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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2월 11일(화)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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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2월 11일(화)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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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2025.02.11조회수 1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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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AI에 300조원 투입…미·중과 경쟁 이제 시작"


유럽연합(EU)이 11일(현지시간) 미·중에 뒤처진 인공지능(AI) 육성을 위해 총 2천억 유로(약 300조원) 규모의 민간·공공자본 동원 계획을 공개했다.

→ 이제라도 정신을 차리는 것 같아서 다행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은 이날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제3차 인공지능(AI) 행동 정상회의에서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한 '인베스트AI 이니셔티브'(InvestAI Initiative)를 발표했다.


인베스트AI는 유럽 내 AI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한 민·관 협력 프로젝트다. 자금 동원 규모로만 보면 AI 분야 세계 최대라고 EU는 설명했다.


아울러 이미 제정된 EU의 AI법 관련해서는 유럽 전역의 일관되고 안전한 규칙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면서도 기업 활동을 돕기 위해 불필요한 규제도 줄이겠다고 예고했다.


세계 최초의 포괄적 AI 규제로 평가되는 EU의 AI법은 AI 기술 활용 제품이 EU 시장에 출시되기 위한 통일된 규칙을 제시한다.


특정 제품이나 분야에서 AI 기술을 활용할 때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정도에 따라 네 단계로 나눠 차등 규제가 이뤄진다. 부정적 영향을 줄 위험이 높을수록 더 엄격한 규제가 적용된다. 일부 규정부터 순차 적용되며 2026년 8월부터 전면 시행된다.


AI 기술 관련 잘못된 정보를 제공하면 전 세계 연 매출의 1.5%를, 의무 규정 위반 시 3%의 과징금이 각각 부과될 수 있다. 금지된 AI 애플리케이션 사용으로 법을 위반하면 과징금이 최대 7%까지 올라갈 수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206484


‘이스라엘편’ 트럼프 “15일 정오까지 인질 석방 안 하면 가자 휴전 취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15일 정오까지 가자지구 내 모든 이스라엘 인질이 석방되지 않으면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 휴전을 취소하고 전면전을 허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각) 백악관 오벌 오피스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렇게 밝히며 “요르단과 이집트가 가자지구에서 철수하는 팔레스타인 난민을 받아들이지 않을 경우 미국의 지원을 보류할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은 하마스가 ‘휴전 합의 위반’을 이유로 인질 석방을 무기한 연기한다고 발표한 직후 나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30435


‘이스라엘편’ 트럼프 “15일 정오까지 인질 석방 안 하면 가자 휴전 취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15일 정오까지 가자지구 내 모든 이스라엘 인질이 석방되지 않으면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 휴전을 취소하고 전면전을 허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각) 백악관 오벌 오피스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렇게 밝히며 “요르단과 이집트가 가자지구에서 철수하는 팔레스타인 난민을 받아들이지 않을 경우 미국의 지원을 보류할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은 하마스가 ‘휴전 합의 위반’을 이유로 인질 석방을 무기한 연기한다고 발표한 직후 나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30435


"연준 금리인하 재개 3월 아닌 6월로 밀릴듯…트럼프 관세 여파"


전문가 101명 대상 로이터 설문…22명 '3월', 45명은 '6월' 전망

"관세가 인플레 유발하고 경제성장에도 부정적 영향…연준, 지켜보기 원할 것"


ING의 제임스 나이틀리 수석 국제경제학자는 로이터에 "관세가 인플레이션을 유발하고 경제 성장에도 부정적 영향을 끼칠 수 있다"며 "이러한 불확실성은 연준이 실제 어떤 일이 일어날지 지켜보기를 원한다는 의미"라고 말했다.


트럼프의 정책 추진에는 많은 변동성이 있고 일부 정책은 다소 모순적이고 매우 어렵기 때문에 미국 경제와 세계 경제활동에 대한 예측 신뢰도 역시 매우 낮다고 그는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068868


“커피 한 잔 마시기 무섭네”…작년 이어 올해도 35% 올랐다


공급부족 우려가 번지면서 국제 상품시장에서 커피 가격이 연일 사상 최고치를 새로 쓰고 있다.


미국에서 350개 매장을 보유한 커피 프랜차이즈 빅비커피의 밥 피쉬 공동창업자는 “시장에서 패닉 바잉 상황이 나타나고 있으며, 커피 가격은 계속 오를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그는 “커피값 상승을 막으려면 브라질과 베트남 등 주요 재배국의 커피 작황이 좋거나, 아니면 가격 인상에 따라 주요 소비국의 수요가 대폭 줄어야 하는데 기대하기 어렵다”면서 “미국 커피숍들은 가격을 인상하거나 수익 마진을 포기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커피 가격은 작년에 70% 급등했으며 올해도 지금까지 약 35% 상승한 수준이다.


이처럼 커피값이 연일 오르는 것은 커피 주요 생산국인 브라질의 재배지역에 건조하고 더운 날씨가 형성되면서 공급이 줄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브라질은 전 세계 아라비카 커피의 거의 절반을 생산한다.


브라질 농부들은 현재 수확량의 약 85%를 판매했으며 커피값이 더 오를 것에 대비해 더 팔려고도 하지 않는다. 재고도 많지 않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442058


"BYD, 中시장서 승용차 판매 첫 1위…폭스바겐 아성 허물어"


BYD가 작년 중국에서 판매한 승용차는 365만 대로, 전년 대비 45.7% 증가했다.


1980년대 중국 시장에 진출한 이후 오랫동안 1위를 지켰던 폭스바겐은 작년 판매량이 5.5% 줄어든 298만 대로 집계되면서 순위가 2위로 하락했다.


폭스바겐은 한때 중국에서 연간 400만여 대를 판매했다.


도요타자동차와 혼다 등 일본 자동차 업체 판매량도 감소했다.


닛케이는 "중국 국유 기업과 외국계 자본의 합자 회사가 지배해 왔던 중국 자동차 시장의 주역이 바뀌고 있다"며 "전기차 등의 분야에서 힘을 모은 중국차의 영향력은 세계에서도 강해질 듯하다"고 해설했다.


이어 BYD의 지난해 세계 판매량이 혼다, 닛산자동차, 스즈키보다 처음으로 많았던 점에 주목하면서 중국 업체가 세계 시장 진출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206522


일본, 5년 연속 '미국에 가장 많이 투자한 나라'


일본이 5년 연속으로 미국에 가장 많이 투자한 국가로 나타났다. 엔저(엔화가치 하락)와 노동력 부족이라는 리스크 속에서도 일본 기업들은 자동차, 식품, 인공지능(AI)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현지 생산을 확대하고 있다. 이시바 시게루 총리가 내건 '대미 투자 1조달러(약 1455조원)' 목표도 현실화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11일 미 상무부에 따르면 2023년 말 기준 일본의 대미 직접 투자 잔액은 7833억달러(약 1139조원)로, 캐나다·독일·영국을 제치고 5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 2024년 7~9월 일본 기업들의 미국 내 부동산·공장·설비 투자액도 26억달러로 전년동기대비 11% 증가했다.


이시바 총리는 지난 7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공동 기자회견에서 "일본은 경제적으로 미국의 가장 긴밀한 파트너"라고 강조하며 "대미 투자액을 1조달러라는 전례 없는 규모로 끌어올릴 것"이라고 밝혔다.


일본의 대미 투자 증가를 견인하는 것은 자동차 산업이다. 도요타는 노스캐롤라이나주에 140억달러를 들여 전기차 배터리 공장을 건설, 올해 4월부터 본격 가동할 예정이다. 혼다도 오하이오주 공장에 10억달러를 추가 투자해 전기차 생산 라인을 확충한다.


AI와 반도체 분야도 일본이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영역이다. 소프트뱅크는 AI 인프라 구축 프로젝트 '스타게이트'에 3조엔(약 29조원)을 들여 오픈AI, 오라클과 공동 출자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은 AI 관련 총 투자액이 5000억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반도체 분야에서는 스미토모화학이 반도체 공정용 세정액 공장을 텍사스주에 신설해 연내 생산을 시작할 예정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306927


업계에서는 TSMC의 미국 투자 확대로 현지 엔비디아, 애플 등 빅테크들과의 공급망이 강화되면 삼성전자의 빅테크 고객 확보는 더 힘들어질 것이라고 분석한다. 당장 삼성전자는 파운드리 분야에서 분기별로 수조원 적자를 보이면서 투자 규모를 줄이고 있다.


삼성전자는 특히 올해부터 미국 텍사스주 테일러 공장을 가동할 계획이었지만 이를 내년으로 연기했다. 기존 공장의 가동 시점이 늦어지는 만큼 트럼프 행정부 정책에 맞춰 미국 내 추가 투자에 나서는 것이 쉽지 않은 모습이다.


삼성전자가 트럼프 행정부 주도의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에서 동맹을 맺은 소프트뱅크, 오픈AI와 협력해 파운드리에서 대규모 수주 성과를 낼 수 있느냐도 또 다른 관전 포인트다. 고성능 인공지능(AI) 가속기를 만들려면 첨단 공정을 갖춘 파운드리가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업계 관계자는 "스타게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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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2월 8일(토)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요즘 바빠서 몇일간 정리못한 뉴스를 공유드립니다. ✍️ [복기] SOOP의 과매도 후 과매수 이유? 오늘 주가가 급등을 하였는데 이유는 2가지로 해석합니다. ① 글로벌 확장 (초반 크게 망함) 초반 반응 없음 > 메인급 여캠 별풍 +50% *글로벌 망함, 치지직 급성장 = 주가하락 👉글로벌 반응 여캠에서 뒤늦게 올라옴 ② AI 도입 (인방이 AI할게 있냐고 까임) - 하이라이트 자동 생성 (BJ 편의성) - 생성형 AI 컨텐츠 제작 도우미(BJ 편의성) - AI 스트리머 준비중 (이건 지네가 먹는거) * BJ 편의성이 올라가면 신입 BJ 증가 논리 👉Deep Seek 후로 AI 붙으면 오르는 중 둘 중 ②번 이유가 더 가깝다고 보는데 AI 도입과 해외진출 기대감 가시성이 붙으면 어디까지 멀티플이 오를지 생각해 봐야 되는 부분 같습니다.  또 하나 참고할 수 있는 뷰 (아래 이그전 참고)는 현재 B2C 사이클 반등과 AI 관련 밸류에이션 멀티플이 급등하는 구간이 국내 시장에도 영향을 미치는게 아닌가 라는 생각입니다. SOOP처럼 밸류에이션 하단에서 AI 관련 모멘텀이 나온다면 주가는 급등할 수 있다는 사실을 이해하고, 하방이 닫혀 있으면서 B2C와 AI에 상상력을 더해보면 좋지 않을까 생각 중입니다.   [이그전] ISM제조업지수와 팔란티어 실적 서프라이즈, B2C가 이끄는 버블장세를 내포 1) ISM제조업지수 서프라이즈는 B2C사이클 반등을 의미합니다. 세부 지표를 보면, 반등은 더 가팔라질 것으로 추정됩니다. 2) 팔란티어 실적은 컨센을 소폭 상회했으나, 주가는 급등하고 있습니다. 미래 이익 기대로 밸류에이션 멀티플이 급등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3) 이 두 가지는 1999년에 나타난 현상과 동일한 것으로, 주식시장이 ‘버블장세‘로 가고 있다는 증거 중 하나입니다. - URL: https://bit.ly/4hsePa7 불닭볶음면 삼양식품 매출액이 컨센 대비 +9% 상회했는데, 주 요인은 1) 미국 매출 증가, 2)유럽 매출 증가, 3) 환율 효과 입니다. 불닭 스플래시 일회성 마케팅 비용 제외하면 OPM도 20%대.  올해 기대해볼 만한 점은, 미국은 연내 코스트코 입점률 100% 목표 중(현재 50%대) 이며, 샘스클럽 추가 입점 예정. 그 외 신규 입점채널들 물량부족으로 MOQ정도만 입점, 확대 여력 큼. 유럽은 독일 중심 메인스트림 입점 중!  ★삼양식품 4Q24 Re 매출액 4,808억원 (YoY 47.1%) 영업익 873억원 (YoY 141.5%) (별도) 해외 매출 QoQ 23%  YoY 42%  (별도) 내수 매출 QoQ 10억원  (연결) 해외 매출 3천억원 후반 추정(qq +500억원, 15%): 미국 +147억, 중국 -87억, 유럽 +273억원, 그 외 기타 지역 추산(연결 결산 진행 중이라 변동 가능성 있음) 미국 (별도 수출 기준) 매출 1,104억원 qq 15.4% , yy 140%  환율 제외 수량기준으로도 qq 증가 *매출 증가 요인 1) 메인스트림 매출 증가 (월마트 매대 이동 효과, 코스트코 입점률 증가) 2) 신규 메인스트림 입점 효과 (타깃/크로거/알버트/H-E-B) 3) 캐나다/멕시코 물량 출고 증가 채널별 비중) 메인스트림 52%, 캐나다/멕시코 20%, 그 외 23% (*에스닉 채널 물량 부족으로 출고감소) (참고로 3Q는 메인스트림 47%, 캐나다/멕시코 7.7%, 그외 45.7%) *올해 기대 요인 25년 하반기까지 코스트코 입점률 100% 목표 중 신규 입점 채널들은 물량부족으로 MOQ정도만 입점으로 확대 여력 큼.올해 샘스클럽도 입점 예정임  중국 (별도 수출 기준) 매출 1,088억원 qq -5.5%, yy 58.4%  11월초까지 재고 부족 이슈. 안전재고 슬림했던 상황. 춘절 매출은 1분기에 반영될 예정 유럽 (별도 수출 기준) 매출 299억원 qq +273억원 독일 Penny/Netto/REWE 등 메인스트림 채널 입점 효과  (유럽 매출 비중: 독일>네덜란드,폴란드) *비용 (별도) 매출원가율 60%(qq -1.8%p) >원재료단 안정적 (별도) 판관비율 18.1%(qq +2.5%p)  >대부분 광고선전비 증가, 일부 매출증가에 따른 물류비 증가  광고선전비 qq +123억 증가  >불닭 스플래시 행사 관련 비용 134억원 집행. 1분기도 코첼라 관련 비용 집행있으나, 전체 qq 감소 전망 *밀양공장 가동시기 5월말 준공 후 6월 ~7월 본격생산 전망 우에다 "인플레" vs 이시바 "디플레"…日 경제 두고 충돌 중의원 예산위원회서 설전 소비자물가 3년 연속 2% 넘어 실질임금은 같은 기간 후퇴 작년 경제성장률 마이너스 전망 엇갈린 경제지표에 인식 차 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090053 ADP "1월 美 민간고용 18만3천명↑"…전망치 웃돌아 미 고용정보업체 오토매틱데이터프로세싱(ADP)은 지난 1월 미국의 민간기업 고용이 전월 대비 18만3천명 증가했다고 5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15만명)를 크게 웃돈 것이다. 작년 12월 고용 증가 폭도 12만2천명에서 17만6천명으로 대폭 상향 조정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194357 美 노동시장 약화? 지난해 12월 구인규모 760만건으로 하락 美미 노동부는 구인·이직보고서 12월 구인 건수 55만 6000건 감소 지난해 9월 이후 3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303573 "트럼프-시진핑, 5일 통화할 듯…세부사항 조정 중"-WSJ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4일 트럼프 대통령과 시 주석 간 대화 일정에 대해 "(양국 정상 간) 통화는 곧(soon) 이뤄질 예정"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과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와 통화 후 시 주석과도 "24시간 이내 대화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은 4일 백악관 집무실에서 취재진을 만나 "시 주석과 통화를 서두르지 않고 적절한 시기에 할 것"이라고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148736 日이시바, 6~8일 방미…안보·관세 등 초점 7일 美日 정상회담 전망…양 정상 첫 대면 회담 日관방 "미일 동맹 더욱 강화…안전보장·경제 인식 공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047095 트럼프의 ‘정부 대수술’… USAID 대폭 축소, 교육부도 해체 수순 USAID, 130개국 원조해온 독립기관 머스크 “급진 좌파 소굴 사라져야” 국무부 산하 조직으로 흡수 방침 연방 교육부 해체 행정조치도 준비… 학자금 대출 탕감 등 비판 받아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613250 머스크의 힘?… 극우성향 영국개혁당, 지지율 25%로 첫 1위 패라지 대표와 마러라고서 친밀 과시 英 집권 노동당은 지지율 24%로 2위 머스크 극우 지지에 獨 AfD도(독일을 위한 대안) 약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613252 SOOP                골드만 4Q24E Preview: Unfavorable revenue mix to weigh on OPM in 4Q but overseas expansion should steadily progress in 2025 우리는 SOOP의 4Q24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하회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불리한 매출 믹스와 외부 이벤트에 대한 추가 지출 때문이라고 본다. 또한, 투자자들과의 대화에 따르면, 해외 확장과 관련된 잠재적인 비용 부담과 더불어 4Q24의 부진한 매출 전망이 12월 이후 주가가 18% 하락(KOSPI 대비 -1%)한 주요 요인일 수 있다. 회사의 해외 확장과 관련된 논란(비관론자들은 회사가 트래픽 획득과 이를 통한 수익 창출 기회에 집중하고 있다고 주장)에 대해, 우리는 비용에 대한 우려가 과도할 수 있다고 판단하며, 이는 다음과 같은 이유에서다. 한국에서 P2P 스트리밍 기술을 기반으로 네트워크 비용을 효과적으로 관리한 이력이 있다는 점 경영진이 '수익성 있는 성장'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는 점으로, 이는 회사가 트래픽과 수익화 간 균형을 유지하려 할 것임을 시사한다고 본다. 따라서, 우리는 회사가 여전히 20%대 중반의 영업이익률(OPM)을 유지할 수 있으며, 2025년에도 두 자릿수 영업이익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예상한다.  또한, 현재의 밸류에이션이 과거 평균(선행 P/E 16배) 대비 크게 낮은 수준(9배)에 위치해 있어, 이번 조정이 더욱 매력적인 매수 기회를 제공한다고 판단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 이전 보고서에서 강조했듯이, 회사는 해외 확장에 대해 보다 적극적인 태도를 취할 필요가 있으며, 해외 시장에서의 실질적인 성과가 가시화될 경우 주가 상승의 촉매제가 될 가능성이 크다. 우리는 국내 시장에서의 안정적인 성장 전망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을 유지하며, 4Q24 실적 발표에서 해외 확장 전략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주목할 것이다. 업데이트된 비용 전망을 반영하여 실적을 미세 조정했으며, 12개월 목표주가(W150,000)는 유지한다. 실적 전망 조정 및 향후 촉매 요인 우리는 2025년 영업이익률(OPM) 전망을 하향 조정하여 비용 증가 가능성을 반영했으나 주요 EPS 기준을 2025년 전망치(기존 2024E/2025E 평균)로 조정하면서 목표주가는 W150,000을 유지한다. 국내 시장에서의 경쟁사의 스트리머 확보 움직임(예: 스트리머 지원 프로그램 예산 확대) 및 해외 사업의 주요 성과 발표는 주가에 긍정적인 촉매가 될 수 있다. 투자 논리 및 위험 요인 우리는 SOOP이 한국 내 라이브 스트리밍 분야에서 확고한 시장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으며, 해외 확장이 추가적인 상승 기회를 제공할 가능성이 크다는 점에서 매수(Buy) 의견을 유지한다. 특히, 한국 기반 스트리머 콘텐츠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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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2.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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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2월 8일(토)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2025년 2월 3일(월)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북한도 잃어리움 롱 청산당함 Mastercard has now grown volume faster than Visa for 15 consecutive quarters. $V Visa와 $MA Mastercard는 모두 디지털 결제로의 지속적인 전환으로 혜택을 받으며 글로벌 결제를 계속 지배하고 있습니다. 핀테크, 암호화폐 결제, 대체 결제 방법의 부상은 위험을 초래하지만, 두 회사 모두 핀테크 스타트업을 인수하고 파트너십을 확대하여 완화하는 데 적극적이었습니다. 글로벌 카드 처리에 대한 거의 독점적인 지위는 규제 감독이 강화되는 상황에서도 지속적인 수익성을 보장합니다. 기존 카드 결제 모델(중앙은행 디지털 통화 등)에 큰 혼란이 발생하지 않는 한, Visa와 Mastercard는 강력한 성장과 높은 마진을 유지할 것입니다. $AMZN 클라우드에서 47%의 추산 시장 점유율을 가지고 있는 반면 $MSFT 과 $GOOG 는 각각 34%와 18%를 가지고 있습니다. $AMZN 클라우드는 규모가 더 크지만 Azure 성장률이 전년 동기 대비 19%로 감소하면서 공식적으로 $MSFT 클라우드보다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 시장은 2032년까지 2조 3,000억 달러에 도달할 것으로 추산됩니다. $AMZN 가 40%의 시장점유율만 유지한다면 거의 1조 달러의 매출과 3,500억 달러의 순수익을 창출할 수 있을 것입니다. 中, 美에 "타국에 책임 전가 안돼"…펜타닐 원료공급 부인 3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마약류 단속 기관인 중국 공안부 대변인은 전날 기자와 문답을 통해 "미국 펜타닐 위기의 근본 원인은 (미국) 그 자체에 있으며, 다른 나라에 책임을 전가하는 것은 진정한 문제 해결에 도움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대변인은 "중국은 세계에서 마약 퇴치 정책이 가장 엄격하고 실행이 가장 철저한 국가 중 하나"라면서 "관세 부과 발표에 강한 불만과 단호한 반대를 표명한다"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187796 샘 올트먼 "AI 전용 단말기 개발…독자 반도체도 개발" AI 전용 기기에 대해 "협력을 통해 할 것"이라며 "AI는 컴퓨터와 접하는 방법을 근본적으로 바꾸기 때문에 새 단말기가 필요하다. 음성 조작이 관건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올트먼은 아이폰을 디자인한 애플 전 디자이너 조니 아이브와 함께 AI 기기를 개발 중이다. 시제품이 나오는 데는 앞으로 수년이 걸릴 것으로 내다봤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302566 딥시크, 中 공산당에 약일까 독일까?…공산당 어디까지 AI 통제 쉬핸 연구원은 “공산당의 핵심 본능은 통제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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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2.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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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2월 2일(일)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트럼프 관세폭탄’ 4일 개시 행정명령…“국가비상사태 확대” 캐나다·멕시코 생산제품에 25% 중국산에 10% 추가관세 부과 트럼프, 4일 시행 행정명령 서명 각국 전방위 로비에도 부과 강행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436776 하워드 막스 "미국주식 비싸지만 거품은 아냐" 월가에서 '투자의 구루(스승)' 중 한 사람으로 꼽히는 하워드 막스(78) 오크트리캐피털 회장은 미국 주식의 가격이 비싸지긴 했지만 투자자들이 광기를 보이는 '거품' 수준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미국의 상황도 마찬가지다. 전망이 더욱 불확실해졌다. 새로 취임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말하자면 '틀을 벗어난 사고'를 한다고 할 수 있겠다. 다른 사람들이 고려하지 않았거나 시도하지 않았던 것들을 검토하고 실행할 것이다. 과거에는 확률이 극단적으로 낮은 사건(tail event)이거나 불가능하다고 여겼던 일들이 이제는 가능해진 것이다. 그는 성과와 성공적인 협상, 그리고 문제 해결에 매우 집중하는 성향을 보인다. 어떤 상황에 직면했을 때 특정 조치를 취하겠다고 위협하고, 양보를 얻어내고, 승리를 선언하는 게 그의 패턴이 될 것 같다. 내가 메모에서 자주 쓰는 말이 있는데, 트럼프 대통령과 관련해선 더욱 강조하고 싶다. '두고 봅시다' (We will see) 마지막 인플레이션 하락 구간은 어려울 것으로 보이다. 인플레이션을 부추기는 여러 추세가 세계에서 진행 중이다. 세계화가 저물고 있고, 미국이 만성적으로 겪고 있는 재정적자도 인플레이션을 유발한다. 나는 경제학자가 아니고 나 자신의 경제 전망을 포함해 어떤 경제 전망도 맹신하지 않는다. 하지만 인플레이션이 다시 상승할 가능성은 높지 않아 보이다. 물론 쉽게 하락하지도 않을 수 있다. 이는 금리 인하의 여지가 더 이상 많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하지만 인플레이션이 상승할 이유가 있다고 보지는 않으며, 따라서 금리 인상을 예상할 만한 이유도 없다고 본다. 만약 베팅을 해야 한다면 향후 6개월 이내에 미중 관계의 진전에 대한 발표가 있을 것이라고 보겠다. 트럼프는 자신이 그토록 즐기는 승리 선언을 하게 될 것이고, 긴장은 완화될 것이다. 중국은 매년 약 5%의 국내총생산(GDP) 성장이 필요하다. 나는 중국이 내수와 이란, 북한, 러시아로부터의 수요만으로는 5%의 GDP 성장을 달성할 수 없다고 본다. 5% 성장을 위해서는 나머지 세계로부터의 수요도 필요하다. 따라서 중국이 나머지 세계와 적대적 관계를 만들지는 않을 것이다. 이는 내 개인적인 낙관적 편향이라고 할 수 있겠다. '60/40 전략'은 매우 오래된 개념이다. 내가 이 업계에 발을 들여놓은 50여년 전 얘기다. 이제는 아무도 60/40을 그대로 따르지 않는다. 이른바 대체투자라는 범주가 있어서 대부분의 사람이 여기에 매우 큰 비중으로 투자하고 있다. 사모펀드 같은 것들이 예다. 이제 거의 아무도 채권에 40%나 투자하고 있지 않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187205 미 연준 선임 고문 출신, 中 스파이 혐의로 체포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의 선임 고문을 지낸 고위급이 1월 31일(현지시간) 중국 스파이 혐의로 체포됐다. 미 법무부는 이 전직 고위 관계자가 중국에 연준의 데이터를 제공했다면서 이 데이터를 활용해 중국이 시장에서 ‘내부자 거래’를 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법무부에 따르면 존 로저스라는 이 전직 연준 고위 관계자는 공범들과 함께 데이터를 공유해 중국이 “내부자 거래와 비슷한 방법으로” 미국 시장을 조작할 수 있도록 했다. 검찰 기소장에 따르면 공범들은 중국의 대학원생으로 위장한 중국 정보 요원들이었다. 법무부는 버지니아주 비엔나에 사는 로저스(63)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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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2.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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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월 30일(목)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 Powell 의장 기자회견 주요 내용 1. 경제는 상당한 진전(significant)을 보였음. 2024년 GDP 성장률은 2%를 웃돌 것. 물가도 목표 수준에 매우 근접(much closer to goal)헀으나 여전히 다소 높은(somewhat elevated) 곳에 위치    2. 설비투자는 둔화, 주택시장은 안정되는 모습    3. 실업률은 안정적으로 낮은 수준을 유지 중. 전반적으로 고용 상황은 균형잡혀 있음(broadly balanced). 고용시장은 물가 자극 요인이 아님    4.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에 큰 변화는 부재(well anchored)    5. 12월 PCE, Core PCE는 전년 동기대비 각각 2.6%, 2.8% 상승했을 것(11월 PCE: 2.4%, Core PCE: 2.8%)    8. 양대 책무 달성 관련 리스크는 대체로 균형을 이루고 있는 상황(roughly in balance)    9. 연준은 서둘러서 정책을 조정할 이유가 없음(do not need to be in a hurry to adjust policy rate). 앞서 나가지 않을 것(not on preset course)    10. 목표 달성 속도에 맞춰서 통화정책 조정할 것. 현재 통화정책은 리스크와 불확실성에 대응할 수 있는 적절한 수준이며 목표 달성에 있어서도 매우 좋은 곳에 위치해 있음(very well calibrated)    11. 정책 프레임워크에 대한 논의가 시작되었고, 관련 리뷰는 늦여름 즈음 발표할 예정    12. 통화정책의 긴축 강도는 기준금리 인하 전과 비교했을 때 유의미하게 완화(meaningfully less restrictive)    13. 물가의 추가 진전, 고용의 추가 약화를 확인한 뒤 추가로 기준금리 인하할 것    14. 물가 목표 달성에 추가 고용 약화는 불필요    15. 성명서 내 물가 관련 문구 단축에 큰 의미를 부여할 필요는 없음    16. 현 상황에서 큰 변화가 있기 전까지 정책을 조정하지 않을 것(does not act until seeing much more than we see now)    17. 주거물가는 꾸준하게 둔화될 전망(coming down pretty steadily)    18. 이민자 유입이 감소했고, 앞으로도 그럴 것으로 보이지만 그 만큼 신규 고용 창출도 감소. 낮은 실업률이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는 이유    19. 연준 구성원 전원은 현재 기준금리가 중립금리 위에 위치하고 있다는 것에 동의    20. 기준금리는 중립금리를 상당 수준(meaningfully) 상회    21. 관세정책이 미칠 여파, 그 여파의 방향성은 매우 불확실(the range of possibilities for tariffs is very, very wide)    22. 준비금을 유심히 관찰하고 있지만 그 규모는 지금도 매우 풍부한(abundant) 수준. 자산 축소 정책은 지속될 것    23. 장기 국채금리 상승은 기간 프리미엄 상승에 기인. 정책 또는 물가 관련 기대 때문이 아님    24. 물가가 2%에 도달할 때까지 기준금리 인하를 멈출 필요는 없음    25. 현재 고용 증가율은 둔화. 따라서 기업들의 해고가 증가하면 실업률이 가파르게 상승할 가능성 출처: https://t.me/hanwhafi/4504 유로존, 지난해 연 0.9% 성장…독일은 -0.2% 최종 4분기 GDP 규모의 전년동기 변동률 분기 연성장률 평균치로는 0.7% 성장해 아일랜드는 연 2.5% 성장했고 스페인도 3.5%에 달했다. 프랑스는 0.7%, 이탈리아는 0.5% 성장했다. 미국은 2023년도에 분기 평균치로 2.9%, 4분기 기준으로 3.2% 성장했으며 2024년 연 성장률 속보치를 30일 발표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039642 연준 금리 '운신의 폭' 좁아졌다…트럼프 "재무부 대출규제 완화" 연준의 금리 동결은 만장일치로 이뤄졌고 시장의 예상에서 벗어나지 않은 조치였다. 또 이번 회의에서는 경제전망 요약은 업데이트되지 않았기 때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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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1.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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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월 29일(수)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 Lockheed Martin $LMT Q4 24 results Shares are down -3% premarket Revenue $18,622M Q4 23 $18,874M -1.3% 🔴 Est. $18,788M miss 🔴 EPS $2.22 Q423 $7.58 -70.7% 🔴 Est. $6.60 miss 🔴 Microsoft, Amazon, Oracle, Google, Meta는 2025년에 2,500억 달러 이상을 지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러한 지출의 대부분은 AI 인프라에 투자될 것입니다. 질문은 그들이 지출 예측을 유지할지 여부와 DeepSeek 출시 후 어떻게 이를 정당화할지에 대한 것입니다. $LVMH 2024년 4분기 🇫🇷 "비용 관리와 디자인의 바람직성에 대한 우리의 일심 집중에 대해 매우 경계하는 동안 우리는 자신감을 가지고 2025년에 들어갑니다." - 베르나르 아르노 사업 그룹별 유기적 매출 성장률(y/y)💳️️ LVMH가 방금 2024년 실적을 보고했습니다 $LVMH 카테고리별 유기적 성장: 패션 및 가죽제품 -1% 선택적 소매업 +6% 시계 및 보석 -2% 향수 및 화장품 +4% 와인 & 스피릿 -8% 오늘 주가가 4% 하락했습니다. 샌프란시스코의 차량 호출 시장에서 구글의 웨이모는 약 14.3%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으며, 점유율 증가의 대부분은 우버에서 나왔고, 리프트도 그보다 약간 낮게 나왔습니다. "美, 패트리엇 방공미사일 90기 이스라엘서 우크라 이동" 이스라엘 방공시스템 전환 후 우크라에서 요청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038365 트럼프, 내달 4일 백악관서 네타냐후와 회담…외국정상 중 처음 취임 보름 만에 백악관 정상외교…가자 휴전·강제이주론 와중 결과 주목 친이스라엘 기조 속 네타냐후 총리가 첫 상대…첫 임기 땐 영국 총리가 1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183036 "미 해군, 中 AI 딥시크 사용 금지…보안 우려" 미 해군은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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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1.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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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2월 3일(월)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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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월 30일(목)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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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월 29일(수)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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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yru
2025.02.12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EU의 AI 투자에 의한 변수에 대하여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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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작성자
2025.02.16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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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oneer
2025.02.12

일본 관련 뉴스, 삼양식품 이야기 정말 재밌게 읽었습니다. 일본의 미국 투자 누적금액, 일본 시장 약세 시나리오가 성립하는 조건들... 참고가 많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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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작성자
2025.02.16

삼양은 살까말까 하다가 안샀는데 안사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히려 매수 했다면 제 기준에 부합하지 않는 종목을 사서 수익을 낸 경험을 할뻔 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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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oneer
2025.02.16

아... 그랬군요. 혹시 Aurum님 기준에 부합하지 않았던 항목이 어떤 것이었을까 궁금해졌습니다. 알려주실 수 있으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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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작성자
2025.02.16

https://blog.valley.town/@aurumresearch/post/674c5ed8fdfc54a9b5c81ba0 대략적으로 어떤 기준으로 국장에 투자 했었는지 공유를 한적이 있는데요. 퀄리티 지표에 만족하더라도 그 이후에는 정성적 판단이 들어가는데 이 부분은 별도로 공유는 안했습니다. 삼양의 경우 퀄리티 지표는 만족했고 해외 매출이 미국 48%, 중국 46% 처럼 다각화가 잘되었고 해외 매출은 47%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 좋아 보였어요. 한가지 찝찝한 부분은 이러한 주가 상승이 정당화 되려면 "불닭이 영구적인 트랜드로 자리 잡을까?" 였고 이것에 대한 근거가 없었기에 매수하지는 않았습니다. 예를들어, 해외에서 불닭의 인기가 사그러들고 이것이 재무제표에 나타날때쯤이면 주가가 폭락할텐데 이러한 리스크는 가지고 가고 싶지 않았습니다. 더군다나, 저는 맵찔이라.....제품 시식을 하면 큰일납니다 ㅠㅠ 작년 11월에 약식으로 분석한 내용을 발췌한 것이라 현재 수치와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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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리
2025.02.12

유럽도 저렇게 투자하는데, 우리나라도 힘냈으면 좋겠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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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작성자
2025.02.16

대한민국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