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rges Bank에서 스탠리 드러켄밀러 발표

Norges Bank에서 스탠리 드러켄밀러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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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2024.10.19조회수 1회

2023년 4월 27일 노르게스 Norges Bank에서 드러켄밀러의 발표입니다.
당시 S&P500지수는 4,150이었고 기준금리는 5.0%, 10년물 국채금리는 3.5% 임을 염두하고 보시면 됩니다.

투자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 1년 동안 저금리 정책으로 공짜 돈이 뿌려져있어서 자산 버블이 발생했고 최근 1년간 금리가 500BP가 오르고 있음

- 2년 전만 해도 리스크와 보상에 대해서 시나리오를 구성하기 쉬웠지만 현재는 상황이 훨씬 더 복잡해지고 있음

- 생성형 인공지능, 인플레이션, 자산 버블, 환율 정책과 같은 것들은 투자의 복잡도를 높이고 있음

- 45년 동안 투자를 하고 있지만 이와 같은 상황이 없어서 과거의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미래를 예측하는 사람으로서 지금은 분석하기에 어려운 시기임

- 투자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분석하기에 얼마나 불확실성이 높은지!
→ 귀납적 사고보다 연역적 사고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시기

복잡하고 고려할 것이 많은데 그중에서 어떻게 투자 의사결정을 하는지?

- 자산을 5~6가지로 나눠서 관리하며 큰 기회가 보이지 않을 때는 굳이 투자하지 않는 것이 중요

- 기회를 찾는 건 그리 어렵지 않다고 보는데 미국 경제가 2024년에는 급격히 하락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미국 2년 국채에 많은 투자를 하였음. 채권에 투자를 한다면 경기가 하락해도 꽤 많은 고정 수입이 발생함.

- 상황이 복잡해서 큰 베팅을 하고 싶지는 않고 미국 경기가 하락할 것이라고 예상한다면 싼값에 국채를 사면 되는데 10년 물 국채는 3.5%로 매력적이지 않음

- 연준의 SVB 사태 대응에(2023년 3월) 대해서도 실망했는데 잘못된 판단으로 6개월에 걸쳐 불어난 손해를 4일 만에 돈을 찍어서 해결해버림

- 파월이 앞으로 과감한 결정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보며 인플레이션으로 기준 금리가 오르며 채권 시장에 활력이 돌아올 것이라고 기대

- 연준이 경기 침체를 막으려고 딱히 노력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으며 최악의 연준 의장인 ‘아서 번즈’처럼, 잘못된 금리 정책을 펴지 않기를 바람(인터뷰는 2023년 4월이라서 지금과 분위기가 다름)
→ 큰 기회가 보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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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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