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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5월 19일(월)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Aurum[0] 경제뉴스

2025년 5월 19일(월)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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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2025.05.19조회수 24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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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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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웨이트 트레이닝 독서와 여행 사진찍기와 맛집

원화 강세 → KOSPI 실적 전망에는 부정적 영향


원화가 강세로 갈수록 (USD/KRW 하락), EPS(실적 추정치)는 하락하는 경향 (음의 상관관계, -43%). 원화가 1100~1200원 수준까지 강해지면 실적 추정치 평균 -20%까지도 하락 가능성.

원화 강세는 외국인 순매수 유입을 유도하는 경향
과거 15년간 사례를 보면, 원화 강세가 먼저 나타나고, 그에 이어 외국인 자금이 한국 주식시장으로 유입되는 경향 존재. 즉, 원화가 강세를 보일수록 외국인 투자자들의 주식 매수세가 강화됨.

*Source: Goldman Sac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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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Macrojunglefortarzan/4337


최근 원화 강세 — 미국 달러 약세 속에서 원화는 강세 흐름


원화는 역사적 평균(약 1140원) 대비 여전히 약세 수준에 있으나, 최근 DXY 하락과 함께 점진적 강세 복귀 중. 현재 원화는 평균선보다 2표준편차 내 위치하며, 달러 약세 기조에 따라 원화가 더 강세로 전환될 가능성이 있다는 시사점 제공

원화 강세가 아시아 통화 전반에 반등 여지 제공
Spot: 1396
3M: 1450 -> 1360
6M: 1445 -> 1340
12M: 1455 -> 1310

GS FX 팀은 CNY 약세 완화에 따라 아시아 통화가 추가 상승할 여지가 열렸다고 판단. 이에 따라 KRW의 향후 전망치를 대폭 상향 조정(강세 방향).

*Source: Goldman Sac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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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Macrojunglefortarzan/4336


신규 편입 종목: 삼양식품, 한화시스템 → MSCI Korea 지수에 새로 포함 → 수급 유입 유리


FIF 상향 종목: 한화오션, 삼성중공업, POSCO, 우리금융 등 → 외국인 투자 가능 지분 증가 → MSCI 내 비중 상승

제외 종목: 엔씨소프트, 에코프로머티리얼즈 → 패시브 자금 유출 예상

메리츠금융: 비중 축소는 제외 아님, 단순 FIF 조정에 따른 유출

*Source: Goldman Sac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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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Macrojunglefortarzan/4335


미국 재무부 베센트(Bessent)


무디스(Moody’s)의 신용등급 강등을 일축하며, 강경한 관세 정책 유지와 지역 무역협정 추진 의지를 내비쳤다:
“나는 무디스를 크게 신뢰하지 않는다”며, 이를 “후행 지표(lagging indicator)”라고 표현했다.

또한 그는 토요일 월마트 CEO와의 통화 일정을 확인하며, “월마트가 일부 관세 비용을 떠안을 것”이라고 밝혔다.

세금 감면 법안(Tax Bill) 시행 이후 GDP 성장률이 부채 증가 속도보다 더 빨라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대부분의 국가들이 “매우 좋은 제안”을 관세 조건과 관련해 제시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또한 미국과의 협상에 응하지 않는 국가들에는 관세율이 명시된 통지서가 전달될 것이라고 경고했으며,
이 통지서에 명시될 관세율은 2025년 4월 2일 기준 수준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출처: https://t.me/bornlupin/11533


TSMC 가격 인상 조짐, 젠슨 황이 지지 의사 밝혀


– 선단 공정 가격은 비싸지만 '그만한 가치 있다'
– 공급망: 파운드리 가격 인상은 불가피
TSMC가 웨이퍼 파운드리 가격을 약 10% 인상할 계획이라는 소식이 최근 업계에 전해지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에 대해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은 TSMC의 선단 공정 가격이 비싸긴 하지만 “충분히 가치 있다(Worthful)”고 평가했다.
공급망 관계자들은 젠슨 황의 발언이 “고급이지만 비싸지 않다”는 의미로 해석되며, TSMC 가격 인상에 사실상 지지 입장을 밝힌 것으로 보고 있다.
이는 엔비디아와 TSMC 간 긴밀한 협력관계를 반영한 신호이기도 하다.

TSMC 가격 인상 배경
TSMC가 가격 인상을 고려하는 주된 이유는 다음과 같다:

미국 공장 건설 비용 상승
전 세계적인 인플레이션 압력
환율 변동
기술 및 설비 투자 증가
특히 미국 내 4nm 공정 파운드리 가격은 최대 30% 인상될 가능성도 제기된다.

이는 "미국산 제조(Made in USA)"의 전체적인 비용 구조를 반영한 것이다.

AI 칩 수요 강세 속, 가격 전략 재편은 필연
TSMC의 웨이 회장은 최근 컨퍼런스콜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AI 칩(예: CPU, GPU, AI 가속기) 관련 매출은 2024년 대비 올해 두 배로 성장할 것
-2024~2029년 연평균 성장률(CAGR)은 약 45%
이러한 폭발적인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TSMC는 자본 지출 확대와 안정적인 수익률 유지를 위한 가격 전략 재조정이 불가피하다고 설명했다.

2nm 시대 진입과 파운드리 리스크 상승
엔비디아는 TSMC 2nm 공정의 고객사로 확정되었으며, 향후 차세대 AI 칩 도입 예정
공정 미세화가 진행될수록 기술 복잡도 및 실패 위험도 동반 상승
따라서 웨이퍼 가격의 지속적 상승은 자연스러운 현상
EDA 업계에 따르면:
IC 첫 테이프아웃 성공률은 2023~2024년 30% → 24%로 하락
2025년에는 14%까지 떨어질 전망
이는 칩 설계가 고도로 맞춤화되면서 설계 및 검증 주기가 길어지고, R&D 부담도 커지는 추세 때문이다.

IC 업체들의 반응: TSMC와의 장기 파트너십이 해답
IC 설계업체 다수는 다음과 같이 평가한다:
공정 난이도가 높아질수록 TSMC와 고객 간의 결속력은 강해질 수밖에 없음
파운드리 변경 시 드는 비용, 인력, 시간의 부담이 막대하기 때문
TSMC와의 장기 협업이 기술력과 일정 확보 측면에서 더 유리
특히 대형 고객사인 엔비디아는 물량 기반 협상을 통해 가격 인상 부담을 일부 상쇄할 수 있을 것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요약
TSMC는 미국 건설비, 인플레이션, 기술 투자 부담 등을 이유로 파운드리 가격 인상 예정
젠슨 황은 "그만한 가치 있다"고 평가하며 사실상 지지
엔비디아는 TSMC 2nm 공정의 핵심 고객이며, AI 수요 급증과 공정 복잡도 증가 속에 양사 협력은 더욱 긴밀해질 전망

https://www.ctee.com.tw/news/20250519700041-439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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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bornlupin/1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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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kkkontemp/1816


물 들어온다


#Reflation
#리플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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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골드만

이번 주 신흥시장 전체로 약 48억 달러 규모의 외국인 투자 자금 유입이 있었으며, 이 중 대만이 28억 달러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4월 9일 관세 유예 이후, 총 160억 달러 이상의 자금이 신흥시장 주식으로 유입되었습니다.

미중 관세 완화 발표를 계기로, 골드만 삭스는 미국, 유럽, 중국의 GDP 성장률 전망치를 상향 조정했고, 미국 경기침체 확률은 기존 45%에서 35%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신흥국 전망 상향:
미중 무역 협상 결과가 기대 이상으로 나타나면서, 아시아 전략가들은 실적 및 목표치를 추가 상향했습니다.

MSCI 신흥시장 EPS 성장률 전망치는 기존보다 3%포인트 높여, 2025-26년 연간 기준으로 10-11% 성장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가격 상승률 목표치는 3개월 후 1190포인트(+1%), 6개월 후 1220포인트(+3%), 12개월 후(6월 말) 1270포인트(+8%)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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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제이피 모건

대체로 긍정적인 시장 흐름이 이어졌고, 특히 대만은 강세를 유지했습니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이번 주에도 대만 주식을 36억 달러 규모로 순매수했으며, 이는 지난주의 31억 달러에 이은 연속 매수입니다.

브라질 역시 11억 달러 유입으로, 16주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으로의 유입도 크게 증가하여 5.97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이는 지난주의 2.05억 달러에서 큰 폭 상승한 수치입니다.

인도로의 자금 유입은 1.05억 달러로 줄어들었지만, 5주 연속 유입 흐름은 유지됐습니다.
동남아 신흥국(EM ASEAN) 중 말레이시아는 3.2억 달러 유입, 인도네시아(+1.8억 달러), 필리핀(+1.51억 달러) 역시 순유입을 보였고, 태국은 -1,900만 달러로 소폭 유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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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kkkontemp/1817


극단적인건 내 스타일은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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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으로 15억 달러를 번 트레이더, 이번엔 구리에 ‘올인’
금 거래로 거액을 번 중국의 억만장자 비안시밍(Bian Ximing)은 현재 중국 최대의 구리 강세론자로 떠올랐으며, 미중 무역 전쟁의 여파를 받은 시장에서 약 10억 달러 규모의 포지션을 구축했습니다.

비안이 운영하는 증권사 중차이선물(Zhongcai Futures Co.)은 상하이 선물거래소에서 구리 선물 계약 기준 최대 순매수 포지션(약 9만 톤 규모)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비안의 전략은 구리 가격 상승(강세)에 대한 베팅으로 해석되며, 이는 구리 자체와 중국 경제에 대한 그의 신뢰를 반영하는 것입니다. 그의 접근 방식은 다른 트레이더들과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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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kkkontemp/1818


★ Global Daily - 2025년 5월 19일


리서치본부 글로벌주식팀

▶ Top Down
- 미국: S&P500 +0.7%. 옵션 만기일 수급 및 무역 협상 소식에 상승
- 중국: 상해종합지수 -0.4%.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 일본: Nikkei225 -0.0%. GDP 부진 속 저가매수 유입되며 보합 마감

▶ Bottom Up
[AMD(AMD.US)] TSMC 2nm 공정이 기존 모든 대안보다 우수
[퀄컴(QCOM.US)] 사우디 AI 클라우드 프로젝트로 서버용 CPU 시장 재진입
[우버(UBER.US] 제품 이벤트로 구매자 증가 사상 최고치 경신
[코스트코 홀세일(COST.US)] 회원 대상 금 구매 제한 도입
[월마트(WMT.US)] 트럼프 대통령, 월마트 CEO에 맹비난…"관세 핑계 그만"
[노보 노디스크(NOVOb.DK)] 비만약 시장 점유율 감소, 주가 하락세로 CEO 교체
[테슬라(TSLA.US)] 테슬라 AI 수장 아쇼크 “2035년이면 모든 차는 자율주행"
[로켓랩(RKLB.US)] 5월 17일 iQPS 미션 발사
[버진갤럭틱(SPCE.US)] 양호한 실적과 상업 비행 계획 공개 +43% 급등
[텐센트(00700.HK)] 자사 개발 'Robotics X' 기술 공개
[산업] 오픈AI, 엔비디아, 시스코는 UAE의 5GW DC 프로젝트 참여 예상
[산업] 오픈AI, SW 엔지니어링 AI 에이전트 Codex 미리보기 출시
[산업] 포트나이트, 모든 iOS 기기에서 차단
[산업] 미국바이오협회, 관세 부과시 미국 제약바이오 경쟁력 악화 가능성
[산업] IEA, 2025년에 판매되는 자동차 4대 중 1대는 전기차 전망
[중국] 2,800개 위성으로 구성된 AI 우주 컴퓨팅 프로젝트 시작

[ETF 포트폴리오: S&P500(SPY.US, RSP.US), 나스닥100(QQQ.US), 항셍테크 ETF(KTEC.US), 중국 AI ETF(159819.SZ), 방산 ETF(SHLD.US), 유럽은행 ETF(EUFN.US)]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5585

위 내용은 2025년 5월 19일 07시5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본 자료에 실린 포트폴리오는 당사 신한생각 자료에 기공표된 내용입니다.

출처: https://t.me/shinhanresearch/45608


🇺🇸 신용등급 강등 직후 금융시장 등락


2011년 8월 5일
S&P, 미국 신용등급을 하향조정

1️⃣ S&P 500
-0.06% (8/5) ▶️ -6.66% (8/8)

2️⃣ 미국채 10Y
+15.6bp (8/5) ▶️ -24.1bp (8/8)

3️⃣ 달러인덱스
-0.70% (8/5) ▶️ +0.26% (8/8)

2023년 8월 1일
피치, 미국 신용등급 하향조정

1️⃣ S&P 500
-0.27% (8/1) ▶️ -1.38% (8/2)

2️⃣ 미국채 10Y
+6.4bp (8/1) ▶️ +5.5bp (8/2)

3️⃣ 달러인덱스
+0.44% (8/1) ▶️ +0.28% (8/2)

출처: https://t.me/hanabondview/13843


[5/19, Kiwoom Weekly, 키움 전략 한지영]


"미국 신용등급 강등, 악재 지속력 낮을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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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미국 증시는 미시간대 소비심리지수 예비치 급락 및 기대 인플레이션 상승에도, 관세 협상 기대감이 이를 상쇄시키면서 전약후강으로 마감(다우 +0.8%, S&P500 +0.7%, 나스닥 +0.5%).

b. 주말 중 무디스의 미국 신용등급 강등이라는 돌발 변수 출현, 과거 신용등급 강등 당시 증시 조정의 경험이 이번에도 증시 불안감을 자극할 소지

c. 하지만 과거와는 맥락이 다르기에, 최근 관세 협상 기대로 빠른 반등하는 과정에서 누적된 단기 차익실현의 재료에 국한될 가능성

-------

0.

한국 증시는 1) 미국 신용등급 강등 여파, 2) 뉴욕 연은 등 주요 연준 인사들의 발언, 3) 미국, 유로존 등 주요국 제조업 PMI, 4) 중국 소매판매, 산업생산, 5) 한국의 5월 수출 등에 영향 받을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2,550~2,660pt).

1.

금요일 발표된 5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예비치는 50.8pt로 전월(52.2) 및 컨센(53.1)를 하회했으며, 1년 기대인플레이션(4월 6.5% -> 5월 7.3%)도 급등.

관세 발 불확실성으로 소비심리 냉각과 인플레 불안이 여전히 높은 수준에 있음을 시사.

하지만 5월 예비치 조사기간이 4월 22일~5월 13일이었으며, 미중 관세 협상은 5월 11일에 이루어졌다는 점을 감안 시, 월말 최종치에서는 예비치보다 나은 수치를 시장에 제공할 것으로 판단.

2.

한편, 금요일 미국 장 마감 후 무디스에서는 재정적자와 부채비율 문제를 근거로 미국의 신용등급을 “Aaa”에서 “Aa1”으로 한 단계 강등.

이 같은 신용등급 하향에 트럼프가 직접 언급은 하지 않았지만, 백악관 측에서는 반 트럼프 진영에서 내린 정치적인 판단이라며 비판하고 있는 실정.

언론에서도 무디스 신용등급 강등으로 “Sell America(미국 자산 매도)” 가 재개될 것이라고 보도하는 등 월요일 장 개시 이후 부정적인 주가 충격이 나타날 가능성이 상존.

실제로 2011년 8월 S&P의 미국 신용등급 강등 당일 S&P500과 코스피는 각각 6.7%, 3.8% 폭락했으며, 저점을 확인하기까지 S&P500은 40거래일, 코스피는 34거래일 소요.

2023년 8월 피치의 미국 신용등급 강등 당일에는 S&P500과 코스피가 각각 1.4%, 1.9% 급락했으며, 저점을 확인하기까지 S&P500은 62거래일, 코스피는 59거래일이나 걸리기도 했음.

3.

이번에도 주가 급락세가 장기화 될 것이라는 판단을 내릴 수 있겠으나, 당시와는 강등 속도, 매크로 및 실적 환경이 상이했다는 점을 상기해봐야 함.

2011년 8월 S&P의 신용등급 강등은 직전 부채한도 협상 직후 3일 만에 기습적으로 단행한데다가, 사상 최초로 미국의 신용등급 강등 사건이었던 만큼 주가 폭락이 불가피했음.

사실 유럽 재정위기 확산으로 전세계 교역과 기업 이익 둔화가 가파르게 진행 중이었다는 점이 당시 주가 부진의 근본적인 배경.

2023년 8월 피치의 신용등급 강등은 등급 전망 하향 후 2개월 뒤에 이루어졌으며, 이미 신용등급 강등이라는 악재를 경험한 전력이 있었기에 급락의 정도는 2011년 8월에 비해 크지 않았음.

이후 저점까지 확인하는 데 시간이 50거래일 이상 걸리긴 했지만, 연준의 긴축 및 고금리 장기화 부담, 국내 2차전지 FOMO 이후 주가 폭락의 파급 효과 등 신용등급 강등 이외의 하방 요인에서 주로 기인.

4.

반면, 이번 무디스의 신용등급 강등은 2023년 11월 등급 전망을 하향한 뒤 1년 6개월 만에 단행된 “예고성 강등”의 성격이 더 짙으며, 2차례에 걸친 신용등급 강등을 통해 학습효과를 체득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물론 지금은 “관세 발 수요 공백 우려 -> 실적 가시성 저하”라는 어려움이 발생하고 있으며, 연준 정책 불확실성 등 부담요인들이 존재하는 것은 맞음.

그럼에도 주요국들이 관세 협상 모드 돌입한 가운데, 과거 신용등급 강등 당시 대비 밸류에이션 상 하방 경직성이 존재한다는 점을 대응 전략에 대입하는 것이 적절.

(2011년 8월 코스피 후행 PBR 1.1~1.2배 vs 2023년 8월 0.94~0.96배 vs 현내 0.87~0.89배)

결국 신용등급 강등은 증시에 조정을 유발할 수는 있겠지만, 최근 관세 협상 기대로 빠른 주가 반등하는 과정에서 누적된 단기 차익실현의 재료에 국한될 전망.

월요일 장 시작 후 코스피, 코스닥, S&P500, 나스닥 등 주요 지수들은 하방 압력을 받고 시작하겠으나, 주식 포지션 축소로 대응하는 것은 지양할 필요.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733

출처: https://t.me/hedgecat0301/2464


DB증권은 "금이 HQLA로 인정되면 리스크 프리미엄이 낮아지기 때문에 자본 비율 부담이 줄어들고, 은행들이 금 보유를 늘릴 유인이 된다"며 "즉 금융 수요 중 금 파생상품 중심 수요에서 실물 금 중심의 수요로 이동할 가능성도 있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비달러권 국가들에 달러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전략자산으로써 재평가되며, 글로벌 외환보유 포트폴리오에서 실물 금 보유 유인이 확대된다"며 "금은 인플레이션 헤지 자산, 불확실성 높은 환경하에서 안전 자산으로 의미가 있었으나 앞으로는 제도적으로 유동성을 인정받는 자산으로까지 위상이 높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258592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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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296487


2022년 전국 시도별 치료 가능 사망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865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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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296490


아서 헤이즈 “이번 여름 알트시즌 딱 대기 ETH 시즌은 온다"


- 비트코인이 11만 달러를 넘고, 15만~20만 달러까지 상승해야 본격적인 알트코인 시즌이 시작될 것
- 시기는 올여름 또는 3분기 초
- 이번 사이클은 2021년처럼 모든 알트코인이 100배씩 오르지 x
- FDV만 높고 유통량·이용자·매출 없는 구식 알트코인은 급등 어려울 것
- 거래소에만 상장된 채 실사용 없는 코인들은 대부분 폭락 가능

이더리움이 더 강세를 보일 것
- 대부분 사람들이 ETH를 과소평가 중
- 여전히 가장 높은 TVL, 가장 많은 개발자
- 가장 안전한 지분증명 블록체인

SOL도 잘하고 있지만, 강세장에서 더 좋은 퍼포먼스는 ETH일 것
체감 작년부터 이말 들은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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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cryptomacase/10961


WeightWatchers가 실패한 진짜 이유는 사람들이 과식하는 '진짜 원인'을 무시했기 때문이다


수십 년 동안 다이어트 산업은 다이어트 약이 나오기 전까지 ‘의지’와 ‘생활 습관’ 개선에만 초점을 맞췄습니다. 많은 사람이 건강하거나 사회적으로 용인되는 몸무게를 만들기 위해 큰 돈을 썼고, 효과는 잠시뿐이어서 요요가 반복됐습니다.

WeightWatchers는 이 분야에서 가장 신뢰받는 기업 중 하나였으며, 일상 속에서 실천하기 쉬운 건강한 방식을 제시했습니다. 그러나 2007년 진행된 약 700명의 ‘평생 회원’ 대상 연구에서 목표 체중을 6주 이상 유지한 뒤 5년 이내에 거의 모든 참가자가 감량했던 체중을 다시 늘렸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최근 WeightWatchers는 파산 신청을 했습니다. 그동안 먹는 음식을 몰라서, 의지가 부족해서, 아니면 감춰진 심리적 문제를 극복하지 못해서 과식을 한다고 여겨졌으나, 실제로는 단순하게 ‘배가 고팠기 때문’ 이었습니다. 그리고 배고픔을 억제한 것은 다이어트가 아닌 의약품이었습니다.

배고픔은 고통과 비슷한 생물학적 신호입니다. 일부 사람은 자연스럽게 체중이 낮거나 정상 범위에 머무르지만, 많은 사람은 신체가 더 많은 지방을 저장하려는 생물학적 신호에 맞서 싸웁니다. 비만에 대한 담론에서 이러한 현실은 자주 간과됐으며, 기본적으로 마른 사람들은 식사량을 조금 줄이면 자신이 원하는 체중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에, 체중이 많이 나가는 사람도 그 정도 노력만 하면 된다고 쉽게 생각한다. 그러나 실제로 비만인 사람에게는 신체가 원하는 자연스러운 체중 범위 아래로 유지하려 할 때 신진대사가 느려지고, 음식 생각이 더 많아집니다.

최근 전문가들은 이 사실을 인정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뚜렷한 해결책은 없었습니다. 위험을 안고 시행하는 비만 수술 외에는, 학교 급식 등 작은 변화를 시도했으나 효과가 없었습니다. 그러다 시장에서 등장한 다이어트 약이 배고픔이라는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이 약을 사용한 사람들은 음식에 대한 집착이 사라지고 체중도 줄었다고 했습니다. 이는 소소하지만 분명한 기적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여전히 ‘몸’이 아닌 ‘의지’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믿고 싶어합니다. WeightWatchers가 잘 작동하기를 바라는 심리도 남아 있습니다.

보건복지부 장관은 미국식 식단 조절에 집중하겠다고 했고, 일부 정치인은 다이어트 약이 비만 문제를 ‘은폐’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시장은 이미 판단을 내렸다. WeightWatchers의 모델은 명백히 실패했다. 그 시점에서는 최선의 방법이었을 수 있다. 하지만 이제 시대는 변했다. 비만은 사회적 문제도, 개인의 결함도 아니다. 고혈압처럼 생물학적 문제이고, 고혈압처럼 의학적 해법이 있다. 스트레스 줄이고 소금 덜 먹으라는 말보다 훨씬 효과적인 방법 말이다. 나로서는, 이런 해법이 생겨서 참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https://www.washingtonpost.com/opinions/2025/05/16/weight-watchers-bankruptcy-drugs/

#비만치료제 #비만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296504


5월 19일 식전 뉴스


한화큐셀, 차세대 태양전지 세계 최초 신뢰성 입증
- 한화큐셀이 개발한 탠덤 셀이 국제 표준 규격 신뢰성 시험을 세계 최초로 통과하며 상용화에 근접했다.
- 해당 기술은 페로브스카이트와 실리콘을 결합해 기존 대비 약 50% 높은 발전 효율을 낼 수 있다.
- 탠덤 셀은 고온·고습 등 환경에서도 내구성을 확보해 아시아, 중동 시장에서 높은 경쟁력이 기대된다.
- 한화큐셀은 2026년 양산을 목표로 한국과 독일 등지에서 생산 공정 개발과 시험 생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이번 성과는 고효율과 내구성 모두를 입증한 첫 사례로, 재생에너지 전환과 원가 절감에 기여할 전망이다.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86968

엔비디아, 중국용 H20 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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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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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yru
2025.05.19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한동안 잘 쓰던 핸드폰을 바꿔야 할 때가 되었나봅니다. 오히려 좋아? 빨리 스타링크가 국내에 들어오면 좋겠습니다. 속도와 보안과 가격이 합리적이라면 선택하지 않을 이유가 없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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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작성자
2025.05.19

저도 스타링크가 들어오면 적극 고려해볼 것 같습니다. 솔직히 통신 3사는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하고 있어서 아직 바꾸지는 않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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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shop
2025.05.19

매번 정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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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아저씨3
2025.05.19

후...늦은 시간에 읽기를 시작하는 게 아니었어;;; 항상 감사드립니다! 오늘 노보 관련 글은 저에게 특히 유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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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슈
2025.05.19

오늘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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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galoo
2025.05.19

감사합니다. ^^

[0] 경제뉴스 카테고리의 다른글

2025년 5월 18일(일)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AI 분야에서 정말 미친 일주일이었습니다 🤯 - OpenAI의 Codex - 구글 코딩 에이전트 - 윈드서프 SWE-1 모델 - Notion의 새로운 업무용 AI - 텐센트 멀티모달 비디오 - ChatGPT 4.1 및 PDF 내보내기 - 메타 협업 추론기 - ElevenLabs 무한 사운드보드 1. OpenAI는 오늘 ChatGPT에서 AI 코딩 에이전트인 Codex를 출시합니다. 기능을 작성하고, 코드베이스에 대한 질문에 답하고, 버그를 수정하고, 검토를 위한 풀 리퀘스트를 제안할 수 있습니다. 각 작업은 자체 클라우드 샌드박스 환경에서 실행됩니다. ChatGPT Pro, Enterprise 및 Team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2. Google DeepMind는 전체 코드베이스를 진화시키고 알고리즘을 발견하는 Gemini 기반 코딩 에이전트인 AlphaEvolve를 공개했습니다. AI는 이미 Google의 데이터 센터를 최적화하고 칩 설계를 개선하여 최대 23%의 속도 향상을 달성했습니다. 3. Windsurf는 완전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워크플로우를 위해 설계된 최초의 AI 모델 제품군인 SWE-1을 출시했습니다. 세 가지 모델은 불완전한 상태와 다중 표면 상호 작용에 대해 학습되었으며, Claude 3.5 Sonnet과 경쟁할 만한 성능을 보였다고 주장합니다. 4. Notion은 AI 회의 메모, 엔터프라이즈 검색, 연구 모드 등을 특징으로 하는 "AI for Work"를 공개했습니다. 이제 비즈니스 및 엔터프라이즈 플랜에는 자동 텍스트 변환 및 플랫폼 간 검색 기능을 갖춘 무제한 Notion AI가 포함됩니다. 5. Anthropic은 모바일에서 연구 기능을 선보입니다. 이를 통해 클로드는 내부 업무 맥락과 웹을 모두 검색하고, 포괄적인 연구 결과를 얻기 위해 여러 가지 상호 연결된 검색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6. OpenAI가 채팅에 ChatGPT 4.1을 출시했습니다. GPT 4.1은 이전 모델인 GPT-4o보다 향상된 코딩과 명령어 추적 기능을 보여줍니다. 이제 심층 연구 보고서를 PDF로 내보낼 수도 있습니다. 7. 텐센트, 오픈소스 130억 매개변수 멀티모달 비디오 생성 모델 'HunyuanCustom' 출시. 이 플랫폼은 텍스트, 이미지, 오디오 및 비디오 입력을 지원하여 단일 및 다중 객체 시나리오에서 완벽한 객체 일관성을 유지하는 맞춤형 비디오를 제작할 수 있습니다. 8. Meta는 다중 에이전트 대화를 통해 AI 모델이 함께 작업하는 방법을 가르치는 Collaborative Reasoner (CoRaL)를 도입했습니다. 합성 자기 대화 훈련을 사용하여, CoRaL로 강화된 Llama 모델은 협력적 추론 과제에서 최대 29.4%의 개선을 보였습니다. 9. ElevenLabs가 Infinite Soundboard를 소개합니다. SB-1 이 제품은 사운드보드, 드럼 머신, 무한한 주변 소음 생성기를 모두 하나로 합친 제품입니다. 듣고 싶은 음향 효과를 설명하면 SB-1 이 Text-to-SFX 모델을 사용하여 해당 음향 효과를 생성합니다. https://x.com/dr_cintas/status/1923424167950524628 🍎🍎 억만장자들의 미국 경기 논평 (코멘트 정리)과 자산배분 생각 ☘ 스티브 코헨: - 미국의 단기적 경기침체 가능성 45% 예상 - 무역 정책 불확실성에 따른 경제 혼란이 이미 저성장 중인 경제를 제로 또는 마이너스로 몰아갈 가능성 - 관세/인플레 재점화 가능성은 연준의 손발을 묶어 - 시장 변동성과 최근 강세를 고려할 때 시장은 어쩌면 4월 저점 또는 그 보다 더 낮은 수준으로 하락할 가능성 지적 ☘ 제이미 다이먼: - 관세 불확실성이 美 안정성과 예외주의에 대한 인식을 약화 (美 브랜드의 훼손). 경기 침체 가능성 여전함 경고 - 최근 제네바의 미중 협상이 다소 상황을 진정시키고 시장 공황을 피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나 무역/기타 문제에 대한 미중 간 이견이 해소된 것은 아님. 아직 갈길이 멀다는 판단 - 관세 발표 이전 수준을 뛰어 넘는 시장 강세를 기대하긴 무리. 구체적 협상 진전까진 무차별 낙관론은 무리 ☘ 데이비드 아인혼: - 지속된 막대한 美 예산적자 우려 - 가까운 시일내 해결될 가능성 매우 낮아 - 보편 관세와 중국 관세가 정부에 최대 $수천억 추가 세수를 가져올 수 있겠으나, 이 두가지 재원을 합쳐도 $2조에 해당하는 연방 정부 신규 부채 발행을 크게 줄이는데 도움되진 않아. - 국방예산의 지속적 증가 불가피 ☘☘ 자산배분에 대한 고민 - 美 시장금리는 높은 수준에서 지속될 가능성. 美 정부가 수익률 커브를 낮춰 재정 적자 부담을 줄여나갈 것이란 기대는 어려움 - 시장금리의 실질적 하락을 위해 "美 정부의 재정 적자 감축에 대한 진지한 의지"가 필요. 단순히, 관세를 통한 재정 적자 상쇄 측면이 아님. > 무역 불안과 기업 마진 부담, 부채로 인한 금리 압박, 연준이라는 시장 안전장치 후퇴, 지정학 긴장 등을 고려해 자산배분에 있어 美 주식시장 강세에 대한 앞선 기대는 성급할 수 있음 출처: https://t.me/hanaallocation/522 데브 칸테사리아는 가장 인상적인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데브 칸테사리아는 40억 달러 이상의 자산을 관리하는 밸리 포지 캐피털 매니지먼트(VFCM)의 설립자이자 포트폴리오 매니저입니다. 날카로운 규율과 인내심 있는 자본 배분으로 잘 알려진 칸테사리아는 투자 업계에서 가장 성공적인 장기 실적 중 하나를 조용히 구축해 왔습니다. 투자 철학 칸테사리아의 전략은 몇 가지 핵심 요소로 정의됩니다: ▫️집중된 포트폴리오: VFCM은 일반적으로 10개 미만의 종목을 보유하며, 상위 5개 종목이 포트폴리오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퀄리티 집중: 이 회사는 지속적인 경쟁 우위, 최소한의 자본 요구 사항, 높은 운영 레버리지를 갖춘 기업에 투자합니다. ▫️장기 성장: VFCM은 세속적인 순풍을 타고 있는 산업과 수십 년 동안 잉여현금흐름을 복리화할 수 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합니다. 이 접근 방식은 설립 이후 연간 15%에 가까운 수익률을 기록하여 S&P 500 지수 대비 연간 500 베이시스 포인트(5프로) 이상의 초과 성과를 달성했습니다. 출처: https://t.me/QualityInvestingLaboratory/10816 상위 보유 내역 $FICO - 페어 아이작 코퍼레이션 포트폴리오의 ~ 32 % | 📈 진입 가격 : $ 364 | 💰 현재 가격 : $ 2,188 | 수익: ~500% FICO는 VFCM의 가장 크고 성공적인 포지션입니다. 칸테사리아는 이를 “금융 분야에서 가장 대체 불가능한 플랫폼 중 하나”라고 불렀는데, 이는 직접적인 경쟁이 거의 없는 진정한 독과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시장 지배력: 미국 내 대출 결정의 90% 이상에서 FICO 점수가 사용됩니다. ▫️프라이싱 파워: 소프트웨어 라이선싱을 통한 고수익, 반복적 수익. ▫️자본 효율성: 매우 낮은 자본 지출, 높은 운영 레버리지. ▫️고정적인 고객: 은행과 대출 기관의 전환 비용이 매우 높습니다. 출처: https://t.me/QualityInvestingLaboratory/10817 $SPGI - S&P Global Inc. 포트폴리오의 ~ 20 % | 📈 진입 가격 : $321 | 💰 현재 가격 : $522 | 수익률: ~62% S&P Global은 중요한 시장 인프라에서 수수료를 징수하는 ‘톨게이트’ 비즈니스에 대한 칸테사리아의 선호도와 완벽하게 일치합니다. ▫️ 과점: 무디스와 함께 전 세계 신용 평가 시장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반복적인 수익: 데이터 구독 및 지수 라이선스(예: S&P 500)를 통해 고정적인 수익을 창출합니다. ▫️ 전환 비용: 기관 고객의 깊은 신뢰도. ▫️세속적인 성장: 데이터, 위험 분석, 지수 추적 상품에 대한 수요 증가. 출처: https://t.me/QualityInvestingLaboratory/10818 $V - 비자 & $MA - 마스터카드 결합 포트폴리오 비중 ~26% | 📈 유지 기간: ~9년 | 통합 수익률: ~87% 많은 투자자가 비자 또는 마스터카드 중 하나를 선택하지만 칸테사리아는 두 카드를 모두 소유하고 있습니다. 그는 두 회사를 “세계 경제의 유료 도로”라고 부릅니다. ▫️ 복점: 두 회사가 함께 전 세계 카드 결제 인프라를 통제합니다. ▫️ 가벼운 자산: 대출은 하지 않고 거래를 촉진하여 높은 마진과 낮은 자본 수요를 창출합니다. ▫️ 세속적 순풍: 현금에서 디지털 결제로의 지속적인 전환과 이커머스 성장의 혜택을 누리세요. ▫️흔들리지 않는 해자: 수십 년간 쌓아온 신뢰, 브랜드 파워, 글로벌 판매자 채택. 출처: https://t.me/QualityInvestingLaboratory/10819 $ASML - ASML Holding N.V. 포트폴리오의 ~1.9% | 📈 최근 추가 ASML은 자본 집약도가 높기 때문에 VFCM의 포트폴리오에서 드물게 예외적인 기업입니다. 하지만 글로벌 반도체 공급망에서 전략적 중요성을 고려하면 무시할 수 없는 중요한 기업입니다. ▫️기술 독점: 최첨단 칩 제조에 필요한 EUV(극자외선) 리소그래피 장비를 생산하는 세계 유일의 기업입니다. ▫️범접 불가능한 해자: 수십 년에 걸친 R&D와 지적재산권으로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진입 장벽을 구축했습니다. ▫️AI & 칩 붐: AI, 클라우드, 엣지 컴퓨팅의 장기적인 트렌드에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위치에 있습니다. ▫️반복적인 현금 흐름: 서비스 계약과 시스템 업그레이드를 통해 지속적인 수익원을 제공합니다. 출처: https://t.me/QualityInvestingLaboratory/10820 데브 칸테사리아의 포트폴리오 구성은 장기적인 신념과 양보다 질을 중시하는 사례 연구입니다. 그의 투자는 단순한 베팅이 아니라 지속적인 해자, 자본 효율성, 가격 책정력을 갖춘 기업과의 심도 있는 파트너십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명확성, 규율, 세계적 수준의 기업의 복리 효과를 중시하는 투자자에게는 밸리 포지 캐피탈 매니지먼트는 주목하고 배울 만한 가치가 있는 이름입니다. @BourbonCap 출처: https://t.me/QualityInvestingLaboratory/10821 미국 국채 보유 2위 국가가 된 영국 -영국은 25년만에 처음으로 중국을 제치고 미국 국채 보유 2위 국가 등극 -일본과 영국 두 섬나라 국가들이 미 국채 보유 나란히 1,2위. 사진 출처: Financial Times, Bloomberg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출처: https://t.me/harveyspecterMike/1322 출처: https://t.me/harveyspecterMike/1323 월마트가 트럼프 관세 정책으로 인해 가격 인상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을 내놓자 트럼프는 월마트를 공개적으로 비판 “Walmart는 가격 인상 책임을 관세 탓으로 돌리지 말아야 한다. 작년에 월마트는 예상보다 훨씬 많은 수십억 달러의 이익을 냈다. Walmart와 중국 사이에서 관세는 ‘그들이 부담해야’ 하며, 고객에게 전가해서는 안 된다. 나는 지켜보고 있고, 고객들도 지켜볼 것이다.” 출처: https://t.me/hanabondview/13837 트럼프의 관세인상+달러약세 조합은 결국 긴축재정+통화완화를 의미 하지만 공화당 내부 갈등과 5월 FOMC 의 Wait & See 기조로 트럼프 입장이 난처해졌음. 물론 미영, 미중 무역협상을 이끌어냈지만 무디스의 신용등급 강등아란 악재가 발생 이에 지출감축 법안 통과와 연준의 금리인하를 SNS로 압박 중 “거의 모든 사람이 동의하는 바는 ‘연준은 금리를 빠르게 인하해야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늘 너무 늦는’ 파월은 아마 또 실수할 것이다. 누가 알겠는가???” 제가 생각하는 다음 시장 변동성 재료는 트럼프의 말바꾸기와 고용을 위시한 하드데이터 (아직 하드데이터에 민감하게 반응한 적이 없음) 출처: https://t.me/hanabondview/13840 [5/17, 미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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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5.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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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5월 18일(일)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2025년 5월 17일(토)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날씨도 우중충하고 집중도 잘되서 강의듣기 좋은 날씨입니다. 2020년 말 32조원이던 카드론 잔액은 올 3월 기준 42조원대로 불어나며 10조원 넘게 폭증했다. 고금리에도 ‘빚을 내 빚을 갚는’ 악순환이 멈추지 않고 있다. 문제는 결국 과도한 카드 빚이 연체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다. 한국은행과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지난 2월 일반은행의 신용카드 대출 연체율은 3.8%로, 2005년 카드사태 막바지와 같은 수준이다. 카드사태 직전인 2001년 말 2.6%였던 연체율은 2002년 말에는 6.6%까지 급등했고, 정점을 이루던 2003년 말에는 14.1%까지 상승했다. 이때 370만 명이 신용유의자로 전락했다. 한 대형카드사 관계자는 “현재는 연체율 등 신용 리스크가 통제 범위 내에 있지만, 경기 악화가 이어진다면 상황은 달라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 신용카드 연체는 금융 부실의 도화선으로 꼽힌다. 카드 이용자 상당수가 다중채무자인 만큼, 연체 확산은 금융권 전반의 연쇄 부실로 이어질 수 있다. 서지용 상명대 경영학부 교수는 “국내 카드사들이 본업인 신용판매보다 카드론 등 고금리 대출에 지나치게 의존하면서 건전성이 빠르게 악화되고 있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53/0000051615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296443 미국 소비자심리지수 5개월째 하락…1년 후 인플레 기대 7%대로 미시간대 5월 소비자심리지수 50.8…5년 후 인플레 기대는 4.6%로 상승 담당자 "관세 휴전, 전체 그림 바꿀 정도 못돼…美소비자 지속해서 침울" 미중 양국 간 관세전쟁이 휴전에 들어갔음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소비심리가 5월 들어서도 악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물가 상승에 대한 우려도 확대됐다. 미 미시간대는 미국 경기에 대한 소비자들의 자신감을 반영하는 소비자심리지수 5월 잠정치가 50.8로 집계됐다고 16일(현지시간) 밝혔다. 4월(52.2) 대비 1.4 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전월 대비 반등을 예상한 다우존스 집계 전문가 전망(53.5)에도 못 미쳤다. 5월 지수까지 하락세를 이어가면서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는 올해 들어 5개월째 하락 흐름을 이어가게 됐다. 다만, 4월까지 심리지수가 4개월 연속 급락한 것과 달리 5월 들어 낙폭은 다소 둔화했다. 이번 설문 조사는 4월 22일부터 5월 13일 사이에 이뤄졌다고 미시간대는 설명했다. 앞서 미중 양국은 지난 11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연 고위급 무역 협상에서 상대국에 부과한 관세를 대폭 인하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집계를 관장하는 조안 슈 디렉터는 "많은 조사 지표가 관세 경감 합의 후 개선되는 조짐을 보이긴 했지만, 이 같은 초기 반등이 전체적인 그림을 바꿀 만큼 크지는 않았다"며 "소비자들은 지속해서 경제에 대해 침울한 견해를 표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인플레이션 상승에 대한 소비자들의 우려는 이번 조사에서 더욱 커졌다. 향후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4월 6.5%에서 5월 7.3%로 올랐고, 5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4월 4.4%에서 5월 4.6%로 상승했다. 슈 디렉터는 "이번 달 기대 인플레이션의 상승은 민주당과 공화당 지지자 모두에게서 나타났다"며 "특히 공화당 지지자 사이에서 월간 상승 폭이 컸다"라고 설명했다.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충격으로 미국 경제가 물가 상승과 함께 침체에 빠질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진 가운데 월가에선 소비자심리의 움직임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393900 유튜브는 최소 5000억 달러 규모의 사업입니다. 지난 12개월 동안의 매출: → 광고에서 370억 달러 → 구독(프리미엄 + TV)으로 약 250억 달러 수익 보수적인 28%의 영업 이익률( $GOOG 의 평균은 38 %) 로 연간 170억 달러 이상의 현금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이는 2배 $NFLX 의 현금 흐름($500B Mcap)이 됩니다. 이제 민주당과 공화당 모두에서 인플레이션 기대치가 상승하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앞으로 12개월 동안 무려 +9.6%의 인플레이션이 예상됩니다. 한편, 공화당은 잠시 동안 디플레이션을 예상했지만, 현재는 +1.2%의 인플레이션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민주당의 12개월 인플레이션 예상치는 이제 2020년 이후보다 3배 더 높습니다 @zerohedge . 게다가 민주당은 이제 공화당보다 8배 더 높은 인플레이션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는 역사상 가장 큰 차이입니다. 🚨 일본 경제가 경기 침체에 빠졌는가? 일본의 경제는 2025년 1분기에 연간 기준으로 0.7% 감소했는데, 이는 경제학자들이 예상한 0.3%보다 높은 수치입니다. 이는 2024년 1분기 이후 처음으로 나타난 GDP 감소입니다. 무역 약세와 소비자 지출 둔화가 주요 원인으로 꼽혔습니다. 주목할 점은 이러한 하락이 미국 관세가 발효되기 전에 일어났다는 것입니다. 3대 신용평가사 가운데 유일하게 미국의 국가 신용도를 최고 등급으로 유지하고 있던 무디스가 미국 국가 신용등급을 하향 조정했다. 미국이 늘어나는 국가 부채를 줄이고 적자를 해소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지 못하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관세 정책으로 인한 경제 불안, 감세 정책에 따른 재정 적자 확대 우려가 커지는 상황에서 무디스가 미국의 신용등급을 떨어뜨리면서 정책과 시장의 불확실성이 더욱 커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는 16일(현지시간) 미국의 국가신용등급을 최고등급인 ‘Aaa’에서 ‘Aa1’으로 한 단계 하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등급 전망은 ‘부정적’에서 ‘안정적’으로 변경했다. 무디스는 “정부 부채 비율과 이자지급 비율이 지난 10여년 간 유사한 등급의 국가들보다 현저히 높은 수준으로 증가한 것을 반영했다”며 “재정 적자와 부채가 증가하고 금리가 상승함에 따라 정부 부채에 대한 이자 지급도 현저히 증가했다”며 고 배경을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486402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296445 뱅크오브아메리카(BofA)는 신흥국 주식이 미국 달러 약세와 중국 경기 회복의 수혜를 입으며 다음 강세장의 주역이 될 것으로 진단했다. 16일(현지시각)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BofA의 마이클 하트넷 수석 투자 전략가는 보고서에서 “신흥국 주식보다 더 나은 투자처는 없다”면서 “투자자들이 적극적으로 자산 배분을 재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하트넷에 따르면 중국을 제외한 MSCI(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 신흥시장 지수는 4월 저점 대비 20% 상승하며 20년간 지속된 거래 범위의 상단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올해 들어 MSCI 신흥시장 지수는 약 7% 상승하며 보합권에 그치고 있는 미국 증시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 흐름을 앞지르고 있다. 이는 투자자들이 미국 자산에서 벗어나 대안적인 투자 대상을 찾고 있는 흐름과 궤를 같이하는 것이다. 한편, 지난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고율 상호관세 부과로 급락했던 미국 증시의 주요 지수도 최근들어 강하게 반등하며 분위기를 되돌리는 데 성공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영국과의 무역 협정을 체결하고 중국과 90일간 상호관세 인하에 합의하자 투자자들이 빠르게 미국 증시로 복귀한 데 따른 것이다. 하트넷 전략가는 그러나 현재 4.87% 수준인 30년 만기 미국 국채 수익률이 5%를 넘어서면 미국 주식이 다시 매도 압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했다. 그는 다만 현재 국채 수익률 수준이 “당분간 유지될 것"으로 내다봤다. https://m.g-enews.com/view.php?ud=2025051706574054713bc914ac71_1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296448 투자사 스튜어드 파트너스의 에릭 베일리 전무이사는 "미증시는 미중 무역전쟁 휴전 이후 랠리를 거듭해 거의 천장에 도달했다"며 "무디스의 신용등급 강등은 펀드매니저들의 차익 실현을 촉진해 시장이 급락할 가능성이 있다"고 평가했다. 투루이스트 자문의 최고투자책임자인 키스 러너는 "신용등급 강등이 게임체인저라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투자자들의 차익 실현 욕구를 자극할 가능성이 크다"며 "증시 조정이 불가피해 보인다"고 말했다. 충격이 이전보다 덜할 것이란 전망도 있다. 라운드힐드 투자의 최고경영자 데이브 마자는 "무디스가 마침내 공식화했지만, 시장에서는 미국의 신용등급 강등이 불가피하다는 컨센서스가 형성돼 있었다"며 "S&P가 2011년 8월 미국의 신용등급을 강등했을 때처럼 충격이 크지는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256265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296452 30대까지는 서로 비슷한 대학나오고 비슷한 대기업에 취업하여 비슷한 생활 수준을 지내던 친구들 사이도 40대가 되면 30대에 재테크를 어떻게 했는지 유무에 따라 격차가 상당히 벌어지게 됩니다. 친한 친구사이라도 자산격차가 발생하면 서로 달라진 상황에서 현실적인 공감이 떨어지는 경우가 발생하기 시작하고 50대가 되면 더 심해질거 생각드네요. 그렇기에 재테크는 무조건 빨리 시작하는게 좋은거 같습니다. 출처: https://t.me/EarlyStock1/4138 • 무디스는 미국 신용등급을 Aaa에서 Aa1로 한 단계 하향 조정 • 주된 이유는 정부 부채 증가이며, 이는 미국이 세계에서 가장 신뢰받는 채무국이라는 위상에 의문을 제기하는 중대한 조치로 해석됨 • 이제 미국은 Fitch Ratings와 S&P Global Ratings처럼 모두 트리플A보다 낮은 등급을 받게 되었음 • 이번 하향조정은 무디스가 2023년에 미국 등급 전망을 ‘부정적(negative)’으로 바꾼 지 1년여 만에 이루어진 조치. 깅등 이후 전망은 ‘안정적(stable)’으로 제시 • 무디스는 “미국의 경제적, 재정적 강점을 인정하지만, 이러한 강점이 재정 ...

2025년 5월 16일(금)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분량이 최근에 증가하고 있습니다. 중요하지 않은 것은 최대한 쳐내려고 하고 있습니다. 린드셀 트레인 13F ADD: TMO BUY: GOOGL, CP TRIM: TKO, INTU, FICO, DIS, MDLZ, PEP, PYPL, EBAY, BF, MANU 출처: https://t.me/QualityInvestingLaboratory/10742 Jerome Powell 연준 의장(비둘기파, 당연직) 1. 관계자들은 이중책무에 대한 전략적 접근방식의 재검토가 필요함에 동의(officials agree strategic language around both shortfalls of employment and average inflation need to be reconsidered) 2. 4월 PCE는 2.2% 예상 3. 정책 프레임워크는 견고해야 함. 특히, 글로벌 공급 충격이 빈번해질 때가 중요(world supply shocks may be more frequent and persistent) 4. 2020년 설정된 정책 프레임워크를 재검토 중. 제로 하한 금리(zero-lower bound)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지만 기존 프레임워크는 저금리 상황에 알맞게 설정. 지금 정책금리 수준을 감안하면 조정될 필요 5. 연준의 커뮤니케이션 방식도 재검토 중 6. 현재 물가 상황을 보면 '물가가 둔화된 뒤에는 완만하게 반등(moderate overshoot)'한다는 기존 이론은 무의미해졌음 7. 기대인플레이션 고정 등 연준의 일부 정책 목표는 영구적으로 변하지 않을 것 8. 세상은 빈번해질 공급 충격 시대에 진입(entering a period of more frequent supply shocks)하고 있음 출처: https://t.me/sskimfi/4912 #펀드 #국제금융센터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296359 21:40분 파월 발언과 관련해 WSJ 닉 티미라오스는 아래 내용의 글을 기고 연준은 통화정책 프레임워크 개편 작업 중이며, 2020년 팬데믹 이후 변화된 경제 현실에 맞춰 조정하고 있다고 함 이 변화는 단기적으로 금리 결정에는 영향 없지만, 향후 정책 방향에 중요 2020년 프레임워크는 저물가와 초저금리 환경 속에서, 연준은 “보상형(make-up)” 전략을 채택했음 (AIT) 일정 기간 물가상승률이 목표(2%)를 하회하면, 일시적으로 2%를 초과하도록 용인해 평균을 맞춤. 이는 금리를 더 낮게 유지하는 전략이었음 하지만 팬데믹 이후 공급망 혼란과 수요가 급증하면서 물가 급등. 이로 인해 기존 프레임워크는 실효성 상실 파월은 높은 실질 금리 시대가 지속될 수 있으며, 이는 인플레이션이 과거보다 더 변동성 크고 자주 발생할 수 있음을 반영한다고 발언 연준은 현재 프레임워크의 핵심은 유지하면서도, 보다 다양한 경제 충격에 더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체계로 바꾸려 함. 2025년 8~9월쯤 새 프레임워크 공개 예정 https://www.wsj.com/economy/central-banking/jerome-powell-fed-interest-rate-strategy-19b77dbf?st=LXAUg1&reflink=article_copyURL_share 출처: https://t.me/hanabondview/13823 미 소매상 매출, 4월에 0.1% 증가 그쳐…3월에는 1.7% 증가(종합) 본격 상품 소매매출은 0.1% 감소해 4월의 월간 소비자물가 0.2% 상승에 그친 것과 연관 미국의 소매상 매출이 4월 한 달 동안 7241억 달러(1012조 원)를 기록하며 0.1% 증가에 그쳤다고 15일 미 상무부 센셔스국이 발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전쟁이 시작된 전월 3월에는 1.7%가 증가했다. 미국에서 소매상 매출은 전체 민간 소비지출의 3분의 1를 차지한다. 이 소매상 매출 통계는 상품부문인 본격 소매업과 유일한 서비스 부문인 식당 및 주점 등 두 부분으로 이뤄졌다. 자동차딜러 및 부품상 등 본격 소매상 매출은 4월에 총 6250억 달러(873조 원)로 0.1% '감소'했다. 반면 서비스인 식당 주점 매출은 991억 달러(138조 원)로 1.2% 증가했다. 연간 매출 비교에서는 본격 상품 부문은 5.2% 증가했고 유일한 소매 서비스 부문은 7.8% 증가했다. 그리고 2월, 3월 및 4월 등 3개월 간의 소매상 매출 규모는 전년 동기에 대비해 4.8%가 증가했다. 본격 상품소매 중 자동차딜러 및 부품상 매출은 1416억 달러로 0.1% 감소했으나 온라인 상품 매출은 1235억 달러로 0.2% 늘었다. 건축자재 및 정원비품 매출은 431억 달러로 0.8% 증가했다. 미국서 4월 중에 전세계 수입품에 10%의 보편관세 그리고 중국에 대한 145% 관세 거기에 자동차 및 철강 알루미늄 각 25% 등이 실행중에 있어 관세 수입이 크게 늘어났다. 그럼에도 소비자물가는 4월에 전월 대비로 0.2% 오르는 데 그쳤다. 이는 이날 4월 소매상 매출이 0.1% 증가에 머문 것과 연관 있어 보인다. 미국의 민간 소비지출은 상품과 서비스로 대별된다. 상품은 이날의 소매상 매출에 모두 포함되나 소비의 65%를 차지하는 서비스 부문은 식당과 주점 외에는 월말의 개인소비지출(PCE) 때 발표되어 알 수 있다. 미국 민간 소비지출은 국내총생산(GDP) 총규모의 70%에 육박한다. 지난 1분기 미 소비지출은 연율환산으로 20조 6500달러에 이르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245021 미국 주간 실업수당 청구 22만9000건…예상치 소폭 웃돌아 무역 불확실성 고조에도 미 고용주들 직원 해고 자제 미국 노동부는 지난 4일부터 10일까지 한 주간의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2만9000건으로 집계됐다고 15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는 전주와 동일한 수치이며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22만6000건)를 소폭 웃돈다. 2주 이상 실업수당을 청구한 계속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188만1000건으로 전주 대비 9000건 증가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관세 정책으로 무역 관련 불확실성이 고조되고 있으나 올해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20만~24만 건 대에서 머물고 있다. 미국 내 고용주들이 근로자들을 해고하지 않으려 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요소다. 미국 노동시장이 크게 악화하지 않은 가운데 분석가들은 지정학적 위험 증가와 잠재적인 관세 부과로 인한 공급망 혼란이 향후 몇 달간 제조업과 물류 부문에 압력을 가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253892 미국 4월 생산자물가 0.5% 하락…전망 큰 폭 하회 미 노동부는 4월 미국의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전월 대비 0.5% 하락했다고 15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전월 대비 0.3% 상승을 예상한 다우존스 집계 전문가 전망을 크게 밑도는 수치다. 전년 동기 대비 상승률은 2.4%였다. 에너지와 식품 등을 제외한 근원 생산자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0.1% 하락해 역시 0.3% 상승을 예상한 전문가 전망에 크게 못 미쳤다. 전년 동기 대비로는 2.9% 상승했다. 최종 수요 서비스 가격이 전월 대비 0.7% 하락한 게 지수 하락에 가장 크게 기여했다. 최종 수요 상품 가격은 전월 대비 보합이었다. 도매물가로도 불리는 생산자물가는 일정 시차를 두고 최종 소비재 가격에 반영된다는 점에서 소비자물가의 선행지표로 받아들여진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391730 4월 7일, 저는 "투자자 댄 나일스, 단기적으로는 반등할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여전히 조심스럽다"는 제목의 CNBC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약세장 랠리나 다음 강세장 시작을 예상하는 것의 가장 큰 장점은 투자 포지셔닝이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입니다. 숏 포지션은 커버되고, 롱 포지션은 가장 좋아하는 종목에 추가됩니다. 4월 22일에 저는 "수요의 급증으로 인해 5월 초에 가장 중요한 실적 보고서가 끝날 때까지 주가는 전반적으로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라고 썼습니다. 4월 27일, 저는 엔비디아에 대해 다음과 같이 글을 썼습니다. "엔비디아의 분기는 4월에 끝나지만, 단기적으로는 네 가지 이유로 주가가 낙관적입니다." 그 이후 수출 통제 조치 완화와 UAE와의 거래는 분명 긍정적입니다. 엔비디아 주가는 장중 최고치에서 최저치까지 49% 하락했습니다. 현재 5월 14일까지 연초 대비 1% 상승했습니다. 5월 9일에 저는 "월요일까지 중국에 대한 관세가 약 60%로 인하된다 하더라도, 제 생각에는 시장 상승 여력은 여기서부터 제한적일 것입니다."라고 썼지만, 이는 명백히 잘못된 것이었습니다. 중국에 대한 관세는 5월 12일 90일 동안 예상보다 훨씬 낮은 30%로 인하되었고, S&P 500 지수는 4% 상승했습니다. 이는 4월 9일 중국을 제외한 모든 국가에 대한 90일간의 관세 유예 조치 이후 나온 것으로, S&P 500 지수는 하루 만에 9.5% 급등했습니다. 제가 존경하는 시장 전문가들이라면 제가 예상했던 이번 약세장 랠리가 이제 다음 강세장의 시작으로 변했다고 말할 것입니다. 또한 그들은 역사적 전례에 비추어 볼 때 저점을 재테스트할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생각합니다. 1950년 이후 츠바이크 마켓 브레드스 스러스트는 단 17회(2025년 4월 24일 포함)만 발동되었으며, 이전 16회 발동 시 S&P 500 지수는 3개월 후 평균 9%, 6개월 후 16%, 12개월 후 24% 상승했습니다. 더욱 흥미로운 점은 S&P 500 지수가 3개월 후 단 세 번만 하락했고, 발동 후 6개월 또는 12개월 후에는 한 번도 하락한 적이 없다는 것입니다. 상승 종목 수와 하락 종목 수를 측정하는 마켓 브레드스는 종종 가격 추세의 선행 지표로 간주됩니다. 츠바이크 발동일인 4월 24일 종가 이후 S&P 500 지수는 5월 14일까지 7% 상승했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시장 분석가이자 전 동료인 제프 드그라프 @RenMacLLC 최근 시장이 52주 신고가에 먼저 도달할 확률이 신고가에 먼저 도달할 확률보다 87%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S&P 500 지수가 20% 이상 하락한 후 50% 되돌림을 기록한 후에 나타난 결과입니다. 문제는 지금 무엇을 할 것인가이다. 공매도 포지션을 다시 추가하고 매수 포지션을 매도해야 할까, 아니면 시장 기술자들이 제안한 대로 모든 하락 포지션을 매수해야 할까? 4월 초부터 여러 번 썼듯이, S&P의 가장 큰 상승세는 하락장에서 발생합니다. 글로벌 금융 위기 동안 S&P는 평균 2개월 이내에 평균 10% 상승을 11번 기록했고, 1년 반 동안 57% 손실을 보았습니다. 기술 거품 붕괴 동안 S&P는 평균 5개월 이내에 평균 14% 상승을 7번 기록했고, 2년 반 동안 49% 손실을 보았습니다. 현재 상승세는 4월 8일에서 5월 14일까지의 종가 최저가에서 18%로 높은 편이지만, 글로벌 금융 위기 동안 18%와 19% 상승을 2번 기록했고, 2000년대 초 기술 거품 붕괴 동안 19-21% 상승을 3번 기록했습니다. 이러한 대규모 상승세에도 불구하고 S&P는 새로운 최저가를 기록했습니다. 그러나 이는 당시 수익 추정치가 여전히 낮아져야 했기 때문입니다. 1분기 실적 발표 시즌은 대부분의 예상보다 실제로 좋았지만, 4월 22일에 말씀드렸듯이 저는 주로 수요 증가로 인해 1분기 실적이 좋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1월 초 이후 미국 달러, 유가, 그리고 10년 국채 수익률이 크게 하락한 것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소비자들은 관세로 인한 가격 상승 우려로 고가 상품 구매를 늘렸습니다. 기업들은 관세 부과에 앞서 애플이 600톤의 아이폰을 공수하는 등 선적을 앞당겼습니다. 그러나 휴대폰, PC, 자동차와 같이 고가의 장수명 제품들은 올해 말 정상적인 연휴 기간에는 구매되지 않을 것입니다. 관세 부과를 앞두고 1분기에 미국 수입이 전년 동기 대비 41% 급증한 데 이어, 4월 관세 부과 기간 동안 물량이 정체되었던 상황이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여기에는 90일간의 관세 인상 중단 이후 관세가 다시 인상될 위험을 헤지하기 위한 연말연시 물량 공급도 포함됩니다. 펜타닐 관련 관세율이 20%로, 트럼프 대통령이 다시 주식 시장 실적에 집중하고 있는 점을 고려하면, 중국에 대한 30% 관세는 10%로 인상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국(세계 GDP 14위)과 일본(세계 GDP 5위) 등 주요 국가들과의 협상도 곧 타결될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 GDP가 전 세계 GDP의 약 4분의 1을 차지한다는 사실은 잊기 쉽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수입 급증은 전 세계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이러한 수요 증가는 연말연시에 예상보다 적은 수요가 발생하면서 상쇄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컨센서스 추정치에는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현재 주가는 펀더멘털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이끌어갈 것이며, 그 반대는 아닙니다. 지난주 인베스터스 인텔리전스 설문조사에서 이처럼 큰 폭의 주가 상승세를 보인 이후에도 여전히 약세론자가 강세론자보다 많았는데, 이는 이례적인 일입니다. FOMO (공포심)와 탐욕은 여전히 ​​약세론자에게 강력한 동기 부여 요인입니다. 상승장을 기대하지 않았던 전문 포트폴리오 매니저들에게 S&P 500 지수가 올해 다시 상승할 경우, 실적에 대한 불안감과 잠재적인 추격 심리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제가 확인한 프라임 브로커리지 데이터는 평년보다 순 익스포저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연말까지 S&P 500 지수의 하락폭을 제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몇 가지 지표는 S&P 500 지수가 단기적으로 기술적으로 과매수 상태임을 보여주지만, 고점은 바닥보다 기술적으로 예측하기 훨씬 더 어렵습니다. "비이성적인 과열"이라는 표현이 존재하는 데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상승세는 무한하지만 하락세는 제한적입니다. 최근 사례를 보면, 연초부터 강세 신호가 쏟아지는 상황에서 S&P 500 지수가 14% 하락할 것으로 예상하는 기술 전문가는 거의 없었습니다. 저는 기술적 분석에 비해 펀더멘털과 밸류에이션에 대한 우려 때문에 4% 이상의 수익률을 기록하는 머니마켓펀드(MMF)에 현금을 투자하며 연초를 시작했습니다. 이 기간 동안 전체 주식 시장에서 일반적으로 나타나는 3~5% 하락은 아마도 매수가 가능할 것입니다. 이번 주식 시장 랠리 동안의 부정적인 요인은 10/30년 수익률이 각각 4.5%를 돌파하고 5.0%에 접근하는 반면 달러는 겨우 101달러로 반등했다는 것입니다. 이번에는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가 적은 반면 높은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로 인해 연준이 더욱 매파적인 입장을 취하면서 수익률이 상승하고 있습니다. 수익률 상승은 연준이 긴축해야 할 수도 있다는 우려가 있었던 2월까지도 우려 사항이었습니다. 2021년 이후 인플레이션이 연준의 2% 목표를 상회했기 때문에 잘못된 이유로 수익률이 상승하는 것은 문제가 되었습니다. 미국 달러도 1월 초 110달러에서 현재 101달러로 겨우 반등했습니다. 이는 미국 주식을 보유한 외국인 투자자의 손실을 증가시킵니다. 긍정적인 점으로, 신용 스프레드가 하락했는데, 이는 4월에 우려 사항이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대부분의 관세가 확정된 후 S&P 500 지수가 통상적인 계절적 상승세에 비해 연말에는 상당한 하락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가격 상승 우려와 기술 수출 통제로 인한 수요 감소로 휴일 수요 감소 2) 관세율이 연초 3%에서 대부분의 관세 협상이 완료되면서 ~10%로 인상되면서 파이프라인의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Fed가 보류 중입니다. 3) 연방 정부는 지출을 줄여 성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적자를 7%에서 3%로 낮추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4) 위의 이유로 인해 S&P의 수익 추정치는 현재 10% 이상에서 삭감되어야 합니다. 5) 추정치가 낮아지고 관세가 인플레이션 데이터에 나타나면서 CY25의 S&P 배수가 23배로 낮아져야 합니다. 요약하자면, 향후 약 90일(8월까지) 동안은 새로운 강세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충분한 실적 추격, FOMO (공포심), 대부분의 관세 협상 완료, 그리고 또 다른 수요 증가로 인해 S&P 500 지수의 새로운 고점 달성도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압도적인 기술적 데이터에도 불구하고, 저는 여전히 근본적인 관점에서 이것이 결국 일반적인 수준보다 크더라도 약세장 랠리에 그치지 않을 것이라고 확신하지 않습니다. https://x.com/DanielTNiles/status/1922997614045249595 <📝유나이티드헬스 $UNH thesis와 리스크 요약> 최근 한달동안 반토막이 난 유나이티드 헬스입니다. 오늘은 투자해야할 이유와 하지말아야할 이유들을 정리해보겠습니다👇 Thesis 투자해야할 이유: 1. 늘어나는 고령 인구 트렌드에 정말 적합한 주식. 나이가 들수록 의료서비스 수요는 늘기 마련. 매출의 상당수가 Medicare & Retirement 사업에서 나오고 있고 고령화 트렌드에 맞게 연간 8-10% 매출 성장률을 예상 중. 2. Optum - 유나이티드 헬스를 단순히 보험회사라고 보고 있다면 절반을 가리고 보고 있는 시각. Optum 환자 케어 서비스로 현재 470만명의 환자를 케어하고 있으며 전체 매출의 거의 절반을 담당하고 있다. 이 사업 또한 고령화 트렌드에 맞게 연간 10% 이상 매출 성장률을 예상 중. 3. 현재 배당율 2.7%로 이는 어느정도 주가의 지지선을 부여. 배당성장주로 꾸준히 배당을 늘려오고 있음. Payout ratio도 고작 35% 밖에 되지 않기에 앞으로도 꾸준히 성장할 수 있는 여지가 있음. 4. 낮은 주가. 현재 PE 13.09x. 2027년 Non-GAAP 기준으로 9.9x 성장하는 업계 가장 큰 기업치곤 너무 낮은 주가. 5. AI와 자동화를 활용한 마진 개선. 이를 통해 매출 성장에 추가적으로 마진 개선을 더해 더 높은 EPS 성장을 가져올 수 있음. Risks 투자하지 말아야 할 이유: 1. Medicare Advantage 관련 압박: Medicare Advantage 요율 압박 및 의료비 증가 추세로 인해 2025년 수익이 일시적으로 감소할 수 있음. 2. 정부 규제 및 법률 문제로 인해 상당한 규모의 수익에 위험이 발생할 수 있음. 특히 최근에 fraud 관련된 의혹이 제기되었는데 사실무관하다고는 하나 확인이 필요. 3. 최근 CEO 사임 발표와 함께 연간 실적 전망이 보류되어 단기적인 불확실성이 존재. 가장 큰 문제는 CEO가 사임한 타이밍. 사인하자마자 Fraud 관련 뉴스가 터졌는데 아무렇지 않게 넘기기엔 타이밍이 너무 이상함. 4. 보험사업 특성상 마진을 높아지기 어려움. 보험 가격형성을 기업이 스스로 할 수 없고 승인을 받아야 하기 때문에 pricing power를 활용할 기회가 부족함. AI를 통한 비용을 줄이는 쪽으로 가고 있는 듯함. 내 생각과 계획: 주가와 분야만 보면 정말 마음에 듭니다. 고령화 트렌드에 맞는 주식을 찾고 있었는데 주가까지 떨어져서 좋은 기회로 보여지는데 CEO의 사임과 Fraud에 관한 리스크가 과연 쉽게 해소가 될 건지에 대한 확신이 아직은 없습니다. 예상 수익률을 계산해보고 리스크가 정당한지 더 공부를 해보고 결정하려 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댓글과 공유 부탁드립니다🙏 $UNH https://x.com/kimsbinvesting/status/1922892568133828907 JPM에 따르면, 개인 투자자들은 4월 8일 이후 현금 주식 500억 달러를 순매수했지만, 월요일에는 처음으로 차익 실현 매물이 유입되었습니다. 현금 주식은 5억 5,500만 달러(평균 100만 달러 대비 -2.7온스), 옵션은 20억 달러 (-1 ) 감소했습니다. NVDA는 옵션에서 사상 최대 규모(8억 9,400만 달러 감소)를 기록했습니다. 화요일에 인플레이션이 완화되자(현금 18억 달러 + 옵션 2,100만 달러) NVDA는 빠르게 공격적인 매수세로 돌아섰고, 수요일에도 매수세가 이어졌지만, 그 속도는 다소 느렸습니다(그림 1). 당사의 투자 심리 지수는 4월 중 대부분 기간 동안 2~3 수준을 유지하며 2020년과 2022년 수준을 상회했습니다(그림 2). [정보] 채널 'AurumResearch'의 게시물 ID 3556을(를) 찾을 수 없거나 접근할 수 없습니다. 금은 지난 7일 중 5일 동안 매도세를 보이며 하락세를 이어갔고, 중국 소매/ETF 매수가 침체되면서 50일 이동평균선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관세 휴전으로 당분간 통화 가치 급락에 대한 우려가 완화되었기 때문입니다. 🚨코인베이스 사이버 공격 정보 유출🚨 코인베이스라에서 최근 사이버 범죄자들이 해외 지원 에이전트들을 매수하거나 모집해서 고객 데이터를 빼냈다고 합니다. 이 사건으로 인해 코인베이스 전체 월간 활성 사용자(MTUs)의 1% 미만에 해당하는 일부 고객들의 개인 정보가 유출됐습니다. 유출된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 이름, 주소, 전화번호, 이메일 - 마스킹된 소셜시큐리티번호(마지막 4자리만 포함) - 마스킹된 은행 계좌 번호와 일부 은행 계좌 식별 정보 - 정부 발급 신분증 이미지(예: 운전면허증, 여권) - 계좌 데이터(잔액 스냅샷 및 거래 내역) - 지원 에이전트가 접근할 수 있는 제한된 기업 데이터(문서, 교육 자료, 커뮤니케이션 포함) 아래와 같은 중요한 정보들은 유출되지 않았습니다: - 로그인 정보(아이디, 비밀번호)나 2단계 인증(2FA) 코드 - 개인 키(Private Keys) - 고객 자금을 이동하거나 접근할 수 있는 권한 - 코인베이스 프라임 계정 - 코인베이스 고객의 핫월렛이나 콜드월렛에 대한 접근 권한 코인베이스는 이 사건을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영향을 받은 고객들에게 보상을 약속했습니다. 또한 범죄자들이 2천만 달러의 비트코인을 요구하며 협박했지만, 코인베이스는 이를 거부하고 대신 범죄자들을 체포하고 유죄 판결을 받게 하는 데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하는 사람에게 2천만 달러의 보상금을 걸었습니다. https://x.com/cyp3er/status/1922973405743284540 금이 안정화되고 있나요? 문제없습니다! 😎 금은 여전히 ​​Incrementum이 #IGWT2020 보고서에서 제시한 경로를 따라가고 있습니다. JP모건은 "마진 축소는 단기적으로는 관세의 인플레이션 효과를 억제하는 데 긍정적일 수 있지만, 전반적인 경제 전망에는 긍정적이지 않다. 마진이 줄면 기업의 자본투자, 그리고 때에 따라 고용에도 부담을 줄 수 있다. 그리고 기업들이 가격 인상을 억제하고 언제까지 낮은 마진을 감수할 의지와 능력을 유지할지 여전히 미지수다. 기업들의 사례는 관세로 인해 소비자 가격이 상승할 것이라는 점을 시사한다"라고 분석했습니다. 판테온매크로는 "현재 유통업체들은 관세로 인한 추가 비용을 소비자에게 전가하지 않고 있다. 지난 2018년 세탁기에 관세가 부과된 후 소비자가 가격 상승을 경험하기까지 3개월이 걸렸다. 지속적 마진 감소가 발생할지 판단하는 데는 더 많은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32618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296429 올해 서울 지역의 유·초·중·고·특수학교에 다니는 전체 학생 수가 81만 2207명으로 지난해보다 2만 2863명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초등학생의 감소세가 두드러진 가운데 교원 감축 등의 영향으로 학급 당 학생 수는 23.3명으로 전년 수준을 유지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253973 #인구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296433 라면 3사 실적 추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254004 #라면 #삼양식품 #농심 #오뚜기 #실적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296434 [프란시스코 블랜치 / 뱅크오브아메리카 글로벌 원자재 책임자 : ...

2025년 5월 15일(목)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노보노디스크, 경구용 비만치료제 공동 개발 위해 Septerna(SEPN)와 $2.2B 규모 계약 체결 *$200M upfront plus milestones *Septerna : Pre +69% __NVO SIGNS $2.2B DEAL WITH SEPTERNA FOR ORAL OBESITY DRUGS Novo Nordisk is partnering with Septerna to co-develop next-gen oral GLP-1 weight loss pills. The biotech could earn over $200M upfront plus milestones, with total deal value up to $2.2B.__ 출처: https://t.me/allbareun/6534 노보 노디스크, 비만 치료제 개발 위해 세퍼나와 22억 달러 규모 계약 체결( 장전 +70%) 노보 노디스크(Novo Nordisk)는 미국 바이오테크 기업 세퍼나(Septerna)와 비만, 제2형 당뇨병 및 기타 심혈관 대사 질환 치료를 위한 경구용 저분자 의약품 개발을 위해 총 22억 달러(약 3조 원) 규모의 협력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수) 밝혔다. 이번 계약은 세퍼나가 단계별 기술료(milestone payments)를 포함해 최대 22억 달러를 받을 수 있는 구조이며, 두 회사는 경구 복용이 가능한 차세대 치료제 개발을 목표로 한다. 노보 노디스크는 자사의 인기 비만 치료제 위고비(Wegovy)로 유명하며, 이번 협력을 통해 약 1,500억 달러(약 200조 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글로벌 비만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한층 강화하려는 전략이다. 회사는 최근 차세대 신약 개발, 인수, 전략적 파트너십 등을 통해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novo-nordisk-strikes-22-billion-deal-with-septerna-develop-new-obesity-2025-05-14/ 출처: https://t.me/bornlupin/11463 Winmark ($WINA) Winmark는 프랜차이즈 재판매 매장을 전문으로 합니다. 이 회사는 사람들이 중고 의류, 스포츠 장비, 음악 장비를 사고 팔 수 있도록 돕습니다. 플라톤의 옷장, 플레이 잇 어게인 스포츠, 뮤직 고 라운드와 같은 브랜드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이 매장들은 고객으로부터 중고품을 매입한 후 새 제품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합니다. 이를 통해 사람들은 돈을 절약하는 동시에 물건을 버리지 않고 재활용할 수 있습니다. 투자 근거 - 놀라운 자본 배분(ROIC: 206.4%) - 매출의 51%를 잉여 현금 흐름으로 전환 - 내부자 소유 17.2% 출처: https://t.me/QualityInvestingLaboratory/10705 출처: https://t.me/QualityInvestingLaboratory/10706 크리스 혼 경이 니콜라이 탕간과 함께 투자 철학에 대해 이야기하며 높은 진입 장벽과 지속 가능한 경쟁 우위, 즉 "해자"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합니다. 핵심 주제는 장기적으로 경쟁과 혼란을 견딜 수 있는 영속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가진 기업을 발굴하는 것입니다. Hohn은 대체 불가능한 물리적 자산, 지적 재산, 네트워크 효과 등 다양한 유형의 해자를 강조하고, 가격 결정력과 필수 제품 또는 서비스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또한 은행, 항공사 등 피해야 할 업종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투자 전략에서 장기주의의 가치를 강조하며 공개 시장 투자에 대한 사모펀드 접근법을 옹호하고 단기 주가 변동보다 내재 가치에 집중할 것을 주장합니다. TCI 펀드 크리스 혼 경 1. 좋은 투자란 무엇인가? - 좋은 투자란 높은 진입 장벽과 지속 가능한 방어력을 가진 비즈니스여야 한다. - 저렴한 평균 자산이나 저품질 자산도 투자로 유효할 수 있지만, 그 수익력은 예측하기 어렵다. - 경쟁은 이윤을 파괴하고, 대체 가능성은 사업을 없앨 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 위험을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2. 인프라와 자산 가치의 중요성 - 많은 투자자들이 대체 불가능한 물리적 자산을 고려하지 않으며, 대신 수익만 보고 여기에 집중하는 경향이 있다. - 인프라 분야에서 공항과 같은 자연 독점이 있는 자산을 중요하게 보고 있으며, 스페인 정부가 민영화한 Aena 같은 사례를 언급하고 있다. - 지적 재산(IP) 역시 중요한 투자 대상으로, 항공기 엔진 같은 복잡한 제품이 그 예시로 제시된다. - 네트워크 효과와 브랜드가 진입 장벽으로 작용하며, 특정 산업에서는 고객이 기존 솔루션을 교체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아 전환 비용도 중요한 요소로 간주된다. - 성장의 중요성은 산업에 따라 다르지만, 필수 제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은 안정적인 수익원을 가지며, 이는 예측 가능한 반복 수익을 창출하는 데 필수적이다. 3. 투자 전략 및 위험 회피 산업 - 규제된 비즈니스는 7%의 채권 유사 수익률을 제공하지만, 비규제 비즈니스는 그보다 훨씬 높은 수익률을 제공한다. - 자연 독점은 시장의 유동성을 기반으로 하며, 특정 교환이 우위를 점하면 고객을 이동시키기 어렵다는 점이 강조된다. - '런던 증권거래소'는 데이터 판매에서 발생하는 수익이 절반을 차지하게 되었고, 이는 취약성을 가지고 있다. - 고위험 산업에 대한 투자는 피해야 하며, 금융 업계는 레버리지로 인해 문제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신뢰할 수 없다고 주장한다. - 투자 가능 기업은 약 200개 정도로 한정되며, 기술의 발전과 경쟁으로 인해 대다수 산업은 "나쁜 산업"으로 분류된다. 4. 장기적인 투자 접근방식의 중요성 - 장기 투자를 통해 산출 가능한 가치가 증가할 수 있으며, 평균 포트폴리오 보유 기간은 8년이다. - DCF(Discounted Cash Flow) 평가 방식이 중요하며, 이는 미래 현금 흐름을 현재 가치로 할인하는 기법이다. - 예를 들어, Moody's는 100년간 평균 7%의 매출 성장을 기록하였으며, 이는 투자자들이 항상 해당 기업의 가치를 과소평가하게 만든다. - 경쟁적인 기업 환경에서, 대기업은 연구개발 및 규모의 경제를 활용해 작은 기업을 이길 가능성이 높다. - 투자의 회복력은 신념(conviction)과 관련이 있으며, 건전한 투자가는 투자 대상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5. 투자자로서의 특징과 직관력 - 겸손함은 좋은 투자자가 되기 위한 중요한 요소이다. - 투자자는 회사의 기본적 사항을 분석해야 하며, 단순한 주식 시장의 움직임을 예측하지 않아야 한다. - 집중 투자를 통해 소수의 종목(10~15종)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에서 많은 투자자들과 다른 접근 방식을 취한다. - 직관력은 경험에 기반한 패턴 인식의 능력으로, 지혜롭고 높은 수준의 인지능력을 필요로 한다는 주장을 한다. -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핵심 사항에 집중하며, 불필요한 정보와 소음에서 벗어나는 것이라는 견해를 가지고 있다. 6. 단기 투자와 기업 신뢰의 문제 - 공매도는 주식을 빌려서 판매한 후, 가격이 하락할 때 재구매하여 이익을 목표로 하지만, 실패 시 무한한 손실을 초래할 수 있다. - Wirecard 사례에서, 잘못된 심리적 이해로 인해 오랜 기간 손실을 감당해야 했던 투자자들이 있었다. - 투자자는 기업에 대한 투명한 정보를 신뢰해야 하는데, 그러나 German establishment와 같은 권위에 대한 지나친 신뢰가 문제를 악화시켰다. - 기업의 CEO를 만난 후, 형식적인 기술 시연에 실망한 후 소송을 제기하여 대중의 주목을 받으려 했으며, 이는 조사를 촉발하는 결과를 낳았다. - 독립적인 사고방식과 정직한 탐구가 필요하며, 언론도 이러한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https://www.youtube.com/watch?v=M01NZc2QlDk 출처: https://t.me/QualityInvestingLaboratory/10711 찰리 멍거: "평생 학습하지 않으면 여러분은 잘할 수 없습니다. 이미 알고 있는 지식만으로는 인생에서 멀리 나아가지 못할 것입니다." "저는 인생에서 가장 똑똑하지는 않지만 학습하는 기계인 사람들이 출세하는 것을 끊임없이 봅니다." 출처: https://t.me/QualityInvestingLaboratory/10715 제가 가장 좋아하는 펀드 중 하나는 Triple Frond Partners입니다. 최근 몇 년간: 매수: ASML $ASML , Meta Platforms $Meta , CCC Intelligent Solutions $CCCS 판매됨: Visa $V 및 Canadian Pacific $CP Akre Focus Fund 13F is out Here is what they bought and sold in Q1: Trimmed: $MCO, $AMT, $KMX Added to: $ABNB and $CCCS "경기침체 온다!" 월가는 한 달 만에 손 들었다. 나 역시 침체 뷰에 빠져 있었으니 솔직히 할 말은 없다,,, - JP모건, 골드만삭스 월가의 거물들이 줄줄이 경기침체를 예고했던 4월. 하지만 5월 들어 시장은 반대로 폭등, 전문가들의 예측은 순식간에 구겨졌다. - 문제는 우리가 트럼프의 트릭을 몰랐다는 거다. 트럼프 협상의 본질은 단 하나 조건은 항상 바뀌고, 예측은 무의미하다. 그걸 간과한 월가 애널리스트들은 또다시 트럼프의 관세 전술에 낚였다. - 골드만의 '73분짜리 망신' 골드만은 하루 만에 침체를 기본 시나리오로 바꿨다가, 트럼프가 관세 유예를 발표하자 딱 1시간 13분 만에 뒤집었다. 그야말로 초고속 번복,,, JP모건은 0.2% 성장? 아니다, 0.6%로 상향! 수석 이코노미스트 페롤리도 침체 전망 철회 2025년 GDP 성장률 0.2%에서 0.6%로 상향 첫 금리인하 시점 9월에서 12월로 연기 수석을 붙이면 무엇하냐? 이 사람, 2023년에도 똑같이 틀렸다. “침체 온다” 했다가 연말에 주가 급등하자 라는 메모로 말 바꿈. JP모건은 최근 2번의 침체를 정확히 모두 틀렸다. - 골드만도 같이 올라탐… 이번엔 성장률 1%로 올려 얀 하치우스 같은 유명한 전략가도 침체 확률 35%로 하향 조정 성장률 전망 0.5%p 상향 (1% Q4/Q4) 금리인하 시점 7월에서 12월로 늦춤 금리 인하 이유도 "경기방어"에서 이제는 "정상화"로 바뀜. 주식 전망도 급히 "상방 전환" - 전략가 데이비드 코스틴도 S&P500 목표치 전면 수정 3개월 후: 5,900 6개월 후: 6,100 12개월 후: 6,500 2025년 EPS: 262달러(+7%) 2026년: 280달러(+7%) P/E 밸류에이션도 19.5배에서 20.4배로 상향 근거는 간단하다. "관세 완화 + 성장 기대 + 인플레 완화" 그런데… 아마 또 바뀔 거다. 경기침체 예측이 이렇게 힘든 것 "예측을 못하는 게 아니라, 기억을 못하는 것이다." 월가의 경기침체 예측은, '신념'이 아니라 '반응'일 뿐이다. https://x.com/dons_korea/status/1922541905780543772 🚨 미국 소비자의 심각한 채무 불이행(90일 이상)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신용카드는 12%로 14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2022년에는 8%에 그쳤습니다. 학자금 대출은 구제 기간이 끝난 후 5년 만에 최고치인 8%를 기록했습니다. 자동차 대출은 5%로 15년 만에 두 번째로 높았습니다. 미국인들은 마치 위기가 있는 것처럼 빚을 갚지 못하고 있다. 4년 주기의 대통령 선거 주기에 따르면 시장은 "예정대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S&P 500 지수는 선거 후 주기를 밀접하게 따르고 있지만, 변동성은 더 큽니다. 방어주 로테이션 또한 선거 후 추세를 따르고 있습니다. 선거 후 2분기 랠리는 3분기 초까지 이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https://x.com/markminervini/status/1922656209435275350 "한·미 환율협의"보도에 달러 약세·원화 강세 트럼프 정부,무역 상대국 통화강세 유도 추측 확산 한국과 미국 당국자들이 지난 5일 밀라노에서 열린 회의에서 환율 정책을 논의했다는 보도로 14일 미국 달러는 하락세를 확대하고 한국 원화는 강세를 보였다. 14일(현지시간) 블룸버그는 한국과 미국 정부 관계자들이 지난 5일 밀라노에서 열린 회의에서 환율 정책을 논의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트럼프 정부가 무역 협정을 체결하는 대가로 무역 상대국의 통화 가치를 올리도록 부추길 것이라는 추측으로 이어지고 있다. 주요국 통화 바스켓에 대한 가치 변동으로 산출되는 블룸버그 달러 현물 지수는 이 날 미국 시장에서 0.3% 하락에 그쳤으나 아시아 통화에 대해서는 크게 하락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4.2원 오른 1420.2원에 마감했으나 한 미 환율 협의 소식이 전해진 후 한 때 1,395원까지 떨어졌다. 이는 원화 가치 상승과 달러 가치 하락을 뜻한다. 일본 엔화도 달러화에 대해 1.1% 오른 달러당 146.00엔을 기록했다. 달러는 금주 초반에 미중 관세 휴전으로 강세를 보였으나 상승세를 멈췄다. 트럼프 대통령이 무역 경쟁력을 위해 약한 달러를 선호하는 한편, 무역 상대국의 통화 절상을 유도할 것이라는 추측 때문이다. 트럼프 대통령과 행정부 관리들은 달러화에 대한 아시아 통화의 약세가 미국 경쟁 업체에 불리하게 작용한다고 주장해왔다. 이로 인해 시장에서는 외국 정부가 미국과의 무역 협상이 시작될 때 성공을 거두려면 환율 강세를 허용해야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단스케은행의 분석가인 모하마드 알사라프는 "미국-한국의 회담 소식은 트럼프 행정부가 달러 약세 쪽으로 기울고 있다는 시장의 우려를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 기획재정부 대변인은 최지영 재정경제부 차관보와 로버트 캐프로스 미국 재무부 국제금융 담당 차관보 간의 회동이 있었음을 확인했으나, 더 자세한 내용은 밝히지 않았다. 올해 달러화는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원화는 달러화에 대해 약 5% 상승했다. 미국 재무부는 지난 해 11월에 중국, 일본, 대만과 함께 한국을 외환 관행에 대한 ‘감시대상 목록’에 올렸다. 작년 말 원화는 달러화에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12월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계엄령 선포까지 겹쳐 원화 매도가 촉발됐다. 분석가와 트레이더들은 달러 약세가 더 심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옵션 시장에서는 내년 달러화 선물에 대한 심리가 2020년초이후 가장 약세로 돌아섰다. BBH의 외환 전략가인 윈 틴과 엘리아스 하다드는 보고서에서 "무역 긴장 완화로 단기적으로 달러에 대한 큰 역풍은 사라졌지만, 미국 경제에 대한 중장기적 영향은 앞으로 몇 주, 몇 달 안에 나타날 것”이라고 썼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32042 중국에서 미국으로 가는 화물선 운송 예약이 양국간 징벌적 관세 중단 결정 이후 거의 300% 급증했다. 14일(현지시간) 로이터가 인용한 컨테이너 추적업체 비전에 따르면 8~14일 평균 예약 건수가 전주 대비 277% 늘었다. 비전 관계자는 로이터에 미국과 중국 사이 고관세 유예 결정이 나오면서 예약이 확실히 회복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독일 컨테이너 선사인 하파그 로이드 역시 이번 주 첫 며칠 동안 미중 간 운송 예약이 전주 대비 50% 증가했다고 밝혔다. 하파그 로이드의 롤프 하벤 얀센 최고경영자(CEO)는 로이터와의 인터뷰에서 "중국과 미국 사이에 추가 물량이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252069 #컨테이너 #해운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296338 건산연에 따르면 건설경기 선행지표인 건설수주(경상)는 2023년 전년 대비 16.6% 감소해 금융위기 당시인 2008년 -6.1%보다 눈에 띄게 감소 폭이 컸다. 건축 착공면적 역시 2008년에는 전년 대비 22.2% 감소했으나 2023년에는 31.7% 줄었다. 건설경기 동행지표인 건설기성(경상)은 글로벌 금융위기 전후해서는 2007년 6.6%, 2008년 4.9%, 2009년 3.2%로 성장은 둔화했더라도 성장세 자체는 이어갔으나 최근에는 2022년 12.4%, 2023년 10.7% 증가하다가 2024년 -3.2%로 하락 전환했다. 건설투자도 2022년과 2024년 각각 전년 대비 3.5%와 3.0% 감소해 2008년 감소 폭인 2.7%를 웃돌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709726 #건설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296341 오는 9월부터 은행·저축은행·상호금융 의 예금자보호한도가 현행 5000만원에서 1억원으로 상향된다. 지난 2001년 이후 24년 만의 개정이다. 금융당국은 한도 상향에 따른 자금이동 및 시장 영향을 모니터링하는 한편 예금이 무분별한 대출로 이어지지 않도록 제2금융권의 건전성 관리 방안을 추진할 방침이다. 금융위원회는 15일 예금자보호한도 상향을 위한 6개 법령의 일부개정에 관한 대통령령안에 대한 입법예고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입법예고 기간은 오는 16일부터 6월 25일까지다. 이후 법제처 심사, 차관·국무회의 의결 등을 거쳐 오는 9월 1일부터 시행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350037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296345 오리온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801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1% 성장했다고 15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314억원으로 5% 증가했다. 오리온은 “글로벌 경기침체와 소비심리 위축이 계속되는 가운데 중국·베트남의 최대 성수기인 ‘춘절’과 ‘뗏’ 효과 축소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법인의 성장이 이어졌다”고 분석했다. 한국 법인 매출은 4% 성장한 2824억원, 영업이익은 5.6% 증가한 463억원을 기록했다. 내수 소비 부진과 슈퍼 등 소매 거래처 폐점이 지속되며 내수 판매액은 1.6% 성장하는데 그쳤다. 반면 미국을 중심으로 수출액이 23% 늘면서 해외 매출 비중이 68%로 확대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471731 #오리온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296346 지구 온난화로 기후 변화가 극심해지고 있어 각국에서 화석연료 발전을 제한하고 있는 가운데, 막대한 전기가 필요한 인공지능(AI) 시대가 도래함에 따라 다시 원전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이같은 상황에서 한국이 가장 큰 수혜국이 될 전망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한국은 러시아, 중국과 함께 세계에서 가장 발전된 원전 기술을 갖고 있다. 한국이 수십 년 동안 화석 연료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목표로 자체 원전 기술을 개발해 왔기 때문이다. 특히 서구 여러 나라가 전체주의 국가인 중국과 러시아의 기술을 채택하는 것을 꺼리고 있는 상황에서 한국은 사실상 유일한 대안이다. 따라서 그 미래가 매우 밝다고 블룸버그는 평가했다. 현재 원전은 전 세계 전기 공급의 10분의 1을 담당하고 있다. 지구 온난화로 인한 영향을 사전에 방지하려면 2050년까지 지금보다 발전량을 3배로 늘려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보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253117 https://www.bloomberg.com/news/features/2025-05-14/south-korea-nuclear-energy-is-leading-the-industry-comeback #원자력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296347 삼양식품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5290억원, 영업이익 1340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공시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 각각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7%, 67% 증가했다. 또 분기 영업이익이 사상 최초로 1000억원을 넘어섰다. 1분기 영업이익률은 25%에 달한다. 삼양식품의 호실적은 해외 지역 매출이 견인했다. 1분기 해외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7% 상승한 4240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2분기 3000억원을 돌파한 지 불과 세 분기만에 사상 처음으로 4000억원을 돌파했다. 올해 1분기 삼양식품 전체 매출에서 해외가 차지하는 비중은 80%까지 확대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194726 #삼양식품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296348 넷플릭스, 현재 광고요금제 MAU 9,400만 명 (자료: [CNBC](https://www.cnbc.com/2025/05/14/netflix-ad-tier-monthly-active-users.html)) - 2024년 11월 7,000만 명 [도달](https://www.cnbc.com/2024/11/12/netflix-ad-supported-tier-70-million-monthly-users.html)했다고 알린 이후 2,400만 명 증가한 수치. 광고 구독제는 월 $7.99로 광고없는 가장 저렴한 구독제 $17.99보다 저렴. 광고요금제가 18~34세 연령대 구독침투에 효과적이라고 밝힘 출처: https://t.me/allbareun/6548 🇺🇸 5/15 미국시장리뷰 👨‍💻→ 구글, 엔비디아/버티브, CoreWeave/Nebius, 신재생, 스포티파이, 헬스케어/바이오텍 주요 지수 : 나스닥 > S&P > 다우 > 러셀 상승종목비율 : NYSE 50%, Nasdaq 58% 🟡 (🟢🟡🔴) 섹터 - 📈강세 : 테크, 반도체, 커뮤니케이션, 임의소비 - 📉약세 : 헬스케어, 바이오텍, 원자재 종목 - 📈강세 : 테슬라, AI HW, 태양광, 전기차, 광고, 레스토랑 - 📉약세 : 바이오텍, 빅파마, 풍력, 항공, GLP-1, 금/은 📩 메이저 뉴스 - 빅테크 - AAPL(-0.3%), MSFT(+0.9%), GOOGL(+3.7%), AMZN(-0.5%), META(+0.5%) : 오늘은 구글이 아웃퍼폼. 크게 보면 8월 반독점법 재판 결과가 나올 때까지는 너무 빠질 기업도, 너무 오를 기업도 아닌 구간. 애플 Safari 뉴스는 결국 구글이 반독점법 재판을 받을 경우 높은 확률로 구글이 애플에게 주던 연간 $20B의 순이익이 사라지며 애플이 큰 피해를 보기 때문. 마이크로소프트는 거의 전고점을 앞두고 약간씩 눈치보며 가는 모습. 52W High -3%정도 - AI HW - NVDA(+4.2%), TSM(+0.4%), AVGO(-0.1%), MRVL(+0.6%), VRT(+3.7%), SMCI(+15.7%) : UAE 빅딜은 기본적으로 엔비디아, 데이터센터 확장을 뜻하는 VRT, CRDO. 엔비디아를 따라가기 위한 스위치 옵션인 ALAB정도가 수혜. 소버린AI는 그 구조상 NVDA/CUDA를 택하는 구조. 그리고 나서 생태계가 생기면 그것을 대체하는 것. 잠재적인 ASIC 고객인 것도 맞지만 일단은 확장(2023) → 효율(2024) → 확장(2025~). 여기서 AI 알고리즘 발달이 지금보다 빨라지고 NVL 전략이 잘 통할 경우 확장기가 생각보다 오래 갈 수 있다는 판단 - Enterprise AI - SAP(-0.4%), NOW(-1.0%), ACN(-0.7%) : 빅테크와 주요 기업들이 상승했을 뿐 시장 전반은 하락. 하락종목이 대부분. AI 수요엔 문제 X - AI 인프라 - CRWV(+6.6%), NBIS(+2.4%), ORCL(+0.4%), DLR(-0.1%), EQIX(-1.1%) : 코어위브가 잘나왔기에 트레이더는 Nebius 단기 베팅도 노려볼만 하지 않겠나 싶기도. ClickHouse가 생각보다 높은 밸류 받으면서 SOTP & 성장밸류 매기려는 움직임이 있긴 함. 오라클도 이제 어느덧 천천히 계속 올랐음. 중동 계약까지 많이 따내면서 소버린AI 시대에도 오라클의 입지가 이전보다 좋아지고 있음을 재확인 - 신재생 - FSLR(+0.7%), RUN(+6.7%), ARRY(+0.7%), NXT(+2%), FLNC(-5.7%), ENPH(+5.8%), Vestas(-3.6%), Orsted(-3.1%) : 신재생 업계는 이번 IRA 하원 세입위원회 초안으로 인해서 워낙 상황이 복잡해짐. IRA 세부사항에 대해서는 [자료](https://naver.me/5pqFCcEJ)를 통해 정리 - 전력기기 - ETN(-0.5%), PWR(-0.1%), POWL(-5.2%) : 빅테크 및 엔비디아/테슬라/팔란티어 등 제외하면 전체적으로 시장이 하락했기에 적당한 범위 움직임 - 빅파마 - LLY(-4.1%), JNJ(-1.4%), MRK(-4.1%), PFE(-3.7%), BMY(-5.3%) : 헬스케어 섹터가 눌리는 구간 - 이커머스 - AMZN(-0.5%), SHOP(+3.5%), SE(+5.9%), MELI(+1.9%) : SE & MELI 52주 신고가 계속해서 기록 중. 특히 SE는 올해가 이익증명의 원년이기 때문에 계속해서 좋게 보는 구간. 마찬가지로 DASH도 꾸준히 이익 서프라이즈 잘 날 수 있는 환경 - 콘텐츠 - NFLX(+1.1%), DIS(+1.4%), SPOT(+2.1%) : 결국은 관세와 무관하게 꾸준히 좋은 기업들이 다시 전고점 부근으로 진입. 스포티파이는 요즘 기업분석으로 느껴보려고 많이 써보고 있는데 확실히 유튜브 뮤직보다는 좋은 듯. 써보면 오묘한 그 바이브를 잘 찾아서 플레이리스트로 구성해주고 제안해주는 능력이 뛰어남. 유튜브뮤직에서 추천 플리를 선택해본 적은 잘 없는데, 스포티파이에서는 몇 번 선택해보다보니 이젠 너그러이 추천 플리를 써보게 됨. 왜 전체 사용자 중 유료구독자가 많은지 알겠음 - 유동성 - ARKK(+0.3%), ARKG(-3.8%), HXC(+1.2%) : 빅파마도 생각보다 많이 빠지고 적자 바이오텍이 오늘 바스켓으로 꽤 하락 출처: https://t.me/allbareun/6551 출처: https://t.me/allbareun/6552 출처: https://t.me/allbareun/6553 🇺🇸 오늘의 프리마켓 미국시장 뉴스 1️⃣. 트럼프, 미국과 이란 핵 협상 타결에 가까워졌다 ...

2025년 5월 14일(수)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오늘은 일찍 올리고 운동갑니다 ㅎㅎ 트럼프 대통령은 리야드에 도착하자마자 대형 오찬 행사에 참석 (참석 관련 명단이 있긴 한데 CEO 참석 여부는 확인해봐야할듯) 일론 머스크 – 테슬라 및 스페이스X CEO 스티븐 A. 슈워츠먼 – 블랙스톤 그룹 CEO 래리 핑크 – 블랙록 CEO 제니 존슨 – 프랭클린 템플턴 인베스트먼트 사장 및 CEO 아르빈드 크리슈나 – IBM 회장 및 CEO 제인 프레이저 – 씨티코프 CEO 마이클 오그래디 – 노던트러스트 회장 및 CEO 켈리 오트버그 – 보잉 사장 및 CEO 루스 포랏 – 구글 사장 및 CIO 앤디 재시 – 아마존 CEO 벤 호로위츠 – a16z(앤드리슨 호로위츠) 공동 창립자 및 파트너 샘 알트만 – 오픈AI CEO 젠슨 황 – 엔비디아 CEO 알렉스 카프 – 팔란티어 공동 창립자 및 CEO 로렌조 시모넬리 – 베이커 휴즈 CEO 제프 밀러 – 할리버튼 CEO 올리비에 르 푸슈 – 슐룸버거 CEO 디나 파월 – BDT & MSD 부회장 레이 달리오 – 자산운용사 대표 마르셀로 클로레 – 자산운용사 대표 트래비스 캘러닉 – 전 우버 CEO, 클라우드 키친 창립자 닐 블루 – 자산운용사 대표 존 밸리스 – 커클랜드 앤 엘리스 서비스 회장 제이크 실버스타인 – 엔필드 인베스트먼트 파트너스 CEO 팀 스위니 – 에픽게임즈 CEO 캐시 워든 – 노스롭 그러먼 회장 및 CEO 제임스 퀸시 – 코카콜라 회장 및 CEO 다라 코스로샤히 – 우버 CEO 프란시스 수아레즈 – 마이애미 시장 출처: https://t.me/bornlupin/11424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역사적인 6,000억 달러 규모의 미국 투자 약속 확보 트럼프 대통령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미국에 6,000억 달러를 투자하겠다는 사우디의 약속을 발표하며, 양국 간 수십 년간 지속될 경제적 유대의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이번 투자에는 에너지 안보, 국방 산업, 기술 리더십, 글로벌 인프라 및 핵심 광물 확보 등이 포함됩니다. 주요 발표 내용 사우디 DataVolt: 미국 내 AI 데이터센터 및 에너지 인프라에 200억 달러 투자 예정 Google, Oracle, Salesforce, AMD, Uber 등: 양국에 걸쳐 총 800억 달러 규모의 첨단 기술 투자 약속 Hill International, Jacobs, Parsons, AECOM: 킹 살만 국제공항, 킹 살만 파크, The Vault, 키디야 시티 등 총 20억 달러 규모 미국 수출 프로젝트에 참여 GE Vernova: 14.2억 달러 규모 가스터빈 및 에너지 솔루션 수출 Boeing: 4.8억 달러 규모 737-8 여객기를 AviLease에 공급 Shamekh IV Solutions: 58억 달러 규모 헬스케어 투자, 미시간에 IV 수액 생산시설 설립 예정 부문별 투자 펀드: 50억 달러 규모 에너지 펀드 50억 달러 규모 항공·방산 신기술 펀드 40억 달러 규모 글로벌 스포츠 펀드 역사상 최대 규모의 미-사우디 국방 협력: 1,420억 달러 규모의 방산 판매 계약 체결, 미 국방기업 다수 참여 5대 분야 포함: 1. 공군/우주 역량 2. 미사일 방어 3. 해양/연안 안보 4. 국경 및 육군 현대화 5. 정보통신 시스템 개선 사우디 군의 아카데미, 의료서비스, 훈련 지원 강화 포함 --- 양국 관계의 심화 80주년 기념: FDR 대통령과 사우디 국왕 압둘아지즈 회담 이후 양국은 80년 파트너십 유지 2023년 사우디의 미국 직접투자 95억 달러, 주로 운송·부동산·자동차 분야 2024년 미-사우디 교역 총액 259억 달러, 미국의 상품 무역수지 흑자 4.43억 달러 에너지·과학·보건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MOU) 다수 체결 NASA–사우디 우주청 CubeSat 프로젝트 포함: Artemis II에 CubeSat 탑재 --- 트럼프 대통령은 이 거래를 통해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만들기 위한 약속을 실현하고 있으며", 이는 2017년의 사우디 투자 유치에 이어 또 하나의 기록적인 성과라고 강조했습니다 출처: https://t.me/bornlupin/11434 엔비디아,사우디에 블랙웰칩 18,000개 이상 판매 최첨단 GB300모델, 사우디 데이터센터에 공급 막힌 중국 판로 대체 기대로 주가 5.8%급등 엔비디아는 13일(현지시간) 최신 인공지능칩 18,000개 이상을 사우디 아라비아 기업인 휴메인에 판매한다고 발표했다. CNBC에 따르면, 엔비디아의 최고경영자(CEO) 젠슨 황은 이 날 리야드에서 열린 사우디-미국 투자포럼에서 최첨단 블랙웰 칩을 사우디 아라비아의 500메가와트 규모 데이터 센터에 공급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공급되는 칩은 GB300 모델로 현재 엔비디아의 가장 진보된 AI칩이다. 이 날 엔비디아는 미국 증시에서 5.84% 급등, 130달러를 넘어섰다. 젠슨 황은 트럼프 대통령의 사우디 방문에 함께 따라간 미국 기업인중 하나로 엔비디아의 고성능 AI칩은 AI 소프트웨어를 훈련하고 배포하는데 필수적인 요소로 트럼프 정부가 전세계 국가와의 협상도구로 사용하고 있다. 지난주 미 상무부는 조 바이든 대통령 시절에 구상된 'AI확산규정'을 폐지하고 더 간단한 규정을 시행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바이든 대통령 임기 마지막 시기에 발표된 'AI확산 규정'에서는 19개 우방국을 제외하고는 사우디 등 중동국가에 대해서도 엔비디아 칩 판매 갯수를제한 국별 컴퓨팅 파워를 제한한다는 내용이 포함됐었다. 사우디 아라비아의 기업인 휴메인은 사우디아라비아 공공투자펀드(PIF)의 소유로 AI모델 개발 및 데이터 센터 인프라 구축을 주로 한다. 휴메인을 최종적으로 수십만개의 엔비디아 GPU를 배치한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31494 UnitedHealth Group $UNH 은 급락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주가가 45% 하락했습니다. 많은 사람이 의료 분야에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복합제 중 하나로 여기는 것에 대한 잔혹한 평가입니다. 그래서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요?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투자자들은 이제 무엇을 해야 할까요? 모든 것을 풀어보겠습니다. 🧨 매도의 원인은 무엇인가? 최근의 촉매제는 두 가지 고통이었습니다. 앤드류 위티 CEO가 개인적인 이유로 사임한다. 회사는 의료 활동 증가와 Medicare Advantage 프로그램의 비용 압박을 이유로 2025년 재무 지침을 중단했습니다. 이러한 업데이트는 $UNH 몇 달 동안 겪은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고 이루어졌습니다. - 2024년 사이버 공격으로 인해 보험금 청구 처리 및 전자 지불이 중단되어 일회성 수익 감소가 발생했습니다. - 최근 매출과 이익 모두 예상치를 밑돌았습니다. - 전임 CEO의 임기 이후 규제 감시와 비판이 강화되었습니다. 많은 투자자들에게 이 순간은 결정적인 순간이었습니다. 공황이 엄습했고, 주가는 폭락했습니다. ✅ 저는 UNH를 소유하고 있습니다(그리고 방금 더 구입했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는 이미 포트폴리오에 $UNH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만 그런 것은 아닙니다. UNH는 슈퍼투자자(자산 1억 달러 이상을 보유한 포트폴리오 관리자)가 소유한 주식 중 8번째로 많습니다. 안정적인 현금 흐름, 규모의 이점, 꾸준한 수익 성장 덕분에 많은 펀드가 이를 핵심으로 보유하고 있습니다. 💰 배당 성장 기계 UnitedHealth는 지난 10년 동안 조용히 가장 좋은 배당금 증가 기업 중 하나였습니다. 2014년 배당금: $1.41 2024년 배당금: $8.18 이는 10년 동안 16% CAGR이며 지난 5년 동안은 거의 12%입니다. 최근 매도세로 배당수익률이 2.2%를 넘어섰습니다. 이는 회사 역사상 가장 높은 초기 수익률입니다. 🧾 수입은 어떻게 되나요? 2024년 실적은 곤두박질쳤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맥락입니다. EPS 감소는 핵심 운영을 방해한 일회성 사이버보안 사고로 인해 발생했습니다. 매출 성장은 그대로 유지되었습니다. 이전 몇 년 동안 주당 FCF와 EPS는 꾸준히 증가해 왔습니다. 지금까지 이것이 장기적인 손상이라는 것을 시사하는 것은 없습니다. 🔍 가치 평가는 매력적으로 보인다(보수적인 가정에도 불구하고) 저는 보수적인 입력 자료를 모두 사용하여 일련의 평가 모델을 실행했습니다. 하나하나 살펴보겠습니다. 1. 역 DCF 분석 현재 주가: $323.44 2025년 FCF가 2024년(사이버 보안 공격으로 인해 정상보다 낮았음)과 동일하다고 가정하면 그 후로, 시장은 향후 10년간 연간 FCF 성장률을 3.6%로만 예측하고 있습니다. 3.6%의 FCF 성장률은 매우 보수적인 수치입니다. UNH는 역사적으로 두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해 왔습니다. 이 모델은 명백한 저평가를 시사합니다. 2. EPS 민감도 및 총수익률 모델 보수적인 추정치를 사용하면: 2025년 EPS = $24.12 (2023년과 동일) 장기 EPS 성장률 = 8 % (분석가 예측 및 경영진 지침보다 훨씬 낮음) PE비율은 현재 15.7배에서 17.5배로 확대(역사적 평균 22보다 낮음 8x) 결과: 2030년까지 총 수익률 = +91.98% 연간 수익률 = ~11.5% 고성장으로의 복귀를 전제 하지 않은 수치입니다. 완만한 회복과 안정화가 예상됩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이러한 전망은 보수적인 편입니다. 3. 할인된 현금 흐름(DCF) 가정: 2025년 FCF는 역풍으로 인해 변동이 없습니다. 장기 성장 = 8 % (다시 말해, 지침보다 낮음) 할인율 = 8 .5% 공정 가치: 주당 $525 현재 가격 대비 60% 이상 상승한 가격입니다. 🧠 감정 vs 기본 개인 투자자들이 빠지기 쉬운 가장 큰 함정은 기본 원칙과 감정을 혼동하는 것입니다. 지금은 감정이 극도로 악화된 상태입니다. 하지만 5년 이상의 기간이 걸린다면 실제로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이 사업은 계속해서 강력한 자유 현금 흐름을 창출할 수 있을까? 의료 분야의 장기적 구조적 추세는 여전히 그대로인가? 이는 일시적인 방해인가, 아니면 영구적인 손상인가? 제가 검토한 모든 모델과 데이터 포인트를 바탕으로 볼 때, 이것이 영구적으로 망가진 사업이라는 증거는 없습니다. 제가 아는 바는 다음과 같습니다. - UnitedHealth는 한 달 만에 약 45% 하락했습니다. - 문제는 실제적이지만 일시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 매우 보수적인 성장 가정에도 불구하고 가치 평가는 설득력이 있습니다. - 장기 수익률 전망이 매력적으로 보인다 - 시장은 기본이 아닌 두려움을 가격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아직 이르네요. 단기적으로 주가가 더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바닥 시점을 노리는 게 아닙니다. 저는 사람들이 싫어하고 저평가된 우량 기업을 매수하려고 하는 겁니다. 지금이 그런 때 중 하나인 것 같아요. https://x.com/dividendology/status/1922300972371476896 약 한 달 전, 골드만삭스는 향후 12개월 동안 총 수익률이 91%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유럽 최고 주식을 공개했습니다. $NVO 그들은 Novo Nordisk를 선택했습니다. $NVO 의 현재 가격을 기준으로 하면 이제 101.85% 상승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 전문 투자자들은 중국-미국 휴전 이전에 유로존 주식에 대해 과대평가했습니다. 자산 4,580억 달러를 보유한 관리자를 대상으로 한 BofA 설문 조사에 따르면, 5월 초 기관 투자자의 70% 이상이 미국 주식 대비 유로존 주식에 대한 비중이 과대평가되어 7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 '세계 유일' 삼성전자 레버리지/인버스 ETF 나온다…"대만·홍콩 종목 추가상장" [[원문링크]](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09155?rc=N&ntype=RANKING&sid=001) 출처: https://t.me/kyun0w0/13255 [하나 글로벌 기업분석 데일리 뉴스] 5/14 하나증권 김재임/송종원 엔비디아는 사우디아라비아 AI 기업 Humain에 칩 공급 예정 - Humain은 500MW 규모의 데이터센터 구축 예정 - Humain은 빈 살만이 이끌고 사우디 국부 펀드의 투자를 받는 기업 https://buly.kr/A45Qsqr 애플은 뇌를 통해 기기를 조종하는 기술을 개발 중 https://buly.kr/6BwlIRf 마이크로소프트는 전체 직원의 약 3% 감축할 계획 - 약 6,000명이 해고될 예정 https://buly.kr/CWu2cI1 구글은 AI검색인 AI Mode 테스트 중 - 구글 첫 화면 하단에 있는 'I'm Feeling Lucky' 버튼을 대체할 것으로 예상 https://buly.kr/28tKk9v 구글은 Android 16 출시와 함께 고급 보호 프로그램에 새로운 기기별 기능을 추가한다고 발표 - 사용자만 접근할 수 있는 기기 로그, 스팸 전화 차단, 기기가 일정 시간 동안 잠겼을 때 자동으로 재시작하는 기능 등이 포함 https://buly.kr/CWu2cIL 구글은 새로운 안드로이드 디자인 언어인 Material 3 Expressive를 공개 - 사용자와의 상호작용 시 더욱 액티브한 애니메이션 구현에 초점 https://buly.kr/AaphpK8 구글의 내 기기 찾기 기능은 'Find Hub'로 확장될 예정 - 더 많은 파트너 지원, 위성 기반 위치 추적 기능을 추가하고 항공사 파트너십을 통한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 https://buly.kr/2Jo5iz3 구글 제미나이는 향후 차량, 워치, TV에 탑재될 예정 https://buly.kr/5UHjNfo 구글은 유럽 내 수십 개의 가격 비교 웹사이트로부터 최소 120억 유로 규모의 피해 보상 소송을 진행 중 - 구글이 검색 및 광고 시장에서 지배적 위치를 남용해 이들 웹사이트의 고객을 빼앗았다고 주장 https://buly.kr/6120K7h 에어비앤비는 숙소 예약 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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