는 개인 투자자가 지난주 유가증권시장에서 1조 1520억원어치를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외국인 투자자도 1060억원 매수우위를 보였다. * 수급 1) 코스피 : 3941.59 -> 4107.50/ 전주 대비 4.21% - 개인이 1조1521억원 순매수하며 상승세를 견인, 외국인도 1064억원 순매수, 반면 기관은 1조970억원을 순매도 2) 코스닥 : ...
주간증시전망
2025. 11.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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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미중 정상회담, FOMC, 빅테크 실적발표 일정 (10월 5주차 주간 증시 전망)

* 매주 주간 지표를 분석하고 전망해보는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 지난 주에 금주 전망에 대해 기술했던 부분은 회색 글씨로 표기, 실제 증시 흐름과 비교하여 분석해보고 있습니다. * 지표는 사실에 근거하나, 의견은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에 해당합니다. I. 차주 주요 일정 ▲10/27 * 실적발표 : 한화오션 ▲10/28 * 실적발표 : 삼성SDI, 삼성바이오로직스 ▲10/29 APEC 한미정상회담, 한국 3분기 GDP 실업률 * 실적발표 : MS, 알파벳, 메타 / SK하이닉스 ▲10/30 APEC 미중정상회담, 미국 FOMC 회의, 3분기 GDP / ECB 통화정책회의 / BOJ 통화정책회의 * 실적발표 : 아마존, 애플 / 삼성전자 ▲10/31 미국 9월 개인소비지출, PCE 물가지수, 중국 10월 제조업 PMI, 일본 10월 도쿄 소비자물가지수 11~12월 매크로 주요 일정 ▲12/9 FOMC II. 주간 증시 리뷰 1. 국내 증시 리뷰 (지난 주 전망) 코스피는 사상 최고치를 달리고 있지만, ADR은 계속해서 내려가고 있다. 즉, 수급을 받는 섹터의 불균형이 더욱 커지고 있는 것이다. 지난 주는 반도체, 2차전지, 원전, 자동차였다. 반면 지난 주도주로 소외되고있는 조선, 방산, 화장품 주 등은 하락을 면치 못하고 있다. 덕분에 이번 달 나의 수익률이 올해 가장 최악을 찍고 있다.. 주도 섹터를 따라가지 못하면 이렇게 처참한 결과를 볼 수 있다는 것을 오랜만에 절감하고 있다. (개인적인 일로 요즘 스터디가 부족했던 것은 사실..ㅠ) 결국 AI인데, 내 포폴에 AI와 관련된 섹터가 너무 부족했던 것이 화근이었던 것 같다. 묵묵히 반성을 해보는 한 주였다. 하지만 투자는 언제나 NEXT가 중요하다. 예정된 빅테크 실적발표가 시장의 기대에 못미친다면, 혹은 한미 관세협상에서 얻어낼 결과에서 조선주 관련 호재가 생긴다면, 휴전하기로 한 이스라엘이 다시 공격을 재개하고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동부를 달라고 하는 이 시점에 방산 수급이 살아난다면, 상황은 언제든 변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뉴스의 흐름을 놓치지 않고 따라가는 것. 모두가 환호할 때 다음을 준비할 줄 알아야한다. 정신 똑바로 차리기! * 차주 코스피 지수 예상 : 3,600~3,800 -> 지난주 코스피는 5.14%, 코스닥은 2.74% 각각 상승했다. 임정은 KB증권 연구원은 "미·중 무역갈등 완화 기대감 속 대형주 중심의 강세가 이어지며 코스피는 주간 5.14% 및 3주 연속 상승세를 지속했다"고 설명했다. 반도체 대형주 랠리가 이어지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아시아 순방 일정 공식 발표로 APEC 계기 29일 한미 정상회담, 30일 미중 정상회담 개최가 확인에 위험선호 심리가 확대된 영향이다. 반도체주가 코스피 상승을 견인하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전자우의 하루 평균 거래대금(4조 5990억원)이 전체 코스피 거래대금의 28%를 차지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지난 주에만 각각 0.92%, 9.56% 상승했다. 코스피가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거래대금은 4년여만에 최대치로 불어났다. 이달 들어 24일까지 코스피 하루 평균 거래대금은 16조 6530억원으로, 지난 2021년 6월(16조 9480억원) 이후 4년 4개월 만에 가장 많았다. 특히 이는 지난달(11조 5540억원)과 비교해 불과 한달 사이 44%가 급증했다. * 수급 1) 코스피 :3748.89 -> 3941.59 / 전주 대비 5.14% -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7920억원, 1조 8930억원 규모를 순매도했지만, 기관이 2조 2620조원 규모를 순매수하며 코스피 상승 2) 코스닥 : 859.54 -> 883.08 / 전주대비 +2.74% - 외국인 1088억 순매도, 개인 3,188억원 순매수, 기관 393억 순매수 * 주도 섹터: 반도체, 2차전지, 자동차, 조선 등 대형주 위주 10/20~10/24 외인 수급 상위 2. 글로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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