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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5월 11일(일)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게으름 극복하기)
Aurum[0] 경제뉴스

2025년 5월 11일(일)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게으름 극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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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2025.05.11조회수 253회

제가 뉴스를 모으는 루틴이 1) 네이버 경제 뉴스 2) X 3) 텔레그램에서 1차로 관심있는 뉴스를 제 텔레그램방에 포워딩합니다.


2차로 텔레그램 → Moonlight 블로그에 글을 이동하는데 매크로 + 기업분석 모두에 관심이 생기면서 분량이 늘어나서 자기전에 글을 이동시키는데 30분 이상 길면 1시간씩 소요되는 일이 많아져서 시간이 늦은 경우에는 Moonlight 블로그에 업로드를 스킵하는 경우가 많았거든요.


그래서 최근에 일주일에 한번씩 올리는 일도 많아졌습니다.


지난번 뉴스 댓글에 게을러졌다는 피드백도 오랜만에 받아서 ㅋㅋㅋㅋㅋ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저도 뉴스 복붙하는 노가다로 인해서 스트레스를 받고 있었거든요) 저의 삶의 질을 위해서 텔방에서 모은 정보를 블로그 형식으로 자동으로 가공해서 HTML 로 만들어주는 프로그램을 짰습니다!! 작년까지 분명히 Gemini 가 바보였는데 올해는 거의 Gemini 로만 코딩을 했습니다.


사실 일주일에 한번씩 올리면 분량의 압박도 생겨서 보시는 분도 부담스럽거든요. 그리고 철지난 뉴스들은 정보의 가치가 없는 경우도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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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더 자주 뵙겠습니다!


이번 코딩하면서 알게 된 것

  • HTML 에 이미지를 Base64 로 넣는 경우와 로컬에 이미지를 불러워서 img src 태그를 쓰는 경우 블로그로 이미지가 복붙이 안됨

  • 심지어 로컬에서 이미지를 불러와서 크롬에서 띄우는 경우 "이미지 복사" 버튼을 눌러서 블로그에 이동해도 복사가 안됨

  • 익숙한 구글 드라이브를 이용해서 해결하려고 하였으나 아래 방법 모두 안됨 → 구글에서 이미지를 웹에 불러와서 보여주는걸 막은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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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행히 Dropbox API 는 이미지를 불러와서 보여줄 수 있어서 이것으로 해결함(이걸 위해 S3를 돈내고 쓰는건 편하긴 하지만 최후의 수단)

  • A 웹페이지의 이미지를 복사 → Moonlight 블로그로 붙여넣는 과정은 "이미지를 웹에서 다운로드"하는 형태로 되어있다는 것을 이번에 알게됨


AI 로 인해서 정말 코딩의 생산성이 말도 안되게 올라가고 Google 의 경우 서비스 계정과 아닌 경우가 있는데 이런 차이점까지 구별하고 API Key 를 발급받는 과정까지 AI 에서 상세하게 가이드해줘서 시간을 정말 절약해서 "생산성" 향상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이런 지루한 과정들을 손으로 코딩하던 시절로 다시는 못돌아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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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생산성 붐이 잠시 주춤하고 있습니다


2년간의 인상적인 성장세 끝에, 올해 1분기 미국 노동생산성(비농업 부문 시간당 노동생산성)이 연율 기준 0.8% 감소해 2022년 이후 처음으로 하락했습니다. 분기별 수치가 원래 등락이 심하다는 점을 감안하더라도, 이 소식은 그동안 생산성 덕분에 노동력 증가 둔화(이민 감소로 인한)에도 경제 성장이 이어질 것이라 기대했던 ‘생산성 낙관론자’들의 기대에 찬물을 끼얹을 듯합니다.

생산성 향상은 경제 호황의 숨은 원동력입니다. 생산성이 오르면 인플레이션은 억제하면서도 경제의 파이를 키울 수 있어, 노동자와 기업 모두에게 이익이 돌아갑니다. 금융위기 이후 오랫동안 미국 노동생산성 증가율은 연 1.5% 안팎에 머물렀지만, 최근 몇 년간 특별한 변화가 있었습니다. 지난 5년 중 4년에서 1.5%를 웃도는 성장률을 기록했고, 특히 2024년에는 2.8%에 달하는 뛰어난 성적을 보였습니다. 이런 생산성 향상 덕분에 미 연준이 금리를 올리며 인플레이션을 잡는 과정에서도 경제는 견고함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분기 한 번의 마이너스 성장만으로 그간의 진전을 부정할 수는 없지만, 앞으로의 상황을 낙관하기는 어렵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무역전쟁은 공급망 혼란, 첨단기술 투자 지연 등으로 오히려 기업의 효율성 제고를 방해할 위험이 있습니다. 실제로 트럼프 대통령이 자주 언급하는 윌리엄 맥킨리 대통령 시기의 ‘높은 관세 정책’도 생산성에 악영향을 미쳤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알렉산더 클라인과 크리스토퍼 마이즈너의 연구에 따르면, 당시 관세 부과는 생산성이 낮은 소규모 기업들의 진입을 늘리면서 전반적인 노동생산성을 떨어뜨렸습니다. 관세 정책은 국내 기업 보호 효과가 있더라도, 경쟁이 줄어들면서 기업들이 혁신에 소홀해지고 결국 뒤처질 수 있다는 점에서 부작용도 적지 않습니다. 실제로 자동차 산업에서는 보호무역과 전기차에 대한 소극적 태도가 맞물리며, 디트로이트의 대형 완성차 업체들이 경쟁에서 밀려나는 결과로 이어졌다고 블룸버그 오피니언 칼럼니스트 리암 데닝은 지적했습니다.

생산성 급등의 원인에 대해 여러 이론이 제기됐습니다. 팬데믹이 고생산성 분야 신생기업 급증을 촉진했다는 연구, 코로나19 이후 기업이 더 적은 인력으로 효율을 높였다는 분석, 그리고 원격근무 도입이 생산성 향상에 기여했다는 주장 등이 있습니다. 다만 이들 효과는 일시적일 가능성이 높다는 점이 지적됐습니다.

가장 기대를 모으는 변화는 인공지능(AI) 입니다. 2022년 11월 ChatGPT 출시를 기점으로 AI 활용이 급증하면서, 시카고 연준 총재는 최근 생산성 성장에 '기술·AI 집중 산업'이 크게 기여했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러나 AI 효과가 이미 반영됐다는 주장과 아직은 시기상조라는 반론이 공존합니다.

AI 혁명이 실제로 시작됐는지 여부와 관계없이, AI가 향후 장기간에 걸쳐 생산성 증진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는 점은 분명합니다. 과거 전기, 컴퓨터 같은 대혁신도 경제에 엄청난 변화를 일으켰지만 그 효과가 바로 나타난 것은 아니었습니다. 예를 들어 휴렛팩커드는 1968년 데스크톱 컴퓨터를 오늘날 가치로 4만 4천 달러에 출시했는데, 이 기술이 저렴해지고 보편화되어 거시경제 지표에 본격적으로 영향을 미치기까지는 10년 이상이 걸렸습니다. 골드만삭스는 AI로 인한 생산성 효과가 2027년 무렵 시작돼 2030년대에 절정에 이를 것으로 전망합니다.

이처럼 장기적으로는 여전히 낙관할 이유가 충분하지만, 앞으로 몇 년간은 도전적인 시기가 될 수 있습니다. 팬데믹 이후 생산성 호황을 이끈 긍정적 요인들은 이미 힘이 다해가고 있습니다. 대신 예측 불가능한 무역전쟁이 생산성 향상을 억누르는 요인으로 떠오르며, AI 혁명의 시대가 오기를 더욱 간절히 기다리게 만듭니다.


https://www.bloomberg.com/opinion/articles/2025-05-08/the-great-productivity-boom-is-taking-a-break

#AI #관세 #생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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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295918


★ Global Daily - 2025년 5월 9일


리서치본부 글로벌주식팀

▶ Top Down
- 미국: S&P500 +0.6%. 미-영 무역협상 타결 및 미-중 회담 기대에 상승
- 중국: 상해종합지수 +0.3%. 방산주 강세 속 상승
- 일본: Nikkei225 +0.4%. 반도체주 강세에 힘입어 반등

▶ Bottom Up
[인텔(INTC.US)] 마이크로소프트와 대규모 18A 공정 계약
[애플(AAPL.US)] 스마트글래스, AI 서버용 특수 칩 개발 중
[메타(META.US)] 스테이블 코인 지급을 위해 암호화폐 회사와 논의 중
[알파벳(GOOGL.US)] 애플 임원의 우려에 대한 반박 발표 후 반등
[몬스터베버리지(MNST.US)] 1Q25 매출 예상치 하회
[쇼피파이(SHOP.US)] 1Q25 영업이익 기대 못 미치며 하락
[일라이 릴리(LLY.US)] 연방 법원, 컴파운드 제약사의 비만약 복제품 판매 금지 판결
[셰니어 에너지(LNG.US)] LNG 수요 증가에 힘입은 1분기 실적
[라인메탈(RHM.GE)] 1분기 수주잔고 626억유로로 +56% 증가
[로켓랩 (RKLB.US)] 1분기 시장 가이던스 부합
[BYD(002594.SZ)] 2030년까지 해외 판매 비중 50% 목표 설정
[지리자동차(0175.HK)] 전기차 자회사 지커(Zeekr) 미국 상장 폐지 계획 발표
[산업] 트럼프 대통령, 차주 약가 인하 추진 행정명령 서명 예정
[산업] 테슬라, 운전대, 페달 없는 '사이버캡' 공개, 로보택시 양산 준비 박차

[ETF 포트폴리오: S&P500(SPY.US, RSP.US), 항셍테크 ETF(KTEC.US), 중국 AI ETF(159819.SZ), 방산 ETF(SHLD.US), 유럽은행 ETF(EUFN.US)]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5267

위 내용은 2025년 5월 9일 07시5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본 자료에 실린 포트폴리오는 당사 신한생각 자료에 기공표된 내용입니다.

[미디어 파일 (MessageMediaWebPage) 포함됨. 필요시 확인 후 수동 업로드하세요.]

출처: https://t.me/SHICGLOBAL/2824


미 FDA, 시범 운영 후 전 부서에 AI 도입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목요일, 과학 심사자들을 위한 생성형 AI 시범 운영을 마친 후, 모든 부서에 인공지능(AI)을 즉시 도입하고 오는 6월 30일까지 전면 통합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왜 중요한가?
FDA가 신약 승인 신청서를 접수하면, 6~10개월 이내에 승인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이번에 도입되는 생성형 AI 도구는 FDA 과학자들과 전문가들이 반복적이고 시간이 많이 걸리는 업무에 소모하는 시간을 줄여, 심사 프로세스를 가속화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밝혔다.

핵심 발언
FDA는 “향후 개선 사항은 사용 편의성 향상, 문서 통합 확대, 부서별 요구에 맞춘 출력 최적화에 초점을 맞출 예정이며, 동시에 엄격한 정보 보안과 내부 정책 준수를 유지할 것”이라고 전했다.

배경
수요일 와이어드(Wired)는 FDA가 OpenAI와 AI 활용에 대해 협의 중이라고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OpenAI의 소규모 팀이 최근 몇 주간 FDA와 일론 머스크와 연관된 ‘정부 효율성 부서(Department of Government Efficiency)’ 관계자들과 여러 차례 회의를 가졌다고 전했다.

향후 계획
FDA는 AI 도구의 성능을 지속적으로 평가하고, 사용자 피드백을 수집하며, 기능을 개선해 나갈 것이다. 관련된 추가 정보와 업데이트는 6월에 공개될 예정이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us-fda-centers-deploy-ai-internally-immediately-202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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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bornlupin/11330


트럼프 미국 대통령:


주식시장은 '지금 정말 랠리할 것'

항공사 수장들과 곧 회담할 예정이다

연준의 인하 없이도 미국은 잘하고 있다

금리 인하는 제트 연료와 같을 것이다

영란은행 인하, 중국 인하, 파월을 제외한 모두가 인하하고 있다

10%라는 틀이 아마도 가장 낮은 수준일 것이다.

자동차와 비슷한 거래를 하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중국에서 경쟁하고 싶다

중국의 관세가 145%를 넘을 수 없다고 말하며, 우리는 관세가 내려가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칩 제조 시장에서 큰 점유율을 가질 것입니다.

중국 회담은 실질적일 것이다

중국은 뭔가를 하고 싶어 한다

중국 회담이 잘 진행되면 관세를 낮출 수 있다고 말했다.

중국과 좋은 주말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

주말 회담 후 시진핑을 볼 수도 있다.

중국에 대해: 우리는 모두 게임을 할 수 있고, 회담 중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만 중요하다.

영국, 보잉 100억 달러 조달 합의

영국의 무역협정을 통해 미국은 10% 관세를 통해 60억 달러의 대외 수입을 올리고, 50억 달러의 새로운 수출 기회를 창출할 것이다.

미국과 영국, 알루미늄 및 철강 무역 지역 조성

미국과 영국, 의약품 공급망 확보

영국의 합의로 쇠고기, 에탄올에 대한 접근성 확대

우크라이나와 희토류 협정 체결

출처: https://t.me/bornlupin/11328


[스튜어트 카이저 / 씨티 주식 거래 전략 책임자 : 저희가 가장 긍정적으로 보고 있는 것은 성장주입니다. 관세의 영향을 비교적 덜 받고, 주가수익비율(PER)이 크게 조정된 대형 기술주 말이죠. 이제 빅테크 또는 일반적인 성장주가 방어주라고 생각합니다. 성장주는 2월 말부터 3월 초까지 25%에 달하는 PER 조정을 겪었습니다. 해당 종목들에서 포지셔닝과 밸류에이션 리스크가 제거되고 나면 남는 것은 막대한 잉여현금흐름과 훌륭한 재무상태 그리고 엄청난 실적 성장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439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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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295901


미장 요약


거래대금은 20일 이동 평균 대비 -5.5%.

미국 주식 시장은 변동성 있는 하루 끝에 상승 마감했습니다. 장 초반에는 미-영 무역 협정 기대감이 약화되며 하락세를 보였지만, “트럼프: 지금 당장 주식 사라” 발언이 나오며 중반에 급반등했습니다. 그러나 장 마감 무렵에는 30억 달러 규모의 매도 우위 MOC(Market-On-Close) 주문과 질 낮은 관세 관련 발언들로 인해 위험 회피 성향이 다시 부각되었습니다.

이번 주 나온 다양한 헤드라인들은 명확성이 떨어졌지만, 오늘 주식과 국채 수익률이 함께 상승한 것은 2025년 금리 인하 예상이 매파적으로 재조정되고 있다는 신호로, ‘올바른 이유’ 때문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미-영 협정에서 눈에 띈 부분은, 일부 산업·섹터에 대해 미국 행정부가 관세 적용에 있어 유연성을 보였다는 점이었습니다. 과도한 해석일 수도 있지만, 이러한 면제가 경기 침체라는 최악의 시나리오를 하나 제거해줍니다.

미국의 실물 경제 지표는 여전히 강하기 때문에, 반(反)성장 정책이 완화된다면, 파월 의장은 ‘더 나은 성장’이라는 올바른 이유로 금리를 인하할 필요가 줄어들게 됩니다 (즉, ‘높은 인플레이션’이라는 잘못된 이유 때문에 내리는 것이 아님).

최근 6거래일 동안 2025년 기준 연간 금리 인하 예상치는 지난주 4회 이상에서 현재 2.7회로 크게 줄었습니다.
해당 흐름은 US0ANM DEC2025 Index를 통해 추적할 수 있으며, 이 추세를 주의 깊게 지켜보아야 합니다. 어제 FOMC 이후 모건스탠리 경제팀(MS Econ)은 2025년 금리 인하 없음(0회) 전망을 재확인했으며, 매파적 재조정이 더 크게 일어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모간스탠리 이코노미스트팀은 다음과 같이 덧붙입니다:
“무역량이 갑자기 급감할 위험은 여전히 높지만, 경기 활동이 둔화되기 전에 인플레이션이 먼저 상승할 것으로 보이며, 이로 인해 연준은 2025년 내내 금리를 동결할 것입니다.”

주식시장은 트럼프의 “지금 사라” 발언보다 한참 전부터 반등세를 보였으며, 많은 투자자들은 그가 과거에도 유사한 발언 후 90일 연기 정책을 발표했던 것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기관투자자들은 리스크 관점을 바꾸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대부분의 기관에서는 헷징(헤지) 활동이 증가했지만, 특정 테마나 뚜렷한 방향성이 있는 거래 흐름은 지난주 초에 멈춘 상태입니다.

실적 시즌이 마무리되면서 시장은 점점 더 거시경제 중심으로 흐르고 있으며, 시장 방향성은 패시브 매수세에 더욱 좌우되고 있습니다.

현재 시장의 반응 기조는 반등 시 매도(fade rallies) 및 S&P 500이 5700에 도달한 이후 헷지 재검토로 요약됩니다 — 불과 몇 주 전만 해도 상상할 수 없었던 수준입니다.
하지만 이와 같은 관점은 중국과의 교착 상태가 조기에 해소될 가능성(예: 우회 조치를 감안한 실질 관세율 30% 도입이 빠르게 진행될 수 있는지 여부)이나, 트럼프의 ‘지금 주식을 사라’ 발언에 따른 과거 백테스트 결과(SPX >6000 도달 가능성)와 같은 리스크 시나리오를 반영하지 못합니다.

결과적으로, 기관 자금(real money)은 새로운 시스템 충격이 발생하지 않는 한, 시간을 흘려보내며 보수적으로 접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 거래량이 낮고, 계절 평균 이하의 일평균 거래량이 이어지고 있음).
반면, 멀티매니저와 거시 펀드들은 이런 전략에 대해 인내심이 훨씬 부족합니다. 많은 이들에게 시간이 지날수록 장기적 스태그플레이션, 지속적인 무역 분쟁, 고용시장 약화, 감세 및 규제 완화 정책에 대한 압박 증가 등의 부정적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차트: 섹터별 지난 20일 평균 거래대금 대비 어제 거래대금 변화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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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kkkontemp/1754


시장 컨센서스에 대한 비판과 정책 불확실성의 긍정적 효과


알버트 에드워드 소시에떼제네럴


정기적으로 이 글을 읽는 독자라면 내가 ‘시장 컨센서스’에 그리 호의적이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것이다. 물론 그것이 때로는 맞을 수도 있지만, 이미 가격에 반영돼 있다.
__
마크 트웨인의 말을 빌리자면, 투자자에게 진짜 중요한 것은 “당신이 확실히 알고 있다고 믿는, 그러나 실제로는 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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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트웨인의 말을 빌리자면, 투자자에게 진짜 중요한 것은 “당신이 확실히 알고 있다고 믿는, 그러나 실제로는 틀린 것”이다.__

나는 오래전부터 사람들이 확신하고 있는 ‘틀린 것들’을 드러내는 데 집중해왔다. 예를 들어, 1990년대 중반의 아시아 경제 ‘기적’, 1990년대 후반의 닷컴버블, 그리고 2008년 금융위기(GFC) 직전의 과도한 낙관론 등을 비판해 왔다.

확신컨대, 이러한 믿음의 거품이 터진 뒤에는 거의 모든 평론가들이 자신은 이미 그 사태를 예견했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실제로는 99%가 그렇지 않았다. 사후에 모든 것이 명확해 보이는 것은 참 편리한 일이다.__
__
트럼프 대통령의 2기 집권 100일이 지난 현재, 정책의 오락가락으로 인해 금융시장에는 불확실성과 변동성이 가득하다. 이런 상황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평론가는 드물지만, 나는 그런 사람을 한 명 알고 있다.

Harley Bassman은 미국 서부에서 PIMCO 고객으로 몇 차례 만났던, 잘 알려진 채권시장 전문가다. 현재는 ‘Convexity Maven’이라는 제목으로 그가 보내주는 글을 받아보고 있다. 그의 최신 글 「체호프의 총(Chekov’s Gun)」에서 아래와 같은 주장을 했는데, 이는 매우 중요하고 논쟁적이지만 나 역시 전적으로 동의한다.

__“나는 (트럼프 대통령이) 금융 시스템에 ‘불확실성’을 주입하는 것이 공공정책적으로 유익하다고 본다. 이는 많은 투자자에게는 불편할 수 있지만, 불확실성은 과도한 레버리지, 무헤지 자산구조, 그리고 무엇보다도 부정적 콤벡서티(Negatively Convex)한 리스크 구조로 이어지는 도덕적 해이(Mor 역시 전적으로 동의한다.

__“나는 (트럼프 대통령이) 금융 시스템에 ‘불확실성’을 주입하는 것이 공공정책적으로 유익하다고 본다. 이는 많은 투자자에게는 불편할 수 있지만, 불확실성은 과도한 레버리지, 무헤지 자산구조, 그리고 무엇보다도 부정적 콤벡서티(Negatively Convex)한 리스크 구조로 이어지는 도덕적 해이(Moral Hazard)를 줄여준다.”__

우리가 이 지면에서 종종 다뤄온 트웨인식 확신 중 하나는, ‘관세는 반드시 인플레이션을 유발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나는 이것이 ‘확실히 아는 것 같지만 실제로는 틀린’ 믿음 중 하나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탐욕 인플레이션(Greedflation)에 의해 부풀려진 기업 마진은 결국 압박받게 되어 있기 때문이다.

금융시장에 오래 몸담아 온 사람이라면 Harley Bassman의 이 말에 깊이 공감할 것이다:

__“당시에는 (연준의) 금리 정책 발표도, 오후 2시 15분 기자회견도, DOTs(점도표)도 없었습니다. 연준이 정책을 바꿨는지를 아는 유일한 방법은, 다음 날 오전 11시 15분에 연준이 시스템 레포(System Repo) 거래를 실행해 하루짜리 자금조달 금리를 조정했는지를 확인하는 것이었습니다.”__

당시엔 연준이 금리를 바꿨는지를 파악하는 데 며칠이 걸리기도 했고, 이를 전담하는 'Fed Watcher'가 따로 필요했다.

나는 항상 ‘적을수록 더 낫다(Less is more)’는 믿음을 가져왔고, 특히 포워드 가이던스(forward guidance)는 어리석은 제도라고 생각해 왔다. 이 제도는 중앙은행이 향후 정책에 대해 허위의 확실성을 투자자들에게 주기 때문이다. 실제로 중앙은행은 상황이 조금만 바뀌어도 방향을 바꾸기 쉽다.

최근 중앙은행들은 자신들의 생각을 과도하게 공유하는 경향이 있는데, 그 목적은 시장의 변동성을 줄이는 것이다. 그러나 이로 인해 중앙은행은 마치 투자자의 보호자처럼 행동하게 되며, 시장이 조금만 흔들려도 이를 ‘달래는’ 역할을 한다.

문제는 투자자들이 가격 변동성을 두려워하지 않게 되면, 과도한 레버리지를 사용하고, 위험을 지나치게 떠안게 된다는 점이다. 나는 2008년 금융위기 직전, 위험관리 부서가 최근의 낮은 변동성 수치를 근거로 VaR(위험가치) 한도를 늘려주었다는 것이 아직도 이해되지 않는다. 낮은 변동성이라는 이유만으로 트레이더들이 점점 더 큰 포지션을 취하게 했기 때문이다.

오늘날 중앙은행들은 저물가보다도 낮고 안정된 VIX(변동성 지수)를 정책의 궁극적 목표로 여기는 듯하다. 그러나 하이먼 민스키(Hyman Minsky)의 말처럼,__ "안정성은 불안정성을 낳는다(Stability breeds instability)"__.

진정한 붕괴를 막기 위해서는, 일정 수준의 불안정성이 오히려 필요하다. 그래야 경제 주체들이 경계를 유지하고, 비이성적 과열을 피할 수 있다.

정책은 금융시장의 ‘꼬리’에 끌려다녀선 안 된다. 금융시장이 정책을 흔들어선 안 된다.

출처: https://t.me/bumgore/49085


애플, 스마트안경용 반도체 개발.. AI 서버칩 개발도 속도


2027년 양산 예정.. 저젼력 특징

주요 제품의 반도체를 자체 설계하고 있는 애플이 스마트안경용 반도체도 자체개발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새로운 인공지능(AI) 디바이스로 경쟁이 예고되는 스마트안경의 성능을 높이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보인다.

8일(현지시간) 블룸버그는 애플이 스마트안경용 전용 반도체를 개발하고 있으며 이 반도체는 2027년 대량생산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애플의 스마트안경이 향후 2년 내에 등장할 수 있다는 것이다. 생산은 다른 애플 반도체들과 마찬가지로 대만 TSMC가 담당할 예정이다.

애플은 확장현실(XR) 헤드셋인 비전 프로의 경우 자체적으로 설계한 반도체를 사용하고 있다. 비전 프로 처럼 스마트안경에도 자체 반도체를 설계하는 것이다. 스마트안경의 경우 에너지 소비량이 중요하기 때문에 애플 워치에 탑재되는 반도체를 기반으로 개발이 이뤄지고 있다고 블룸버그는 설명했다.

현재 애플은 N401이라는 코드명으로 두가지 옵션의 스마트안경을 별도로 개발 중이다. 메타의 레이밴 스마트글라스 처럼 디스플레이가 없는 AI 탑재 스마트안경과 메타의 ‘오라이온’처럼 증강현실(AR) 기능이 추가된 스마트안경의 두가지 형태가 거론되고 있다.

한편 블룸버그는 애플이 ‘발트라’라는 프로젝트 명으로 브로드컴과 함께 AI 서버 반도체도 개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프로젝트는 2027년 완료 예정이며, 애플의 AI인 애플인텔리전스를 고객들에게 서비스하는 서버용으로 개발하고 있다. 자체 AI 서버 반도체가 개발될 경우 경쟁사에 뒤쳐있는 애플의 AI 경쟁력을 회복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블룸버그는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489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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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everydaystocksx.substack.com/p/servicenow-the-best-enterprise-softw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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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전쟁에도 中 수출 깜짝 증가


4월 8% 증가…예상 상회
대미수출은 급감했지만
아세안·유럽 큰폭 늘어

미·중 무역전쟁에도 중국의 지난달 수출이 예상을 크게 웃돌았다.

미국을 대신해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연합)과 유럽연합(EU)으로 수출이 늘어난 영향이 컸다.

중국 해관총서는 9일 중국의 올해 4월 수출액이 1년 전보다 8.1% 증가한 3156억9000만달러(약 441조원)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같은 기간 수입액은 0.2% 감소한 2195억1000만달러(약 307조원)를 기록했다.

지난달 수출 증가율은 시장 예상치(1.9%)를 크게 넘어섰다. 수입액 감소폭도 시장 예상치(-5.9%)보다 작았다. 미국발 관세전쟁이 본격화된 데다 미국의 관세 폭탄으로 대미 수출이 급감한 와중에 기대를 웃도는 실적을 거둔 것이다.

실제 지난달 중국의 대미 수출액은 330억달러(약 46조원)로 지난 3월보다 17.6% 감소했다. 같은 기간 수출량은 21% 줄었다. 앞서 미국은 지난달 모든 중국산 수입품에 145%의 관세율을 적용하기로 했다.

이에 중국 기업들은 아세안과 EU에 대한 수출을 늘리고 있다. 지난달 중국의 대아세안과 대EU 수출량은 각각 21%, 8% 증가했다. 올해 1~4월 누적 수출량에서도 아세안으로의 수출 증가율이 11.5%로 가장 높았다.

다만 전문가들은 관세 폭탄의 영향이 이달부터 드러날 것으로 보고 향후 중국의 수출 실적이 급격히 나빠질 수 있다는 관측을 내놓고 있다. 지난달 수출 호조는 추가 관세를 적용받기 전에 체결한 무역계약 덕일 수 있다는 것이다.

중국 신용평가사 둥팡진청의 왕칭 수석연구원은 "미국이 고율 관세를 계속 유지할 경우 이달 중국의 대미 수출은 1년 전보다 70~80% 줄어들 수 있다"며 "관세 부과의 영향이 누적되면서 이달에는 수출뿐 아니라 수입도 크게 감소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장즈웨이 핀포인트자산운용 사장 겸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AFP통신에 "향후 수개월 동안 무역 데이터는 점차 악화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489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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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계의 끔찍한 경고는 비슷했다. 영국 중앙은행은 영국이 EU를 탈퇴하면 경기 침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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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5월 8일(목)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분명히 엊그제 뉴스를 올린것 같은데 지난주 금요일이 마지막이었네요 ㄷㄷㄷ 어제는 구글 뉴스가 시끄러웠네요. 시티온 $GOOGL (매수; PT $200): [Yday] Apple 서비스 담당 수석 부사장인 에디 큐는 Safari에서 4월에 Google 검색량이 처음으로 감소했다고 밝혔는데, 이는 ChatGPT (주간 활성 사용자 5억 명 이상, 유료 구독자 2천만 명), Perplexity AI, Anthropic 등의 도입 증가에 기인합니다. 큐는 또한 Apple이 Safari의 AI 검색 결과에 이러한 AI 제공업체를 옵션으로 제공할 가능성이 있지만, 기본 설정은 아닐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했으며, iOS 18에서는 OpenAI가 Apple Intelligence를 구동한다고 언급했습니다. 검색 시장의 경쟁이 사상 최고조에 달하고 1분기 클릭당 비용(CPC) 성장률이 전년 대비 +2%로 둔화되었지만, 당사는 알파벳(Alphabet)의 생성 AI 발전에 계속 주목하고 있습니다. 제미니(Gemini, 사용자 3억 5천만 명 이상), AI 오버뷰(AI Overview), 그리고 AI 모드(AI Mode) 베타 출시와 같은 신제품들은 알파벳이 GenAI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5월 20일과 21일에 발표될 구글 I /O 에서 회사 전략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합니다. 분석가: 로널드 호시 https://x.com/wallstengine/status/1920420437177307409 $GOOG 현재 상황에 대한 몇 가지 추가 생각 💡 A - Safari에서 Google과 관련이 없는 검색이 감소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B - 구글은 오늘 애플 제품에서 검색량이 감소한 적이 없다고 답했습니다. "Apple 기기와 플랫폼에서 발생하는 총 쿼리가 증가했습니다." 하지만 Safari에 대해서만 언급된 것은 아닙니다. C - 일부 사람들은 실제 기사를 주의 깊게 읽지 않습니다. 기사에는 Google 거래가 수익 측면에서 가장 유리하기 때문에 다른 공급업체로 전환하지 않을 것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D - 저는 $AAPL 구글로부터 매년 받는 200억 달러를 보호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구글이 $AAPL로 전환한다면 가장 큰 손해를 볼 사람은 $AAPL가 될 겁니다. 그들은 구글이 $AAPL와 $AAPL의 지분을 나눠 갖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왜냐고요? 이 지불은 기본적으로 애플 전체 영업 이익의 17.5%를 차지하거든요. https://x.com/SimeonResearch_/status/1920475257091019183 머스크 스타링크, 위성 인터넷 서비스 인도정부 승인 얻어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스페이스X의 위성 인터넷망 스타링크가 인도 정부로부터 위성 인터넷 서비스 사업 승인을 받았다고 인도 현지 인디안익스프레스 등이 8일 보도했다. 익명의 정부 고위 관계자는 인디안익스프레스에 "국가 안보 관점에서 스타링크의 신청서를 면밀히 검토한 후 사업 제안을 승인했다"며 정부에서 발급한 의향서가 스페이스X 측에 발급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다만 인도 정부의 위성 통신 사업 가이드라인에 따라 상업적 운영이 시작된 후 5년 이내에 지상 설비의 최소 20%를 현지화하고, 인도 내 데이터 센터를 설치해야 하며 인도의 위성 기반 항법 시스템인 'NavIC'를 적용해야 한다. 또 인도 영토 외의 게이트웨이를 통해 사용자 트래픽이 오가지 않도록 실시간 모니터링을 제공해야 하고, 인도 외부에서 통신 데이터를 복사하지 않겠다는 서약도 해야 한다. 이 밖에도 전시 상황에서는 특정 사용자, 그룹 또는 지역에 대해 서비스 제한 조치를 취할 수 있어야 하며 음성 및 데이터 서비스에 대해 별도의 보안 승인을 받아야 한다. 스타링크는 2022년 인도에 위성 인터넷 서비스 사업을 하겠다며 자격을 신청했지만, 인도 정부는 국가 안보 등을 이유로 승인을 미뤄왔다. 그러나 지난 3월 인도 2위 통신사 에어텔(Airtel) 등과 협력 계약을 체결했으며, 미국과 인도가 관세 협정을 위한 협상에 들어가면서 미국이 규제 철폐 등을 요구해 스타링크가 결국 인도에 진출할 것이란 전망이 많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377007 트럼프, '금리 동결' 파월에 또 불만…"아무것도 모르는 바보" "사실상 인플레 전혀 없어…관세 수익 미국으로 쏟아져 들어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8일(현지시간)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을 향해 "아무것도 모르는 바보"라며 강하게 비난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은 연준이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시장의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연 4.25~4.5%로 동결한 지 하루 만에 나왔다. 이날 트루스소셜에서 트럼프는 "너무 늦는(Too Late) 제롬 파월은 아무것도 모르는 바보"라면서도 "그 외에는 나는 그를 정말 좋아한다"고 말했다. 트럼프는 "석유와 에너지 가격이 크게 하락했고, 거의 모든 비용(식료품과 '달걀' 포함)이 내려갔으며 사실상 인플레이션이 전혀 없다"고 주장하며 "관세 수익이 미국으로 쏟아져 들어오고 있다. '너무 늦었다'는 말과는 완전히 반대인 상황이다! 즐겨라!"라고 주장했다. 트럼프의 지속적인 압박에도 파월 의장은 FOMC 이후 기자회견에서 관세로 인해 미국 경제가 침체에 빠질 것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한 '선제적'(Pre-emptive) 금리인하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선제적 금리 인하는 앨런 그린스펀 전 연준 의장이 즐겨 썼던 방법으로, 향후 경기 상황에 대비해 금리를 미리 움직이는 것을 이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239004 "물가둔화 진전" 영국, 기준금리 4.5%→4.25%…추가 인하엔 '신중' 영국 중앙은행인 영란은행(BOE)이 8일(현지시간) 기준금리를 인하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압박에도 올해 3차례 연속 금리를 동결한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와 반대되는 결정으로 눈길을 끈다. 영란은행은 이날 진행한 통화정책위원회(MPC)에서 기준금리를 기존 4.5%에서 4.25%로 0.25%포인트 인하했다. 은행 성명에 따르면 MPC 전체 위원 9명 중 5명이 금리인하에 표를 던졌다. 나머지 4명 중 2명은 0.5%포인트 인하를, 2명은 금리 동결을 원했다고 한다. 영란은행은 2023년 8월 기준금리를 16년 만의 최고치인 5.25%로 올렸다가 지난해 8월 금리 인하에 나섰고, 2024년 11월과 올해 2월, 이달까지 총 4차례 걸쳐 금리를 0.25%포인트씩 내렸다. 영란은행은 성명에서 "물가상승률 둔화에 상당한 진전이 있었다. 소비자물가지수(CPI)가 2월 통화정책보고서에서 예상한 수준으로 근접했다. 에너지 가격도 2월 보고서 이후 하락세를 보였다"며 금리인하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임금 상승률 지표는 여전히 높은 수준이지만, 연말까지 상당한 둔화가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지난 3월 영국의 1년간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2.6%로, 전월의 2.8%에서 둔화했다. 영국 정부의 물가상승률 2%를 목표로 기준금리를 조정한다. 영란은행은 미국과 다른 국가들의 관세 인상이 영국 경제 성장에 다소 부정적인 영향을 주고 물가상승률을 낮추는 방향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다만 경제 전망이 여전히 매우 불확실하다고 강조하며 추가 금리인하와 인하 속도에는 신중한 입장을 내놨다. 앤드루 베일리 영란은행 총재는 "지난 몇 주는 세계 경제가 얼마나 예측 불가능한지를 보여줬다. 이 때문에 우리는 금리인하에 점진적이고 신중한 접근을 유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로이터는 "영란은행은 그간 연준과 비슷한 수준으로 금리를 인하했지만, 유럽중앙은행(ECB)보다는 덜 인하했다"며 "이는 높은 임금 상승률과 목표치를 초과한 인플레이션 지속 가능성에 대한 우려 탓"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연준은 7일 종료된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기준금리를 4.25~4.50%로 동결했다. 이에 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을 통해 금리동결을 결정한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을 향해 "아무것도 모르는 바보"라고 비난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191389 250508_Trump administration to rescind Biden-era AI chip export curbs https://www.reuters.com/business/trump-administration-will-rescind-biden-era-ai-chip-export-curbs-bloomberg-news-2025-05-07/ (1) 미국 상무부에서 트럼프 행정부는 앞으로 바이든 행정부 시절 도입된 AI 반도체 수출 규제를 철회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짐  (2) 해당 규제는 ‘The Framework for Artificial Intelligence Diffusion(AI 확산 프레임워크)’라는 이름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이는 바이든 전 대통령 행정부가 종료되기 일주일 전인 ‘25년 1월에 미국 상무부가 발표한 것  (3) 이 *규제안은 AI 반도체 칩과 관련 기술의 수출을 더더욱 제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컴퓨팅 능력을 미국과 그 동맹국에게만 집중시키는 것을 골자로 함 *AI 기술 수출 통제 강화, 국가별 등급 체계 도입, 클라우드 접근 제한, AI 기술 이전 차단 등 (4) 상무부 대변인은 “바이든 행정부의 AI 규제는 지나치게 복잡하고 관료적이며, 미국의 혁신을 저해“한다며, 이를 대체하여 미국의 혁신을 촉진하고 미국의 AI 우위를 보장하는 훨씬 간단한 규정을 도입할 것이라고 밝힘  (5) 일단 NVIDIA가 해당 소식에 장 막판 +3% 상승했으며, LRCX/KLA/AMAT 등 장비사도 같은 방향성으로 마감. 다만 이게 H20의 중국 수출 제한을 즉시 해제하는 것과 같이 규제 완화의 성격은 아닐 것으로 판단 됨 250507_Introducing OpenAI for Countries https://openai.com/global-affairs/openai-for-countries/ [Key Takeaways] (1) OpenAI가 대규모 AI 인프라 PJT를 전 세계로 확장할 계획 (2) 각 국가들과 협력해 1) 데이터센터 구축, 2) 맞춤형 AI 제공, 3) 생산성 향상을 통해 국가 경제 성장을 이끌고 인류의 번영을 도모하고자 함 (3) 이 과정에서 우리는 'Democratic AI', 즉 '민주적 AI'를 확산 시키고자 함이며 이는 '미국 정부'와 긴밀하게 협력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 될 것 [Contents]  (1) OpenAI가 미국 내에서만 $500bn 규모에 해당하는 Stargate PJT를 Non-US 지역으로 확장하려는 계획이라고 밝힘  (2) OpenAI는 많은 국가들이 AI 인프라 구축에 도움을 요청해오고 있으며, 각 국가별로 커스텀 된 PJT를 원하고 있는 상황  (3) 이제 모두가 인지하고 있듯이, Stargate PJT와 같은 AI 인프라 사업은 국가 단위의 '미래 경제 성장'의 핵심 기반이 될 것  (4) 기술 혁신은 언제나 인간이 할 수 있는 능력을 확장함으로써 생산성의 향상을 이끌어 왔음 (5) 우리가 현재 마주한 AI는 향후 인간의 사고력과 창의성을 크게 확장시켜 학습/사고/창작/생산의 '자유'를 확장해 종국에는 인류의 더 큰 번영을 가져올 것  (6) 우리는 이러한 시도를 하는 국가들을 돕고자 하며, 그 과정에서 'Democratic AI(=민주적 AI)'를 확산 시키고자 함  (7) 예를 들면 아래와 같은 것들임 ■ 사람들이 AI와의 협업 방식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자유 ■ 정부가 AI를 통해 권력을 집중하거나 통제 수단으로 사용하는 것을 방지하는 장치 ■ 자유 시장 경쟁을 보장하는 시스템 등은 모두 AI의 혜택이 광범위하게 분배되도록 하고, 권력의 집중을 방지 (8) 또한 우리는 미국 정부와 긴밀히 협력하는 것이 민주적 AI를 실현하고 확산시키는 최선의 방법이라 굳게 믿음 (9) 즉, 미국의 AI 기술 우위를 활용해 중국에 대한 명확한 대안을 제공하고, 자유 언론/시장 및 대규모 정부 데이터 수집 방지와 같은 민주적 가치를 전파하기 위한 전략이라는 것  (10) 이에 따라 우리는 이른바 “지능의 시대(Intelligence Age)”를 위한 새로운 형태의 파트너십을 제안하고자 함 (11) 이는 공식적인 인프라 협력 체계를 통해, 그리고 미국 정부와의 조율 하에 다음과 같은 지원[A~E]을 각국에 제공 (12) A. 데이터 센터 구축 역량 지원 ■ 각국과 협력하여 자국 내 보안 데이터센터 인프라를 구축 ■ 각국과 협력하여 자국 데이터 주권 확보, 지역 산업 육성, 자국 데이터를 활용한 AI 맞춤화와 프라이버시 및 규제 준수를 가능케 할 것 (13) B. 국민 맞춤형 ChatGPT 제공 ■ 국민 개개인의 의료·교육 품질 향상, 공공서비스 효율화 등을 목표로 해당 국가의 언어와 문화에 맞춰 현지화된 AI 서비스를 제공 (14) C. AI 보안 및 안전 통제 지속 강화 ■ 모델이 더 강력해짐에 따라, 우리는 운영·배포·보호에 필요한 프로세스와 통제 시스템에 지속 투자. 여기에는 데이터센터 및 물리적 보안도 포함 ■ AI 안전의 핵심은 민주적 절차와 인권의 존중이며, 우리는 글로벌 민주주의적 의견 수렴 체계를 구축할 것 (15) D. 국가 창업 기금 공동 조성 및 배치 ■ 현지 자본과 OpenAI 자본이 함께 국가 AI 스타트업 생태계를 육성 ■ 이는 새로운 일자리, 기업, 수익, 지역 공동체 창출로 이어지며, 공공 및 민간의 기존 수요도 충족시킬 수 있을 것 (16) E. 글로벌 Stargate 프로젝트 공동 확장 ■ 우리의 파트너 국가는 Stargate PJT의 글로벌 확장에 투자하게 되며, 이는 미국 주도의 AI 리더십 유지와 동시에 민주주의적 AI의 글로벌 네트워크 효과를 확산시키는 역할을 할 것 (17) OpenAI는 'OpenAI for Countries Initiatives'의 1단계 목표로 총 10개국 혹은 지역과의 협력 프로젝트를 추진할 예정이며, 이후 점차 확장해 나갈 계획 출처: 벨루가의 주식 헤엄치기 지난 4월 화장품 수출은 전년 대비 18.4% 증가했다. 특히 중국향 화장품 수출이 3, 4월 10.9%, 7.7% 두 달 연속 늘었다. 지난 2021년 12월부터 전년 대비 꾸준히 줄었던 중국향 화장품 수출이 두 달 연속 증가 추세를 보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화장품주는 그간 중국 수요 둔화에 내리막길을 걸었지만, 중국 시장 회복 가시성이 높아지고 있단 평가다. 김명주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최근 글로벌 기업의 중국 시장에 대한 코멘트나, 우려보다 양호했던 한국 화장품 기업들의 중국 사업 실적을 고려하면 중국 화장품 산업이 바닥을 다지고 있음이 분명하다"고 평가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236446 https://t.me/investment_puzzle/295820 MercadoLibre  2025년 1분기 실적(시간외 +10%) 매출: 59.3억 달러 (예상: 55.2억 달러)    전년 대비 +37% | 환율 영향 제외 시 +64% EPS(주당순이익): $9.74 (예상: $8.27) 총 결제액(TPV): 583억 달러; +43% YoY 총 거래액(GMV): 133억 달러; +17% YoY 판매된 아이템 수: 4억 9,200만 개; +28% YoY 고유 활성 구매자 수: 6,700만 명; +25% YoY 핀테크 월간 활성 사용자 수: 6,400만 명; +31% YoY 커머스 부문 총 거래액(GMV): 133억 달러   ↳ +17% (USD 기준) | +40% (FX 중립 기준) 지역별 성장 (USD 기준):   • 브라질: +10% | +30% (FXN)   • 멕시코: +14% | +23% (FXN)   • 아르헨티나: +77% | +126% (FXN) 판매된 상품 수: +28% YoY (슈퍼마켓 부문 +65% YoY) 고유 활성 구매자: 6,700만 명 (+25% YoY) 브라질 내 풀필먼트 침투율: 3월 기준 60% 초과 브라질, 멕시코, 칠레: 주문당 비용 감소 광고 부문 광고 수익 성장: +50% YoY (FXN 기준) 디스플레이 광고 비중: 전년 대비 약 10%p 증가 스마트 TV용 Mercado Play 앱 출시:   → 7천만 대 이상 타깃 디바이스 확보 핀테크 / Mercado Pago 총 결제액(TPV): 583억 달러   ↳ +43% (USD) | +72% (FXN) 오프라인/온라인 가맹점 결제(TPV Acquiring):   403억 달러 (+32% USD | +59% FXN) 신용 대출 자산: 78억 달러 (+75% YoY)   ↳ 브라질이 분기별 +8억 달러 기여 15~90일 연체율(NPL): 8.2% (YoY 안정적) 순이자마진(NIMAL): 22.7% (전년 31.5% 대비 감소)   ↳ 계절성 및 대출 포트폴리오 구성 영향 브라질 신규 서비스: 기준금리 100%를 지급하는 상인 전용 예금 상품 출시 예금 및 신용 사용으로 인한 생태계 충성도 상승 지역별 매출 성장률 (환율 영향 제거 기준, YoY) 아르헨티나: +184% 멕시코: +51% 브라질: +41% 커머스 부문 전체: +57% 핀테크 부문 전체: +73% 전체 MELI: +64% 기타 재무 지표 영업이익: 7.63억 달러 (+45% YoY) 영업이익률: 12.9% 순이익: 4.94억 달러 (순이익률 8.3%) 자유현금흐름(FCF): 700만 달러 설비투자(CapEx): 2.56억 달러 감가상각 및 상각: 1.72억 달러 총 결제건수: 34.4억 건 (+42% YoY) 가맹점 결제액 증가율:   • 브라질: ~30% (FXN)   • 멕시코: ~50% (FXN)   • 아르헨티나: +144% (FXN) | +93% (USD) 경영진 코멘트 아르헨티나 경기 회복 → 전례 없는 성장세, 브라질·멕시코 전략적 투자 균형 슈퍼마켓·결제사업 확장, 사용자 경험(UX) 개선, 생태계 강화 중 Mercado Play 및 디스플레이 광고 확장을 통한 장기 광고 수익화 기반 구축 신용 부문 성장 지속, 리스크 관리 안정, 브라질에서 초기 연체율 개선 미국, 스타링크 승인을 무역 협상 카드로 활용 트럼프 대통령이 레소토 등 국가에 최대 50% 관세를 부과한 직후, 해당 국가가 머스크의 위성 인터넷 서비스 Starlink에 10년 면허를 부여. 미 국무부 내부 메모에 따르면, 레소토는 “미국과의 무역 협상 과정에서 Starlink 허가는 미국 기업을 환영한다는 신호”로 간주. 인도, 방글라데시, 베트남, 소말리아, 콩고민주공화국 등도 Starlink와의 협상에 착수하거나 부분 승인. 국무부는 중국 통신사 견제를 위해 Starlink를 명시적으로 거론하며 각국 정부에 규제 승인 압박. 마르코 루비오 국무장관 명의의 외교 문서에서는 Starlink에 대한 ‘글로벌 선점 우위 유지’를 위한 미 정부의 옹호 필요성을 명시.  전략적 맥락 미국은 중국·러시아의 위성 인터넷 사업자들과의 전 세계적 통신 주도권 경쟁 중. Starlink는 미국이 주도하는 저궤도 위성(LEO) 인터넷 기술의 핵심 자산으로 간주. 국무부는 이전 바이든 행정부 시절에도 Starlink를 포함한 LEO 위성을 미 대사관 등 해외 공관에 도입하기 위해 추진했음. 트럼프 행정부는 이를 무역 협상 지렛대로 명확히 활용. 경제적 이익 Starlink가 인도 소비자 인터넷 시장의 단 1%만 점유해도 연간 10억 달러 수익 가능. 아프리카·남미 등에서도 수십억 달러 시장 확대 잠재력. 이해 충돌 및 비판 머스크는 트럼프의 주요 정치 후원자로, 작년 선거에서 2억7,700만 달러 후원. 현재는 미국 우주물류청(DOGE Service) 관련 역할을 맡았으나 곧 사임 예정. 백악관 대변인: “트럼프 행정부는 이해 충돌을 용납하지 않으며, 모든 행정부 관계자는 윤리 지침을 준수하고 있다”고 주장. 캄보디아 사례 4월 2일, 트럼프가 캄보디아산 수입품에 49% 관세를 부과하자, 다음 날 캄보디아 재무부는 미국 기업에 혜택을 주는 방안을 논의. Ford 차량 무관세 수입 허용, Starlink 시장 진입 승인 가속화를 제안. 이미 3월부터 Starlink와 Boeing의 시장 진입을 고려 중이었다는 외교 문건도 존재.  추가 확장 사례 말리, 지부티, 터키 등에서도 Starlink 관련 접촉이 활발. 터키 우주청도 Starlink, Amazon Kuiper 관심 표현. 지부티는 Starlink 프랜차이즈 설립 추진 중. https://www.washingtonpost.com/business/2025/05/07/elon-musk-starlink-trump-tariffs/ 출처: 루팡 JPM: FOMC Review (Powell in wait-and-see mode) - 연준은 시장 예상대로 이번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동결함. 회의 후 발표된 성명서에서는 3주 전 언급한 스태그플레이션 리스크를 재차 상기시켰음. - 파월 의장은 기자회견 발언에서 더 이상 통화정책의 선택지가 "동결 또는 인하"라고 말하지 않았으며, 이는 지난해 말부터 지속되어 온 완화적 바이어스(easing bias)가 공식적으로 제거된 것으로 해석됨. 또한 3월 점도표에서 제시된 연내 2차례 금리 인하 전망에 대해서도 더 이상 입장을 고수하지 않겠다는 태도를 보임. - 대신 파월 의장은 경제 전망에 광범위한 불확실성이 존재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무역 정책이 실물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충분히 확인한 후에야 통화정책을 변경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반복함. “기다린다(wait)”는 표현은 회견 중 20회 이상 언급됨. - 연준이 추구하는 물가안정과 완전고용 중 어느 리스크에 먼저 대응해야 하느냐는 질문에는 “어느 쪽으로 전개될지 아직 말하기 이르다”고 답변. 다만 “물가 안정 없이는 장기적인 고용 강세를 달성할 수 없다”는 3주 전 발언을 반복하며, 두 책무 중에서도 물가안정을 상대적 우선순위로 둔 모습. - 일부 매파적 해석이 가능한 표현도 있었으나, 시장은 여전히 9월 금리 인하 가능성에 무게를 두는 분위기. 연준이 기대 인플레이션 심리의 불안정성을 의식하고 있음은 분명하나, 늦여름 이후 노동시장 약화가 본격화될 경우 정책 대응이 뒤따를 것으로 예상됨. - 성명서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실업률과 인플레이션이 모두 상승할 위험이 커졌다"고 위원회가 판단한다는 문구가 새로 삽입된 점. 이는 비둘기파적 또는 매파적 변화라기보다는, 무역 정책으로 인한 스태그플레이션 리스크를 공식적으로 인정한 것으로 해석됨. - 그 외에도 두 가지 소폭 수정이 있었음. 최근 GDP 지표를 반영해, "순수출의 변동이 데이터에 영향을 주고 있다"는 문장이 처음으로 명시됐고, 경제활동 자체는 여전히 '견조하다(solid)'고 평가됨. 또한 경기 전망 단락에서는 불확실성이 “더욱 증가했다(further increased)”는 표현이 포함되어 해방의 날 이후의 여건 변화를 반영함. - 파월은 미국 경제를 “견조한 상태에 있는 동시에 불확실성은 확대되고, 심리지표는 급격히 위축되고 있다”고 평가함. 하지만 실물지표상 뚜렷한 악화는 나타나고 있지 않다며, 현재 통화정책은 “명확한 신호가 나올 때까지 기다릴 수 있는 위치”에 있다고 강조. - 그는 회견 내내 “서두를 필요는 없다(we don’t have to be in a hurry)”는 표현도 반복했으며, 현재 금리 수준은 “약간(modestly), 다소(moderately), 또는 일정 수준에서(somewhat)” 제약적이라 정의함. 6월 회의 전망에 대한 질문에는 구체적인 답변을 피했으나, 이번 동결 결정이 위원회 입장에서 ‘쉬운 선택’이었다고 밝히며 단기 내 추가 조치 가능성이 낮음을 간접 시사함. - 정치적 이슈 및 대통령 관련 질문, 본인의 연준 의장 임기 이후 향후 거취 등 민감한 질문에는 모두 답변을 회피함 https://t.me/shinyoungglobal/562 [하나 글로벌 기업분석 데일리 뉴스] 5/8 하나증권 김재임/송종원 애플은 사파리에 AI 검색 엔진 도입을 검토 중 - 해당 내용은 알파벳 소송에서 애플의 서비스 담당 부사장이 증언을 함에 따라 보도됨 - 그럼에도 AI 검색 엔진이 기본 설정은 아닐 것이며, 구글이 사파리에서 기본 서비스를 유지해야 한다고 덧붙임 - 구글은 사파리에서 기본 검색 엔진으로 채택되는 대가로 연간 약 200억 달러를 애플에게 주고 있음 https://buly.kr/HHcSvMk 트럼프 행정부는 바이든 행정부 당시 준비된 AI Diffusion 법안을 철회할 예정 - 엔비디아와 AMD의 CEO들은 공개적으로 AI Diffusion에 의한 칩 수출 제한에 반대해 왔음 - AI Diffusion은 5월 15일 효력 발효 예정이었음 https://buly.kr/8pg5qD2 아마존은 AI 코드 생성 도구인 Kiro를 개발 중 https://buly.kr/6XmF5bd 아마존, 칠레에 40억 달러 투자해 AWS 인프라 구축 예정 https://buly.kr/7QM1zgj 아마존은 촉각을 느낄 수 있는 로봇을 공개 - 로봇의 이름은 Vulkan이며 AI 기반 센서를 사용하여 물건에 필요한 압력과 토크를 파악 https://buly.kr/Njil3h 테슬라 앱 내에 로봇택시 서비스를 위한 코드들이 이미 준비되어있음이 확인됨 - 프로젝트명은 Alicorn이며 택시 서비스를 위한 각종 기능들이 포함됨 https://buly.kr/74WW23w 미국 특허청은 테슬라의 로봇 택시 상표 등록을 너무 일반적인 단어라는 이유로 반려 - 테슬라는 3개월 내로 보완자료를 제출해야 함 https://buly.kr/9MQMmfg 넷플릭스, 새로운 기능들을 공개 - 생성 AI 기반 검색, 향상된 개인화 추천, 숏폼 형태 영상 클립 등이 포함됨 https://buly.kr/HHcSvOQ 크라우드스트라이크는 500명의 직원들을 해고할 예정 - 전 세계 인력의 5% 수준이며, 25년 말까지 핵심 전략 분야에 인력을 충원할 예정 https://buly.kr/D3eHNol 서비스나우, 데이터 거버넌스 플랫폼인 Data.world를 인수 - 해당 인수는 기업들이 AI 전환을 위해 데이터를 최적화하는 것을 도와주기 위함 - 인수 금액은 공유되지 않았으나 22년 3.5억 달러의 가치로 평가된 바 있음 https://buly.kr/28tIZEu 우버는 위라이드와 로봇택시를 향후 5년간 15개 국가로 확장하는 협약을 체결하고, 위라이드에 1억 달러를 투자 https://buly.kr/2Jo3Y3i 스냅 맵 MAU 4억 명 돌파 https://buly.kr/2Jo3Y3t Seagate, AI의 영향으로 2030년까지 하드드라이브 용량 5배 증가 예상 https://buly.kr/9iFskKT 미스트랄은 모델의 비용 효율성을 향상시킨 미스트랄 미디엄3 모델을 출시 - 입력 토큰 당 0.4달러, 출력 토큰 당 2달러 https://buly.kr/CWu0RNv 클로드는 웹 검색을 위한 API를 공개 https://buly.kr/2fdZVhc 오픈 AI, 스타게이트 프로젝트를 미국 외에도 영국, 프랑스, 독일 등 10개 국으로 넓혀 나갈 예정 https://buly.kr/Njil6E 오픈AI의 마이크로소프트에 대한 매출 공유가 20%에서 2030년 10%까지 하락할 것으로 예상 - 다만 해당 내용은 아직 루머 수준이며 신규 모델에 한정된 것인지 전체 매출 기준인지 불분명 https://buly.kr/CholQD2 에이피알 퀵 업데이트 드립니다. 2분기 톤도 자신감 있으시네요 😊 맛점하세요!  ⚡️에이피알 1Q25 Re 컨퍼런스콜 [연결 기준] 매출액 2,660억원 (YoY +78.6%) 영업이익 546억원 (YoY +96.5%) OPM 20.5%(YoY 1.9%p) 성수기 4분기 매출을 넘어서 압도적 실적 성장세 브랜드 인지도 상승하며 글로벌 성장에서 성장 [화장품/뷰티 부문] 매출액 1,650억원 (YoY +152.3%) 메디큐브 화장품 매출은 YoY 203% 폭발적인 성장 [뷰티 디바이스 부문] 매출액 909억원 (YoY +36.2%) 부스터프로 미니 미국, 일본 글로벌 런칭 [지역별 매출] 해외 전체 1,893억원 (YoY 186%) 한국: 매출액 767억원 (YoY -7.3%) 미국: 매출액 709억원 (YoY +18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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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5월 8일(목)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2025년 5월 2일(금)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2)

하단에 "댄 나일스" 인터뷰는 읽어볼만합니다. 지금처럼 상승에 도취되어 있을때 다시금 나의 포지션들을 돌아볼 수 있습니다. 도이치뱅크는 “X-date” 추정 시점을 7월 말에서 8월 중순으로 연기 모건스탠리: 소프트 데이터가 시장 방향을 정할까, 하드 데이터 확인이 필요할까? 최근 고객들로부터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은 "현재 주식시장에서 소프트 데이터가 의미가 있는지, 아니면 하드 데이터가 나와야 방향성을 결정할지"에 대한 것임. 이에 대해 당사의 일관된 견해는, 현재 단계에서 가장 중요한 거시 데이터는 노동시장 지표라는 것임. 주식시장은 이미 예상 대비 성장 둔화를 상당 부분 반영한 상태로 판단되며, 이는 최근 당사의 실적 전망 하향 조정에도 반영되어 있음. 다만 아직 시장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리스크는 노동시장 사이클 약화 및 완만한 경기침체로, 이는 실업률이 약 200bp 상승하는 시나리오를 의미함. 최근 행정부의 관세 정책 기조가 다소 완화되면서 해당 리스크는 일부 경감되었으나, 완전히 소멸된 것은 아님. 따라서 향후 수개월 동안 노동시장이 견조함을 유지한다는 명확한 증거(예: 월간 고용자 수 10만 명 이상 증가, 실업률 안정)가 나타나기 전까지는, 노동시장 약화 리스크가 여전히 높은 수준(약 40% 확률)으로 유지될 가능성이 높음. 한편, 시장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소프트 데이터 중 하나로는 5월 1일 발표 예정인 4월 ISM 제조업 지수가 있음. 참고로 이 지표는 2024년 8월 급락 당시, 7월 고용지표 부진 발표에 앞서 선행적으로 악화된 바 있음. 현재 S&P500, 선행 제조업 서베이, 컨센서스 등을 종합하면 4월 ISM 제조업 지수는 약 46~48 수준으로 예상되며, 이는 전월 기록인 49 대비 소폭 둔화된 수치임. 다만 시장 기대 대비 3~4포인트 이상의 변동(상승 또는 하락)이 발생할 경우, 주식시장의 방향성에 실질적인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음. 이는 현재 거시 환경의 불확실성을 감안할 때 충분히 가능한 시나리오로 판단함. 흥미롭게도, 현재 경기순환주/디펜시브주 비율은 이미 ISM 지수 약 44 수준(즉, 더 큰 경기 둔화)을 선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이에 따라, 만약 ISM 지수가 안정적으로 유지된다면 시장 전체보다는 경기순환주 대비 디펜시브주 비율이 상대적으로 더 긍정적인 반응을 보일 가능성이 높음. → ISM 지수는 발표되었는데 시장에서는 좋게 해석했죠? 닉슨 이후 최악의 100일 될 것이 확정적인 트럼프 2.0 닉슨때도 1973에 -8% 기록했는데 25년은 비슷하거나 더 최악일수 있음. 사진 출처: Bloomberg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The US temporarily halts its largest export … credibility 에버딘 인베스트먼트 달러, 금, 그리고 글로벌 통화 체제 변화 1. 달러의 글로벌 지배는 어떻게 시작됐나? 브레튼우즈 협정(제2차 세계대전 종전 후 체결)으로 글로벌 무역을 지배한 달러의 주도권은 사실 1920년대부터 시작되었고, 이후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여기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달러 몰락' 같은 자극적인 예측이 아닙니다. 2. 기축통화란 무엇인가? 기축통화란 중앙은행이 외환보유고의 일부로 보유하는 통화로, 경제 충격 발생 시 수입 대금 지불이나 자국 통화 변동성 완화에 활용됩니다. 준비통화는 가장 유동성이 풍부하고 정교한 금융시장과 국채시장을 가진 국가의 통화가 맡게 됩니다. 미국 국채 시장은 28조 달러 규모로 세계 최대입니다. 유럽 채권 시장(초국가, 주권, 기관채 포함)은 12조 달러로, 미국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합니다. 게다가 유럽은 단일 국채 발행 주체가 없어 유로가 달러를 위협하기 어려운 구조입니다. 국제통화기금(IMF)은 현재 8개 통화를 준비통화로 인정하고 있습니다: 미국 달러, 유로, 일본 엔, 영국 파운드, 중국 위안, 스위스 프랑, 호주 달러, 캐나다 달러. 그러나 글로벌 외환보유고 중 59%를 차지하는 것은 미국 달러뿐입니다. 3. '과도한 특권'을 낭비하고 있는가? 달러의 지위는 미국에 '과도한 특권(exorbitant privilege)'을 부여해 왔습니다: 저금리로 부채를 조달하고, 값싼 수입품을 통해 디플레이션을 수입하며, 노동·인권 등 미국 가치를 전 세계로 퍼뜨리는 수단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통상 정책이 예측 불가능한 '운명의 바퀴'처럼 변동하고, 관세가 수시로 부과되면서 이 특권을 낭비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됩니다. 이를 잃으면 저렴한 부채 조달, 물가 안정, 가치 전파 수단이라는 이익을 상실할 수 있습니다. 4. 누가 특권을 훼손했는가? 조지 W. 부시(2000~2009년) 대통령부터, 오바마, 트럼프, 바이든, 그리고 현재의 트럼프 2기까지, 모든 대통령이 달러 결제망을 외교정책 수단으로 적극 활용했습니다. 9.11 테러 이후 테러자금 차단 (부시) 이란을 달러 결제망에서 배제 (오바마, 2012) 북한 거래 은행 차단 위협 (2005~2008) 크림반도 침공 이후 러시아 금융 제한 (2014) 베네수엘라 금융 제재 (2017~2019)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러시아 은행 추가 제재 (2022) 이런 조치들은 각국이 달러 의존을 줄이고 금을 외환보유고로 늘리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5. 규제 변화와 금 보유 증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바젤 III 규정으로 중앙은행은 금을 시장가치의 100%로 평가할 수 있게 되어 금 보유에 따른 페널티가 사라졌습니다. 이로 인해 중앙은행들은 금 보유를 늘릴 수 있었고, 국채 대신 금을 보유하는 경향이 심화되었습니다. 한편, 미국 국채 발행은 1993년 4월 이후 755% 증가했고, 같은 기간 금값은 855% 상승했습니다. 6. 달러 외에도 더 좋은 자산이 있었는가? 2005년 4월 15일부터 2025년 4월 15일까지 S&P 500은 597% 상승(배당 재투자 포함)했지만, 미국 국채 총발행액은 365% 증가, 금 가격은 무려 660% 상승했습니다. 다시 말해, 이 기간 동안 달러 기반 자산보다 금이 더 뛰어난 투자였다는 것입니다. 7. 글로벌 기축통화는 바뀔 수 있는가? 역사를 보면 기축통화는 주기적으로 바뀌어 왔습니다: 미국 달러: 1921년부터 (~현재) 영국 파운드: 1815~1921 (약 105년) 프랑스 프랑: 1720~1815 (약 95년) 네덜란드 굴덴: 1640~1720 (약 80년) 스페인 레알: 1530~1640 (약 110년) 이는 강대국이 과도한 군사개입이나 부채로 스스로 약화될 때 새로운 부상 국가가 준비통화를 차지하는 패턴과 일치합니다. 8. 다른 중앙은행들도 함께 부채를 늘렸다 1999년 이후 중앙은행들의 자산총액 증가율: 미 연준: +1244% 유럽중앙은행(ECB): +807% 일본은행(BOJ): +981% 중국인민은행(PBoC): +904% 모두 자국 통화를 약세로 유지해 수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부채를 늘렸습니다. 9. 주요 통화 체제 재편 사례들 지난 100년 동안 주요 통화 체제 재편이 여러 차례 있었습니다: 1922년 제노아 회의 1945년 브레튼우즈 체제 수립 1971년 닉슨 쇼크(달러 금본위제 폐지) 1976년 자메이카 협정(변동환율제 수용) 1985년 플라자 합의(달러 가치 절하) 1987년 루브르 합의(달러 과도 절하 중단) 1999년 유로 도입 2005~2016년 중국 위안화 관리변동환율제 및 SDR 편입 2020~2021년 코로나19 대응 글로벌 통화 스와프 확대 10. 통화 패권 변화의 신호들 역사적 주기에 비추어 볼 때, 달러의 패권도 80~100년을 주기로 변해왔습니다. 현재가 그 주기의 말기인지, 아니면 새로운 변화가 시작되는 초입인지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금 가격이 다시 오르고 있는 것은 주목할 만한 변화입니다. 11. 금 투자 과열인가? 현재 금 관련 ETF 투자자들은 약 8900만 온스를 보유 중으로, 최근 5년 평균 범위 안에 있습니다. 선물 계약 수 역시 최근 5년 평균 수준입니다. 인도에서는 금값 급등으로 구매가 감소했지만, 중국에서는 소폭 프리미엄이 발생해 수요가 여전히 견고함을 보여줍니다. 또한, 중앙은행들은 3년 연속으로 연간 1,000톤 이상 금을 순매수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중국 보험사들도 금 투자를 시작했다는 점은 장기적 수요 기반 확대로 볼 수 있습니다. 12. 최종 결론 결국 자유 변동 환율, 자본시장 개방, 민주주의는 잘못된 정책을 스스로 조정할 수 있는 장치입니다. 문제는 지금 우리가 1970년대 지미 카터 시대(저성장·고인플레이션·장기 침체)로 진입하고 있는 것인지, 아니면 약간의 고통 이후 레이건·대처 시대처럼 구조적 성장을 향해 가고 있는 것인지에 달려 있습니다. 1970년대 블룸버그 상품지수(Bloomberg Commodity Index)는 10년간 1390% 상승했고, 1985년 플라자 합의 이후 1980년대 말까지 227% 상승했습니다. 앞으로도 제조업이 어디로 이동하든 산업용 금속에 대한 수요는 필수적이며, 생산기지 이전은 필연적으로 많은 원자재 소비를 수반할 것입니다. [하나 글로벌 기업분석 데일리 뉴스] 4/28 하나증권 김재임/송종원 Apple, 2026년까지 미국향 아이폰은 모두 인도에서 만드는 것이 목표 - 미국에서 판매되는 아이폰은 연간 6천만 대. 이를 위해 현재 생산량의 2배를 늘려야 함 https://buly.kr/4xXMdLU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Recall 기능 출시 -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 PC에 미리 보기로 탑재 - 사용자 PC 사용할 때 몇 초 마다 화면 스냅샷 찍어서 나중에 찾아 볼 수 있게 함 - 개인 정보, 외부 해킹 문제를 방지하기 위한 보안 기능도 추가 https://buly.kr/6XmBShI 구글 크롬 총 책임자, 구글이 크롬의 성능을 제공할 수 있는 유일한 기업이라고 주장 - 크롬의 안전 검색 기능, 비밀번호 유출 알림 등이 구글의 기술에 의존하기 때문 https://buly.kr/BIUdwkC 메타 라마콘 29일 개최. MS 사티아나델라도 참석 예정 https://buly.kr/DPTjiXK 메타 AI 챗봇과의 대화에서 미성년자와의 성적 대화를 할 수 있다는 논란에 휩싸임 https://buly.kr/1RED14F 인스타그램 Edits 출시 이틀만에 700만 다운로드 돌파 https://buly.kr/FWSpUL0 도어대시, 법원에 우버의 소송 기각 요청 - 지난 2월 우버는 도어대시가 레스토랑들에게 벌금을 부과, 게시물 삭제 협박 등을 했다고 주장하며 도어대시를 고소함 https://buly.kr/Cou9NH Nubank, 멕시코에서 정식 은행 승인 절차를 시작하기 위한 규제 승인 https://buly.kr/FWSpUMH 미국 교통부 산하 NHTSA, 자율주행의 상업화 및 50개 주 통일된 규제 완화를 위한 방향성 발표 - 공공 도로에서 진행 중인 자율주행 차량 운영의 안전 우선 - 불필요한 규제 장벽 제거로 혁신 촉진 - 자율주행 차량의 상업 배치를 활성화해 미국인의 안전과 이동성 향상 https://buly.kr/EziYXux 캘리포니아 교통국 자율주행차 규제 개편 - 자율주행차 제조사는 안전 운전자가 탑승한 채로 일정 거리를 운행 후 무인 테스트 허가, 무인 상용화 허가를 거쳐야 함 - 충돌 데이터 제출, 긴급 구조대 출동 등 새로운 의무도 생김 https://buly.kr/6BwfV8G 제프 베조스가 투자하는 EV 트럭 스타트업 Slate Auto, 보조금 포함 2만 달러 트럭 공개 https://buly.kr/6tbhQOr xAI 1200억 달러 가치로 200억 달러 추가 조달 예정 https://buly.kr/6tbhQOr OpenAI GPT-4o 성능 업데이트 - 지능과 개성 모두 업데이트 https://buly.kr/FsILS0n Baidu, Ernie 4.5 Turbo와 추론 모델 Ernie X1 Turbo 출시 https://buly.kr/3u2okXU 중국 AI 에이전트 스타트업 Manus, 기업 가치 5억 달러로 7500만 달러 조달 - 직전 자금 조달 대비 기업 가치 5배 증가 - 직전 자금 조달 당시에는 텐센트 등을 통해 1000만 달러를 조달 https://buly.kr/G3D6Qpn 투자의 빅피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님 자료 한국콜마가 피부 세포를 젊게 만드는 ‘역노화(Reverse Aging)’ 화장품 기술을 개발했다고 29일 밝혔다. 해당 기술은 피부 세포가 스스로 젊어지도록 유도하는 동시에 피부장벽 강화 및 염증 완화에 도움을 줘 피부 나이를 더 어려지게끔 하는 혁신 기술이다. 한국콜마는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역노화 펩타이드(작은 단백질 조각) ‘PTPD-12’를 개발했다. 연구진은 AI를 통해 수만 개의 펩타이드 중 10개의 후보군을 추린 다음 민감성 피부에 효능을 내는 PTPD-12를 찾아냈다. 사람이 직접 펩타이드를 설계하고 각각 테스트하는 기존 방식으로는 연구 기간이 1년 이상 걸린다. 하지만 한국콜마는 인공지능 기술을 이용해 3개월로 대폭 줄였다. 이번 연구는 화장품·의약품 원료소재 연구개발 기업인 인코스팜과 공동으로 진행했다. PTPD-12는 ‘자가포식(Autophagy)’을 활성화하는 펩타이드다. 자가포식은 세포가 스스로 내부 노폐물과 낡은 단백질을 제거하고 이를 재활용해 젊어지도록 하는 작용이다. 이는 피부 노화를 늦추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한국콜마 관계자는 “자가포식 활성을 촉진해 별도의 고기능성 성분 없이도 피부 세포 스스로 젊어지게 하는 발상의 전환을 했다”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464123 홍콩에 본사를 둔 커머더티 디스커버리 펀드의 애널리스트 샘슨 리는 "중국인들이 (미중 간) 지정학적 긴장에 따른 위험을 회피하고 싶어 하기 때문에 금 강세장이 오랫동안 지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중국 내 가장 오래된 투자은행인 중국국제금융공사가 내놓은 장기 예측을 포함해 금값이 온스당 5천달러까지 오를 것이라는 전망도 있다고 전했다. 그는 "중국 경제가 상당히 좋지 않다는 것을 투자자들 모두가 알고 있고, 미국의 관세로 더 악화할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커머더티 디스커버리 펀드의 애널리스트 리는 "트럼프가 무슨 말을 하든 적어도 중국에서는 (미중) 관계가 회복될 수 있다고 믿지 않는다"며 "이것이 현재 중국인들의 정서"라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352487 CNN은 중국 당국은 미국에서 생산된 일부 반도체에 대한 125%의 보복 관세를 조용히 철회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방송은 이는 광둥성 선전의 3개의 수입 기관이 제공한 정보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수입 기관에 따르면 이 면제는 마이크로칩 또는 반도체라고도 불리는 집적회로에 적용되며 아직 당국에 의해 공식적으로 발표되지는 않았다며 자신들은 24일 오후 늦게 이런 사실을 알게 됐다고 밝혔다. 중국 당국은 이러한 면제 조치를 공식적으로 확인하지 않았으며 선전과 중산 해관(세관)도 면세 조치에 대해 알지 못한다고 밝혔다고 CNN은 전했다. 수입 대행사인 ‘정넨량 공급망’의 천샤오링 매너저는 CNN과의 인터뷰에서 24일 메모리 칩을 제외한 대부분의 반도체를 포함하는 8종의 집적회로에 대해 관세가 면제된 사실을 알게 되었다고 말했다. 그녀는 이 사실을 고객들을 위한 정기 통관 과정에서 발견했다고 말했다. 그녀는 “신고서를 제출하고 나서야 알게 됐다”며 “신고하지 않았다면 몰랐을 것이다. 이 소식은 이제 들불처럼 퍼져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206670 달러는 텍사스 지역의 제조업 업황이 악화하면서 더욱 큰 약세 압력을 받았다. 댈러스 연방준비은행에 따르면 4월 텍사스 지역의 제조업 일반활동지수는 마이너스(-) 35.8로 전달(-16.3) 대비 19.5포인트 급락했다. 팬데믹 시기인 지난 2020년 5월(-47.3) 이후 가장 낮다. 연합인포맥스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15)를 크게 밑돌기도 했다. 이 지표는 제로(0)를 기준으로 경기의 확장과 위축을 가른다. 오후 3시 미 재무부가 2분기 차입 예상치를 발표하자 달러인덱스는 99선을 하회했다. 재무부는 부채한도 영향을 제외하면 2분기 차입 예상치는 종전 대비 530억달러 줄어든다고 설명했다. 시장 참여자는 이번 주에 나올 4월 고용보고서, 3월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 1분기 미국 국내총생산(GDP) 속보치 결과에 초미의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시티인덱스 앤 포렉스닷컴의 파와드 라자크자다 시장 분석가는 "수면 아래에는 무역 긴장, 경기침체 우려, 통화정책 불확실성 등 주요 위험 요소가 여전히 존재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삭소방크의 최고투자전략가인 차루 차나나는 "고용과 소비를 비롯한 하드 데이터가 확실하게 악화하지 않는 한 연방준비제도는 7월 이전에 조처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고 평가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53424 기고 있습니다. 27일(현지 시간) 공급망 데이터 수집 업체 비지온에 따르면 중국에서 출발해 미국으로 들어오는 20피트 컨테이너 예약 물량은 1년 전에 비해 45%나 감소한 것인데요. 블룸버그통신이 자체 집계한 중국발 미국행 컨테이너 화물선의 숫자도 26일 현재 40척으로 이달 초 대비 40%가량 뚝 떨어졌습니다. 홍콩 화물 운송 업체 이지웨이에어프레이트에 따르면 이달 들어 중국발 미국행 화물량은 예년에 비해 약 50% 축소되는 등 항공 화물량도 급감했습니다. 대만 선사 TS라인 측은 최근 아시아에서 미국 서부 해안으로 가는 일부 화물 서비스를 중단했는데 ‘미국행 화물 수요가 없다’는 이유에서입니다. 문제는 관세 충격이 이제 시작이라는 데 있는데요. 실제로 중국발 화물의 주요 미국 관문인 로스앤젤레스(LA)항에 다음 달 4일 도착할 물량은 1년 전보다 3분의 1가량 줄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479545 바이백 가즈아!! 올해 초에는 현금을 주요 투자 대상으로 삼았고 Magnificent 7에는 이름을 올리지 않았지만, 4월 7일 CNBC에서 "투자자 댄 나일스, 단기 반등 가능성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여전히 조심스럽다"는 제목의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4월 9일, 트럼프 대통령이 채권 시장과 경기 침체 우려에 대한 우려를 충분히 해소하지 못하면서 90일간 관세 부과를 미룬 것이 하루 만에 9.5%의 랠리를 이끌었습니다. 그 이후 90일 동안 90건의 무역 합의가 이뤄질 것이라는 기대가 ...

2025년 5월 2일(금)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1)

시장 캐치업하기도 바빠서 뉴스를 못올렸는데 어느덧 일주일이나 지나버렸군요 ㄷㄷㄷ 나스닥은 짧은 조정 이후 낙폭을 어느덧 회복했습니다. 켄피셔 형님은 관세 문제가 해결안되면 정말 침체가 올지 모른다고 경고 했지만(4월) "미국의 관세는 모두 허상입니다. (켄피셔)"에서(3월) 나왔던 "조정"국면으로 마무리 되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뉴스는 일주일치인데 최신 뉴스부터 올리고 이번에도 글자 제한이 있어서 2개로 나눠서 올립니다. 🇺🇸 애틀란타 연은 GDPNow 모델의 2분기 성장률 (전기비 연율화) 추정치는 +2.4%로 시작. ISM 제조업과 건설지출 발표 이후 1.1%로 하향조정 → 1분기 GDP 는 소화했고 이제 2분기 GDP에 초점을 맞춰야겠죠? 출처 1. 미국 ISM 신규주문지수 vs 코스피200 2. 만약에?  ------ ISM(전미공급관리자협회)의 발표 내용: 납품과 관련하여 ISM은 다음과 같이 설명했습니다. “납품은 여전히 약간의 지연이 있었습니다. 그 이유는 (1) 공급업체들이 (설문) 패널 회사들의 급박한 납기 요청을 충족시키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2) 자재가 입항 항구에서 처리되는 데 지연이 생기고 있으며, (3) 공급업체와 패널 회사 간에 부과된 관세의 비용 부담 주체에 대한 협상이 진행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고용 측면에서는 고용 지수가 전월 대비 1.8포인트 상승했지만 여전히 낮은 46.5에 머물렀습니다. ISM은 “인력 감축이 주요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이는 인력 구조조정의 필요성이 더 시급해졌음을 나타냅니다”라고 밝혔습니다. ISM의 종합적인 진단은 다음과 같습니다. “수요와 생산은 후퇴했고, 인력 감축이 계속되었으며, 이는 패널 회사들이 불확실한 경제 환경에 대응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관세로 인해 가격 상승이 다소 가속화되었고, 이로 인해 신규 주문 적체, 공급 지연, 제조업 재고 증가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내 요약: 미국 제조업의 수축은 계속되고 있으며, 상황은 점점 더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기업별 코멘트 요약: [화학 제품] “관세에 대한 불확실성은 큰 도전 과제가 되고 있습니다. 1차 공급업체에 직접 관세를 부담해야 하고, 2차 공급업체는 가격 인상이나 관세 추가 비용을 통해 이를 전가하려 합니다.” [운송 장비] “관세로 인해 국경 통과 지연 및 복잡한 세금 계산이 발생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과도한 관세를 납부하고 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관세 적용이 갑작스럽고 명확하지 않아, 비즈니스는 대응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컴퓨터 및 전자 제품] “비즈니스 환경은 불안정하고, 관세 비용이 부과되면서 중국에서 수입되는 모든 제품이 보류 상태입니다. 현재 가격 수준으로는 수익을 유지할 수 없어 우리나 고객 모두에게 비현실적입니다.” [식음료 및 담배 제품] “가장 큰 이슈는 관세입니다. 주요 리스크는 운영비 상승으로 인한 마진 축소, 물류 지연으로 인한 납기 문제입니다. 공급업체와의 협력도 관세 부담 분담 문제로 긴장되어 있으며, 경쟁사들은 관세가 낮은 지역에서 수입하여 시장 점유율을 높이고 있습니다.” [기계류] “관세의 급변이 고객과의 관계에 큰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고객들은 (1) 관세 상황을 지켜보며 주문을 보류하거나, (2) 관세를 우리에게 떠넘기려 하며, 우리는 해당 주문에 대해 견적을 포기할 수밖에 없습니다.” [금속 가공 제품] “관세로 인한 인플레이션 우려가 매우 큽니다. 국내 생산업체들은 가격을 계속 올리고 있으며, 이는 관세 영향 때문입니다.” [의류, 가죽 및 관련 제품] “관세로 인한 무역 전쟁은 매우 불안정하고 급변하며, 우리의 작업 흐름을 심각하게 방해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90%를 중국에서 조달하고 있으며, 비용 구조가 매주 바뀌고 있습니다. 수주 조건 및 장기적인 전략 협상을 위해 곧 공급업체를 직접 만나러 갈 예정입니다.” [전기 장비 및 가전 제품] “수요는 계획보다 약간 낮지만 관세 우려 속에서도 일정하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관세 변화의 영향을 정량화하는 데 많은 시간을 들이고 있으며, 비용 증가에 대해 공급업체 및 고객과의 분담 방안을 논의 중입니다.” [기타 제조업] “최근 도입된 145%의 중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는 2025년 수익성에 심각한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복잡한 부품 구조와 대체 공급처의 부재로 인해 중국 이외의 적절한 공급자를 찾기 어렵습니다. 시장의 변동성과 불확실성으로 인해 신규 주문도 감소하고 있습니다.” [비금속 광물 제품] “전략적 조달과 공급망이 관세로 인해 매일 변하는 세계에서 마비 상태에 빠져 있습니다.” 출처 미장 요약:  거래량은 20일 이동평균 대비 22% 감소. 미국 주식은 전반적으로 상승 마감했으며, META와 MSFT의 실적 호조 덕분에 상승폭을 유지했으나, 내일 발표될 고용지표(NFP)를 앞두고 기관의 추가 매수세를 유도하진 못함. 모건스탠리는 NFP를 13.5만 건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고객들은11만 건에 더 가까운 전망을 보임. 기업 실적은 여전히 예상치를 상회 중: “MSFT와 META의 실적 발표 이후, 1분기(S&P 500 기준) 연간 이익 증가율은 현재 +12.3% y/y로 전망되며 이는 실적 시즌 시작 전 예상치의 두 배 수준. 지금까지 S&P500 기업 중 327개가 실적을 발표했고, 74%가 EPS를 상회했으며 이익 성장률은 +15.5% y/y로 여전히 견조함.” 하지만 이런 MAG7 실적 호조에도 불구하고 장기 기관 투자자들의 테마 매수세는 발생하지 않았음. 데스크에서의 자금 흐름은 평온했고, SPX가 5500을 돌파한 이후 처음으로 바스켓 및 변동성 시장에서 일부 리헤징(re-hedging) 움직임이 관찰됨. SPX가 오늘도 상승 마감하면서 8거래일 연속 상승을 기록했는데, 이는 2004년 이후 단 4번밖에 없었으며, 변동 없는 날까지 포함하면 8번에 불과함. 월말 수급이 유입되는 상황에서, 리테일과 자사주 매입은 지속되고 있고, QDS는 시스템 매수세(systematic buying)가 추가적으로 유입될 가능성이 있다고 봄: “QDS는 SPX가 5600 이상을 며칠간 유지하면, Liberation Day 이후 하락 추세가 반전되며 CTA 수요가 본격화될 수 있고, $500억 이상의 수급이 유입될 수 있다고 판단.” 다음은 오늘 기술주 매매 흐름에 대한 코멘트: “어젯밤과 장 전에는 다소 반응이 있었지만, META와 MSFT 실적 발표 이후 전반적인 활동은 가벼운 편. NVDA 관련 뉴스는 있었지만, 데스크는 이번 주 초 대비 수요가 줄어든 상황. 이번 랠리는 매수 추종보다는 매도/공매도에 더 많이 직면. 대형 기술주의 글로벌 언더웨이트는 좁혀져야 하는 건 분명하지만, 어느 정도까지가 적절한지에 대한 논의(적정 밸류에이션에 대한 논쟁)는 계속 중이고, 지금까지는 일부 롱온리 펀드의 비중 조정만 제한적으로 나타남. 헤지펀드 포지션 정리 신호는 더 명확함 (디펜시브 주식군이 버티고 있으며(Telcos, NFLX는 보합 수준), 베타 높은 성장주(예: APP, RDDT)의 급등세가 이를 뒷받침). 다른 자본 수요층(개인·시스템 매수)은 제한적이어서, 최근 가격 움직임은 헤지펀드 포지션 조정이 주된 원인으로 보임.” 차트1. 실적 하회시 패널티 받는 구조 차트2. 시장 움직임에 따라 CTA 수급 예상 출처 루팡님 자료들 아마존: AI 사업이 전년 대비 세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더 많은 AI 캐파가 있었다면 더 많은 수익을 창출할 수 있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여전히 AI 캐파가 제한되어 있는 상황) 애플 CEO 팀 쿡(TIM COOK): "우리는 다가오는 분기(3분기)에 관세로 인해 9억 달러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6월 분기에 대한 관세의 전체 영향을 추정할 수 없습니다... 1월 분기에 관세의 영향은 제한적이었다"고 말했다. 올해 미국에서 1900만개 칩 공급할 듯 iOS 18.4에서 Apple Intelligence가 더 많은 언어로 지원. UAE에 새로운 매장이 생기고, 올해 말 인도에도 새로운 매장이 생길 것을 기대.  아마존 1분기 어닝콜 중 “현재까지 관세로 인한 수요 약화는 전혀 보이지 않고 있다”고 언급 어느 정도까지, 우리는 특정 카테고리에서 구매가 증가한 것을 보았는데, 이는 사전에 재고를 비축하고 있음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판매자들이 아직 가격을 조정하지 않았다고 설명 광고 포트폴리오 전반에서 강한 수요가 계속되고 있다고 밝힘 1분기 중 여러 대형 기업들과 새로운 AWS 계약을 체결했다고 언급 AI 분야에 “매우 공격적으로” 투자 중이라고 강조 마이크로소프트, 머스크의 Grok AI 모델 호스팅 준비 중  마이크로소프트가 일론 머스크의 Grok AI 모델을 호스팅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더버지(The Verge)가 목요일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몇 주 동안 머스크의 AI 스타트업 xAI와 협의해, Grok 모델을 자사 클라우드 서비스인 Azure를 통해 고객 및 내부 제품팀에 제공하는 방안을 논의해왔다. Grok은 마이크로소프트의 개발자 플랫폼인 Azure AI Foundry에서 사용 가능해질 예정이며, 이 플랫폼은 AI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호스팅, 실행, 관리할 수 있는 도구와 모델을 제공한다. 마이크로소프트와 xAI는 로이터의 논평 요청에 즉각 답변하지 않았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의 파트너사인 OpenAI의 CEO 샘 알트먼과 일론 머스크 간의 갈등은 고조되고 있다. 머스크는 OpenAI의 공동 창립자였으나 2018년 회사를 떠난 후, 지난해 OpenAI와 알트먼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며 “인류의 이익을 위한 AI 개발”이라는 본래의 목적을 버리고 상업적 이익을 추구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OpenAI도 지난달 머스크를 맞고소했다. 더버지 보도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는 Grok 모델을 호스팅할 서버 용량만 제공할 예정이며, 향후 모델 훈련용 서버는 제공하지 않을 방침이다. Grok AI 모델 호스팅 계약이 마이크로소프트와의 독점 계약이 될지, 아니면 아마존 AWS 등 다른 클라우드 사업자들도 호스팅에 참여할 수 있을지는 아직 불분명하다고 더버지는 덧붙였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OpenAI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자체 AI 추론 모델을 개발 중이며, xAI, Meta, 중국의 DeepSeek 모델을 Copilot AI 어시스턴트의 대체 후보로 테스트해왔다고 더 인포메이션(The Information)은 지난 3월 보도한 바 있다. DeepSeek의 R1 모델은 인기를 끈 직후, 마이크로소프트의 Azure 및 GitHub 개발자 도구에서 제공되기 시작했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microsoft-preparing-host-musks-grok-ai-model-verge-reports-2025-05-01/ 애플 Apple 2025년 2분기 실적 (시간외 -2.2%) 매출: 953.6억 달러 (예상: 945.9억 달러) → 전년 대비 +5% 주당순이익(EPS): 1.65달러 (예상: 1.62달러) → 전년 대비 +8% 중국 대륙 지역 매출: 160억 달러 (예상: 168.3억 달러) → 전년 대비 -2% 신규 1,000억 달러 규모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 승인 → 무한머니... 제품별 매출 iPhone: 468.4억 달러 (예상: 459.4억 달러) → +1.9% Mac: 79.5억 달러 (예상: 77.5억 달러) → +6.7% iPad: 64.0억 달러 (예상: 61.2억 달러) → +15.2% 웨어러블/홈/액세서리: 75.2억 달러 (예상: 80.5억 달러) → -4.9% 서비스 부문: 266.5억 달러 (예상: 267.2억 달러) → +11.7% 전체 제품 매출: 687.1억 달러 (예상: 678.4억 달러) → +2.7% 지역별 매출 미주: 403.2억 달러 → +8% 유럽: 244.5억 달러 → +1% 중국 대륙: 160.0억 달러 → -2% 일본: 73.0억 달러 → +17% 아시아 태평양 기타: 72.9억 달러 → +8% 영업 지표 총 영업비용: 152.8억 달러 (예상: 151.7억 달러) R&D 비용: 85.5억 달러 → +8% 판매관리비(SG&A): 67.3억 달러 → +4% 영업이익: 295.9억 달러 → +6% 순이익: 247.8억 달러 → +5% 영업현금흐름: 240억 달러 재무상태 현금 및 현금성 자산: 281.6억 달러 유동자산 총액: 1,186.7억 달러 유동부채 총액: 1,445.7억 달러 총 자본(Shareholder Equity): 668억 달러 주주환원 정책 주당 배당금: 0.26달러 → +4% 분기 중 주주에게 총 290억 달러 환원 CEO 팀 쿡 발언 “서비스 부문에서 두 자릿수 성장을 포함한 강력한 분기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iPhone 16e와 Apple 실리콘 기반의 신형 Mac 및 iPad 출시에 매우 기대하고 있습니다. 지난 10년간 탄소 배출량을 60% 감축했습니다.” CFO 케반 파레크 발언 “EPS는 8% 성장했고, 영업현금흐름은 240억 달러에 달했습니다. 모든 제품군과 지역에서 활성화 기기 설치 기반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레딧 Reddit 2025 회계연도 1분기 실적 (시간외 +18.5%) 주당순이익(EPS): 0.13달러 (예상: 0.01달러) 매출: 3억 9,240만 달러 (예상: 3억 7,000만 달러) → 전년 대비 +61% 2025 회계연도 2분기 가이던스 매출 가이던스: 4억 1,000만~4억 3,000만 달러 (예상: 3억 9,290만 달러) 조정 EBITDA: 1억 1,000만~1억 3,000만 달러 1분기 매출 상세(모든 부분에서 높은 성장세) 미국 매출: 3억 1,390만 달러 → 전년 대비 +57% 국제 매출: 7,850만 달러 → 전년 대비 +82% 광고 매출: 3억 5,860만 달러 → 전년 대비 +61% 기타 매출: 3,370만 달러 → 전년 대비 +66% 플랫폼 지표 일간 활성 고유 사용자(DAUq): 1억 810만 명 → 전년 대비 +31% 기타 핵심 수치 순이익: 2,620만 달러 (전년 동기: -5억 7,510만 달러) 조정 EBITDA: 1억 1,530만 달러 조정 EBITDA 마진: 29.4% (전년: 4.1%) 영업현금흐름: 1억 2,760만 달러 → 전년 대비 9,550만 달러 증가 잉여현금흐름: 1억 2,660만 달러 (전년: 2,920만 달러) 총이익률(Gross Margin): 90.5% (전년: 88.6%) CEO 스티브 허프먼 발언 “이제 매주 4억 명 이상이 Reddit을 찾습니다. 진짜 의견이 필요할 땐, 진짜 사람들을 찾게 되죠.” “레딧의 20년 역사 중, 지금이 가장 미래에 대한 기대가 큽니다.” 전략 및 산업 맥락 Reddit의 '대화형 광고(Conversation Placement Ads)'는 브랜드 메시지를 서브레딧 스레드 내에 자연스럽게 삽입함으로써 사용자 참여를 유도하고 있음 무역 전쟁과 광고 시장의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Reddit은 Snap 등 경쟁사 대비 우수한 실적을 기록하며 Meta 중심의 광고 시장에서 점유율을 확대 중 광고주들은 Reddit 특유의 커뮤니티 기반 참여 모델에 매력을 느끼고 있으며, 이것이 강력한 매출 성장의 기반이 되고 있음 아마존 2025년 1분기 실적 (시간외 -3.3%) EPS: 1.59달러 (예상 1.36달러)  순매출(Net Sales): 1,557억 달러 (예상 1,551.6억 달러)  전년 대비 +9% 영업이익: 184억 달러 (예상 174.8억 달러) 전년 대비 +20% AWS 매출: 293억 달러 (예상 293.6억 달러) 전년 대비 +17% 2025년 2분기 가이던스 순매출 예상: 1,590억~1,640억 달러 (시장 예상: 1,614.2억 달러)  → 전년 대비 +7%+11% 범위 영업이익 예상: 130억~175억 달러 (시장 예상: 178.2억 달러)  사업 부문별 매출 (전년 대비 YoY) 북미: 929억 달러 (+8%) 국제: 335억 달러 (+5%, 환율 영향 제외 시 +8%) AWS: 293억 달러 (+17%) 사업 부문별 영업이익 (YoY) 북미: 58억 달러 (전년 50억 달러에서 증가) 국제: 10억 달러 (전년 9억 달러에서 증가) AWS: 115억 달러 (전년 94억 달러에서 증가) 순이익: 171억 달러 (+64%) 운영현금흐름 (최근 12개월): 1,139억 달러 (+15%) 잉여현금흐름 (최근 12개월): 259억 달러 (-48%) CEO 앤디 재시(Andy Jassy) 발언 “2025년의 출발이 만족스럽습니다. 특히 혁신 속도와 고객 경험 향상에서 진전을 보이고 있습니다.” “Alexa+, Trainium2 칩, Bedrock 모델 업그레이드 등으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으며, Project Kuiper 위성 첫 발사 등도 중요한 진전입니다.” 전략 및 비즈니스 하이라이트 차세대 AI 어시스턴트 Alexa+ 출시 (프라임 회원 무료 제공) 글로벌 할인 행사로 고객 총 5억 달러 절감 2026년까지 40억 달러 규모의 농촌 배송 인프라 투자 발표 아일랜드용 Amazon.ie 사이트 런칭 Saks와 협업으로 명품 카테고리 확대 Project Kuiper 위성 인터넷 배치 시작 Zoox 자율주행차량 LA 시험 운행 개시 007 제임스 본드 신작 공동 제작 발표 Reacher 시즌3, 첫 19일간 5,460만 명 시청 Amazon Nova 고객 확대 (Slack, Coinbase, FanDuel 등) AWS 대형 계약 체결 (Adobe, Uber, Nasdaq, GE Vernova, Cisco 등) AWS 신제품 발표: Outposts 랙, Bedrock용 Llama 4, SageMaker Unified Studio, 양자 칩 “Ocelot” 거시경제 및 리스크 요인 가이던스는 다음과 같은 요인을 반영함: 환율 변동, 인플레이션, 금리, 지정학/무역정책 변화 노동시장 상황, 소비자 수요, 인터넷·클라우드 성장 속도 마이크로소프트의 2025년 회계 3분기 실적 발표 후 주요 애널리스트들의 평가 🔷 Evercore ISI (투자의견: Outperform, 목표주가: $500) "지난 몇 분기 동안 답보 상태였던 MSFT 주가에 대해, 이번 분기의 뛰어난 실적과 Azure의 강력한 성장이 시장 분위기를 긍정적으로 바꿔줄 것으로 봅니다. FY26년 자본지출 증가율이 평탄해질 것이라는 가이던스도 긍정적입니다. MSFT는 '전천후 주식'으로, AI 및 클라우드 전환의 추세에 힘입어 상업 부문에서 계속해서 강한 성장을 이어갈 것입니다." 🔷 Scotiabank (Sector Outperform, 목표주가: $500) "이번 분기 실적은 완전한 반전이었습니다. Azure는 AI 지출 증가와 기존 워크로드 회복에 힘입어 폭발적인 성장을 보였고, F4Q에는 34.5%의 환율 고정 성장률을 예상하고 있어 ‘AI 둔화’ 논란을 잠재울 것입니다." 🔷 JPMorgan (Overweight, 목표주가: $475) "파트너 수익이 예상보다 좋았고, Azure의 연평균 성장률(CAGR) 전망도 유지됐습니다. Azure의 성장은 AI 수요에 따른 용량 확보와 핵심 컴퓨팅 워크로드의 개선 실행력이 원인으로 보입니다." 🔷 Goldman Sachs (Buy, 목표주가: $480) "Azure가 +35% 성장하며 연간 700억 달러 이상 규모로 확장됐습니다. 비(非)AI 워크로드도 아직 개선 여지가 있으며, AI 수요는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을 계속 가속화할 것입니다. 다만, 향후 관세 영향은 아직 가이던스에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 Mizuho (Outperform, 목표주가: $500) "실적과 가이던스 모두에 놀랐고, 감명을 받았습니다. 중장기적으로 MSFT의 수익 성장 기회는 시장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크다고 판단하며, GenAI 채택과 수익화 레버리지에도 강한 확신을 갖고 있습니다." 🔷 Truist (Buy, 목표주가: $600) "AI 성장이 Azure의 장기적 재가속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새 인프라 자원이 FY26에 투입될 것으로 보여 Buy 등급과 2년 목표가를 유지합니다." 🔷 Wedbush (Outperform, 목표주가: $515) "이번 분기는 마치 Aaron Judge(홈런왕) 같은 활약이었습니다. Azure는 전년 대비 33% 성장하며 시장 예상치인 31%를 상회했고, AI가 이 성장의 약 절반(16%)을 차지했습니다." 🔷 BMO Capital (Outperform, 목표주가: $485) "AI와 기존 워크로드 모두가 성장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Azure 성장세 개선에 따라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했습니다." 🔷 Guggenheim (Neutral, 목표주가: 없음) "예상보다 훨씬 좋은 분기였으며, 다른 클라우드 관련 소프트웨어 종목에도 긍정적 영향을 줄 것입니다. MSFT는 여전히 두 개의 독점 비즈니스를 기반으로 막대한 현금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 Jefferies (Buy, 목표주가: $550) "F3Q 모든 항목에서 예상치를 초과했으며, F4Q 가이던스도 6개 분기 만에 처음으로 컨센서스를 2% 상회했습니다. Top Pick을 유지합니다." 🔷 KeyBanc (Sector Weight, 목표주가: 없음) "우리가 내렸던 투자의견 하향은 지금 보니 어리석었습니다. AI의 수익성이 아직 불확실하다고 보지만, 이런 분기 실적이 몇 번 더 반복된다면 견디기 어려울 것입니다." 🔷 Piper Sandler (Overweight, 목표주가: $475 → 상향) "Azure 가속화로 주가는 시간외 거래에서 7% 급등했습니다. 이에 따라 목표주가를 $435에서 $475로 상향 조정합니다." 🔷 RBC Capital (Outperform, 목표주가: $525) "AI 외 핵심 Azure 사업의 실행력이 특히 좋았으며, 용량 제약 문제도 점차 해결되고 있습니다. 리스크/보상 비율을 긍정적으로 봅니다." 🔷 Raymond James (Outperform, 목표주가: $490) "AI 수요가 매우 강력해서 수요/공급 균형이 FY26 초까지 미뤄졌습니다. Gaming과 광고 부문도 실적에 기여하며 강력한 분기를 완성했습니다." 🔷 Stifel (Buy, 목표주가: $500) "Azure 성장률이 가이던스 상단을 3%포인트 초과했으며, AI 관련 매출은 전년 대비 약 170% 성장했습니다. 비용 통제 역시 인상적이었습니다." 🔷 DA Davidson (Buy, 목표주가: $500) "Copilot 사용률이 전년 대비 3배 증가했고, 'Agents' 제품군에 대한 경영진의 낙관론도 인상적입니다." 🔷 Oppenheimer "MSFT는 기업용 IT와 생산성 부문에서 강력한 입지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갈 것입니다. 미국 재무장관 베센트(Bessent)  "전략적 불확실성은 트럼프의 협상 전술이다."  "시장에 대해 말하자면, 모두 한숨 돌릴 필요가 있다." "우리는 매일, 매주 관세 관련 불확실성을 줄여나갈 것이다." "유럽의 디지털 서비스세를 낮출 예정이다." "현재 EU와의 협상에는 관여하고 있지 않다." "오늘 일본과 무역 관련 회담을 할 예정이다." "중국의 불공정한 무역 장벽을 낮출 것이며, 중국이 기존에 한 약속을 지키도록 만들 것이다." "중국 경제는 상당히 둔화되고 있으며, 트럼프 1단계 무역 합의를 재검토할 가능성이 높다."  "미중이 함께 균형을 맞춘다면 그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 될 것이다."  "중국과의 관세 문제는 단계적인 접근이 필요하다."  "중국과 관련해 먼저 해야 할 일은 관세 갈등의 완화이다." "미-우크라이나 협정은 트럼프가 러시아와 협상하는 데 ...

2025년 4월 24일(목)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2)

골드만삭스: 관세발 경기침체 리스크 업데이트 미국의 관세 인상에 따른 성장 둔화 우려가 지속되고 있으며, 당사는 향후 12개월 내 미국 경기침체 가능성은 여전히  45%로 전망함. 소프트 데이터(심리지표 등)는 이미 상당한 둔화 신호를 나타내고 있지만, 하드 데이터(실물지표)는 현재까지 비교적 견조한 흐름을 유지 중인데, 이는 관세 인상을 앞두고 수요가 선제적으로 앞당겨진 영향으로 판단됨. 다만, 과거 경기 둔화 사례를 고려할 때, 올 여름 중후반부터는 하드 데이터 역시 본격적으로 약화될 것으로 예상됨. 트럼프 대통령이 최근 중국 대상 관세를 "상당폭 축소할 것"이라는 발언과 파월 연준 의장 해임 위협을 철회한 이후 시장이 상당한 안도감을 얻은 점을 고려하더라도, 당사의 경기침체 확률에 비해 시장은 침체 리스크를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판단됨. 이에 따라 향후 경기침체가 현실화될 경우 시장 변동성이 크게 확대될 수 있는 취약한 상황임.  실제 침체가 발생하면 S&P500 지수는 약 4,600pt 수준까지 하락하고, 고수익채권(HY) 신용 스프레드는 600bp 이상 벌어질 가능성이 높음. 또한, 단기 국채금리는 3% 이하로 하락하면서 장단기 금리차는 확대(커브 스티프닝)될 것으로 전망됨. 상업용 부동산 시장 또한 전반적으로 큰 타격을 받을 것으로 보이나, 주거용 부동산 부문은 상대적으로 안정적일 것으로 예상함. 천연가스 가격은 이미 침체 국면을 반영하고 있지만, 실제 침체 발생 시 추가적인 하락 여지가 존재함. 한편, 최근 장기 미 국채와 달러 롱 포지션이 더 이상 효과적인 헤지 수단으로 기능하지 못하면서 리스크 관리가 어려워진 만큼, 투자자들은 다른 자산을 통한 리세션 헤지를 모색할 필요가 있음. 엔화, 스위스 프랑과 같은 전통적인 안전자산과 금(gold)이 현재 매력적인 진입 시점을 제공하고 있다고 판단함. 또한 채권의 헤지 매력이 다소 감소했으나, 경기침체가 본격화되고 연준이 금리를 신속히 인하할 경우 단기 미 국채 및 커브 스티프너 전략은 여전히 효과적인 보호수단이 될 것으로 기대됨. https://t.me/shinyoungglobal/547 연준 베이지북 내용요약 (04/23) 1) 관세  - 관세 언급 횟수는 107회로, 2월(49회) 대비 두배 이상 급증, 경제 심리는 전반적으로 관세 우려로 인해 경계심 급등 - 경제 활동은 이전 보고서 대비 거의 변화가 없지만, 국제 무역 정책 관련 불확실성은 광범위하게 증가 - 제조업은 지역별로 혼조세. 관세발 생산비용 상승과 소비자 수요 하락 우려 증가 - 농업 부문은 비교적 안정적, 무역 정책 변화가 비용 및 수출에 미칠 영향에 대한 우려 증가 2) 고용/인플레 - 이전과 비슷하게 모든 관할 지역에서 물가 상승, 관세로 인해 많은 기업은 투입 비용 증가 예상 중 - 대부분 기업들은 관세발 비용 증가분을 소비자에게 전가 계획. 다만 일부 B2C 산업은 수요가 부진해 비용 증가로 인한 마진 압박이 높아졌다고 언급 - 고용시장은 큰 변화가 없거나 소폭 증가했지만, 정부기관 및 정부 지원 받는 단체에서의 일자리 수 감소세 보임 - B2B 기업보다 가격 민감도 높은 소비자들 직면하는 B2C기업에서 채용 둔화세 비교적 명확 - 임금 상승률은 전반적으로 완만한 수준으로 둔화 3) 기타 - 12개 관할 지역 중 5곳은 경제활동 약간(slightly) 증가, 4곳은 약간에서 완만한(slight to modest) 감소, 3곳은 비교적 변화 없음  - 비자동차 소비 지출은 감소, 단 관세 인상 전 구매량 증가로 자동차 판매 증가 - 여가 및 출장 여행 감소, 해외 방문객 수도 하락 - 부동산 시장은 주거 부문에서 소폭 회복, 상업용 부동산은 불확실성 증가 https://t.me/miraebond/1905 Beth Hammack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없음) 1. 시장 상황이 결정하겠지만 RRP 잔고가 다시 증가하는 것은 충분히 가능한 일 2. 지금 규모의 대차대조표를 유지하는 비용은 막대함(excessively high). 비용에는 시장의 무리한 위험선호도 포함 3. 상설레포창구(SRF) 기능 강화 및 확대 지지 4. 연준은 앞으로 일시적이고 간헐적으로 유동성을 공급해야 할 수도 있을 것 5. 준비금이 언제 부족(scarce)해질지 알 수 없음. 평상시라면 지금보다 더 적은 유동성 완충(holding smaller buffer)지대를 마련하는 것이 적절 6. 대차대조표 축소 속도는 다시 빨라질 수 있었음(speedier balance sheet reduction could have contiuned) 7. 불확실성이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는 상황. 기업들은 투자를 꺼리는 중 8. 기간 프리미엄은 시장이 관리해야 하는 부분. 연준의 소관이 아님. 가격 조정도 마찬가지 9. 연준이 시장에 개입하기 위한 요건은 엄격함(incredibly high bar for Fed to intervene in supporting markets). 시장은 연준에게 지나치게 큰 기대를 걸고있음 10. 최근 시장 변동성은 리스크 반영과 조정 과정의 일환. 이런 상황에서 투자자들이 포지션을 조정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 11. 연준은 시장이 심각한 위험(truly break down)에 처했을 때 개입 가능. 지금은 개입할 상황이 아님 12. 금융환경이 경제에 미칠 영향을 분석 중 13. 현 시점에서 기준금리 경로를 예상하는 것은 시기상조 https://t.me/sskimfi/4847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1. PMI와 고용지표에서 관세의 영향이 나타나기 시작 2. 물가는 디스인플레이션 압력이 인플레이션보다 큼 Andrew Bailey 영란은행 총재 1. 분절화된 세계는 성장에 부정적. 성장 리스크를 매우 심각하게 고민할 시점 2. 중국은 취약한 내수가 지속되어 왔음. 이는 지속가능한 수준이 아님 3. 국채시장에는 막대한 레버리지가 존재. 최근 몇 주간 시장은 조정 시간을 가졌음. 그럼에도 원활하게 작동 https://t.me/sskimfi/4845 ★ Global Daily - 2025년 4월 24일 리서치본부 글로벌주식팀 ▶ Top Down - 미국: S&P500 +1.7%. 관세 협상 기대에 급등 후 베센트 발언에 상승폭 축소 - 중국: 상하이종합지수 -0.1%. 차별화 흐름 속 약보합 마감 - 일본: Nikkei225 +1.9%. 미국과의 무역 마찰 경계 완화되며 상승 ▶ Bottom Up [마이크론(MU.US)] DDR4 생산량 감축에 동참, 제품 전환 가속화 추진 [서비스나우(NOW.US)] 구독 수익 전년대비 급증, 주가(AH) +10% [아마존(AMZN.US)] 프로젝트 카이퍼 위성 생산 확대에 문제 발생 [치폴레(CMG.US)] 팬데믹 이후 첫 동일 매장 매출 감소 보고 [필립모리스(PM.US)] 필립 모리스(PM), 높은 EPS 가이던스 제시하며 상승 [템퍼스 AI(TEM.US)] 아스트라제네카와 종양에 특화된 멀티모달 모델 개발 협력 [리커전 파마(RXRX.US)] 5월 4일 유전성 대장 폴립증 약물 후보물질 임상2상 발표 [버티브(VRT.US)] 데이터센터 투자 축소 우려에도 호실적에 8% 상승 [보잉(BA.US)] 예상 상회하는 실적과 생산 증가 계획 +6% [로켓랩(RKLB.US)] 미 국방부의 극초음속 시험 비행 발사자 선정 [아이플라이텍(002230.SZ)] 엔비디아 칩 없이 추론 AI 모델 완성 [유비테크(9880.HK)] 마라톤에 이어 휴머노이드 로봇 운동회 개최 소식에 +16% [산업] 카운터포인트, 1Q25 PC 출하량 전년대비 +6.7% [산업] 텍사스, AI 데이터센터로 전력망 안정성 강화 추진 💰비트코인 디파이는 불가능하다 source 1. 비트코인의 구조적 한계 - 튜링 완전 VM 부재 → 온체인 스마트컨트랙트 구현 불가 - L2로 몰아도 L1 용량 부족해 대중적 온보딩 불가능 - 거버넌스 고착 → 코어합의 없인 변화 요원, 기능 추가 논의 어려움 - 결국 ‘De’ 빠진 CeFi 파생, 느리고 비싼 네트워크만 남음 2. 대표 프로젝트 현실 - BitVM: 허가형 검증자 + 무지막지한 연산비 → 두 노드 은행화, 탈중앙 부재 - Rootstock: 연방식 2-way peg, 연방 마음대로 출금·검열 가능 → 사실상 은행 - Sovryn: Rootstock 의존하며 “Bitcoin-native” 세일즈, 실제론 동일 CeFi 구조 복붙 - BitcoinOS: 문서 공백 심각, 400KB 증명 6블록마다 게시 → 속도·비용 폭탄 3. 반복되는 ‘BTC DeFi’ 사이클 - “이번엔 진짜다” 구호로 대규모 모금 → 중앙집중 드러나면 급속 소멸 - 몇 년 뒤 새 이름으로 재등장 → 같은 코드베이스, 같은 한계 재연 - BTC 구조 안 바뀌는 한 실패 반복되며, 투자자만 주기적 피해 ✍️본즈 의견으로는 BTC 기반엔 탈중앙 DeFi 실현이 구조적으로 불가능. 화려한 마케팅에 속기보다, 이미 실제 작동 중인 ETH·SOL 생태계에 주목할 것 🇺🇸 4/24 미국시장리뷰 👨‍💻→ M7 위주 상승. 버티브, NVDA/AWS, Enterprise AI 주요 지수 : 나스닥 > S&P > 러셀 > 다우 상승종목비율 : NYSE 306%, Nasdaq 286% 🟢 (🟢🟡🔴) 섹터 - 📈강세 : 적자성장주, 반도체, 테크 - 📉약세 : 필수소비, 에너지 종목  -...

2025년 4월 24일(목)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1)

Valley AI 글이 업데이트 되지 않으니 세상이 멈춘것 같습니다... 5만자를 가득 채웠는데 포스팅에 실패하고 글을 살살 줄여도 포스팅이 안되서 부득이하게 글을 2개로 나눠서 올립니다. Goldman TMT 트레이더 Peter Bartlett: "어제, 우리 데스크에서 롱온리 매수의 녹색 싹이 보였습니다. 특히 지난 한 달 동안 관찰된 전면적인 매수 파업과 대조적으로, 이는 주목할 만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데스크에는 주로 미국 롱온리 커뮤니티에 의해 주도된 몇몇 대형 기술주에 대한 1억 달러 이상의 매수 티켓이 여러 장 있었습니다. 중요한 것은, 주로 대규모 국제/국부 자산 판매자에 의해 주도된 대형 기술주에서 보았던 공급이 최근 세션에서 줄어들었다는 것입니다." 이는 기술주가 "4월 MTD (월 거래일)에 미국에서 가장 많이 순매도된 섹터 중 하나"로, 공매도가 롱 매수를 앞지르면서 나타난 현상입니다. Mag7의 순매도 비중은 현재 2년 만에 최저치이며, 상위 25%에서 5년 평균보다 훨씬 낮습니다. 한편, 이 그룹의 총 롱/숏 비율은 9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노세리노, 차트) $AMD $NVDA 에 가까워지고 있다고 언급한 전직 $AMD 직원과의 인터뷰에서 몇 가지 흥미로운 통찰력을 얻을 수 있습니다. 1. 그는 실리콘 관점에서 MI300 시리즈를 탑재한 $AMD 의 성능이 $NVDA GPU 세대와 유사하거나 더 우수했다고 언급했습니다. 동시에 $AMD $NVDA 보다 메모리 대역폭이 더 좋았습니다. 문제는 항상 소프트웨어, 즉 CUDA였습니다. 2. 그는 $AMD 의 CUDA 대응 제품인 ROCm (최신 6.4 버전, 2주 전 출시)이 마침내 $NVDA 과 비슷한 수준에 도달했다고 언급하며, 이제 MI300 시리즈가 $NVDA Hopper나 H100을 능가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물론 $NVDA 에는 현재 Blackwell이 있지만, $AMD 의 대응 제품은 올해 중반에 출시될 예정이며 MI350X 또는 MI355X라는 이름으로 출시될 예정입니다. $ORCL 이미 3만 대의 구매를 확정했습니다. 3. 그는 $AMD 이 기억력 때문에 추론에 뛰어나다고 생각합니다. 그는 지금 $AMD 가 $NVDA 보다 기억력 면에서 약간 우위를 점하고 있지만, 그 우위가 오래가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4. 그는 더 나은 메모리와 그에 따른 추론 성능으로 인해 $META Llama에 대한 생산 추론을 위해 $AMD 독점적으로 사용한다고 언급합니다. 5. 그에 따르면 $AMD 적어도 ROCm에서 흔히 볼 수 있는 0일 지지 수준에 도달했으며, 그 수준은 $NVDA 에 가깝습니다. 6. 그는 AI 추론이 AI 학습보다 10~100배 더 커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7. $AMD MI388X 또는 MI308X라는 중국 전용 SKU를 개발했습니다. 이 회사는 BBAT – ByteDance, $BIDU , $BABA , $TCEHY 등 네 개 회사에 집중했습니다. https://x.com/RihardJarc/status/1915418584278302764 NVO는 ATH ⛔️ 대비 60% 감소했습니다. 당연히 나는 파기 시작했는데, 상황이 나빠 보인다 🤔 👇 내 4가지 주요 발견 👇 1. 카그리세마 - 체중 감량 약물은 체중의 22.7% 감소를 초래했는데, 대조약인 $LLY 제파운드의 25% 감소와 대조적으로 체중의 25% 감소를 초래했습니다. 하지만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은 임상 시험에 참여한 전체 환자 중 57%만이 최고 용량을 견딜 수 있었고, 나머지는 부작용을 보고했다는 것입니다. 이 소식이 몰락의 시작이었습니다. 2. . 가격 인하 - Wegovy, Rybelsus 등 여러 의약품과 오젬픽(Ozempic)은 물가상승률 인하법(Inflation Reduction Act)의 적용을 받았습니다. 이 법은 최소 25%의 가격 인하를 강제하여 마진을 실질적으로 감소시킬 것입니다. 이 법은 2027년 이후에 발효될 예정이지만, 최대 35% 이상의 가격 인하가 예상됩니다. 이로 인해 영업이익률이 3% 이상 감소할 수 있습니다. 3. Zepbound는 미국에서 Wegovy를 압도하고 있으며, 향후 파이프라인 전망을 고려하면 두 회사 간의 격차가 주당 8만 건 이상입니다. Lilly는 이용 가능한 수요를 활용할 수 있는 훨씬 강력한 위치에 있습니다. 이 수치는 믿을 수 없지만(계산하기 어려웠습니다) Zepbound가 미국과 영국 민간 비만 치료제 시장에서 약 50~55%의 시장 점유율을 차지한다고 계산했습니다. Mounjaro는 NHS를 통해 제공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모든 신규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며, 곧 NHS를 통해 제공될 것이고 앞으로도 더욱 우위를 점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4. 회사 매출의 58%는 미국에서 직접 발생하며, 관세로 인해 매출과 마진이 감소할 위험이 큽니다. 따라서 시장은 미래를 내다보며 기대치를 조정했습니다. 회사의 일부 세마글루타이드 특허가 향후 3년 안에 만료될 예정이며, 이로 인해 더 많은 경쟁에 직면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위의 사실들을 고려할 때 20년 주가수익비율(PER)은 완전히 타당하다고 생각하지만, 세 가지 다른 사례의 베어 중간값과 불황을 분석하는 두 번째 파트를 작성하겠습니다. https://x.com/SimeonResearch_/status/1915151276264100297 노보 노디스크의 주가는 전년 대비 50% 이상 하락했지만, 위스케 은행은 이를 황금 매수 기회라고 부릅니다. 단기적인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은행은 $NVO 업계에서 가장 매력적인 성장 전망을 가지고 있다고 평가하며, 2027년까지 연간 매출 성장률이 16%(업계 평균 약 9%)에 이를 것으로 예상합니다. Novo는 1년 전만 해도 $LLY 의 절반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Jyske의 목표 가격은? DKK 850—100% 이상의 상승 여력을 의미합니다. #StocksToBuy #Investing https://x.com/investseekers/status/1915078965435437297 VIX가 30 이상일 경우 = 매일 3~5%의 시장 변동 이는 일반적인 것보다 10배 더 큽니다. 변동성은 주요 기회를 만들어냈습니다. 지금은 인생을 바꿀 수 있는 투자 결정을 내릴 때가 아닙니다. 우리의 경험에 따르면 변동성이 낮을 때 가장 큰 수익이 발생합니다. 그렇다면 변동성이 큰 시장에서 할 수 있는 일이 하나 있습니다. 이러한 순간을 활용하여 장기적인 입지를 구축하세요. 장기라고 하면 10년 이상을 의미합니다. → 장기 투자를 하기 위한 포석을 깔기에 좋은 시기(였으나 올라버림...) https://x.com/bravosresearch/status/1915413378966921402 美 3월 주택거래 급감…불확실성·금리부담에 매수자 관망 미국 경제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대출 금리가 오르면서 3월 들어 미국의 주택거래량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미 부동산중개인협회(NAR)는 3월 미국 기존주택 매매 건수가 402만건(계절조정 연율 환산 기준)으로 전월 대비 5.9% 감소했다고 24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거래량 413만건을 예상한 다우존스 집계 전문가 전망치를 크게 밑도는 수치다. 기존주택은 미 주택시장 거래량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3월 거래량 감소 폭은 한 달 거래량 기준으로 지난 2022년 11월 이후 가장 큰 수준이라고 마켓워치는 설명했다. 또한 매매 건수 402만 건은 3월 거래량 기준으로 금융위기 기간인 2009년 3월 이후 가장 적은 수준이라고 이 매체는 언급했다. 미국 경제를 둘러싼 불확실성이 커진 가운데 연초 주택대출 금리가 상승한 게 잠재적 매수자들이 관망 자세로 돌아서게 하는 데 기여한 것으로 분석된다. 통상 거래 종결까지 통상 1∼2개월 이상 소요되기 때문에 3월 통계는 1∼2월께 구매 결정이 반영된 수치다. 미국 국책 담보대출업체 프레디맥에 따르면 30년 고정금리 주택담보대출의 평균 금리는 작년 9월 6%대 초반으로 낮아졌다가 올해 1월 들어 7% 선을 돌파한 바 있다. 1월 하순 이후 다소 반락하던 주택대출 금리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정책 여파로 반등해 다시 7% 선에 육박하는 모습이다. NAR의 로런스 윤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오르고 집 구매 부담이 커지면서 3월 들어 주택 매매가 침체됐다"라고 말했다. 한편 주택가격 상승세는 3월에도 이어졌다. 3월 미국 기존주택 중위가격은 40만3천700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7% 올랐다. 3월 미국의 기존주택 재고량은 133만 가구로 전월 대비 8.1%, 전년 대비 19.8% 각각 증가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350930 테슬라·엔비디아 공매도 세력, 올해 얼마나 벌었나 테슬라 40% 하락에 16조원 챙겨 '공매도 1위' 엔비디아, 13조원 평가수익 전일 종가 기준 115억달러의 평가이익을 기록했다. 동일 기준 테슬라 주가는 연초 대비 44% 하락했다. 테슬라는 1분기에만 36% 폭락해 대형 기술주 중 가파른 낙폭을 보여줬다. 엔비디아에 숏 포지션을 취한 투자자들도 올해 94억 달러(약 13조 4410억원)의 평가 수익을 올렸다. 전일 종가 기준 엔비디아는 올해 약 28% 하락했다. S3에 따르면 현재 가장 많은 숏 포지션이 설정된 종목은 엔비디아로 246억 달러(약 35조 1755억원) 규모에 달하며 그 뒤를 애플(222억달러), 테슬라(176억달러)가 잇고 있다. 이날 테슬라는 정규장 마감 후 1분기 매출이 193억4000만달러(약 27조 6542억원)로 전년 동기 대비 9%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 예상치 211억1000만달러(약 30조 1851억원)를 크게 밑도는 수치다. 특히 자동차 부문 매출은 140억달러(약 20조원)로 전년 동기 대비 20% 감소했다. 중국 전기차 업체와의 치열한 경쟁, 전기차 라인업의 노후화 등과 함께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정치 활동이 판매 부진의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된다. 머스크 CEO의 정치 활동과 일련의 발언들이 브랜드 가치를 훼손, 판매 부진으로 이어졌다는 것이다. 미국과 유럽 등에선 머스크 CEO에 대한 반발로 인해 항의 시위와 테슬라 불매 운동, 테슬라 차량 및 시설을 대상으로 한 범죄 행위까지 발생했다. 이에 머스크 CEO는 콘퍼런스콜에서 내달부터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에서의 활동 시간을 크게 줄이겠다고 말했다. 그는 오는 6월부터 텍사스 오스틴에서 완전 자율주행차 서비스를 시작하겠다는 약속 또한 반복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995083 "中 IT기업들, 美 규제 앞두고 엔비디아 AI칩 'H20' 대량 확보" 중국의 주요 IT기업들이 미국 엔비디아의 인공지능(AI) 반도체 'H20' 칩을 대량 확보해 놓은 것으로 드러났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 아시아가 23일 보도했다. 니혼게이자이신문 아시아는 이날 "알리바바, 바이트댄스, 텐센트 등 중국의 주요 IT 기업들이 미국 엔비디아의 AI 반도체 'H20'을 대량으로 확보한 사실이 취재를 통해 밝혀졌다"며 "중국 기업들은 규제 이전에 수십억달러 상당의 재고를 확보해 두고 미국의 규제에 대비했던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앞서 미국 상무부는 이달 엔비디아가 중국 시장용으로 개발한 AI용 반도체 칩인 'H20 칩'에 대해 특별 허가 없이 판매할 수 없도록 규제를 강화했다. 이 칩이 중국의 슈퍼컴퓨터에 사용될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이로 인해 엔비디아가 입은 비용 손실은 55억 달러(약 7조 50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201022 EU, 애플·메타에 총 1.1조원 과징금…‘빅테크 갑질’ 철퇴 지난해 3월 ‘디지털시장법’ 시행 후 첫 제재 유럽연합(EU)이 23일(현지시간) 이른바 ‘빅테크 갑질 방지법’이라 불리는 디지털시장법(DMA)을 위반한 빅테크 기업 애플과 메타에 총 1조원이 넘는 과징금을 부과했다. EU 집행위원회는 이날 DMA법을 위반한 애플과 메타에 각각 5억 유로(약 8133억 원), 2억 유로(약 3252억 원)의 과징금을 부과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 애플과 메타는 위반 사항을 60일 이내에 시정해야 하며, 그렇지 않을 경우 별도의 벌금이 부과된다고 덧붙였다. 집행위는 애플의 자체 규정인 ‘외부 결제 유도 금지’(anti-steering) 조항이 DMA의 유도 제한(anti-steering) 의무를 위반했다고 판단했다. 앱 개발자가 앱스토어보다 저렴한 결제 경로가 있다면 고객에게 이를 알리고 앱스토어 대신 다른 외부 결제 사이트를 홍보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하는데 애플이 이를 제한해 사용자가 혜택을 누릴 수 없었다는 것이다. 메타에 대해서는 2023년 11월 도입한 ‘정보수집 동의 혹은 결제’(consent or pay) 모델이 DMA를 위반했다고 봤다. 집행위는 구독료를 내지 않은 페이스북·인스타그램 이용자들이 서비스를 계속 이용하려면 광고 목적의 데이터 수집에 동의하는 것 외에 다른 선택권이 없는 구조였다고 판단했다. 애플과 메타에 대한 과징금 부과 결정은 지난해 3월 DMA법 전면 시행 이후 첫 제재다. DMA법은 공정한 경쟁 환경을 조성하고자 애플·메타 등 7개 플랫폼 사업자를 게이트 키퍼’로 지정해 시장 지배력을 규제하는 법이다. 대상이 되는 7개 기업 중 5개 본사가 미국에 있다. EU의 이 결정에 따라 두 회사는 60일 이내 과징금을 납부해야 한다. 위반 시 전 세계 매출의 최대 10%에 해당하는 벌금이 부과될 수 있으며, 법을 반복적으로 위반했다고 판돤될 경우 벌금이 최대 20%까지 올라간다. EU 집행위원회는 “위원회 결정을 준수하지 않으면 주기적으로 벌금을 내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630553 도요타, “美 판매량 8% 증가”…3월 해외매출 역대 최고 수입차 관세 시행 전 수요 몰려 “3일 발효에도 당분간 가격 유지” 일본 도요타자동차가 3월 기준 역대 최대 해외 판매량을 기록했다.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수입차 관세 시행 직전 미국 매출이 급증한 영향이다. 24일 블룸버그는 도요타가 3월 미국에서 23만1336대를 판매했다고 보도했다. 전년 동기 대비 8% 증가한 수치다. 미국은 도요타의 최대 시장이다. 도요타의 3월 해외 판매량은 총 83만4467대로, 이 가운데 미국 비중은 28%에 달한다. 미국 시장의 호조세에 힘입어 도요타는 3월 기준 해외 판매량 역대 최고 기록을 달성했다. 도요타의 미국 판매량 급증은 고율의 수입차 관세 부담을 회피하려는 소비자의 사전 구매 전략으로 분석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3일부터 모든 수입 완성차에 대한 25% 관세를 발효시켰다. CBS뉴스는 댄 아이브스 웨드부시증권 애널리스트를 인용해 새 관세로 인해 수입차 가격이 5000~1만달러(약 700~1400만원)가량 오를 수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도요타 주력 모델은 2만~4만달러대 가격이어서 관세 충격이 적지 않다. 도요타는 당분간 미국 내 판매가를 유지할 방침이다. 관세 추이를 주시하면서, 고정비 절감과 운영 효율 개선을 통해 현재 가격을 최대한 유지한다는 전략이다. 아울러 미국 내 생산 확대 등 장기 대응책도 병행 중이다. 도요타는 2024년 전 세계에서 1000만 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5년 연속 세계 최대 자동차 제조사 자리를 지키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481954 "TSMC, 대만 남부 가오슝에 6번째 공장 건설 가능성" 대만 경제부장 "TSMC 대만 내 공장 확충 절대적으로 지지" 세계 최대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 기업 대만 TSMC가 남부 가오슝에 6번째 공장(P6)을 건설할 가능성이 있다고 자유시보 등 대만언론이 24일 보도했다. 궈즈후이 대만 경제부장(장관)은 전날 입법원(국회) 대정부 질의에서 가오슝에 건설 중인 22 팹(반도체 생산공장) 5공장(P5) 이후의 건설 계획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궈 부장은 TSMC의 대만 내 공장 확충을 절대적으로 지지한다며, TSMC가 남부 가오슝 22 팹의 P6 건설 계획이 경제부 계획안에 포함된 상태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P6 건설을 위한 부지, 용수 및 전력 등 인프라와 관련한 준비가 어느 정도 완료된 상태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TSMC가 향후 7공장(P7), 8공장(P8) 등의 건설 계획이 있다면 사전에 경제부에 협조 요청에 나설 것을 당부했다. 앞서 TSMC는 지난 17일 법인실적설명회에서 향후 수년간 대만에 웨이퍼 공장 11개와 첨단 패키지 공장 4개를 건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2나노(㎚·10억분의 1m) 공정 진도와 관련해 올해 하반기에 북부 신주과학단지와 남부 가오슝 과학단지에서 양산에 나설 것이라고 설명했다. 나노는 반도체 회로 선폭을 의미하는 단위로, 선폭이 좁을수록 소비전력이 줄고 처리 속도가 빨라진다. 현재 세계에서 가장 앞선 양산 기술은 3나노다. 한편 궈 부장은 미국이 1962년 제정된 무역확장법(제232조)을 근거로 반도체 관련 조사에 나선 것과 관련해 20나노 이상의 성숙 공정에 "일부 문제가 있을 수 있다"고 내다봤다. 이어 한국과 일본의 협상 경험을 본보기로 삼아 대책을 수정 및 조정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348634 “백악관에서 나랑 저녁 먹을 사람?”…조건은 ‘트럼프 밈코인’ 보유 상위 220명 가치 폭등·딜러 DNA 과시 권력으로 돈벌이 논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이 발행한 가상화폐를 이용해 돈벌이에 나섰다. 이를 두고 자기 영향력을 활용해 이익을 거둔다는 비판이 일고 있다. 가상화폐 ‘트럼프 밈코인(Memecoin)’은 23일(현지시간)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상위 투자자 220명을 만찬이 포함된 트럼프 대통령과의 만남에 초대한다고 밝혔다. 내달 12일까지 보유한 밈코인 평균 보유량에 따라 순위가 결정된다. 이 행사는 다음 달 22일 백악관에서 차량으로 40분 거리에 있는 ‘트럼프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비공개로 진행된다. 또 이 가운데서도 25명의 최상위 보유자들은 만찬 전 트럼프 대통령과 만나는 환영 행사와 백악관 VIP 투어에도 참석할 수 있다. ‘독점적인 초대장’, ‘친밀한 비공개 만찬’ 등 자극적 문구로 홍보하고 있다. 이 소식이 전해지면서 밈코인 가격이 60% 넘게 급등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을 앞둔 지난 1월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자체 밈코인 ‘$TRUMP’를 발행했다. 이와 관련해 일각에서는 대통령이 윤리적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는 의견이 나왔다. 조 바이든 전 행정부 시절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서 가상화폐 정책을 감독한 코리 프레이어는 뉴욕타임스(NYT)에 “정말 믿기 어려운 일”이라며 “‘페이 투 플레이’(pay-to-play·유료 게임) 거래를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있다”고 비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481680 트럼프 "2~3주 내 中 신규 관세 적용 가능"…협상 지연 시 압박 수위 높여 "중국이 협상 응하지 않으면 우리가 결정할 것" 미국과 중국이 상호 간 100%를 웃도는 고율 관세를 주고받으며 사실상 관세 전쟁에 돌입한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과의 협상 진척이 없을 경우 2~3주 내로 새로운 중국 관세를 자체 적용하겠다고 경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집무실에서 언제쯤 대중 관세를 인하할 것이냐는 질문에 "그것은 그들에게 달렸다"며 "우리는 지금 매우 좋은 위치에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만약 회사나 국가와 협상을 하지 않을 경우, 우리가 관세를 정할 것이다"면서 "몇주 안에 그렇게 될 것이라 본다. 2~3주 내에 숫자를 정하고 적용할 것이며, 그게 중국이 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중국이 협상에 미온적이면 미국이 자체 산정한 관세를 부과할 수 있으니, 조속히 협상에 나서라는 압박으로 풀이된다. 전날에도 "우리는 그들(중국)이 참여하기를 바란다. 다른 국가도 (우리와) 합의를 이뤄야 한다. 그들이 합의를 이루지 못할 경우 우리가 합의를 설정할 것이다"며 협상을 압박했는데, 이날은 구체적인 시기까지 제시한 모습이다. 그러면서도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과 협상을 원하며, 관세를 하향 조정하겠다는 메시지도 거듭 보냈다.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는 거의 모든 국가를 상대하고 있어서 완전히 협상하기에는 너무 많다"면서도 "현재 많은 국가들과 협상하고 있고, 중국과도 할 수 있다. 어쩌면 특별한 거래(a special a deal)를 이룰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것이 무엇이 될지는 지켜보겠다. 지금은 145%인데 그것은 매우 높은 수치다"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에도 "145%는 매우 높은 수준이다. (협상을 거칠 경우) 그 정도로 높아지지는 않을 것"이라며 협상 의지를 드러냈다. 실제 트럼프 행정부가 대중 관세를 하향조정하기 위한 검토에 착수했다는 보도가 이어지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이날 백악관 고위관계자를 인용해 대중 관세가 50~65% 수준으로 낮아질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고, 로이터통신 역시 유사한 내용을 보도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3/0000076900 "반도체·AI에 필수"…日, 원전 재가동 속도 높인다 훗카이도 '도마리 원전' 재가동 준비 마쳐 훗카이도, 라피더스 반도체 공장 소프트뱅크 데이터센터 들어서 10년 뒤 전력수요 12% 늘어날 듯 日 "원전 비중 8.5%→20% 확대" 기존 30기 재가동해야 달성 가능 폐쇄 부지에 원전 재건축도 허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23726 美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22만2천건…전망치 소폭 상회 미 노동부는 지난주(4월 13∼19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2만2천건으로, 한 주 전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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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galoo
2025.05.11

두번 깜짝 놀랬습니다. 제이름에 빨간 사각형치고 각오를 다지시는것 보고나서 이글 길어지겠다 싶었는데 도무지 끝이 나지 않는 글을 보고 내가 잠자는 사자의 코털을 건드렸구나 하는 사실에 한번. 또 한번은 Wisetech이 들어 있는것보고 우와 놀래라그때 조금만 덜 팔걸 하는 생각도 들지만 그래도 다 안판게 어디야하는 생각도 든다고 댓글 남기려고 스크롤 하는데 아직 글이 절반이나 남아 있더라는....ㅠ..ㅠ 원래대로 돌아오셔서 감사하고 축복합니다. 투자도 데이트도 대박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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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작성자
2025.05.12

오늘도 뉴스 올렸습니다 ㅋㅋ 버그나서 오늘은 늦었네요. migaloo 님도 성투하세요^^ 덕분에 어차피 해야할 코딩 빨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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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yru
2025.05.11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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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작성자
2025.05.12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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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ocastle
2025.05.12

부지런함 멈춰..! 따라가기 어렵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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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작성자
2025.05.12

오늘도 올렸습니다!! 프사 볼때마다 훈남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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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
2025.05.12

개쩐다응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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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작성자
2025.05.12

응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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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냥맘
2025.05.12

아... 아니 이렇게 바로 반격을. 🤪 인간미가 있는 줄 알았는데 없는 거였... ㅋㅋㅋㅋ 감사합니다. 아주 눈알이 아프도록 ㅋㅋㅋㅋ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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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작성자
2025.05.12

ㅋㅋㅋㅋㅋㅋ 오늘도 올렸습니다^^ 나스닥도 오르니 기쁘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