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산타랠리? 미국 11월 FOMC일정 전 파월의 코멘트는? (12월 1주차 주간 증시 전망)

코스닥 산타랠리? 미국 11월 FOMC일정 전 파월의 코멘트는? (12월 1주차 주간 증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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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haj
2025.11.30조회수 42회



* 매주 주간 지표를 분석하고 전망해보는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 지난 주에 금주 전망에 대해 기술했던 부분은 회색 글씨로 표기, 실제 증시 흐름과 비교하여 분석해보고 있습니다.

* 지표는 사실에 근거하나, 의견은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에 해당합니다. 2


I. 차주 주요 일정


▲12월 1일 = 한국 11월 수출 / 중국 11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 유럽 11월 제조업 PMI / 제롬 파월 연설 / 연준 QT 종료

▲12월 2일 = 한국 11월 소비자물가지수 / 미국 파월 연준 의장 연설, 11월 ISM 제조업지수/ 유럽 11월 소비자물가지수

▲12월 3일 = 미국 11월 ADP 민간취업자수 증감, 9월 산업생산 / 중국 서비스업 PMI / 유럽 11월 서비스 PMI

▲12월 4일 = 미국 11월 ISM 서비스업지수

▲12월 5일 = 미국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 12월 인플레이션 기대치,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12월 6일 = 미국 11월 고용보고서


11~12월 매크로 주요 일정

▲12/9 FOMC

▲12/11 미국 11월 CPI


II. 주간 증시 리뷰

1. 국내 증시 리뷰

(지난 주 전망)

여전히 조단위로 매도를 때려버리는 외국인. 한국에는 뉴스가 많이 나오지 않지만 스믈스믈 지정학적 위기의 또다른 리스크도 대두되고 있다. 미국의 베네수엘라 공격 가능성이라니... 미국은 인플레이션 때문에 금리를 못내리고, 트럼프는 어떻게서든 금리를 내리고 싶어하고, 인플레이션을 낮추기 위해서는 원자재 물가라도 낮춰야하고, 그 방안 중 하나를 베네수엘라 라고 생각하는 걸까.


현재 모든 자산시장의 하락은 ai버블에 대한 우려도 있겠지만 유동성 고갈이 가장 크다는 시각이 있다. 현재 미국은 TGA잔고, 지준금 등 대부분의 유동성이 거의 씨가 마른 상태이고, 12/1 QT가 중단되면 다시 어느정도 유동성이 공급될 기대가 있지만, 시차가 있을 수 있다. 그리고 여전히 12/9 FOMC 금리 인하 여부가 오리무중인 상태이기 때문에.. 한동안 유동성에 대한 컨선은 조금 더 지속될 지도 모른다. 하지만 시장은 또 언제나 한발 빠르게 반응하기도 하기에.. 전반적인 미장의 상황을 보고 국장, 코인 등 다른 자산에 대한 비중도 판단해야할 것 같다.


특히 AI패권에 대해서는, 버블이고 뭣이고 미국아니면 중국인 상황에서 미국은 그 패권을 절대 잃고 싶지 않을 것이다. 그러려면 엄청난 투자자금이 필요하고 빅테크는 어마어마한 capex를 계속해서 확장하고 있다. 이는 각 기업의 생존전략이기도 하지만 미국의 생존전략이기도 하다. 그렇기에 아직 버블이 제대로 형성된 시점은 아닌 것 같고, 미국은 그에 필요한 유동성을 어떻게해서든 공급해줄 것 같다는 뇌피셜.


그래서 어느정도 하락이 과하다 싶을 때는 조금씩 매수로 대응할 예정.


* 차주 코스피 지수 예상 : 3,800-4,000


-> 지난주 코스피는 장중 4000선을 돌파했지만, 한국은행의 금리 동결 여파로 주 후반 힘이 빠지며 '사천피' 안착에는 실패했다. 반면 코스닥은 정부의 부양책 기대에 5% 넘게 오르며 900선을 가볍게 넘어섰다.


1) 금융당국이 조만간 코스닥 시장 활성화 방안을 공개한다는 언론 보도가 전해지면서 정책 기대감이 반영됐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6880억원, 6140억원 규모를 순매수하면서 지수 상승을 이끌었고, 개인은 1조 1680억원 규모를 순매도했다.


2) 국내 증시는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12월 금리 인하 기대가 다시 확대되면서 글로벌 지수와 동조하며 반등했다. 이는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가 "가까운 시일 내에 정책금리를 중립 수준으로 조정해야 한다"고 언급한 데 이어, 미국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 참여했던 케빈 해싯이 차기 연준 의장으로 유력하다는 외신 보도가 전해지며 시장의 인하 기대는 더욱 커졌다.


3) 이와 함께 구글이 발표한 AI 신모델 '제미나이 3.0'에 대한 긍정적 평가가 이어지면서 알파벳을 중심으로 인공지능(AI)과 반도체 업종에 대한 투자심리도 회복되는 모습을 보였다.


최근 국내 증시는 외국인 수급 변화 속에서 방향성을 탐색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외국인 투자자는 연초 관세 리스크가 부각된 4월까지 순매도세를 보이다가 이후 순매수로 전환, 9~10월 두 달간 13조원 가까이 사들이며 연간 누적 기준으로도 순매수로 돌아섰다. 그러나 11월 들어서는 매도세가 집중되면서 연간 순매도로 다시 전환됐다.


염동찬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미국계 자금이 6개월 이상 국내 주식을 순매도한 시기는 항상 원·달러 환율이 1200원 아래로 내려가 원화가 강세를 보일 때였다"라며 "현재처럼 원화가 약한 상황에서는 미국계 자금이 추세적으로 한국 비중을 줄일 유인이 크지 않다"고 진단했다. 아울러 "11월 외국인 매도세가 수급 우려를 자극했지만, 장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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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ha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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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퇴사러 (현 프리랜서)의 자본주의 생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