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4월 14일(월)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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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2025.04.14조회수 252회

날씨가 갑자기 쌀쌀해졌습니다.

시장도 쌀쌀한데 뉴런님들 감기에 걸리지 않게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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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하락세는 역대 최고 수준입니다.


AAII 설문조사에 따르면 4월 9일로 끝나는 주에 개인 투자자의 58.9%가 향후 6개월 동안 주식 시장이 하락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이는 전주 61.9%에서 감소한 수치입니다.


비교해 보면, 2022년 하락장과 2008년 금융 위기의 정점은 각각 60.8%와 70.3%였습니다.


AAII 하락 심리는 현재 7주 연속 55.0%를 넘었으며, 1990년 기록된 가장 긴 기간과 일치합니다.


2008년 금융 위기 때조차도 이렇게 장기간의 약세 분위기는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시장 심리가 이처럼 비관적이었던 적은 거의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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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M의 트레이딩 데스크는 "기술주와 경기순환주가 시장 상승을 주도하면서 1~2주간 단기적인 반등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지만, 전반적으로는 "높은 '스퀴즈 위험'을 고려할 때 현재 SPX 지수에 대해 신중한 입장"이라고 밝혔습니다. "무역전쟁이 상당히 완화될 때까지는 반등세 매도세를 유지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트럼프 피벗은 아직 완전히 해결된 것은 아닙니다. 결국 SPX 지수는 무역전쟁에 대한 명확한 결과가 나올 때까지 약 5,200~5,700선에서 거래될 것입니다. 만약 90일 동안 새로운 합의가 발표되지 않는다면, 더 큰 폭의 하락세가 예상됩니다."


https://x.com/neilksethi/status/1911782798358172122


“구찌·샤넬 지금 꼭 사야겠어?”…세계 명품시장 ‘이 브랜드’ 빼곤 침체 위기


FT “무역 전쟁에 시장 침체”

미중 소비자 심리 저하될 듯

럭셔리 시장 2% 축소 전망


미국과 중국 간 무역전쟁으로 글로벌 럭셔리 시장의 수요 하락이 장기화될 전망이라고 13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가 보도했다.


FT는 미중 양국이 무역전쟁 수위를 높이면서 양국 소비자 신뢰가 심각하게 저하될 위험이 있다고 분석했다.


앞서 지난 7일 미국 투자회사 번스타인은 올해 글로벌 럭셔리 시장이 2% 축소될 것으로 전망했다. 기존 5% 성장 전망에서 하락 반전한 수치다.


이날 럭셔리 시장 전문 애널리스트 루카 솔카는 ‘안전벨트를 매라’(Fasten Your Seat Belts)는 제목의 보고서에서 “불확실성과 계속되는 증시 하락이 글로벌 경제 침체의 자기실현적 예언을 형성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이어 “더 많은 국가들이 중국과 같이 보복조치를 도입하면 상황은 더욱 악화될 것”이라며 “이 경우 증시 추가 하락이 예상된다”고 경고했다.


영국 투자은행(IB) 바클레이스에 따르면 올해 1분기 프랑스 케링이 소유한 구찌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5%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번스타인 역시 올해 케링이 매출과 영업이익을 작년과 같이 유지할 수 없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샤넬 패션 부문 회장 브루노 파블로프스키는 지난달 “주식시장에서 일어나는 일을 보면, 우리의 부티크에서 어떤 수준의 비즈니스가 일어날지 거의 예측할 수 있다”며 자산시장과 명품 수요가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강조한 바 있다.


다만 에르메스는 계속해서 좋은 실적을 올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FT는 전했다. 바클레이스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에르메스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8%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475700


골드만 삭스, 1분기 순익 6.7조원로 15% ↑


증권거래 수입 27% 늘어나…총수입 21.2조원


미국 투자은행 골드만 삭스는 14일 1분기(1월~3월) 순익이 47억 4000만 달러(6.7조 원)로 전년 동기 대비 15% 증가했다고 말했다.


총수입은 150억 6000만 달러(21.2조 원)로 6% 증가했다. 총수입 및 순익 모두 시장 예상치를 넘어서는 것으로 정규장 전 주가가 2.5% 올라 507달러(72만 원)가 되었다.


총수입 중 증권거래 수입이 27%나 급증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전쟁으로 인한 월스트리트의 최근 주가 급변동 전 상황이다.


이는 앞서 분기 실적을 발표한 4조 달러의 자산 1위 은행 JP모건 체이스 및 모건 스탠리 등도 마찬가지다.


골드만 삭스의 150억 달러 총수입 중 증권거래 부문이 42억 달러이며 3.7조 달러 규모의 부자 자산관리 부문이 37억 달러, 그리고 은행업 수수료가 19억 달러 등이었다. 고정소득, 통화 및 상품 거래 수입이 44억 달러였다.


골드만의 분기 순익은 주당 14.12달러였다. 시장은 12.33달러를 예상했다.


골드만의 자산 규모는 1.7조 달러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183235


레버리지의 민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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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 "1달러=130엔 초반이면 BOJ 금리인상 멈출 것"


"달러·엔 130엔 초반 하락시 물가전망 1.5%로 낮출 것"

BOJ 목표보다 낮아 금리인상 중단 가능성

"여전히 긴축 예상하지만 관세에도 성장 지속 전제"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골드만삭스의 이코노미스트들은 이날 발표한 보고서에서 “엔화가 급격히 강세를 보이면 일본 수출업체들의 수익성이 줄고, 수입 물가가 낮아지며, 국내 투자와 임금 상승세가 둔화할 수 있다”며 “이러한 상황은 BOJ가 긴축 정책(금리인상)을 유지하는 데 있어 도전 과제가 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아울러 달러·엔 환율이 130엔 초반 수준까지 강세를 보일 경우 BOJ는 2026회계연도의 물가 상승률 전망치를 약 1.5%로 하향조정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이는 BOJ의 목표치인 2%를 밑도는 수치로, 현실화하면 BOJ가 금리인상을 일시 중단할 수 있다고 짚었다.


반대로 엔화가치가 달러당 160엔을 넘는 수준까지 약세를 보이면 BOJ가 금리인상의 시기를 앞당기거나 속도를 높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 달러당 160엔은 지난해 7월 BOJ가 금리인상을 단행하게 했던 수준이라고 블룸버그는 설명했다.


이날 달러·엔 환율은 지난해 9월 이후 최저인 142엔 초반에서 거래되고 있다.


최근 엔화는 강세를 보이고 있는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정책 및 이에 따른 경기침체 우려로 달러화가 약세를 보인 영향이 크다. 안전자산 선호 심리도 엔화 수요로 이어지고 있다.


이외에도 아카자와 료세이 일본 경제재생담당상이 미국과 관세 협상 등을 앞두고 있어 환율 관련 논의도 이뤄질 것이란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중국과 일본이 환율 조작을 통해 미국에 불리한 조건을 만들고 있다고 주장한 바 있다. 스콧 베센트 미 재무장관은 최근의 엔화 강세가 고금리 환경 및 인플레이션 기대심리와 일치한다고 했다.


한편 이날 골드만삭스 보고서는 미국의 관세 조치에 대한 글로벌 금융시장의 반응이 잇따르는 가운데 나왔다. 관세에 대비해 안전자산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투자자들은 BOJ의 통화정책 전망도 재검토하기 시작했다. 골드만삭스 역시 올해 말 달러·엔 환율이 135엔까지 떨어질 수 있다며 전망치를 낮췄다.


골드만삭스는 “기본 시나리오는 여전히 BOJ가 점진적인 금리인상 기조를 유지할 것이라는 전망”이라면서도 “다만 이는 일본 경제가 관세 리스크에도 잠재성장률을 웃도는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것이 전제”라고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987759


골드만삭스 "내년까지 유가 하락세…브렌트유 40달러 깨질 수도"


트럼프發 경기침체 위험 증가·OPEC+ 공급 확대 영향

내년 WTI ·브랜트유 60달러 밑돌 듯

"내년 하루 140만배럴 초과 공급, 유가 압박"


글로벌 투자은행(IB) 골드만삭스가 글로벌 관세 전쟁에 따른 경기침체 위험 증가와 석유수출국기구 플러스(OPEC+)의 공급 확대로 인해 국제유가 하락세가 내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북해산 브랜트유의 경우 내년 극단적인 시나리오에서 배럴당 40달러 이하로 떨어질 가능성도 제기했다.


14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골드만삭스는 올해 남은 기간동안 미국 서부텍사스원유(WTI)와 브렌트유 가격이 배럴당 59달러, 63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예측했다. 내년에는 WTI가 55달러, 브렌트유는 58달러로 60달러를 밑돌 것으로 내다봤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촉발한 글로벌 무역 전쟁으로 세계 경제 성장 전망이 약화됨에 따라 석유 수요가 쪼그라들 것으로 보고 유가 전망치를 낮춘 것이다. 골드만삭스는 지난해 말부터 올해 말까지 전 세계 석유 수요는 하루 30만 배럴 증가하는 데 그칠 것으로 예상했다. 특히 미국과 중국 간 무역전쟁 격화로 내년 4분기 글로벌 석유 수요 증가 전망치를 하루 90만 배럴 하향 조정했다.


골드만삭스는 “현재 시장이 일정 수준의 재고 증가를 이미 반영하고 있음에도 올해 하루 80만배럴, 내년에는 하루 140만배럴의 초과 공급이 계속해서 유가 하락 압박을 가할 것”이라고 짚었다.


특히 전 세계 경제가 둔화하거나 OPEC+이 자발적 감산을 전면 철회할 경우 내년 브렌트유 가격은 40달러대 초반까지 하락할 수 있다고 봤다. 상황이 더욱 나빠질 경우 40달러 이하로 떨어질 가능성도 있다고 덧붙였다.


이날 기준 브렌트유 선물은 배럴당 약 64.72달러, WTI 선물은 61.44달러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골드만삭스는 내년 4분기 미국 셰일오일 생산량 전망도 하루 50만배럴 하향 조정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10일까지 미국은 중국에 145%의 상호 관세를 부과했다 중국은 125%의 보복 관세로 맞서며 양측은 강대강 대치를 이어가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987596


금융위기 예언 달리오 “세계 경제, 2차대전 직전과 비슷... 군사 갈등 우려”


세계적인 투자자이자 헤지펀드 브리지워터 설립자인 레이 달리오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관세 정책을 제대로 매듭짓지 못한다면 “경기 침체보다 더 나쁜 일이 일어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달리오는 2008년 금융 위기를 예측한 것으로 유명하다.


13일 미 NBC뉴스와 인터뷰에서 달리오는 “우리는 통화 질서의 붕괴를 겪고 있다”며 “이것을 어떻게 처리하느냐에 따라 경기 침체보다 훨씬 더 나쁜 결과가 초래될 수 있다”고 했다. 최악의 시나리오에 대한 두려움을 자세히 설명해 달라는 질문에 달리오는 “돈의 가치, 우리가 아는 정상적인 민주주의가 아닌 내부 갈등, 세계 경제에 큰 혼란을 초래하는 국제 갈등, 심지어 군사적 갈등이 생길 수도 있는 상황”에 대해 우려한다고 답했다.


달리오는 지난 8일 자신의 X 계정에서도 이 같은 우려를 표했다. 그는 “(관세보다) 진짜로 훨씬 더 크고 더 중요한 사실은 우리가 통화적, 정치적, 지정학적 질서의 고전적 붕괴를 보고 있다는 점”이라고 했다. 특히 통화 질서의 붕괴에 대해서는 “미국(채무국)이 부채를 내서 소비를 하고, 중국 등이 자국 경제를 지탱하기 위해 미국에 상품을 파는 이 구조는 현재로서는 지속 불가능하다”며 “탈세계화 시대에는 이러한 무역 및 자본 불균형이 어떤 식으로든 축소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대공황과 독일·이탈리아·일본 등에서 군국주의가 부상하고, 제2차 세계대전의 서막을 열었던 1930년대 상황이 “현재와 매우 유사하다”면서 “나는 역사를 공부했는데, 이런 현상은 끊임없이 반복된다”고 강조했다.


미국에서는 관세 전쟁의 불확실성에 대한 우려를 표하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엘리자베스 워런 상원의원(민주)도 이날 CNN 인터뷰에서 “지금 우리가 가진 건 혼돈”이라면서 “도널드 트럼프가 관세를 가지고 ‘빨간불 파란불 놀이’를 하는 동안 투자자들은 미국에 투자하지 않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899383


중국이 미국 국채를 팔고 있다?


▶️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

- 미국 재무부가 매월 발간하는 TIC(국제 자본 거래 통계)에 따르면, 25년 1월 기준 미 국채를 보유한 해외 국가 순위를 살펴보면,


1) 일본 1조 790억 달러

2) 중국 7,608억 달러

3) 영국 7,400억 달러

4) 룩셈부르크 4,100억 달러

5) 케이맨 제도 4,045억 달러

6) 벨기에 3,777억 달러

7) 캐나다 3,508억 달러


순임.


- 이 자료에 따르면 중국은 2018년 중순을 정점(1조 2천억 달러)으로 미 국채 보유 비중을 낮춘 것으로 파악됨. 그러나 TIC 자료는 미국 자산의 보유 현황을 '지리적 거래처 기준'으로 분류한다는 특성이 있음.


- 즉, 최종 투자자의 국적이 아닌, 직접 보유·거래가 이뤄진 지역으로 분류되기 때문에, 국적이 왜곡될 수 있음.


▶️ 벨기에, 룩셈부르크도 '중국 지역'으로 분류

- 그렇기 때문에 골드만삭스는 중국의 미국 국채 보유량을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 벨기에와 룩셈부르크에서 보유한 국채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주장함.


- 이를 반영한 '중국 지역(중국+벨기에+룩셈부르크)'의 미 국채 보유 규모는 23년 10월 1조 4000억 달러를 저점으로 현재(25년 1월) 1조 5480억 달러로 증가하였음.


▶️ 왜 🇧🇪, 🇱🇺인가?

- 벨기에(🇧🇪)와 룩셈부르크(🇱🇺)까지 포함한 이유는 이들 국가(지역)의 금융 인프라 특성과 국제 자본 흐름의 특징에서 기인.


- 벨기에 브뤼셀에는 Euroclear라는 세계 최대의 증권 결제 기관이 있음. 중국 중앙은행(PBOC)이나 국부펀드(SAFE) 등은 Euroclear를 통해 미국 국채를 보유하거나 거래할 수 있음. ➡️ 이 경우, 중국이 보유한 국채도 벨기에 보유분으로 집계됨.


- 룩셈부르크는 다국적 펀드, 국부펀드, 금융기관들이 세금·규제상 유리한 구조를 만들어 자산을 간접 보유할 때 자주 쓰는 '글로벌 자산관리 허브'임.


- 위 두 국가가 케이맨제도, 버뮤다보다 '구조적'으로 더 중요하다고 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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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globalmktinsight/3381


📝 바닥은 찍은 걸까?  관세 불안 완화 조짐 & 시장 반등 시그널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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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국 경기: 약하지만 아직은 ‘침체’ 아님

- 최근 3월 PMI 53.5 → 1.9% 실질성장률 전망 (낮긴 해도 ‘침체’ 아닌 수준)

- 소매판매 둔화도 과거 2년간 범위 내 → 갑작스런 붕괴 징후 없음

- Fed 지역연준 조사에선 기업 투자도 여전히 준수


2. 주식 밸류: 좀 내려왔지만 여전히 높음

- S&P 500: 21배, 나스닥: 25배 (10년 평균 대비 각각 +1표준편차, +0.5표준편차)

- 완벽히 싸진 건 아니나, 이전보다 부담은 완화


3. 연준 Put 이미 가격에 반영

- 최근 FOMC서 “경기 둔화 시 금리인하 가능” 시사 → 시장서 올해 3회 인하(70bp+) 반영 → 현재 63bp 수준으로 조정

- 당장 대규모 부양(Fed Put)은 어려울 듯 → 인플레·금리인하 사이 균형


4. 관세 불안 정점?

- 무역정책 불확실성 지수가 사상 최대 근접 → 그러나 트럼프 측 “특정 상황서 관세 ‘면제’ 가능성” 언급

- 재무장관은 “상호 무역장벽 낮출 협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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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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