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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하다가 늦게 올립니다.
트럼프, 미국의 약값을 해외보다 낮추는 방안 추진 — 메디케어 약가 대폭 인하 지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국 내 약값을 해외보다 더 낮은 수준으로 맞추기 위한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월요일, 미 무역대표부(USTR)와 상무부에 해외에서의 '불합리하거나 차별적인 약가 억제 정책'에 대응할 것을 지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할 예정입니다.
백악관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 조치는 노인 대상 정부 건강보험 프로그램인 메디케어(Medicare)와 체중 감량 약품을 중점 대상으로 포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5-12/trump-aims-to-slash-medicare-drug-costs-by-tying-them-to-prices-paid-abroad?taid=6821f45ffa107f0001a9701c&utm_campaign=trueanthem&utm_content=business&utm_medium=social&utm_source=twitter

출처: https://t.me/bornlupin/11397
MarketWatch: BTIG의 크린스키는 SPY가 200일 이동평균선 아래에서 위로 2.5% 상승한 것은 1993년 이후 단 7번뿐이며, 그 중 개장가보다 높은 수준에서 거래를 마친 경우는 단 두 번뿐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월요일 고객 노트(차트 참조)에서 "SPY는 7번 중 5번이나 개장가보다 낮은 가격으로 마감했고, 1일과 3일 [추정] 수익률은 7번 중 6번이나 마이너스였으며, 3일 수익률은 평균 마이너스 1.36%였다"고 밝혔습니다.
크린스키는 4월 저점을 다시 테스트할 가능성은 낮지만, 월요일 개장 이후 단기적인 추세는 더 낮다고 말했습니다. "[오늘의 뉴스는 많은 사람들이 예상했던 것보다 더 건설적인 것으로 보이지만, 시장은 종종 '미스터리를 사고 역사를 판다 ,'" 그는 덧붙였습니다.

실현된 변동성이 지속적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함에 따라, BOA는 변동성 타겟팅 펀드인 Vol Control의 노출이 최소 3년 최저치에 근접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BOA는 2022년 3월 이전에는 데이터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나스닥 100 지수는 2개월 만에 처음으로 200일 이동 평균선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된다.
향후 몇 달 동안 주식은 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

1. $META 은 GenAI와 마찬가지로 광고 대행사를 대체할 것이며, 광고 크리에이티브 측면도 완전히 담당하게 될 것입니다(Advantage+를 통한 타겟팅은 이미 완료됨). 이로 인해 기업들이 광고 크리에이티브와 광고 중개업체에 드는 비용을 절감할 수 있어 광고 예산이 늘어날 것입니다.
2. AI가 생성한 콘텐츠 또한 소셜 미디어 피드를 가득 채우게 될 것이며, 사람들이 더 많은 시간을 갖게 됨에 따라 (AI가 더 많은 작업을 수행하기 때문에) 소셜 미디어에 더 많은 시간을 사용하게 됩니다. $META 의 경우, 이는 플랫폼에서 더 많은 시간을 소비하고 저렴한 개인화된 AI 콘텐츠를 통해 비용을 절감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3. AI는 높은 인건비 때문에 선진국에서는 성공하지 못했던 비즈니스 메시징의 가능성을 열어줍니다. 하지만 신흥 시장에서는 비즈니스 메시징이 급증했습니다. Zuck은 태국 GDP의 2%가 메시징 앱을 통한 거래에서 발생한다고 밝혔습니다. GenAI가 이제 비즈니스 메시징 인력을 대체하고 있으므로, 그 잠재력은 엄청납니다. 게다가 Zuck은 향후 2~3년 안에 미국에서 WhatsApp이 iMessage를 추월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것들은 $META AI, Ray Ban 스마트 안경, 타겟팅 및 소요 시간에 미치는 일반적인 AI 효과, 광고 예산 및 ROI 증가와 같은 다른 기회와 함께 $META 의 미래에 대해 더욱 확신을 갖게 합니다. 왜냐하면 $META는 비즈니스 관점에서 AI와 genAI의 가장 순수한 수혜자 중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흥미로운 점은, 이 반등 이후에도 이 회사는 여전히 24배의 P/E 비율로 거래되고 있다는 것입니다(AI와 VR/AR 모두에서 큰 비용 주기가 발생하여 핵심 이익이 감소하고 있습니다).
https://x.com/RihardJarc/status/1921961743900655756


골드만삭스: 관세 인하 기대 반영, S&P500 이익 및 지수 목표 상향 조정
S&P500 목표 상향: 최근 미국과 주요 교역국 간 관세 인하 기대가 높아지면서 S&P500 이익 전망과 지수 목표치를 상향 조정함. 당사는 보다 견조한 미국 경제 성장과 예상보다 낮아진 경기침체 리스크를 반영해 향후 3개월과 12개월 수익률 전망을 각각 +1%, +11%로 상향했으며, 이에 따라 지수 목표를 기존 5700~6200에서 5900~6500으로 상향함. 연말(6개월) 전망치 역시 기존 5900에서 6100으로 상향하며 +4% 상승 여력을 제시함.
기업이익 전망 상향: S&P500 기업들의 주당순이익(EPS)은 2025년 262달러(+7% YoY), 2026년 280달러(+7% YoY)로 상향 조정함. 이는 2025년 1분기 실적이 기대를 상회한 점과 미국 경제의 성장세가 당초 예상보다 탄탄하게 유지될 것으로 전망되는 점을 반영함. 기존 EPS 성장 전망은 각각 +3%, +6%였으나, 이번 상향 조정으로 2025년 전망치는 시장 컨센서스 상단을 소폭 웃돌고, 2026년은 소폭 하회하는 수준이 됨.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현재 S&P500의 12개월 선행 P/E는 21배로, 1990년 이후 상위 10%에 해당하며 올해 초 고점(22배) 대비 소폭 하락한 수준임. 다만, 시장 불확실성 완화와 기업이익 성장 가속, 인플레이션 둔화 등을 감안해 12개월 선행 P/E 적정 수준을 기존 19.5배에서 20.4배로 상향 조정함. 다만, 이미 높은 경제 성장 기대가 시장에 상당 부분 선반영돼 있고, 향후 성장 둔화 가능성에 대한 불확실성도 존재해 밸류에이션 상단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함.
시장 포지셔닝: 여전히 가벼운 투자자 포지셔닝은 시장의 단기 추가 상승 가능성을 지지함. 당사의 미국 주식 투자 심리지표는 최근 -1.5 표준편차를 기록, 통상 2~8주간 평균 이상의 수익률을 시사하는 수준으로 판단됨. 헤지펀드 레버리지나 시스템 펀드의 주식 익스포저도 여전히 과거 평균 대비 낮은 수준을 유지 중임.
가격 전가력: 관세가 여전히 2024년 대비 높은 수준에서 유지될 가능성이 높은 만큼, 원가 상승 압력을 전가할 수 있는 가격 결정력이 높은 종목 중심의 전략을 지속 권고함. 수익성 방어가 가능한 종목에 대한 선별적 접근이 필요함.
빅테크 및 AI 투자 모멘텀 복원 전망: 최근 시장 조정 국면에서 기술주는 부진했으나, 1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빅테크 기업들의 견조한 이익 성장세(+30%, S&P500 내 기타 종목 +9%)가 확인됐고, AI 투자도 지속되고 있음. AI 관련 종목은 연초 이후 수익률이 부진했지만, 향후 2년 예상 이익은 오히려 상향 조정된 만큼, 중장기 구조적 성장 스토리에 대한 시장 재평가가 기대됨. 상대적으로 부담 없는 밸류에이션과 완만한 경제 성장 환경은 AI 중심 빅테크에 대한 투자 매력을 높일 것으로 전망함.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출처: https://t.me/shinyoungglobal/570
도이치뱅크: 경기침체는 어디로 갔는가?
해방의 날 이후 글로벌 금융시장은 경기 침체 우려를 선반영하며 크게 하락했으나, 6주가 지난 현재까지 뚜렷한 침체 신호는 보이지 않고 있음. 오히려 미국과 글로벌 경제는 예상보다 견조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으며, 미국과 중국의 관세 완화 발표가 시장 심리를 지지하는 추가적인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음.
당사는 침체 가능성이 낮다고 보며, 그 근거를 다섯 가지로 제시함.
첫째, 미국과 글로벌 주요 지표가 확장세를 유지하고 있음. 미국의 4월 비농업 고용은 +17.7만 명 증가했으며, ISM 서비스업 지수도 4월에 예상외 반등을 기록함. 주간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안정적으며, 미국 레스토랑 예약 건수(OpenTable 기준)도 전년 대비 증가세 지속중임. 유로존과 일본의 4월 종합 PMI는 각각 50.4와 51.2를 기록하며 확장·수축 기준선인 50을 상회함.
둘째, 금융시장이 빠르게 안정되며 실물경제 위축 우려를 완화하고 있음. S&P500 지수는 해방의 날 이후 약 +12%, STOXX600 지수는 약 +9% 반등했으며, 미국 하이일드 채권 스프레드는 4월 초 460bp까지 확대됐다가 현재 370bp 수준으로 축소됨. 자산가격과 신용여건이 급격히 악화되던 상황이 빠르게 정상화된 것으로 평가됨.
셋째, 정책 당국은 시장과 실물경제 충격을 완화하기 위해 적극 대응 중임. 대표적으로 90일 관세 유예 조치를 발표해 시장 반등을 유도했고, 오늘 미국과 중국이 추가 관세 인하를 협의한 점도 긍정적임. 정책 리스크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컸던 만큼, 정책 완화가 이어질 경우 시장 불확실성은 더욱 낮아질 수 있음.
넷째, 글로벌 경제 성장 모멘텀이 유지되고 있음. 미국 민간 최종 수요는 1분기에도 연율 +3.0% 성장세를 이어갔으며, 2023년 +2.9%, 2024년 +2.8%의 견조한 성장률을 기록함. IMF는 세계 경제가 2023년 +3.5%, 2024년 +3.3% 성장한 데 이어 2025년에도 +2.8%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구조적 성장세가 여전히 유효하다는 평가임.
다섯째, 과거 침체 예측이 자주 빗나간 사례가 많음. 2008년 금융위기와 2001년 닷컴버블 직전에도 시장과 정책 당국은 낙관적 전망을 유지했으나 침체가 발생했고, 반대로 2022년 시장이 침체 확률을 50% 이상 반영했지만 실제 침체는 발생하지 않았음. 현재의 침체 우려 역시 과장됐을 가능성을 시사함.
결론적으로, 과거 침체는 자산 거품 붕괴, 과도한 긴축, 외부 충격 등 명확한 요인에 의해 발생했으나, 현재는 무역 갈등 외에는 뚜렷한 침체 유발 요인이 부재함. 미국과 중국의 관세 완화와 추가 협상 기대, 견조한 경제 펀더멘털과 금융시장 안정이 자산시장 회복을 지지하고 있으며, 2023~2024년과 유사하게 위험자산이 추가 상승할 가능성도 충분하다고 판단됨. 다만 시장은 여전히 신중한 태도를 유지하고 있어, 향후 정책과 지표 변화를 지속적으로 점검할 필요가 있음.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출처: https://t.me/shinyoungglobal/569
[5/13, 장 시작 전 생각: 90일 간 주도주 전쟁, 키움 한지영]
- 다우 +2.8%, S&P500 +3.3%, 나스닥 +4.4%
- 애플 +6.4%, 엔비디아 +5.4%, 테슬라 +6.8%
- 미 10년물 국채금리 4.47%, 달러 인덱스 101.6pt, 달러/원 1,417.0원
1.
이쯤 되면 트럼프의 증시 리딩 능력은 인정 해줘야 겠습니다.
고율 관세 90일 간 유예 소식이 어제 미국 증시 상승의 기폭제 역할을 제대로 했네요.
최근 증시 반등 과정에서 반영해왔던 “최악의 상황은 지났다”에 힘을 실어준 것을 넘어서는 성과였습니다.
이런 측면에서 지난 4주 동안 글로벌 주식형펀드 내 “미국향 자금 유출(4주 누적 -266억달러) VS 유럽(+170억달러), 아시아(+71억달러)향 자금 유입”의 셀 아메리카 현상이,
“미국 유입, 유럽 및 아시아 유출”이라는 바이 아메리카 현상으로 바뀔지 여부가 관심사로 부상할 듯 하네요.
2.
현 시점에서는 그 전환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보이나, 지속력에 대해서는 시장 참여자들간 의견이 엇갈릴 수 있을 듯 합니다.
양국간 극적인 관세 유예에 합의를 봤다고 하더라도, “조기 관세 전쟁 종결 및 증시 전고점의 빠른 탈환”에 대한 베팅에는 한계점도 있습니다.
여전히 중국 포함 여타 국가에 대한 관세율 10%는 발효되고 있는 데다가, 이번 관세 합의에 자동차, 철강, 의약품 등 품목별 관세 유예는 적용되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 ‘18~19년 1기 무역분쟁 당시에도 “양국간 휴전 합의 -> 취소 및 관세 인상 -> 재합의”의 과정을 반복했던 사례도 참고해볼 필요가 있겠네요.
3.
이를 종합해보면, 일단 이번 고율관세 유예 조치는 증시의 위험선호심리 개선에 기여하는 재료인 것은 맞습니다.
다만, (일정은 확정되지 않았으나) 트럼프와 시진핑의 회담 등 후속 협상 내용, 10% 보편관세 및 개별 품목 관세의 영향에 대한 확인 과정 등이 필요하다는 점을 감안 시,
향후 1~2개월 동안의 협상 진행 과정 및 경기 및 실적 데이터의 증시 민감도는 높을 것이라는 기존의 전망을 유지하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4.
오늘 국내 증시는 어제 장중에 기대감이 있었던 관세 협상 호재가 장 끝나고 현실화됐으니, 지수 상방의 흐름을 보일 전망입니다.
무엇보다 주요 업종들간 손바뀜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지난주 종가 기준으로 4월 9일 폭락 이후 주가 상승률 상위권 업종은
기계(+32.3%), 조선(+31.2%), 상사, 자본재(+25.1%) 등 주도주이자 관세 무풍지대 주식으로 인식된 방산과 조선이었습니다.
반면, 코스피(+12.4%)보다 부진했던 하위권 업종은 철강(+4.8%), IT가전(+4.8%), 반도체(+6.8%), 자동차(+7.4%) 등 관세 피해주들이 차지하고 있던 상황이었습니다.
이제 관세 유예라는 재료가 등장했으니, 관세 상황과 무관한 구조적인 수주 모멘텀을 보유한 조선, 방산의 단기 수급 변동성 확대는 대비해야 겠습니다.
그간 벤치에만 앉아 출전 하지 못했고 몸만 풀고 있던 관세 피해주들이 경기에 뛸 예정인데,
오랫동안 못뛰고 있었던 만큼 과연 이전의 폼을 얼마나 보여줄지가 관건이겠네요.
이번 관세 게임에서 누가 경기 MVP를 차지할지는 이번 90일이 결정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관세 국면이 바뀌는 마냥, 이번주부터 낮에는 20도가 넘는 날씨로 변한다고 하네요.
그래도 일교차는 좀 있으니, 건강에 늘 유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장도 화이팅 하시면서,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607
출처: https://t.me/hedgecat0301/2453
Raising Our Growth Forecast and Lowering Our Recession Odds in the Wake of a US-China Trade Deal
골드만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완화 및 경제 전망 조정
1. 관세 유예 조치 발표
트럼프 행정부는 4월 부과된 보복 관세를 90일간 유예하기로 발표.
이에 따라 2025년 관세 인상률은:
미국: +30%p
중국: +15%p
이는 기존 예상치(+54%p)보다는 완화된 수준.
2. 미국 실효 관세율 조정
제약·반도체 분야에 대한 추가 관세 시행을 가정할 경우,
미국의 실효 관세율 상승폭은 +13%p
이전 예상치(+15%p)보다 다소 낮음
3. 경제 전망 상향 조정
지난 한 달간 금융여건이 완화된 점을 반영해:
2025년 성장률 전망치를 0.5%p 상향 조정 → 1.0%(Q4 기준 전년 대비)
12개월 내 경기침체 가능성은 35%로 하향
4. 연준의 통화정책 시나리오 조정
새 경제 시나리오 하에서는 기존 ‘보험성 인하’에서 ‘정상화’ 목적의 인하로 전환
경기 하방 압력이 완화되고, 실업률 상승폭도 작아졌기 때문
금리 인하 시점: 7월 → 12월로 연기
3차례 인하 예상
연속 회의가 아닌, 격월 간격으로 단행 예상
출처: 시장 이야기 2 (게시물 ID: 6006)
미장요약:
거래량은 20일 이동평균 대비 23% 증가.
이번 주말 미국과 중국의 회담 결과가 예상보다 훨씬 긍정적인 관세 결과(145% → 30%)로 이어지면서, 미국 주식 시장은 전반적으로 강세를 보였습니다. 성장 둔화에 대한 우려가 완화되고, 채권 수익률은 전반적으로 상승했으며, 올해 금리 인하 예상도 크게 줄었습니다. 주식 시장 전반이 랠리를 보였으나, 고객 매수 흐름은 예상보다 약했고, 수요는 주로 패시브 전략(지수 추종)에서 나왔습니다.
활동 수준은 꾸준했지만, 과거 트럼프 첫 당선이나 코로나 백신 발표 당시와 같은 대규모 매수 국면처럼 압도적인 느낌은 없었습니다. 고객 유형별로 살펴보면, 롱온리(LO) 투자자들은 활발히 움직였으나, 그들의 흐름은 이번 미중 회담에 대한 근본적인 투자 전략 변경이라기보다는 제한적인 대응에 가까웠습니다. 이 커뮤니티의 피드백은 ‘광복절(해방)’ 직후 과잉반응하지 않겠다는 전략이었으며, 이는 현재 QQQ(나스닥100 ETF)가 주도하고 있는 상황에서 더 현명한 판단처럼 보입니다.
스크린 상에서 유일하게 하락세를 보인 것은 장기 투자자들이 몰렸던 방어주 섹터였고, 시클리컬/디펜시브 지수는 오늘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헤지펀드(HF) 커뮤니티는 일부 순환주(경기민감주)에 대한 숏커버링 흐름이 있었지만, 그것조차 폭발적인 매수는 아니었고 비교적 점진적이고 수동적인 흐름에 가까웠습니다.
오늘 들어오던 포지셔닝을 고려하면 현금 및 바스켓 매매에서 HF들이 더 바쁘지 않았던 점은 다소 의외입니다. 현재 미국 롱숏 펀드의 순 레버리지는 지난 12개월 기준 13% 분위수에 불과하며, YTD 기준으로는 거의 플랫이지만 최근 랠리에서 많은 수익을 챙기며 S&P500을 약 3% 아웃퍼폼 중이었습니다. 따라서 오늘의 랠리를 헤지펀드들이 얼마나 따라갔는지는 향후 흥미로운 관전 포인트입니다.
의외로, 오늘 리테일(개인 투자자)들은 하루 종일 순매도자였습니다. 오후 4시 기준 리테일 순수요는 4,500만 달러로, 같은 시각 기준 9번째 분위수에 해당하며, 평균 대비 15억 달러 낮은 수치입니다 (개별종목 -8.87억, ETF +9.32억). 과거 가장 잘 하락 매수하던 리테일이 ‘스마트 머니’로 변하고 있는 걸까요?
거래량이 높았음에도 불구하고, 패시브 수요가 두드러졌습니다. 장 마감 즈음 QDS는 레버리지 ETF에서 약 190억 달러의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보았으며, 이는 역대 세 번째로 큰 리밸런싱 규모(1위: 2025년 4월 9일, 2위: 2022년 11월 10일)입니다. 이 수요는 향후 한 달간 시스템 기반 매수세를 1,000억 달러 수준으로 고정시키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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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 및 금리 관련 정세:
전반적인 리스크 심리는 개선되었고, 경기침체 확률과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는 급감했습니다. 하지만 매크로 내러티브는 현재 10년 국채금리 4.5% 수준에 집중되고 있으며, 이는 세제법안(Tax Bill)과도 관련이 있습니다.
MS의 주식 전략팀은 수익률과 주식 수익률 간 상관관계가 이제 마이너스로 전환되었다는 점을 강조 (위 차트 참조)하며 “10년 금리가 4.5%를 넘는 경우 밸류에이션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기존 관점을 재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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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주목 포인트 – CPI:
“4월 근원 CPI는 전월 대비 0.23%(전년 대비 2.8%)로 예상합니다. 현재로선 관세가 상품 가격에 유의미한 상승을 주진 않을 것입니다. 신차 가격은 오르겠지만, 중고차 가격 하락이 이를 일부 상쇄할 것입니다. 서비스 물가 상승은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출처: https://t.me/kkkontemp/1786
[하나 글로벌 기업분석 데일리 뉴스] 5/13
하나증권 김재임/송종원
애플은 올해 가을 출시하는 아이폰의 가격을 인상할 예정
- 2027년에는 아이폰 출시 20주년을 맞아 곡면 유리를 채택할 것으로 예상
https://buly.kr/GE7wr0e
애플은 iOS 18.5업데이트를 통해 비상 위성 기능을 아이폰 13까지 확대
https://buly.kr/5fCU041
아마존은 주거용 배송을 위해 페덱스와 신규 계약을 체결
- UPS는 25년 초부터 수익성 향상을 위해 아마존 배송 물량을 줄이고 배송 인원을 2만 명 감축함
https://buly.kr/5q7Eysl
구글의 오픈 소스 모델 GemmaAI는 1억 5천 건 다운로드 돌파
- 개발자들은 Gemma를 이용해 허깅페이스에 7만 개의 변주 모델을 등록
https://buly.kr/FsIQtNz
구글은 자사의 AI 모델을 통해 개발하는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AI 퓨쳐스 펀드를 출범
https://buly.kr/GP2hpqr
NHTSA(미국 교통 안전국)은 테슬라 로봇택시 서비스에 대한 질문 목록을 발송
- 현재 테슬라 차량들에 사용되는 FSD Unsupervised가 텍사스 로봇택시에 사용되는지, 로봇택시 차량의 규모와 모델, 로봇택시의 안전성 판단 계획 등을 질의
https://buly.kr/DEZ4BAa
72주간 진행된 비교 임상에서 일라이릴리 젭바운드의 체중 감소율은 20%로 위고비의 14%를 상회
- 해당 임상은 일라이릴리의 후원으로 진행됨
https://buly.kr/DPTp9zS
코인베이스는 디스커버리 파이낸셜을 대체하여 S&P500에 편입됨
https://buly.kr/BeKFLpt
GM은 자율주행 트럭 스타트업인 오로라의 공동 창업자스털링 앤더슨을 CPO로 임명
- 스털링 앤더슨은 테슬라에서 모델 X와 오토파일럿 프로젝트를 이끈바 있음
https://buly.kr/DaOa8oT
퍼플렉시티는 140억 달러 가치로 5억 달러 조달 예정
https://buly.kr/4QnB8OP
투자자들은 관세 리스크로 오픈AI의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에 투자하기를 꺼려하고 있음
https://buly.kr/BIUjODD
제프 베조스가 투자한 2만 5천 달러 전기 EV를 만드는 Slate Auto는 출시 2주만에 예약 10만 건 돌파
https://buly.kr/4bhw7Eb
a16z는 현업 엔지니어들조차 AI Agent에 대한 합의된 정의가 없다고 비판
https://buly.kr/6BwkwZx

출처: https://t.me/hanaglobalbottomup/6368
미즈호: 이시바, 미일 무역합의 7월로 연기…BOJ, 관망 기조 장기화 가능성
이시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