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예측대회
투자분석
아카데미
커뮤니티
로그인Valley AI 시작하기시작하기
Valley Space인기
첫 기준금리 인하 직전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 추이
atlas분석 (블로그)

첫 기준금리 인하 직전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 추이

avatar
atlas
2024.08.01조회수 6회
avatar
atlas
구독자 4명구독중 5명
조금이라도 꾸준하게 ~~~~

미ㅁ

image.png



image.png

95 98 2001



95 년

image.png

98년


image.png

2001년


image.png


image.png

2007

2007년


image.png


image.png

2019 2020 2024


2019년


image.png


2024년


image.png



회원가입만 해도
이 글을 무료로 읽을 수 있어요.

Basic 7일 무료 체험 시작하기
이미 계정이 있으신가요?로그인하기
댓글 0개
분석 (블로그) 카테고리의 다른글

트럼프 시대 주식시장은? feat 굶주린 주린이님

#1. <하반기 대선 변수에 대한 금융시장 영향 분석> 하이투자증권 1. [경제] 무엇이 중헌디: 미 대선 VS AI 빅 사이클 "대선 불확실성을 무시할 수 없지만 결국 중요한 것은 펀더멘탈" - 트럼프 전대통령의 대중국 강경 기조 등 관세 전쟁 발발 가능성은 글로벌 경제 회복 기조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어 불안 요인. - 또한, 감세 연장 등의 조치와 맞물려 관세 인상이 소위 트럼플레이션을 유발한다면 ‘고물가-고금리’ 장기화에 따른 경기침체 확률을 높일 것. - 그러나, 지난 16년 대선 사례에서 보듯 트럼프 대통령 당선발 금융시장 및 경제 충격을 예상하지만 오히려 주가 랠리 및 경기 호조가 이어진 바 있어 이번에도 트럼프 재선 리스크에 대해 과도한 우려는 경계해야 할 필요성. ​ - 역사적으로 보면 미 대선이 경기 및 주가 흐름에 결정적 영향을 미치기보다 당시 글로벌 환경이 더욱 큰 영향. - 2000년, 2008년에는 각각 IT버블 붕괴와 서브프라임 사태로 경제와 주식시장이 충격을 받은 반면, 2016년과 2020년 당시에는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4차 산업혁명 투자 붐 및 팬데믹 직후 유동성 확대와 디지털 경제 부상 등으로 경제와 주가가 양호한 흐름을 보인 바. - 따라서 이번 대선 이후에도 현재 글로벌 경제와 주식시장을 견인하는 AI 등 신기술 사이클의 확장 여부가 오히려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것. - 또한, 16년 당시와 달리 미 연준이 금리인하 사이클에 직면할 수 있음도 주목해야. ​ - 다만, 중국 변수가 리스크라는 점은 분명. - 18년들면서 주가 조정 및 경기 둔화가 나타났던 원인에는 미 연준의 금리인상 사이클도 일부 영향을 미쳤지만, 미-중 갈등도 중요한 요인. - 특히, 국내 증시의 차별화 현상 심화에 미-중 갈등이 중심. - 결국 이번에도 미-중 갈등이 증폭될지 혹은 예상외로 긴장 관계만 유지될지에 따라 글로벌 경제와 증시 상황은 크게 달라질 것. ​ 2. [채권] 트럼프 텐트럼 트라우마 "트럼프 리플레이션 vs. 대선 보다는 인하 사이클" - 트럼프의 당선 가능성이 확대되며 채권시장에서는 16년 발생한 트럼프 텐트럼의 트라우마가 다시 한번 상기. - 16년 대선 결과 발표 직전 1.86% 수준에 머물러 있던 미국 10년 국채금리는 당선 직후 20bp 이상 급등했고, 17년 1월 취임날까지도 2.47%까지 급등하는 등 채권시장에 큰 충격. - 가장 큰 원인은 1)전통적으로 공화당 집권 시 확정적 재정정책이 동원되었다는 특성(트럼프의 감세정책과 인프라투자 확대 공약을 감안하면 미국의 국채발행 증가로 연결될 수 있음) 2)트럼프의 주요 공약이 미국의 보호무역주의 강화에 따른 수입관세 인상, 불법이민자를 추방으로 인한 고용비용 상승의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소위 리플레이션 재발 우려. ​ - 이번에도 연준의 통화정책이 인플레이션 잡기에 총력을 다하는 상황에서 트럼프의 주요 공약이 오히려 인플레이션 압력을 다시 높인다면 미국 국채 금리는 내년 통화정책 경계(최종 정채금리 수준 상향 가능성 등)를 추가적으로 반영하며 하방 경직성 또는 상승 압력이 발생할 수 있음. - 다만 아직까지 다행스러운 점은 1차 TV토론 직후 트럼프의 당선 가능성이 높아졌음에도 불구하고 FF 선물시장에 반영된 9월 인하 확률은 여전히 70% 전후를 유지 중. - 대선 관련 불확실성 보다는 미국의 경기둔화 우려와 이로 인한 연준의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감을 더 크게 반영 중. - 16년과 달리 양적인 측면에서 무한정으로 확대될 수 없는 재정수지 환경과 더불어 대선보다는 인하 사이클에 집중하는 시장 행태를 고려한다면 과거와 달리 금리 텐트럼이 재발될 가능성은 낮을 것으로 예상. ​ 3. [주식] 트럼프 프라이싱, 일단 따라는 가는데 … "금융시장이 트럼프 당선 가능성을 증시부양으로 해석한 것은 좋은데, 내년의 미국 경기 전망은 조금 염려되기도" - 트럼프가 TV 토론에서 승기를 잡자 금융시장은 일단 트럼프 프라이싱을 반영. - 6월 정체하던 S&P500 지수는 트럼프 부양책을 떠올리며 5,500pt를 돌파했고, 채권시장은 감세로 인한 재정적자 확대를 우려하며 장기금리가 상승하는 방향으로 트럼프의 우위를 가격에 반영. ​ - 대선 토론 이후 미 증시 스타일은 크게 바뀌었는데, 테슬라는 의외로 트럼프 수혜주라며 급등했고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등 소프트웨어는 지수 상승과 함께 떠밀려 상승. - 반면 엔비디아는 ETF 편입 이슈를 마지막으로 주가는 정체되었고, 마이크론은 호실적 발표에도 가이던스가 기대 이하라며 조정. ​ - 주식시장은 고점을 경신했고, 장기금리도 상승했지만 정작 미국 경제지표는 상당히 빠른 속도로 악화 중. (고용을 제외한 거의 전 부분이 하락) - 이는 9월의 금리인하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이기도. ​ - 수출이 호조세를 보였던 2분기 국내 기업 실적은 잘 나올 것으로 보이며, 글로벌 증시도 한차례 더 랠리 중이니 좋은 상황은 조금 더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생각. - 오히려 연말이 염려되는데, 내년 미국 경기의 강세는 완화되는 가운데 국내 증시는 이익전망치의 증가 폭이 커 KOSPI 지수가 3,000pt에 도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는데, 9월의 금리인하 시작부터 큰 문제없이 진행될 수 있을지 걱정. ​ 4. [ETF] 높아진 트럼프 당선 가능성, 오히려 대체자산에 주목해 본다면 "금리 상승 우려와 비우호적 경기, 불확실성 요인을 소거한다면 굳이 주식에 국한될 필요가 없다" - 바이든 대통령과 상이한 입장을 보이는 트럼프 후보의 핵심 정책은 감세 및 관세, 전통에너지, 반이민자 정책 등. - 특히 재원확보를 위한 보조금 축소, 전통에너지 전환 등 요인으로 신재생 (ICLN, TAN, QCLN), 전기차 (LIT)와 같은 테마는 트럼프 프라이싱 기간에는 기피할 필요가 있는 테마. ​ - 한편 감세 정책으로 주식시장 전반이 과거 트럼프 재임기간과 같이 호조를 보일 것이란 기대도 존재. - 하지만 감세, 반이민자 정책 등 고금리 유발 유인이 존재하는 가운데 이미 미국경제는 고금리 지속에 따른 경기 냉각이 진행중인 상황. - 실제 당선 이후에 논의해야 겠지만 고금리 지속에 따른 유권자들의 원성은 정책적 제약으로도 연결될 여지. ​ - 오히려 수혜 테마로 언급되는 섹터/기업의 주식은 가격적인 접근이 필요해 보이고, 증시 자체보다는 대체자산에 주목할 필요. - 실제로 최근 시장의 화두는 테슬라였지만, 대선토론 이후 금과 은도 급등하며 다시 전고점 수준에 근접하기 시작. ​ - 더하여 가상화폐에도 7월 들어 마운트콕스 비트코인 상환, 독일 정부 비트코인 처분 이슈가 부각되며 5만 중반선까지 급락했고 추가 조정 가능성. - 하지만 트럼프 후보 수혜 자산으로 언급되고 있는 만큼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는 입장. ​ 5. [퀀트] 예상 외로 괜찮았던 과거 미 대선 해 증시 "우선 하반기 초는 실적 플레이 유효. 이후 대선 1~2개월 직전 변동성 확대 장세에서는 로우볼 투자 전략" - 미 대선은 향후 글로벌 경제에 가장 큰 영향력을 행사하는 미국의 정책 방향성을 결정짓는다는 점에서 금융시장의 대형 이벤트. - 대한민국의 경우 특히 수출 중심의 국가로서 글로벌 경제에 따른 민감도가 크고, 이 때문에 미 대선이라는 거대한 불확실성은 국내 금융시장에 악영향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막연한 경계감이 존재. ​ - 반면 과거 미 대선이 있었던 해의 코스피 궤적을 그려보면, 미 대선 선거운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시기이자 이에 대한 리스크를 반영할 하반기에 대체로 성과가 양호. - IT버블이 발생했던 2000년도, GFR이 발발했던 2008년 금융시장을 제외하면 2000년도 이후 미 대선이 있었던 연도에 하반기 초 국내 금융시장은 일제히 (+) 성과를 기록. - 표본이 4회뿐이라 유의미한 통계적 의미를 가진다고 볼 수는 없지만, 코스피 지수는 5~15%의 수익률을 기록. ​ - 오히려 시장은 선거 1~2개월 전부터 대선 결과에 따른 불확실성 속 변동성이 확대되며 대선 리스크를 본격적으로 반영. - 이에 미 대선이 예정되어 있다는 사실만으로 하반기 초부터 과도한 경계심을 가질 필요는 없음. - 최근 삼성전자의 호실적과 함께 메모리 반도체 사이클 중심으로 실적 기대감이 확대되고 있는 만큼, 3분기 말까지는 실적 플레이에 집중할 시기. - 이후 본격적으로 대선 리스크를 반영할 9~10월부터 변동성 장세에 상대적으로 우수한 성과를 기록하는 로우볼 중심으로의 투자 전략이 유효할 것으로 판단. #2. <트럼프가 온다> 유진투자증권 1. 상반기와 다르게 출발한 하반기 - 7월 들어 상반기에 강했던 자동차/화장품 업종 주가가 부진하고, 상반기에 약했던 배터리가전/건강관리 업종 주가가 강함. - 시장흐름 반전의 계기는 명확하지 않음. ​ - 6월 국내 수출 증가율은 둔화(6월 5.1%yoy, 5 월 11.5%yoy). - 미국 ISM 제조업지수와 국내 수출 간 높은 상관 관계를 감안하면 수줄 증가율의 정점 가능성을 생각해 볼 수도. - 하지만 당장 추세적인 수출 감소를 우려할 정도는 아님. - 상반기 동안 수출주에 대한 쏠림과 미국 1차 대선토론 이후 트럼프 전 대통령이 재선될 가능성이 높아진 점이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추정. - 관세와 보호무역주의는 반도체 이외 국내 일반 수출 산업들에게 부정적일 가능성. ​ 2. 2016년 트럼프 당선 사례 - 단순하게 보면 2016년 트럼프가 당선된 이후 미국과 국내 증시는 상승. - 금융주와 Tech 주가 강세를 보였는데, 2016년 대선 3개월 후 미국 주요 섹터별 수익률을 보면 금융주가 가장 강했고, 3~6개월 동안에는 Tech 주가 강했음. ​ - 국내 증시도 미국 대선 3개월까지 반도체/배터리/가전과 함께 은행/증권주가 강했음. - 트럼프 당선 이후 경기 개선 기대감이 반영된 결과. ​ 3. 2016 년과는 경기/통화정책 상황이 달라 - 우선 통화정책 방향성이 반대인데, 2016~17년 트럼프 당선 전후 미국 연준은 제로금리에서 서서히 금리를 인상하던 구간. - 국내는 2016~17년 동결 구간이었다가 17년 11월이 되어 금리 상승. ​ - 다음으로는 2016~17년에는 금리인상에도 저성장/저물가 국면이었는데, 미국 장기금리는 지속적으로 오르지 않았고, 미국 장단기 금리 차는 축소. - 지금은 금리 인하 기대가 높아지고 있고, 경기/물가가 둔화되고 있으며, 트럼프 당선 가능성으로 미국 장기 금리가 급등했지만, 지속적으로 금리가 상승할 가능성은 낮음. ​ 4. 가격 부담이 덜한 반도체/조선 - 트럼프 당선 가능성은 Tech 와 금융주에게 긍정적일 수 있으나 2016~17 년과 현재 경기/통화정책 상황은 다르기에 경기 둔화 국면에서 실적 안정성이 잣대가 될 필요. ​ - 상반기 국내 주식시장에서는 수출주 주가가 좋았는데, 이를 PER와 이익 변화로 나누어 보면 - 수출주 중에서도 기계/화장품/자동차는 이익보다 PER 상승 영향이 컸음. - 반면 반도체/조선 업종은 PER 보다 이익 영향이 컸음. ​ - 예컨대 기계/화장품 업종의 PER은 지난 3년 평균 수준을 넘어서 Valuation 부담이 높아진 것이기에 - PER 부담이 낮고, 대신 실적의 안정성이 높은 업종들(반도체, 조선 등)에 대한 관심이 필요. #3. <실수는 없어야 할 실적 시즌, 확률은 주식시장의 편> 신한투자증권 1. 작은 미스도 허용되지 않을 2분기 실적 시즌 - 연초와 달리 이제 시장의 실적 기대가 더이상 낮지 않음. - 곧 2분기 실적 시즌이 도래하는데, 이런 환경에서는 어닝 서프라이즈에도 주가 반응이 밋밋할 수도. - 실제로 1분기 M7과 브로드컴을 제외한 기업들은 어닝 서프라이즈를 냈어도 실적 발표 전후 주가가 거의 오르지 못함. ​ - 2분기 실적 시즌을 둘러싼 또 하나의 고민은 peak-out 우려. - 현재 컨센서스는 S&P 500 EPS 증가율이 내년 1분기 정점을 통과할 것으로 상정. - 만약 2분기 실적 시즌이 실망 속 컨센서스 하향을 촉발한다면 peak-out 시점이 정말 상반기가 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시장은 차익실현으로 대응할 공산. - 과거 주식 시장은 EPS 증가율이 정점을 통과할 때마다 선제적 차익실현과 변동성 경험. ​ - 반대로 대규모 어닝 서프라이즈가 출현할 경우 아직도 시장의 실적 컨센서스가 현실을 따라가지 못하는 낮은 수준에 있다고 평가하게 될 것. - 자연히 내년 실적 경로에 대한 재평가 움직임이 일 수 있고, peak-out 우려도 꽤 먼 시점으로 미뤄둘 수 있음. - 결론적으로 이번 실적 시즌은 내년 1분기까지의 상승 추세 연장을 가늠해볼 수 있는 중요한 위치이며, 작은 미스도 허용되지 않음. ​ 2. 실적 시즌을 앞둔 확률은 주식시장에 긍정적. 실적 시즌 홀딩 유효 - 2분기 실적 컨센서스는 지난 3개월동안 1% 하향됐는데, 이는 2010년 이후 상위 25%에 해당하는 긍정적인 추정치 흐름. - 과거 패턴에 대입할 경우 7% 수준의 서프라이즈를 기대할 수 있는데, 작년부터 S&P 500은 예상 수치보다 1% 이상 서프라이즈를 더 내는 서프라이즈 사이클에 있음. (8% 수준까지도 기대 가능) ​ - 실적 시즌을 주도할 업종은 역시 빅테크(반도체, 플랫폼, 자동차)인데, 특히 플랫폼의 실적 추정치 상향폭이 커 서프라이즈를 낼 가능성이 크며, 이들의 Capex 전망이 향후 AI 업황 고속 성장의 연속성을 보증하기도 하기에 이들의 실적이 몰린 7월말~8월초가 메인 이벤트. - 또한 대다수 민감주가 2분기 밋밋해진 경기 모멘텀 속 실적 전망이 하향되고 있는데, 금융주가 보여주는 군계일학의 모습에 주목. - 은행, 금융서비스는 빅테크에 견줄만한 2분기 실적 상향 진행 중. ​ - 결론적으로 실적이 현 주가 수준에서 급등 재료로 작용하긴 어려우나, 2분기 실적 시즌이 마무리될 8월말까지는 주식을 보유해도 괜찮다는 판단. - Peak-out 시점은 지연될 공산이 크며, 테크 및 금융 중심의 실적 플레이가 유효하다는 생각. - 8월까지 주식시장 계절성도 나쁘지 않다는 점을 고려해볼 필요. #1. <1995년이 우리에게 주는 시사점> 2024년은 과거 연준이 (경기 침체가 발생 하지 않았음에도) 보험성 기준금리 인하를 단행했던 1995년과 유사한 측면. 보험성 인하 외에도 제조업 경기가 반등을 모색하고 있다는 점과 Tech 산업혁명으로 인해 노동 생산성이 본격적으로 개선세로 진입했다는 측면에서도 공통점이 존재. ​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 기대로 시중금리가 급락한 영향에 1995년 상반기 당시 미국 증시 는 스타일을 가리지 않고 급등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 당시에도 테크가 주도주. ​ [1995년이 현재 우리에게 주는 시사점] 1) 기준금리 인하가 단행(1995년 7월)된 이후 증시에 일정 기간 스타일 변화가 발생했다는 점. 상반기 19% 상승한 S&P500지수는 하반기에도 13% 상승했지만, 상반기 40% 급등하며 연초 이후 주가수익률 1위를 수성했던 Tech 섹터는 하반기 1% 하락하며 상대적으로 부진한 모습. ​ 다만 이를 현재 증시에 ...
분석 (블로그)
2024. 07. 14
0
0
5
트럼프 시대 주식시장은? feat 굶주린 주린이님

역레포, 유동성확대->2차 인플레? 베어마켓 feat 레오성님

1. 역레포가 소진된다 하더라도, 레포 레버리지를 통한 인위적인 유동성 확대가 지속 가능한가요? ​ 헤지펀드는 이번에 역레포 자금을 활용하여 레버리지 투자를 한 것이지, 이러한 전략은 수도없이 많습니다. 최근 국제통화기금(IMF)의 보고서에 따르면, 일부 헤지펀드가 레버리지 투자로 국채 시장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말합니다. ​ 이러한 행위에 대해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방조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주장이 있으나, 저는 암묵적인 동의의 형태로 보고 있습니다. 역레포 시장이 사라지더라도, 미국정부가 인위적인 유동성 공급을 하려고 계획을 한다면, 헤지펀드는 다른 잉여 자금원을 찾아 계속해서 이러한 전략을 추구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 ​ 2. 유동성 확대가 2차 인플레이션으로 이어질 가능성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는가? ​ 일반적으로 미국은 통화량을 조절하여 경제 성장을 도모한다고 배워왔습니다. 통화승수는 경제 성장률을 통화량으로 나눈 값으로 계산되는데, 이는 은행을 통한 신용창출이 아닌 다른 방식으로 통화승수를 조절할 수 있다면, 성장이 반드시 인플레이션을 초래한다는 기존 이론에 의문을 제기합니다. 물론 인플레이션이 전혀 없지는 않겠지만, 유동성 증가=인플레 상승 공식은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 특히, 정부가 연준이 아닌 시장에서 국채발행 자금을 조달한다면, 화폐적 현상에 따른 2차 인플레이션은 발생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현재 미국정부는 화폐공급은 제어하되, 통화속도 향상에 따른 유동성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 저는 앞으로 높은 명목성장에 의한 중물가 & 중금리가 한동안 지속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 미국 정부는 생산성 향상을 통해 경제의 효율성을 ...
분석 (블로그)
2024. 07. 12
1
0

일본은행의 정채변화 언제? 10원24일

일본은행의 정책 변화 '10월'이 7월 중 가장 많았던 민간 전망 조사 10월24일경제2024년 7월 9일 오후 6:15 [회원 한정 기사】일본경제연구소(일본)는 9일(현지시간) 민간 경제학자의 경제전망 'ESP 전망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BOJ의 다음 통화정책 변화는 언제가 될 것이냐는 질문에 응답자 35명 중 14명은 10월 24일경이 될 것이라고 답했다. 7월경에 10건, 9월경에 7건이 뒤를 이었습니다. 정책금리에 대한 가장 일반적인 예측은 FY24 말의 0.2-0.3%, FY25 말의 0.7-0.8%였습니다.
분석 (블로그)
2024. 07. 10
0
0
8

단기시나리오 feat 월가아재

Fedwatch도 9월 금리 인하 가능성을 67%로 보고 있는데요. 이제까지는 시장이 너무 금리 인하 가능성을 오버프라이싱한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의 이 내재확률 테이블은 제 생각과 싱크로가 꽤 높은 것 같습니다. 한편, 파월의 발언과 FOMC Minutes가 발표된 어제, S&P 500은 +0.45%, 나스닥은 +0.83% 올랐고, 오늘 코스피는 +0.93% 오르고 있는데요. 통화정책 측면에서 완화를 암시하는 호재가 나오자 1) US보다 이머징이 아웃퍼폼하고, 2) S&P보다 듀레이션이 높은 나스닥이 아웃퍼폼하는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 재정정책이 대두되면서 벌어졌던 US-이머징의 갭이, 통화정책의 완화로 살짝 좁혀지는 모습입니다. 그리고 저는 이 기조가 (대선 쪽 이벤트나 프랑스 쪽 이벤트 등) 별다른 이변이 없다면 9월 FOMC까지 이어지리라 보는데요. 9월 FOMC에서 금리 인하 1회가 실현되고, 그 이후 금리 인하는 조심스럽게 점진적으로 하겠다는 파월의 발언이 나온다면 다시 무게추가 이머징에서 미국 쪽으로 쏠리기 시작하리라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저는 미국 주식 매수 상태에서 한국 주식 숏 포지션을 쌓기 시작하다가, 9월 FOMC 때부터는 미국 주식 매수 포지션 줄여나가면서 롱/숏을 ...
분석 (블로그)
2024. 07. 09
0
0

경제용어정리 by 스텝바이스텝님

은행의 기회비용 IORB 은행의 기회비용 IORB (Interest on Reserve Balances)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상업은행들이 보유한 준비금에 대해 지급하는 이자를 의미합니다. 이는 은행들이 연준에 예치하는 잔액에 대해 받는 이자율로, 몇 가지 주요 목적과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주요 목적 및 기능 1. 통화정책 도구: - 금리 통제: 연준은 IORB를 조정하여 단기 금리를 목표 수준으로 유지합니다. 은행들이 연준에 예치한 준비금에 대해 받을 수 있는 이자율이 다른 단기 금리와 밀접하게 연동되기 때문에, 이를 통해 전체 시장 금리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 유동성 관리: IORB는 은행들이 초과 준비금을 보유하도록 유도함으로써 금융 시스템 내의 유동성을 관리하는 역할을 합니다. 2. 은행의 유인: - 안정적인 수익: 은행들은 연준에 준비금을 예치함으로써 비교적 안정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는 특히 경제 불확실성이 높을 때 은행들에게 유리합니다. - 대출 결정 영향: IORB가 높을수록 은행들은 대출 대신 연준에 예치금을 보유하는 것이 더 유리할 수 있으며, 반대로 IORB가 낮으면 더 많은 대출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3. 금융 안정성: - 준비금 보유 촉진: IORB는 은행들이 더 많은 준비금을 보유하게 하여 금융 시스템의 안정성을 높이는 데 기여합니다. 충분한 준비금 보유는 은행들의 유동성 위기를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요약 - IORB 정의: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은행들이 보유한 준비금에 대해 지급하는 이자율. - 통화정책 도구: 금리 통제와 유동성 관리를 목적으로 사용. - 은행의 유인: 안정적인 수익을 제공하고 대출 결정에 영향을 미침. - 금융 안정성: 은행들이 더 많은 준비금을 보유하도록 촉진하여 시스템의 안정성을 높임. IORB는 미국의 금융 시스템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며, 연준이 경제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데 있어 핵심적인 도구 중 하나입니다. 연준의 SOMA 연준의 SOMA (System Open Market Account)는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공개시장 운영 시스템을 관리하는 계좌입니다. SOMA는 연준이 통화정책을 시행하고 금융 시스템의 안정성을 유지하기 위해 사용하는 주요 도구 중 하나입니다. 주요 기능과 역할을 다음과 같이 설명할 수 있습니다. 주요 기능 및 역할 1. 통화정책 시행: - 공개시장 조작: SOMA를 통해 연준은 공개시장 조작(OMO, Open Market Operations)을 수행합니다. 이는 주로 국채 및 기타 정부 증권의 매입 및 매도를 통해 금융 시스템의 유동성을 조절하는 것입니다. - 단기금리 조절: 연준은 SOMA를 통해 연방기금금리(federal funds rate)를 목표 수준으로 유지합니다. 연방기금금리는 은행 간 초단기 대출 금리로, 연준이 통화정책을 통해 직접 조절하는 주요 금리입니다. 2. 유동성 관리: - 유동성 공급: 금융 시스템에 유동성을 공급하기 위해 연준은 SOMA를 통해 국채를 매입할 수 있습니다. 이는 은행 시스템에 자금을 주입하여 경제 활동을 촉진하는 역할을 합니다. - 유동성 흡수: 반대로, 연준은 국채를 매도함으로써 금융 시스템에서 유동성을 흡수할 수 있습니다. 이는 경제 과열을 방지하고 인플레이션을 통제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3. 금융 안정성 유지: - 위기 대응: 금융 위기 시, 연준은 SOMA를 통해 대규모 국채 매입(양적완화, QE)을 실시하여 금융 시장의 안정성을 유지하고 경제 회복을 지원할 수 있습니다. - 자산 보유: SOMA 계좌는 연준의 자산 보유 계좌로, 여기에는 국채, 정부기관 채권 및 기타 유가증권이 포함됩니다. 이는 연준의 재무 건전성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4. 이자 지급 및 수입 관리: - 이자 수입: 연준은 SOMA를 통해 보유한 자산에서 발생하는 이자 수입을 관리합니다. 이 수입은 연준의 운영 비용을 충당하고, 잔여 수익은 미국 재무부로 반환됩니다. - 준비금 이자: 연준은 SOMA를 통해 은행들이 보유한 준비금에 대해 이자를 지급하는데, 이는 IORB(Interest on Reserve Balances)와 관련됩니다. 요약 - SOMA 정의: 연준의 공개시장 운영 시스템을 관리하는 계좌. - 통화정책 시행: 공개시장 조작을 통해 단기금리를 조절하고 금융 시스템의 유동성을 관리. - 유동성 관리: 국채 매입 및 매도를 통해 금융 시스템에 유동성을 공급하거나 흡수. - 금융 안정성 유지: 위기 대응 및 자산 보유를 통해 금융 시장의 안정성을 지원. - 이자 지급 및 수입 관리: 자산에서 발생하는 이자 수입을 관리하고 은행 준비금에 대해 이자를 지급. SOMA는 연준이 통화정책을 효과적으로 시행하고 금융 시스템의 안정성을 유지하는 데 있어 핵심적인 역할을 합니다. 연준의 QE 양적 완화 (Quantitative Easing, QE)는 연방준비제도(Fed)와 같은 중앙은행이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사용하는 비전통적 통화정책 도구입니다. QE는 중앙은행이 국채 및 기타 유가증권을 대규모로 매입함으로써 금융 시스템에 유동성을 공급하고, 장기 금리를 낮추어 경제 활동을 촉진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다음은 QE의 주요 목적과 효과를 설명한 내용입니다. 주요 목적 및 효과 1. 유동성 공급: - 시장 유동성 증가: 중앙은행이 대규모로 자산을 매입하면 금융 기관에 현금이 공급되어 시장의 유동성이 증가합니다. - 신용 확대: 유동성이 증가하면 금융 기관들이 더 많은 대출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업과 가계의 신용 접근성이 향상됩니다. 2. 금리 인하: - 장기 금리 하락: 중앙은행이 국채와 같은 장기 자산을 매입하면 해당 자산의 수익률(금리)이 하락합니다. 이는 기업의 투자 비용과 가계의 대출 비용을 낮추어 경제 활동을 촉진합니다. - 차입 비용 감소: 금리가 낮아지면 기업들은 더 저렴하게 자금을 조달할 수 있으며, 소비자들도 주택담보대출과 같은 대출을 더 저렴한 이자율로 받을 수 있습니다. 3. 자산 가격 상승: - 주식 및 부동산 가격 상승: 중앙은행이 유동성을 공급하면 투자자들은 더 높은 수익을 찾기 위해 주식과 부동산 같은 자산을 매입하게 됩니다. 이는 해당 자산의 가격을 상승시키고, 부의 효과를 통해 소비를 촉진합니다. -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투자자들은 낮은 금리 환경에서 더 높은 수익을 위해 위험 자산으로 자산을 이동시킵니다. 이는 주식 및 회사채 시장을 활성화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4. 인플레이션 목표 달성: - 디플레이션 방지: ...
6
5
분석 (블로그)
2024. 07. 08
0
0
15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