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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2월 20일(목)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Aurum[0] 경제뉴스

2025년 2월 20일(목)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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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2025.02.20조회수 1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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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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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웨이트 트레이닝 독서와 여행 사진찍기와 맛집

요즘 하루하루가 너무 빠르게 지나 갑니다.

지난 글을 올린게 일요일이군요 ㄷㄷㄷ


그간 뉴스들 업데이트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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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지고 있는 종목도 있고 관심이 있는 종목도 있습니다.

중간에 보면 삼성도 있으나 삼성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FT

 기사에서, “중국의 미국 국채 보유액이 2009년 이후 최저 수준으로 하락”:

"분석가들은 이 변화가 금과 같은 자산을 매수하여 외환 보유액을 다각화하려는 중국의 욕구를 부분적으로 반영한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그들은 베이징이 재무부 보유액의 실제 규모를 다른 곳에 등록된 보관 계좌로 옮겨 위장하려 하고 있다고 덧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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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차 공유 및 MaaS (Mobility-as-a-Service) 산업은 도시화, 기술 발전, 지속 가능한 주문형 교통 옵션으로의 전환에 힘입어 지난 10년 동안 기하급수적인 성장을 경험했습니다.


글로벌 승차 공유 시장은 2030년까지 연평균 성장률 9.64%로 성장해 3,220억 달러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MaaS 시장은 2017년 387억 6천만 달러에서 2025년 3,583억 5천만 달러로 크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통합 모빌리티 솔루션의 급속한 확장을 보여줍니다.

→ 빌 애크먼의 우버가 생각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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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baba Q4 Earnings One Pager! 🇨🇳


$BABA +5% First Reaction 🟢


$38.4B Revenue +8% 🟢

$6.7B Net Income +239% 🟢

$5.3B FCF -30% 🔴


Cloud Revenue +13% 🟢

Cloud Adj EBITDA +33% 🟢

China Ecom Revenue +5% 🟢

BuyBack -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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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유럽에 돈을 내라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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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자산 보유 규모는 2024년에 770억 달러 감소해 7,590억 달러로, 15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일본은 573억 달러를 판매했는데, 이는 2018년 이후 최저인 1조 600억 달러로 줄었습니다.


일본과 중국은 미국 공공부채를 가장 많이 보유한 나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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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Seek 소식이 알려진 이후 많은 중국 기술 주식이 급등하고 있습니다. $BABA 선두를 달리고 있는데, 그 이유 중 하나는 Qwen AI LLM이 실제로 상당히 발전되어 여러 벤치마크에서 $META 의 Llama보다 약간 앞서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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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크먼 형님의 근황

저는 20살 때 대학 동창에게서 워렌 버핏에 대해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4년 후, 저는 버크셔 해서웨이 주주 서한을 처음 읽고 투자자가 되고 싶다는 영감을 받았습니다.


26세에 투자 사업에 입문해 300만 달러의 운용자산을 가진 소규모 헤지펀드를 시작했을 때, 언젠가는 버크셔와 같이 장기적으로 놀라운 실적을 보이는 다각화된 지주회사를 만들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버크셔 스토리에서 가장 설득력 있는 부분 중 하나는 겸손한 시작입니다. 버크셔는 외국 경쟁자에게 지고 있는 쇠퇴하는 섬유 회사였습니다. 버핏이 어떻게 회사의 지배권을 매수하고, 쇠퇴하는 사업에서 자금을 보험 회사, 은행, 제조 사업, 철도, 증권 포트폴리오 등으로 전환했는지에 대한 이야기는 시간이 지나면서 전설적입니다.


버크셔의 매력 중 큰 부분은 1960년대 초반에 약 20달러 정도였던 주식 한 주를 살 수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시간이 지나면서 그 가치가 복리로 증가하는 데 참여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오후 4시에, 우리는 잠재적인 거래를 발표할 것입니다. 이 거래가 완료되면 저와 제 회사는 Berkshire의 현대판이라고 할 수 있는 우리만의 회사를 만들 기회를 얻게 될 것입니다. 다행히도, 우리의 시작 자산은 쇠퇴하는 섬유 회사가 아니라 매우 좋은 사업이 될 것입니다.


우리는 버크셔와 유사한 장기적 주주 중심 원칙을 채택할 것이며, 주식을 영원히 보유할 계획입니다.


위의 내용 중 흥미로운 것이 있다면 오후 4시에 올린 글을 읽고 내일 오전 9시에 저와 제 팀과 함께 X 프레젠테이션에 참여하세요. 프레젠테이션의 공식적인 부분이 끝나면 X Spaces를 열어 참가자에게 질문을 받은 순서대로 질문을 받고, 더 이상 질문이 없을 때까지 진행합니다.

→ 애크먼 형이랑 대화 하고 싶어신 분 고고

우리가 하는 일이 마음에 든다면 파트너로서 우리와 함께 하시고, 주식을 한 두 개 매수하셔도 좋습니다.


https://x.com/BillAckman/status/1891951146509664362


■ 생각하는 구조 자체를 다르게 해라 : 8가지


"사람들은 계산만 많이 하고, 생각을 거의 안합니다."

-찰리 멍거


대부분 투자자들은 PER, 마진, 성장률 같은 숫자에 집착합니다.


하지만 최고의 투자자들은 다른 사고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여기서는 8가지를 알아보겠습니다.


1) 제1원리 사고방식


구글의 웨이모는 테슬라처럼 운전자를 도와주는 기술을 개발하는 대신 처음부터 완전 자동 자동차를 개발했습니다.


혁신기업들은 산업을 단순히 발전시키는데 그치지 않고, 완전히 새로 생각합니다.


2) 문제를 거꾸로 풀기


"내가 어디서 죽을지 알려줘라. 거기 안 갈테니까" -멍거


수익을 좇기보다는 손실을 피하세요.

웃돈을 주고 사지말고, 유행을 따라가지 않으며, 리스크를 무시하면 안됩니다.


많이 오를 주식을 사는 것보다 실수를 피하는게 더 중요합니다.


3) 멱함수의 법칙 : 비대칭적 베팅


엔비디아, 메다, 구글같은 소수의 주식만 전체의 수익을 이끕니다.

대부분은 그보다 못한 실적을 냅니다.


비대칭적인 베팅을 통해 큰 수익을 얻고,

안정적인 베팅을 통해 변동성을 조절하세요.


4) 확장적 사고


AWS는 원래 기업 내부 툴이었습니다.

단순히 인프라를 개발하는 대신, 이를 세계에서 가장 큰 클라우드 산업으로 발전 시켰습니다.


단순히 기존의 용도에서 벗어나는 것만으로도 큰 수익을 낼 수 있습니다.


5) 경쟁력의 원


버핏은 애플을 이해할 때까지 테크 산업을 주저했습니다.


깊이 이해하는 산업에만 투자하세요.


어떻게 돈을 버는지, 혹은 왜 돈을 잃을지 설명할 수 있다면 피하는게 맞습니다.


6) 롤라팔루자 효과(Lollapalooza)


코스트코는 다방면의 경쟁우위에서 성장합니다.

대량구매는 낮은 비용으로,

멤버십은 지속적인 구매로,

소비자 충성도는 안정적인 수요로 이어집니다.


7) 린디 효과


기업은 살아남은만큼 더 갑니다.

지금까지 50년 동안 버텼다면, 앞으로 50년은 더 갈 겁니다.


안정적인 장기투자는 몇 세기 동안 시장을 지배한 기업에 투자하면서 나옵니다.


😍 운과 능력을 헷갈리지 마라


상승장에선 모두가 천재입니다.


항상 물어봐야합니다.

지금하는 투자방법이 50% 하락에서 버틸 수 있나요?

아니라면 지금하는 방법은 전략이 아닌 운입니다.


https://x.com/economakase/status/1891827375211417700



美소비자 관세 불안에 사재기… “파멸적 둠 소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연일 ‘관세 폭탄’을 터트리고 있는 가운데 미국 소비자들이 이에 따른 물가 상승 등을 우려해 이른바 ‘사재기’에 나서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18일(현지 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국 소비자 5명 중 1명은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가 걱정돼 평소보다 더 많은 물품을 구매하고 있다”고 답했다. 로이터통신은 이달 13일 2000명의 미국 거주자를 대상으로 이뤄진 크레디트카드닷컴의 조사 보고서를 인용해 “응답자의 22%가 대량 구매를 하는데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부과 계획이 ‘상당한 영향을 미쳤다’고 답했다”며 “‘어느 정도 영향을 미쳤다’고 답한 응답자도 30%에 달했다”고 전했다.


또 응답자 10명 중 4명은 ‘물건을 비축하고 있다’고 했다. 특히 4명 중 1명은 ‘이 과정에서 부채를 졌거나 부채가 더 심해질 예정’이라고 우려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616484

→ 일시적으로 소매판매 잘 나올수도?


"美, 中주재 외교관 수백명 해고 예정…최대 10% 감원"


SCMP "1979년 미중 수교 이후 첫 대규모 인원 축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224073


벤츠 작년 영업이익 31%↓…"올해도 어려워"


벤츠가 발표한 작년 실적을 보면 이자·세금 차감 전 영업이익(EBIT)이 136억유로(20조4천억원)로 2023년 197억유로(29조5천억원)에서 30.8% 감소했다. 매출은 1천524억유로(228조9천억원)에서 4.5% 줄어든 1천456억유로(218조6천억원)였다.


밴과 모빌리티 부문을 제외한 승용차 부문 영업이익은 39.1%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고급 세단 비중이 큰 벤츠는 지난해 중국 판매량이 17% 줄면서 전체 판매량도 198만3천대에 그쳤다.


승용차 부문 영업이익률은 2023년 12.6%에서 지난해 8.1%로 떨어졌다. 벤츠는 지난해 이미 두 차례 전망치를 하향 조정하며 2027년까지 생산비용을 50억유로(7조5천억원) 절감해 이익률을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


벤츠는 올해도 판매량이 200만대를 밑돌고 승용차 영업이익률도 6∼8%에 그칠 것으로 전망했다. 그러면서 내년 S클래스를 대대적으로 변경하는 등 라인업을 보강하면 판매량 증가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했다.


올라 켈레니우스 벤츠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실적발표 후 콘퍼런스콜에서 올해부터 2027년까지 내연차 19종, 전기차 17종을 새로 내놓겠다고 말했다. 로이터통신은 전기차 부진 속에 업체들이 내연차에 다시 집중하는 신호라고 해설했다. 폭스바겐 산하 스포츠카 브랜드 포르쉐도 이달 초 내연차와 하이브리드차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225410



트럼프 변수에 '뉴 골드러시'…안전자산 金 놓고 진풍경


런던 金 뉴욕으로 대거 이동…英중앙은행 총재 "금 수십억 파운드 물량 대서양 건너가"

"美 재무부 금고에 실제 金 없어" 괴담에 머스크 "당장 조사해야"


영국에선 자국보다 금 가격이 높은 미국으로의 금 유출이 급증해 금 인출을 위해 몇주나 대기해야 하는 상황이고, 미국에선 재무부 금고에 실제로 금이 없다는 괴소문이 확산해 대대적인 감사가 필요하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월스트리트저널과 스카이뉴스 등 영·미 언론 보도에 따르면 최근 뉴욕 월가의 대형 은행들이 금괴를 유럽에서 미국으로 옮기는데 경쟁적으로 나서고 있다.


미국 최대 은행 JP모건과 런던에 본사를 둔 HSBC가 이런 움직임을 주도하고 있고, 헤지펀드들까지 경쟁적으로 금 수송에 나선 상태다.


미국 주요 은행의 금 거래자들은 대서양을 건너 런던의 금 상가나 스위스의 제련소를 찾아가 금괴를 매입한 뒤 이를 뉴욕으로 안전한 항공편을 통해 옮겨서 판매하고 있다고 한다.


이들이 금괴 수송작전에 나선 것은 런던의 금 가격이 뉴욕의 시세보다 낮아 시세 차익을 노릴 수 있기 때문이다.


금괴를 뉴욕으로 옮기려는 수요가 쏠리면서 영국인들은 영국 중앙은행인 잉글랜드은행(Bank of England) 지하 금고에서 금괴를 인출하기 위해 몇 주나 기다려야 하는 실정이라고 영국 언론들은 전했다.


최근 유럽에서 미국으로의 금 유입은 최근 몇 년 사이 최대 규모라는 것이 시장의 평가다.


영국 스카이뉴스는 이를 19세기 금이 발견된 지역으로 노동자들이 대거 이주했던 '골드 러시'(gold rush)에 빗대기도 했다.


영국에선 중앙은행의 금 보유고가 바닥나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나오고 있다.


앤드루 베일리 영국중앙은행 총재는 이런 우려와 관련해 최근 스카이뉴스에 금 보유량이 부족하지는 않다면서도 최근 몇 달간 간 수십억 파운드 물량의 금괴가 대서양을 건너간 것은 사실이라고 말했다.


그는 "런던은 주요 금 시장으로, 최근 런던과 뉴욕에서 금 가격의 상대적 변동이 있었다"면서 "금이 일부 뉴욕으로 건너갔지만, 엄청난 양은 아니다. 우리 금 보유량의 2% 미만"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여전히 금고에 충분한 금이 있다"고 강조했다.


머스크는 지난 17일 엑스(X·옛 트위터)에 "포트 녹스에서 금을 찾고 있다"면서 "포트 녹스에서 금이 도난당하지 않았는지 누가 확인하느냐. 금이 거기에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다. 그 금은 미국 대중의 것이다. 우리는 금이 거기에 아직 있는지 알고 싶다"고 말했다.


머스크는 자신이 실질적으로 지휘하는 정부효율부(DOGE)가 재무부 금 보관고에 대한 감사를 맡으면 된다는 생각이다.


포트 녹스는 켄터키주에 있는 미 육군 기지의 이름으로, 이 기지 바로 옆에 재무부가 운영하는 금 보유고도 같은 이름으로 불린다. 미 화폐주조국에 따르면 포트 녹스에는 1억4천730만 온스의 금이 저장돼 있는데 이는 재무부가 관리하는 금 보유량의 절반에 이르는 물량이다.


포트 녹스의 금 보유고에 대한 대대적인 감사가 이뤄진 것이 1953년이 마지막이라는 점도 이런 의구심을 부채질했다. 그러나 머스크가 금 보유고 실사 필요성을 공개적으로 밝힘에 따라 조만간 DOGE가 포트 녹스에 대한 조사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224509

→ 포트녹스 X 에서 라이브를 볼수도?

포트녹스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하긴 했습니다.


"연준, 무역 정책이 인플레에 미칠 영향 우려" FOMC 의사록


제롬 파월 "금리 인상 서두르지 않겠다"

구체적으로 트럼프 언급은 하지 않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086746


트럼프 "車·반도체 관세, 내달 발표할 수도…부가세도 관세"(종합)


4월2일 자동차 관세 예고했으나 더 빠른 시점 언급

"미국산은 관세 없다…美에 수조달러 가져다 줄 것"

"유럽 부가가치세 매우 불공정"…한국도 영향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077888


엔화 0.8% 강세, 연중 최고…일본은행 7월 금리인상 확률 83%


"CPI 예상 상회하면 달러당 엔화 환율 150엔 밑으로"


블룸버그가 인용한 오버나이트 지수 스왑에 따르면 일본은행이 7월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인상할 확률은 83%로 가격에 반영됐다. 이달 초 예상됐던 확률 70%를 크게 웃돌았다. 일본은행이 9월 금리를 인상할 것이라는 확률은 거의 100%에 가깝다.


전날 일본은행의 다카타 하지메 위원은 점진적 금리인상을 계속 검토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일본 국채금리가 일본 경제에 대한 시장의 전망과 일치해 움직이고 있다고 말했다.


최근 나온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예상을 상회하고 명목 임금도 거의 30년 만에 가장 빠르게 늘면서 일본은행의 금리인상을 지지하고 있다.


노무라증권의 고토 유지로 FX전략 본부장은 "다카타 위원이 금리 상승에 대해 어떠한 우려도 표명하지 않았다는 점이 중요하다"며 "일본의 엔과 국채금리가 더 오를 여지를 준다"고 말했다.


일본의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하루 앞두고 엔화 강세가 두드러지면서 달러당 엔화 환율의 지지선 150엔이 무너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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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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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GO
2025.02.20

와 오늘도 너무 재밌는 꼭지가 많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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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작성자
2025.02.27

감사합니다. 요즘 업데이트가 너무 늦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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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yru
2025.02.21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너무 유익하게 잘 읽었습니다. 빌 애크먼 형님이 워런 버핏을 언급하면서 장기적인 복리에 집중한다는데 과연 앞으로의 성과가 어떻게 될 지 지켜보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중간에 코스피 3000 언급이 있었는데 여러 미디어에서 이러한 말이 나오기 시작하면 좀 불안해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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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작성자
2025.02.27

코스피에도 버블이 한번쯤? 왔으면 좋겠습니다. 그게 올해였으면 ㅎㅎ 요새 바빠서 업데이트가 늦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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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너무 바빠서 업데이트도 늦어지고 투자 공부를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13F 도 나왔던데 하나도 팔로업을 못하고 있네요. 🥲 꾸준히 글 올려주시는 분들 감사드립니다. 🫡 중국 요식업 전문 매체 훙찬망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에서 식당, 레스토랑, 카페, 베이커리 등 요식업 매장 약 300만 곳이 문을 닫았다. 연간 기준 역대 최다 수치다. 훙찬망은 “식당, 찻집, 카페, 빵집, 훠궈 체인점, 술집, 고깃집 등 종목 불문하고 점포 폐쇄와 매장 축소가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3년 연속 미슐랭 1스타를 받은 베이징의 최고급 이탈리아 레스토랑 오페라 봄바나는 지난해 갑자기 폐업했고 유명 밀크티 체인점인 춰네이샤오취안춘은 최근 3년 새 매장 수가 10분의 1로 줄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0/0000086366 "F-35 전투기·석유·가스 구매"… 트럼프에 선물 안긴 印 모디 미국·인도 정상회담 모디, 美 에너지 구매 약속 관세폭탄 압박에 선제 대응 "무역규모 2배로 늘리겠다" '쿼드' 강조, 中견제 한목소리(미국·일본·호주·인도) 머스크와 별도 회동도 눈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444046 우크라戰 종전 기대감…유럽 천연가스 가격 ‘뚝’ 네덜란드 TTF 선물 한때 9% 급락…2주만에 최저 트럼프-푸틴 통화후 러 가스 공급 재개 기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943627 [1보] 美 1월 소매판매 전월대비 0.9%↓…예상밖 급감 → 이래서 국채 금리가 진정되었나 보군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214880 “제 발에 총 쏘는 격”…미국서도 난리 난 트럼프의 관세전쟁 폭주 트럼프 2기, 개별협상 과정에서 상대국 관세율·규제철폐 이중포석 무역법 301조·관세법 338 발동해 최대 50% 징벌적 관세 공격 가능 美우선주의 양자협상, 무역질서 훼손 내부서도 “美, 제 발에 총쏘는 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444115 팀 쿡, 19일 신제품 출시 예고…"홈 버튼 없앤 아이폰SE4" 엑스서, 신제품 출시 예고 '애플 인텔리전스'도 탑재 2022년 이후 3년 만에 보급형 출시 "기존 보급형보다 가격 오를 듯"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944072 트럼프 관세전쟁에 피신처 찾는 투자자들…금·우라늄 몰린다 안전자산 금값 사상 최고…기술주 강세에 우라늄 랠리 캐나다 투자자들은 '미국이 캐나다에 의존하는 산업' 주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076780 바이든 목줄 죈 물가, 트럼프 목줄도 죈다-WSJ 식품·에너지 가격 낮추겠다고 공약했으나 대선 선거일보다 에너지·달걀 값 더 올라 대중 인내 오래 못가…바이든 핑계 어려워질 것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067223 미즈호: BOJ - 추가 금리 인상 준비가 환율 조정 의도를 시사하는가? 1)금리 인상 전망 및 정책 방향 - BOJ는 최근 정책금리 정상화 속도를 높이고 있으며, 시장 기대 수준보다 더욱 매파적인 스탠스를 보이고 있음. 당초 최종 금리가 0.75% 수준에서 형성될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현재 시장에서는 1% 또는 그 이상으로 상향 조정하는 분위기임. 우에다 총재는 1월 24일 25bp 인상(0.5%) 이후 기자회견에서 금리 정상화 속도를 조정할 가능성을 전혀 언급하지 않으며 추가 인상 여지를 열어둠. - BOJ는 중립 금리 수준을 1.0%~2.5% 범위로 추정하고 있으나, 정책 운영 시 이를 어떻게 반영할지는 여전히 불확실함. 일반적으로 중앙은행은 중립 금리 수준에 가까워질수록 경제적 충격을 고려해 금리 인상 간격을 조정하지만, 우에다 총재는 “현재 금리(0.5%)가 중립 금리 범위(1.0~2.5%)와 여전히 상당한 거리”가 있다고 발언, 보다 공격적인 금리 인상 가능성을 시사함. 2) 다무라 위원의 매파적 발언 - BOJ 정책위원인 다무라 나오키는 2월 6일 연설에서, 생산성 격차(output gap)가 이미 플러스 영역에 있으며 공급 능력 부족이 물가 상승 압력을 가중시키고 있다고 주장함. 또한, “2025년 회계연도 하반기까지 단기 금리를 최소 1% 수준으로 인상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하며, BOJ 내부에서도 추가 금리 인상에 대한 강한 신호가 나오고 있음. 그는 금리 인상의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노동시장 내 공급 부족과 기업의 가격 결정력이 인플레이션을 견인하고 있다고 평가함. 3) 금리 인상의 경제적 영향 및 정치적 반발 - BOJ의 금리 인상 기조에 대해 야당 및 일부 정치권에서 반발하는 움직임도 감지됨. 특히 중소·영세기업의 수익성 악화와 내수 소비 둔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현재 일본의 민간 소비는 과열 조짐이 나타나지 않고 있는 상황임. - 일부 업종(예: 관광·숙박업)에서는 외국인 관광객 유입 증가로 인한 수요 확대가 나타나고 있지만, 이는 일본 내 거주 인구 증가가 아닌 단기적인 외부 요인에 기인한 현상. 따라서 이를 통제하기 위해 엔화 강세를 유도하는 것이 유일한 해결책이 될 수 있으며, BOJ의 지속적인 금리 인상이 환율 조정을 염두에 둔 정책일 가능성도 제기됨.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출처: 신영증권 "트럼프 정부, 약달러 유도 가능성…외환시장 변동성 유의" 한국금융연구원이 16일 공개한 '트럼프 1기 행정부 환율 정책의 회고와 시사점' 보고서에 따르면 트럼프 1기 행정부 당시 미국 관세 부과 조치에 중국이 대응하는 과정에서 위안화 가치가 급락했고, 이에 따라 2019년께 중국 환율 조작 의혹뿐 아니라 달러화 약세 유도 정책 관련 논의가 활발하게 이뤄졌다. 같은 맥락에서 2019년 6월부터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금리를 인하하도록 공개적으로 압박했다. 미국 외환안정기금(ESF)이 보유한 달러화 자산을 매각하는 대신 다른 통화를 매입하는 방식으로 달러화 가치를 떨어뜨리는 방안도 거론됐지만, 외환시장 개입의 경제적 영향이 연준의 통화정책 기조와 상충할 가능성 등이 제기됐다. 당시 민주당과 공화당 일각에서는 국채 등 미국 자산에 투자하는 외국인 자금에 '시장 접근 수수료'를 부과해 달러화 수요를 줄이는 방안까지 나왔다. 금융연은 보고서에서 "지금도 공화당뿐 아니라 민주당 진영에서도 달러화 가치가 고평가됐다는 문제의식이 광범위하게 존재한다"며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인위적 약달러 유도 정책은 예상보다 강력한 추진력을 확보할 개연성이 있다"고 진단했다. 아울러 "관세 부과, 이민자 노동 공급 축소, 재정 확장 등 주요 정책의 영향으로 달러화가 강세인 가운데, 인위적 약달러 유도 정책이 추진되는 과정에서 수반되는 불확실성은 외환시장 변동성이 현저하게 커지는 요인이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216008 日외무상, 美국무장관에 "상호관세 등 면제해달라" 독일뮌헨안보회의서 만나 의견교환 철강·알루미늄 25% 추가 관세 日제외 요구 상호관세도 "일본 대상 돼선 안돼" 전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944470 코코아 글로벌 재고 바닥…"업체들, 합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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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2월 16일(일)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2025년 2월 11일(화)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EU "AI에 300조원 투입…미·중과 경쟁 이제 시작" 유럽연합(EU)이 11일(현지시간) 미·중에 뒤처진 인공지능(AI) 육성을 위해 총 2천억 유로(약 300조원) 규모의 민간·공공자본 동원 계획을 공개했다. → 이제라도 정신을 차리는 것 같아서 다행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은 이날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제3차 인공지능(AI) 행동 정상회의에서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한 '인베스트AI 이니셔티브'(InvestAI Initiative)를 발표했다. 인베스트AI는 유럽 내 AI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한 민·관 협력 프로젝트다. 자금 동원 규모로만 보면 AI 분야 세계 최대라고 EU는 설명했다. 아울러 이미 제정된 EU의 AI법 관련해서는 유럽 전역의 일관되고 안전한 규칙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면서도 기업 활동을 돕기 위해 불필요한 규제도 줄이겠다고 예고했다. 세계 최초의 포괄적 AI 규제로 평가되는 EU의 AI법은 AI 기술 활용 제품이 EU 시장에 출시되기 위한 통일된 규칙을 제시한다. 특정 제품이나 분야에서 AI 기술을 활용할 때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정도에 따라 네 단계로 나눠 차등 규제가 이뤄진다. 부정적 영향을 줄 위험이 높을수록 더 엄격한 규제가 적용된다. 일부 규정부터 순차 적용되며 2026년 8월부터 전면 시행된다. AI 기술 관련 잘못된 정보를 제공하면 전 세계 연 매출의 1.5%를, 의무 규정 위반 시 3%의 과징금이 각각 부과될 수 있다. 금지된 AI 애플리케이션 사용으로 법을 위반하면 과징금이 최대 7%까지 올라갈 수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206484 ‘이스라엘편’ 트럼프 “15일 정오까지 인질 석방 안 하면 가자 휴전 취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15일 정오까지 가자지구 내 모든 이스라엘 인질이 석방되지 않으면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 휴전을 취소하고 전면전을 허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각) 백악관 오벌 오피스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렇게 밝히며 “요르단과 이집트가 가자지구에서 철수하는 팔레스타인 난민을 받아들이지 않을 경우 미국의 지원을 보류할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은 하마스가 ‘휴전 합의 위반’을 이유로 인질 석방을 무기한 연기한다고 발표한 직후 나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30435 ‘이스라엘편’ 트럼프 “15일 정오까지 인질 석방 안 하면 가자 휴전 취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15일 정오까지 가자지구 내 모든 이스라엘 인질이 석방되지 않으면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 휴전을 취소하고 전면전을 허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각) 백악관 오벌 오피스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렇게 밝히며 “요르단과 이집트가 가자지구에서 철수하는 팔레스타인 난민을 받아들이지 않을 경우 미국의 지원을 보류할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은 하마스가 ‘휴전 합의 위반’을 이유로 인질 석방을 무기한 연기한다고 발표한 직후 나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30435 "연준 금리인하 재개 3월 아닌 6월로 밀릴듯…트럼프 관세 여파" 전문가 101명 대상 로이터 설문…22명 '3월', 45명은 '6월' 전망 "관세가 인플레 유발하고 경제성장에도 부정적 영향…연준, 지켜보기 원할 것" ING의 제임스 나이틀리 수석 국제경제학자는 로이터에 "관세가 인플레이션을 유발하고 경제 성장에도 부정적 영향을 끼칠 수 있다"며 "이러한 불확실성은 연준이 실제 어떤 일이 일어날지 지켜보기를 원한다는 의미"라고 말했다. 트럼프의 정책 추진에는 많은 변동성이 있고 일부 정책은 다소 모순적이고 매우 어렵기 때문에 미국 경제와 세계 경제활동에 대한 예측 신뢰도 역시 매우 낮다고 그는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068868 “커피 한 잔 마시기 무섭네”…작년 이어 올해도 35% 올랐다 공급부족 우려가 번지면서 국제 상품시장에서 커피 가격이 연일 사상 최고치를 새로 쓰고 있다. 미국에서 350개 매장을 보유한 커피 프랜차이즈 빅비커피의 밥 피쉬 공동창업자는 “시장에서 패닉 바잉 상황이 나타나고 있으며, 커피 가격은 계속 오를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그는 “커피값 상승을 막으려면 브라질과 베트남 등 주요 재배국의 커피 작황이 좋거나, 아니면 가격 인상에 따라 주요 소비국의 수요가 대폭 줄어야 하는데 기대하기 어렵다”면서 “미국 커피숍들은 가격을 인상하거나 수익 마진을 포기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커피 가격은 작년에 70% 급등했으며 올해도 지금까지 약 35% 상승한 수준이다. 이처럼 커피값이 연일 오르는 것은 커피 주요 생산국인 브라질의 재배지역에 건조하고 더운 날씨가 형성되면서 공급이 줄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브라질은 전 세계 아라비카 커피의 거의 절반을 생산한다. 브라질 농부들은 현재 수확량의 약 85%를 판매했으며 커피값이 더 오를 것에 대비해 더 팔려고도 하지 않는다. 재고도 많지 않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442058 "BYD, 中시장서 승용차 판매 첫 1위…폭스바겐 아성 허물어" BYD가 작년 중국에서 판매한 승용차는 365만 대로, 전년 대비 45.7% 증가했다. 1980년대 중국 시장에 진출한 이후 오랫동안 1위를 지켰던 폭스바겐은 작년 판매량이 5.5% 줄어든 298만 대로 집계되면서 순위가 2위로 하락했다. 폭스바겐은 한때 중국에서 연간 400만여 대를 판매했다. 도요타자동차와 혼다 등 일본 자동차 업체 판매량도 감소했다. 닛케이는 "중국 국유 기업과 외국계 자본의 합자 회사가 지배해 왔던 중국 자동차 시장의 주역이 바뀌고 있다"며 "전기차 등의 분야에서 힘을 모은 중국차의 영향력은 세계에서도 강해질 듯하다"고 해설했다. 이어 BYD의 지난해 세계 판매량이 혼다, 닛산자동차, 스즈키보다 처음으로 많았던 점에 주목하면서 중국 업체가 세계 시장 진출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206522 일본, 5년 연속 '미국에 가장 많이 투자한 나라' 일본이 5년 연속으로 미국에 가장 많이 투자한 국가로 나타났다. 엔저(엔화가치 하락)와 노동력 부족이라는 리스크 속에서도 일본 기업들은 자동차, 식품, 인공지능(AI)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현지 생산을 확대하고 있다. 이시바 시게루 총리가 내건 '대미 투자 1조달러(약 1455조원)' 목표도 현실화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11일 미 상무부에 따르면 2023년 말 기준 일본의 대미 직접 투자 잔액은 7833억달러(약 1139조원)로, 캐나다·독일·영국을 제치고 5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 2024년 7~9월 일본 기업들의 미국 내 부동산·공장·설비 투자액도 26억달러로 전년동기대비 11% 증가했다. 이시바 총리는 지난 7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공동 기자회견에서 "일본은 경제적으로 미국의 가장 긴밀한 파트너"라고 강조하며 "대미 투자액을 1조달러라는 전례 없는 규모로 끌어올릴 것"이라고 밝혔다. 일본의 대미 투자 증가를 견인하는 것은 자동차 산업이다. 도요타는 노스캐롤라이나주에 140억달러를 들여 전기차 배터리 공장을 건설, 올해 4월부터 본격 가동할 예정이다. 혼다도 오하이오주 공장에 10억달러를 추가 투자해 전기차 생산 라인을 확충한다. AI와 반도체 분야도 일본이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영역이다. 소프트뱅크는 AI 인프라 구축 프로젝트 '스타게이트'에 3조엔(약 29조원)을 들여 오픈AI, 오라클과 공동 출자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은 AI 관련 총 투자액이 5000억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반도체 분야에서는 스미토모화학이 반도체 공정용 세정액 공장을 텍사스주에 신설해 연내 생산을 시작할 예정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306927 업계에서는 TSMC의 미국 투자 확대로 현지 엔비디아, 애플 등 빅테크들과의 공급망이 강화되면 삼성전자의 빅테크 고객 확보는 더 힘들어질 것이라고 분석한다. 당장 삼성전자는 파운드리 분야에서 분기별로 수조원 적자를 보이면서 투자 규모를 줄이고 있다. 삼성전자는 특히 올해부터 미국 텍사스주 테일러 공장을 가동할 계획이었지만 이를 내년으로 연기했다. 기존 공장의 가동 시점이 늦어지는 만큼 트럼프 행정부 정책에 맞춰 미국 내 추가 투자에 나서는 것이 쉽지 않은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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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2월 11일(화)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2025년 2월 8일(토)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요즘 바빠서 몇일간 정리못한 뉴스를 공유드립니다. ✍️ [복기] SOOP의 과매도 후 과매수 이유? 오늘 주가가 급등을 하였는데 이유는 2가지로 해석합니다. ① 글로벌 확장 (초반 크게 망함) 초반 반응 없음 > 메인급 여캠 별풍 +50% *글로벌 망함, 치지직 급성장 = 주가하락 👉글로벌 반응 여캠에서 뒤늦게 올라옴 ② AI 도입 (인방이 AI할게 있냐고 까임) - 하이라이트 자동 생성 (BJ 편의성) - 생성형 AI 컨텐츠 제작 도우미(BJ 편의성) - AI 스트리머 준비중 (이건 지네가 먹는거) * BJ 편의성이 올라가면 신입 BJ 증가 논리 👉Deep Seek 후로 AI 붙으면 오르는 중 둘 중 ②번 이유가 더 가깝다고 보는데 AI 도입과 해외진출 기대감 가시성이 붙으면 어디까지 멀티플이 오를지 생각해 봐야 되는 부분 같습니다.  또 하나 참고할 수 있는 뷰 (아래 이그전 참고)는 현재 B2C 사이클 반등과 AI 관련 밸류에이션 멀티플이 급등하는 구간이 국내 시장에도 영향을 미치는게 아닌가 라는 생각입니다. SOOP처럼 밸류에이션 하단에서 AI 관련 모멘텀이 나온다면 주가는 급등할 수 있다는 사실을 이해하고, 하방이 닫혀 있으면서 B2C와 AI에 상상력을 더해보면 좋지 않을까 생각 중입니다.   [이그전] ISM제조업지수와 팔란티어 실적 서프라이즈, B2C가 이끄는 버블장세를 내포 1) ISM제조업지수 서프라이즈는 B2C사이클 반등을 의미합니다. 세부 지표를 보면, 반등은 더 가팔라질 것으로 추정됩니다. 2) 팔란티어 실적은 컨센을 소폭 상회했으나, 주가는 급등하고 있습니다. 미래 이익 기대로 밸류에이션 멀티플이 급등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3) 이 두 가지는 1999년에 나타난 현상과 동일한 것으로, 주식시장이 ‘버블장세‘로 가고 있다는 증거 중 하나입니다. - URL: https://bit.ly/4hsePa7 불닭볶음면 삼양식품 매출액이 컨센 대비 +9% 상회했는데, 주 요인은 1) 미국 매출 증가, 2)유럽 매출 증가, 3) 환율 효과 입니다. 불닭 스플래시 일회성 마케팅 비용 제외하면 OPM도 20%대.  올해 기대해볼 만한 점은, 미국은 연내 코스트코 입점률 100% 목표 중(현재 50%대) 이며, 샘스클럽 추가 입점 예정. 그 외 신규 입점채널들 물량부족으로 MOQ정도만 입점, 확대 여력 큼. 유럽은 독일 중심 메인스트림 입점 중!  ★삼양식품 4Q24 Re 매출액 4,808억원 (YoY 47.1%) 영업익 873억원 (YoY 141.5%) (별도) 해외 매출 QoQ 23%  YoY 42%  (별도) 내수 매출 QoQ 10억원  (연결) 해외 매출 3천억원 후반 추정(qq +500억원, 15%): 미국 +147억, 중국 -87억, 유럽 +273억원, 그 외 기타 지역 추산(연결 결산 진행 중이라 변동 가능성 있음) 미국 (별도 수출 기준) 매출 1,104억원 qq 15.4% , yy 140%  환율 제외 수량기준으로도 qq 증가 *매출 증가 요인 1) 메인스트림 매출 증가 (월마트 매대 이동 효과, 코스트코 입점률 증가) 2) 신규 메인스트림 입점 효과 (타깃/크로거/알버트/H-E-B) 3) 캐나다/멕시코 물량 출고 증가 채널별 비중) 메인스트림 52%, 캐나다/멕시코 20%, 그 외 23% (*에스닉 채널 물량 부족으로 출고감소) (참고로 3Q는 메인스트림 47%, 캐나다/멕시코 7.7%, 그외 45.7%) *올해 기대 요인 25년 하반기까지 코스트코 입점률 100% 목표 중 신규 입점 채널들은 물량부족으로 MOQ정도만 입점으로 확대 여력 큼.올해 샘스클럽도 입점 예정임  중국 (별도 수출 기준) 매출 1,088억원 qq -5.5%, yy 58.4%  11월초까지 재고 부족 이슈. 안전재고 슬림했던 상황. 춘절 매출은 1분기에 반영될 예정 유럽 (별도 수출 기준) 매출 299억원 qq +273억원 독일 Penny/Netto/REWE 등 메인스트림 채널 입점 효과  (유럽 매출 비중: 독일>네덜란드,폴란드) *비용 (별도) 매출원가율 60%(qq -1.8%p) >원재료단 안정적 (별도) 판관비율 18.1%(qq +2.5%p)  >대부분 광고선전비 증가, 일부 매출증가에 따른 물류비 증가  광고선전비 qq +123억 증가  >불닭 스플래시 행사 관련 비용 134억원 집행. 1분기도 코첼라 관련 비용 집행있으나, 전체 qq 감소 전망 *밀양공장 가동시기 5월말 준공 후 6월 ~7월 본격생산 전망 우에다 "인플레" vs 이시바 "디플레"…日 경제 두고 충돌 중의원 예산위원회서 설전 소비자물가 3년 연속 2% 넘어 실질임금은 같은 기간 후퇴 작년 경제성장률 마이너스 전망 엇갈린 경제지표에 인식 차 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090053 ADP "1월 美 민간고용 18만3천명↑"…전망치 웃돌아 미 고용정보업체 오토매틱데이터프로세싱(ADP)은 지난 1월 미국의 민간기업 고용이 전월 대비 18만3천명 증가했다고 5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15만명)를 크게 웃돈 것이다. 작년 12월 고용 증가 폭도 12만2천명에서 17만6천명으로 대폭 상향 조정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194357 美 노동시장 약화? 지난해 12월 구인규모 760만건으로 하락 美미 노동부는 구인·이직보고서 12월 구인 건수 55만 6000건 감소 지난해 9월 이후 3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303573 "트럼프-시진핑, 5일 통화할 듯…세부사항 조정 중"-WSJ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4일 트럼프 대통령과 시 주석 간 대화 일정에 대해 "(양국 정상 간) 통화는 곧(soon) 이뤄질 예정"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과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와 통화 후 시 주석과도 "24시간 이내 대화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은 4일 백악관 집무실에서 취재진을 만나 "시 주석과 통화를 서두르지 않고 적절한 시기에 할 것"이라고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148736 日이시바, 6~8일 방미…안보·관세 등 초점 7일 美日 정상회담 전망…양 정상 첫 대면 회담 日관방 "미일 동맹 더욱 강화…안전보장·경제 인식 공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047095 트럼프의 ‘정부 대수술’… USAID 대폭 축소, 교육부도 해체 수순 USAID, 130개국 원조해온 독립기관 머스크 “급진 좌파 소굴 사라져야” 국무부 산하 조직으로 흡수 방침 연방 교육부 해체 행정조치도 준비… 학자금 대출 탕감 등 비판 받아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613250 머스크의 힘?… 극우성향 영국개혁당, 지지율 25%로 첫 1위 패라지 대표와 마러라고서 친밀 과시 英 집권 노동당은 지지율 24%로 2위 머스크 극우 지지에 獨 AfD도(독일을 위한 대안) 약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613252 SOOP                골드만 4Q24E Preview: Unfavorable revenue mix to weigh on OPM in 4Q but overseas expansion should steadily progress in 2025 우리는 SOOP의 4Q24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하회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불리한 매출 믹스와 외부 이벤트에 대한 추가 지출 때문이라고 본다. 또한, 투자자들과의 대화에 따르면, 해외 확장과 관련된 잠재적인 비용 부담과 더불어 4Q24의 부진한 매출 전망이 12월 이후 주가가 18% 하락(KOSPI 대비 -1%)한 주요 요인일 수 있다. 회사의 해외 확장과 관련된 논란(비관론자들은 회사가 트래픽 획득과 이를 통한 수익 창출 기회에 집중하고 있다고 주장)에 대해, 우리는 비용에 대한 우려가 과도할 수 있다고 판단하며, 이는 다음과 같은 이유에서다. 한국에서 P2P 스트리밍 기술을 기반으로 네트워크 비용을 효과적으로 관리한 이력이 있다는 점 경영진이 '수익성 있는 성장'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는 점으로, 이는 회사가 트래픽과 수익화 간 균형을 유지하려 할 것임을 시사한다고 본다. 따라서, 우리는 회사가 여전히 20%대 중반의 영업이익률(OPM)을 유지할 수 있으며, 2025년에도 두 자릿수 영업이익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예상한다.  또한, 현재의 밸류에이션이 과거 평균(선행 P/E 16배) 대비 크게 낮은 수준(9배)에 위치해 있어, 이번 조정이 더욱 매력적인 매수 기회를 제공한다고 판단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 이전 보고서에서 강조했듯이, 회사는 해외 확장에 대해 보다 적극적인 태도를 취할 필요가 있으며, 해외 시장에서의 실질적인 성과가 가시화될 경우 주가 상승의 촉매제가 될 가능성이 크다. 우리는 국내 시장에서의 안정적인 성장 전망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을 유지하며, 4Q24 실적 발표에서 해외 확장 전략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주목할 것이다. 업데이트된 비용 전망을 반영하여 실적을 미세 조정했으며, 12개월 목표주가(W150,000)는 유지한다. 실적 전망 조정 및 향후 촉매 요인 우리는 2025년 영업이익률(OPM) 전망을 하향 조정하여 비용 증가 가능성을 반영했으나 주요 EPS 기준을 2025년 전망치(기존 2024E/2025E 평균)로 조정하면서 목표주가는 W150,000을 유지한다. 국내 시장에서의 경쟁사의 스트리머 확보 움직임(예: 스트리머 지원 프로그램 예산 확대) 및 해외 사업의 주요 성과 발표는 주가에 긍정적인 촉매가 될 수 있다. 투자 논리 및 위험 요인 우리는 SOOP이 한국 내 라이브 스트리밍 분야에서 확고한 시장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으며, 해외 확장이 추가적인 상승 기회를 제공할 가능성이 크다는 점에서 매수(Buy) 의견을 유지한다. 특히, 한국 기반 스트리머 콘텐츠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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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2월 8일(토)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2025년 2월 3일(월)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북한도 잃어리움 롱 청산당함 Mastercard has now grown volume faster than Visa for 15 consecutive quarters. $V Visa와 $MA Mastercard는 모두 디지털 결제로의 지속적인 전환으로 혜택을 받으며 글로벌 결제를 계속 지배하고 있습니다. 핀테크, 암호화폐 결제, 대체 결제 방법의 부상은 위험을 초래하지만, 두 회사 모두 핀테크 스타트업을 인수하고 파트너십을 확대하여 완화하는 데 적극적이었습니다. 글로벌 카드 처리에 대한 거의 독점적인 지위는 규제 감독이 강화되는 상황에서도 지속적인 수익성을 보장합니다. 기존 카드 결제 모델(중앙은행 디지털 통화 등)에 큰 혼란이 발생하지 않는 한, Visa와 Mastercard는 강력한 성장과 높은 마진을 유지할 것입니다. $AMZN 클라우드에서 47%의 추산 시장 점유율을 가지고 있는 반면 $MSFT 과 $GOOG 는 각각 34%와 18%를 가지고 있습니다. $AMZN 클라우드는 규모가 더 크지만 Azure 성장률이 전년 동기 대비 19%로 감소하면서 공식적으로 $MSFT 클라우드보다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 시장은 2032년까지 2조 3,000억 달러에 도달할 것으로 추산됩니다. $AMZN 가 40%의 시장점유율만 유지한다면 거의 1조 달러의 매출과 3,500억 달러의 순수익을 창출할 수 있을 것입니다. 中, 美에 "타국에 책임 전가 안돼"…펜타닐 원료공급 부인 3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마약류 단속 기관인 중국 공안부 대변인은 전날 기자와 문답을 통해 "미국 펜타닐 위기의 근본 원인은 (미국) 그 자체에 있으며, 다른 나라에 책임을 전가하는 것은 진정한 문제 해결에 도움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대변인은 "중국은 세계에서 마약 퇴치 정책이 가장 엄격하고 실행이 가장 철저한 국가 중 하나"라면서 "관세 부과 발표에 강한 불만과 단호한 반대를 표명한다"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187796 샘 올트먼 "AI 전용 단말기 개발…독자 반도체도 개발" AI 전용 기기에 대해 "협력을 통해 할 것"이라며 "AI는 컴퓨터와 접하는 방법을 근본적으로 바꾸기 때문에 새 단말기가 필요하다. 음성 조작이 관건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올트먼은 아이폰을 디자인한 애플 전 디자이너 조니 아이브와 함께 AI 기기를 개발 중이다. 시제품이 나오는 데는 앞으로 수년이 걸릴 것으로 내다봤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302566 딥시크, 中 공산당에 약일까 독일까?…공산당 어디까지 AI 통제 쉬핸 연구원은 “공산당의 핵심 본능은 통제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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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2월 3일(월)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2025년 2월 2일(일)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트럼프 관세폭탄’ 4일 개시 행정명령…“국가비상사태 확대” 캐나다·멕시코 생산제품에 25% 중국산에 10% 추가관세 부과 트럼프, 4일 시행 행정명령 서명 각국 전방위 로비에도 부과 강행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436776 하워드 막스 "미국주식 비싸지만 거품은 아냐" 월가에서 '투자의 구루(스승)' 중 한 사람으로 꼽히는 하워드 막스(78) 오크트리캐피털 회장은 미국 주식의 가격이 비싸지긴 했지만 투자자들이 광기를 보이는 '거품' 수준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미국의 상황도 마찬가지다. 전망이 더욱 불확실해졌다. 새로 취임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말하자면 '틀을 벗어난 사고'를 한다고 할 수 있겠다. 다른 사람들이 고려하지 않았거나 시도하지 않았던 것들을 검토하고 실행할 것이다. 과거에는 확률이 극단적으로 낮은 사건(tail event)이거나 불가능하다고 여겼던 일들이 이제는 가능해진 것이다. 그는 성과와 성공적인 협상, 그리고 문제 해결에 매우 집중하는 성향을 보인다. 어떤 상황에 직면했을 때 특정 조치를 취하겠다고 위협하고, 양보를 얻어내고, 승리를 선언하는 게 그의 패턴이 될 것 같다. 내가 메모에서 자주 쓰는 말이 있는데, 트럼프 대통령과 관련해선 더욱 강조하고 싶다. '두고 봅시다' (We will see) 마지막 인플레이션 하락 구간은 어려울 것으로 보이다. 인플레이션을 부추기는 여러 추세가 세계에서 진행 중이다. 세계화가 저물고 있고, 미국이 만성적으로 겪고 있는 재정적자도 인플레이션을 유발한다. 나는 경제학자가 아니고 나 자신의 경제 전망을 포함해 어떤 경제 전망도 맹신하지 않는다. 하지만 인플레이션이 다시 상승할 가능성은 높지 않아 보이다. 물론 쉽게 하락하지도 않을 수 있다. 이는 금리 인하의 여지가 더 이상 많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하지만 인플레이션이 상승할 이유가 있다고 보지는 않으며, 따라서 금리 인상을 예상할 만한 이유도 없다고 본다. 만약 베팅을 해야 한다면 향후 6개월 이내에 미중 관계의 진전에 대한 발표가 있을 것이라고 보겠다. 트럼프는 자신이 그토록 즐기는 승리 선언을 하게 될 것이고, 긴장은 완화될 것이다. 중국은 매년 약 5%의 국내총생산(GDP) 성장이 필요하다. 나는 중국이 내수와 이란, 북한, 러시아로부터의 수요만으로는 5%의 GDP 성장을 달성할 수 없다고 본다. 5% 성장을 위해서는 나머지 세계로부터의 수요도 필요하다. 따라서 중국이 나머지 세계와 적대적 관계를 만들지는 않을 것이다. 이는 내 개인적인 낙관적 편향이라고 할 수 있겠다. '60/40 전략'은 매우 오래된 개념이다. 내가 이 업계에 발을 들여놓은 50여년 전 얘기다. 이제는 아무도 60/40을 그대로 따르지 않는다. 이른바 대체투자라는 범주가 있어서 대부분의 사람이 여기에 매우 큰 비중으로 투자하고 있다. 사모펀드 같은 것들이 예다. 이제 거의 아무도 채권에 40%나 투자하고 있지 않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187205 미 연준 선임 고문 출신, 中 스파이 혐의로 체포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의 선임 고문을 지낸 고위급이 1월 31일(현지시간) 중국 스파이 혐의로 체포됐다. 미 법무부는 이 전직 고위 관계자가 중국에 연준의 데이터를 제공했다면서 이 데이터를 활용해 중국이 시장에서 ‘내부자 거래’를 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법무부에 따르면 존 로저스라는 이 전직 연준 고위 관계자는 공범들과 함께 데이터를 공유해 중국이 “내부자 거래와 비슷한 방법으로” 미국 시장을 조작할 수 있도록 했다. 검찰 기소장에 따르면 공범들은 중국의 대학원생으로 위장한 중국 정보 요원들이었다. 법무부는 버지니아주 비엔나에 사는 로저스(63)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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