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5월 17일(토)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2025년 5월 17일(토)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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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2025.05.17조회수 147회

날씨도 우중충하고 집중도 잘되서 강의듣기 좋은 날씨입니다.



2020년 말 32조원이던 카드론 잔액은 올 3월 기준 42조원대로 불어나며 10조원 넘게 폭증했다. 고금리에도 ‘빚을 내 빚을 갚는’ 악순환이 멈추지 않고 있다.

문제는 결국 과도한 카드 빚이 연체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다. 한국은행과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지난 2월 일반은행의 신용카드 대출 연체율은 3.8%로, 2005년 카드사태 막바지와 같은 수준이다. 카드사태 직전인 2001년 말 2.6%였던 연체율은 2002년 말에는 6.6%까지 급등했고, 정점을 이루던 2003년 말에는 14.1%까지 상승했다. 이때 370만 명이 신용유의자로 전락했다. 한 대형카드사 관계자는 “현재는 연체율 등 신용 리스크가 통제 범위 내에 있지만, 경기 악화가 이어진다면 상황은 달라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

신용카드 연체는 금융 부실의 도화선으로 꼽힌다. 카드 이용자 상당수가 다중채무자인 만큼, 연체 확산은 금융권 전반의 연쇄 부실로 이어질 수 있다. 서지용 상명대 경영학부 교수는 “국내 카드사들이 본업인 신용판매보다 카드론 등 고금리 대출에 지나치게 의존하면서 건전성이 빠르게 악화되고 있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53/000005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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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296443


미국 소비자심리지수 5개월째 하락…1년 후 인플레 기대 7%대로


미시간대 5월 소비자심리지수 50.8…5년 후 인플레 기대는 4.6%로 상승 담당자 "관세 휴전, 전체 그림 바꿀 정도 못돼…美소비자 지속해서 침울"

미중 양국 간 관세전쟁이 휴전에 들어갔음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소비심리가 5월 들어서도 악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물가 상승에 대한 우려도 확대됐다.

미 미시간대는 미국 경기에 대한 소비자들의 자신감을 반영하는 소비자심리지수 5월 잠정치가 50.8로 집계됐다고 16일(현지시간) 밝혔다.

4월(52.2) 대비 1.4 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전월 대비 반등을 예상한 다우존스 집계 전문가 전망(53.5)에도 못 미쳤다.

5월 지수까지 하락세를 이어가면서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는 올해 들어 5개월째 하락 흐름을 이어가게 됐다.

다만, 4월까지 심리지수가 4개월 연속 급락한 것과 달리 5월 들어 낙폭은 다소 둔화했다.
이번 설문 조사는 4월 22일부터 5월 13일 사이에 이뤄졌다고 미시간대는 설명했다.

앞서 미중 양국은 지난 11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연 고위급 무역 협상에서 상대국에 부과한 관세를 대폭 인하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집계를 관장하는 조안 슈 디렉터는 "많은 조사 지표가 관세 경감 합의 후 개선되는 조짐을 보이긴 했지만, 이 같은 초기 반등이 전체적인 그림을 바꿀 만큼 크지는 않았다"며 "소비자들은 지속해서 경제에 대해 침울한 견해를 표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인플레이션 상승에 대한 소비자들의 우려는 이번 조사에서 더욱 커졌다.

향후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4월 6.5%에서 5월 7.3%로 올랐고, 5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4월 4.4%에서 5월 4.6%로 상승했다.
슈 디렉터는 "이번 달 기대 인플레이션의 상승은 민주당과 공화당 지지자 모두에게서 나타났다"며 "특히 공화당 지지자 사이에서 월간 상승 폭이 컸다"라고 설명했다.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충격으로 미국 경제가 물가 상승과 함께 침체에 빠질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진 가운데 월가에선 소비자심리의 움직임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39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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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는 최소 5000억 달러 규모의 사업입니다.

지난 12개월 동안의 매출:

→ 광고에서 370억 달러

→ 구독(프리미엄 + TV)으로 약 250억 달러 수익

보수적인 28%의 영업 이익률( $GOOG 의 평균은 38 %) 로 연간 170억 달러 이상의 현금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이는 2배 $NFLX 의 현금 흐름($500B Mcap)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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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민주당과 공화당 모두에서 인플레이션 기대치가 상승하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앞으로 12개월 동안 무려 +9.6%의 인플레이션이 예상됩니다.

한편, 공화당은 잠시 동안 디플레이션을 예상했지만, 현재는 +1.2%의 인플레이션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민주당의 12개월 인플레이션 예상치는 이제 2020년 이후보다 3배 더 높습니다

@zerohe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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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민주당은 이제 공화당보다 8배 더 높은 인플레이션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는 역사상 가장 큰 차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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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경제가 경기 침체에 빠졌는가?


일본의 경제는 2025년 1분기에 연간 기준으로 0.7% 감소했는데, 이는 경제학자들이 예상한 0.3%보다 높은 수치입니다.

이는 2024년 1분기 이후 처음으로 나타난 GDP 감소입니다.

무역 약세와 소비자 지출 둔화가 주요 원인으로 꼽혔습니다.

주목할 점은 이러한 하락이 미국 관세가 발효되기 전에 일어났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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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신용평가사 가운데 유일하게 미국의 국가 신용도를 최고 등급으로 유지하고 있던 무디스가 미국 국가 신용등급을 하향 조정했다. 미국이 늘어나는 국가 부채를 줄이고 적자를 해소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지 못하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관세 정책으로 인한 경제 불안, 감세 정책에 따른 재정 적자 확대 우려가 커지는 상황에서 무디스가 미국의 신용등급을 떨어뜨리면서 정책과 시장의 불확실성이 더욱 커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는 16일(현지시간) 미국의 국가신용등급을 최고등급인 ‘Aaa’에서 ‘Aa1’으로 한 단계 하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등급 전망은 ‘부정적’에서 ‘안정적’으로 변경했다. 무디스는 “정부 부채 비율과 이자지급 비율이 지난 10여년 간 유사한 등급의 국가들보다 현저히 높은 수준으로 증가한 것을 반영했다”며 “재정 적자와 부채가 증가하고 금리가 상승함에 따라 정부 부채에 대한 이자 지급도 현저히 증가했다”며 고 배경을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486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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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296445


뱅크오브아메리카(BofA)는 신흥국 주식이 미국 달러 약세와 중국 경기 회복의 수혜를 입으며 다음 강세장의 주역이 될 것으로 진단했다.

16일(현지시각)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BofA의 마이클 하트넷 수석 투자 전략가는 보고서에서 “신흥국 주식보다 더 나은 투자처는 없다”면서 “투자자들이 적극적으로 자산 배분을 재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하트넷에 따르면 중국을 제외한 MSCI(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 신흥시장 지수는 4월 저점 대비 20% 상승하며 20년간 지속된 거래 범위의 상단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올해 들어 MSCI 신흥시장 지수는 약 7% 상승하며 보합권에 그치고 있는 미국 증시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 흐름을 앞지르고 있다. 이는 투자자들이 미국 자산에서 벗어나 대안적인 투자 대상을 찾고 있는 흐름과 궤를 같이하는 것이다.

한편, 지난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고율 상호관세 부과로 급락했던 미국 증시의 주요 지수도 최근들어 강하게 반등하며 분위기를 되돌리는 데 성공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영국과의 무역 협정을 체결하고 중국과 90일간 상호관세 인하에 합의하자 투자자들이 빠르게 미국 증시로 복귀한 데 따른 것이다.

하트넷 전략가는 그러나 현재 4.87% 수준인 30년 만기 미국 국채 수익률이 5%를 넘어서면 미국 주식이 다시 매도 압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했다. 그는 다만 현재 국채 수익률 수준이 “당분간 유지될 것"으로 내다봤다.

https://m.g-enews.com/view.php?ud=2025051706574054713bc914ac71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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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296448


투자사 스튜어드 파트너스의 에릭 베일리 전무이사는 "미증시는 미중 무역전쟁 휴전 이후 랠리를 거듭해 거의 천장에 도달했다"며 "무디스의 신용등급 강등은 펀드매니저들의 차익 실현을 촉진해 시장이 급락할 가능성이 있다"고 평가했다.

투루이스트 자문의 최고투자책임자인 키스 러너는 "신용등급 강등이 게임체인저라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투자자들의 차익 실현 욕구를 자극할 가능성이 크다"며 "증시 조정이 불가피해 보인다"고 말했다.

충격이 이전보다 덜할 것이란 전망도 있다. 라운드힐드 투자의 최고경영자 데이브 마자는 "무디스가 마침내 공식화했지만, 시장에서는 미국의 신용등급 강등이 불가피하다는 컨센서스가 형성돼 있었다"며 "S&P가 2011년 8월 미국의 신용등급을 강등했을 때처럼 충격이 크지는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256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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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296452


30대까지는 서로 비슷한 대학나오고 비슷한 대기업에 취업하여 비슷한 생활 수준을 지내던 친구들 사이도


40대가 되면 30대에 재테크를 어떻게 했는지 유무에 따라 격차가 상당히 벌어지게 됩니다.

친한 친구사이라도 자산격차가 발생하면 서로 달라진 상황에서 현실적인 공감이 떨어지는 경우가 발생하기 시작하고 50대가 되면 더 심해질거 생각드네요.

그렇기에 재테크는 무조건 빨리 시작하는게 좋은거 같습니다.

출처: https://t.me/EarlyStock1/4138


무디스는 미국 신용등급을 Aaa에서 Aa1로 한 단계 하향 조정


주된 이유정부 부채 증가이며, 이는 미국이 세계에서 가장 신뢰받는 채무국이라는 위상에 의문을 제기하는 중대한 조치로 해석됨

• 이제 미국은 Fitch RatingsS&P Global Ratings처럼 모두 트리플A보다 낮은 등급을 받게 되었음

• 이번 하향조정은 무디스가 2023년에 미국 등급 전망을 ‘부정적(negative)’으로 바꾼 지 1년여 만에 이루어진 조치. 깅등 이후 전망은 ‘안정적(stable)’으로 제시

• 무디스는 “미국의 경제적, 재정적 강점을 인정하지만, 이러한 강점이 재정 지표(fiscal metrics)의 악화를 더 이상 충분히 상쇄하지 못한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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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hanabondview/13829


1️⃣ We do not expect that the U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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