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대가치평가와 역사적 가치평가에는 순환참조라는 심각한 결함이 존재
PER (주가/주당순이익) : 가격 (시점, 저량, stock) - 순이익 (기간, 유량, flow)
기준의 되는 시간대가 시점, 기간으로 다르므로
화자에 의도에 따라 포워드의 포워드의 포워드 aka PDR 같은 괴현상 종종 발생
PBR (주가/장부가치) : 러프하게 투자 원금 대비 프리미엄
PER와 달리 저량 / 저량이므로 시간대도 일치
EBITDA... EV... '과연 기업의 성장에 장기 동행하며 과실을 나누는 투자자'에게 맞는 지표인가?
버핏 : EBITDA는 역겹다. 사업이 돌아가는 한 감가상각비가 비용이 아닐순 없다.
투자하는데 EV (주식+부채) = '기업 전체를 인수하는데 들어가는 비용' 를 알아 뭐합니까?
가치의 3요소는 자산가치, 수익가치, 성장가치다.
자산가치는 가장 보수적으로 평가했을때의 기업가치이며 주가의 바닥을 추축하는데 사용
수익가치는 기업의 현재 (안정적으로 꾸준히 낼 수 있는 이익 x 적정 PER)
성장가치는 미래에 더 많이 벌 수 있는 이익의 가치다.
미래는 예측하기 어렵기 때문에 웬만해서는 이 가치를 계산에 반영해서는 안된다.
청산해서 받는 투자할거 아니면 자산가치는 숫자일뿐.
수익가치의 안정적인 이익은 환상,
모든 기업 (특히 투자 대상인 경우는 더욱)은 성장을 전제로 하므로 수익과 성장 가치를 구분하는 것이 부자연스러움
밸류 트랩 : 기업의 가치파괴를 간과하고 싸다고 매수하면 빠지는.
"투자자 전체로 보면 기업이 번 돈 이상을 기업으로부처 빼내는 마법 같은 방법은 없습니다."
주식의 가치는 기업이 앞으로 평생 벌어들일 돈에서 무언가를 차감한 값
가치를 결정하는 마법 공식은 없다.
재무제표를 깊이 판다고 가치를 정확하게 측정할 수 없다.
가치의 범위는 상당히 넓다.
너무 비싼 가격이란 분명히 존재한다. (최대 낙관 시나리오를 반영한 가치보다 큰 경우)
거품을 함부로 논하지 말라. 거품에도 뼈가 있다.
거품이 꺼지고 나면 뼈를 키운 기업들은 엄청난 수익을 준다. (IT 버블 이후 아마존)
먼 미래의 이익에 가중치를 둘수록 외부 요인에 취약해진다.
일시적인 실적 변동 (부동산 매각, 세제 혜택 등) 이 전체 가치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다.
거래가 잦을수록 잠재 이익은 줄어든다
할인율이 '변동성' = 위험 에 대한 보험이라고? 투자자에게 변동성은 위험인가?
CAPM에 따르면 좌충우돌하면서 잘 성장한 주식은 위험하며 가치가 낮고
지지부진하며 장기간 하락한 기업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