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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10일(월)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Aurum[0] 경제뉴스

2025년 3월 10일(월)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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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2025.03.10조회수 1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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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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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웨이트 트레이닝 독서와 여행 사진찍기와 맛집

⚠️ 미국 연방 직원 해고가 막 시작됐습니다.


지난주 연방 직원의 신규 실업수당 신청 건수가 1,634건으로 급증해 4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게다가 DOGE 관련 일자리 감축 발표가 지난 2개월 동안 63,500건에 달하여 신규 실업 수당 신청 건수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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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은 미국 경제 침체 동안에만 발생합니다.


경제적 이유로 파트타임으로 일하는 미국인이 2월에 46만 명 늘어나 490만 명에 달했는데, 이는 2021년 5월 이후 가장 높은 수치입니다.


과거에는 2020년 위기, 2008년 금융 위기 등 여러 경기 침체 때 이처럼 급격한 상승이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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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과 조 로건의 팟캐스트는 충격적이었다.


•머스크가 암살당할 가능성

•에프스타인 파일을 누가 실제로 보호하고 있는가

•AI가 2030년까지 인류를 끝장낼 수 있는 이유


1. 정부의 낭비 규모는 우리가 상상하는 것보다 훨씬 심각하다.

•활동 기록이 거의 없는 NGO에 1년 만에 19억 달러(약 2.5조 원)가 지원됨.

•미국 정부는 매년 2조 달러(약 2,600조 원)를 잃고 있으며, 자체 회계 감사도 통과하지 못함.

•연방정부의 약 5조 달러(약 6,500조 원) 규모의 지출이 분류 코드나 설명 없이 지급됨.

•즉, 추적이 불가능한 빈칸 수표를 발행하는 것과 같음.

•단순히 지급 코드를 의무화하는 것만으로도 연간 1,000억 달러(약 130조 원)를 절약할 수 있음.

•가장 충격적인 발견:

•DOGE는 사회보장 데이터베이스에서 2,000만 명의 사망자를 ‘생존’ 상태로 등록된 채 발견함.

•이들은 직접적으로 돈을 받지는 않았지만, ‘살아있는 상태’로 유지됨으로써 장애급여, 실업수당, 가짜 의료비 지급 등의 사기가 가능해졌음.

•이것은 인류 역사상 가장 큰 사기일 수도 있음.


2. 이민 정책의 실제 목적은 무엇인가?

•머스크는 민주당이 이민 정책을 통해 유권자를 확보하려 한다고 주장함.

•접전 지역(swing state)에서는 2만 표 차이로 선거 결과가 갈릴 수 있음.

•여기에 20만 명의 이민자가 추가로 투표권을 얻으면 정치 지형이 바뀔 수 있음.

•FEMA(연방재난관리청)는 불법 이민자들에게 뉴욕의 고급 호텔 숙박 비용을 지원함.

•트럼프가 이를 금지하는 행정명령을 내렸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지원됨.

•이는 단순한 동정심(compassion)이 아니라 정치적 계산임.


3. 머스크가 X(구 트위터)에 대해 깨달은 충격적인 사실

•머스크가 X를 인수하지 않았다면:

•트럼프는 영원히 복귀하지 못했을 것.

•알렉스 존스(Alex Jones) 같은 논란의 인물도 여전히 금지되었을 것.

•심지어 머스크 본인도 계정 정지를 당할 수 있었음.

•이는 2024년 대선의 결과를 완전히 바꿀 수도 있는 일이었음.


4. 화성 탐사 일정이 예상보다 앞당겨짐

•2025년 11~12월까지 스페이스X는 여러 대의 스타쉽(Starship)을 화성으로 발사할 계획.

•우선 무사히 착륙할 수 있는지 테스트한 후, 인간을 보낼 것.

•왜 이렇게 급한가?

•화성 탐사는 26개월마다 한 번씩 가능한 천문학적 주기가 있음.

•머스크는 약 15번의 기회(약 30년) 내에 화성에 자급자족 가능한 문명을 세워야 한다고 봄.

•그 전에 지구 문명이 붕괴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


5. 스페이스X의 우주비행사 구조 작전 일정이 확정됨

•원래 8일간의 임무였던 우주비행사들이 8개월째 우주에 갇혀 있음.

•약 4주 안에 구조될 예정.

•머스크는 바이든 행정부가 정치적인 이유로 초기 구조 제안을 거부했다고 폭로함.


https://x.com/doki_jerry/status/1898686570288521390


[단독] 파마리서치, '국산 울쎄라' 만든다…연내 출시


파마리서치가 'EBD(energy based devices)' 시장에 도전한다. 이르면 올해 하반기 새 EBD 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EBD는 초음파, 고주파 등 각종 에너지 기반 미용 의료기기를 뜻한다. 주로 피부 처짐을 개선(리프팅)하는 데 쓰인다.


해외 기업인 멀츠의 울쎄라, 쏠타메디컬의 써마지가 대표 장비로 꼽힌다. 국산 장비로는 클래시스의 슈링크, 원텍의 올리지오 등 다양한 장비가 있지만, 개원가에서는 더 고가임에도 오리지날로 꼽히는 울쎄라·써마지의 선호도가 더 높다. 이들을 뛰어넘는 국산 장비가 나올 경우 미용 레이저 기기 시장 판도가 바뀔 가능성이 있다.


파마리서치는 현재 리쥬란이란 동일 브랜드명을 가지고 있는 의료기기(스킨부스터)와 화장품이 주요 사업이다. 2024년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3,497억원, 1,250억원이다. 올해도 전년 대비 20% 이상 증가한 외형성장이 예상되나 이에 그치지 않고 파마리서치는 뷰티 디바이스, EBD 쪽으로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겠다는 입장이다.


뷰티 디바이스는 지난해 10월 출시해 매출을 내고 있으며, EBD 장비는 현재 프로토타입을 개발 중이다.


파마리서치 관계자는 "현재 전문가용 EBD 장비 개발 중에 있으며, 빠르면 올해 말 선보일 예정"이라며 "리쥬란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방향으로 개발하고 있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1201249


디플레 공포 커지는 中


2월 CPI, 13개월만에 마이너스

中 당국 내수 부양책 소용없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04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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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 빨라지는 日


실질임금, 3개월만에 감소

물가 상승 속도 못 따라가


일본 후생노동성이 10일 발표한 1월 근로통계조사에 따르면 직원 5인 이상 업체의 1인당 평균 명목임금은 월 29만5505엔으로 작년 같은 달보다 2.8% 늘었다. 그러나 물가를 감안한 실질임금은 작년 동월 대비 1.8% 줄어 3개월 만에 감소세를 보였다. 실질임금 계산에 쓰이는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이 4.7%로 명목임금 상승분을 웃돌면서다.


물가 상승으로 일본은행이 기준금리 인상 기조를 이어갈 것이란 관측에 국채 금리는 오름세를 타고 있다. 일본 10년 만기 국채 금리는 이날 한때 연 1.575%까지 상승(채권 가격은 하락)했다. 2008년 10월 이후 16년5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치다. 이날 5년 만기 국채 입찰에서 투자자 수요가 저조함에 따라 채권 매도세가 확산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04368

→ 엔화야 힘내!


美 벤처투자 ‘혹한기’ 끝났나…“올 1분기 투자 3년 만에 최대 전망”


인공지능(AI) 열풍에 힘입어 올 1분기 미국의 벤처캐피털 투자 규모가 3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투자 자금이 오픈AI 등 일부 대표 기업에 집중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10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가 시장조사업체 피치북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1분기 신생 기업에 대한 벤처캐피털 투자는 300억 달러 이상으로 집계됐다. 오픈AI와 AI 연구 기업 세이프 슈퍼인텔리전스(Safe Superintelligence), 방위 기술 스타트업 안두릴 등도 투자 라운드가 진행되고 있어 약 500억 달러 규모가 추가로 투입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미국 벤처캐피털 업체들은 지난 4분기 약 800억 달러를 투자해 2년 간 부진에서 벗어났다는 평가를 받았다. 벤처캐피털 투자는 2021년 3580억 달러로 연간 최고를 기록했으나 이후 침체기를 보냈다. 실리콘밸리 대형 벤처캐피털 업체인 제너럴 카탈리스트의 헤만트 타네자 대표는 “AI는 신생 기업들을 더 나은 기업으로 만들게 하는 변혁의 힘”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투자기업이 지금보다 합리적으로 10배 성장할 수 있는가’를 생각하며 이런 질문에 대한 답은 ‘그렇다’였다. 따라서 합리적인 투자라고 본다”고 말했다.


다만 벤처투자는 일부 기업에 집중되는 양상이다. 피치북의 카일 스탠퍼드 연구 이사는 “작년 4분기 투자 중 오픈AI와 xAI, 데이터브릭스 등 6개 기업에 대한 투자가 전체의 40%를 차지했다”면서 “벤처캐피털 투자를 주도하는 기업은 일부 엘리트 기업들”이라고 말했다.


한번 투자한 기업에 연속으로 투자하는 경우도 많다. 오픈AI는 소프트뱅크와 2600억 달러의 기업가치로 400억 달러를 조달하기 위해 협의 중이다. 성공할 경우 작년 말 데이터브릭스의 자금조달 규모 100억 달러를 넘는 역대 최대가 된다. 지난해 여름 펀딩에 성공한 안두릴도 당시의 두 배가 넘는 기업 가치 300억 달러 이상을 인정받아 최소 20억 달러를 조달하기 위해 논의 중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459349


"노인 돌봄도 AI·로봇으로"…싱가포르의 빅픽처


싱가포르에선 2030년 국민 4명 중 1명이 65세 이상이 될 것으로 추산된다. 2010년 10명 중 1명 꼴이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매우 빠르게 고령화가 진행되고 있는 것이다. 현재 상태라면 싱가포르의 의료 인력 목표를 충족하려면 연간 6000명의 간호사와 간병 직원을 고용해야 한다. 인력 부족을 메우기 위해 AI 기술이 쓰일 것이라는 전망이다.


싱가포르 정부의 ‘성공적인 고령화를 위한 행동 계획’은 2023년부터 2028년까지 55만명의 노인에게 건강과 웰빙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병원 사망률을 61%에서 51%로 낮추겠다는 목표를 제시하고 있다.


예를 들어 싱가포르 주택개발청은 누군가 넘어졌을 때 소리를 감지하고, 가족에게 경고를 보내거나 콜센터에 도움을 요청하는 내장형 홈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또다른 부처들 역시 요양원에서 간병인을 지원한다거나 환자가 운동할 때 옆에서 도움을 줄 수 있는 AI 기술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959334


美증시, 10일부터 서머타임 적용…한국시간 밤 10시30분 개장


미국이 9일(현지시간) 일광절약시간제(서머타임)를 개시함에 따라 10일부터 미국증시의 개장과 폐장 시간도 한 시간씩 당겨진다.


지금까지 미국 증시는 한국시간 밤 11시 30분에 개장해 다음 날 오전 6시에 폐장했다.


그러나 서머타임이 실시됨에 따라 개장 시간, 폐장 시간 모두 한 시간씩 당겨진다. 이에 따라 한국 시간으로는 밤 10시 30분 개장해 다음 날 새벽 5시에 폐장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121053


모건스탠리 윌슨 "美 S&P500 5%~최대 20%까지 하락"


모건 스탠리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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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7일(금)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 닮은꼴 트럼프 1, 2기 🤩 관세 이후 지금까진 데칼코마니,  앞으로는? 출처: https://t.me/purequant/12011 S&P500 리밸런싱 발표 *2주 뒤인 3월 24일부터 반영되어 거래 편입 ➕ - 도어대시 DoorDash (시간외 +6%)✅  - TKO 그룹 TKO Group - 윌리엄스-소노마 Williams-Sonoma - 익스팬드 에너지 Expand Energy 편출 ➖ - 보그워너 Borgwarner - 텔레플렉스 Teleflex - 셀레니즈 Celanese - FMC FMC 출처: https://t.me/allbareun/5984 트럼프 "비트코인 비축금, 추가 매수 경로 모색할 것"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8일 미국 백악관에서 개최된 가상자산 정상회담(서밋)에서 "나는 지난해 미국을 비트코인 슈퍼파워, 가상자산(암호화폐) 수도로 만들겠다고 약속했으며, 전략적 준비금 법안에도 서명했다. 비트코인 전략 비축금은 디지털 포트녹스(미국의 국가 금 비축 장소)가 될 것"이다 라고 밝혔다. 이어 "비트코인을 팔지 말라(Never sell Bitcoin)"이라며 "재무부와 상무부는 추가적으로 비트코인을 보유할 수 있는 경로를 모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가상자산의 혁신성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가상자산은 경제 성장과 혁신을 도울 수 있는 개척자로, 오는 8월 의회 휴식 전에 스테이블코인 법안을 통과시킬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출처: 한경, https://t.me/MAC_DDDD/9557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게 없더라 켄 피셔(Ken Fisher)- 관세가 경제나 인플레이션에 미치는 영향이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만큼 나쁘지 않은 이유를 설명 그는 최근의 관세 조치가 보다 광범위한 협상 전략의 일부라고 보고 있으며, 투자자들에게 지속적인 관세 관련 발언을 가볍게 받아들이라고 조언한다. 켄 피셔는 관세가 거의 완전히 시행되지 않는 경우가 많으며, 기업들은 이에 적응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어 관세의 영향을 완화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관세 너머의 숨겨진 현실 트럼프 대통령에 대해 특별한 견해는 없지만, 그의 발언 중 상당 부분은 협상을 위한 제스처로 보인다. 관세는 지식인들이 두려워하는 핫 버튼이지만, 실제로는 10~15% 관세가 부과되어도 실제 비용 증가는 약 1.5% 정도에 그친다. 트럼프 대통령은 관세를 협상 카드로 활용하여 콜롬비아, 멕시코, 캐나다와 협상을 진행했으며, 중국에 실제 관세를 부과하기도 했다. 관세가 인플레이션이나 경제 약화를 초래할 것이라는 우려와 달리, 트럼프 대통령의 첫 임기 동안 관세가 미친 실질적인 영향은 미미했다. 그린란드에 대한 논의 역시 비슷한 맥락에서 볼 수 있는데, 미국이 군사적으로 그린란드를 점령하지는 않겠지만, 미국과 덴마크 간 협력을 통해 덴마크, 그린란드, 미국 모두에게 이익이 될 수 있는 방안이 존재한다. 현재 그린란드에 주둔 중인 약 200명의 미군 병력을 늘리면, 그린란드 경제에 도움이 되고 덴마크의 보조금 부담을 줄일 수 있으며, 미국의 방어 능력 강화에도 기여할 수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행동 방식은 당황스러울 수 있지만, "그의 머릿속에 빅맥이 들어가서 와퍼가 나오는 것"과 같다고 표현하며, 스타일의 문제일 뿐 본질적인 좋고 나쁨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주로 협상을 위해 관세를 활용하지만, 적대적인 국가에 실제 관세를 부과하고 우방국과는 강하게 협상할 것이라고 예상된다. → 긍정왕 켄피셔 올해도 믿습니다. https://youtu.be/Y69yEAMQpfU?si=8i2ZYWNDlVcfJvJb 출처: https://t.me/bornlupin/10112 🔟 Stocks with High ROIC! Any ROIC lovers here? 🇮🇹 Ferrari $RACE 24.6% 🇺🇸 Microsoft $MSFT 26.9% 🇺🇸 Arista Networks $ANET 30.0% 🇺🇸 Visa $V 33.5% 🇳🇱 ASML $ASML 36.6% 🇺🇸 Automatic Data Proc. $ADP 37.2% 🇩🇰 Novo Nordisk $NVO 53.1% 🇺🇸 Mastercard $MA 56.7% 🇺🇸 NVidia $NVDA 99.6% 🇺🇸 Fortinet $FTNT 107.9% 출처: https://t.me/QualityInvestingLaboratory/9039 신용거래를 하지 않는 투자자라면, 증시 변동성은 공포의 대상이 아니다. 증시 변동성이 극심해지면 시장에서 더 많은 실수들이 포착된다​. 결국 돈을 벌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이 생긴다는 의미다. 장기적인 안목과 관점을 가지고 접근한다면 결국 누가 훌륭한 기업을 보유하고 있느냐에 따라 투자의 승패가 갈린다. → 긍정왕 켄피셔와 더불어 조정이 올때 보면 마음의 안정을 주는 차트 출처: https://t.me/habit4117/54887 이 인터뷰는 샘 뱅크먼-프리드(Sam Bankman-Fried, SBF)와 터커 칼슨(Tucker Carlson) 사이에서 이루어졌으며, SBF가 뉴욕 브루클린의 메트로폴리탄 구치소(MDC)에 수감된 상태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핵심 내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감옥 생활 SBF는 약 2년 동안 수감되어 있으며, 현재 물리적인 위험은 없지만 감옥 환경이 디스토피아적이라고 표현함. 재판 당시 법적 자료에 접근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했으며, 하루 종일 감옥과 법정을 오가며 시간을 보내야 했다고 설명. 하루 일과는 독서, 체스, 법률 문제 연구 등으로 채워지며, 생산적인 활동이 부족한 점이 가장 힘들다고 말함. 감옥 내 화폐는 머핀, 라면, 통조림 같은 식품이며, 작은 물건 하나에도 다툼이 일어나는 현실을 언급. 2. 정치 후원과 배신 SBF는 과거 민주당에 거액을 기부했지만, 공화당에도 비공식적으로 기부했다고 밝힘. FTX 붕괴 후 정치권에서 그를 멀리했으며, 자신을 도와준다는 연락을 받지 못했다고 설명. 공화당 기부 사실이 알려진 것이 민주당의 지원을 받지 못한 이유 중 하나일 가능성이 있다고 추측. 3. 감옥 내 인간관계 숀 "디디" 콤즈(Diddy)와 같은 유명인과 함께 수감 중이며, 디디는 감옥에서 친절한 태도를 보였다고 말함. 감옥에서 만난 일부 사람들은 생각보다 지적이며, 체스를 잘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언급. 4. 암호화폐와 금융 규제 SEC 위원장 게리 겐슬러(Gary Gensler)가 암호화폐 기업들을 규제하면서도 등록 절차를 제공하지 않아 산업 발전을 저해했다고 주장. 미국이 세계 금융의 30%를 차지하지만, 암호화폐 시장에서는 5%에 불과한데, 이는 규제 때문이라고 설명. 암호화폐가 원래 의도했던 개인 자유와 프라이버시 보호 기능을 실현하지 못하고 있으며, 현재는 단순한 투자 자산처럼 변했다고 평가. 5. 도덕성과 효과적 이타주의(EA) 효과적 이타주의(EA)의 기본 원칙을 여전히 믿지만, 현실적으로 원조가 비효율적으로 운영되는 경우가 많다고 인정. 국제 원조 프로젝트 중 일부는 성공했지만, 대부분은 비효율적이었다고 지적하며, 대표적인 예로 말라리아 퇴치를 위한 민간 자금 기부를 언급. 가족이나 가까운 사람을 돕는 것이 더 중요한가에 대한 질문에 대해, 도움을 줄 수 있는 영역에서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힘. 6. FTX 붕괴와 재산 FTX가 파산하지 않았다면, 부채 150억 달러에 비해 자산 930억 달러로 충분히 모든 고객과 투자자에게 돈을 돌려줄 수 있었다고 주장. 그러나 파산 절차에서 자산이 소멸되었으며, 지금은 개인적으로 거의 아무런 돈도 남아 있지 않다고 설명. 7. 미래 전망 현재 32세이며, 25년형을 받았기 때문에 특별 감형이 없다면 57세에 출소할 것이라고 예상. 감옥에서 시간이 훨씬 빨리 지나가는 느낌이며, 사회 변화 속도가 너무 빨라 출소 후의 세상이 완전히 다를 것 같다고 언급. AI 및 기술 발전 속도를 고려할 때 출소 후 세상에 적응하는 것이 어려울 수도 있다고 걱정. 출처: https://t.me/tlsrltnf/14197 → 오랜만이군 ㅎㅎ 인프라틸 - 호주/뉴질랜드의 브룩필드 인프라틸 (2025년 3월 5일 기준 A$9.22) 배경 인프라틸은 뉴질랜드에 본사를 둔 인프라 투자 회사로 강력한 방어적 특성을 보이는 비즈니스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2024년 6월 30일 현재 가치별 포트폴리오 구성은 디지털 인프라(데이터 센터) 약 62%, 재생 에너지 22%, 헬스케어 11%, 공항 4%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배분은 전체 포트폴리오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디지털 및 재생 에너지 자산에 대한 회사의 전략적 강조를 반영합니다. 또한 호주(37%), 뉴질랜드(41%), 미국(15%), 유럽(6%), 아시아(2%)에 분산 투자하여 상당한 지리적 다각화를 달성했습니다. 이러한 국제적 입지는 여러 시장과 규제 환경에 노출되는 동시에 집중 위험을 줄여줍니다. 인프라틸의 포트폴리오는 전체 가치의 약 75%를 차지하는 네 가지 핵심 자산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CDC 데이터 센터(CDC), One NZ(구 Vodafone NZ), Longroad Energy, 웰링턴 공항입니다. 이 회사는 호주와 뉴질랜드에서 대규모 데이터 센터의 선도적인 공급업체로 자리매김한 CDC의 지분 73%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CDC는 데이터센터 용량 수요 급증에 인상적으로 대응하여 2024 회계연도에 200MW의 신규 계약 용량을 기록했습니다. 인프라틸의 재생 에너지 투자는 북미, 유럽, 아시아, 호주, 뉴질랜드에서 운영되는 5개 회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들 기업은 풍력, 태양광, 수력, 에너지 저장 장치 개발에 종사하고 있으며 총 운영 자산은 2기가와트, 25기가와트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출처: https://t.me/QualityInvestingLaboratory/8992 → 5년간 수익률은 만족스럽지 못하지만 10년간 수익률은 괜춘. 브룩필드와 비교할 용도로 저장해두자. ADP “2월 美 민간고용 7.7만명↑”…전망치 반토막 미국의 민간 고용이 빠르게 둔화하고 있다는 데이터가 나왔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관세 정책을 빌어부치는 가운데 정책 불확실성에 따라 기업들이 고용 확대를 꺼리는 게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 미 고용정보업체 오토매틱데이터프로세싱(ADP)은 지난 2월 미국의 민간기업 고용이 전월 대비 7만7000명 증가했다고 5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지난 1월 증가 폭(18만6000명)를 절반 이하로 밑돈 데다,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14만8000명) 역시 크게 밑돈 수치다. 미국의 민간 고용이 감소하고 있는 것은 트럼프 행정부가 관세 정책을 밀어붙이는 것도 정책 불확실성을 키운 게 원인으로 꼽힌다. 여기에 최근 소비심리가 급격하게 악화되는 등 향후 경기전망이 악화되면서 기업들이 보수적인 스탠스를 취하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넬라 리처드슨 ADP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정책적 불확실성과 소비자 지출 감소가 지난달 해고나 고용 둔화로 이어졌을 수 있다”며 “우리 데이터와 다른 최근 지표를 종합해보면 고용주들이 향후 경제 상황을 평가하면서 고용에 주저하는 경향이 있음을 시사한다”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956411 "불면증 노인, 근육 쓰면 꿀잠 잔다" 불면증 진단을 받은 노인이 근육 강화 운동을 할 경우 수면의 질이 개선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5일 연합뉴스는 태국 마히돌대 끼띠뽄 나가비로지 교수팀이 이날 의학저널 '가정의학과 지역사회 보건(Family Medicine and Community Health)'에 발표한 연구 결과를 인용해 보도했다. 내용에 따르면 연구팀은 불면증을 앓는 60세 이상 노인 2045명(평균 연령 70세)을 대상으로 다양한 신체 운동과 일상 활동, 수면 교육 등 비신체 활동의 효과를 비교한 국제적 임상시험 데이터 24건을 분석했다. 해당 임상시험에는 자전거 타기와 수영, 빠르게 걷기, 정원 가꾸기 등 유산소 운동과 웨이트 트레이닝, 팔굽혀펴기 등 근육 강화 운동, 스탭업과 발끝으로 걷기 등 균형 운동, 체조와 요가 등 유연성 운동, 여러 운동을 혼합한 복합 운동이 포함됐다. 운동의 효과는 글로벌 피츠버그 수면의 질 지수(GPSQI)로 측정됐다. GPSQI는 주관적 경험과 객관적 변수 등 7개 요소의 점수(각 3점)로 수면의 질을 평가하며, 점수가 높을수록 수면의 질이 좋지 않은 것이다. 5점 이상은 심각한 수면장애를 뜻한다. 운동의 직접 효과와 간접 효과를 결합해 통계적으로 분석한 결과 근육 강화 운동이 5.75점의 GPSQI 개선으로 불면증 개선에 가장 효과적인 것으로 조사됐다. 그다음으로 개선 효과가 높은 것은 유산소 운동(3.76점)이었고, 근력 운동과 유산소 운동, 균형 운동, 유연성 운동을 혼합한 복합 운동은 2.54점으로 나타났다. 또한 비운동 요법 중에는 수면 교육이 가장 효과적이었으나, 근육 강화 운동만큼의 효과를 보이진 못했다. → 운동합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555704 "골드만삭스, 1300명 이상 감원…부사장급 중심" 미국 대형 금융지주회사 골드만삭스가 전체 직원의 3~5%를 감원할 계획이다. 4일(현지 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골드만삭스는 2025년 봄에 부사장(VP)급 임원을 중심으로 하는 인력 감축을 단행할 예정이다. 골드만삭스의 전체 임직원 수는 지난해 말 기준 4만6500명으로, 대략적 감원 예상 규모는 1395~2325명이다. 신규 채용을 고려하면 직원 수 변동은 없을 예정이다. 데이비드 솔로몬 골드만삭스 최고경영자(CEO)는 주위에 "최근 몇 년 동안 전반적 채용에 비해 부사장을 너무 많이 뽑았다"고 말했다고 WSJ는 보도했다. WSJ에 따르면 이번 인사는 골드만삭스의 저성과자 연례 감원의 일환이다. 솔로몬은 지난 1월 "효율성을 더 높일 수 있는 상당한 기회가 있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골드만삭스는 장기적으로 인공지능(AI)과 자동화 도입 등을 통해 인력 효율화를 추구해나갈 것으로 보인다. 골드만삭스는 최근 '은행원을 위한 AI 비서'를 출시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101056 아디다스 '악성 재고' 이지 신발 2년만에 다 팔아 독일 스포츠브랜드 아디다스가 2년 넘게 악성 재고로 남아 있던 이지(Yeezy) 신발을 전부 팔았다고 5일(현지시간) 밝혔다. 아디다스는 이날 실적발표에서 지난해 이지 판매로 6억5천만유로(1조원)의 매출을 올리고 2억유로(3천100억원) 이익을 냈다며 "작년 4분기에 판매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전했다. 이지는 미국 힙합스타 카녜이 웨스트(예·Ye)와 협업해 만든 브랜드다. 아디다스는 웨스트가 유대인 혐오와 나치 찬양 발언으로 논란을 빚자 2022년 10월 계약을 중단하고 12억유로(1조8천600억원)어치 재고를 떠안았다. 아디다스는 웨스트와 협업을 중단한 여파로 이듬해 31년 만에 적자를 기록했다. 이지 신발은 폐기하려다가 2023년 5월부터 판매하기 시작해 수익 일부를 반명예훼손연맹(ADL) 등 반유대주의 감시단체에 기부했다. 아디다스는 지난해 매출이 236억8천300만유로(36조7천억원)로 전년보다 11% 증가했고 영업이익도 13억3천700만유로(2조700억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북미에서만 이지 판매량 감소로 연간 매출이 2% 줄었으나 이 역시 4분기에는 성장세로 전환했다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247921 뉴욕 연은 총재 "트럼프 관세 이르면 올해 후반 물가상승 효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로 인해 비교적 조만간 물가가 상승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뉴욕 연방준비은행(연은)의 존 윌리엄스 총재가 밝혔다. 윌리엄스 총재는 4일(현지시간) 블룸버그 인베스트 뉴욕 행사에서 "관세가 인플레이션과 물가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고 있다"며 "아직은 아니지만 올해 후반에 이러한 효과 중 일부를 보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소비재에 대한 관세가 수입 가격에 반영되어 소비자가 지불하는 가격에 영향을 미치며 이는 "비교적 빨리" 발생한다고 믿는다고 평가했다. 중간 투입물, 즉 기본적으로 기업이 다른 물건을 만드는 데 사용하는 것에 대한 관세는 더 점진적으로 통과하는 경향이 있으며 효과 측면에서 조금 더 오래 지속될 수 있다고 그는 설명했다. 윌리엄스 총재는 "현재 통화 정책은 적당히 제한적이며 경제를 균형 있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고 당장 변경할 필요는 없다"고 덧붙였다. → 가짜 침체와 진짜 침체를 구분하자! 아직 진짜 침체는 오지 않음. 윌리엄스 총재는 지금은 가짜 침체라고 말하는 것 같네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110193 "트럼프 실효관세 1943년 이후 최고…美가계 연 300만원 손실" 예일대 예산연구소 분석…실효관세 7%p 상승, 저소득층 타격 더 커 할인매장 타깃 CEO "며칠 내 가격 인상"…스태그플레이션 위험 고조  트럼프 관세의 영향을 분석한 예일대 예산연구소(TBL) 분석에 따르면 미국의 실효관세율은 7%포인트(p) 높아지는 것으로 1943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 된다. 물가 수준은 1.0~1.2% 상승하며 이는 2024년 가구당 평균 1600~2000달러의 비용에 맞먹는 수준이다. 2025년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은 0.6% 낮아지고 장기적으로는 0.3~0.4%의 지속적 감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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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7일(금)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2025년 3월 2일(일)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3월이라 날씨가 따듯해질줄 알았는데 내일 모래까지 폭우, 폭설이 온다고 하니 다들 조심하세요. 시간이 참 빠르네요. 벌써 3월이라니...2월 자기계발 기록도 정리해야겠습니다. 이번 달은 코로나 주식시장 폭락 5주년이 됩니다. ⚠️ 소매 투자자들은 미국 주식에 대해 그 어느 때보다 열광적입니다. 소규모 투자자들은 2월 1주차에 ​​120억 달러 규모의 주식을 매수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습니다. ~70%가 Magnificent 7에 돌아갔습니다. 한편, 기관 투자자들은 지난 몇 주 동안 매도세를 보였습니다. 역사에서 보는 쇄국 정책 1. 명나라 태조의 해금(해상무역 금지) 정책 2. 대원위 대감 대원군의 쇄국정책 3. 대공황 시기 서구 사회의 관세 정책 4. 트럼프 2.0 관세 정책(아직은 시작이라 정확한 평가는 한참 후에 가능) https://x.com/yang_youngbin/status/1896059906845036831 짤이 재밌어서 퍼왔습니다 ㅎㅎ 역사상 처음으로 아침 식사 비용이 연간 3% 이상 상승하고 있습니다 🚨😭🥚🥓🍊 골드만삭스의 시장과 경제 심리를 측정하는 강세/약세 시장 지표가 역사상 가장 높은 수치 중 하나인 73%에 도달했습니다. 이 지수는 가치 평가, 수익률 곡선, 실업률, 인플레이션 및 기타 지표를 사용합니다. Global Economic Policy Uncertainty Index approaching highest level in history 🚨 TGA가 3일만에 $170B 풀려서 경제에 현금을 쏟으니 위험자산을 올릴 것이라는 이야기. 명불허전 제로헤지 이 포스팅을 32만이 읽고 있음. 마트 트웨인의 말이 생각이 남. "It's hard to win an argument against a smart person, but it's impossible to win one against a stupid one."   — Mark Twain 간단히 TGA 잔고(파란색, 왼쪽)와, S&P500 지수(주황색, 오른쪽) 차트를 봐도 둘 사이에 의미있는 관계를 찾아 볼 수가 없음. 이제는 이런 말도 안되는 소리들에 현혹되지 마시길. 1. TGA가 감소하는 것은 재무부가 재정지출을 하는 것임 2. 재정지출을 하면 민간의 예금잔고가 늘어남 3. 동시에 연준의 지급준비금이 늘어남 4. 늘어난 예금으로 주식을 산다는 것이 제로헤지의 논리 5. 주식을 매입할지 국채를 매입할지 MMFs로 갈지 아무도 모름 6. 주식, 국채, MMFs 사이의 선택은 기대수익률에 의존 7. 가장 최근 TGA가 부채한도 협상으로 감소했다가 2023년6월부터 증가한 사례 8. TGA가 5월말 거의 0으로 줄기까지 S&P 움직임 미미 9. TGA가 6월부터 급격히 늘어나는데 S&P 오히려 상승 10. TGA 증감을 주가 상승(하락)과 연결하는 모든 시도는 부질없는 짓. https://x.com/yang_youngbin/status/1896023606771269884 🚨 글로벌 유동성이 감소하고 있습니다. 초과유동성 지표는 몇 달 전부터 낮아졌으며, 마이너스로 전환될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유동성은 미국 주식의 선행 지표가 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가장 취약한 주식은 대형 기술주입니다. Beer consumption continues to struggle globally. Beer Volumes over the last 3 years: Boston Beer -8% Heineken -6% Molson Coors -3% Anheuser-Busch -3% Carlsberg (Flat) $TAP $ABI $SAM $HEIA $CARLB 트럼프 행정명령 남발 속에 미 경제 좌초하나…'트럼프 풋'으로 탈출할 수도 → 페드풋 대신 재정 정책으로 미 경제가 실제로 둔화할 경우 트럼프가 재정을 동원해 경기 부양에 나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CNBC에 따르면 뱅크오브아메리카(BofA) 최고투자책임자(CIO) 마이클 하트넷은 이를 ‘백악관 풋(White House put)’으로, 대표 낙관론자인 한국계 시장전략가 톰 리 펀드스트래트 리서치 책임자는 ‘트럼프 풋’으로 표현하고 있다. 트럼프 풋, 또는 백악관 풋은 트럼프가 경기 침체 조짐이 보일 경우 진화에 나서 경기를 부양하고, 이에따라 뉴욕 증시도 하락을 멈출 것이란 기대감을 뜻한다. 일부에서는 트럼프가 경기 부양에 앞서 관세 정책 속도 조절에 나설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노던트러스트 수석 이코노미스트 칼 태넌바움은 “짖기와 물기는 어느 정도 거리를 두고 별개로 이뤄질 것”이라면서 트럼프가 관세를 협박용으로 활용하면서 간간이 실행에 나설 수 있다고 판단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315144 중, 자국 AI 핵심 인력 미 방문 사실상 금지 중국이 자국 인공지능(AI) 기업 대표들과 연구자 등 핵심 인력의 미국, 또 미 동맹국 방문을 사실상 금지했다. 국가 안보를 이유로 외국 출장을 막아섰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일(현지시간) 소식통들을 인용해 중국 당국이 자국 AI 전문가들의 해외 여행을 규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특히 미국 여행을 사실상 막고 있다. 자국 AI 산업 핵심 정보가 유출되는 것을 우려하고 있기 때문이다. 중국 당국은 AI를 비롯해 로봇과 같은 전략적으로 민감한 산업 핵심 인력들을 대상으로 미국과, 미 동맹 지역 여행을 자제하라고 권고하고 있다. 시급한 출장이 아니면 외국에 나가지 말라는 것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315143 "멕시코, 美와 맞먹는 수준 對中 관세 추진" 멕시코 정부도 중국에 대해 관세 부과를 추진하고 있다. 미국이 중국산 제품에 부과하는 관세 수준과 맞먹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지난달 28일 블룸버그TV와의 인터뷰에서 “멕시코가 중국에 대한 미국의 관세 부과 조치와 맞먹는 수준의 매우 흥미로운 제안을 했다”고 말했다. 멕시코 정부의 이 같은 움직임은 미국의 대중국 관세 부과에 동조하는 제스처를 보여줌으로써 미국과의 관계 개선을 시도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4일 캐나다와 멕시코 제품에 25%의 관세를 부과할 방침을 재확인한 만큼 멕시코 정부도 관세율을 낮추거나 예외 조항을 만들기 위해 중국 견제를 통해 미국과의 동맹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베선트 장관은 “캐나다도 그렇게 한다면 좋은 제스처로 여겨질 것”이라며 “현대 역사상 가장 불균형한 교역 구조에서 나오는 중국산 수입품의 홍수로부터 북미(미국·멕시코·캐나다)를 요새처럼 지킬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일 미 상무장관에게 무역확장법 232조에 따라 목재 수입에 따른 국가안보 영향을 조사할 것을 지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고 백악관이 밝혔다. 행정명령서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내 현재 목재 수요와 앞으로 예상되는 목재 수요, 국내 목재 생산량이 국내 수요를 어느 정도 충족하는지 평가할 것을 명령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상무장관에게 국방장관 등과 상의를 거쳐 목재 및 파생 제품 수입과 연결된 국가안보 리스크를 평가한 뒤 270일 안에 보고서를 제출하라고 명령했다. 백악관 당국자는 “동맹에 가혹한 일부 국가를 포함해 전 세계적으로 악의적 행위자들이 보조금을 통해 과잉 생산을 한 뒤 이를 미국에 덤핑하고 있다”고 밝혔다. 미국에 목재 등을 덤핑하는 국가로 캐나다 독일 브라질 등을 거론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01038 日, 중성원자 양자컴퓨터 올해 가동…"2030년에 1만 큐비트" 일본 분자과학연구소와 히타치제작소, 오사카대 등이 개발한 신형 양자컴퓨터가 연내 가동된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1일 보도했다. 일본에서는 처음으로 만들어진 중성원자 기반 양자컴퓨터로, 혼슈 중부 아이치현 오카자키시에 있는 분자과학연구소 내에 설치된다. 이 양자컴퓨터는 50개 양자비트(큐비트)를 사용해 가동을 시작한다. 양자비트는 양자컴퓨터 계산의 기본 단위를 뜻한다. 물리학자인 오모리 겐지 분자과학연구소 교수는 "늦어도 2030년도에는 1만 양자비트 규모가 될 것"이라며 "사회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는 실용적인 양자컴퓨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닛케이는 신형 양자컴퓨터에 대해 "세계 최고 수준 성능이 될 것"이라며 다양한 산업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일본은 이화학연구소와 후지쓰 등이 개발한 초전도 기반 양자컴퓨터를 이미 가동 중이다. 일본 국립 연구기관인 산업기술종합연구소(AIST)는 미국 인텔과 차세대 양자컴퓨터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240979 S&P, 프랑스 신용등급 전망 '안정'→'부정' 하향 조정 국제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는 지난달 28일(현지시간) 프랑스의 국가신용등급을 기존과 같은 'AA-'로 유지하면서도 전망을 하향 조정했다고 AFP 통신이 전했다. S&P는 "프랑스의 대규모 재정 적자를 해결하기 위한 정치적 합의가 약하다"는 점을 근거로 프랑스의 신용등급 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바꿨다. 프랑스 정부는 지난해 국내총생산(GDP)의 6%에 이른 재정적자를 올해 5.4%로 줄이기 위해 공공 지출을 대폭 삭감하고, 한시적 대기업·부자 증세 등을 통해 추가 세수를 확보하는 내용의 2025년도 예산안을 마련했다. 그러나 좌파와 극우 진영의 반발에 부딪혀 지난해 연말 당시 미셸 바르니에 정부가 총사퇴했고, 이후 들어선 프랑수아 바이루 정부가 일부 양보안을 내 해가 바뀐 지난달 초에야 겨우 의회 승인을 얻었다. S&P는 "프랑스 정부가 향후 2년 동안 대규모 재정 적자를 더 줄이지 못한다면 등급을 낮출 수 있다"며 특히 2023년 어렵게 성사시킨 연금 개혁이 후퇴할 경우 "등급에 하방 압력을 가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프랑스 좌파와 극우 진영은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이 강행한 정년 연장(62세→64세)을 원래로 되돌려야 한다고 주장한다. S&P는 또한 프랑스의 "2025년 이후 재정 전략이 여전히 불확실하다"며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1%에서 0.8%로 내려 잡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241343 美 개인지출, 코로나 이후 최대 감소…경기둔화 우려 고개 미국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금리결정에서 물가 척도로 삼는 개인소비지출( PCE) 가격지수 상승세가 4개월만에 둔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 상무부는 올 1월 PCE 가격지수가 전년 동월 대비 2.5% 상승했다고 28일 밝혔다. 시장 예상치에 부합하는 수준으로 지난해 9월 3년여만의 최저치인 2.1%를 기록한 이후 10월 2.3%, 11월 2.4%, 12월 2.6%로 이어지면서 인플레이션 우려를 키웠던 상승세가 꺾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160068 美연방은행 전망모형, 미국 1분기 1.5% 역성장 전망 애틀랜타 연은 'GDP 나우' 성장률 전망치 2.3%서 대폭 하향 2분기 연속 마이너스면 '침체' 평가…월가 전문가 "정신 번쩍드는 소식"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240652 공포에 사고 환희에 팔아라 2018년 12월 - 공포/탐욕 지수: 8 → 2개월 내 330% 상승 ($3.2k → $13.8k) 2020년 3월 - 공포/탐욕 지수: 9 → 1개월 내 75% 상승 ($4k → $7k) 2021년 5월 - 공포/탐욕 지수: 10 → 2개월 내 33% 상승 ($30k → $40k) 2022년 11월 - 공포/탐욕 지수: 20 → 2개월 내 44% 상승 ($16k → $23k) 2023년 1월 - 공포/탐욕 지수: 22 → 2개월 내 67% 상승 ($16.8k → $28k) 2024년 8월 - 공포/탐욕 지수: 17 → 3개월 내 80% 상승 ($49k → $88k) 2024년 9월 - 공포/탐욕 지수: 22 → 1개월 내 20% 상승 ($54k → $65k) + 이번 하락에 공포/탐욕 지수는 10점 기록. 현재 21점 https://t.me/BREAM50/9650 비트코인 강세 주기: 2011년: 기간: 9개월 베어트랩: 6개월째 2013년: 기간: 9개월 베어트랩: 5개월째 2017년: 기간: 9개월 베어트랩: 6개월째 2021: 기간: 9개월 베어트랩: 6개월째 2024년: 이제 6개월째입니다. https://t.me/teamctrine/10731 JP모건에 따르면 트럼프는 첫 임기 동안 156번 증시에 대해 긍정적인 게시물을 올렸으나, 2024년 이후에는 단 한 번 언급에 그쳤다. 현재는 주로 부채 한도나 정부 지출, 관세 혜택 등 경제 정책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이러한 변화는 "트럼프 트레이드"로 불리는 투자 테마가 거의 소진되었음을 반영한다. https://www.ft.com/content/c8deb9bf-4c54-4131-a1d8-db4635e89c3d https://t.me/investment_puzzle/291563 1월 미국 상품 무역 적자가 전월 대비 25% 이상 증가해 1530억 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는 경제학자들이 예측한 1160억 달러를 크게 웃도는 결과로, 미국 기업들이 캐나다, 멕시코, 중국, EU 등 주요 교역국과의 관세 도입에 대비해 해외 제품과 금속을 대량 비축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미국 수출은 전월 대비 2% 증가했으나, 수입은 11% 이상 급등했다. 특히 산업 자재 수입은 약 33% 증가했으며, 소비재 수입도 8% 이상 상승했다. 금괴 선적 증가도 주요 요인 중 하나로, 유럽에서 뉴욕으로 금이 이동하며 뉴욕 Comex 거래소의 금 보관 가치는 약 250억 달러 증가했다. 미국의 로스앤젤레스와 롱비치 항구는 1월 역대 최고 물동량을 기록했으며, 이는 소매업체들이 중국, 멕시코, 캐나다산 제품에 대한 관세를 피하기 위해 화물을 앞당겨 운송한 결과라고...

2025년 2월 27일(목)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요즘 시장에 변동성이 있어서 매수의 기회가 조금씩 생기는 것 같습니다. 어느덧 2월말이 되고 꽃피는 봄이 다가오면서 따뜻한 온기 때문인지 국채 금리도 스멀스멀 내려오고 있습니다. 내일까지 ValC 평가를 해야하는데 2월에 많이 못해서 이틀 휴가내고 ValC 평가에 매진합니다. 🥲 지난주 금요일부터 뉴스 업데이트를 못해서 금요일~수요일 동안 뉴스를 업데이트 합니다. 트럼프 '친성장 정책'에도…스태그플레이션 경고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친성장 정책에도 불구하고 미국 주식시장에 스태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다시 나타나고 있다. 물가가 쉽게 꺾이지 않고 있는 데다 관세를 포함한 강경한 무역정책이 성장을 저해할 수 있다는 전망 때문이다. 뱅크오브아메리카(BofA)가 지난 18일 글로벌 펀드매니저들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내년 중 스태그플레이션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하는 이들의 비율이 7개월 만에 최고를 기록했다. 캐피털 그룹의 매디 데스너 자산 부문 팀장은 장기적으로 보면 관세가 오히려 성장을 촉진할 수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경쟁이 줄어드는 산업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하지만 초기에는 가격 압력을 높일 수 있다고 봤다. 무디스 애널리틱스의 마크 잔디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시장이 스태그플레이션 위험을 과소평가하고 있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트럼프의 또 다른 공약인 불법 체류자 추방도 인플레이션을 부추길 것이라면서 "이런 정책은 인플레이션과 성장 저해의 원인이며, 둘 다 부정적인 공급 충격"이라고 지적했다. 하지만 여전히 이번에도 스태그플레이션이 나타나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도 많다. 현재 약 3%인 근원물가 상승률이 1970년대의 7%와 비교할 때 훨씬 낮다는 점이 주요 근거다. 에버코어 ISI는 최근 보고서에서 "인플레이션 전망치가 고정돼 있다"면서 "이는 새로운 경제 지표가 나올 때마다 장기 인플레이션 전망이 크게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226187 구글, 인도에 오프라인 매장 추진…미국 외 최초 뉴델리·뭄바이 등에 입지 선정 중…"애플과 경쟁이 목적"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226375 트럼프, 연준 독립성 흔드나…머스크는 "감사 고려" 연준 독립성 축소 소지있는 행정명령에 서명 연준의 경우 금리 결정을 비롯한 통화정책에 대한 권한은 보장하되 월스트리트 감독 방식과 관련해서는 행정부의 권한 행사 길을 열어놓은 것이다. 또 모든 금융 규제당국의 예산은 백악관 예산관리국(OMB)이 관할하도록 했다. 독립 기관들이 규정을 수정하려 할 경우 이를 백악관에 제출해 검토하도록 하고, 대통령과 법무부의 법 해석이 구속력을 갖고 다른 해석을 하려면 승인이 필요하다는 내용도 행정명령에 담겼다. 조만간 물러나는 연준의 마이클 바 금융감독 담당 부의장은 이날 연준의 독립성에 대해 "중요하다"면서 "연준은 110년간 은행 규제·감독 등에 대해 독립적 판단을 해왔다"고 말했다. 머스크는 과거 "연준 직원이 말도 안 될 정도로 많다", "연준은 터무니 없이 인력 과잉"이라며 비판한 바 있다. 연준이 트럼프 대통령과의 갈등을 피하기 위해 DEI(다양성·형평성·포용성) 프로그램 중단과 고용 동결 등 정책을 조정하고 있다는 시각도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226173 “포트녹스 갈것”…트럼프, 재무부 금 보유고 감사 시사 트럼프 "포트 녹스에 금 있는지 확인할것" 머스크 이어 트럼프도 음모론에 힘 실어줘 가치 재평가하나…베센트 "포트녹스에 금 있어" → 놈놈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948316 우크라 ‘고글 폭탄’ 개발, 러군 공격 시도···이스라엘 ‘삐삐 폭탄’ 이어 “일상용품 무기화” 우크라이나군이 이스라엘군의 무선 호출기(삐삐) 폭탄을 모방한 ‘고글 폭탄’으로 러시아군 공격을 시도했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20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국방부 산하 정보총국(GUR)이 러시아군이 드론(무인기) 조종을 위해 사용하는 고글에 폭탄을 설치했다고 보도했다. 우크라이나 당국자들은 1인칭 시점 고글을 개조해 폭약을 넣은 뒤 기부하는 형식으로 러시아군에 공급했다고 밝혔다. 러시아군에 고글을 납품하는 장비 개발 공급업체 NPP의 대표는 이달 초 러시아 국영 통신사 타스와의 인터뷰에서 “전원을 켜는 순간 폭발하도록 폭탄이 장착돼 있었다”고 밝혔다. NPP 관계자는 “로만(Roman)이라는 남성이 스카이존 코브라 X V4 FPV 고글 한 묶음을 인도적 지원 명목으로 전달했다”고 설명했다. 우크라이나가 개조한 고글 때문에 다친 러시아 병사들이 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뉴욕타임스(NYT)도 “일상적 기기가 엄청난 규모의 소형 수류탄으로 바뀌었다”며 “전자 사보타주(파괴공작)의 어두운 기술을 새롭고 무서운 경지로 끌어올렸다”고 말했다. 미국 국가안보국(NSA)에서 법률 자문위원을 지낸 글렌 거스텔은 “이번 공격은 휴대전화부터 온도조절기에 이르기까지, 그 어떤 전자기기도 완전히 신뢰할 수 없는 세상에 대한 ‘예고편’일 수 있다”고 말했다. → 신뢰가 사라지는 세상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352507 약국 3만원 영양제, 다이소에선 3,000원... 약사들 불매운동 움직임도 다이소, 24일부터 건강기능식품 판매 대웅제약, 종근당건강, 일양약품 제품 "다이소 입점 제약사 뺀다" 약사들 반발 다이소는 지난 24일부터 전국 200개 매장에서 영양제 등 건기식 판매를 시작했다. 제약사들이 의약외품을 납품한 적은 있지만 건기식을 파는 것은 처음이다. 다이소에 입점한 제약사는 대웅제약, 종근당건강, 일양약품 등 세 곳이다. 다이소에 입점한 건기식 종류는 △종합비타민 미네랄 △비타민B △밀크씨슬 △루테인 △칼슘·마그네슘·비타민D △오메가3 △유산균 △비타민C △아연 △철분제 등이 있다. 약국에서 판매하는 기존 건기식 한 달분이 평균 2만~3만 원인대인 반면, 다이소에서는 3,000~5,000원의 저렴한 가격에 성분이 비슷한 고품질 건기식을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다. → 아이허브를 이용하다가 쿠팡직구가 아이허브보다 30~40% 싼 경우가 많아서 아이허브도 손절했는데 약국 건기식 가격은 터무니 없이 비싸 보이네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850902 국채 매입 늘리는 일본은행…우에다 총재 발언 보니 일본은행이 국채금리 안정을 위해 장기국채 매입에 나선다. 사상 최고치를 달리고 있는 일본 국채금리를 진정시키기 위한 조치다. 닛케이는 일본은행 채권투자 메니저의 말을 인용해 “급격한 금리 인상 속도에 매수를 꺼리던 투자자들이 우에다 총재 발언 이후 매수에 나섰다”고 보도했다. 일본은행은 지난해 7월 통화정책회의에서 장기 국채 월간 매입 규모를 3개월마다 약 4000억 엔씩 줄이기로 결정했다. 21일 우에다 총리의 발언은 당시 결정된 방침을 되풀이한 것이다. 우에다 총재는 이날 장기 국채 매입 확대가 필요한 구체적 상황에 대해서는 언급을 거부했지만 “시장 상황을 주의 깊게 모니터링하고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장기 금리는 기본적으로 시장에서 형성된다”고 말했다. 우에다 총재는 또 기준금리 추가 인상 가능성도 내비쳤다. 그는 금리인상 영향과 관련해 “이는 기업의 자금조달 비용 증가로 이어지겠지만, 기업의 매출과 이익이 상승 추세에 있다는 점과 연계해 비용 상승을 평가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기업의) 자금 조달 여건은 여전히 우호적이며, 완화적인 금융 여건이 경제 활동을 계속 뒷받침하고 있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948642 엔화 가치 상승에 베팅하는 헤지펀드…"앞으로도 더 오를 것" 엔화 콜옵션 규모, 풋옵션의 7배 달해 "1달러=150엔 미만에 베팅" 日 1월 CPI 4%…2년래 최고 美금리인하 논의 '주춤'한 가운데 日인상 힘받아 노무라 싱가포르의 선임외환 현물 트레이더인 그레이엄 스몰쇼는 “거시 금융 커뮤니티는 확실히 다시 한 번 달러 매도·엔 매수도 포지션에 발을 들여놓기 시작했다”며 “2월 14일에 환율이 152.75엔 수준의 200일 이동평균선을 하향 돌파한 이후 이러한 움직임이 나타났다. 다만 그 정도는 이전보다 훨씬 약한 편이다”라고 말했다. 이반 스타메노빅 뱅크오브아메리카 아시아 태평양 G-10 외환거래책임자 역시 “어제 아시아 시장에서 달러-엔과 엔화 크로스 통화 모두에서 새로운 강세 포지션으로 급격히 전환하는 움직임이 나타났다”라고 말했다. 다만 그는 “현재로서는 대부분의 엔화 콜옵션에 대한 관심이 전략적이고 단기적인 성격을 띠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일본 내무성에 따르면 1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년동월 대비 4% 상승해 2023년 1월 이후 최고를 기록했다. 2년 만에 처음으로 4%에 다시 안착했다. 다만 금리 인상이 물가상승을 잡을 수 있느냐는 반론은 일본 내에 존재한다. 히로키 타카시 마넥스증권 수석 전략가는 니혼게이자이신문에 “인플레이션 이유는 일본 경제가 좋아서 소비와 투자가 과열돼 있기 때문이 아니다”라며 “쌀과 신선식품 가격 상승, 에너지 정책의 불투명성, 수입물가 상승 등 특수요인들이 원인으로 금리 인상을 서두를 필요가 없다”고 밝혔다. → 엔강세에 베팅하지만 작년처럼 급격한 변동성을 기대하지는 않는듯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948704 日 1월 물가 3.2% 상승 1년 7개월만에 최고치 21일 일본 총무성은 변동성이 큰 신선식품을 제외한 1월 소비자물가지수가 전년 동기 대비 3.2% 올랐다고 밝혔다. 시장 전망치 평균인 3.1%를 웃돌면서 3개월 연속 상승폭이 확대됐다. 신선식품을 포함한 소비자물가는 4.0% 오르며 2023년 1월 이래 2년 만에 다시 4%대에 진입했다. 폭염 등 이상기후와 엔저에 따른 수입 물가 상승으로 식료품 가격 오름폭이 특히 두드러졌다. 일본은 식량 자급률이 주요 7개국(G7) 가운데 가장 낮을 정도로 수입 의존도가 높다. 식료품 중 신선식품 가격은 전년 동기 대비 21.9% 상승해 2004년 11월 이후 최고 수준을 나타냈다. 신선식품 중에서도 채소 가격은 36% 뛰어올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447872 “남성 정력에 좋다”…‘멸종위기’ 재규어, 밀렵당해 中에 팔려나가 남미 수리남에 서식하는 ‘멸종위기’ 재규어가 정교한 네트워크를 갖춘 범죄조직의 손에 의해 밀렵 당한 뒤 중국 시장으로 팔려나가고 있다. 환경단체 어스리그 인터내셔널(Earth League International·ELI)은 2017∼2022년 기준 중남미 지역 18개국에서 1천945건의 야생동물 밀렵·밀거래 사례를 확인했는데, 여기는 188마리의 멸종위기종 재규어가 포함돼 있다고 밝혔다고 미 일간 워싱턴포스트(WP)가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재규어 송곳니와 가죽을 장신구 또는 인테리어 용품으로 이용하거나 특정 부위를 남성 정력제 등으로 홍보해 판매하기 위한 목적 때문이라고 ELI는 전했다. 수요는 대부분 중국에서 나온다. 수리남 한 레스토랑에서 미 연방수사국(FBI) 출신 ‘위장 요원’이 야생동물 밀매 네트워크에 관여하는 중국인과 접선하는 모습을 추적한 ELI는 “브로커들이 현금 또는 암호화폐를 이용해 ‘아메리칸 호랑이’를 거래하는 상황”이라고 WSJ에 밝혔다. 중국에선 재규어를 ‘아메리칸 호랑이’라고 부르며 호랑이의 대체물로도 여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448515 美소비력, 고소득층에 집중…"상위 10%가 50% 차지" 무디스 1989년 집계 시작 이래 최고치 연간 소득 25만달러(약 3억3000만원) 이상의 미국 상위 10% 가구가 미국 전체 소비의 절반가량(49.7%)을 차지한다는 통계 분석 결과가 나왔다.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3일(현지시간) 무디스 애널리틱스의 통계 분석 결과를 인용해 부유층에 대한 미국 경제 의존도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며 이같이 보도했다. 무디스의 통계 분석에 따르면, 미국 상위 10% 가구가 미국 전체 소비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49.7%로 1989년 데이터 집계 시작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이는 30년 전 수치인 36%보다 13.7%포인트 높다. WSJ는 미국 경제 성장이 부유층의 지속적인 소비에 비정상적으로 의존하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짚었다. 마크 잔디 무디스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상위 10%의 소비만으로도 미국 국내총생산(GDP)의 거의 3분의 1을 차지한다"고 짚었다. 2023년 9월부터 2024년 9월까지 1년간 고소득자들의 소비는 12% 증가한 반면, 노동자 계층과 중산층의 소비는 감소했다. 잔디 이코노미스트는 "부유층의 재정 상황은 어느 때보다 좋고, 소비는 그 어느 때보다 강하다"면서 "미국 경제는 부유층에 그 어느 때보다 더 많이 의존하고 있다"고 짚었다. WSJ는 연방준비제도(Fed) 자료를 인용해 부유층의 소비 여력이 늘어난 배경으로 자산가치 급등을 꼽았다. 코로나19 팬데믹을 거치면서 주식, 부동산 및 기타 자산에서 얻은 큰 수익 덕분에 전 세계적인 인플레이션(물가상승) 현상에도 소비력을 유지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실제 상위 20% 소득자의 순자산은 2019년 말 ...

2025년 2월 20일(목)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요즘 하루하루가 너무 빠르게 지나 갑니다. 지난 글을 올린게 일요일이군요 ㄷㄷㄷ 그간 뉴스들 업데이트 해봅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종목도 있고 관심이 있는 종목도 있습니다. 중간에 보면 삼성도 있으나 삼성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FT  기사에서, “중국의 미국 국채 보유액이 2009년 이후 최저 수준으로 하락”: "분석가들은 이 변화가 금과 같은 자산을 매수하여 외환 보유액을 다각화하려는 중국의 욕구를 부분적으로 반영한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그들은 베이징이 재무부 보유액의 실제 규모를 다른 곳에 등록된 보관 계좌로 옮겨 위장하려 하고 있다고 덧붙입니다." 승차 공유 및 MaaS (Mobility-as-a-Service) 산업은 도시화, 기술 발전, 지속 가능한 주문형 교통 옵션으로의 전환에 힘입어 지난 10년 동안 기하급수적인 성장을 경험했습니다. 글로벌 승차 공유 시장은 2030년까지 연평균 성장률 9.64%로 성장해 3,220억 달러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MaaS 시장은 2017년 387억 6천만 달러에서 2025년 3,583억 5천만 달러로 크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통합 모빌리티 솔루션의 급속한 확장을 보여줍니다. → 빌 애크먼의 우버가 생각나는군요 📢 Alibaba Q4 Earnings One Pager! 🇨🇳 $BABA +5% First Reaction 🟢 $38.4B Revenue +8% 🟢 $6.7B Net Income +239% 🟢 $5.3B FCF -30% 🔴 Cloud Revenue +13% 🟢 Cloud Adj EBITDA +33% 🟢 China Ecom Revenue +5% 🟢 BuyBack -55% 🔴 트럼프가 유럽에 돈을 내라는 이유 중국의 자산 보유 규모는 2024년에 770억 달러 감소해 7,590억 달러로, 15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일본은 573억 달러를 판매했는데, 이는 2018년 이후 최저인 1조 600억 달러로 줄었습니다. 일본과 중국은 미국 공공부채를 가장 많이 보유한 나라이다. DeepSeek 소식이 알려진 이후 많은 중국 기술 주식이 급등하고 있습니다. $BABA 선두를 달리고 있는데, 그 이유 중 하나는 Qwen AI LLM이 실제로 상당히 발전되어 여러 벤치마크에서 $META 의 Llama보다 약간 앞서기 때문입니다. 애크먼 형님의 근황 저는 20살 때 대학 동창에게서 워렌 버핏에 대해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4년 후, 저는 버크셔 해서웨이 주주 서한을 처음 읽고 투자자가 되고 싶다는 영감을 받았습니다. 26세에 투자 사업에 입문해 300만 달러의 운용자산을 가진 소규모 헤지펀드를 시작했을 때, 언젠가는 버크셔와 같이 장기적으로 놀라운 실적을 보이는 다각화된 지주회사를 만들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버크셔 스토리에서 가장 설득력 있는 부분 중 하나는 겸손한 시작입니다. 버크셔는 외국 경쟁자에게 지고 있는 쇠퇴하는 섬유 회사였습니다. 버핏이 어떻게 회사의 지배권을 매수하고, 쇠퇴하는 사업에서 자금을 보험 회사, 은행, 제조 사업, 철도, 증권 포트폴리오 등으로 전환했는지에 대한 이야기는 시간이 지나면서 전설적입니다. 버크셔의 매력 중 큰 부분은 1960년대 초반에 약 20달러 정도였던 주식 한 주를 살 수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시간이 지나면서 그 가치가 복리로 증가하는 데 참여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오후 4시에, 우리는 잠재적인 거래를 발표할 것입니다. 이 거래가 완료되면 저와 제 회사는 Berkshire의 현대판이라고 할 수 있는 우리만의 회사를 만들 기회를 얻게 될 것입니다. 다행히도, 우리의 시작 자산은 쇠퇴하는 섬유 회사가 아니라 매우 좋은 사업이 될 것입니다. 우리는 버크셔와 유사한 장기적 주주 중심 원칙을 채택할 것이며, 주식을 영원히 보유할 계획입니다. 위의 내용 중 흥미로운 것이 있다면 오후 4시에 올린 글을 읽고 내일 오전 9시에 저와 제 팀과 함께 X 프레젠테이션에 참여하세요. 프레젠테이션의 공식적인 부분이 끝나면 X Spaces를 열어 참가자에게 질문을 받은 순서대로 질문을 받고, 더 이상 질문이 없을 때까지 진행합니다. → 애크먼 형이랑 대화 하고 싶어신 분 고고 우리가 하는 일이 마음에 든다면 파트너로서 우리와 함께 하시고, 주식을 한 두 개 매수하셔도 좋습니다. https://x.com/BillAckman/status/1891951146509664362 ■ 생각하는 구조 자체를 다르게 해라 : 8가지 "사람들은 계산만 많이 하고, 생각을 거의 안합니다." -찰리 멍거 대부분 투자자들은 PER, 마진, 성장률 같은 숫자에 집착합니다. 하지만 최고의 투자자들은 다른 사고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여기서는 8가지를 알아보겠습니다. 1) 제1원리 사고방식 구글의 웨이모는 테슬라처럼 운전자를 도와주는 기술을 개발하는 대신 처음부터 완전 자동 자동차를 개발했습니다. 혁신기업들은 산업을 단순히 발전시키는데 그치지 않고, 완전히 새로 생각합니다. 2) 문제를 거꾸로 풀기 "내가 어디서 죽을지 알려줘라. 거기 안 갈테니까" -멍거 수익을 좇기보다는 손실을 피하세요. 웃돈을 주고 사지말고, 유행을 따라가지 않으며, 리스크를 무시하면 안됩니다. 많이 오를 주식을 사는 것보다 실수를 피하는게 더 중요합니다. 3) 멱함수의 법칙 : 비대칭적 베팅 엔비디아, 메다, 구글같은 소수의 주식만 전체의 수익을 이끕니다. 대부분은 그보다 못한 실적을 냅니다. 비대칭적인 베팅을 통해 큰 수익을 얻고, 안정적인 베팅을 통해 변동성을 조절하세요. 4) 확장적 사고 AWS는 원래 기업 내부 툴이었습니다. 단순히 인프라를 개발하는 대신, 이를 세계에서 가장 큰 클라우드 산업으로 발전 시켰습니다. 단순히 기존의 용도에서 벗어나는 것만으로도 큰 수익을 낼 수 있습니다. 5) 경쟁력의 원 버핏은 애플을 이해할 때까지 테크 산업을 주저했습니다. 깊이 이해하는 산업에만 투자하세요. 어떻게 돈을 버는지, 혹은 왜 돈을 잃을지 설명할 수 있다면 피하는게 맞습니다. 6) 롤라팔루자 효과(Lollapalooza) 코스트코는 다방면의 경쟁우위에서 성장합니다. 대량구매는 낮은 비용으로, 멤버십은 지속적인 구매로, 소비자 충성도는 안정적인 수요로 이어집니다. 7) 린디 효과 기업은 살아남은만큼 더 갑니다. 지금까지 50년 동안 버텼다면, 앞으로 50년은 더 갈 겁니다. 안정적인 장기투자는 몇 세기 동안 시장을 지배한 기업에 투자하면서 나옵니다. 😍 운과 능력을 헷갈리지 마라 상승장에선 모두가 천재입니다. 항상 물어봐야합니다. 지금하는 투자방법이 50% 하락에서 버틸 수 있나요? 아니라면 지금하는 방법은 전략이 아닌 운입니다. https://x.com/economakase/status/1891827375211417700 美소비자 관세 불안에 사재기… “파멸적 둠 소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연일 ‘관세 폭탄’을 터트리고 있는 가운데 미국 소비자들이 이에 따른 물가 상승 등을 우려해 이른바 ‘사재기’에 나서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18일(현지 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국 소비자 5명 중 1명은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가 걱정돼 평소보다 더 많은 물품을 구매하고 있다”고 답했다. 로이터통신은 이달 13일 2000명의 미국 거주자를 대상으로 이뤄진 크레디트카드닷컴의 조사 보고서를 인용해 “응답자의 22%가 대량 구매를 하는데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부과 계획이 ‘상당한 영향을 미쳤다’고 답했다”며 “‘어느 정도 영향을 미쳤다’고 답한 응답자도 30%에 달했다”고 전했다. 또 응답자 10명 중 4명은 ‘물건을 비축하고 있다’고 했다. 특히 4명 중 1명은 ‘이 과정에서 부채를 졌거나 부채가 더 심해질 예정’이라고 우려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616484 → 일시적으로 소매판매 잘 나올수도? "美, 中주재 외교관 수백명 해고 예정…최대 10% 감원" SCMP "1979년 미중 수교 이후 첫 대규모 인원 축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224073 벤츠 작년 영업이익 31%↓…"올해도 어려워" 벤츠가 발표한 작년 실적을 보면 이자·세금 차감 전 영업이익(EBIT)이 136억유로(20조4천억원)로 2023년 197억유로(29조5천억원)에서 30.8% 감소했다. 매출은 1천524억유로(228조9천억원)에서 4.5% 줄어든 1천456억유로(218조6천억원)였다. 밴과 모빌리티 부문을 제외한 승용차 부문 영업이익은 39.1%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고급 세단 비중이 큰 벤츠는 지난해 중국 판매량이 17% 줄면서 전체 판매량도 198만3천대에 그쳤다. 승용차 부문 영업이익률은 2023년 12.6%에서 지난해 8.1%로 떨어졌다. 벤츠는 지난해 이미 두 차례 전망치를 하향 조정하며 2027년까지 생산비용을 50억유로(7조5천억원) 절감해 이익률을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 벤츠는 올해도 판매량이 200만대를 밑돌고 승용차 영업이익률도 6∼8%에 그칠 것으로 전망했다. 그러면서 내년 S클래스를 대대적으로 변경하는 등 라인업을 보강하면 판매량 증가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했다. 올라 켈레니우스 벤츠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실적발표 후 콘퍼런스콜에서 올해부터 2027년까지 내연차 19종, 전기차 17종을 새로 내놓겠다고 말했다. 로이터통신은 전기차 부진 속에 업체들이 내연차에 다시 집중하는 신호라고 해설했다. 폭스바겐 산하 스포츠카 브랜드 포르쉐도 이달 초 내연차와 하이브리드차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225410 트럼프 변수에 '뉴 골드러시'…안전자산 金 놓고 진풍경 런던 金 뉴욕으로 대거 이동…英중앙은행 총재 "금 수십억 파운드 물량 대서양 건너가" "美 재무부 금고에 실제 金 없어" 괴담에 머스크 "당장 조사해야" 영국에선 자국보다 금 가격이 높은 미국으로의 금 유출이 급증해 금 인출을 위해 몇주나 대기해야 하는 상황이고, 미국에선 재무부 금고에 실제로 금이 없다는 괴소문이 확산해 대대적인 감사가 필요하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월스트리트저널과 스카이뉴스 등 영·미 언론 보도에 따르면 최근 뉴욕 월가의 대형 은행들이 금괴를 유럽에서 미국으로 옮기는데 경쟁적으로 나서고 있다. 미국 최대 은행 JP모건과 런던에 본사를 둔 HSBC가 이런 움직임을 주도하고 있고, 헤지펀드들까지 경쟁적으로 금 수송에 나선 상태다. 미국 주요 은행의 금 거래자들은 대서양을 건너 런던의 금 상가나 스위스의 제련소를 찾아가 금괴를 매입한 뒤 이를 뉴욕으로 안전한 항공편을 통해 옮겨서 판매하고 있다고 한다. 이들이 금괴 수송작전에 나선 것은 런던의 금 가격이 뉴욕의 시세보다 낮아 시세 차익을 노릴 수 있기 때문이다. 금괴를 뉴욕으로 옮기려는 수요가 쏠리면서 영국인들은 영국 중앙은행인 잉글랜드은행(Bank of England) 지하 금고에서 금괴를 인출하기 위해 몇 주나 기다려야 하는 실정이라고 영국 언론들은 전했다. 최근 유럽에서 미국으로의 금 유입은 최근 몇 년 사이 최대 규모라는 것이 시장의 평가다. 영국 스카이뉴스는 이를 19세기 금이 발견된 지역으로 노동자들이 대거 이주했던 '골드 러시'(gold rush)에 빗대기도 했다. 영국에선 중앙은행의 금 보유고가 바닥나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나오고 있다. 앤드루 베일리 영국중앙은행 총재는 이런 우려와 관련해 최근 스카이뉴스에 금 보유량이 부족하지는 않다면서도 최근 몇 달간 간 수십억 파운드 물량의 금괴가 대서양을 건너간 것은 사실이라고 말했다. 그는 "런던은 주요 금 시장으로, 최근 런던과 뉴욕에서 금 가격의 상대적 변동이 있었다"면서 "금이 일부 뉴욕으로 건너갔지만, 엄청난 양은 아니다. 우리 금 보유량의 2% 미만"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여전히 금고에 충분한 금이 있다"고 강조했다. 머스크는 지난 17일 엑스(X·옛 트위터)에 "포트 녹스에서 금을 찾고 있다"면서 "포트 녹스에서 금이 도난당하지 않았는지 누가 확인하느냐. 금이 거기에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다. 그 금은 미국 대중의 것이다. 우리는 금이 거기에 아직 있는지 알고 싶다"고 말했다. 머스크는 자신이 실질적으로 지휘하는 정부효율부(DOGE)가 재무부 금 보관고에 대한 감사를 맡으면 된다는 생각이다. 포트 녹스는 켄터키주에 있는 미 육군 기지의 이름으로, 이 기지 바로 옆에 재무부가 운영하는 금 보유고도 같은 이름으로 불린다. 미 화폐주조국에 따르면 포트 녹스에는 1억4천730만 온스의 금이 저장돼 있는데 이는 재무부가 관리하는 금 보유량의 절반에 이르는 물량이다. 포트 녹스의 금 보유고에 대한 대대적인 감사가 이뤄진 것이 1953년이 마지막이라는 점도 이런 의구심을 부채질했다. 그러나 머스크가 금 보유고 실사 필요성을 공개적으로 밝힘에 따라 조만간 DOGE가 포트 녹스에 대한 조사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224509 → 포트녹스 X 에서 라이브를 볼수도? 포트녹스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하긴 했습니다. "연준, 무역 정책이 인플레에 미칠 영향 우려" FOMC 의사록 제롬 파월 "금리 인상 서두르지 않겠다" 구체적으로 트럼프 언급은 하지 않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086746 트럼프 "車·반도체 관세, 내달 발표할 수도…부가세도 관세"(종합) 4월2일 자동차 관세 예고했으나 더 빠른 시점 언급 "미국산은 관세 없다…美에 수조달러 가져다 줄 것" "유럽 부가가치세 매우 불공정"…한국도 영향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077888 엔화 0.8% 강세, 연중 최고…일본은행 7월 금리인상 확률 83% "CPI 예상 상회하면 달러당 엔화 환율 150엔 밑으로" 블룸버그가 인용한 오버나이트 지수 스왑에 따르면 일본은행이 7월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인상할 확률은 83%로 가격에 반영됐다. 이달 초 예상됐던 확률 70%를 크게 웃돌았다. 일본은행이 9월 금리를 인상할 것이라는 ...

2025년 2월 16일(일)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요즘 너무 바빠서 업데이트도 늦어지고 투자 공부를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13F 도 나왔던데 하나도 팔로업을 못하고 있네요. 🥲 꾸준히 글 올려주시는 분들 감사드립니다. 🫡 중국 요식업 전문 매체 훙찬망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에서 식당, 레스토랑, 카페, 베이커리 등 요식업 매장 약 300만 곳이 문을 닫았다. 연간 기준 역대 최다 수치다. 훙찬망은 “식당, 찻집, 카페, 빵집, 훠궈 체인점, 술집, 고깃집 등 종목 불문하고 점포 폐쇄와 매장 축소가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3년 연속 미슐랭 1스타를 받은 베이징의 최고급 이탈리아 레스토랑 오페라 봄바나는 지난해 갑자기 폐업했고 유명 밀크티 체인점인 춰네이샤오취안춘은 최근 3년 새 매장 수가 10분의 1로 줄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0/0000086366 "F-35 전투기·석유·가스 구매"… 트럼프에 선물 안긴 印 모디 미국·인도 정상회담 모디, 美 에너지 구매 약속 관세폭탄 압박에 선제 대응 "무역규모 2배로 늘리겠다" '쿼드' 강조, 中견제 한목소리(미국·일본·호주·인도) 머스크와 별도 회동도 눈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444046 우크라戰 종전 기대감…유럽 천연가스 가격 ‘뚝’ 네덜란드 TTF 선물 한때 9% 급락…2주만에 최저 트럼프-푸틴 통화후 러 가스 공급 재개 기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943627 [1보] 美 1월 소매판매 전월대비 0.9%↓…예상밖 급감 → 이래서 국채 금리가 진정되었나 보군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214880 “제 발에 총 쏘는 격”…미국서도 난리 난 트럼프의 관세전쟁 폭주 트럼프 2기, 개별협상 과정에서 상대국 관세율·규제철폐 이중포석 무역법 301조·관세법 338 발동해 최대 50% 징벌적 관세 공격 가능 美우선주의 양자협상, 무역질서 훼손 내부서도 “美, 제 발에 총쏘는 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444115 팀 쿡, 19일 신제품 출시 예고…"홈 버튼 없앤 아이폰SE4" 엑스서, 신제품 출시 예고 '애플 인텔리전스'도 탑재 2022년 이후 3년 만에 보급형 출시 "기존 보급형보다 가격 오를 듯"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944072 트럼프 관세전쟁에 피신처 찾는 투자자들…금·우라늄 몰린다 안전자산 금값 사상 최고…기술주 강세에 우라늄 랠리 캐나다 투자자들은 '미국이 캐나다에 의존하는 산업' 주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076780 바이든 목줄 죈 물가, 트럼프 목줄도 죈다-WSJ 식품·에너지 가격 낮추겠다고 공약했으나 대선 선거일보다 에너지·달걀 값 더 올라 대중 인내 오래 못가…바이든 핑계 어려워질 것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067223 미즈호: BOJ - 추가 금리 인상 준비가 환율 조정 의도를 시사하는가? 1)금리 인상 전망 및 정책 방향 - BOJ는 최근 정책금리 정상화 속도를 높이고 있으며, 시장 기대 수준보다 더욱 매파적인 스탠스를 보이고 있음. 당초 최종 금리가 0.75% 수준에서 형성될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현재 시장에서는 1% 또는 그 이상으로 상향 조정하는 분위기임. 우에다 총재는 1월 24일 25bp 인상(0.5%) 이후 기자회견에서 금리 정상화 속도를 조정할 가능성을 전혀 언급하지 않으며 추가 인상 여지를 열어둠. - BOJ는 중립 금리 수준을 1.0%~2.5% 범위로 추정하고 있으나, 정책 운영 시 이를 어떻게 반영할지는 여전히 불확실함. 일반적으로 중앙은행은 중립 금리 수준에 가까워질수록 경제적 충격을 고려해 금리 인상 간격을 조정하지만, 우에다 총재는 “현재 금리(0.5%)가 중립 금리 범위(1.0~2.5%)와 여전히 상당한 거리”가 있다고 발언, 보다 공격적인 금리 인상 가능성을 시사함. 2) 다무라 위원의 매파적 발언 - BOJ 정책위원인 다무라 나오키는 2월 6일 연설에서, 생산성 격차(output gap)가 이미 플러스 영역에 있으며 공급 능력 부족이 물가 상승 압력을 가중시키고 있다고 주장함. 또한, “2025년 회계연도 하반기까지 단기 금리를 최소 1% 수준으로 인상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하며, BOJ 내부에서도 추가 금리 인상에 대한 강한 신호가 나오고 있음. 그는 금리 인상의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노동시장 내 공급 부족과 기업의 가격 결정력이 인플레이션을 견인하고 있다고 평가함. 3) 금리 인상의 경제적 영향 및 정치적 반발 - BOJ의 금리 인상 기조에 대해 야당 및 일부 정치권에서 반발하는 움직임도 감지됨. 특히 중소·영세기업의 수익성 악화와 내수 소비 둔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현재 일본의 민간 소비는 과열 조짐이 나타나지 않고 있는 상황임. - 일부 업종(예: 관광·숙박업)에서는 외국인 관광객 유입 증가로 인한 수요 확대가 나타나고 있지만, 이는 일본 내 거주 인구 증가가 아닌 단기적인 외부 요인에 기인한 현상. 따라서 이를 통제하기 위해 엔화 강세를 유도하는 것이 유일한 해결책이 될 수 있으며, BOJ의 지속적인 금리 인상이 환율 조정을 염두에 둔 정책일 가능성도 제기됨.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출처: 신영증권 "트럼프 정부, 약달러 유도 가능성…외환시장 변동성 유의" 한국금융연구원이 16일 공개한 '트럼프 1기 행정부 환율 정책의 회고와 시사점' 보고서에 따르면 트럼프 1기 행정부 당시 미국 관세 부과 조치에 중국이 대응하는 과정에서 위안화 가치가 급락했고, 이에 따라 2019년께 중국 환율 조작 의혹뿐 아니라 달러화 약세 유도 정책 관련 논의가 활발하게 이뤄졌다. 같은 맥락에서 2019년 6월부터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금리를 인하하도록 공개적으로 압박했다. 미국 외환안정기금(ESF)이 보유한 달러화 자산을 매각하는 대신 다른 통화를 매입하는 방식으로 달러화 가치를 떨어뜨리는 방안도 거론됐지만, 외환시장 개입의 경제적 영향이 연준의 통화정책 기조와 상충할 가능성 등이 제기됐다. 당시 민주당과 공화당 일각에서는 국채 등 미국 자산에 투자하는 외국인 자금에 '시장 접근 수수료'를 부과해 달러화 수요를 줄이는 방안까지 나왔다. 금융연은 보고서에서 "지금도 공화당뿐 아니라 민주당 진영에서도 달러화 가치가 고평가됐다는 문제의식이 광범위하게 존재한다"며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인위적 약달러 유도 정책은 예상보다 강력한 추진력을 확보할 개연성이 있다"고 진단했다. 아울러 "관세 부과, 이민자 노동 공급 축소, 재정 확장 등 주요 정책의 영향으로 달러화가 강세인 가운데, 인위적 약달러 유도 정책이 추진되는 과정에서 수반되는 불확실성은 외환시장 변동성이 현저하게 커지는 요인이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216008 日외무상, 美국무장관에 "상호관세 등 면제해달라" 독일뮌헨안보회의서 만나 의견교환 철강·알루미늄 25% 추가 관세 日제외 요구 상호관세도 "일본 대상 돼선 안돼" 전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944470 코코아 글로벌 재고 바닥…"업체들, 합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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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yru
2025.03.10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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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t Prophet
2025.03.10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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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
2025.03.10

각막 줄기세포... 저시력자에게 희망이 오는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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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ns
2025.03.10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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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리
2025.03.11

정리 감사드립니다! 서머타임을 이 글 때문에 알게됐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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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토
2025.03.12

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