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엊그제 뉴스를 올린것 같은데 지난주 금요일이 마지막이었네요 ㄷㄷㄷ
어제는 구글 뉴스가 시끄러웠네요.


시티온 $GOOGL (매수; PT $200):
[Yday] Apple 서비스 담당 수석 부사장인 에디 큐는 Safari에서 4월에 Google 검색량이 처음으로 감소했다고 밝혔는데, 이는 ChatGPT (주간 활성 사용자 5억 명 이상, 유료 구독자 2천만 명), Perplexity AI, Anthropic 등의 도입 증가에 기인합니다. 큐는 또한 Apple이 Safari의 AI 검색 결과에 이러한 AI 제공업체를 옵션으로 제공할 가능성이 있지만, 기본 설정은 아닐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했으며, iOS 18에서는 OpenAI가 Apple Intelligence를 구동한다고 언급했습니다.
검색 시장의 경쟁이 사상 최고조에 달하고 1분기 클릭당 비용(CPC) 성장률이 전년 대비 +2%로 둔화되었지만, 당사는 알파벳(Alphabet)의 생성 AI 발전에 계속 주목하고 있습니다. 제미니(Gemini, 사용자 3억 5천만 명 이상), AI 오버뷰(AI Overview), 그리고 AI 모드(AI Mode) 베타 출시와 같은 신제품들은 알파벳이 GenAI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5월 20일과 21일에 발표될 구글 I /O 에서 회사 전략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합니다.
분석가: 로널드 호시
https://x.com/wallstengine/status/1920420437177307409
$GOOG 현재 상황에 대한 몇 가지 추가 생각 💡
A - Safari에서 Google과 관련이 없는 검색이 감소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B - 구글은 오늘 애플 제품에서 검색량이 감소한 적이 없다고 답했습니다.
"Apple 기기와 플랫폼에서 발생하는 총 쿼리가 증가했습니다." 하지만 Safari에 대해서만 언급된 것은 아닙니다.
C - 일부 사람들은 실제 기사를 주의 깊게 읽지 않습니다. 기사에는 Google 거래가 수익 측면에서 가장 유리하기 때문에 다른 공급업체로 전환하지 않을 것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D - 저는 $AAPL 구글로부터 매년 받는 200억 달러를 보호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구글이 $AAPL로 전환한다면 가장 큰 손해를 볼 사람은 $AAPL가 될 겁니다. 그들은 구글이 $AAPL와 $AAPL의 지분을 나눠 갖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왜냐고요? 이 지불은 기본적으로 애플 전체 영업 이익의 17.5%를 차지하거든요.
https://x.com/SimeonResearch_/status/1920475257091019183
머스크 스타링크, 위성 인터넷 서비스 인도정부 승인 얻어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스페이스X의 위성 인터넷망 스타링크가 인도 정부로부터 위성 인터넷 서비스 사업 승인을 받았다고 인도 현지 인디안익스프레스 등이 8일 보도했다.
익명의 정부 고위 관계자는 인디안익스프레스에 "국가 안보 관점에서 스타링크의 신청서를 면밀히 검토한 후 사업 제안을 승인했다"며 정부에서 발급한 의향서가 스페이스X 측에 발급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다만 인도 정부의 위성 통신 사업 가이드라인에 따라 상업적 운영이 시작된 후 5년 이내에 지상 설비의 최소 20%를 현지화하고, 인도 내 데이터 센터를 설치해야 하며 인도의 위성 기반 항법 시스템인 'NavIC'를 적용해야 한다.
또 인도 영토 외의 게이트웨이를 통해 사용자 트래픽이 오가지 않도록 실시간 모니터링을 제공해야 하고, 인도 외부에서 통신 데이터를 복사하지 않겠다는 서약도 해야 한다.
이 밖에도 전시 상황에서는 특정 사용자, 그룹 또는 지역에 대해 서비스 제한 조치를 취할 수 있어야 하며 음성 및 데이터 서비스에 대해 별도의 보안 승인을 받아야 한다.
스타링크는 2022년 인도에 위성 인터넷 서비스 사업을 하겠다며 자격을 신청했지만, 인도 정부는 국가 안보 등을 이유로 승인을 미뤄왔다.
그러나 지난 3월 인도 2위 통신사 에어텔(Airtel) 등과 협력 계약을 체결했으며, 미국과 인도가 관세 협정을 위한 협상에 들어가면서 미국이 규제 철폐 등을 요구해 스타링크가 결국 인도에 진출할 것이란 전망이 많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377007
트럼프, '금리 동결' 파월에 또 불만…"아무것도 모르는 바보"
"사실상 인플레 전혀 없어…관세 수익 미국으로 쏟아져 들어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8일(현지시간)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을 향해 "아무것도 모르는 바보"라며 강하게 비난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은 연준이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시장의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연 4.25~4.5%로 동결한 지 하루 만에 나왔다.
이날 트루스소셜에서 트럼프는 "너무 늦는(Too Late) 제롬 파월은 아무것도 모르는 바보"라면서도 "그 외에는 나는 그를 정말 좋아한다"고 말했다.
트럼프는 "석유와 에너지 가격이 크게 하락했고, 거의 모든 비용(식료품과 '달걀' 포함)이 내려갔으며 사실상 인플레이션이 전혀 없다"고 주장하며 "관세 수익이 미국으로 쏟아져 들어오고 있다. '너무 늦었다'는 말과는 완전히 반대인 상황이다! 즐겨라!"라고 주장했다.
트럼프의 지속적인 압박에도 파월 의장은 FOMC 이후 기자회견에서 관세로 인해 미국 경제가 침체에 빠질 것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한 '선제적'(Pre-emptive) 금리인하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선제적 금리 인하는 앨런 그린스펀 전 연준 의장이 즐겨 썼던 방법으로, 향후 경기 상황에 대비해 금리를 미리 움직이는 것을 이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239004
"물가둔화 진전" 영국, 기준금리 4.5%→4.25%…추가 인하엔 '신중'
영국 중앙은행인 영란은행(BOE)이 8일(현지시간) 기준금리를 인하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압박에도 올해 3차례 연속 금리를 동결한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와 반대되는 결정으로 눈길을 끈다.
영란은행은 이날 진행한 통화정책위원회(MPC)에서 기준금리를 기존 4.5%에서 4.25%로 0.25%포인트 인하했다. 은행 성명에 따르면 MPC 전체 위원 9명 중 5명이 금리인하에 표를 던졌다. 나머지 4명 중 2명은 0.5%포인트 인하를, 2명은 금리 동결을 원했다고 한다.
영란은행은 2023년 8월 기준금리를 16년 만의 최고치인 5.25%로 올렸다가 지난해 8월 금리 인하에 나섰고, 2024년 11월과 올해 2월, 이달까지 총 4차례 걸쳐 금리를 0.25%포인트씩 내렸다.
영란은행은 성명에서 "물가상승률 둔화에 상당한 진전이 있었다. 소비자물가지수(CPI)가 2월 통화정책보고서에서 예상한 수준으로 근접했다. 에너지 가격도 2월 보고서 이후 하락세를 보였다"며 금리인하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임금 상승률 지표는 여전히 높은 수준이지만, 연말까지 상당한 둔화가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지난 3월 영국의 1년간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2.6%로, 전월의 2.8%에서 둔화했다. 영국 정부의 물가상승률 2%를 목표로 기준금리를 조정한다.
영란은행은 미국과 다른 국가들의 관세 인상이 영국 경제 성장에 다소 부정적인 영향을 주고 물가상승률을 낮추는 방향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다만 경제 전망이 여전히 매우 불확실하다고 강조하며 추가 금리인하와 인하 속도에는 신중한 입장을 내놨다.
앤드루 베일리 영란은행 총재는 "지난 몇 주는 세계 경제가 얼마나 예측 불가능한지를 보여줬다. 이 때문에 우리는 금리인하에 점진적이고 신중한 접근을 유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로이터는 "영란은행은 그간 연준과 비슷한 수준으로 금리를 인하했지만, 유럽중앙은행(ECB)보다는 덜 인하했다"며 "이는 높은 임금 상승률과 목표치를 초과한 인플레이션 지속 가능성에 대한 우려 탓"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연준은 7일 종료된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기준금리를 4.25~4.50%로 동결했다. 이에 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을 통해 금리동결을 결정한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을 향해 "아무것도 모르는 바보"라고 비난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191389
250508_Trump administration to rescind Biden-era AI chip export curbs
(1) 미국 상무부에서 트럼프 행정부는 앞으로 바이든 행정부 시절 도입된 AI 반도체 수출 규제를 철회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짐
(2) 해당 규제는 ‘The Framework for Artificial Intelligence Diffusion(AI 확산 프레임워크)’라는 이름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이는 바이든 전 대통령 행정부가 종료되기 일주일 전인 ‘25년 1월에 미국 상무부가 발표한 것
(3) 이 *규제안은 AI 반도체 칩과 관련 기술의 수출을 더더욱 제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컴퓨팅 능력을 미국과 그 동맹국에게만 집중시키는 것을 골자로 함
*AI 기술 수출 통제 강화, 국가별 등급 체계 도입, 클라우드 접근 제한, AI 기술 이전 차단 등
(4) 상무부 대변인은 “바이든 행정부의 AI 규제는 지나치게 복잡하고 관료적이며, 미국의 혁신을 저해“한다며, 이를 대체하여 미국의 혁신을 촉진하고 미국의 AI 우위를 보장하는 훨씬 간단한 규정을 도입할 것이라고 밝힘
(5) 일단 NVIDIA가 해당 소식에 장 막판 +3% 상승했으며, LRCX/KLA/AMAT 등 장비사도 같은 방향성으로 마감. 다만 이게 H20의 중국 수출 제한을 즉시 해제하는 것과 같이 규제 완화의 성격은 아닐 것으로 판단 됨
250507_Introducing OpenAI for Countries
https://openai.com/global-affairs/openai-for-countries/
[Key Takeaways]
(1) OpenAI가 대규모 AI 인프라 PJT를 전 세계로 확장할 계획
(2) 각 국가들과 협력해 1) 데이터센터 구축, 2) 맞춤형 AI 제공, 3) 생산성 향상을 통해 국가 경제 성장을 이끌고 인류의 번영을 도모하고자 함
(3) 이 과정에서 우리는 'Democratic AI', 즉 '민주적 AI'를 확산 시키고자 함이며 이는 '미국 정부'와 긴밀하게 협력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 될 것
[Contents]
(1) OpenAI가 미국 내에서만 $500bn 규모에 해당하는 Stargate PJT를 Non-US 지역으로 확장하려는 계획이라고 밝힘
(2) OpenAI는 많은 국가들이 AI 인프라 구축에 도움을 요청해오고 있으며, 각 국가별로 커스텀 된 PJT를 원하고 있는 상황
(3) 이제 모두가 인지하고 있듯이, Stargate PJT와 같은 AI 인프라 사업은 국가 단위의 '미래 경제 성장'의 핵심 기반이 될 것
(4) 기술 혁신은 언제나 인간이 할 수 있는 능력을 확장함으로써 생산성의 향상을 이끌어 왔음
(5) 우리가 현재 마주한 AI는 향후 인간의 사고력과 창의성을 크게 확장시켜 학습/사고/창작/생산의 '자유'를 확장해 종국에는 인류의 더 큰 번영을 가져올 것
(6) 우리는 이러한 시도를 하는 국가들을 돕고자 하며, 그 과정에서 'Democratic AI(=민주적 AI)'를 확산 시키고자 함
(7) 예를 들면 아래와 같은 것들임
■ 사람들이 AI와의 협업 방식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자유
■ 정부가 AI를 통해 권력을 집중하거나 통제 수단으로 사용하는 것을 방지하는 장치
■ 자유 시장 경쟁을 보장하는 시스템 등은 모두 AI의 혜택이 광범위하게 분배되도록 하고, 권력의 집중을 방지
(8) 또한 우리는 미국 정부와 긴밀히 협력하는 것이 민주적 AI를 실현하고 확산시키는 최선의 방법이라 굳게 믿음
(9) 즉, 미국의 AI 기술 우위를 활용해 중국에 대한 명확한 대안을 제공하고, 자유 언론/시장 및 대규모 정부 데이터 수집 방지와 같은 민주적 가치를 전파하기 위한 전략이라는 것
(10) 이에 따라 우리는 이른바 “지능의 시대(Intelligence Age)”를 위한 새로운 형태의 파트너십을 제안하고자 함
(11) 이는 공식적인 인프라 협력 체계를 통해, 그리고 미국 정부와의 조율 하에 다음과 같은 지원[A~E]을 각국에 제공
(12) A. 데이터 센터 구축 역량 지원
■ 각국과 협력하여 자국 내 보안 데이터센터 인프라를 구축
■ 각국과 협력하여 자국 데이터 주권 확보, 지역 산업 육성, 자국 데이터를 활용한 AI 맞춤화와 프라이버시 및 규제 준수를 가능케 할 것
(13) B. 국민 맞춤형 ChatGPT 제공
■ 국민 개개인의 의료·교육 품질 향상, 공공서비스 효율화 등을 목표로 해당 국가의 언어와 문화에 맞춰 현지화된 AI 서비스를 제공
(14) C. AI 보안 및 안전 통제 지속 강화
■ 모델이 더 강력해짐에 따라, 우리는 운영·배포·보호에 필요한 프로세스와 통제 시스템에 지속 투자. 여기에는 데이터센터 및 물리적 보안도 포함
■ AI 안전의 핵심은 민주적 절차와 인권의 존중이며, 우리는 글로벌 민주주의적 의견 수렴 체계를 구축할 것
(15) D. 국가 창업 기금 공동 조성 및 배치
■ 현지 자본과 OpenAI 자본이 함께 국가 AI 스타트업 생태계를 육성
■ 이는 새로운 일자리, 기업, 수익, 지역 공동체 창출로 이어지며, 공공 및 민간의 기존 수요도 충족시킬 수 있을 것
(16) E. 글로벌 Stargate 프로젝트 공동 확장
■ 우리의 파트너 국가는 Stargate PJT의 글로벌 확장에 투자하게 되며, 이는 미국 주도의 AI 리더십 유지와 동시에 민주주의적 AI의 글로벌 네트워크 효과를 확산시키는 역할을 할 것
(17) OpenAI는 'OpenAI for Countries Initiatives'의 1단계 목표로 총 10개국 혹은 지역과의 협력 프로젝트를 추진할 예정이며, 이후 점차 확장해 나갈 계획
출처: 벨루가의 주식 헤엄치기
지난 4월 화장품 수출은 전년 대비 18.4% 증가했다. 특히 중국향 화장품 수출이 3, 4월 10.9%, 7.7% 두 달 연속 늘었다. 지난 2021년 12월부터 전년 대비 꾸준히 줄었던 중국향 화장품 수출이 두 달 연속 증가 추세를 보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화장품주는 그간 중국 수요 둔화에 내리막길을 걸었지만, 중국 시장 회복 가시성이 높아지고 있단 평가다. 김명주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최근 글로벌 기업의 중국 시장에 대한 코멘트나, 우려보다 양호했던 한국 화장품 기업들의 중국 사업 실적을 고려하면 중국 화장품 산업이 바닥을 다지고 있음이 분명하다"고 평가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236446
https://t.me/investment_puzzle/295820
MercadoLibre 2025년 1분기 실적(시간외 +10%)
매출: 59.3억 달러 (예상: 55.2억 달러)
전년 대비 +37% | 환율 영향 제외 시 +64%
EPS(주당순이익): $9.74 (예상: $8.27)
총 결제액(TPV): 583억 달러; +43% YoY
총 거래액(GMV): 133억 달러; +17% YoY
판매된 아이템 수: 4억 9,200만 개; +28% YoY
고유 활성 구매자 수: 6,700만 명; +25% YoY
핀테크 월간 활성 사용자 수: 6,400만 명; +31% YoY
커머스 부문
총 거래액(GMV): 133억 달러
↳ +17% (USD 기준) | +40% (FX 중립 기준)
지역별 성장 (USD 기준):
• 브라질: +10% | +30% (FXN)
• 멕시코: +14% | +23% (FXN)
• 아르헨티나: +77% | +126% (FXN)
판매된 상품 수: +28% YoY (슈퍼마켓 부문 +65% YoY)
고유 활성 구매자: 6,700만 명 (+25% YoY)
브라질 내 풀필먼트 침투율: 3월 기준 60% 초과
브라질, 멕시코, 칠레: 주문당 비용 감소
광고 부문
광고 수익 성장: +50% YoY (FXN 기준)
디스플레이 광고 비중: 전년 대비 약 10%p 증가
스마트 TV용 Mercado Play 앱 출시:
→ 7천만 대 이상 타깃 디바이스 확보
핀테크 / Mercado Pago
총 결제액(TPV): 583억 달러
↳ +43% (USD) | +72% (FXN)
오프라인/온라인 가맹점 결제(TPV Acquiring):
403억 달러 (+32% USD | +59% FXN)
신용 대출 자산: 78억 달러 (+75% YoY)
↳ 브라질이 분기별 +8억 달러 기여
15~90일 연체율(NPL): 8.2% (YoY 안정적)
순이자마진(NIMAL): 22.7% (전년 31.5% 대비 감소)
↳ 계절성 및 대출 포트폴리오 구성 영향
브라질 신규 서비스: 기준금리 100%를 지급하는 상인 전용 예금 상품 출시
예금 및 신용 사용으로 인한 생태계 충성도 상승
지역별 매출 성장률 (환율 영향 제거 기준, YoY)
아르헨티나: +184%
멕시코: +51%
브라질: +41%
커머스 부문 전체: +57%
핀테크 부문 전체: +73%
전체 MELI: +64%
기타 재무 지표
영업이익: 7.63억 달러 (+45% YoY)
영업이익률: 12.9%
순이익: 4.94억 달러 (순이익률 8.3%)
자유현금흐름(FCF): 700만 달러
설비투자(CapEx): 2.56억 달러
감가상각 및 상각: 1.72억 달러
총 결제건수: 34.4억 건 (+42% YoY)
가맹점 결제액 증가율:
• 브라질: ~30% (FXN)
• 멕시코: ~50% (FXN)
• 아르헨티나: +144% (FXN) | +93% (USD)
경영진 코멘트
아르헨티나 경기 회복 → 전례 없는 성장세, 브라질·멕시코 전략적 투자 균형
슈퍼마켓·결제사업 확장, 사용자 경험(UX) 개선, 생태계 강화 중
Mercado Play 및 디스플레이 광고 확장을 통한 장기 광고 수익화 기반 구축
신용 부문 성장 지속, 리스크 관리 안정, 브라질에서 초기 연체율 개선
미국, 스타링크 승인을 무역 협상 카드로 활용
트럼프 대통령이 레소토 등 국가에 최대 50% 관세를 부과한 직후, 해당 국가가 머스크의 위성 인터넷 서비스 Starlink에 10년 면허를 부여.
미 국무부 내부 메모에 따르면, 레소토는 “미국과의 무역 협상 과정에서 Starlink 허가는 미국 기업을 환영한다는 신호”로 간주.
인도, 방글라데시, 베트남, 소말리아, 콩고민주공화국 등도 Starlink와의 협상에 착수하거나 부분 승인.
국무부는 중국 통신사 견제를 위해 Starlink를 명시적으로 거론하며 각국 정부에 규제 승인 압박.
마르코 루비오 국무장관 명의의 외교 문서에서는 Starlink에 대한 ‘글로벌 선점 우위 유지’를 위한 미 정부의 옹호 필요성을 명시.
전략적 맥락
미국은 중국·러시아의 위성 인터넷 사업자들과의 전 세계적 통신 주도권 경쟁 중.
Starlink는 미국이 주도하는 저궤도 위성(LEO) 인터넷 기술의 핵심 자산으로 간주.
국무부는 이전 바이든 행정부 시절에도 Starlink를 포함한 LEO 위성을 미 대사관 등 해외 공관에 도입하기 위해 추진했음.
트럼프 행정부는 이를 무역 협상 지렛대로 명확히 활용.
경제적 이익
Starlink가 인도 소비자 인터넷 시장의 단 1%만 점유해도 연간 10억 달러 수익 가능.
아프리카·남미 등에서도 수십억 달러 시장 확대 잠재력.
이해 충돌 및 비판
머스크는 트럼프의 주요 정치 후원자로, 작년 선거에서 2억7,700만 달러 후원.
현재는 미국 우주물류청(DOGE Service) 관련 역할을 맡았으나 곧 사임 예정.
백악관 대변인: “트럼프 행정부는 이해 충돌을 용납하지 않으며, 모든 행정부 관계자는 윤리 지침을 준수하고 있다”고 주장.
캄보디아 사례
4월 2일, 트럼프가 캄보디아산 수입품에 49% 관세를 부과하자,
다음 날 캄보디아 재무부는 미국 기업에 혜택을 주는 방안을 논의.
Ford 차량 무관세 수입 허용, Starlink 시장 진입 승인 가속화를 제안.
이미 3월부터 Starlink와 Boeing의 시장 진입을 고려 중이었다는 외교 문건도 존재.
추가 확장 사례
말리, 지부티, 터키 등에서도 Starlink 관련 접촉이 활발.
터키 우주청도 Starlink, Amazon Kuiper 관심 표현.
지부티는 Starlink 프랜차이즈 설립 추진 중.
https://www.washingtonpost.com/business/2025/05/07/elon-musk-starlink-trump-tariffs/
출처: 루팡
JPM: FOMC Review (Powell in wait-and-see mode)
- 연준은 시장 예상대로 이번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동결함. 회의 후 발표된 성명서에서는 3주 전 언급한 스태그플레이션 리스크를 재차 상기시켰음.
- 파월 의장은 기자회견 발언에서 더 이상 통화정책의 선택지가 "동결 또는 인하"라고 말하지 않았으며, 이는 지난해 말부터 지속되어 온 완화적 바이어스(easing bias)가 공식적으로 제거된 것으로 해석됨. 또한 3월 점도표에서 제시된 연내 2차례 금리 인하 전망에 대해서도 더 이상 입장을 고수하지 않겠다는 태도를 보임.
- 대신 파월 의장은 경제 전망에 광범위한 불확실성이 존재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무역 정책이 실물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충분히 확인한 후에야 통화정책을 변경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반복함. “기다린다(wait)”는 표현은 회견 중 20회 이상 언급됨.
- 연준이 추구하는 물가안정과 완전고용 중 어느 리스크에 먼저 대응해야 하느냐는 질문에는 “어느 쪽으로 전개될지 아직 말하기 이르다”고 답변. 다만 “물가 안정 없이는 장기적인 고용 강세를 달성할 수 없다”는 3주 전 발언을 반복하며, 두 책무 중에서도 물가안정을 상대적 우선순위로 둔 모습.
- 일부 매파적 해석이 가능한 표현도 있었으나, 시장은 여전히 9월 금리 인하 가능성에 무게를 두는 분위기. 연준이 기대 인플레이션 심리의 불안정성을 의식하고 있음은 분명하나, 늦여름 이후 노동시장 약화가 본격화될 경우 정책 대응이 뒤따를 것으로 예상됨.
- 성명서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실업률과 인플레이션이 모두 상승할 위험이 커졌다"고 위원회가 판단한다는 문구가 새로 삽입된 점. 이는 비둘기파적 또는 매파적 변화라기보다는, 무역 정책으로 인한 스태그플레이션 리스크를 공식적으로 인정한 것으로 해석됨.
- 그 외에도 두 가지 소폭 수정이 있었음. 최근 GDP 지표를 반영해, "순수출의 변동이 데이터에 영향을 주고 있다"는 문장이 처음으로 명시됐고, 경제활동 자체는 여전히 '견조하다(solid)'고 평가됨. 또한 경기 전망 단락에서는 불확실성이 “더욱 증가했다(further increased)”는 표현이 포함되어 해방의 날 이후의 여건 변화를 반영함.
- 파월은 미국 경제를 “견조한 상태에 있는 동시에 불확실성은 확대되고, 심리지표는 급격히 위축되고 있다”고 평가함. 하지만 실물지표상 뚜렷한 악화는 나타나고 있지 않다며, 현재 통화정책은 “명확한 신호가 나올 때까지 기다릴 수 있는 위치”에 있다고 강조.
- 그는 회견 내내 “서두를 필요는 없다(we don’t have to be in a hurry)”는 표현도 반복했으며, 현재 금리 수준은 “약간(modestly), 다소(moderately), 또는 일정 수준에서(somewhat)” 제약적이라 정의함. 6월 회의 전망에 대한 질문에는 구체적인 답변을 피했으나, 이번 동결 결정이 위원회 입장에서 ‘쉬운 선택’이었다고 밝히며 단기 내 추가 조치 가능성이 낮음을 간접 시사함.
- 정치적 이슈 및 대통령 관련 질문, 본인의 연준 의장 임기 이후 향후 거취 등 민감한 질문에는 모두 답변을 회피함
https://t.me/shinyoungglobal/562
[하나 글로벌 기업분석 데일리 뉴스] 5/8
하나증권 김재임/송종원
애플은 사파리에 AI 검색 엔진 도입을 검토 중
- 해당 내용은 알파벳 소송에서 애플의 서비스 담당 부사장이 증언을 함에 따라 보도됨
- 그럼에도 AI 검색 엔진이 기본 설정은 아닐 것이며, 구글이 사파리에서 기본 서비스를 유지해야 한다고 덧붙임
- 구글은 사파리에서 기본 검색 엔진으로 채택되는 대가로 연간 약 200억 달러를 애플에게 주고 있음
트럼프 행정부는 바이든 행정부 당시 준비된 AI Diffusion 법안을 철회할 예정
- 엔비디아와 AMD의 CEO들은 공개적으로 AI Diffusion에 의한 칩 수출 제한에 반대해 왔음
- AI Diffusion은 5월 15일 효력 발효 예정이었음
아마존은 AI 코드 생성 도구인 Kiro를 개발 중
아마존, 칠레에 40억 달러 투자해 AWS 인프라 구축 예정
아마존은 촉각을 느낄 수 있는 로봇을 공개
- 로봇의 이름은 Vulkan이며 AI 기반 센서를 사용하여 물건에 필요한 압력과 토크를 파악
테슬라 앱 내에 로봇택시 서비스를 위한 코드들이 이미 준비되어있음이 확인됨
- 프로젝트명은 Alicorn이며 택시 서비스를 위한 각종 기능들이 포함됨
미국 특허청은 테슬라의 로봇 택시 상표 등록을 너무 일반적인 단어라는 이유로 반려
- 테슬라는 3개월 내로 보완자료를 제출해야 함
넷플릭스, 새로운 기능들을 공개
- 생성 AI 기반 검색, 향상된 개인화 추천, 숏폼 형태 영상 클립 등이 포함됨
크라우드스트라이크는 500명의 직원들을 해고할 예정
- 전 세계 인력의 5% 수준이며, 25년 말까지 핵심 전략 분야에 인력을 충원할 예정
서비스나우, 데이터 거버넌스 플랫폼인 Data.world를 인수
- 해당 인수는 기업들이 AI 전환을 위해 데이터를 최적화하는 것을 도와주기 위함
- 인수 금액은 공유되지 않았으나 22년 3.5억 달러의 가치로 평가된 바 있음
우버는 위라이드와 로봇택시를 향후 5년간 15개 국가로 확장하는 협약을 체결하고, 위라이드에 1억 달러를 투자
스냅 맵 MAU 4억 명 돌파
Seagate, AI의 영향으로 2030년까지 하드드라이브 용량 5배 증가 예상
미스트랄은 모델의 비용 효율성을 향상시킨 미스트랄 미디엄3 모델을 출시
- 입력 토큰 당 0.4달러, 출력 토큰 당 2달러
클로드는 웹 검색을 위한 API를 공개
오픈 AI, 스타게이트 프로젝트를 미국 외에도 영국, 프랑스, 독일 등 10개 국으로 넓혀 나갈 예정
오픈AI의 마이크로소프트에 대한 매출 공유가 20%에서 2030년 10%까지 하락할 것으로 예상
- 다만 해당 내용은 아직 루머 수준이며 신규 모델에 한정된 것인지 전체 매출 기준인지 불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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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 기준]
매출액 2,660억원 (YoY +78.6%)
영업이익 546억원 (YoY +96.5%)
OPM 20.5%(YoY 1.9%p)
성수기 4분기 매출을 넘어서 압도적 실적 성장세
브랜드 인지도 상승하며 글로벌 성장에서 성장
[화장품/뷰티 부문]
매출액 1,650억원 (YoY +152.3%)
메디큐브 화장품 매출은 YoY 203% 폭발적인 성장
[뷰티 디바이스 부문]
매출액 909억원 (YoY +36.2%)
부스터프로 미니 미국, 일본 글로벌 런칭
[지역별 매출]
해외 전체 1,893억원 (YoY 186%)
한국: 매출액 767억원 (YoY -7.3%)
미국: 매출액 709억원 (YoY +186.5%)
일본: 매출액 293억원 (YoY +198.3%)
중화권: 매출액 284억원 (YoY +39.4%)
기타: 매출액 607억원 (YoY +441.9%)
해외 비중은1Q24 44% -> 1Q25 71%
한국은 뷰티 시장이 성숙해 안정적인 사업이 유지되고 있으며, 패션 부문은 역성장 중임.
미국은 분기 기준 최대 매출을 경신했으며, 진출 이후 제품 효과가 입증되면서 소비자 중심의 자발적 바이럴이 확산되고 있음.
일본은 3월 메가와리 기간 중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하며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함.
중화권은 중국, 홍콩, 대만 전 지역에서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음.
기타 지역은 글로벌 수요 확대에 따라 고성장세를 지속 중이며, 전년 대비 442%의 폭발적인 성장 기록
#QnA
Q. 패션 부문 손실 금액 / 뷰티와 디바이스 각각 수익성
패션 부문에서는 약 30억 원 중반대 손실이 발생함.
올해부터는 발주량과 스타일 수를 줄이고 있어, 앞으로 패션 부문 매출은 감소하겠지만 손실액도 전체적으로 줄어들 것으로 예상됨.
뷰티와 디바이스의 상세 수익성은 잠정 공시 기준이어서 별도로 준비되어 있지 않음.
Q. 마케팅비 및 운반비 비중. 미국 & 일본 상세 비용
전사 기준 마케팅비는 매출의 18%, 운반비는 9%를 차지함. 마케팅비는 전년 대비 2%p 감소했고, 운반비는 전 분기와 유사한 수준을 유지함.
미국 및 일본의 상세 비중은 공유가 어려움.
Q. 기타 내 유럽 / B2B 성장 비중
기타 부문 내 B2B 비중은 90% 이상임.
유럽향 B2B 매출은 증가 중이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확대 전망
Q. 미국) 월별 1/2/3월 매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