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다시 매수하기 시작했습니다.
뉴스에서 악재를 얘기하고 경기 침체를 얘기하기 시작했습니다.
불과 몇달전에는 골디락스에 대해서만 얘기했던거 같은데 시장의 온도는 순식간에 바뀌네요.
봄철 감기에 걸려서 오늘 휴가를 내고 짧게 공부를 하면서 추가 매수할만한 종목이 있는지에 대해서 살펴봤습니다. 이럴때일수록 투자 철학을 되돌아보고 매수 근거를 다시 한번쯤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내가 매수한 종목의 밸류에이션 재점검해보기
평소 관심 있었던 기업들의 밸류에이션 보기
대가들이 물린 종목들 보기
판콜S 성능이 좋습니다. 상비약으로 집에 하나쯤 구비해놓으심이 ㅎㅎ
< IMF 시나리오별 경제전망 >
1️⃣ Post April 2 Reference Forecast (4월 2일 이후 기준 전망): 약 2.8% 성장 전망
2️⃣ Pre April 2 Alternative (4월 2일 이전 대안 시나리오): 약 3.2% 성장 전망. 낙관 시나리오
3️⃣ Post April 9 Alternative (4월 9일 이후 대안 시나리오): 약 2.7% 성장 전망. 다소 부정적인 조건을 반영
▶️ 시나리오에 따라 약 2.7~3.2% 사이의 성장 가능성을 고려하고 있으며, 경기 침체는 피하나, 상승 여력은 제한적으로 판단. 참고로 차트의 빨간 선은 글로벌 경기 침체 경계선(Global economic downturn threshold)으로, 대략 2.0% 수준을 침체로 간주

< IMF 올해 수정경제전망 >
🇺🇸US: 1.8%
🇰🇷Korea: 1.0%
🇩🇪Germany: 0.0%
🇫🇷France: 0.6%
🇮🇹Italy: 0.4%
🇪🇸Spain: 2.5%
🇬🇧UK: 1.1%
🇯🇵Japan: 0.6%
🇨🇦Canada: 1.4%
🇨🇳China: 4.0%
🇮🇳India: 6.2%
🇷🇺Russia: 1.5%
🇲🇽Mexico: -0.3%
🇸🇦KSA: 3.0%
🇳🇬 Nigeria: 3.0%
🇿🇦RSA: 1.0%
**올해 1월 전망 ➡️ 5월 전망 변화
전세계 3.3%➡️2.8%
미국 2.7%➡️1.8%
한국 2.0%➡️1.0%
독일 0.3%➡️0.0%
중국 4.6%➡️4.0%

https://t.me/hanabondview/13744


Microsoft를 제외한 모든 Mag7 주식은 현재 25%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NVDA -35.9%
$AVGO -34.7%
$META -34.5%
$AMZN -31.2%
$GOOGL -28.8%
$AAPL -26.3%
$MSFT -23.3%
현재 상황:
1. 무역전쟁이 격화되면서 주가가 하락하고 있다
2. 무역 협상이 임박한 가운데 미국 달러가 하락하고 있다
3. 유가가 금리 인하가 없을 것처럼 떨어지고 있다
4. 금값은 금리 인하가 임박한 가운데 상승하고 있다
5. 기술주가 마치 경기 침체에 접어든 것처럼 하락하고 있습니다.
6. 경제가 강세인 만큼 국채 수익률도 상승하고 있다
시장은 더 이상 무엇을 믿어야 할지 모릅니다.
https://x.com/KobeissiLetter/status/1914400282416701481
일론 머스크: 트위터도 엉망이긴 했지만, 연방 정부는 훨씬 더 심각합니다. 적어도 트위터는 감사를 통과했죠.
"트위터는 최소한 손익분기점은 맞췄고, 감사를 받아야 했습니다. 그런데 연방 정부는 매년 2조 달러를 잃고 있고, 자기들 감사를 스스로 통과하지도 못합니다.
예를 들면, 콜린스 상원의원이 해군에 잠수함 더 만들라고 120억 달러를 줬는데, 추가 잠수함은 단 한 척도 안 나왔어요. 그 다음엔 120억 달러가 어디 갔냐고 청문회를 열었죠.
그랬더니 해군은 '모르겠다'—그게 끝이었어요. 이런 낭비는 연방 정부 말고는 어디서도 불가능합니다.
제가 이 일에 엄청난 노력을 쏟는 이유는, 지금 상황이 정말 심각하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미국이 파산하고 있어요. 그건 절대 일어나선 안 됩니다."
– [조 로건 익스피리언스, 2025년 2월 28일] 중에서
https://x.com/ohmahahm/status/1914534930476097741
美법무부 "크롬매각이 최선" vs 구글 "中에 맞서려면 분할 안돼"
검색 시장 반독점 재판 2라운드 개시…3주간 진행 후 8월 이전 결정
"구글, AI로 지배력 강화 조짐"…"분할, 중요 시점에 美 혁신 저해"
세계 최대 검색 엔진 업체 구글의 인터넷 검색 시장 불법 독점을 해소하기 위한 재판이 21일(현지시간) 개시됐다.
이번 재판은 지난해 8월 미국 법원이 구글의 인터넷 검색 시장 지배력을 "불법 독점"이라고 판결한 데 따른 것으로, 구글의 검색 시장 반독점 재판 2라운드다.
워싱턴DC 연방법원에서 열린 이날 첫 재판에서 소송을 제기했던 미 법무부는 구글의 불법 독점 해소를 위해 크롬 브라우저 매각이 필요하다고 재차 강조했다.
법무부는 "인터넷 검색 시장에서 구글의 독점을 해결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크롬을 포함한 구글 분할"이라며 "이 시장의 경쟁을 회복시키기 위해 구글이 조처하도록 법원이 명령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크롬은 검색으로 가는 주요 관문"이라며 "크롬 매각 시 경쟁사들이 막대한 양의 검색 질문에 접근해 구글과 경쟁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구글이 인공지능(AI)을 이용해 검색 시장의 지배력을 더욱 확대할 수 있다며 "이미 대표 AI 제품인 '제미나이(Gemini)'를 중심으로 지배력을 강화하려는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법원의 구제 조치는 미래를 내다봐야 하며, 다가오는 위협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며 "구글은 과거 검색 시장에서 사용했던 전략을 제미나이에도 똑같이 적용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구글이 브라우저 개발사 및 스마트폰 제조사에 검색 엔진 우선 배치 대가 지급을 금지하고, 그래도 경쟁이 회복되지 않을 경우에 대비해 스마트폰 운영체제인 안드로이드 매각 가능성까지 열어둬야 한다고 덧붙였다.
구글은 2021년 한 해에만 애플과 삼성 등 스마트폰 제조사 등에 총 263억 달러를 지불한 것으로 드러난 바 있다.
법무부 측은 "지금이야말로 법원이 구글을 포함한 모든 독점 기업에 반독점법 위반에는 대가가 따른다는 것을 명확히 알릴 때"라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구글 측은 법무부의 요청을 "극단적"이라고 평가하며, 법원의 해결책은 기본 검색 엔진 계약의 조건을 제한하는 수준에서 그쳐야 한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구글이 AI를 이용해 검색 시장 지배력을 확장하려고 한다는 법무부의 주장에 대해 "소송의 범위를 벗어난 것"이라고 맞받았다.
특히, 구글은 중국과 AI 분야의 글로벌 패권 경쟁을 언급하며 경쟁자인 중국에 맞서고 국가 안보를 수호하기 위해 완전한 형태의 구글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구글 규제 담당 부사장인 리앤 멀홀랜드는 이날 블로그 게시물에서 떠오르는 AI 경쟁자로 중국 AI 스타트업 딥시크를 지목하며, 법무부의 크롬 매각 등 분할 요구가 "중요한 시점에 미국의 혁신을 저해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우리는 차세대 기술 리더십을 놓고 중국과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으며, 구글은 과학 기술 혁신을 이루는 미국 기업들의 최전선에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우리는 재판에서 법무부의 전례 없는 제안이 미국 소비자, 경제, 기술 리더십에 해를 끼칠 것이라는 점을 입증할 것"이라며 법무부의 제안 중 검색 데이터의 외부 개방은 "사이버 보안 및 국가 안보 위험을 야기할 뿐만 아니라 기기 비용을 증가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구글 경쟁자인 퍼플렉시티는 이날 블로그에 "(독점 해결) 구제책은 분할이 아니라 소비자들이 더 많은 선택권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라며 "휴대전화 제조업체들이 고객에게 다양한 검색 옵션을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소비자들은 게재 순위를 위해 가장 많은 돈을 지불하는 제품이 아닌 최고의 제품을 받을 자격이 있다"며 "이것이 소비자 선택이 승자를 결정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유일한 구제책"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재판은 향후 3주간 공방이 진행되며, 법원은 오는 8월까지 법무부가 제안한 내용 등을 중심으로 인터넷 검색 시장에서의 불법 독점을 해소하기 위한 방안을 결정할 예정이다.
이번 재판 결과에 따라 전 세계 검색 시장의 약 90%를 차지하고 있는 구글의 지배력이 무너지며 검색 시장이 재편될지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구글은 이번 판결이 확정되는 대로 항소할 계획이다.
다만, 구글은 지난 17일 온라인광고 관련 기술시장 반독점 소송에서도 광고 기술시장 3개 분야 중 광고 서버와 거래소 분야에서 반독점법을 위반했다고 법원이 판결하면서 사업 일부 매각 위기에도 직면해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343433
"이대로 가다간 대혼란…美 주식도 헐값 된다" 무서운 경고
로젠버그 리서치 창립자인 데이비드 로젠버그 인터뷰
"트럼프, 파월 의장 해임하면 금융 시장 충격 클 것"
"중국, 미국보다 고통 감내 능력 커…오래 버틸 것"
“채권자경단 뿐 아니라 달러와 주식에서도 자경단이 생겼습니다. 결국 미국 자산은 헐값 매물이 될 것입니다.”
월가에서 인정받는 이코노미스트이자 시장 전략가인 데이비드 로젠버그는 21일(현지시간) 미국 자산 시장에 대해 이처럼 경고했다. 로젠버그 리서치의 창립자이기도 한 그는 특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제롬 파월 미국 중앙은행(Fed) 의장에 대한 해임 압박이 미국 국채 시장의 혼란을 가져올 것이라고 내다봤다.
로젠버그는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으로 앞으로 3~4분기 중 침체 신호가 확연해지고, Fed는 공격적으로 금리를 인하하게 될 것으로 내다봤다. 최악의 경우 1년 안에 S&P500이 3000까지 떨어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다음은 일문일답.
▶트럼프 행정부가 파월 의장 해임을 검토 중입니다.
“이건 매우 심각한 문제입니다. 미국은 기축통화국이고, 그 지위는 전적으로 투자자의 신뢰와 정책의 일관성에 기반하고 있습니다. 파월 의장이 중도에 물러나게 된다면, (상호 관세를 발표했던) 4월 2일의 ‘해방의 날’ 보았던 뉴욕증시의 혼란이 ‘산책’으로 느껴질 정도로 큰 충격이 될 것입니다.”
▶금융시장에는 어떤 영향이 있을까요.
“ ‘바나나 공화국(저개발 국가)’에서나 벌어질 법한 일입니다. 달러의 추가 하락, 주식시장의 지속적인 약세, 그리고 안전자산이었던 미국 국채 시장의 심각한 혼란이 뒤따를 겁니다. 지금은 채권 자경단뿐 아니라 달러 자경단, 주식 자경단, 신용시장 자경단까지 생겨났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파월 의장을 해임하면 (미국 자산이) 파이어 세일(헐값 매도)로 될 것입니다.”
▶관세 정책이 올해 미국과 세계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미국과 중국 사이의 경제전쟁이 서로를 고립시키려는 새로운 국면에 들어섰습니다. 이것이 바로 ‘방 안의 코끼리(불편한 진실)’입니다. 이런 불확실성 때문에 기업들은 투자 결정을 멈추고,
가계는 소비를 줄이며, 투자자들도 리스크 회피 모드로 전환합니다. 이 불확실성이 올해 미국의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을 1~2%포인트 깎아 먹는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중국의 버티기로 미·중 무역 갈등이 예상보다 훨씬 장기화할 것이라는 시각도 있습니다.
“ 중국 국민은 고통을 감내하는 능력이 미국인보다 훨씬 강합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트럼프 대통령보다 훨씬 젊고, 선거라는 제도적 제약도 없기 때문에 훨씬 오랜 기간 권좌에 머무를 수 있습니다. 시 주석은 손가락 하나로 거대한 내수 중심의 경기부양책을 집행할 수 있습니다.”
▶관세가 미국 무역적자를 해결할 수 있을까요.
“미국 경제는 소비 중심 모델이죠. 이론상 경상수지와 자본수지의 합은 제로(0)입니다. 무역적자가 쌓인 결과 오늘날 해외 투자자들은 미국 내 주식 및 부동산 자산을 거의 20조 달러나 보유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이런 흐름 속에서 세계와 관계를 맺었습니다. 글로벌 자본시장에서 유리한 위치를 점해온 셈이죠.”
▶하지만 최근 국채 가격은 하락했습니다.
“글로벌 투자자들이 더 이상 미국 자산 전반, 특히 미국 국채를 이전만큼 안전하다고 믿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지금 투자자들은 미국 자산을 매수할 때 ‘위험 프리미엄’을 붙이고 있습니다.이건 주식이든, 회사채든, 국채든 마찬가지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같은 구조를 알고도 관세 정책을 강행하는 것일까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그는 전혀 이해하지 못한다고 봅니다. 그는 무역과 관세 문제를 ‘뼈를 얻은 개(dog with a bone·물고 늘어지는 집착)와 같은 태도로 일관해왔습니다. 이성보다는 집착과 정치적 본능의 산물입니다.”
▶백악관 보좌진의 역할이 예전과 달라졌나요.
“트럼프 1기 때 스티븐 므누신 재무장관이나 게리 콘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 등 자유무역 지지 성향의 고위 당국자가 현재는 백악관에 없습니다. 트럼프 1기 때는 행정부 내 자유무역주의자와 보호무역주의자의 충돌로 혼란스러웠지만 금융시장은 비교적 안정되어 있었죠. 지금은 행정부는 안정적이지만, 세계 경제와 자본시장은 혼돈 상태로 바뀌었습니다.”
▶스콧 베센트 재무 장관은 그나마 시장을 아는 인물로 평가받지 않나요.
“그조차도 완전히 ‘악마의 변호인(devil’s advocate·견제자)’ 역할을 하고 있다고 보긴 어렵습니다. 아무도 대통령에게 반대 의견을 내지 않습니다. ‘그가 원하는 대로 하게 두자’가 대체적인 분위기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말대로 관세가 미국 제조업 일자리에 도움이 된다고 보시나요.“
“미국은 이제 제조 강국이 아니라 서비스 강국입니다. 제조업이 돌아오더라도 일자리를 채우는 건 사람이 아니라 로봇이 될 가능성이 더 큽니다.”
▶관세 정책이 지속 가능할 지도 의문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 중 입법화된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모두 긴급조치나 행정명령으로 집행됐습니다. 미국에 공장을 세우는 것 자체가 수년간의 장기 투자를 해야 하는데, 2028년 정권이 바뀌면 이 정책 자체가 사라질 수 있는 거죠. 이건 기업 입장에서 보면 투자 결정을 미루게 만드는 아주 큰 불확실성 요인이죠.”
▶올해 미국 증시 전망은 어떻게 보십니까?
“미국이 경제 침체 없이 ‘스태그네이션(경기 정체)’ 정도로만 지나갈 수 있다면, S&P500 지수는 4300선까지 내려갈 것이라고 봅니다. 그게 최선의 시나리오입니다. 미국이 심각한 경기 침체를 겪게 된다면 S&P 500은 3000선까지도 떨어질 수 있습니다. 그건 올해일 수도 있고, 앞으로 12개월 안에 벌어질 수 있는 일입니다.”
▶뉴욕증시가 그만큼 떨어지면 오히려 안전자산인 국채나 달러에 투자가 더 몰리지 않을까요.
“제 40년 가까운 경력에서 처음으로 미국 자산(의 안전성)에 대해 의문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단순히 미국 국채, 달러가 ‘안전 자산이다, 아니다’의 문제가 아니라 이 질문 자체가 ‘논쟁거리’가 되었다는 사실이 엄청난 일입니다.”
▶앞으로 12개월간의 인플레이션과 금리 전망은 어떻게 보십니까?
“관세에 따른 가격 충격은 실질 임금을 감소시키고, 이것은 다시 실질 소비를 위축시킬 것입니다. 경기 침체 압력이 더 커질 겁니다. Fed가 이번 인플레이션이 일시적이라고 인식하는 순간 매우 공격적으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