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예측대회
투자분석
아카데미
커뮤니티
Valley AI 시작하기시작하기
Valley Space인기
2024년 11월 03일(일요일) 주간시황
Aurum[3] 매크로 근거들

2024년 11월 03일(일요일) 주간시황

avatar
Aurum
2024.11.03조회수 8회
avatar
Aurum
구독자 2,246명구독중 31명
투자 웨이트 트레이닝 독서와 여행 사진찍기와 맛집

경제지표

요약

  • 내구재 신규 수주: 산업 전반의 수주가 감소한 것이 아니라, 대부분이 교통(항공: 보잉) 부문의 큰 감소

  •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미래와 현재에 대한 심리 개선

  • 기대인플레이션: 미시간대가 측정한 기대인플레이션은 전월대비 하락, 채권시장과 파생상품 거래자들이 반영하는 기대인플레이션은 가파르게 상승

  • 장단기 금리차 해소가 경제에 긍정적인 이유: 장기 금리의 상승은 은행들의 대출 여력의 개선이고 이는 오히려 경기를 받쳐줄 수 있는 요인

  • 재무부 4분기 차입추정치 리뷰: TGA와 관계없이 재무부는 직전 1~9개월의 평균치만큼 재정지출을 하고 있음

  • JOLTs 보고서: 노동 시장이 둔화 추세를 이어갔으며 파월이 자주 언급했던 빈일자리율은 어느덧 1.08까지 하락해 팬데믹 직전 수준을 소폭 하회

  •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 시장 컨센을 크게 상회했으며 2021년 3월 이후 가장 큰 폭의 월간 상승폭을 기록

  • 주택 시장: 주택 가격은 여전히 바닥을 잘 지지하고 있음

  • 3분기 GDP 성장률 속보치: 가계의 소비 수요와 기업의 투자 수요는 여전히 견조하며, 정부는 앞장서서 경기를 부양

  • CPS, CES 고용보고서: 비농업 신규 고용은 1.2만 개로 시장 컨센(11.3만 개)을 대폭 하회, CPS 고용보고서는 CES보다 큰 폭의 고용 감소. 영구적 실업이 점점 증가하는 부분과 실업기간이 장기화 되는 부분은 유의. 노동 시장의 둔화



대선 관련 심리가 대선 후 어떻게 변할지 대략적으로 윤곽

  • 미국 대선(11월 5일) 8일전이며 변동성이 나타날 가능성 높음

    • 재정적자, 인플레이션, 경제성장, 대외정책 등 거시적 이벤트부터 정책 수혜 산업과 기업 등 미시적 이벤트까지 다양하게 나타날 것

  • 새로운 행정부가 집권하면 1) 의회의 반발 2) 정책 최적화 문제로 시장에 변동성이 나타남

    • 현재 상하원 전망은 상원의 경우 공화당이 우세한 상황이고, 하원의 경우 비등한 것으로 추정 → 재정적자보다 경제 성장의 우려가 부각될 수 있음

    • 시장은 대선에서 트럼프가 당선된다면, 하원도 공화당이 가져갈 가능성이 높다고 봄 → 재정적자와 인플레이션, 고금리, 강달러를 연상케하는 정책을 추진하다가도, 부작용 최적화를 위한 대응책이 마련되며 시장 심리가 요동

  • 새로운 행정부 아래 두개의 시나리오

    • 1) 확장적 재정정책 + 경기 순항 → 국채 금리 상승, 증시 하방은 제한적

    • 2) 확장적 재정정책 + 경기 과열 + 인플레이션에 관심 → 국채 금리 상승, 증시 하방 가능성 높음


산업 & 생산 - 내구재 신규 수주

  • 내구재 신규 수주는 전월 대비 감소했으나 산업 전반의 수주가 감소한 것이 아니라, 대부분이 교통(항공) 부문의 큰 감소

    • 내구재 신규 수주 전월대비 증가율 -0.8% (시장 컨센 -1.0%, 전월 수치 0%)

  • 항공 부문의 부진은 아시다시피 보잉사의 연이은 파업이 주요 원인 → 이렇게 세부 구성을 분석하는 멋쟁이 매크로팀

    • 운송 부문 제외 0.4% (시장 컨센 -0.1%, 전월 수치 0.5%)

  • 파업으로 인한 운송 부문을 제외하면 이상 컨센보다 올라서 0.4%(전반적으로 긍정적)

  • 내구재 수주는 우선 밸류체인의 전방에 위치한 도소매 업체들의 수요를 가늠할 수 있고 이들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면 제조업체들이 재고를 쌓을 가능성이 높음

  • 도소매 업체들의 수요는 가계 소비에 영향을 받음

  • 밸류체인 전방의 수요 = 가계소비 + 내구재 수주

  • 실제 생산활동 예상 = 산업생산 + 재고지표


소비 -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 기대지수와(미래의 기대) 평가지수(현재에 대한 평가) 모두 기존 속보치를 상회

  • CSI는 ‘24년 4월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 중이며, ‘22년 6월 저점 대비 약 40% 이상 상승

  • 소비자들의 심리 개선이 실제 소비 증가로, 그리고 생산과 재고 축적 등 생산활동의 확대로 연결될 수 있을지 지켜볼 부분


물가 - 기대인플레이션

미시간대가 측정한 기대인플레이션은 전월대비 하락한 수치이고 그동안 하락한 유가의 영향이 시차를 두고 소비자들의 심리에 반영되는 모습입니다. 소비자를 대상으로 측정한 기대 인플레이션은 특히 유가 변동에 영향을 받는 경향이 큽니다.

  • 1년 기대인플레이션 2.7% (속보치 2.9%, 전월 수치 2.9%)

  • 5년 기대인플레이션 3.0% (속보치 3.0%, 전월 수치 3.0%)

채권시장과 파생상품 거래자들이 반영하는 기대인플레이션은 가파르게 상승하는 모습이고 유가와 함께 다른 요인들을 좀 더 종합적으로 접근하죠.


샌프란 연은, 경제는 연착륙에 가까워지고 있다

  • 물가: 상품 물가는 정상이지만 서비스 물가는 팬데믹 이전 수준보다 약 1.5%p 높은 수준을 유지함. 종합적으로 PCE 물가는 22년 6월 7.2%에서 24년 8월 2.2%로 크게 하락(FOMC 장기 목표는 2%) → 긍정적

  • 수요: 내구재 소비의 ‘성장률’이 팬데믹 이전과 비교해 약 -50% 감소 → 부정적

  • 공급: 경제활동참여율 상승, 이민의 증가 → 생산성의 증가(연평균 2.5%), 물가 하락에 기여

    • FY 23년 이민 순증가폭은 미국 전체 인구 증가의 85%를 차지 → 이민이 진짜 어마어마하구나!

    • 생산성의 증가는 11~19년 속도보다 1.5% 높은 수치인데 IT 기술이 발전했던 95년~05년 수치에 근접함. AI 기술이 접목되면 시차는 있더라도 생산성이 더 증가하지 않을까?

  • 노동시장: 노동시장의 완화는 실업률 상승이 아닌 구인율 하락이 견인 중 → 긍정적

  • 정책금리: 여전히 제약적인 통화정책은 인플레이션에 하방 압력을 가할 것이며 헤드라인 PCE는 27년말 2%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 → 중립적


장단기 금리차 해소가 경제에 긍정적인 이유

  • 2분기 SLOOS: 은행들의 대출 액션을 살펴볼 수 있는 자료로, 연준이 분기별로 실시하는 설문조사로 미국 은행 및 외국계 미국 지점의 고위 대출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대출 기준과 조건, 그리고 대출 수요의 변화를 파악

  • 대출 기준을 강화한 은행의 수는 분기를 거듭할수록 줄어들고 있고, 대출 수요가 약화되었어도 약화되었다 응답하는 은행의 수는 감소 → 긍정적

  • 장단기 스프레드 역전이 경기침체의 신호라는 귀납적 추론보다, "은행 수익 = 대출금리(장기)-자금조달비용(단기) 스프레드" 측면으로 보면 장기 금리의 상승은 은행들의 대출 여력의 개선이고 이는 오히려 경기를 받쳐줄 수 있는 요인


재무부 4분기 차입추정치 리뷰

  • 4분기 차입 추정: 기존(3분기 QRA) 5,650억 달러에서 5,460억 달러로 190억 달러 하향조정

    • 분기말 TGA 잔고(8,860억 달러)가 예상(8,500억 달러)보다 많았던 것을 반영한 것이고 3분기 차입액이 기존 추정치 대비 220억 달러 많았기 때문

  • 4분기 TGA 잔고 추정

    • 4분기 말 TGA 잔고 전망을 7,000억 달러로 유지

    • QRA에 근거한 4분기 TGA 잔고 감소분 예상액은 1,500억 달러에서 1,886억 달러로 확대

  • 현재(10/25일 기준) 재무부의 TGA 잔고는 8,274억 달러로 3분기 말 대비 약 -600억 달러 감소(기존 예상보다 적은 수치)

    • TGA 잔고는 TGA 유입(재정수입, 부채 차입액)과 TGA 유출(재정지출, 부채상환)을 서로 상계한 후 남은 금액이 반영된 값이므로 TGA 감소폭이 적다가 "재무부가 재정 지출을 하지 않았다"고 단정 짓는 것은 신중

    • TGA와 관계없이 재무부는 직전 1~9개월의 평균치만큼 재정지출을 하고 있음 → 주가는 고점이고 경기는 좋음


고용 - JOLTs 보고서

노동 시장이 둔화 추세를 이어가자 국채 ...

회원가입만 해도
이 글을 무료로 읽을 수 있어요.

Basic 7일 무료 체험 시작하기
이미 계정이 있으신가요?로그인하기
댓글 2개
[3] 매크로 근거들 카테고리의 다른글

2024년 10월 27일(일요일) 주간시황

지난주 시황과 다르게 월~금의 시황자료를 정리해보는 형식으로 작성했는데 분량이 많네요. 🥶 이 많은 정보 중에 과연 내것이 된 내용은 얼마나 있을까 생각하며 중요해보이는 것에 표시하는 형식으로 내용을 다시 읽어보며 작성했습니다. 간단한 요약 - 경제지표 연준에서 QT 지속에 대한 의지와 금리는 점진적으로 인하 발언 연준에서 지준금이 충분한 수준이라고 강조했으며 지준금 수요 탄력성이라는 지표를 제공 Ameribor: 미 중소형 은행들의 은행 간 무담보 금리로 지역 은행들의 자금 조달 어려움을 측정하는 대체 지표 금리 인하에도 불구하고 장기 금리가 상승했으며 대선 후보의 정책을 반영 파생상품 시장은 향후 몇 년간 스티키한 인플레이션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는데 1년 후 시점에서는 아무도 인플레 2%를 기대하지 않음 S&P 500 기업 중 79%가 시장의 3분기 EPS 컨센 상회 9월 경기선행지수(LEI)는 전월대비 -0.5% 감소하였으나 제조업과 건설업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는 점 유의 연착륙 내러티브가 회사채 시장을 지배 채권시장에서는 25년 부채한도 & 예산안 협상 리스크를 반영해서 25년 7~9월 사이 관련 리스크가 나타날 가능성 임금 상승률 전반적으로 둔화되고 있지만 소비를 하고 고용 시장이 식지 않도록 하는데는 충분하며 실업수당청구건수도 이슈가 없음 주택시장은 수요는 미지근하고 공급이 제한되어 있어서 향후 주택 가격은 하방경직성을 보일 가능성이 높음 간단한 요약 - 월가소식 달러의 하락은 이미 끝났는가?: 달러 약세가 되려면 어떤 조건일지 그 확률은 얼마나 될지 골드만삭스는 향후 10년간 S&P 500 지수의 수익률이 연평균 3%에 불과할 것이라 예상: 연평균의 함정에 빠지지 말자 어제와 반대로 골드만의 주식 긍정론: 제조업은 미국 경제의 20%만을 차지하지만, S&P 500 기업들의 이윤에는 절반을 차지 골드가 국채보다 안전한 투자처인가?: 골드에 영향을 미치는 5가지 요소중 "불안한 재정정책"에 대해 강조 골드만삭스: 대선과 관계없이 달러 강세는 지속될 수 있어: 달러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 대선이라는 요소보다는 글로벌 경기 상황이 더 중요하다는 의견 BofA: 미국 주식 매도 물량 속출, 믿을 것은 바이백?: 현재 증시를 떠받치고 있는 것이 높은 수준의 바이백 월가소식 - BCA 리서치, 미국의 상승장을 끝낼 가장 큰 위험은 '일본': 미국과 일본 간의 실질 금리 차이를 이용해 엔 캐리 트레이드와 높은 미국 기술주 밸류에이션을 설명 BNY 멜론, 엔화 약세 여지 있어: 일본 정치 상황의 불확실성으로 BOJ가 금리 인상 연기 및 내년 선거를 위해 대규모 부양책으로 엔화가 약세가 될 수 있어 단기투기자본이(현재 엔화 엔화 강세 베팅중)에 엔화 약세로 돌아설 수 있다는 전망 ANZ 은행, 금의 단기 조정 가능성 있어: 금의 상승 원인을 대선 결과에 대한 불확실성과 중동의 긴장 고조로 보고 있으며 중앙은행, 중국의 수요가 감소하므로 미국 대선이 끝나고 다시 실질금리와 연동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 경제지표 소비 성장의 주된 엔진이 중산층과 고소득층임 미국 가계 자산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주식과 부동산 가격이 완만한 상승세를 유지 → 소비 성장 금리 인하에도 불구, 장기 금리가 상승하는 이유 인플레이션과 성장률이 팬데믹 이전만큼 낮지 않을 것이란 전망 정부 부채는 지속 불가능한 경로에 있으며, 대선 후보인 해리스와 트럼프 모두 방만한 재정지출과 감세 정책을 주장 해리스 ‘26~’35년 3.5조 달러 당내 리더쉽이 부족한 상황에서 공화당(상원 예상)의 반발에 직면할 가능성이 높음 켄피셔가 언급했던 교착 상태인 것으로 보임 극단적인 정책이 통과되지 않아 시장에 호재인 경우로 해석할 수 있음 예를들어, 시장에서는 해당 정책을 선반영해서 자산군의 가격에 반영되었지만 실제 해당 정책이 실행되지 않는 경우(인플레가 올 것 같아서 장기채 금리가 오르고, 주식이 하락했는데 막상 정책이 실행되지 않는다면?) 트럼프: 7.5조 달러 트럼프의 영향력 아래 공화당의 우선순위에서 부채 문제는 이미 후순위가 되었음 부채가 GDP의 1% 증가할 때마다 채권 수익률이 0.01~0.06%p 상승 - 이를 CRFB 시나리오별 추정치에 적용하면 장기금리는 0.25~2%p 상승 가능 → 이 내용을 기억했다가 장기금리 범위를 예측할때 활용 가능 데일리 샌프란 연은 총재(투표권 O) 중립금리 수준을 "3% 부근"으로 예상했고 최근 다른 연준 인사들의 추정과 비슷한 수치 “여전히 대차대조표를 더 축소할 여지가 있다고 본다”며 양적긴축(QT)의 지속 가능성을 언급 애틀렌타 연은 추정 임금 상승률 → 임금 상승률 전반적으로 둔화되고 있지만 낮은 수치가 아니므로 소비를 하고 고용 시장이 식지 않도록 하는데는 충분 이직자 임금 상승률: 둔화(4.9%로 8월 상승률 대비 0.3%p 상승) 기존 금로자 임금 상승률: 하락(4.6%로 -0.1%p 하락) 기업들이 팬데믹 당시 저금리로 확보한 대출이 ‘25년과 ‘26년에 만기가 도래할 예정이죠 (‘25년 7,000억 달러, ‘26년 1조 달러 예상, The Economist) 고금리로 리파이낸싱을 하게 될 가능성이 높음 건설업을 비롯해 농업, 채굴업, 운송업, IT, 제조업 등 팬데믹 기간 동안 저금리 혜택을 많이 본 산업들은 비용 압력이 심화 기업 실적 - 3분기 어닝 → Good S&P 500 기업 중 79%가 시장의 3분기 EPS 컨센 상회 5년 평균인 77%, 10년 평균인 75%보다 높은 수치 매출액의 경우, 64%의 기업들이 매출액 컨센을 상회했으며, 이는 5년 평균인 69%를 하회, 10년 평균 64%와 동일한 수치 데일리 샌프란 연은 총재(투표권 ㅇ) 중립금리는 2.5~3.0%로 추정하고 연준의 통화정책 조정은 계속될 것 데일리의 추정치는 다른 연준 인사들 대비 다소 낮은 수준 슈미드 캔자스 연은 총재(투표권 x) 금리가 팬데믹 이전 수준보다 훨씬 높은 수준으로 안정될 것이고 신중하고 점진적인 인하 QT 지속에 대한 의지 로리 로건 달라스 연은 총재(투표권 x) 경제가 전망치를 충족한다면, 점진적인(gradual) 금리 인하를 예상 고용시장의 하방 리스크와 인플레이션에 대한 지속적인(ongoing) 리스크 19년 9월 레포 발작 당시 뉴욕 연은에서 연준의 자산관리(SOMA 계정)을 담당하는 책임자 QT 지속성을 시사하는 발언으로 장기금리에 압력 “현재 지준금은 약 3.2조 달러 수준으로 충분한 수준(abundant)”이라 강조 "현재 머니마켓(단기자금시장)에서도 여전히 유동성이 풍부하다”고 평가 역레포 자금이 시중의 지준금으로 유입될 수 있으나 시차가 있어서 그 사이 변동성이 있을 수 있음 변동성이 있다고 이것을 QT 중단으로 해석하는 것을 경계 연준의 역레포 계좌의 잔액이 계속해서 감소하길 바란다”며, “자금이 역레포에서 유출되지 않는다면, 연준은 역레포 금리를 인하할 수 있다”고 발언 뉴욕연은에서 지준금 수요 탄력성(Reserve Demand Elasticity, RDE) 추이를 관찰할 수 있는 데이터 제공 https://www.newyorkfed.org/research/reserve-demand-elasticity/#interactive 경기선행지수 - 컨퍼런스보드 LEI 9월 경기선행지수(LEI)는 전월대비 -0.5% 감소(시장 컨센 -0.3% 하회)하며 경기침체 시그널 존으로 재차 진입 LEI는 제조업과 건설업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는 점 유의 투자 등급별 하이일드 스프레드를 보면 연착륙 내러티브가 회사채 시장을 지배하는 것을 확인 연착륙은 가격에 책정되어 있으므로 예상치 못한 이슈에 나타날 변동성을 경계할 필요가 있음 높은 금리가 장기간 이어진다면, 리파이낸싱 사이클은 기업들에게 비용 압력으로 다가올 수 있다는 점 유의 Ameribor(American Interbank Offered Rate) 미 중소형 은행들의 은행 간 무담보 금리로 지역 은행들의 자금 조달 어려움을 측정하는 대체 지표 American Interbank Offered Rate 는 오늘 처음 알았네요 아래 빨간색 스프레드가 넓어지면 중소형 은행에 무엇인가 문제가 있다는 거겠죠? 경기 - 연준 베이지북 최근 경제 동향(10/11일 이전 6주 기간)에 대한 내용 대부분 지역에서 제조업 활동 감소 일부 지역에서 소비가 저렴한 제품군으로 대체되고 있다고 보고 - 소비자들은 가격에 더욱 민감해졌음 모기지 금리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일부 주택 구매자들은 주택 구매 계획을 미뤘음 소비자 입장에서는 모기지 금리가 ‘더’ 내려가진 않을지, 혹은 중앙은행의 완화적 기조에 변화가 나타나진 않을지 등 여전히 불확실성 상업용 부동산 시장은 데이터센터와 인프라 프로젝트 등이 활성화되는 추세 고용 수준은 보합세 혹은 소폭 증가세를 보였고, 다수 지역에서 이직률이 낮고 해고는 제한적인 모습 임금은 전반적으로 완만하게 상승, 다만 숙련 근로자의 임금 상승세가 상승률을 견인 중 물가는 전반적으로 다소 완만하게 상승 채권시장에서는 ‘25년 부채한도 & 예산안 협상 리스크를 반영 시장은 ‘25년 7~9월 사이 관련 리스크가 나타날 가능성을 보고 있음 고용 - 주당 실업수당청구건수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는 컨센을 하회: 신규로 신청할만한 이슈가 없음 연속 실업수당청구건수는 컨센을 상회: 허리케인과 파업 같은 일시적 요인이 지표에 영향을 미침 → 일자리 복귀 딜레이 허리케인과 파업 이슈로부터 자유로운 다른 지역들은 대체로 지표가 감소하는 모습 → 세부적인 내용까지 분석해줘서 너무 감사합니다 요약하면 신규나 연속이나 감소하고 있으니 노동쪽은 문제가 없음 주택 & 건설 - 신규주택 판매량 수요 → Bad 기존 주택 판매량은 컨센을 상회, 신규 주택 판매량은 컨센을 하회했음 기존 주택 판매량의 전월대비 변동분과 신규 주택 판매량의 변동분을 합산해보면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음 10/23일 발표된 MBA 모기지 구매지수와 재융자지수 역시 모두 전주 대비 하락하며 10월 들어 나타난 하락세 공급 9월 신규 주택 허가 건수 143만 건 (시장 컨센 145만 건, 전월 148만 건) - 바닥 다지는 중  9월 신규 주택 착공 건수 135만 건 (시장 컨센 ...
[3] 매크로 근거들
2024. 10. 27
14
8
11
2024년 10월 27일(일요일) 주간시황

2024년 10월 20일(일요일) 시황 분석

주간 시황을 다시 작성해보려고 합니다. "[4] 매크로 데이터" 게시판에 이것저것 올리기는 했으나 형식에 얽매이지 말고 자유롭게 작성해보다가 어느순간 저만의 프레임이 생기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뉴스와 경제지표 경제지표 연속 실업수당청구건수가 예상치에 비해 소폭 상회하긴 하였지만 노동시장은 여전히 견조한 것 같습니다. 전월대비 소매판매 증가율은 3개월 연속 전망치를 상회하며 강한 소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제조업 현황을 살펴보면 1) 전월대비 산업생산 증가율은 전망치에 비해 소폭 하회 2) 설비가동률은 전망치를 하회하였고 추세적으로 하락하고 있음 3) 연준 제조업 지수는 전망치 하회 4) 주택착공건수, 건축 허가건수는 추세적으로 하락 후 바닥을 다지는 중으로 여전시 상황은 좋지 않습니다. 전월대비 기업재고 증가율을 보면 향후 경기 상황에 대비해서 재고를 전반적으로 타이트하게 관리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재고를 타이트하게 관리할 경우 경기침체 시 마일드하게 끝났다는 컬럼 내용이 기억이 나네요. 연속 실업수당청구건수: 이전값과 전망치에 비해 소폭 상회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예상치 비해 소폭 하회 전월대비 소매판매 증가율: 3개월 연속 전망치를 상회 전월대비 산업생산 증가율: 전망치에 비해 소폭 하회 설비가동률(계절조정): 전망치를 하회하였고 추세적으로 하락하고 있음 전월대비 기업재고 증가율: 원자재, 재공품, 완제품을 구분하지는 않으나 재고가 전반적으로 타이트하게 관리되고 있음 연준 제조업 지수: 전망치 하회 주택착공건수: 추세적으로 하락 후 바닥을 다지는 중 건축 허가건수: 추세적으로 하락 후 바닥을 다지는 중 실제값은 예상치를 하회 전반적으로 경기 상황은 좋으니 연준의 입장에서 금리를 대폭 인하할 이유가 사라지네요. 침체에 대한 내러티브가 적어지며 10년물 미국 국채 금리도 10월초 3.7%에서 4.1%까지 상승 후 다시 4.0%로 하락했습니다. FedWatch를 보면 11월 25bp인하 확률이 90%, 12월 25bp 인하할 확률이 76%인데 12월 금리를 인하하지 않을 확률도 21% 정도가 됩니다. "美 달러화 10주 만에 최고치…엔화·유로화는 약세" → 9월말 달러가 약해지는걸 보고 "이러다가 1300원 깨지는거 아닐까?" 생각하며 들고 있는 달러를 어떻게 하지 고민을 했습니다. 위기가 오면 한번쯤 튀어 오르겠지 생각하고 존버했는데 이렇게 빨리 1369원까지 올라올줄은 몰랐네요. 미국 국채의 가격 하락 요인으로(금리 상승) 1) 재정 적자로 인한 채권 순발행량 증가 2) 인플레이션 재점화 3) 연준의 QT 중단 시점 정도가 떠오르는데 "보이지 않는 손이" 원화 하방은 막아주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연준 매파는 매파다운 발언을 했고 샌프란 연은 총재는 중간에 있는 만큼 애매하게 말을 했네요. "주가지수와 연준 유동성"을 보면 상승한 증시와 반대로 유동성 환경은 악화되었고 머니마켓 스트레스 징후는 없습니다. ‘온건 매파’ 월러 연준 이사 “향후 금리인하 보다 신중해야” 닐 카시카리 "연준 앞으로 소폭 인하 가능성 높아" 美샌프란 연은 총재 "금리 여전히 제약적…1∼2회 더 내려야" 주가지수와 연준 유동성 연준의 자산(SOMA 계정): MBS 감소 속도가 소폭 빨라짐 머니마켓 스트레스: 스트레스 징후 없음 EFFR - IORB < 0 마이너스 폭이 축소된다면 유동성 환경 악화되며, 양수 값이 나오면 위험 신호(일간) SOFR - IORB < 0 마이너스 폭이 축소된다면 유동성 환경 악화, 양수 값이 나오면 위험 신호(일간) 지준금/GDP 비율: 11.7% 해당 비율이 하락하면 유동성 환경이 악화됨. 10%를 적정으로 보고 이하로 내려갈 경우 위험 신호(분기별) 지준금/은행 총 자산 비율: 13.6% 해당 비율이 하락하면 유동성 환경이 악화됨. 12%를 적정으로 보고 이하로 내려갈 경우 위험 신호(주별) 대선 대선에 관한 베팅 결과를 보면 16군데 중 1군데를 제외하고 모두 트럼프의 우위를 점치고 있습니다. 드러켄밀러 또한 트럼프가 우세할 것이라고 얼마 전 발언을 했습니다. 뉴스는 시간 순으로 나열했는데 관세를 처음에 200%에서 2000%로 늘리는 것처럼 철저하게 계산된 발언을 하고 있습니다. 반면, 민주당 진영에서는 네타냐후가 본인들의 말을 듣지 않더라도 사드를 보내고 지속적으로 지원을 하는 것과 같이 레임덕의 모습을 보여주고 "흑인 남성"과 같은 공약을 보면 다급한 것은 민주당인 것을 간접적으로 알 수 있습니다. 옐런 재무 장관 "관세로 미국 봉쇄하는 것은 매우 잘못됐다"는 많은 트럼프의 뉴스 사이에 묻혀버렸습니다. 트럼프가 대통령이 될 경우 1) 재정 지출 2) 관세에 대한 우려가 있어서 미국 국채, 금 가격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영상 | 켄 피셔의 시장 전망 "2025년도 좋습니다" 에서처럼 공약과 현실은 다르므로 지금 시장은 트럼프 당선 후 공략이 실현되었을때를 어느 정도 가격에 반영했지만 실현되지 않을 경우도 생각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트럼프 경제 책사 “약달러 없을 것…해리스는 ‘경제 문맹’” 트럼프 "멕시코산 자동차 관세 200% 넘게 부과할 것" "트럼프 보편관세, 세계 1조달러 타격" 트럼프 1기 상무장관 "이란 추가 미사일 공격 방어" …美, 이스라엘에 사드 보낸다 "흑인 남성 표심 잡아라" 텃밭 위기신호에…해리스, 맞춤형 공약 내놨다 트럼프, 대선 3주 앞두고…암호화폐 토큰 판매 나서 대선 3주 앞둔 트럼프…관세 2000%, 대통령 금리 발언권 주목 미 유명 투자자 "금융시장은 트럼프 승리 확신"…"강달러 전망" 美 대선 가까워지자 코인 시장…트럼프 지지율 따라 요동친다 옐런 재무 장관 "관세로 미국 봉쇄하는 것은 매우 잘못됐다" "Polymarket 트럼프 당선 베팅을 60%로 만든 ...

주간 매크로 정리에 관한 계획

기존에 주간 단위로 매크로에 대한 데이터를 보면서 생각을 정리했었는데 제 나름대로 보는 데이터와 일정을 포맷이 있었습니다. 최근 Valley 시황에 대해 업데이트가 많아 지면서 1) 제가 작성하는 것보다 작성된 글을 이해하는게 효율성이 높았고 2) 기존에 보던 분석 프레임으로는 발전이 느리겠다고 판단해서 글 작성을 중단했었습니다. 시황일주: https://www.valley.town/wsaj-premium/market-digest 경제 지표 및 월가 소식: https://www.valley.town/wsaj-premium/economy-update 연준 & 재무부 모니터링: https://www.valley.town/wsaj-premium/fed-monitor 보는 데이터의 개수도 적고 같은 데이터를 보더라도 해석의 깊이에도 문제가 있어서 현재 계획은 올라오는 글들을 읽어 보면서 brightperson 님이 작성해주신 "시황일주, 경제지표 동향에 사용된 FRED 차트 정리(2024. 8. 27. 기준)" 과 유사한 포맷으로 데이터 링크를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https://blog.valley.town/@brightperson/post/66cd5d1943c66aa23f4493ce 즐겨 찾기 해놓고 유용하게 보고 있습니다 😄 어느정도 Valley 시황과 싱크가 맞아 간다고 생각하면(1달 정도되면 한바퀴 돌지 않을까 예상) 다시 매크로에 대해서 글을 작성해보려고 합니다. "[4] 주간 매크로(데이터 소스)" 부분에 관련 데이터들을 정리하려고 합니다. https://blog.valley.town/@aurumresearch/category/670bc6ecffe54016569e2491 추가 하고 싶으신 데이터 소스가 있으면 댓글에 남겨 주시면 됩니다.
[3] 매크로 근거들
2024. 10. 13
7
3

2024년 8월 4일(일요일) Market Valuation

크립토 소식 - 다같이 얻어맞는 중이라 BTC Asset Rank 10등, ETH 30등에서 32등으로 하락 - ETF Aum이 소폭 유출되으나 비슷한 범위에서 움직임 미국 소식: PMI 하락, 실업률 상승, 근무시간과 임금은 감소와 같은 요소는 미국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를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10년물 미국 국채의 가격이 상승해서(10년물 금리 하락) 장단기곡선이 정상화되고 있고 10년물 금리의 선행지표인 구리/금 비율은 하락하고 있습니다. 건축과 주택 착공건수는 늘었으나 주택판매는 저조하고 저축률 역시 감소하고 있습니다. 주가 지수는 소폭 조정이 있었지만 PE, Implied ERP 기준으로 여전히 고평가 영역에 있습니다. 기대 인플레이션이 큰 폭으로 하락했는데 이것은 인플레보다 침체에 대한 우려가 더 크고 Core PCE 값이 2.5%인데 침체에 대한 우려로 금리를 과거와 같이 큰폭으로 낮추는 것은 인플레 재발의 우려로 쉽지 않아 보입니다.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 - 10년 - 2년 국채에서 -0.3%에서 -0.17%로 소폭 상승하며 금리역전의 정상화가 되는중.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로 장기물이 주로 상승함. - 구리/금 비율 0.19에서 이번주 0.168로 감소(경기 둔화) - WTI (원유 가격) $82.2에서 이번주 $73.5로 감소(경기 둔화) - 주간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222,000건에서 이번주 249,000건으로 증가 - 평균 주당 근무시간 34.3시간에서 이번주 34.2시간으로 감소 - 평균 시간당 임금 3.9%에서 이번주 3.6%로 감소 - 미시간 소비자심리지수 68.2에서 이번주 66.0으로 감소 - 제조업 PMI 48.5에서 이번주 46.8로 감소, 제조업 신규주문지수 49.3에서 이번주 47.4로 감소 - 산업 생산 0.39%에서 이번주 1.58%로 증가, 기업 재고 0.3%에서 이번주 0.5%로 증가 - 건축승인건수 1,399에서 이번주 1,454로 증가 - 주택착공건수 1,277에서 이번주 1,353로 증가 - 신규주택 판매 619에서 이번주 617로 소폭 감소 - 저축률 3.9%에서 이번주 3.4%로 감소 주가 지수 - VIX 지수 9.67에서 이번주 26.67로 증가(폭락장은 보통 35이상) - S&P 500 PE Ratio 27.94이지만 역사적 평균에 비해서 한참 높음 - S&P 500 Implied ERP 4.6%로 4.08%에 비해서 상승햇지만 중간값은 5.38%이고 이것을 주가 지수로 환산하면 4800 부근 물가 - PCE, Core PCE 2.6%에서 2.5%로 감소했으며 기대 인플레이션 역시 큰폭으로 하락함: 인플레보다 침체에 대한 우려가 더 큼 중국 소식: 제조업, 비제조업지수, 소매판매, 주택가격지수 모두 하락했으며 경기를 살리고자 금리 인하를 단행함 일본 소식: 지나친 엔화 약세를 해결하고자 금리를 0.1%에서 0.25%로 인상함 유럽 소식: 비제조업지수가 소폭 감소하였으며 실업률도 6.4%에서 6.5%로 상승함 [Crypto] - Market Sentiment : 34(Fear) (18년 Bear Market 11, 21년 Bull Market 95) - BTC Google Trends : 21(18년 Bear Market 9, 21년 Bull Market 67) - BTC Dominance : 55.6%(18년 Bear Market 70%, 21년 Bull Market 39%) - 업비트 거래량 / 바이낸스 거래량 : 17.5%(19 Bear Market 6%, 21년도 Bull Market 38%) - 바이낸스 거래량 MDD : -91.5% (거래량 : $8,024,960,530) - 업비트 거래량 MDD : -96.0% (거래량 : ₩1,823,949,347,904) - BTC Asset Rank : 10등 - ETH Asset Rank : 32등 - BTC / Gold 시가총액 : 2.5% - ETH / Silver 시가총액 : 0.22% → 다같이 얻어맞는 중이라 BTC Asset Rank 10등, ETH 30등에서 32등으로 하락 [Crypto ETF] - 비트코인 ETF 거래량 : $54,783,200  - Binance BTC 거래량 : $1,700,819,449  - Upbit BTC 거래량 : ₩347,757,286,019 - ETF 거래량 / CEX 거래량 : 2.78% - 비트코인 ETF AUM : $58,333M  - IBIT 거래량 : $35,531,200, AUM : $22,582M, 0.16%  - FBTC 거래량 : $6,327,900, AUM : $11,848M, 0.05%  - GBTC 거래량 : $6,177,500, AUM : $15,740M, 0.04%  - BITB 거래량 : $3,621,600, AUM : $2,554M, 0.14%  - ARKB 거래량 : $2,064,200, AUM : $3,227M, 0.06%  - BRRR 거래량 : $336,400, AUM : $584M, 0.06%  - HODL 거래량 : $235,300, AUM : $738M, 0.03%  - BTCO 거래량 : $200,600, AUM : $519M, 0.04%  - EZBC 거래량 : $175,000, AUM : ...

2024년 7월 14일(일요일) Market Valuation

주요 이슈 정리 크립토 소식 크립토 시장에 대한 신규 자금 수요가 지지부진한 와중에 트럼프 피습으로 비트코인 가격 상승 미국 소식: 경기가 둔화되면서 인플레 기대 인플레 모두 하락했으며 주식 시장은 끝을 향해 달려가는 느낌이며, 금은 소폭 상승함 은행 지급준비금과 역레포는 소폭 증가했으나 재무부 일반계정(TGA)는 감소하여 연준 유동성은 $1,996.9B에서 $2,183.4B로 증가 달러인덱스 소폭 감소했으나 실질 금리가 2.2%에서 2.5%로 증가하였으며 금 가격이 상승 주식 시장은 끝을 향해 달려가는 느낌이지만 마지막 한방은 남은 것 같음 S&P 500 Implied ERP : 4.08% S&P 500 PE Ratio : 29.34 달러인덱스 소폭 감소했으나 실질 금리가 2.2%에서 2.5%로 증가하였으나 금 가격이 상승 물가 시리즈 다 감소함: 좋게 말하면 경기 둔화중 소비자 물가지수(CPI): 3.3%에서 3.0%로 감소 근원 소비자 물가지수(Core CPI): 3.4%에서 3.3%로 감소 5년물 기대 인플레이션: 이전 2.22%에서 현재 2.15%로 감소 10년물 기대 인플레이션: 이전 2.28%에서 현재 2.24%로 감소 미시간 소비자심리지수 이전 68.2에서 현재 66.0으로 감소 주간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이전 238,000건에서 현재 222,000건으로 감소 중국 소식: 물가 하락압력이 소폭 개선되었으나 소비심리는 여전히 저조함 PPI (생산자 물가지수) 개선: -1.4%에서 -0.8%로 변경 소비자신뢰지수 감소: 76.56에서 66.82로 변경 수출액 증가: 7.6%에서 8.6%로 변경 무역수지 증가: 82.62B에서 99.05B로 변경 일본 소식: 엔화 약세로 물가 증가 압력 PPI (생산자 물가지수) 증가: 2.4%에서 2.9%로 증가 경상수지 증가: 2.051T에서 2.850T로 증가 2024년 7월 14일(일요일) Crypto Valuation - 작성 : Aurum Research - 텔레그램 : https://t.me/AurumResearch [Crypto] - Market Sentiment : 33(Fear) (18년 Bear Market 11, 21년 Bull Market 95) - BTC Google Trends : 21(18년 Bear Market 9, 21년 Bull Market 67) - BTC Dominance : 53.7%(18년 Bear Market 70%, 21년 Bull Market 39%) - 업비트 거래량 / 바이낸스 거래량 : 20.2%(19 Bear Market 6%, 21년도 Bull Market 38%) - 바이낸스 거래량 MDD : -94.7% (거래량 : $5,001,345,433) - 업비트 거래량 MDD : -97.1% (거래량 : ₩1,311,255,483,025) - BTC Asset Rank : 10등 - ETH Asset Rank : 30등 - BTC / Gold 시가총액 : 2.46% - ETH / Silver 시가총액 : 0.22% [Crypto ETF] - 비트코인 ETF 거래량 : $29,028,100  - Binance BTC 거래량 : $909,096,266  - Upbit BTC 거래량 : ₩140,789,337,291 - ETF 거래량 / CEX 거래량 : 2.85% - 비트코인 ETF AUM : $50,743M  - IBIT 거래량 : $16,855,300, AUM : $17,981M, 0.09%  - FBTC 거래량 : $4,208,600, AUM : $10,023M, 0.04%  - GBTC 거래량 : $2,902,400, AUM : $15,824M, 0.02%  - BITB 거래량 : $2,109,100, AUM : $2,229M, 0.09%  - ARKB 거래량 : $1,700,300, AUM : $2,726M, 0.06%  - BTCO 거래량 : $311,200, AUM : $410M, 0.08%  - BRRR 거래량 : $274,500, AUM : $501M, 0.05%  - BTCW 거래량 : $256,000, AUM : $74M, 0.35%  - HODL 거래량 : $205,700, AUM : $599M, 0.03%  - EZBC 거래량 : $205,000, AUM : $371M, 0.06% → 비트코인 ETF AUM 지난주 $53,717M에서 $50,743M으로 소폭 감소함(몇주째 비슷한 범위에서 움직임) [Crypto...
[3] 매크로 근거들
2024. 10. 20
12
2
12
2024년 10월 20일(일요일) 시황 분석
24
[3] 매크로 근거들
2024. 08. 04
4
0
13
[3] 매크로 근거들
2024. 07. 14
5
2
10
2024년 7월 14일(일요일) Market Valuation
avatar
LALA할비0905
2024.11.03

매크로 종합정리.. 멋지십니다 감사합니다.^^

avatar
테오
2024.11.03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