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Overview
📈 미국 주식(긍정)
엔비디아 실적 호조와 AI 수요 급증
엔비디아 Q1 실적: 매출 441억 달러 vs 예상 432억 달러, 시간외 거래에서 3-5% 급등
매출 총이익률 71.3% (중국 H20 손실 제외 시) vs 예상 71%
데이터센터 사업부문이 전체 실적의 90% 차지하며 AI 추론형 토큰 생성 급등, 블랙웰 수요의 전산업군 확대
AI 인프라 수요가 "믿기 어려울 정도로 좋다"고 언급하며 낙관적 전망 제시
테슬라 로보택시 혁신
6월 12일 텍사스 오스틴에서 로보택시 서비스 출시 예정
모델Y 차량으로 운전석 무인 완전자율주행 시범 운행 성공
Salesforce 성장 가속화
Q1 매출 98억 달러 (예상 97.5억 달러 상회), 전년 동기 대비 8% 증가
주당 25달러에 Informatica 인수 발표 (약 80억 달러 규모)
Agentforce AI 아키텍처 통합으로 데이터 관리 역량 강화
관세 불확실성 완화
미국 연방법원이 트럼프 관세 무효화 판결로 관세 우려 일시 완화
백악관이 항소하더라도 10일 내 중단 명령으로 단기적 불확실성 해소
📉 미국 주식(부정)
골드만삭스 연금 대규모 매도 압박
5월 말 190억 달러 상당 미국 주식 매각 예상 (약 27조원)
지난 3년간 절대 달러 가치 기준으로 세 번째로 큰 매도 규모
EDA 소프트웨어 중국 제재 충격
미국 상무부가 케이던스(-11%), 시놉시스(-9.6%) 등에 중국 판매 중단 요구
EDA 업체들이 중국 시장의 80%를 점유하던 상황에서 매출 타격 불가피
한국 제조업 경쟁력 우려
삼성전자 파운드리 수율 문제로 구글이 텐서 G3을 TSMC로 이탈
퀄컴에 이어 연달아 핵심 고객 상실로 삼성 파운드리 경쟁력 우려
헤지펀드 리스크 헤지 강화
헤지펀드들이 롱과 숏 포지션 간 균형 유지하며 리스크 헤지 포지션 강화
3월부터 숏 포지션 확대로 상승 모멘텀 제한 요인
📈 미국 장기채권(긍정)
관세 불확실성 완화
연방법원의 관세 무효화 판결로 인플레이션 압력 완화 기대
10년물 국채금리 4.47%로 하락 압력 작용
5년물 국채 수요 견고
5년물 국채 입찰률 78.4% vs 1년 평균 68.9%로 양호한 수요 확인
미국 국채에 대한 견고한 수요 기반 유지
📉 미국 장기채권(부정)
FOMC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5월 FOMC 의사록에서 대부분 위원들이 관세 인플레이션 장기화 위험 지적
고용과 경기 전망 약화 속에서도 인플레이션 압력으로 어려운 상충관계 직면
트레이더들의 장기채 약세 베팅
장기 채권 선물에서 롱보다 숏 포지션 쪽에 더 높은 비용 지불
5% 도달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금리 상승 전망 우세
일본발 금리 상승 압력
"일본 국채 수요 감소 → 일본 장기금리 재상승 → 미국 금리 상승"의 루트로 부담
🥇 골드(긍정)
현재 직접적인 긍정적 요인은 제한적이나, 관세 불확실성과 인플레이션 우려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안전자산 수요 잠재력 보유
📉 골드(부정)
관세 불확실성 일시 완화
연방법원의 관세 무효화 판결로 단기적 안전자산 수요 감소 가능성
🌏 그 밖의 자산군에 대한 영향
🇰🇷 한국 (혼재)
한국은행 금리 인하와 성장률 급락
기준금리 2.75% → 2.50%로 0.25%p 인하
경제성장률 전망 1.5% → 0.8%로 대폭 하향 (금융위기 수준)
2026년 성장률도 1.8% → 1.6%로 하향
산업 경쟁력 악화 우려
산업용 전기료 59.4% 급등 (2021년 105.5원 → 2024년 168.2원)
한국의 산업용 전기료 190.4원으로 중국(129.4원), 미국(121.5원)보다 높음
제조사 300곳 중 70% 이상이 전기료 상승으로 심각한 악영향 호소
반도체 기술력 우려
삼성 파운드리 수율 문제로 구글, 퀄컴 등 핵심 고객사 이탈
중국 SMIC와의 격차 축소 우려, EUV 없이도 5나노 생산 시작
한은 총재 주요 발언
"하방 위험이 큰 것은 사실하지만 관세정책 충격 약화, 신정부 경기부양책 등 상방 요인도 존재"
"1%대 기준금리를 지금 당장은 기대하지 말 것"
"내년에도 기준금리 인하로 경기 부양 필요"
🇨🇳 중국
EDA 소프트웨어 제재 타격
케이던스, 시놉시스, 지멘스 EDA가 중국 시장 80% 점유하던 상황에서 판매 중단
차세대 반도체 설계·검증에 필수적인 기술 차단으로 기술 자립 압박
🛢️ 원자재 및 특수 자산
이더리움(ETH) 강세 전망
"3중 내러티브" 토큰으로 평가받음
Store of Value: 디플레이션·스테이킹 수익으로 디지털 금 대안
Capital Asset: 가스·MEV·온체인 수수료에서 현금흐름 발생
Digital Money: L1 결제·거래 수단으로 검열 저항·네이티브 주권 확보
GameStop 비트코인 매수
약 5억 달러 규모 비트코인 구매 발표
🌍 글로벌 기업 동향
Circle IPO 준비
스테이블코인 USDC 발행사 Circle이 IPO 준비 중
최근 분기 6,480만 달러 순이익, 8.5억 달러 현금 보유
사우디 AI 투자 확대
사우디 Humain이 100억 달러 벤처펀드 출범
2030년까지 1.9GW 데이터센터 용량 확보, 총 비용 약 770억 달러
토요타-Joby Aviation 협력
토요타가 전기 에어택시 Joby에 2.5억 달러 추가 투자
작년 10월 발표한 5억 달러 투자 계획의 일부
⚡ 신흥 기술 및 테마
양자컴퓨팅 경쟁 심화
Microsoft: 위상 양자 컴퓨팅으로 100만 큐비트 목표
Google: Willow 칩으로 코히런스 시간 100μs 달성
IBM: 2029년까지 1억 개 게이트 수행 가능한 Starling 시스템
AI 에이전트 시대 개막
xAI 그록이 텔레그램에 탑재, xAI는 3억 달러 현금과 지분 확보
넷플릭스 공동창업자가 Anthropic 이사회 합류
Anthropic 클로드4: 45분 → 7시간 연속 작업 가능으로 대폭 개선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전기차업체 테슬라가 내달 12일 로보(무인)택시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블룸버그 통신이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블룸버그는 소식통을 인용해 테슬라가 오는 6월 12일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로보택시 서비스를 시작한다는 목표를 내부적으로 잡았다고 전했다.
다만 이 소식통은 출시일이 여전히 변경될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또 테슬라가 이번 주에 오스틴의 공공 도로에서 모델Y 차량의 운전석에 아무도 태우지 않은 채로 완전 자율주행을 시범 운행했다고 이 소식통은 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417977
#테슬라 #로보택시 #TSLA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297137
문제는 삼성과 첨단 공정 생산을 논의하던 기업들이 테스트 과정에서 문제를 발견하고 TSMC로 선회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는 것이다. 반도체 업계 관계자는 “파운드리 업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고객사와의 신뢰 관계”라며 “삼성전자가 수율 문제로 대형 고객사의 첨단 공정에서 고배를 마시고 있는 것은 삼성 파운드리에 대한 의구심을 키우고 이를 회복하는 데 오랜 기간이 소요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가운데 중국 SMIC는 삼성 파운드리와의 격차를 좁히며 내수 시장을 중심으로 영향력을 강화하고 있다. 최근 SMIC는 미국의 대중 반도체 제재에 극자외선(EUV) 노광 장비 반입이 불가능한 상황에서도 7나노에 이어 5나노 생산을 시작하는 등 성과를 내고 있다. 5나노부터는 EUV 장비가 필요하기 때문에 수율과 칩 성능 측면에선 삼성보다 열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되지만, 중국 정부의 보조금으로 이를 상쇄할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081020
#삼성전자 #반도체 #파운드리 #SMIC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297139
한전에 따르면 국내 산업용 전기료는 2021년 kWh당 105.5원에서 2024년 168.2원으로 59.4% 급등했다. 반면 같은 기간 주택용은 109.2원에서 156.9원으로 산업용보다 15.7%포인트 낮은 43.7% 상승했다. 이에 따라 2023년부터는 산업용 전기료가 주택용보다 비싸지는 역전 현상까지 나타났다. 한전 관계자는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원료비 인상 등의 영향으로 누적 적자가 커지면서 전기요금을 인상할 수밖에 없었다”며 “가정용(주택용)보단 인상 여력이 있다고 판단해 산업용 전기요금을 (상대적으로 더 많이) 올렸다”고 설명했다.
이런 급격한 산업용 전기료 인상은 국내 산업 경쟁력을 약화시키고 있다. 대한상공회의소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한국의 산업용 전기료는 190.4원으로 중국(129.4원), 미국(121.5원)보다 높았다. 국내 제조사 300곳 가운데 70% 이상이 전기료 상승으로 심각한 악영향을 호소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638083
#전기요금 #제조업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297140
[메간 롭슨 / BNP파리바 美 신용 전략 책임자 : 지금까지는 금리 상승이 구조적으로 긍정적인 역할을 해왔다고 생각합니다. 국채금리가 오르고, 신용 스프레드는 타이트해졌죠. 하지만 이제는 금리 상승이 신용시장에 부담을 주기 시작할 수 있는 전환점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국채금리가 현재 수준을 넘어선다면 투자자들은 인플레이션에 대해 걱정하기 시작할 것입니다. 연준이 금리를 더 이상 인하할 수 없게 되거나 예상보다 더 매파적일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따라서 지금까지는 금리 상승이 긍정적으로 작용했지만, 이제부터는 그것이 오히려 역풍이 될 수 있는 지점에 도달했다고 생각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443153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297141
[크리스티안 놀팅 / 도이체방크 글로벌 최고투자책임자(CIO) : 하드데이터(실물지표)를 보면 경제 성장률이 조금씩 둔화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저희는 올해 미국의 경제 성장률이 1.2%에 그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경기침체에 빠질 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반면 소프트데이터(심리지표)를 보면 마냥 낙관적이기 어렵습니다. 여전히 하방 리스크가 존재합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앞으로 변동성이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지만 향후 12개월을 놓고 보면 S&P 500 지수가 약 5~6% 더 상승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그 과정에서 변동성을 겪을 것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443152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297142
미국 상무부 내 수출통제를 담당하는 산업보안국은 지난 23일 주요 '반도체 설계 자동화(Electronic Design Automation·EDA)' 소프트웨어 업체들에 중국 기업들에 대한 기술 출하를 중단하라는 취지의 서한을 보냈다.
EDA 소프트웨어는 반도체 설계 과정을 자동화하는 핵심 도구로, 엔비디아, 애플 등 글로벌 기업의 첨단 칩 설계는 물론, 전력 조절용 단순 부품 설계에도 폭넓게 활용된다. 산업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크지 않지만 차세대 반도체 설계·검증에는 필수적인 기술이다.
이번 조치의 대상에는 케이던스 디자인 시스템즈(Cadence Design Systems), 시놉시스(Synopsys), 독일 지멘스 AG 산하의 지멘스 EDA가 포함됐다. 이들 3개사는 중국 EDA 시장의 약 80%를 점유하고 있다.
상무부 관계자는 "중국에 전략적 중요성을 지닌 수출을 재검토 중"이라며 "일부는 기존 수출허가를 정지하거나 추가 허가 요건을 부과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들 3사는 아직 공식 입장을 내지 않았다. 이날 뉴욕 증시에서 케이던스 주가는 11% 급락해 2020년 3월 팬데믹 초기 이후 최대 낙폭을 기록했으며, 시놉시스도 9.6% 하락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272308
#SNPS #CDNS #반도체 #중국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297143
한국은행이 올해 우리나라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종전 1.5%에서 금융위기 수준인 0.8%로 대폭 내려잡고, 기준금리 인하로 경기 살리기에 나섰다. 트럼프 관세 위협과 내수 부진까지 더해지며 그만큼 현재 경제 상황이 엄중하다는 판단에서다.
한은 금융통화위원회는 29일 오전 서울 중구 한은 본부에서 5월 통화정책방향 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종전(2.75%)에서 0.25%포인트 낮춘 2.50%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한·미 금리차는 2.00%포인트로 다시 벌어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272884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297147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1. 부문별 성장률 전망치 하향 조정분은 건설 -0.4%p, 수출 -0.2%p, 소비 -0.15%p
2. 올해 성장 경로에는 양방향 요인 모두 존재. 하방 위험이 큰 것은 사실. 그러나 관세정책 충격이 약화될 가능성, 신 정부 경기부양책, 통화정책 조정 효과, 정치적 불확실성 완화 등은 상방 요인
3. 금번 성장률 전망치에는 1차 추경만 반영. 향후 있을 수 있는 2차 추경은 반영하지 않았음
4. 2008년과 지금의 성장률을 단순 비교하는 것은 무리. 당시 한국 잠재성장률은 3%대였고, 지금은 2% 밑으로 떨어지는 추세
5. 시중 유동성은 충분한 상황. 기준금리를 과도하게 빠르게 인하하면 가계부채를 자극하거나 자산가격을 상승시킬 위험
6. 경제는 하반기 회복국면에 들어선 뒤 내년 회복세를 보일 전망. 그러나 전망 경로에는 여전히 매우 큰 불확실성이 존재
7. 2025년 성장률(0.8%) 전망치에서 성장 기여도는 내수 0.8%p, 순수출 0.0%p
8. 서울 부동산 가격 추이를 보면서 통화정책을 운영하자는 것에는 모든 금통위원들이 동의
9. 현재 환율은 정치적 영향에서 벗어난 것으로 판단. 방향성은 더욱 예측하기 힘들어졌음
10. 건설경기 부진은 그간의 과잉투자 때문. 건설투자는 하반기 저점을 통과할 것으로 기대. 부진한 건설경기를 재정과 금리로 부양시키는 것은 어려운 문제
11. 미국뿐만 아니라 선진국들의 국가부채 우려가 증가 중. 각국의 재정정책이 조달금리에 미치는 영향에 민감해졌음
12. 내년에도 기준금리 인하로 경기를 부양해야 할 필요가 있을 것
13. 1%대 기준금리를 지금 당장은 기대하지 말 것
Salesforce Q1
Revenue: $9.80B (Est. $9.749B) ; UP +8% YoY
Subscription & Support Revenue: $9.3B; UP +8% YoY
cRPO: $29.6B; UP +12% YoY
FY Guidance:
Adj. EPS: $11.27 – $11.33 (Est. $11.30)
Revenue: $41.0B – $41.3B (Est. $41.15B)
GAAP Operating Margin: 21.6%
Adj. Operating Margin: 34.0%
GAAP EPS: $7.15 – $7.21
Operating Cash Flow Growth: ~10–11% YoY
Free Cash Flow Growth: ~9–10% YoY
Subscription & Support Revenue Growth: ~9.5% YoY
출처: https://t.me/bumgore/49737

출처: https://t.me/bumgore/49746

출처: https://t.me/bumgore/49749

출처: https://t.me/bumgore/49758

출처: https://t.me/bumgore/49759

출처: https://t.me/bumgore/49760
Goldman Sachs: 미국 연금 기관들은 월말 리밸런싱을 위해 모델 상, 5월 말 190억 달러 상당의 미국 주식을 매각 예상됩니다 (약 27조원).
- 해당 규모는 지난 3년간 절대 달러 가치 기준으로 모든 매도 추정치 중 세 번째로 큰 규모입니다. 연초보다 소폭 큰 매각 규모입니다.
#INDEX

출처: https://t.me/globalmacro_davidyoon/5161

출처: https://t.me/globalmacro_davidyoon/5162
헤지펀드들은 롱과 숏 포지션 간의 균형을 맞춘 리스크 헤지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그림 1] 3월 경부터 롱 규모 축소도 있지만 숏 포지션을 늘린 결과입니다. 일부 이들의 숏 커버링으로 인해 지수는 5,000대 초반부터 급격한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 [그림 2] 한편 4~5월에 걸쳐 기관 및 헤지펀드는 매도세를 보였고 개인 투자자들은 지속적인 저가 매수세를 보였습니다.
- 앞으로 몇 달 간 특별한 이벤트(혹은 그들 리그에서만 아는 특별한 급락 시나리오가 벌어지지 않는다면)가 없으면 결국 4~5월 저가 매수와 동시에 오랜 포지션을 유지한 개인 투자자들 승리로 끝날 것입니다. 향후 그들의 매수가는 상당히 오기 힘든 구간일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Chart Source: Barclays, Bank of America
#INDEX

출처: https://t.me/globalmacro_davidyoon/5163
Societe Generale: 주식 자금조달 비용의 시사점 - 美 자산 성과 부진
- [그림 1] 주식 자금조달 비용은 작년 말에 역사상 최고 수준까지 상승했으나 이후 공급과 수요 요인 모두로 인해 정상화. 참고로 역전된 자금조달 비용 곡선은 자금시장 내 불균형(스트레스 상황)을 나타냄.
- 자금 조달 비용이 낮다는 것은 주식 시장 내 포지셔닝이 가벼워졌음을 시사. 또한, 이는 최근 시장 반등 국면에서도 투자자들이 시장 불확실성 때문에 레버리지를 다시 확대하지 않았음을 의미.
- 가파른 기간 곡선은 이론적으로 캐리 기회를 제공하지만, 높은 캐리를 활용하기 위해 포지션을 추가하고 있는 징후는 거의 보이지 않음. 이는 이자율 조정 S&P500 선물 총 수익 기준으로 시장 거래량이 주로 1년 미만의 짧은 만기에 집중했기 때문. 반면, 장기 만기 미결제약정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으며 이는 투자 활동 부진 시사
- 이유는 관세에 대한 단기적 불확실성이 단지 7월과 8월로 미뤄졌기 때문. 따라서, 향후 3개월 동안 자금조달 비용에 대한 추가 변동성이 나타날 수 있음. 또한 자금조달 비용 정상화와 축소된 S&P500 선물/현물 비율은 美 주식에서 글로벌 주식으로의 로테이션을 시사하며, 달러 약세가 지속될 경우 이러한 흐름은 계속될 수 있음.
- 연초 이후 은행들은 상대적으로 초과 유동성을 보유하게 되었으며 약세를 보인 주식시장은 레버리지 수요도 줄이는 역할 수행. 2가지 증거: 1) S&P500 현물 대비 선물의 상대적 활용도 감소, 2) S&P500 선물에서 자산운용사들의 순 포지션 감소
- 이 두 가지는 모두 레버리지 수요 감소 → 자금조달 비용 하락이라는 구조와 일치. 은행 대차대조표에 대한 규제 완화가 향후 예상되긴 하지만 지금 당장은 장기 자금조달 비용이 여전히 높은 상태 (2011년 이후 97번째 백분위)
#REPORT

출처: https://t.me/globalmacro_davidyoon/5164
🔹$ETH, 유일한 ‘3중 내러티브’ 토큰인 이유? [source](https://x.com/sjdedic/status/1926927332297580760)
1. Store of Value
- 디지털 금 지위를 가진 건 BTC뿐이 아님
- 디플레·스테이킹 일드 덕분에 $ETH가 사실상 유일 대안
2. Capital Asset
- 가스·MEV·온체인 수수료에서 현금흐름 발생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