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Overview
📈 미국 주식(긍정)
투자은행들의 낙관적 전망 지속
Barclays가 S&P500 목표지수를 6,050p로 상향 조정 - "관세 정책 불확실성은 정점을 지났으며, 기업들이 EPS에 대한 관세 영향을 점차 흡수해 가는 과정에서 밸류에이션의 점진적 확장 여력이 존재"
2026년 S&P500 목표치 6,700p 제시 - "2025년 관세 충격에서 벗어난 실적 정상화 흐름 기대"
대출 증가율 가속화
미국 대출 증가율 전년 대비 +3.9%로 가속화 - 2024년 3월 +2.1%에서 상승
역사적으로 대출 증가율 최저점은 경기 침체가 완료된 후 나타나는 패턴 보여
클라우드/AI 기업 호실적
몽고DB 1분기 실적 폭증 - 매출 5억4,900만 달러(+22% YoY), 조정 EPS 1.00달러(예상 0.66달러), 주가 시간외 +14%
MongoDB Atlas 매출 +26% 성장, 전체 매출의 72% 차지
8억 달러 자사주 매입 승인 - 총 10억 달러 규모
구글 CEO의 긍정적 AI 전망
순다 피차이: "Vertex AI 사용량 12개월간 40배 증가"
"AI는 검색을 대체하기보다 보완하고 확장하는 방향으로 발전" - 검색 쿼리 수 지속 증가 중
📉 미국 주식(부정)
JPM의 여름철 증시 경고
"인플레이션 상승과 선반영 수요 회귀로 주식 상승 제한될 것" - 관세 직전 선주문 효과 되돌림 가능성
S&P500이 x22 PER로 거래 중 - 올해 이익 성장률 +10%, 내년 +14% 반영 상태로 "하방 리스크를 거의 반영하지 않은 상태"
포지셔닝 과열 우려
운용사 포지셔닝이 2022년 저점보다 2024년 11월 FOMO 정점에 가까운 상태
미국 가계 총자산 중 주식 비중은 사상 최고 수준 - "더 이상 추가 매수자 부재" 우려
고용 시장 약화 신호
4월 구인공고 740만 건(3개월 이동평균) - 4년 만에 최저치
구직자 대비 실업자 비율 1.03으로 팬데믹 이전보다 낮아짐
Indeed 구인 공고는 추가 악화 예고
관세와 정책 불확실성
관세 불확실성, OBBBA 법안, 외국인 투자세 논란 지속 전망
899조: 외국 기업에 대해 소득세율을 연간 5%포인트씩, 최대 20%포인트까지 인상 가능
BEAT(Base Erosion and Anti-Abuse Tax) 10%→12.5%로 상향 예정
📈 미국 장기채권(긍정)
재정적자 개선 가능성과 금리 인하 기대
재정적자 추정치 감소 시 텀프리미엄 하락 가능성 - "BBB의 상원 조정안과 트럼프 행정부 법안들이 CBO 추정 재정적자 감소시키는지 주목"
미국은 재정적자 상황에서도 금리인하 가능 - "빌 클린턴 때 제외하면 흑자 전환은 없었으나 연준은 금리 인하했음"
계속되는 자금 유입
iShares 20년 이상 국채 ETF(TLT) 지난주 18억 달러 순유입 - 630개 ETF 중 최대 금액
지난 3주 동안 48억 달러 자금 유입 - 강력한 채권 수요 확인
📉 미국 장기채권(부정)
재정 우려와 관세 불확실성
OBBBA 법안으로 향후 10년간 약 3조 달러 재정적자 확대 예상
7월 중 부채한도 상향 필요, X-date(자금 소진 시점) 8월 13일로 예상
기간 프리미엄 상승 압력
JPM: "기간프리미엄은 당분간 높은 수준 유지 가능성"
영국의 '트러스 모멘트'처럼 시장이 급격히 무너지는 리스크는 제한적
🥇 골드(긍정)
중앙은행의 대규모 매입
블룸버그: "중앙은행들이 공개적으로 공개된 것보다 거의 4배 더 많은 금을 매수"
실제 매입량이 공식 발표보다 훨씬 많음을 시사
📉 골드(부정)
검색 결과에서 직접적인 부정적 견해는 발견되지 않음
🌏 그 밖의 자산군에 대한 영향
🇪🇺 유로존 (긍정)
ECB의 적극적 금리 인하
예금금리 2.25%→2.00%, 기준금리 2.40%→2.15%로 인하 - 7연속 금리 인하
인플레이션 전망 하향 조정: 2025년 2.3%→2.0%, 2026년 1.9%→1.6%
미국과 금리 격차 확대: 미 연준 기준금리(4.25~4.50%)와 2.25~2.50%p 차이
🇯🇵 일본 (긍정)
주주환원 확대와 현금 활용 가능성
도쿄증권거래소 상장기업 자사주 한도 설정금액 12조엔 돌파
일본기업 현금 및 현금성자산 비율 높아 주주환원과 CAPEX 확대 여력 충분
"일본의 잃어버린 30년은 끝났다"는 낙관적 견해
금리인상 기대감
도이치방크: "BOJ 금리인상에 대해 시장은 과소평가"
2년만기 스왑금리 0.810%, 선도금리 약 0.863% - 시장은 1% 금리까지 가능성 낮게 평가
🌍 신흥국 통화 (긍정)
달러 약세와 신흥국 통화 강세
신흥국 통화 절반 이상은 강세 유지 또는 좁은 범위 내 거래 전망
트럼프의 관세 정책과 재정 악화 전망이 달러 및 미국 자산에서 자금 이탈 촉발
ING 외환 전략 총괄: "달러가 다소 약세를 보이는 것이 가장 자연스러운 흐름"
🤖 기술/AI 산업 (긍정적)
물리적 AI/로봇 발전
아마존: 택배 배송용 휴머노이드 로봇 시험 도입 준비
메타 CTO: "실리콘밸리, 미 국방부 협력에 대한 분위기 바뀌었다" - 기술 업계의 방산 프로젝트 참여 거부감 약화
게임 산업 활황
닌텐도 Switch 2 출시: 미국·일본 동시 출시로 공급 부족 전망
일본 닌텐도 공식 스토어 추첨 판매에 220만 건 이상 응모 몰려
🇺🇸 🇨🇳 미중 관계 (개선 신호)
정상 간 소통 재개
시진핑-트럼프 통화 성사 - 관세 전쟁 이후 처음
트럼프 대통령 요청으로 통화가 이루어짐
제네바 합의 관세 전쟁 휴전 이행 논의 추정



JPM: 뜨겁고 긴 여름을 대비하며
관세 불확실성, OBBBA 법안, 외국인 투자세 논란 지속 전망
- 관세 관련 혼란은 여름 동안에도 잠잠해지지 않을 전망임. 지난주 미국 국제무역법원(CIT)이 국제비상경제권법(IEEPA)에 따라 부과된 미국의 관세를 차단한 데 이어, 하루 뒤 연방 항소법원이 해당 관세를 잠정적으로 재시행하면서 관세 공방이 이어지는 모습임.
- 입법 측면에서는 ‘One Big, Beautiful Bill Act(OBBBA)’가 하원을 간신히 통과한 상태이며, 현재 상원 심사 단계에 있음. 일부 수정이 예상되나, 8월 의회 여름 휴회 전에 최종 통과될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가 지배적임.
- 현재안 기준 OBBBA는 향후 10년간 이자 비용 포함 약 3조 달러의 재정적자 확대를 유발할 것으로 예상됨(CRFB 기준). 다만, 올해 초 통과된 예산결의안에 따르면 상원은 최대 5.7조 달러까지 재정적자 확대를 허용할 수 있도록 지침을 설정한 상황임.
- 단기적으로 보면 이번 법안이 재정 파급 효과에 거의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평가함. FY25~FY26 기간 동안 조정 기초 재정수지는 약 1,500억 달러, GDP의 0.4%가량 증가하는 데 그칠 것으로 전망됨.
- 한편, 재무장관 베센트는 7월 중 부채한도 상향이 필요하다는 점을 의회에 경고한 바 있으며, 당사 미국 금리 전략팀은 X-date(자금 소진 시점)를 8월 13일로 추산하고 있음.
- 관세 이슈와 OBBBA로 인한 재정 부담 외에도, 시장은 현재 미국 내 외국인 투자 과세 이슈에 주목 중임. 899조에 따라 외국 기업에 대해 소득세율을 연간 5%포인트씩, 최대 20%포인트까지 인상할 수 있는 방안이 제시되었으며, BEAT(Base Erosion and Anti-Abuse Tax)도 기존 10%에서 12.5%로 상향 조정될 예정임. 이 조치는 미국 자산에 대한 외국인의 투자 매력을 떨어뜨릴 수 있음.
- 당사는 미국 관세 수준이 향후 15~18% 수준에서 고착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함. 한편, 이번 CIT 판결에도 불구하고, 외환 전략팀은 유로화, 엔화, 호주달러 대비 달러 약세 포지션을 유지한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음.
기간프리미엄은 당분간 높은 수준을 유지할 가능성이 있으나, 영국의 ‘트러스 모멘트(Truss moment)’처럼 시장이 급격히 무너지는 리스크는 미국에서는 제한적임. 그럼에도 불구하고, 관세 헤드라인, 정책 불확실성, 연속적인 뉴스 흐름, 그리고 최근 내재 변동성 하락 등을 감안해 당사 미국 금리 전략팀은 변동성 관련 상품에 대해 전술적 매수 의견을 제시함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출처: https://t.me/shinyoungglobal/595
Barclays: 2025년 S&P500 목표지수 6,050p로 상향 조정
관세 정책에 대한 불확실성은 정점을 지난 것으로 판단되며, 기업들이 EPS에 대한 관세 영향을 점차 흡수해 가는 과정에서 밸류에이션의 점진적인 확장 여력이 존재한다고 판단. 이에 따라 국가별 관세 시나리오에 기반한 EPS 영향 분석을 병행하며, 2026년에는 2025년 관세 충격으로부터 벗어난 실적 정상화 흐름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함. 업종별로는 금융, 헬스케어, 빅테크에 대한 비중 확대 의견을 유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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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 정책에 대한 불확실성은 정점을 지난 것으로 보이며, 이에 따라 밸류에이션이 일부 확장될 여지가 존재함 이에 따라 2025년 S&P500 지수 목표치를 기존 5,900포인트에서 소폭 상향한 6,050포인트로 제시함. 다만, 연초 이후 추가적으로 부과된 관세의 영향이 아직 기업 이익에 본격 반영되지 않았고, 미국 재정 전망에 대한 우려로 금리는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음. 또한 소비 둔화 가능성도 잠재 리스크로 존재해, 밸류에이션 가정은 보수적으로 유지하며 2025년 주당순이익(EPS) 추정치는 262달러로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함.
2026년 EPS 추정치는 285달러(시장 컨센서스 301달러)로 제시하며, 관세 충격이 완화되며 실적이 다소 정상화될 것으로 기대함. 2026년에는 올해 대비 추가적인 직접적 관세 영향은 없을 것으로 보이나, 성장과 인플레이션에 대한 2차 파급 효과가 일부 지속될 가능성이 있어 소비 회복은 장기 평균 대비 다소 둔화될 수 있음. 이에 따라 2026년 S&P500 지수 목표치는 6,700포인트로 제시함.
섹터 전략은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함.
금융주: 장단기 금리차 확대, 기준금리 인하 지연, 규제 완화 기대, 전반적인 실적 하향 조정 흐름 속 상대적 이익 방어력 우수
헬스케어: 밸류에이션 매력, 견조한 EPS 성장률, M&A 및 거래 증가 수혜 기대
빅테크: 1분기 실적을 통해 핵심 성장동력이 여전히 유효함이 확인됨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출처: https://t.me/shinyoungglobal/596
[6/5, 장 시작 전 생각: 국장의 익숙치 않은 호사, 키움 한지영]
- 다우 -0.22%, S&P00 +0.01%, 나스닥 +0.32%
- 테슬라 -3.6%, 엔비디아 +0.5%, 필라델피아 반도체 +1.4%
- 미 10년물 금리 4.36%, 달러 인덱스 98.8pt, 달러/원 1,362.1원
1.
요새 미국 증시는 전고점 부근에서 저항을 계속 받고 있는 모양새네요.
어제도 숨고르기 양상을 보낸 하루였습니다.
몇가지 지표들이 발표됐는데, 결과는 그리 좋지 않았습니다.
5월 ISM 서비스업 PMI(49.9pt vs 컨센 52.0pt)가 관세 충격으로 예상보다 부진했고,
5월 ADP 민간고용(3.7만 vs 컨센 11.1만)은 쇼크를 기록했네요.
연준 베이지북에서도 경제 전망이 비관적으로 변했으며, 주로 관세 리스크에서 기인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번 베이지북에서 관세를 122회(지난번 107호)나 언급했으니, 말 다한거 같습니다.
2.
그래도 시장이 버틸 수 있던 것은 아직 6월의 본게임이 시작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ISM 지표와 같이 소프트데이터보다 하드 데이터의 중요도가 더 커진 구간입니다.
물론 하드 데이터인 ADP 민간고용의 쇼크가 부담이기는 해도,
비농업고용에 대한 예측력이 이전만치 못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니,
시장은 내일 발표되는 비농업고용 결과를 확인하고 나서 전략 수정에 나서지 않을까 싶습니다.
3.
최근 타코 밈에 긁혀버린 트럼프는 어제도 주식시장에 노이즈를 주입해버렸네요.
ADP 민간고용 쇼크 나온걸 가지고, 파월 의장한테 “너 너무 늦었다. 금리 왜 안내리냐. 유럽은 9번이나 내렸다니깐”이라고 디스를 했네요.
사실 파월 의장에게 시어머니 노릇하는 건 하루이틀이 아니어서 주식시장도 익숙해진 상태이긴 합니다.
이보다 주말 중 시진핑이랑 전화 통화를 앞두고,
“나 시진핑 좋아하는데, 그는 협상을 하기에 극도로 어려운 인물이다”라는 입장을 표명한게 신경쓰이네요.
이번 전화 통화에서 긍정적인 내용이 나오기 어렵다는 것을 미리 예고한 셈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저희들도 “협상 차질 -> 주가 하락 -> 협상 진전 -> 주가 상승” 이 사이클을 몇차례 반복할 수 있다는 가정을 갖고 가는게 나을 듯 합니다.
4.
요새 국장은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호사를 누리고 있네요.
어제 외국인도 1조원대 순매수를 보여줬고, 주가도 바닥 대비 20% 상승하면서 모처럼 기술적 강세장의 맛을 살짝 봤습니다.
신정부에서 추진하는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정책 기대감이 컸던 덕분입니다
지주, 은행, 증권 등 관련 대장주들이 몽땅 랠리를 펼쳤으니 말이죠.
뉴스를 보니, 오늘 오전 10시 경에 민주당에서 한층 강화된 상법 개정안을 발의할 것이며,
이게 통과되면 1년 유예 없이 공표 즉시 시행할 예정인가 봅니다.
주식시장도 이 이벤트를 주시하면서 정책 수혜주들을 매매할 예정이며, 그 과정에서 수급 변동성 확대는 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5.
상법 개정안 기대, 2차 추경 기대, 한은 금리인하 기대 등 국내 증시에 대한 기대감 자체는 이전보다 나아지고 있는거 같습니다.
국내 증시 발판에 스프링이 몇개 더 추가된 느낌이기는 한데,
단기 과열 부담도 누적되어 있고, 내일 휴장 중 미국발 이벤트(고용, 미중 협상)에서 혹시 모를 결과가 나올 수 있는 만큼,
수급 쏠림 업종 중심으로 장중에 일부 가격 되돌림이 출현할 가능성을 열고 가는게 적절해 보입니다.
———
바람도 무척 선선한데다가, 공기도 맑으니,
연휴를 앞두고 들뜨기에 제격인 날씨 같습니다.
그래도 주식시장 안에서는 들뜨기 보다는 차분함을 잘 유지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늘 건강과 컨디션 잘 챙기시길 바라며,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출처: https://t.me/hedgecat0301/2482
하반기 전망 자료와 세미나에서 강조드리는 부분: 미국의 재정적자는 상수로 보자!
BBB의 상원에서의 조정안과 트럼프 행정부가 앞으로 추진할 법안들이 재정적자를 흑자로 돌릴 수 있는지에 주목하지 말고 CBO가 추정하는 재정적자 추정치가 감소하는지만 확인하자!
그럼 텀프리미엄은 추가 상승이 아닌 하락할 수 있기 때문!
미국은 금리인하기 때나, 경기침체기 때 폭의 차이가 있을 뿐 재정적자는 상수 (빌 클린턴 때를 제외하면 흑자 전환은 없었음)
그럼에도 연준은 금리를 인하했음

출처: https://t.me/hanabondview/13937

출처: https://t.me/hanabondview/13938

출처: https://t.me/hanabondview/13939
🇺🇸 5월 ISM 서비스업 부진
헤드라인 49.9 (🔻1.7pt)
- 경제활동 50.0 (🔻3.7pt)
- 신규 주문 46.4 (🔻5.9pt)
- 고용 50.7 (🔺1.7p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