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3월 7일(금)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2025년 3월 7일(금)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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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2025.03.08조회수 5회

# 닮은꼴 트럼프 1, 2기 🤩


관세 이후 지금까진 데칼코마니, 

앞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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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purequant/12011



S&P500 리밸런싱 발표


*2주 뒤인 3월 24일부터 반영되어 거래


편입 ➕

- 도어대시 DoorDash (시간외 +6%)✅ 

- TKO 그룹 TKO Group

- 윌리엄스-소노마 Williams-Sonoma

- 익스팬드 에너지 Expand Energy


편출 ➖

- 보그워너 Borgwarner

- 텔레플렉스 Teleflex

- 셀레니즈 Celanese

- FMC F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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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allbareun/5984


트럼프 "비트코인 비축금, 추가 매수 경로 모색할 것"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8일 미국 백악관에서 개최된 가상자산 정상회담(서밋)에서 "나는 지난해 미국을 비트코인 슈퍼파워, 가상자산(암호화폐) 수도로 만들겠다고 약속했으며, 전략적 준비금 법안에도 서명했다. 비트코인 전략 비축금은 디지털 포트녹스(미국의 국가 금 비축 장소)가 될 것"이다 라고 밝혔다.


이어 "비트코인을 팔지 말라(Never sell Bitcoin)"이라며 "재무부와 상무부는 추가적으로 비트코인을 보유할 수 있는 경로를 모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가상자산의 혁신성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가상자산은 경제 성장과 혁신을 도울 수 있는 개척자로, 오는 8월 의회 휴식 전에 스테이블코인 법안을 통과시킬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출처: 한경, https://t.me/MAC_DDDD/9557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게 없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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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 피셔(Ken Fisher)- 관세가 경제나 인플레이션에 미치는 영향이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만큼 나쁘지 않은 이유를 설명


그는 최근의 관세 조치가 보다 광범위한 협상 전략의 일부라고 보고 있으며, 투자자들에게 지속적인 관세 관련 발언을 가볍게 받아들이라고 조언한다.


켄 피셔는 관세가 거의 완전히 시행되지 않는 경우가 많으며, 기업들은 이에 적응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어 관세의 영향을 완화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관세 너머의 숨겨진 현실


트럼프 대통령에 대해 특별한 견해는 없지만, 그의 발언 중 상당 부분은 협상을 위한 제스처로 보인다.


관세는 지식인들이 두려워하는 핫 버튼이지만, 실제로는 10~15% 관세가 부과되어도 실제 비용 증가는 약 1.5% 정도에 그친다.


트럼프 대통령은 관세를 협상 카드로 활용하여 콜롬비아, 멕시코, 캐나다와 협상을 진행했으며, 중국에 실제 관세를 부과하기도 했다.


관세가 인플레이션이나 경제 약화를 초래할 것이라는 우려와 달리, 트럼프 대통령의 첫 임기 동안 관세가 미친 실질적인 영향은 미미했다.


그린란드에 대한 논의 역시 비슷한 맥락에서 볼 수 있는데, 미국이 군사적으로 그린란드를 점령하지는 않겠지만, 미국과 덴마크 간 협력을 통해 덴마크, 그린란드, 미국 모두에게 이익이 될 수 있는 방안이 존재한다.


현재 그린란드에 주둔 중인 약 200명의 미군 병력을 늘리면, 그린란드 경제에 도움이 되고 덴마크의 보조금 부담을 줄일 수 있으며, 미국의 방어 능력 강화에도 기여할 수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행동 방식은 당황스러울 수 있지만, "그의 머릿속에 빅맥이 들어가서 와퍼가 나오는 것"과 같다고 표현하며, 스타일의 문제일 뿐 본질적인 좋고 나쁨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주로 협상을 위해 관세를 활용하지만, 적대적인 국가에 실제 관세를 부과하고 우방국과는 강하게 협상할 것이라고 예상된다.


긍정왕 켄피셔 올해도 믿습니다.

https://youtu.be/Y69yEAMQpfU?si=8i2ZYWNDlVcfJvJb


출처: https://t.me/bornlupin/10112


🔟 Stocks with High ROIC!

Any ROIC lovers here?


🇮🇹 Ferrari $RACE 24.6%

🇺🇸 Microsoft $MSFT 26.9%

🇺🇸 Arista Networks $ANET 30.0%

🇺🇸 Visa $V 33.5%

🇳🇱 ASML $ASML 36.6%

🇺🇸 Automatic Data Proc. $ADP 37.2%

🇩🇰 Novo Nordisk $NVO 53.1%

🇺🇸 Mastercard $MA 56.7%

🇺🇸 NVidia $NVDA 99.6%

🇺🇸 Fortinet $FTNT 107.9%

출처: https://t.me/QualityInvestingLaboratory/9039


신용거래를 하지 않는 투자자라면, 증시 변동성은 공포의 대상이 아니다.


증시 변동성이 극심해지면 시장에서 더 많은 실수들이 포착된다​. 결국 돈을 벌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이 생긴다는 의미다.


장기적인 안목과 관점을 가지고 접근한다면 결국 누가 훌륭한 기업을 보유하고 있느냐에 따라 투자의 승패가 갈린다.

→ 긍정왕 켄피셔와 더불어 조정이 올때 보면 마음의 안정을 주는 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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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habit4117/54887


이 인터뷰는 샘 뱅크먼-프리드(Sam Bankman-Fried, SBF)와 터커 칼슨(Tucker Carlson) 사이에서 이루어졌으며, SBF가 뉴욕 브루클린의 메트로폴리탄 구치소(MDC)에 수감된 상태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핵심 내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감옥 생활


SBF는 약 2년 동안 수감되어 있으며, 현재 물리적인 위험은 없지만 감옥 환경이 디스토피아적이라고 표현함.

재판 당시 법적 자료에 접근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했으며, 하루 종일 감옥과 법정을 오가며 시간을 보내야 했다고 설명.

하루 일과는 독서, 체스, 법률 문제 연구 등으로 채워지며, 생산적인 활동이 부족한 점이 가장 힘들다고 말함.

감옥 내 화폐는 머핀, 라면, 통조림 같은 식품이며, 작은 물건 하나에도 다툼이 일어나는 현실을 언급.


2. 정치 후원과 배신


SBF는 과거 민주당에 거액을 기부했지만, 공화당에도 비공식적으로 기부했다고 밝힘.

FTX 붕괴 후 정치권에서 그를 멀리했으며, 자신을 도와준다는 연락을 받지 못했다고 설명.

공화당 기부 사실이 알려진 것이 민주당의 지원을 받지 못한 이유 중 하나일 가능성이 있다고 추측.


3. 감옥 내 인간관계


숀 "디디" 콤즈(Diddy)와 같은 유명인과 함께 수감 중이며, 디디는 감옥에서 친절한 태도를 보였다고 말함.

감옥에서 만난 일부 사람들은 생각보다 지적이며, 체스를 잘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언급.


4. 암호화폐와 금융 규제


SEC 위원장 게리 겐슬러(Gary Gensler)가 암호화폐 기업들을 규제하면서도 등록 절차를 제공하지 않아 산업 발전을 저해했다고 주장.

미국이 세계 금융의 30%를 차지하지만, 암호화폐 시장에서는 5%에 불과한데, 이는 규제 때문이라고 설명.

암호화폐가 원래 의도했던 개인 자유와 프라이버시 보호 기능을 실현하지 못하고 있으며, 현재는 단순한 투자 자산처럼 변했다고 평가.


5. 도덕성과 효과적 이타주의(EA)


효과적 이타주의(EA)의 기본 원칙을 여전히 믿지만, 현실적으로 원조가 비효율적으로 운영되는 경우가 많다고 인정.

국제 원조 프로젝트 중 일부는 성공했지만, 대부분은 비효율적이었다고 지적하며, 대표적인 예로 말라리아 퇴치를 위한 민간 자금 기부를 언급.

가족이나 가까운 사람을 돕는 것이 더 중요한가에 대한 질문에 대해, 도움을 줄 수 있는 영역에서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힘.


6. FTX 붕괴와 재산


FTX가 파산하지 않았다면, 부채 150억 달러에 비해 자산 930억 달러로 충분히 모든 고객과 투자자에게 돈을 돌려줄 수 있었다고 주장.

그러나 파산 절차에서 자산이 소멸되었으며, 지금은 개인적으로 거의 아무런 돈도 남아 있지 않다고 설명.


7. 미래 전망


현재 32세이며, 25년형을 받았기 때문에 특별 감형이 없다면 57세에 출소할 것이라고 예상.

감옥에서 시간이 훨씬 빨리 지나가는 느낌이며, 사회 변화 속도가 너무 빨라 출소 후의 세상이 완전히 다를 것 같다고 언급.

AI 및 기술 발전 속도를 고려할 때 출소 후 세상에 적응하는 것이 어려울 수도 있다고 걱정.


출처: https://t.me/tlsrltnf/14197

→ 오랜만이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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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라틸 - 호주/뉴질랜드의 브룩필드


인프라틸 (2025년 3월 5일 기준 A$9.22)


배경


인프라틸은 뉴질랜드에 본사를 둔 인프라 투자 회사로 강력한 방어적 특성을 보이는 비즈니스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2024년 6월 30일 현재 가치별 포트폴리오 구성은 디지털 인프라(데이터 센터) 약 62%, 재생 에너지 22%, 헬스케어 11%, 공항 4%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배분은 전체 포트폴리오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디지털 및 재생 에너지 자산에 대한 회사의 전략적 강조를 반영합니다.


또한 호주(37%), 뉴질랜드(41%), 미국(15%), 유럽(6%), 아시아(2%)에 분산 투자하여 상당한 지리적 다각화를 달성했습니다. 이러한 국제적 입지는 여러 시장과 규제 환경에 노출되는 동시에 집중 위험을 줄여줍니다.


인프라틸의 포트폴리오는 전체 가치의 약 75%를 차지하는 네 가지 핵심 자산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CDC 데이터 센터(CDC), One NZ(구 Vodafone NZ), Longroad Energy, 웰링턴 공항입니다.


이 회사는 호주와 뉴질랜드에서 대규모 데이터 센터의 선도적인 공급업체로 자리매김한 CDC의 지분 73%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CDC는 데이터센터 용량 수요 급증에 인상적으로 대응하여 2024 회계연도에 200MW의 신규 계약 용량을 기록했습니다.


인프라틸의 재생 에너지 투자는 북미, 유럽, 아시아, 호주, 뉴질랜드에서 운영되는 5개 회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들 기업은 풍력, 태양광, 수력, 에너지 저장 장치 개발에 종사하고 있으며 총 운영 자산은 2기가와트, 25기가와트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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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QualityInvestingLaboratory/8992


→ 5년간 수익률은 만족스럽지 못하지만 10년간 수익률은 괜춘. 브룩필드와 비교할 용도로 저장해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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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P “2월 美 민간고용 7.7만명↑”…전망치 반토막


미국의 민간 고용이 빠르게 둔화하고 있다는 데이터가 나왔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관세 정책을 빌어부치는 가운데 정책 불확실성에 따라 기업들이 고용 확대를 꺼리는 게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


미 고용정보업체 오토매틱데이터프로세싱(ADP)은 지난 2월 미국의 민간기업 고용이 전월 대비 7만7000명 증가했다고 5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지난 1월 증가 폭(18만6000명)를 절반 이하로 밑돈 데다,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14만8000명) 역시 크게 밑돈 수치다.


미국의 민간 고용이 감소하고 있는 것은 트럼프 행정부가 관세 정책을 밀어붙이는 것도 정책 불확실성을 키운 게 원인으로 꼽힌다. 여기에 최근 소비심리가 급격하게 악화되는 등 향후 경기전망이 악화되면서 기업들이 보수적인 스탠스를 취하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넬라 리처드슨 ADP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정책적 불확실성과 소비자 지출 감소가 지난달 해고나 고용 둔화로 이어졌을 수 있다”며 “우리 데이터와 다른 최근 지표를 종합해보면 고용주들이 향후 경제 상황을 평가하면서 고용에 주저하는 경향이 있음을 시사한다”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956411


"불면증 노인, 근육 쓰면 꿀잠 잔다"


불면증 진단을 받은 노인이 근육 강화 운동을 할 경우 수면의 질이 개선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5일 연합뉴스는 태국 마히돌대 끼띠뽄 나가비로지 교수팀이 이날 의학저널 '가정의학과 지역사회 보건(Family Medicine and Community Health)'에 발표한 연구 결과를 인용해 보도했다. 내용에 따르면 연구팀은 불면증을 앓는 60세 이상 노인 2045명(평균 연령 70세)을 대상으로 다양한 신체 운동과 일상 활동, 수면 교육 등 비신체 활동의 효과를 비교한 국제적 임상시험 데이터 24건을 분석했다. 해당 임상시험에는 자전거 타기와 수영, 빠르게 걷기, 정원 가꾸기 등 유산소 운동과 웨이트 트레이닝, 팔굽혀펴기 등 근육 강화 운동, 스탭업과 발끝으로 걷기 등 균형 운동, 체조와 요가 등 유연성 운동, 여러 운동을 혼합한 복합 운동이 포함됐다.


운동의 효과는 글로벌 피츠버그 수면의 질 지수(GPSQI)로 측정됐다. GPSQI는 주관적 경험과 객관적 변수 등 7개 요소의 점수(각 3점)로 수면의 질을 평가하며, 점수가 높을수록 수면의 질이 좋지 않은 것이다. 5점 이상은 심각한 수면장애를 뜻한다. 운동의 직접 효과와 간접 효과를 결합해 통계적으로 분석한 결과 근육 강화 운동이 5.75점의 GPSQI 개선으로 불면증 개선에 가장 효과적인 것으로 조사됐다.


그다음으로 개선 효과가 높은 것은 유산소 운동(3.76점)이었고, 근력 운동과 유산소 운동, 균형 운동, 유연성 운동을 혼합한 복합 운동은 2.54점으로 나타났다. 또한 비운동 요법 중에는 수면 교육이 가장 효과적이었으나, 근육 강화 운동만큼의 효과를 보이진 못했다.

→ 운동합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555704


"골드만삭스, 1300명 이상 감원…부사장급 중심"


미국 대형 금융지주회사 골드만삭스가 전체 직원의 3~5%를 감원할 계획이다.


4일(현지 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골드만삭스는 2025년 봄에 부사장(VP)급 임원을 중심으로 하는 인력 감축을 단행할 예정이다.


골드만삭스의 전체 임직원 수는 지난해 말 기준 4만6500명으로, 대략적 감원 예상 규모는 1395~2325명이다. 신규 채용을 고려하면 직원 수 변동은 없을 예정이다.


데이비드 솔로몬 골드만삭스 최고경영자(CEO)는 주위에 "최근 몇 년 동안 전반적 채용에 비해 부사장을 너무 많이 뽑았다"고 말했다고 WSJ는 보도했다.


WSJ에 따르면 이번 인사는 골드만삭스의 저성과자 연례 감원의 일환이다. 솔로몬은 지난 1월 "효율성을 더 높일 수 있는 상당한 기회가 있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골드만삭스는 장기적으로 인공지능(AI)과 자동화 도입 등을 통해 인력 효율화를 추구해나갈 것으로 보인다. 골드만삭스는 최근 '은행원을 위한 AI 비서'를 출시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101056



아디다스 '악성 재고' 이지 신발 2년만에 다 팔아


독일 스포츠브랜드 아디다스가 2년 넘게 악성 재고로 남아 있던 이지(Yeezy) 신발을 전부 팔았다고 5일(현지시간) 밝혔다.


아디다스는 이날 실적발표에서 지난해 이지 판매로 6억5천만유로(1조원)의 매출을 올리고 2억유로(3천100억원) 이익을 냈다며 "작년 4분기에 판매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전했다.


이지는 미국 힙합스타 카녜이 웨스트(예·Ye)와 협업해 만든 브랜드다. 아디다스는 웨스트가 유대인 혐오와 나치 찬양 발언으로 논란을 빚자 2022년 10월 계약을 중단하고 12억유로(1조8천600억원)어치 재고를 떠안았다.


아디다스는 웨스트와 협업을 중단한 여파로 이듬해 31년 만에 적자를 기록했다. 이지 신발은 폐기하려다가 2023년 5월부터 판매하기 시작해 수익 일부를 반명예훼손연맹(ADL) 등 반유대주의 감시단체에 기부했다.


아디다스는 지난해 매출이 236억8천300만유로(36조7천억원)로 전년보다 11% 증가했고 영업이익도 13억3천700만유로(2조700억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북미에서만 이지 판매량 감소로 연간 매출이 2% 줄었으나 이 역시 4분기에는 성장세로 전환했다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247921


뉴욕 연은 총재 "트럼프 관세 이르면 올해 후반 물가상승 효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로 인해 비교적 조만간 물가가 상승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뉴욕 연방준비은행(연은)의 존 윌리엄스 총재가 밝혔다.


윌리엄스 총재는 4일(현지시간) 블룸버그 인베스트 뉴욕 행사에서 "관세가 인플레이션과 물가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고 있다"며 "아직은 아니지만 올해 후반에 이러한 효과 중 일부를 보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소비재에 대한 관세가 수입 가격에 반영되어 소비자가 지불하는 가격에 영향을 미치며 이는 "비교적 빨리" 발생한다고 믿는다고 평가했다. 중간 투입물, 즉 기본적으로 기업이 다른 물건을 만드는 데 사용하는 것에 대한 관세는 더 점진적으로 통과하는 경향이 있으며 효과 측면에서 조금 더 오래 지속될 수 있다고 그는 설명했다.


윌리엄스 총재는 "현재 통화 정책은 적당히 제한적이며 경제를 균형 있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고 당장 변경할 필요는 없다"고 덧붙였다.

가짜 침체와 진짜 침체를 구분하자! 아직 진짜 침체는 오지 않음. 윌리엄스 총재는 지금은 가짜 침체라고 말하는 것 같네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110193


"트럼프 실효관세 1943년 이후 최고…美가계 연 300만원 손실"


예일대 예산연구소 분석…실효관세 7%p 상승, 저소득층 타격 더 커

할인매장 타깃 CEO "며칠 내 가격 인상"…스태그플레이션 위험 고조


 트럼프 관세의 영향을 분석한 예일대 예산연구소(TBL) 분석에 따르면 미국의 실효관세율은 7%포인트(p) 높아지는 것으로 1943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 된다.


물가 수준은 1.0~1.2% 상승하며 이는 2024년 가구당 평균 1600~2000달러의 비용에 맞먹는 수준이다. 2025년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은 0.6% 낮아지고 장기적으로는 0.3~0.4%의 지속적 감소가 발생한다고 TBL은 예상했다.


높은 인플레이션이 성장 둔화로 이어지며 미국 경제가 1970년대식 스태그플레이션에 빠질 수 있다는 경고가 이어진다. 물론 현재 미국 경제는 1970년대와는 다른 질서를 가지고 있지만, 트럼프의 일련의 조치와 앞으로의 불확실성이 경제를 압박할 수 있다.


트럼프의 초기 조치로 인해 연방 근로자의 대량 해고와 정부 계약 취소가 잇따르고 관세로 인한 물가 압박이 심해지며 소비자들을 지원하기 위한 재정이 마이너스로 전환될 위험 등이 경제의 모든 측면에 압박을 가한다.


KPMG의 수석 이코노미스트인 다이앤 스웡크는 로이터에 관세로 인한 가격 충격은 수요를 위축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이미 소비가 위축되고 불확실성이 높아진 상황에서 기업이 투자와 고용을 억제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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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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