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Overview
📈 미국 주식(긍정)
시장 활성화와 거래량 급증
NYSE 거래량이 코로나 시기보다 2배 이상 폭증 - 전례 없는 수준의 시장 참여로 유동성 풍부
린 마틴 NYSE 회장: "미국 자본시장은 전 세계에서 가장 깊고 유동성이 풍부하며, 대체할 수 있는 시장이 없다"
관세 우려 완화와 즉각적 반등
트럼프 EU 관세 유예 (6월 1일→7월 9일)로 미국 증시 선물 대폭 상승: 다우 +1.8%, S&P500 +2.1%, 나스닥 +2.5%
엔비디아 +3.2%, 테슬라 +6.9% 등 주요 기술주 강세 -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본격화 기대와 머스크의 사업 집중 발언 효과
소비심리 개선과 경기 안정
5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심리지수 98.0pt (컨센서스 87.1pt 대폭 상회) - 관세 유예와 증시 반등으로 소비심리 급반등
미국 소비는 여전히 견조하지만 과도한 지출은 자제하는 모습으로 인플레이션 압력 완화 시사
개별 기업 실적 호조
OKTA 1분기 실적: 매출 688M (예상 680.3M), Non-GAAP EPS 0.86 (예상 0.77) 상회
원전 관련주 일제 랠리: 뉴스케일 파워 17.46% 폭등, 오클로 10.29%, 컨스털레이션 에너지 3.89% 상승
'타코 거래' 투자 전략 부상
월스트리트에서 "트럼프는 항상 물러선다" 패턴을 활용한 투자 전략 확산
관세 발언→시장 하락→협상 언급→반등의 반복적 사이클을 투자 기회로 활용
📉 미국 주식(부정)
아시아 자금 이탈 가속화
아시아의 7.5조 달러 미국 자산 베팅이 점차 무너지고 있음 (블룸버그)
일본: 4월 말까지 사상 최대 규모 외국인 자금 유입으로 자국 투자 확대
대만: 4월 한 달 동안 보험사들이 6억 2천만 달러 손실, 헤지하지 않은 미국 자산에서 180억 달러 환차손 가능성
중국: 3월부터 미국 국채 보유 축소
신용위험 신호 점등
미국 정부 채권 CDS 가격이 2008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으로 상승 - 미국 재정 건전성에 대한 경고 신호
미국 국채 중 38%가 2024-2026년 안에 만기 - 재발행 시 이자부담 급증 불가피
전문가들의 신중론 확산
UBS: 미국 주식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하향 조정 - "과도한 낙관론 우려, 기대감이 이미 주가에 선반영"
현재 기대감이 상당 부분 주가에 반영되어 추가 상승 여력 제한적
📈 미국 장기채권(긍정)
금리 하락과 인플레이션 둔화
트럼프 EU 관세 유예로 미 10년물 국채금리 4.44%로 하락
1, 2년물 브레이크이븐 인플레이션율 하락 추세 - 향후 1-2년간 시장 예상 인플레이션 수준 안정화
실질금리 하락 수혜 섹터
10년물 실질금리 하락 시 바이오, 게임, 소프트웨어 등 성장주 수혜 예상
금리 민감 섹터들의 밸류에이션 부담 완화
📉 미국 장기채권(부정)
신용위험과 재정 우려
미국 정부 채권 CDS 가격 급등으로 신용위험 프리미엄 확대
미국 국채 38%가 향후 3년 내 만기 - 고금리 환경에서 재발행 시 이자부담 급증
연준 관계자들의 신중한 접근
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관세 영향이 명확해질 때까지 정책금리 조정 기다려야" - 금리 인하 지연 가능성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높은 물가 고착화 방지가 중요, 기대인플레이션 고정 필수"
🥇 골드(긍정)
달러 패권 약화와 대체자산 수요
아시아 투자자들의 미국 자산 이탈로 금 등 대체자산 수요 증가 가능성
미국 재정 건전성 우려와 달러 신뢰도 하락으로 안전자산 선호 확산
📉 골드(부정)
현재 특별한 부정적 요인은 관찰되지 않음
🌏 그 밖의 자산군에 대한 영향
🇪🇺 유럽 주식 (긍정)
관세 압박 완화
독일 DAX 지수 사상 최고치 경신 - 5년 넘게 S&P 500과 동등 수준 유지
트럼프 EU 관세 유예로 협상 시간 확보, 투자심리 개선
집중도 리스크
DAX 지수 상위 7개 종목 점유율 55% (SAP, 지멘스, 알리안츠, 도이치텔레콤, 에어버스, 뮤닉 리, 라인메탈) - 소수 종목 의존도 과도
🇨🇳 중국 (혼재)
정책 의지와 기업 실적
차기 5개년 계획: GDP 대비 제조업 비중을 안정적 수준으로 유지 의지 - 미국의 소비 중심 전환 압박에 저항
샤오미 1Q25 실적 호조: 매출 1,113억위안(+47%), 조정순이익 107억위안(+64%) 컨센서스 상회
기술 경쟁력 현실
전문가 분석: "중국이 많은 분야에서 이미 한국을 앞서고 있음" - AI, 로봇, 드론, 태양광 패널, 자율주행 등 신산업 분야에서 중국 우위
🇰🇷 한국
수출 기업 호조
삼양식품: 신한투자증권이 목표가 125만원→140만원 상향 - "관세 우려보다 수출 모멘텀 주목, 높은 브랜드 파워와 가격 인상 가능성"
반도체 산업 압박
구글이 삼성 파운드리에서 TSMC로 이탈 - 텐서 G3 성능 불만족, 전력 소모, 수율 문제로 3나노 공정을 TSMC에 맡기기로 결정
퀄컴에 이어 연달아 핵심 고객 상실로 삼성 파운드리 경쟁력 우려
🇯🇵 일본
엔화 강세 모멘텀
매크로 펀드들이 엔화에 대해 사상 최대 규모 순매수 포지션 보유
엔화가 위험 회피 자산으로 작용 - 미국 주식과의 음의 상관관계 강화
일본 국채 금리 상승이 해외 자산 환수를 유도해 엔화 급등 가능성
🛢️ 원자재
농산물 공급 증가
인도 우기 강우량 평균 이상 전망으로 세계 최대 쌀 수출국의 생산량 증가 예상
16년 만에 가장 빠른 몬순 시작으로 쌀, 설탕 생산량 확대 전망
🏭 특정 산업 동향
우주항공: 일론 머스크 스타십 인터뷰에서 "엔진 베이 문제 80% 해결, 올해 말 Raptor 3 엔진 비행" 발표
AI/기술: UAE 전 국민 ChatGPT Plus 무료 제공, 앤트로픽 클로드 보이스 모드 베타 출시 등 AI 대중화 가속
의료 AI: Ambience Healthcare가 의사보다 27% 나은 성과의 의료 코딩 AI 모델 발표
독일 #DAX 지수는 다시 한 번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5년 넘게 S&P 500 지수와 동등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지만, 독일이 강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 아닙니다. 상위 7개 종목의 점유율이 55%에 달할 정도로 지수가 집중되어 있고, 그 중 대형주들이 선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DAX - 독일 매그니피센트 세븐:
SAP, 지멘스, 알리안츠, 도이치텔레콤, 에어버스, 뮤닉 리, 라인메탈

출처: https://t.me/QualityInvestingLaboratory/11030

출처: https://t.me/QualityInvestingLaboratory/11031
Neel Kahs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연준 내부에서도 관세-물가 영향에 대한 많은 논의들이 진행 중(healthy debate among fed)이고 여러 의견들이 존재
2. 관세가 경제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이 조금 더 명확해질 때 까지 정책금리 조정을 기다려야 하는 이유들이 있음
3. 중간재가 관세 영향을 받기까지는 시간이 소요됨
4.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의 고정은 매우 중요(crucial)한 사안
5. 현 상황에서 테일러 준칙은 적절하지 않음(Taylor Rule is not appropriate tool in current situation)
6. 지금의 통화정책은 그저 소폭(likely only modestly restructive) 긴축적인 정도
7. 관세정책이 명확해질 때까지 기준금리는 유지될 필요(maintains rates until tariff clarity)
8. 불확실한 국면에서는 신중한 움직임이 최적의 선택
익명의 소식통은 블룸버그에 차기 5개년 계획을 별도로 준비하고 있는 중국 정책 입안자들이 중장기적으로 국내총생산(GDP)에서 제조업이 차지하는 비중을 안정적인 수준으로 유지하려 하고 있다고 밝혔다. 중국의 제조업 비중을 낮추고 소비를 진작시키려는 미국의 밑그림이 실현되기 어려울 수 있다는 뜻이다.
차기 청사진의 구체적인 내용은 여전히 논의 중이나 기존 중국 제조 2025의 뼈대를 계승할 것으로 보인다. 중국 정부는 무역 불균형을 둘러싼 미국과 유럽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GDP의 4분의 1에 달하는 제조업을 국가 안보와 일자리 창출의 핵심으로 보고 있다. 시 주석은 지난 19일 허난성 볼베어링 공장을 방문해 "우리는 제조업을 지속해서 강화하고 자립과 자강의 원칙을 고수하며 핵심기술을 완벽히 터득해야 한다"고 말했다.
중국은 내부적으로 차기 5개년 계획에 소비가 GDP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구체적 수치로 명시하는 방안도 논의했으나, 가구 소비를 촉진할 효과적 정책 수단이 부족하다는 점에서 당국자들의 반발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5개년 계획은 2026년 3월 연례 입법 회기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이와 별개로 10년을 아우르는 차기 제조업 청사진은 회기 전후 언제든 공개될 가능성이 있다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200175
#중국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297119
―한국에서는 ‘중국이 우리를 추격하고 있다’ 식의 논의가 많은데, 이미 그 단계가 아니라는 의미인가.
“현실과 동떨어진 담론이다. 중국이 많은 분야에서 이미 우리를 앞서 있다. 그렇지만 그런 담론이 맞는 것처럼 느껴지는 이유는 일종의 ‘터널 시야’(주변을 보지 못하고 시야가 좁아지는 것) 때문이다. 우리가 중국을 볼 때 항상 주시하는 산업은 반도체, 조선, 전기차, 배터리 등이다. 우리가 세계에서 제일 잘하는 품목들이다. 우리는 우리의 대표적인 대기업들이 가장 잘하고 있는 것을 중심으로 중국을 본다. 그래서 중국이 우리를 따라오고 있다는 착시가 생기는 것이다. 연구개발을 많이 하는 전 세계 2500대 기업을 업종별로 보면 중국이 우리보다 월등하게 많다. 금액으로 봐도 삼성전자가 포함된 전기전자 업종 하나만 비슷하다. 누가 누구를 추격하고 있는지를 보여준다. 특히 최근 떠오르는 신산업을 기준으로 보면, 인공지능, 로봇, 드론, 태양광 패널, 자율주행 등 중국이 우리보다 강한 영역이 훨씬 많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748058
#중국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297124
[린 마틴 / 뉴욕증권거래소(NYSE)그룹 회장 : 전례 없는 수준입니다. 거래량이 코로나 시기보다 2배 이상 많습니다. 코로나 때도 거래가 엄청나게 활발했는데 말이죠. 미국의 자본시장을 능가하는 것은 없습니다. 대체할 수 있는 시장이 없죠. 미국 자본시장은 전 세계에서 가장 깊고, 유동성이 풍부합니다. 여전히 전 세계의 부러움을 사는 시장이죠. 다만 지정학적 상황이 문제이기는 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442923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297126
업계는 구글의 이탈 배경으로 ▲성능 불만족 ▲전력 소모 ▲수율 문제 등을 꼽는다. 실제 텐서 G3가 탑재된 픽셀 8 시리즈는 발열과 배터리 효율 문제로 아쉽다는 반응이 나왔다. 구글은 애플 칩 생산을 통해 검증된 TSMC의 3나노 공정이 보다 안정적이라고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퀄컴 역시 2022년 스냅드래곤 8+ Gen 1부터 플래그십 칩셋의 대부분을 TSMC에 맡기고 있다. 초기 삼성 4나노 공정으로 제작된 일부 모델에서 전력 효율과 발열 문제가 거론되면서 TSMC 전환 이후 수율과 성능 측면에서 보다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결과적으로 두 글로벌 팹리스 기업이 TSMC에 무게를 싣게 되며 삼성 파운드리는 연달아 핵심 고객을 잃게 됐다.
반도체 업계 관계자는 "TSMC는 초기 개발단계에서부터 설계 변경이나 공정 대응이 훨씬 유연하고 수율 안정성도 예측 가능하다는 인식이 강하다"며 "특히 고성능 모바일이나 AI용 칩 개발을 목표로 하는 기업들은 안정성의 측면에서 TSMC 5나노 이상을 먼저 고려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https://m.newspim.com/news/view/20250528000896
#삼성전자 #파운드리 #반도체 #구글 #TSMC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297134
OKTA Q1
Revenue: $688M (Est. $680.3M) ; +12% YoY
Non-GAAP EPS: $0.86 (Est. $0.77)
Subscription Revenue: $673M; +12% YoY
Full-Year Guidance
Non-GAAP EPS: $3.23–$3.28 (Est. $3.21)
Revenue: $2.85B–$2.86B (Est. ~$2.85B) ; +9%–10% YoY
출처: https://t.me/bumgore/49683
통계 시작 이래 최고

출처: https://t.me/bumgore/49715
"삼양식품, 관세 우려보다 수출 모멘텀 주목…목표가↑"-신한
신한투자증권은 28일 삼양식품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관세 우려보다 수출 모멘텀(상승 동력)이 반영될 시기"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125만원에서 140만원으로 올렸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이 증권사 조상훈 연구원은 "연초 이후 미국의 관세 부과로 인한 실적 훼손 우려가 존재했다"면서도 "높은 매출총이익률(올해 예상 44.9%), 낮은 가격 민감도, 높은 브랜드 파워, 가격 인상 가능성을 고려할 때 관세 여파가 실적 개선 흐름을 훼손하긴 어렵다"고 판단했다.
이어 "단기적으로는 이달 말 밀양 2공장, 중장기적으로는 오는 2027년 1월 말 중국 현지 공장 완공 후 외형 성장이 가속화할 것"으로 내다봤다.
신한투자증권은 삼양식품의 올 하반기 영업이익을 전년 동기 대비 59.6% 늘어난 2793억원으로 추정했다. 조 연구원은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수출 판매 증가, 지역 믹스(Mix) 개선, 원가 부담 완화의 3박자가 맞아떨어지고 생산능력(CAPA) 확장까지 더해지면서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그러면서 "하반기엔 미국 주요 채널 입점율(현재 코스트코 90% 후반·월마트 50% 등)과 다른 유통 채널 침투율이 높아질 것"이라며 "미국에서의 성공을 넘어 유럽·남미 등 세계로 뻗어나가는 초입"이라고 강조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52899766

출처: https://t.me/bornlupin/117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