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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5일(목)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Aurum[0] 경제뉴스

2025년 6월 5일(목)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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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2025.06.05조회수 10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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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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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웨이트 트레이닝 독서와 여행 사진찍기와 맛집

AI Overview

📈 미국 주식(긍정)

투자은행들의 낙관적 전망 지속

  • Barclays가 S&P500 목표지수를 6,050p로 상향 조정 - "관세 정책 불확실성은 정점을 지났으며, 기업들이 EPS에 대한 관세 영향을 점차 흡수해 가는 과정에서 밸류에이션의 점진적 확장 여력이 존재"

  • 2026년 S&P500 목표치 6,700p 제시 - "2025년 관세 충격에서 벗어난 실적 정상화 흐름 기대"

대출 증가율 가속화

  • 미국 대출 증가율 전년 대비 +3.9%로 가속화 - 2024년 3월 +2.1%에서 상승

  • 역사적으로 대출 증가율 최저점은 경기 침체가 완료된 후 나타나는 패턴 보여

클라우드/AI 기업 호실적

  • 몽고DB 1분기 실적 폭증 - 매출 5억4,900만 달러(+22% YoY), 조정 EPS 1.00달러(예상 0.66달러), 주가 시간외 +14%

  • MongoDB Atlas 매출 +26% 성장, 전체 매출의 72% 차지

  • 8억 달러 자사주 매입 승인 - 총 10억 달러 규모

구글 CEO의 긍정적 AI 전망

  • 순다 피차이: "Vertex AI 사용량 12개월간 40배 증가"

  • "AI는 검색을 대체하기보다 보완하고 확장하는 방향으로 발전" - 검색 쿼리 수 지속 증가 중

📉 미국 주식(부정)

JPM의 여름철 증시 경고

  • "인플레이션 상승과 선반영 수요 회귀로 주식 상승 제한될 것" - 관세 직전 선주문 효과 되돌림 가능성

  • S&P500이 x22 PER로 거래 중 - 올해 이익 성장률 +10%, 내년 +14% 반영 상태로 "하방 리스크를 거의 반영하지 않은 상태"

포지셔닝 과열 우려

  • 운용사 포지셔닝이 2022년 저점보다 2024년 11월 FOMO 정점에 가까운 상태

  • 미국 가계 총자산 중 주식 비중은 사상 최고 수준 - "더 이상 추가 매수자 부재" 우려

고용 시장 약화 신호

  • 4월 구인공고 740만 건(3개월 이동평균) - 4년 만에 최저치

  • 구직자 대비 실업자 비율 1.03으로 팬데믹 이전보다 낮아짐

  • Indeed 구인 공고는 추가 악화 예고

관세와 정책 불확실성

  • 관세 불확실성, OBBBA 법안, 외국인 투자세 논란 지속 전망

  • 899조: 외국 기업에 대해 소득세율을 연간 5%포인트씩, 최대 20%포인트까지 인상 가능

  • BEAT(Base Erosion and Anti-Abuse Tax) 10%→12.5%로 상향 예정

📈 미국 장기채권(긍정)

재정적자 개선 가능성과 금리 인하 기대

  • 재정적자 추정치 감소 시 텀프리미엄 하락 가능성 - "BBB의 상원 조정안과 트럼프 행정부 법안들이 CBO 추정 재정적자 감소시키는지 주목"

  • 미국은 재정적자 상황에서도 금리인하 가능 - "빌 클린턴 때 제외하면 흑자 전환은 없었으나 연준은 금리 인하했음"

계속되는 자금 유입

  • iShares 20년 이상 국채 ETF(TLT) 지난주 18억 달러 순유입 - 630개 ETF 중 최대 금액

  • 지난 3주 동안 48억 달러 자금 유입 - 강력한 채권 수요 확인

📉 미국 장기채권(부정)

재정 우려와 관세 불확실성

  • OBBBA 법안으로 향후 10년간 약 3조 달러 재정적자 확대 예상

  • 7월 중 부채한도 상향 필요, X-date(자금 소진 시점) 8월 13일로 예상

기간 프리미엄 상승 압력

  • JPM: "기간프리미엄은 당분간 높은 수준 유지 가능성"

  • 영국의 '트러스 모멘트'처럼 시장이 급격히 무너지는 리스크는 제한적

🥇 골드(긍정)

중앙은행의 대규모 매입

  • 블룸버그: "중앙은행들이 공개적으로 공개된 것보다 거의 4배 더 많은 금을 매수"

  • 실제 매입량이 공식 발표보다 훨씬 많음을 시사

📉 골드(부정)

검색 결과에서 직접적인 부정적 견해는 발견되지 않음


🌏 그 밖의 자산군에 대한 영향

🇪🇺 유로존 (긍정)

ECB의 적극적 금리 인하

  • 예금금리 2.25%→2.00%, 기준금리 2.40%→2.15%로 인하 - 7연속 금리 인하

  • 인플레이션 전망 하향 조정: 2025년 2.3%→2.0%, 2026년 1.9%→1.6%

  • 미국과 금리 격차 확대: 미 연준 기준금리(4.25~4.50%)와 2.25~2.50%p 차이

🇯🇵 일본 (긍정)

주주환원 확대와 현금 활용 가능성

  • 도쿄증권거래소 상장기업 자사주 한도 설정금액 12조엔 돌파

  • 일본기업 현금 및 현금성자산 비율 높아 주주환원과 CAPEX 확대 여력 충분

  • "일본의 잃어버린 30년은 끝났다"는 낙관적 견해

금리인상 기대감

  • 도이치방크: "BOJ 금리인상에 대해 시장은 과소평가"

  • 2년만기 스왑금리 0.810%, 선도금리 약 0.863% - 시장은 1% 금리까지 가능성 낮게 평가

🌍 신흥국 통화 (긍정)

달러 약세와 신흥국 통화 강세

  • 신흥국 통화 절반 이상은 강세 유지 또는 좁은 범위 내 거래 전망

  • 트럼프의 관세 정책과 재정 악화 전망이 달러 및 미국 자산에서 자금 이탈 촉발

  • ING 외환 전략 총괄: "달러가 다소 약세를 보이는 것이 가장 자연스러운 흐름"

🤖 기술/AI 산업 (긍정적)

물리적 AI/로봇 발전

  • 아마존: 택배 배송용 휴머노이드 로봇 시험 도입 준비

  • 메타 CTO: "실리콘밸리, 미 국방부 협력에 대한 분위기 바뀌었다" - 기술 업계의 방산 프로젝트 참여 거부감 약화

게임 산업 활황

  • 닌텐도 Switch 2 출시: 미국·일본 동시 출시로 공급 부족 전망

  • 일본 닌텐도 공식 스토어 추첨 판매에 220만 건 이상 응모 몰려

🇺🇸 🇨🇳 미중 관계 (개선 신호)

정상 간 소통 재개

  • 시진핑-트럼프 통화 성사 - 관세 전쟁 이후 처음

  • 트럼프 대통령 요청으로 통화가 이루어짐

  • 제네바 합의 관세 전쟁 휴전 이행 논의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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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M: 뜨겁고 긴 여름을 대비하며


관세 불확실성, OBBBA 법안, 외국인 투자세 논란 지속 전망
- 관세 관련 혼란은 여름 동안에도 잠잠해지지 않을 전망임. 지난주 미국 국제무역법원(CIT)이 국제비상경제권법(IEEPA)에 따라 부과된 미국의 관세를 차단한 데 이어, 하루 뒤 연방 항소법원이 해당 관세를 잠정적으로 재시행하면서 관세 공방이 이어지는 모습임.

- 입법 측면에서는 ‘One Big, Beautiful Bill Act(OBBBA)’가 하원을 간신히 통과한 상태이며, 현재 상원 심사 단계에 있음. 일부 수정이 예상되나, 8월 의회 여름 휴회 전에 최종 통과될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가 지배적임.
- 현재안 기준 OBBBA는 향후 10년간 이자 비용 포함 약 3조 달러의 재정적자 확대를 유발할 것으로 예상됨(CRFB 기준). 다만, 올해 초 통과된 예산결의안에 따르면 상원은 최대 5.7조 달러까지 재정적자 확대를 허용할 수 있도록 지침을 설정한 상황임.

- 단기적으로 보면 이번 법안이 재정 파급 효과에 거의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평가함. FY25~FY26 기간 동안 조정 기초 재정수지는 약 1,500억 달러, GDP의 0.4%가량 증가하는 데 그칠 것으로 전망됨.

- 한편, 재무장관 베센트는 7월 중 부채한도 상향이 필요하다는 점을 의회에 경고한 바 있으며, 당사 미국 금리 전략팀은 X-date(자금 소진 시점)를 8월 13일로 추산하고 있음.

- 관세 이슈와 OBBBA로 인한 재정 부담 외에도, 시장은 현재 미국 내 외국인 투자 과세 이슈에 주목 중임. 899조에 따라 외국 기업에 대해 소득세율을 연간 5%포인트씩, 최대 20%포인트까지 인상할 수 있는 방안이 제시되었으며, BEAT(Base Erosion and Anti-Abuse Tax)도 기존 10%에서 12.5%로 상향 조정될 예정임. 이 조치는 미국 자산에 대한 외국인의 투자 매력을 떨어뜨릴 수 있음.

- 당사는 미국 관세 수준이 향후 15~18% 수준에서 고착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함. 한편, 이번 CIT 판결에도 불구하고, 외환 전략팀은 유로화, 엔화, 호주달러 대비 달러 약세 포지션을 유지한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음.
기간프리미엄은 당분간 높은 수준을 유지할 가능성이 있으나, 영국의 ‘트러스 모멘트(Truss moment)’처럼 시장이 급격히 무너지는 리스크는 미국에서는 제한적임. 그럼에도 불구하고, 관세 헤드라인, 정책 불확실성, 연속적인 뉴스 흐름, 그리고 최근 내재 변동성 하락 등을 감안해 당사 미국 금리 전략팀은 변동성 관련 상품에 대해 전술적 매수 의견을 제시함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출처: https://t.me/shinyoungglobal/595


Barclays: 2025년 S&P500 목표지수 6,050p로 상향 조정


관세 정책에 대한 불확실성은 정점을 지난 것으로 판단되며, 기업들이 EPS에 대한 관세 영향을 점차 흡수해 가는 과정에서 밸류에이션의 점진적인 확장 여력이 존재한다고 판단. 이에 따라 국가별 관세 시나리오에 기반한 EPS 영향 분석을 병행하며, 2026년에는 2025년 관세 충격으로부터 벗어난 실적 정상화 흐름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함. 업종별로는 금융, 헬스케어, 빅테크에 대한 비중 확대 의견을 유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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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 정책에 대한 불확실성은 정점을 지난 것으로 보이며, 이에 따라 밸류에이션이 일부 확장될 여지가 존재함 이에 따라 2025년 S&P500 지수 목표치를 기존 5,900포인트에서 소폭 상향한 6,050포인트로 제시함. 다만, 연초 이후 추가적으로 부과된 관세의 영향이 아직 기업 이익에 본격 반영되지 않았고, 미국 재정 전망에 대한 우려로 금리는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음. 또한 소비 둔화 가능성도 잠재 리스크로 존재해, 밸류에이션 가정은 보수적으로 유지하며 2025년 주당순이익(EPS) 추정치는 262달러로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함.

2026년 EPS 추정치는 285달러(시장 컨센서스 301달러)로 제시하며, 관세 충격이 완화되며 실적이 다소 정상화될 것으로 기대함. 2026년에는 올해 대비 추가적인 직접적 관세 영향은 없을 것으로 보이나, 성장과 인플레이션에 대한 2차 파급 효과가 일부 지속될 가능성이 있어 소비 회복은 장기 평균 대비 다소 둔화될 수 있음. 이에 따라 2026년 S&P500 지수 목표치는 6,700포인트로 제시함.
섹터 전략은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함.

금융주: 장단기 금리차 확대, 기준금리 인하 지연, 규제 완화 기대, 전반적인 실적 하향 조정 흐름 속 상대적 이익 방어력 우수
헬스케어: 밸류에이션 매력, 견조한 EPS 성장률, M&A 및 거래 증가 수혜 기대
빅테크: 1분기 실적을 통해 핵심 성장동력이 여전히 유효함이 확인됨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출처: https://t.me/shinyoungglobal/596


[6/5, 장 시작 전 생각: 국장의 익숙치 않은 호사, 키움 한지영]


- 다우 -0.22%, S&P00 +0.01%, 나스닥 +0.32%
- 테슬라 -3.6%, 엔비디아 +0.5%, 필라델피아 반도체 +1.4%
- 미 10년물 금리 4.36%, 달러 인덱스 98.8pt, 달러/원 1,362.1원

1.

요새 미국 증시는 전고점 부근에서 저항을 계속 받고 있는 모양새네요.

어제도 숨고르기 양상을 보낸 하루였습니다.

몇가지 지표들이 발표됐는데, 결과는 그리 좋지 않았습니다.

5월 ISM 서비스업 PMI(49.9pt vs 컨센 52.0pt)가 관세 충격으로 예상보다 부진했고,

5월 ADP 민간고용(3.7만 vs 컨센 11.1만)은 쇼크를 기록했네요.

연준 베이지북에서도 경제 전망이 비관적으로 변했으며, 주로 관세 리스크에서 기인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번 베이지북에서 관세를 122회(지난번 107호)나 언급했으니, 말 다한거 같습니다.

2.

그래도 시장이 버틸 수 있던 것은 아직 6월의 본게임이 시작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ISM 지표와 같이 소프트데이터보다 하드 데이터의 중요도가 더 커진 구간입니다.

물론 하드 데이터인 ADP 민간고용의 쇼크가 부담이기는 해도,

비농업고용에 대한 예측력이 이전만치 못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니,

시장은 내일 발표되는 비농업고용 결과를 확인하고 나서 전략 수정에 나서지 않을까 싶습니다.

3.

최근 타코 밈에 긁혀버린 트럼프는 어제도 주식시장에 노이즈를 주입해버렸네요.

ADP 민간고용 쇼크 나온걸 가지고, 파월 의장한테 “너 너무 늦었다. 금리 왜 안내리냐. 유럽은 9번이나 내렸다니깐”이라고 디스를 했네요.

사실 파월 의장에게 시어머니 노릇하는 건 하루이틀이 아니어서 주식시장도 익숙해진 상태이긴 합니다.

이보다 주말 중 시진핑이랑 전화 통화를 앞두고,

“나 시진핑 좋아하는데, 그는 협상을 하기에 극도로 어려운 인물이다”라는 입장을 표명한게 신경쓰이네요.

이번 전화 통화에서 긍정적인 내용이 나오기 어렵다는 것을 미리 예고한 셈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저희들도 “협상 차질 -> 주가 하락 -> 협상 진전 -> 주가 상승” 이 사이클을 몇차례 반복할 수 있다는 가정을 갖고 가는게 나을 듯 합니다.

4.

요새 국장은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호사를 누리고 있네요.

어제 외국인도 1조원대 순매수를 보여줬고, 주가도 바닥 대비 20% 상승하면서 모처럼 기술적 강세장의 맛을 살짝 봤습니다.

신정부에서 추진하는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정책 기대감이 컸던 덕분입니다

지주, 은행, 증권 등 관련 대장주들이 몽땅 랠리를 펼쳤으니 말이죠.

뉴스를 보니, 오늘 오전 10시 경에 민주당에서 한층 강화된 상법 개정안을 발의할 것이며,

이게 통과되면 1년 유예 없이 공표 즉시 시행할 예정인가 봅니다.

주식시장도 이 이벤트를 주시하면서 정책 수혜주들을 매매할 예정이며, 그 과정에서 수급 변동성 확대는 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5.

상법 개정안 기대, 2차 추경 기대, 한은 금리인하 기대 등 국내 증시에 대한 기대감 자체는 이전보다 나아지고 있는거 같습니다.

국내 증시 발판에 스프링이 몇개 더 추가된 느낌이기는 한데,

단기 과열 부담도 누적되어 있고, 내일 휴장 중 미국발 이벤트(고용, 미중 협상)에서 혹시 모를 결과가 나올 수 있는 만큼,

수급 쏠림 업종 중심으로 장중에 일부 가격 되돌림이 출현할 가능성을 열고 가는게 적절해 보입니다.

———

바람도 무척 선선한데다가, 공기도 맑으니,

연휴를 앞두고 들뜨기에 제격인 날씨 같습니다.

그래도 주식시장 안에서는 들뜨기 보다는 차분함을 잘 유지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늘 건강과 컨디션 잘 챙기시길 바라며,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출처: https://t.me/hedgecat0301/2482


하반기 전망 자료와 세미나에서 강조드리는 부분: 미국의 재정적자는 상수로 보자!


BBB의 상원에서의 조정안과 트럼프 행정부가 앞으로 추진할 법안들이 재정적자를 흑자로 돌릴 수 있는지에 주목하지 말고 CBO가 추정하는 재정적자 추정치가 감소하는지만 확인하자!

그럼 텀프리미엄은 추가 상승이 아닌 하락할 수 있기 때문!

미국은 금리인하기 때나, 경기침체기 때 폭의 차이가 있을 뿐 재정적자는 상수 (빌 클린턴 때를 제외하면 흑자 전환은 없었음)

그럼에도 연준은 금리를 인하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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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hanabondview/13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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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hanabondview/13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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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hanabondview/13939


🇺🇸 5월 ISM 서비스업 부진


헤드라인 49.9 (🔻1.7pt)
- 경제활동 50.0 (🔻3.7pt)
- 신규 주문 46.4 (🔻5.9pt)
- 고용 50.7 (🔺1.7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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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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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yru
2025.06.05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폴리마켓은 참 무섭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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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리
2025.06.06

오늘 고용보고서가 기대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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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냥맘
2025.06.06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오늘 고용보고서 결과가 어떨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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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4일(수)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AI Overview 📈 미국 주식(긍정) AI 인프라 투자 급증과 원자력 전력 공급 확대 메타, Constellation Energy와 20년 원자력 전력 구매 계약 체결 - 2027년부터 일리노이주 Clinton 원자력 발전소에서 1.1GW 규모 전력 구매 트럼프 원자력 확산 정책 - 원자력 규제위원회 구조 개편, 국내 공급망 구축, 2050년까지 미국 원자력 발전량 4배 확대 메타 글로벌 에너지 책임자: "AI 역량 확장을 위해 신뢰 가능한 청정 에너지가 필수" 기업 실적 견조함과 자사주 매입 급증 개별 종목 강세: 엔비디아 +2.8% (시가총액 1위 탈환), 브로드컴 +3.3%, 울타뷰티 자사주 6% 매입 미국 기업들의 전례 없는 자사주 매입 발표 속도 - 강력한 재무 자신감과 주주가치 극대화 의지 JPM 2026년 중반 S&P 500 강세 전망 JPM의 2026년 중반 S&P 500 전망 차트 공개로 중기적 상승 기대감 부각 경기침체 확률 급감 경기침체 확률이 70%에서 30%로 하락 - 65년 만에 가장 큰 감소폭 광고 산업 혁신과 AI 통합 메타의 Advantage+ AI: 타겟팅, 광고 소재, 게재 위치 자동화로 20-30% 효율성 향상 리테일 미디어 네트워크 부상: 아마존, 월마트, 타겟이 풀 퍼널 캠페인으로 확장 헤지펀드 극단적 리스크 테이킹 헤지펀드가 지난달 역사상 가장 큰 폭으로 순레버리지 확대 - "절박해지고 있다"는 분석 📉 미국 주식(부정) CEO 신뢰도 급락과 비관적 전망 컨퍼런스 보드 CEO 신뢰지수 34포인트 - 2022년 4분기 이후 최저치, 1976년 조사 시작 이래 가장 큰 분기별 감소폭 CEO 82%가 경제 상황 악화 응답 (이전 분기 11%에서), 83%가 향후 12-18개월 경기침체 예상 중미 무역 갈등 심화 트럼프: "시진핑 너무 강경…협상하기 매우 어려운 상대" 발언 중국에서 미국 컨테이너선 교통량 급감 - 14개월 만에 최저, 4월 최고치 대비 50% 이상 감소 미국 자동차 업계 희토류 부족으로 수 주 내 생산 중단 경고 빅테크 경쟁력 우려 구글과 애플이 아이폰 검색 대체로 당혹감 - 개장 전 주가 하락 유튜브의 광고 예산 주도권 상실 - TikTok, Instagram Reels 등 숏폼 플랫폼에 밀려 📈 미국 장기채권(긍정) 대규모 자금 유입과 수요 급증 iShares 20년 이상 국채 ETF(TLT) 지난주 18억 달러 순유입 - 630개 ETF 중 최대 금액 지난 3주 동안 48억 달러 자금 유입 - 강력한 채권 수요 확인 연준 관계자들의 신중한 스탠스 Andrew Bailey 영란은행 총재: "점진적이고 신중한 기준금리 인하 기조 지속"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 "연내 1회 인하 가능, 인내심을 갖고 통화정책 운영" 📉 미국 장기채권(부정) 관세 인플레이션 우려 지속 관세 부과 영향이 1-3분기 소요, 3-4분기에 소비자물가에 가장 뚜렷하게 반영 예상 Lisa Cook 연준 이사: "관세정책이 스태그플레이션 야기 가능성, 물가 상승과 경기 둔화 동시 발생" 연준 관계자들의 금리 인하 신중론 Austan Goolsbee: "관세 불확실성 12-18개월 소요, 기준금리도 그때 내려갈 수 있을 것" Lorie Logan: "연준은 고용 과열 가능성도 염두, 기대인플레이션 고착화가 핵심 리스크" 🥇 골드(긍정) 중국 자금의 대규모 유입 중국 증시 개장과 함께 금값 급등 3,370달러 - 사상 최고치 향해 빠른 접근 2025년 최고치 기록한 은도 중국 계좌에서 매수 급증 📉 골드(부정) 현재 직접적인 부정 요인 언급 없음 🌏 그 밖의 자산군에 대한 영향 🇰🇷 한국 (매우 긍정적) 대선 승리와 정책 기대감 이재명 더불어 민주당 후보 대통령 당선 (득표율 49.4%) 골드만삭스 한국 대선 코멘트: 원화 강세, 신속한 내각 구성, 확장적 재정정책 기대 구체적 정책 로드맵 "상법개정안, 취임 후 2-3주 안에 처리" 공약 자사주 의무소각법안 시행 여부 주목 이재명 정부 1호 경제정책은 'AI 대전환' 시장 환경 개선 기준금리 2.25% 전망 유지 (블룸버그 컨센서스 2.0%보다 높음) 코스피 전고점(2,720.6pt) 돌파 시도 전망 과거 대선 이후 강세: 보험, 증권, 헬스케어, 방송통신, 은행, 경기소비재 밸류에이션 매력도 지주 PBR 0.61배 vs 5년 평균 0.58배 은행 PBR 0.49배 vs 5년 평균 0.43배 증권 PBR 0.82배 vs 10년 평균 0.56배 구조적 과제 하나증권: "0%대 성장 위험, 신정부는 분배보다 성장에 초점" 2차 추경으로 내수 회복 돌파구 모색 🇨🇳 중국 (혼재) 자산 매수 급증 중국 자금의 금·은 동시 매수 - 미국 자산 이탈과 귀금속 선호 가속화 무역 갈등 격화 트럼프와 시진핑 통화 성사 가능성 낮음 - 전문가들은 중국이 트럼프를 예측 불가한 인물로 평가 희토류 수출 지연과 핵심 광물 공급 중단으로 미국과 갈등 심화 🇪🇺 유럽 LVMH 밸류에이션 매력도 LVMH EV/EBITDA 10.5배 - 10년 평균 13.37배보다 25% 할인된 역사적 최저 수준 2020년 코로나 팬데믹 수준과 동일하지만 매출 감소폭은 1% vs 당시 16% 2021년 10개월 만에 23.3배로 재평가된 사례 참고 🇬🇧 영국 통화정책 완화 기조 Andrew Bailey 영란은행 총재: "점진적 금리 인하, 관세 이슈 없어도 5월 인하 가능했을 것" 💰 시장 심리 및 자금 흐름 Citi Euphoria/Panic 모델 미국 증시가 전고점 부근 회복했음에도 마켓 센티먼트는 '중립' 수준 지난 4월 제외하면 1년 내 최저 수준 - 'Panic trade' 상승세 지속 가능성 UBS 'Sell America'의 한계 미국은 가장 깊고 유동성 풍부한 금융시장 보유 유럽 주식시장은 미국의 절반, 신흥국은 더 작아 대규모 자금 이동 시 가격 왜곡 불가피 외국인 과세 리스크 'One Big Beautiful Bill Act' 899조: 차별적 세금 조치 시행국에 대해 원천징수세율 연 5%씩 인상, 최대 20% 부과 가능 📊 기술적 분석 야간 거래 vs 정규 거래 SPY 정규거래 +8.8% vs 야간거래 -3.4% (4월 2일-5월 21일) 국제 투자자들이 90일 관세 유예 발표 후에도 지속적 매도 시사 🏭 특정 산업 동향 ISM 제조업 PMI 부진 5월 ISM 제조업 PMI 48.5pt vs 예상 49.3pt 음식료, IT, 화학, 금속, 기계 업체들이 관세 불확실성으로 납기 지연, 가격 전가, 재고 부족 어려움 5월 민간고용 쇼크 고용 데이터 부진으로 경기 둔화 우려 부각 애플 공급망 다변화 한계 인도 아이폰 생산량 1,500만 대 (전 세계 7%) vs 중국 2013년 1억 5,300만 대 인도는 10년 전 중국의 10분의 1 수준, 완전한 역량 구축까지 5-10년 추가 소요 메타, Constellation Energy와 20년 원자력 전력 구매 계약 체결 Meta는 Constellation Energy(컨스텔레이션 에너지)와 20년간 원자력 발전 전력 구매 계약을 체결. 2027년부터 일리노이주의 Clinton 원자력 발전소에서 1.1GW 규모의 전력을 구매할 예정. 이 발전소는 메타의 지원 없이는 조기 폐쇄 위기에 있었음. 메타의 계약 덕분에 운영 지속 및 재허가가 가능해짐. 이번 계약은 메타의 탄소중립 전력 목표 달성을 위한 것으로, 전력이 메타 데이터센터로 직접 공급되지는 않으며, 지역 전력망에 공급됨. 이번 계약을 통해 Clinton 발전소는 30MW 출력도 추가 확장 예정. 배경 및 의미 메타는 아마존, 구글과 함께 2025년 3월 세계원자력협회(WNA)가 주도한 2050년까지 전 세계 원자력 발전량 3배 확대 서약에 참여. 메타는 2024년 말 1~4GW 규모의 신규 원전 파트너사 모집을 위한 제안요청서(RFP)를 발표한 바 있으며, 이번 계약은 그와는 별도로 체결된 것. 메타의 글로벌 에너지 책임자 Urvi Parekh는 "AI 역량 확장을 위해 신뢰 가능한 청정 에너지가 필수"라고 언급. 정부 정책과 연계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원자력 확산 가속화를 위한 행정명령 4건에 서명: 원자력 규제위원회(NRC)의 구조 개편 원자력 연료의 국내 공급망 구축 2050년까지 미국 원자력 발전량 4배 확대 목표 제시 컨스텔레이션은 Clinton 부지에 SMR(소형모듈원자로) 추가 건설 허가를 검토 중. https://www.cnbc.com/2025/06/03/meta-signs-nuclear-power-deal-with-constellation-energy-.html 출처: https://t.me/bornlupin/11830 2026년 중반 S&P 500에 대한 JPM 전망 출처: https://t.me/QualityInvestingLaboratory/11196 1. $LVMH 단기적인 역풍을 겪고 있습니다. - 2025년에는 높은 인플레이션과 중국 등 주요 시장의 경기 침체로 인해 매출이 약 1% 감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LVMH 2020년에도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사업이 약 17% 감소했던 유사한 상황을 경험했습니다. 하지만 팬데믹 이후 빠르게 회복했습니다. - 저희는 명품 시장이 단기적인 역풍에 의해서만 영향을 받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래 차트 참조) 2. $LVMH 강력한 가격 결정력을 유지합니다. - $LVMH 수십 년간 체계적인 브랜드 육성을 통해 강력한 가격 결정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가격 결정력은 브랜드 선호도와 직접적인 관련이 있습니다. - $LVMH 의 가장 상징적인 브랜드 중 다수는 1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 글로벌 명품 시장이 부진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LVMH 인상적인 수준의 영업이익을 유지했습니다. (아래 차트 참조) 3. 현재 가치 평가는 COVID-19 팬데믹 기간 동안 관찰된 것과 유사한 수준입니다 😳 - 2020년 3월 COVID-19 팬데믹이 시작되었을 당시 $LVMH EV/EBITDA 10.5배에 거래되고 있었습니다. 같은 기간 매출은 약 16% 감소했습니다. - 2021년 1월, Mr. Market은 해당 주식의 EV/EBITDA를 23.3배로 재평가했습니다(10개월 후). - 오늘 $LVMH 다시 EV/EBITDA 10.5배로 거래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2025년 매출은 약 1% 감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따라서 우리는 2020/21년에 일어났던 것과 유사하게, 향후 몇 분기 동안 시장 전문가가 주식을 재평가할 것으로 믿습니다. 4. 역사적 최저치 😳 $LVMH 평가 2015년 6월부터 2025년 6월까지의 EV/EBITDA 전망: - 높음: 23.37x ; - 낮음: 8.30x ; - 평균: 13.37x ; 오늘 $LVMH 10.5배의 Fwd EV/EBITDA로 거래되고 있습니다(아래 참조). 이는 10년 평균보다 약 25% 낮습니다. 역사적 데이터 포인트는 위험 대비 보상이 실제로 유리하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S&P 500 ETF $SPY 는 트럼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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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6.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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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4일(수)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2025년 6월 3일(화)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오늘은 분량이 짧습니다 😄 AI Overview 📈 미국 주식(긍정) 애널리스트들의 강력한 매수 추천 Jefferies: 월스트리트 애널리스트들이 현재 S&P 500에 대해 지난 20여 년간 가장 많은 '매수' 의견 보유 → 너무 낙관적일때는 주의가 필요 목표 주가들은 약 +10%의 상승 여지를 암시하며, 이는 도취된 과열이 아니라 신중한 낙관론 반영 "매크로와 상관없이 주가는 결국 이익의 함수" 기업들의 강력한 재무 자신감 2025년 자사주 매입 발표가 전례 없는 속도로 증가 - 미국 기업들의 견고한 재무 자신감과 주주가치 극대화 의지 → 미국에 투자하는 이유 지속적인 경제적, 정치적 도전에도 불구하고 기업들의 강력한 재무 건전성 시사 외국인 자금 재유입 미국 증시에 외국인 투자자들이 다시 들어오기 시작 - 글로벌 자금의 미국 회귀 신호 빅테크 AI 경쟁력 강화 구글이 2025년 말까지 최고의 AI 모델을 갖게 될 확률 45% (OpenAI 23%, xAI 21%, Anthropic 6%) 구글의 18배 전망 P/E는 이러한 기대가 주가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음 시사 메타의 AI 에이전트 전략: 광고 수익뿐만 아니라 에이전트 직접 구매를 통한 거래 기반 수익 창출 가능성 제약 바이오 섹터 호조 노보 노디스크 덴마크에서 4% 상승 - Wegovy 처방전이 전주 대비 3.7% 증가한 새로운 미국 처방 데이터 효과 AI 관련 투자 급증 뉴럴링크 6억5천만 달러 신규 투자 유치 - 캐시 우드의 아크 인베스트먼트, 세쿼이아 캐피털 등 참여 마이크로소프트 빙에서 소라(Sora) 무료 제공 - AI 기술 대중화 가속화 📉 미국 주식(부정) 매크로 헤지펀드 극단적 숏 포지션 매크로 헤지펀드가 역사상 최대 숏 베팅으로 2004년 이후 최악의 성과 과도한 숏 포지션은 시장 조정 시 급격한 하락을 촉발할 위험 CTA 시스템 트레이딩 제약 Goldman Sachs: CTA 포지션들은 6월 상승 여력 제한적이며, 시장 하락시 하락폭 확대 역할 예상 추세 추종 전략의 시스템 트레이딩이 방향성 확대에서 부정적 역할 증거금 부채 감소 우려 최근 3개월 동안 증거금 부채가 900억 달러 감소 - 시장 정점에서는 일반적으로 증거금 부채가 증가하는 경향과 반대 투기적 수요 감소를 시사하는 부정적 신호 📈 미국 장기채권(긍정) 연준 관리들의 신중한 스탠스 Lorie Logan 달라스 연은 총재: "현재 통화정책은 신중한 기조 유지와 리스크 대응 모두에 적절한 수준"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 "4월 PCE 지표는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이 크지 않을 수 있음을 시사" 📉 미국 장기채권(부정) 관세 인플레이션 우려 지속 Lorie Logan: "관세가 기대인플레이션에 영향을 준다면 상당히 중대한 사안" Goolsbee: "관세 불확실성이 가라앉으려면 12~18개월 소요, 기준금리도 그때 내려갈 수 있을 것" 🌏 그 밖의 자산군에 대한 영향 🇰🇷 한국 (혼재) 부동산 시장 활성화 서울 첫 내집마련 17% 급증 (5월 4,687명 vs 전년 4,017명) 30대와 40대 무주택자 매수세 눈에 띔 - 신생아 특례 대출 소득 요건 완화와 하반기 집값 상승 우려로 '영끌' 대출 증가 대선 효과 기대 → 밑에 데이터를 보시면 나오지만 평균의 함정에 빠지면 안됩니다. 12~20대 대선 전후 코스피 평균 등락률 데이터 제시 - 역사적으로 대선 후 주식시장 상승 경향 구조적 소비 위축 → 실물 소비는 위축되고 있네요 ㅠㅠ 담배 소비 사상 처음 역성장 - 서민 기호식품마저 감소로 내수 경기 냉각 단적 표현 편의점 매출 0.4% 감소 - '불패 신화'였던 편의점도 마이너스 성장 진입 🇪🇺 유럽 테슬라 판매 급감 유럽 내 테슬라 판매 침체 지속: 프랑스 -67%, 스웨덴 -53.7%, 포르투갈 -68%, 덴마크 -30.5%, 네덜란드 -36%, 스페인 -19% 단, 노르웨이는 신형 모델Y로 213% 급증하는 이례적 현상 🏠 글로벌 부동산 10년간 실질 주택가격 변화율 포르투갈 +138.4%, 터키 +89.9%, 헝가리 +75.6%, 네덜란드 +68.9%, 아일랜드 +67.1% 중국 +57.0%, 일본 +54.9% 등 아시아 부동산도 견조한 상승세 📱 통신 및 기술 이동전화 번호이동 수 추이 SK텔레콤 관련 번호이동 데이터 - 통신업계 경쟁 구도 변화 시사 🚗 자동차 산업 구조적 수요 변화 10대와 20대 신규 운전면허 취득자 2020년 대비 각각 20%, 30% 감소 운전면허학원 수도 7% 감소 (2020년 367곳 → 2025년 342곳) 면허 취득과 차량 유지 비용 부담으로 젊은 층의 자동차 이탈 가속화 → 제가 대학생 시절에는 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 면허 따는게 국룰이었는데...시대가 많이 변했군요...(라떼는 말이야!) 👥 인구 구조 급격한 인구 감소 고3 학생 수 17년간 절반으로 감소 전망 2026년 48만명 → 2045년 23만명으로 급감 예상 교육, 소비재, 내수 산업 전반에 구조적 타격 불가피 💰 투자 펀드 성과 퀄리티 투자 전략 테리 스미스 펀드스미스 5월: +5.3% (연초 이후 -2.5%) IDXX가 상위 10개 보유종목에 포함, UL은 제외됨 퀄리티 투자 철학의 지속적 포트폴리오 조정 🤖 AI 기술 대중화 AI 서비스 접근성 확대 마이크로소프트 빙에서 소라(Sora) 무료 제공 - 오픈AI에서는 월 20달러(플러스) 또는 200달러(프로) 필요했던 서비스 AI 동영상 생성 기술의 대중화로 콘텐츠 산업 혁명 가속화 30대 다시 '영끌의 계절'…서울 첫 내집마련 17% 급증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290053 출처: ...

2025년 6월 2일(월)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AI Overview 📈 미국 주식(긍정) 기업 실적 견조함과 선택적 섹터 강세 S&P 500 기업 중 1분기 실적 전망치 철회 기업이 3%에 불과, 상향 조정이 하향 조정보다 2배 많아 관세 우려보다 실제 기업 실적은 견조 마이크로소프트(+0.4%), 메타(+0.4%) 등 일부 빅테크 상승 - 관세 무풍지대 성격으로 지속적 상승세 방산 및 사이버보안 수혜 NATO 국방비 GDP 5% 목표 합의 전망으로 RTX(+1.3%), LMT(+1.8%), GD(+1.2%) 등 방산주 상승 사이버보안 강세: PANW(+3.6%), CRWD(+2.7%), ZS(+9.8%) - NATO 국방비 중 사이버보안 투자 본격화 콘텐츠 및 관세 무관 섹터 수혜 SPOT(+4.5%), NFLX(+1.9%) - 관세 리스크 부각시마다 아웃퍼폼, 52주 신고가 돌파 지속 빅파마: LLY(+2.1%), JNJ(+1.1%) - 관세 영향 제한적 섹터로 자금 유입 신재생에너지 정책 지원 태양광: FSLR(+1.4%), ENPH(+5.5%), SEDG(+7.6%) - IRA 45X 세액공제 살아나면서 정책 불확실성 완화 📉 미국 주식(부정) 골드만삭스 대규모 매도 압박 5월 말 190억 달러(약 27조원) 상당 미국 주식 매각 예상 - 지난 3년간 세 번째로 큰 매도 규모 중국 기술 제재 확대 충격 EDA 소프트웨어 중국 판매 중단 요구로 케이던스(-11%), 시놉시스(-9.6%) 급락 EDA 업체들이 중국 시장 80% 점유하던 상황에서 매출 타격 불가피 버블 과열 경고와 밸류에이션 부담 매그니피센트 7의 PER 42배로 역사적 주식 버블 평균(58배)에 근접 BofA 마이클 하트넷: "미국 주식이 큰 충격에 직면할 가능성, 투기적 거품 재촉발 우려" 반도체 수급 우려 NVDA(-2.9%), MRVL(-5.6%) - 시총 1위 반복 현상은 조정 신호 삼성 파운드리 구글, 퀄컴 이탈로 기술 경쟁력 우려 📈 미국 장기채권(긍정) 관세 불확실성 완화와 금리 하락 압력 연방법원의 관세 무효화 판결로 10년물 국채금리 4.42%로 하락 5년물 국채 입찰률 78.4% vs 1년 평균 68.9%로 견고한 수요 확인 연준 금리 인하 기대 모건스탠리: 내년 175bp 금리 인하 전망, 10년물 금리 올해 말 4% 도달 예상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 "관세가 10% 수준 유지시 하반기 금리인하 가능" 경기 둔화 우려로 채권 수요 증가 한국은행 성장률 전망 1.5%→0.8%로 대폭 하향 등 글로벌 성장 둔화 우려 성장 둔화는 있지만 침체는 아닌 상황에서 채권에 긍정적 📉 미국 장기채권(부정) 재정적자 우려와 공급 부담 트럼프 'One Big Beautiful Bill Act'로 향후 10년간 재정적자 3.3~3.8조 달러 증가 전망 미국 국채 38%가 향후 3년 내 만기 - 고금리 환경에서 재발행시 이자부담 급증 인플레이션 압력 지속 5월 FOMC 의사록: 대부분 위원들이 관세 인플레이션 장기화 위험 지적 관세 영향이 2025년 하반기에 극대화될 전망으로 금리 인하 지연 가능성 채권시장 균열 경고 JPM 다이먼 CEO: "6개월~6년 내 채권시장 균열 반드시 발생, 미국 부채 증가 경로 근본적 변화 필요" 미국 정부 채권 CDS 가격이 2008년 이후 최고 수준 상승 🥇 골드(긍정) 제한적 긍정 요인 미국 재정 건전성 우려와 달러 신뢰도 하락으로 중장기 안전자산 수요 잠재력 보유 아시아 투자자들의 미국 자산 이탈로 금 등 대체자산 수요 증가 가능성 📉 골드(부정) 단기 수요 감소 압력 연방법원의 관세 무효화 판결로 단기적 안전자산 수요 감소 가능성 관세 불확실성 일시 완화로 위험자산 선호 증가 🌏 그 밖의 자산군에 대한 영향 🇰🇷 한국 (혼재) 통화정책 완화와 성장 우려 한국은행 기준금리 2.75%→2.50% 인하, 경제성장률 전망 1.5%→0.8%로 대폭 하향 2026년 성장률도 1.8%→1.6%로 하향 - 금융위기 수준의 성장률 산업 경쟁력 악화 산업용 전기료 59.4% 급등 (2021년 105.5원→2024년 168.2원) 삼성 파운드리 구글, 퀄컴 등 핵심 고객사 이탈로 기술 경쟁력 우려 대선 수혜 기대 6월 3일 대선이 정치적 불확실성 제거하고 기업지배구조 개혁 및 밸류업 프로그램 재점화 촉매제 코스피 2,700pt 돌파 - 증권, 은행, 지주사 등 대선 수혜주 강세 🇨🇳 중국 (혼재) AI 기술 발전과 정책 지원 딥시크 R1-0528이 구글 Gemini 2.5 Pro와 동일 수준 달성 차기 5개년 계획: GDP 대비 제조업 비중 안정적 수준 유지 의지 기술 제재 압박 심화 EDA 소프트웨어 제재로 차세대 반도체 설계·검증 기술 차단 미국이 중국 기업 자회사까지 제재 대상 포함 계획으로 제재 범위 확대 소비 회복 신호 샤오미 1Q25 실적: 매출 1,113억위안(+47%), 조정순이익 107억위안(+64%) 🇯🇵 일본 엔화 강세 모멘텀 매크로 펀드들이 엔화에 대해 사상 최대 규모 순매수 포지션 보유 일본 주식시장에서 주간 120억 달러 매도로 해외 자금 환수 가능성 경제 하방 압력 일본은행 총재: "2025-2026년 경제와 물가 하방 압력 우세" 💰 가상화폐 비트코인 컨퍼런스 호재 트럼프 401K 계좌 크립토 투자 제한 해제 BlackRock이 Circle 지분 10% 확보 계획 미국 비트코인 비축법안 추진 - 향후 5년간 최대 100만 BTC 매입 🏭 특정 산업 동향 우주항공: SpaceX 2026년 화성 착륙선 5대→2033년 500대로 확대 계획 비만치료: 노보 노디스크, 일라이 릴리 - 프랑스 보건부의 국가 비만 계획으로 처방 확대 예정 원자력: 뉴스케일 SMR 설계인증 획득으로 두산에너빌리티, HD현대중공업 수혜 예상 엔터테인먼트: 뉴진스 독자활동시 1인당 10억원 배상 법원 결정 자율주행: 일론 머스크가 자율주행차 법안 통과 위해 워싱턴 로비 활동 중 이글보고 어제 올까하다가 오늘 왔습니다 ㅎㅎㅎ 분량이 넘어버려서 글 하나는 삭제하고 올렸는데 한국이 노령화가 진행되면서 여가나 숙박에 돈을 더 많이 쓴다는 기사였습니다. "S&P 500 기업 중 1분기 실적 발표 기간 동안 2025년 실적 전망치를 철회한 기업은 3%에 불과했으며, 상향 조정이 하향 조정보다 거의 2배나 많았습니다. 관세와 경제적 불확실성은 우려했던 것만큼 미국 기업의 이익 전망을 뒤집지는 않았습니다." @DataTrekMB Goldman Sachs: 개인투자자들 5월 중순 이후부터 차익 실현 시작 #INDEX 출처: https://t.me/globalmacro_davidyoon/5167 SpaceX의 향후 8년 화성 관련 계획: 2026 착륙선 (Landers): 5 우주선당 화물 (Payload per Ship): 10톤 목표: 화성에 도달할 수 있음을 증명 최대 이륙 중량으로 가시적 차량 전송 화성 이동 및 착륙에 필요한 주요 기술 시연 2028–2029 착륙선: 20 우주선당 화물: 75톤 목표: 초기 인프라 착륙 자원 가용성 확인 사람을 위한 착륙 시스템 테스트 사람을 위한 장비 제공 2030–2031 착륙선: 100 우주선당 화물: 150톤 목표: 자원 채굴 및 추진제 생성 도로 및 발사 패드 건설 거주지 건설 전력 생성 및 저장 능력 향상 2033 착륙선: 500 우주선당 화물: 300톤 목표: 지구에 대한 의존도 감소 화성 자원 채굴 및 처리 지구간 연속성 확보 지구간 통신 구축 출처: https://t.me/bornlupin/11767 Meta와 방산 스타트업 Anduril, 미 육군용 VR·AR 프로젝트에서 협력 Meta와 방산 기술 스타트업 Anduril은 목요일, 미 육군을 위한 가상현실(VR) 및 증강현실(AR) 장비를 공동 개발하기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파트너십은 Meta가 정부를 대상으로 첨단 기술을 공급하는 중요한 진전으로, 동시에 Oculus VR 창업자인 팔머 럭키와 다시 손을 잡는 의미도 담고 있습니다. Oculus는 2014년 Facebook(현 Meta)에 20억 달러에 인수되었지만, 럭키는 2017년 해고되었습니다. 럭키는 2019년 CNBC와의 인터뷰에서 "아무 이유 없이 해고됐다"고 말하며, 2016년 대선을 앞두고 친트럼프 성향 단체에 1만 달러를 기부한 것이 해고 사유일 수 있다고 암시했습니다. 2024년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가 다시 대통령으로 당선된 이후, 마크 저커버그를 비롯한 테크 업계 CEO들은 콘텐츠 검열 완화 등의 정책을 통해 백악관과 우호적 관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Meta는 또한 Llama AI 모델을 오픈소스로 정부 기관에 제공하고 있으며, 지난해 11월에는 국방 및 안보 관련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정부 부처 및 민간 파트너들에게 해당 모델을 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Meta CEO 마크 저커버그는 성명을 통해 “Meta는 지난 10년간 미래 컴퓨팅 플랫폼을 위한 AI와 AR 기술을 개발해왔다”며, “이 기술을 미국 내외에서 우리의 이익을 지키는 장병들에게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2월, Anduril은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해, 미 육군의 AR 헤드셋 프로그램을 인수한다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WSJ) 보도에 따르면, Meta와 Anduril은 최대 1억 달러 규모의 VR 장비 군 계약을 공동 입찰 중입니다. 이들은 ‘EagleEye’라는 시스템을 개발 중이며, 이는 군인의 청각과 시각을 향상시키는 센서를 탑재한 장비입니다. WSJ에 따르면, 계약 수주 여부와 관계없이 양사는 이번 파트너십을 지속할 계획입니다. 양사는 이번 협업이 미국의 ‘기술적 우위’를 유지하고, 상용 기술을 활용해 군의 비용을 수십억 달러 절감하는 데 기여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럭키는 성명을 통해 “Meta와 다시 일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중용도 기술이 미국을 위해 기여할 수 있는 분야 중에서도 이 프로젝트에 가장 큰 기대를 걸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Anduril은 지난해 12월 OpenAI와 협력해 ‘국가 안보 임무’ 관련 AI 프로젝트도 진행하고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https://www.cnbc.com/2025/05/29/meta-anduril-partner-on-vr-ar-project-intended-for-us-army.html?__source=iosappshare%7Cnet.whatsapp.WhatsApp.ShareExtension 출처: https://t.me/bornlupin/11768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만약 관세정책이 협상 또는 다른 방식으로 물려진다면 기준금리를 인하핧 상황이 조성될 수 있을 것 2. 정치가 금리를 좌우할 때 인플레이션은 돌아올 수밖에 없음 3. 스태그플레이션은 중앙은행이 가장 피하고 싶은(toughest) 시나리오. 다행히 현재 연준은 이에 직면해있지 않음 4. 스태그플레이션이 조성될 수 있는 환경이지만 조성되지는 않았음(this is a stagflationary direction, but it's not stagflation) 5. 관세정책 관련 법적 분쟁이 장기화될 경우 이는 또 다른 불확실성 요인이며 경제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것 6. 정부는 관세 부과를 위해 다른 타당한 명분이 필요할 수도 있음 Andrew Bailey 영란은행 총재 1. 비관세 장벽이라도 낮추려면 금융시장 개방 정도를 더욱 확대해야 함 2. 언제나 균형잡힌 무역환경은 있을 수 없음 3. 영국 잠재성장률을 끌어올리는 것은 매우 중요 4. 불확실성이 만연한 상황이기 때문에 채권시장은 물론 전반적인 금융시장, 경제 관련 리스크들을 신중하게 파악 중. 그러나 경제는 예상 경로에 위치하고 있다는 증거들이 존재. 고용시장도 마찬가지 5. 기준금리 인하는 보장된 것이 아님(uncertainty prevalent) 6. 물가 상황은 매우 점진적으로 개선 중(les volatile segments of inflation are gradually decreasing, very slowly) 7. 임금 상승률 둔화 추세는 유효 Jerome Powell 연준 의장(비둘기파, 당연직) 1. 통화정책은 경제 상황과 데이터에 기반해 운영. 또한, 오로지(solely) 목표 달성을 위해 존재 Adriana Kugler 연준 이사(중립, 당연직) 1. 미국 자산에 대한 수요 약화 가능성을 모니터링 중 2. 경제-상업용 부동산 시장도 유의깊게 살펴보고 있음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고용시장은 견조. 근로자들은 인플레이션을 우려 중 2. 인플레이션에 대해서는 많은 진전이 있었지만 목표는 연내 달성하지 못할 것 3. 고용시장은 2% 물가목표 달성을 지지 4. 시장금리는 정책과 경제 불확실성을 반영 중 5. 관세율의 정도, 발효 시점 모두 알 수 없음. 따라서 관세정책의 영향을 예상하는 것은 시기상조 6. 연준의 신중한 기조에는 변함이 없음(Fed is wait to see) 7. 기업체들은 현재 사업을 중단하거나 계획에 큰 변화를 줄 생각은 없어보임. 그러나 리스크 회피 심리는 강화 8. 규제완화, 감세는 보통 성장에 긍정적(net positive for growth) 9. 물가의 둔화세 지속, 고용시장은 둔화됨에도 강력한 모습이 이어지기를 기대 10. 개인적으로 조심스럽지만 현재 상황에 낙관적(cautious optimism) 출처: https://t.me/sskimfi/4957 닉 티미라오스) 백악관은 글로벌 경제 전반에 걸쳐 관세를 부과하기 위한 임시 조치로, 1974년 무역법(Trade Act of 1974)의 한 번도 사용된 적 없는 조항인 제122조(Section 122)를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이 조항을 활용하면 최대 15%의 관세를 150일 동안 부과할 수 있습니다. 이 임시 조치는 보다 지속 가능한 관세 체계를 마련할 시간을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행정부가 2018~2019년 중국을 상대로 사용했던 무역법 제301조(Section 301) 기반 조치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출처: https://t.me/bornlupin/11776 도이치뱅크: 우리가 주목하는 건 따로 있음 – 관세가 아닌 자본 미국 국제무역법원은 트럼프 행정부가 IEEPA를 근거로 부과한 관세의 효력을 정지하라는 명령을 내림. 그러나 우리가 진정으로 주목하는 것은 이번 법원 판결이 아니라, 현재 미 상원을 통과 중인 'Big Beautiful Bill' 내 899조(Section 899)임. 해당 조항의 적용 범위에 대해 여전히 불확실성이 존재하나, 만약 법제화될 경우 이는 1984년 재정적자감축법과 1966년 외국인투자세법 이후 외국인 자본에 대한 미국 내 과세 체계에 있어 가장 광범위하고 부정적인 변화로 작용할 가능성이 큼. 이는 미국 정부가 필요시 무역전쟁을 자본전쟁(capital war)으로 전환할 수 있는 여지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트럼프의 무역정책이 법적 제약을 받게 된 상황과 맞물려 매우 중대한 의미를 가짐. 주요 시사점은 다음과 같음: 1. 자본시장 무기화의 법제화 899조는 외국인 보유 미국 자산에 대한 과세를 통해 미국의 경제목표를 달성하려는 명확한 의도를 담고 있으며, 이는 미국 자본시장의 개방성과 상충함. 최근 수개월간의 무역전쟁과 유사한 맥락이며, 디지털세와 같은 이슈들도 본 법안에 포함되어 있음. 2. 낮은 발동 요건, 광범위한 적용 가능성 초기 분석에 따르면, 주요 선진국 대부분이 보복 과세의 대상이 될 수 있음. 특히 재무장관이 ‘차별국가' 목록을 발표하는 것만으로 과세 발동 요건이 충족되는 구조이나, 이 역시 불확실성 존재. 3. 쌍둥이 적자에 대한 구조적 부담 일정 조건 하에 미국 내 발생한 외국인 소득에 대해 20% 과세가 가능하며, 특히 레이건 정부 시절 도입된 외국정부 보유 자산에 대한 예외조항(중앙은행의 미 국채 보유 등)이 폐지될 가능성 존재. 이는 미국 국채의 실질 수익률을 약 100bp 하락시키는 효과로 이어지며, 미 국채 수요 위축 및 재정·경상 쌍둥이 적자 조달 비용 증가로 직결될 수 있음. === 일부에서는 법안 내 예외조항들이 실제 영향력을 제한할 것이라 평가하지만, 우리는 오히려 이러한 복잡성과 불확실성이 미국 자산에 대한 투자 수익률 기대치를 더욱 모호하게 만들고, 이미 시험대에 오른 달러 자산 유입의 매력을 추가적으로 훼손한다고 판단함. 실제 이 법안은 현재 글로벌 실물 장기자금(real money) 투자자들 사이에서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음. 대통령이 무역정책에 제약을 받을 경우, 외국자본에 대한 과세가 새로운 레버리지 수단으로 부상할 수 있다는 시장의 인식은 결코 비합리적인 시나리오가 아님.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출처: https://t.me/shinyoungglobal/590 TS Lombard: 중국 기술 산업의 진전, 얼마나 실질적인가? 중국 기술 산업의 부상이 구조적 추세인지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지속되는 가운데, 향후 5~10년 내 첨단 제조 전반에서 중국 기업이 주도권을 확보할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가 확산되고 있음. 특히 소프트웨어 부문은 상대적으로 경쟁력이 제한적이나, 하드웨어 중심 제조 분야에서는 다음과 같은 차별화된 경쟁 우위를 확보하고 있음: i) 글로벌 제조업 점유율 30%, ii) 선진국 수준의 기술력, iii) 신흥국 수준의 비용 구조, iv) 대규모 정부 주도의 정책 지원 이는 산업혁명 이후 처음으로 신흥국이 글로벌 기술 하드웨어 공급망의 핵심 주체로 부상하는 사례로, 향후 글로벌 기술 패권 구도에 중대한 지경제적·지정학적 함의를 내포함. 물론, 선진국의 보호무역 기조는 중국 기술 기업의 주요 시장 진입에 일부 제약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음. 다만, 비(非)선진국을 중심으로는 중국 하드웨어가 실질적인 기술 표준으로 자리잡고 있으며, 향후 화웨이·BYD·CATL·DeepSeek 등을 중심으로 영향권 확대가 전망됨. 단기적으로는 중국 기술 산업이 중국 경제의 실질 성장률을 직접 견인하긴 어려울 수 있으나, 높은 수익성과 지속적인 주가 리레이팅을 통해 시장 내 투자 매력도는 유지될 것으로 판단됨. 특히 EV 부문에서 포드 모델T에 상응하는 혁신 제품이 등장할 경우, 성장 모멘텀은 한층 강화될 가능성 존재. 당사는 2023년 11월 이후 중국 기술주에 대해 장기 매수 및 보유(Buy & Hold) 전략을 유지하고 있으며, 현 시점에서도 포지션 확대가 유효하다는 입장. 특히 알리바바, 텐센트, 샤오미, 화웨이, BYD 등 AI, 전기차, 클라우드, 게임, 소비자 인터넷 등 복수의 핵심 산업에서 경쟁력을 입증한 종목 중심의 전략적 비중 확대를 권고함. 다만, 개별 종목 선별 시에는 현지 정보 및 네트워크 접근성이 중요한 만큼, 관련 역량이 제한적인 투자자는 대표 ETF 또는 대형 종목 중심의 간접 투자 접근이 보다 적절함. 아울러 중국 기술발 경쟁 심화에 따른 간접 리스크 관리 필요성도 대두됨. 독일·한국·일본의 전통 제조업체들이 이미 중국 내에서 점유율 압박을 받고 있으며, 이 같은 압력은 신흥국을 넘어 선진국 시장까지 확산 중임. 글로벌 다국적 기업의 수익성 구조 전반에 걸친 영향이 점차 가시화되고 있음. 결론적으로, 'China Tech Shock'는 아직 초기 단계에 있으며, 향후 글로벌 자본시장과 수익성 흐름에 구조적인 변화를 야기할 핵심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 높음. 포트폴리오 구성 시 해당 리스크 요인의 반영과 업종·지역별 밸류체인 경쟁 구도에 대한 정밀한 점검이 요구됨.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출처: https://t.me/shinyoungglobal/591 뉴진스, 어도어 없이 연예활동 불가...法 “ 위반시 1회당 10억 배상” ‘어도어 없는’ 뉴진스의 연예 활동의 길이 막혔다. 뉴진스와 소속사 어도어 간의 전속계약 분쟁과 관련해 법원이 어도어 측의 신청을 일부 인용하며 뉴진스에 대한 향후 별도의 연예활동을 금지하는 결정을 내렸다. 30일 서울중앙지방법원 제52민사부는 21자로 어도어가 신청한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금지 가처분’ 사건에서 “채무자 뉴진스는 전속계약유효확인의 소의 제1심판결 선고 시까지 채권자인 어도어 측의 사전 승인 또는 동의 없이 독자적이거나 제3자를 통해 연예활동을 해서는 안 된다”고 결정했다. 이번 결정은 뉴진스가 기존 전속계약의 유효성에 대해 법적 다툼을 벌이는 상황에서, 계약 해지 여부가 최종 판단되기 전까지 소속사 외 활동을 제한하는 조치다. 또한 법원은 만약 채무자(뉴진스 멤버 전원)가 위와 같은 결정을 위반할 경우, 위반행위 1회당 10억 원의 배상금을 기획사 측에 지급하라는 강제조항도 명시했다. 신청 비용에 대한 부담 또한 뉴진스 측에게 돌아갔다. 재판부는 3월 21일 어도어가 뉴진스를 상대로 낸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여 전부 인용 결정을 내린 바 있다. 이어 지난달 21일 뉴진스 멤버들의 가처분 이의신청에 대해 “이 사건 가처분 사건은 정당하다”며 앞서 내린 가처분 인용 결정을 유지했다. 가처분 전부 인용에 이어 이번 결정을 통해 뉴진스의 독자 활동 시도를 막을 뿐 아니라, 계약 효력에 대한 우위를 확보했다. 그럼에도 뉴진스는 ‘신뢰파탄’을 앞세워 계약 해지를 주장하는 만큼, 향후 본안 소송 결과에 따라 양측 간 법적 공방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한편 뉴진스와 어도어의 본안 소송 두 번째 변론기일은 오는 6월 5일 열린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10/0001070675 출처: https://t.me/bornlupin/11777 🍏Apple TV+ - 애플TV는 애플의 모든 제품과 서비스 중 수익성이 가장 낮은 부문으로 매년 $10억 (1조5천억) 이상 적자 중 - 2019년부터 2024년까지 $50억 투자하며 오리지널 컨텐츠 제작에 집중하고 있으나 계속된 적자로 2024년엔 예산 $5억 줄이며 주춤한 상태 💠피어 그룹 가입자수 - 넷플릭스 3억 명 - 디즈니+ 1억 2천만 명 - HBO 1억1천만 명 - 애플TV+ 4천만 명 - 애플TV의 구독자 수는 애플의 여러 구독 서비스를 모은 번들 요금제인 Apple One 에 애플TV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만들어진 가입자 수 - 넷플릭스 CEO는 애플TV가 애플의 마케팅 전략에 불과하다는 혹평 남김. 이걸 보고 긁혔는지 애플에서 애플TV는 수익보다 생태계 확대와 브랜드 이미지 전략의 일환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밝힘. (네??) 💠애플TV가 계속 적자인 이유 - 뛰어난 영상미와 작품성은 있으나 가장 중요한 대중적인 재미 요소가 없음 애플TV의 전략은 고립된 채 AI 경쟁에서 뒤처진 Siri의 상황과 닮아 있음. 애플TV는 어떻게 대중성과 예술성 사이의 균형을 찾아 새로운 활로를 모색할 것인가 출처: https://t.me/thewilddays/229 📌 Ulta Beauty 2025년 1분기 실적 요약 (2025년 5월 29일 발표) 🧾 실적 요약 (vs 컨센서스) • 매출: $2.85B (예상 $2.79B) ✅ • 조정 EPS: $6.70 (예상 $5.77~$5.81) ✅ • 동일점포 매출(SSS): +2.9% (평균 구매금액 +2.3%, 트래픽 +0.6%) • 순이익: $305M (전년 $313M) • 총이익률: 39.1% (전년 39.2%) 📈 장외 주가 반응 • 실적 발표 후 시간외 거래에서 +8.6% 상승, $458.07 기록 📊 연간 가이던스 상향 • 매출 전망: $11.5B~$11.7B (기존 $11.5B~$11.6B) • EPS 전망: $22.65~$23.20 (기존 $22.50~$22.90) 🛍️ 실적 호조 요인 • Milk Makeup, K-Beauty 스킨케어 등 신규 브랜드 효과 • elf Beauty 등 젊은 소비자 유입 • Fenty Beauty 등 유명인 브랜드 인기 • 디지털 마케팅 강화 • 1분기 신규 매장 6개 오픈 (총 1,451개 매장) • 자사주 매입 $900M 규모 진행 https://www.ulta.com/investor/news-events/press-releases/detail/206/ulta-beauty-announces-first-quarter-fiscal-2025-results 출처: https://t.me/alexppark/2340 [5/30, 장 시작 전 생각: 관세 멀티버스 , 키움 한지영] - 다우 +0.3%, S&P500 +0.4%, 나스닥 +0.4% - 엔비디아 +3.3%, 팔란티어 -1.2%, 테슬라 +0.4% - 미 10년물 금리 4.42%, 달러 인덱스 99.3pt, 달러/원 1,371.4원 1. 미국 증시는 장전 선물에서 1% 넘게 급등하기도 했지만, 본장에서는 그 기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흘러내렸네요. 엔비디아의 실적 서프라이즈는 엔비디아 자체에만 힘을 실어줬을 뿐, 온기를 확산시키지는 못했습니다. 주간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 미결주택매매 등 마이너급 하드데이터들도 부진하게 나왔는데, 지수가 전고점 부근에 도달하다 보니, 보이지 않는 무언의 저항선, 매물대에 부딪힌 느낌이 들었던 하루였네요. 2. 미 연방 무역법원의 상호관세 무효화 1심 판결은 “관세 전쟁 종식”을 만들어낼 수 있는 게임체인저가 되지 못했습니다. 트럼프 정부가 제기한 판결 효력 정지 요청을 항소 법원에서 수용함에 따라, 항소심 판결이 나오기 전까지 관세는 기존처럼 부과 모드로 복원됐습니다 항소심 판결과 대법원 최종 결정까지 약 1년정도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트럼프 vs 연방 무역법원의 구도는 시간 싸움 국면으로 들어간 셈이네요. 사실 대법원에서 연방 무역법원의 상호관세 무효 쪽에 손을 들어준다고 하더라도, 무역확장법 232조(국가 안보 관련한 수입 규제 가능), 무역법 301조(지재권 침해, 불공정 무역 관행) 및 세이프가드 조치(자국 특정 산업 보호) 등의 다른 관세 부과 수단들은 얼마든지 존재합니다. 3. 네, 트럼프는 여러 수단을 가지고 다양한 관세 유니버스(멀티버스)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A가 막히면 B,C,D 등 우회루트를 통해 관세를 부과하면서, 상대 국가들과 압박, 협상을 하려들텐데 그 과정에서 또 다른 종류의 불확실성이 등장할 수 있고, 시장은 거기서 파생되는 변동성을 몇차례 맞으면서 새롭게 대응 전략을 짜야하는 피곤함이 더 커지는 위험에 직면할 수 있겠네요. 이런 측면에서 상호관세가 복원이 됐고, 최종 결정까지 수개월 혹은 1년 이상의 시간이 소요된다는 점이 차라리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기존대로 “6월 중 지표와 실적 상 관세의 여진을 확인하며 중간중간 상단 제약을 받는 국면”의 시나리오는 변하지 않았습니다. 이런 국면에서는 주도주 교체 논의의 중심에 있었던 조선, 방산 업종의 비중 축소는 천천히 진행해도 될 듯합니다. 4. 코스피는 연고점을 경신하면서 2,700pt대에 진입했네요. 직전일에 급락했던 조선, 방산, 원전, 전력기기 등 주도업종과 테마들이 일제히 반등이 나왔고, 증권, 은행, 지주 등 대선 수혜주들도 어제도 그렇고, 요새 기세가 상당합니다. 아무래도 대선이 코앞에 다가왔고, 누가 당선되든간에 증시 활성화,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정책은 실행될 것이라는 쪽으로 기대감이 커진 덕분입니다. 2700pt 돌파 모멘텀을 이어받아 오늘도 연고점 경신 랠리를 하면 좋겠으나, 기술적으로 단기 과열 신호가 감지되고 있으며, 어제 미국 증시도 흘러내린 것을 감안해봤을 때 오늘은 전일 급등주를 중심으로 숨고르기하면서 6월 장을 준비하는 하루가 될 듯하네요. —— 5월이 벌써 다 끝나갑니다. 5거래일 단위로 살다보니, 시간이 정말 빨리가는거 같습니다. 5월 코스피가 +6.4%, 나스닥이 +9.9%를 기록했으니, 나름 좋았던 한달이었네요. 이번달도 정말 고생많으셨고, 6월도 만만치 않겠지만 같이 화이팅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주말 동안 리프레쉬 잘 하시고, 늘 건강 잘챙기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출처: https://t.me/hedgecat0301/2476 [키움증권 시황/ESG 이성훈] '한국 거버넌스 투자 시대' I. 한국 기업 거버넌스 변혁기의 초입 - 6월 대선 이후 기업 거버넌스 개선 정책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 과거에도 대선 전후로 기업 거버넌스 이슈는 주요 의제로 다뤄진 바 있음. 다만, 과거에는 거버넌스 이슈가 경제민주화, 재벌 개혁이라는 명분 하에 ‘기업집단’에 초점을 맞췄다면, 현재는 거버넌스 개혁의 방향성이 ‘주식시장’을 향하고 있다는 점에서 근본적인 차이가 존재. 주요 대선 후보들은 거버넌스 개선을 통한 주식시장 부양에 합치된 의견을 가지고 있음. 정부 주도의 제도 개선 + 기관투자자 및 소액주주 연대의 주주제안 + 기업의 자발적 밸류업 참여 속 거버넌스 개선이 가시화되는 현 시점에서 한국형 거버넌스 투자에 주목할 시기 Ⅱ. 대선 이후 추진될 정책과 증시 영향 - 대선 이후 추진될 것으로 논의되는 주요 정책은 크게 1) 이사의 주주 충실의무(상법 개정), 2) 배당소득 분리과세 및 자사주 소각 의무화, 3) 상속, 증여세 공정화법, 4) MSCI 선진국 지수 편입 등이 있음. 거버넌스 개선을 통해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지배주주와 일반주주 간 이해상충 문제가 완화되어야하며, 이를 위해 상법 개정과 세제 개편안은 동시에 추진되어야 할 정책. 공약대로 정책이 일관성있게 추진될 경우 국내 증시 내 저평가 기업들의 리레이팅은 지속될 전망. 또한, ‘23년 이후 정부 주도 하에 진행된 외국인 투자자 접근성 제고를 위한 제도 정비 그리고 올해 초 공매도 전면 재개로 인해 향후 MSCI 선진국 지수 편입에 대한 가능성도 높아진 상태. MSCI 선진국 지수의 편입은 외국인의 자금 유입과 국내 증시 전반의 리레이팅을 기대할 수 있는 요인. Ⅲ. 거버넌스 변혁기에서의 투자 기회 - 대선 이후 기대감을 반영하며 최근 저 PBR 수혜주는 이미 가파른 주가 상승을 이뤄낸 상태. 단기적으로 대선 이후 차익실현 매물 출회될 수 있겠으나, 실제 정책이 추진되는 과정에서 재차 2차 랠리를 이어나갈 것으로 전망. 정책 관점에서 지주사와...

2025년 5월 29일(목)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AI Overview 📈 미국 주식(긍정) 엔비디아 실적 호조와 AI 수요 급증 엔비디아 Q1 실적: 매출 441억 달러 vs 예상 432억 달러, 시간외 거래에서 3-5% 급등 매출 총이익률 71.3% (중국 H20 손실 제외 시) vs 예상 71% 데이터센터 사업부문이 전체 실적의 90% 차지하며 AI 추론형 토큰 생성 급등, 블랙웰 수요의 전산업군 확대 AI 인프라 수요가 "믿기 어려울 정도로 좋다"고 언급하며 낙관적 전망 제시 테슬라 로보택시 혁신 6월 12일 텍사스 오스틴에서 로보택시 서비스 출시 예정 모델Y 차량으로 운전석 무인 완전자율주행 시범 운행 성공 Salesforce 성장 가속화 Q1 매출 98억 달러 (예상 97.5억 달러 상회), 전년 동기 대비 8% 증가 주당 25달러에 Informatica 인수 발표 (약 80억 달러 규모) Agentforce AI 아키텍처 통합으로 데이터 관리 역량 강화 관세 불확실성 완화 미국 연방법원이 트럼프 관세 무효화 판결로 관세 우려 일시 완화 백악관이 항소하더라도 10일 내 중단 명령으로 단기적 불확실성 해소 📉 미국 주식(부정) 골드만삭스 연금 대규모 매도 압박 5월 말 190억 달러 상당 미국 주식 매각 예상 (약 27조원) 지난 3년간 절대 달러 가치 기준으로 세 번째로 큰 매도 규모 EDA 소프트웨어 중국 제재 충격 미국 상무부가 케이던스(-11%), 시놉시스(-9.6%) 등에 중국 판매 중단 요구 EDA 업체들이 중국 시장의 80%를 점유하던 상황에서 매출 타격 불가피 한국 제조업 경쟁력 우려 삼성전자 파운드리 수율 문제로 구글이 텐서 G3을 TSMC로 이탈 퀄컴에 이어 연달아 핵심 고객 상실로 삼성 파운드리 경쟁력 우려 헤지펀드 리스크 헤지 강화 헤지펀드들이 롱과 숏 포지션 간 균형 유지하며 리스크 헤지 포지션 강화 3월부터 숏 포지션 확대로 상승 모멘텀 제한 요인 📈 미국 장기채권(긍정) 관세 불확실성 완화 연방법원의 관세 무효화 판결로 인플레이션 압력 완화 기대 10년물 국채금리 4.47%로 하락 압력 작용 5년물 국채 수요 견고 5년물 국채 입찰률 78.4% vs 1년 평균 68.9%로 양호한 수요 확인 미국 국채에 대한 견고한 수요 기반 유지 📉 미국 장기채권(부정) FOMC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5월 FOMC 의사록에서 대부분 위원들이 관세 인플레이션 장기화 위험 지적 고용과 경기 전망 약화 속에서도 인플레이션 압력으로 어려운 상충관계 직면 트레이더들의 장기채 약세 베팅 장기 채권 선물에서 롱보다 숏 포지션 쪽에 더 높은 비용 지불 5% 도달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금리 상승 전망 우세 일본발 금리 상승 압력 "일본 국채 수요 감소 → 일본 장기금리 재상승 → 미국 금리 상승"의 루트로 부담 🥇 골드(긍정) 현재 직접적인 긍정적 요인은 제한적이나, 관세 불확실성과 인플레이션 우려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안전자산 수요 잠재력 보유 📉 골드(부정) 관세 불확실성 일시 완화 연방법원의 관세 무효화 판결로 단기적 안전자산 수요 감소 가능성 🌏 그 밖의 자산군에 대한 영향 🇰🇷 한국 (혼재) 한국은행 금리 인하와 성장률 급락 기준금리 2.75% → 2.50%로 0.25%p 인하 경제성장률 전망 1.5% → 0.8%로 대폭 하향 (금융위기 수준) 2026년 성장률도 1.8% → 1.6%로 하향 산업 경쟁력 악화 우려 산업용 전기료 59.4% 급등 (2021년 105.5원 → 2024년 168.2원) 한국의 산업용 전기료 190.4원으로 중국(129.4원), 미국(121.5원)보다 높음 제조사 300곳 중 70% 이상이 전기료 상승으로 심각한 악영향 호소 반도체 기술력 우려 삼성 파운드리 수율 문제로 구글, 퀄컴 등 핵심 고객사 이탈 중국 SMIC와의 격차 축소 우려, EUV 없이도 5나노 생산 시작 한은 총재 주요 발언 "하방 위험이 큰 것은 사실하지만 관세정책 충격 약화, 신정부 경기부양책 등 상방 요인도 존재" "1%대 기준금리를 지금 당장은 기대하지 말 것" "내년에도 기준금리 인하로 경기 부양 필요" 🇨🇳 중국 EDA 소프트웨어 제재 타격 케이던스, 시놉시스, 지멘스 EDA가 중국 시장 80% 점유하던 상황에서 판매 중단 차세대 반도체 설계·검증에 필수적인 기술 차단으로 기술 자립 압박 🛢️ 원자재 및 특수 자산 이더리움(ETH) 강세 전망 "3중 내러티브" 토큰으로 평가받음 Store of Value: 디플레이션·스테이킹 수익으로 디지털 금 대안 Capital Asset: 가스·MEV·온체인 수수료에서 현금흐름 발생 Digital Money: L1 결제·거래 수단으로 검열 저항·네이티브 주권 확보 GameStop 비트코인 매수 약 5억 달러 규모 비트코인 구매 발표 🌍 글로벌 기업 동향 Circle IPO 준비 스테이블코인 USDC 발행사 Circle이 IPO 준비 중 최근 분기 6,480만 달러 순이익, 8.5억 달러 현금 보유 사우디 AI 투자 확대 사우디 Humain이 100억 달러 벤처펀드 출범 2030년까지 1.9GW 데이터센터 용량 확보, 총 비용 약 770억 달러 토요타-Joby Aviation 협력 토요타가 전기 에어택시 Joby에 2.5억 달러 추가 투자 작년 10월 발표한 5억 달러 투자 계획의 일부 ⚡ 신흥 기술 및 테마 양자컴퓨팅 경쟁 심화 Microsoft: 위상 양자 컴퓨팅으로 100만 큐비트 목표 Google: Willow 칩으로 코히런스 시간 100μs 달성 IBM: 2029년까지 1억 개 게이트 수행 가능한 Starling 시스템 AI 에이전트 시대 개막 xAI 그록이 텔레그램에 탑재, xAI는 3억 달러 현금과 지분 확보 넷플릭스 공동창업자가 Anthropic 이사회 합류 Anthropic 클로드4: 45분 → 7시간 연속 작업 가능으로 대폭 개선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전기차업체 테슬라가 내달 12일 로보(무인)택시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블룸버그 통신이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블룸버그는 소식통을 인용해 테슬라가 오는 6월 12일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로보택시 서비스를 시작한다는 목표를 내부적으로 잡았다고 전했다. 다만 이 소식통은 출시일이 여전히 변경될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또 테슬라가 이번 주에 오스틴의 공공 도로에서 모델Y 차량의 운전석에 아무도 태우지 않은 채로 완전 자율주행을 시범 운행했다고 이 소식통은 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417977 #테슬라 #로보택시 #TSLA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297137 문제는 삼성과 첨단 공정 생산을 논의하던 기업들이 테스트 과정에서 문제를 발견하고 TSMC로 선회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는 것이다. 반도체 업계 관계자는 “파운드리 업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고객사와의 신뢰 관계”라며 “삼성전자가 수율 문제로 대형 고객사의 첨단 공정에서 고배를 마시고 있는 것은 삼성 파운드리에 대한 의구심을 키우고 이를 회복하는 데 오랜 기간이 소요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가운데 중국 SMIC는 삼성 파운드리와의 격차를 좁히며 내수 시장을 중심으로 영향력을 강화하고 있다. 최근 SMIC는 미국의 대중 반도체 제재에 극자외선(EUV) 노광 장비 반입이 불가능한 상황에서도 7나노에 이어 5나노 생산을 시작하는 등 성과를 내고 있다. 5나노부터는 EUV 장비가 필요하기 때문에 수율과 칩 성능 측면에선 삼성보다 열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되지만, 중국 정부의 보조금으로 이를 상쇄할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081020 #삼성전자 #반도체 #파운드리 #SMIC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297139 한전에 따르면 국내 산업용 전기료는 2021년 kWh당 105.5원에서 2024년 168.2원으로 59.4% 급등했다. 반면 같은 기간 주택용은 109.2원에서 156.9원으로 산업용보다 15.7%포인트 낮은 43.7% 상승했다. 이에 따라 2023년부터는 산업용 전기료가 주택용보다 비싸지는 역전 현상까지 나타났다. 한전 관계자는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원료비 인상 등의 영향으로 누적 적자가 커지면서 전기요금을 인상할 수밖에 없었다”며 “가정용(주택용)보단 인상 여력이 있다고 판단해 산업용 전기요금을 (상대적으로 더 많이) 올렸다”고 설명했다. 이런 급격한 산업용 전기료 인상은 국내 산업 경쟁력을 약화시키고 있다. 대한상공회의소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한국의 산업용 전기료는 190.4원으로 중국(129.4원), 미국(121.5원)보다 높았다. 국내 제조사 300곳 가운데 70% 이상이 전기료 상승으로 심각한 악영향을 호소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638083 #전기요금 #제조업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297140 [메간 롭슨 / BNP파리바 美 신용 전략 책임자 : 지금까지는 금리 상승이 구조적으로 긍정적인 역할을 해왔다고 생각합니다. 국채금리가 오르고, 신용 스프레드는 타이트해졌죠. 하지만 이제는 금리 상승이 신용시장에 부담을 주기 시작할 수 있는 전환점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국채금리가 현재 수준을 넘어선다면 투자자들은 인플레이션에 대해 걱정하기 시작할 것입니다. 연준이 금리를 더 이상 인하할 수 없게 되거나 예상보다 더 매파적일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따라서 지금까지는 금리 상승이 긍정적으로 작용했지만, 이제부터는 그것이 오히려 역풍이 될 수 있는 지점에 도달했다고 생각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443153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297141 [크리스티안 놀팅 / 도이체방크 글로벌 최고투자책임자(CIO) : 하드데이터(실물지표)를 보면 경제 성장률이 조금씩 둔화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저희는 올해 미국의 경제 성장률이 1.2%에 그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경기침체에 빠질 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반면 소프트데이터(심리지표)를 보면 마냥 낙관적이기 어렵습니다. 여전히 하방 리스크가 존재합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앞으로 변동성이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지만 향후 12개월을 놓고 보면 S&P 500 지수가 약 5~6% 더 상승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그 과정에서 변동성을 겪을 것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443152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297142 미국 상무부 내 수출통제를 담당하는 산업보안국은 지난 23일 주요 '반도체 설계 자동화(Electronic Design Automation·EDA)' 소프트웨어 업체들에 중국 기업들에 대한 기술 출하를 중단하라는 취지의 서한을 보냈다. EDA 소프트웨어는 반도체 설계 과정을 자동화하는 핵심 도구로, 엔비디아, 애플 등 글로벌 기업의 첨단 칩 설계는 물론, 전력 조절용 단순 부품 설계에도 폭넓게 활용된다. 산업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크지 않지만 차세대 반도체 설계·검증에는 필수적인 기술이다. 이번 조치의 대상에는 케이던스 디자인 시스템즈(Cadence Design Systems), 시놉시스(Synopsys), 독일 지멘스 AG 산하의 지멘스 EDA가 포함됐다. 이들 3개사는 중국 EDA 시장의 약 80%를 점유하고 있다. 상무부 관계자는 "중국에 전략적 중요성을 지닌 수출을 재검토 중"이라며 "일부는 기존 수출허가를 정지하거나 추가 허가 요건을 부과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들 3사는 아직 공식 입장을 내지 않았다. 이날 뉴욕 증시에서 케이던스 주가는 11% 급락해 2020년 3월 팬데믹 초기 이후 최대 낙폭을 기록했으며, 시놉시스도 9.6% 하락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272308 #SNPS #CDNS #반도체 #중국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297143 한국은행이 올해 우리나라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종전 1.5%에서 금융위기 수준인 0.8%로 대폭 내려잡고, 기준금리 인하로 경기 살리기에 나섰다. 트럼프 관세 위협과 내수 부진까지 더해지며 그만큼 현재 경제 상황이 엄중하다는 판단에서다. 한은 금융통화위원회는 29일 오전 서울 중구 한은 본부에서 5월 통화정책방향 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종전(2.75%)에서 0.25%포인트 낮춘 2.50%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한·미 금리차는 2.00%포인트로 다시 벌어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272884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297147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1. 부문별 성장률 전망치 하향 조정분은 건설 -0.4%p, 수출 -0.2%p, 소비 -0.15%p 2. 올해 성장 경로에는 양방향 요인 모두 존재. 하방 위험이 큰 것은 사실. 그러나 관세정책 충격이 약화될 가능성, 신 정부 경기부양책, 통화정책 조정 효과, 정치적 불확실성 완화 등은 상방 요인 3. 금번 성장률 전망치에는 1차 추경만 반영. 향후 있을 수 있는 2차 추경은 반영하지 않았음 4. 2008년과 지금의 성장률을 단순 비교하는 것은 무리. 당시 한국 잠재성장률은 3%대였고, 지금은 2% 밑으로 떨어지는 추세 5. 시중 유동성은 충분한 상황. 기준금리를 과도하게 빠르게 인하하면 가계부채를 자극하거나 자산가격을 상승시킬 위험 6. 경제는 하반기 회복국면에 들어선 뒤 내년 회복세를 보일 전망. 그러나 전망 경로에는 여전히 매우 큰 불확실성이 존재 7. 2025년 성장률(0.8%) 전망치에서 성장 기여도는 내수 0.8%p, 순수출 0.0%p 8. 서울 부동산 가격 추이를 보면서 통화정책을 운영하자는 것에는 모든 금통위원들이 동의 9. 현재 환율은 정치적 영향에서 벗어난 것으로 판단. 방향성은 더욱 예측하기 힘들어졌음 10. 건설경기 부진은 그간의 과잉투자 때문. 건설투자는 하반기 저점을 통과할 것으로 기대. 부진한 건설경기를 재정과 금리로 부양시키는 것은 어려운 문제 11. 미국뿐만 아니라 선진국들의 국가부채 우려가 증가 중. 각국의 재정정책이 조달금리에 미치는 영향에 민감해졌음 12. 내년에도 기준금리 인하로 경기를 부양해야 할 필요가 있을 것 13. 1%대 기준금리를 지금 당장은 기대하지 말 것 출처: https://t.me/sskimfi/4954 Salesforce Q1 Revenue: $9.80B (Est. $9.749B) ; UP +8% YoY Subscription & Support Revenue: $9.3B; UP +8% YoY cRPO: $29.6B; UP +12% YoY FY Guidance: Adj. EPS: $11.27 – $11.33 (Est. $11.30) Revenue: $41.0B – $41.3B (Est. $41.15B) GAAP Operating Margin: 21.6% Adj. Operating Margin: 34.0% GAAP EPS: $7.15 – $7.21 Operating Cash Flow Growth: ~10–11% YoY Free Cash Flow Growth: ~9–10% YoY Subscription & Support Revenue Growth: ~9.5% YoY 출처: https://t.me/bumgore/49737 출처: https://t.me/bumgore/49746 출처: https://t.me/bumgore/49749 출처: https://t.me/bumgore/49758 출처: https://t.me/bumgore/49759 출처: https://t.me/bumgore/49760 Goldman Sachs: 미국 연금 기관들은 월말 리밸런싱을 위해 모델 상, 5월 말 190억 달러 상당의 미국 주식을 매각 예상됩니다 (약 27조원). - 해당 규모는 지난 3년간 절대 달러 가치 기준으로 모든 매도 추정치 중 세 번째로 큰 규모입니다. 연초보다 소폭 큰 매각 규모입니다. #INDEX 출처: https://t.me/globalmacro_davidyoon/5161 출처: https://t.me/globalmacro_davidyoon/5162 헤지펀드들은 롱과 숏 포지션 간의 균형을 맞춘 리스크 헤지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그림 1] 3월 경부터 롱 규모 축소도 있지만 숏 포지션을 늘린 결과입니다. 일부 이들의 숏 커버링으로 인해 지수는 5,000대 초반부터 급격한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 [그림 2] 한편 4~5월에 걸쳐 기관 및 헤지펀드는 매도세를 보였고 개인 투자자들은 지속적인 저가 매수세를 보였습니다. - 앞으로 몇 달 간 특별한 이벤트(혹은 그들 리그에서만 아는 특별한 급락 시나리오가 벌어지지 않는다면)가 없으면 결국 4~5월 저가 매수와 동시에 오랜 포지션을 유지한 개인 투자자들 승리로 끝날 것입니다. 향후 그들의 매수가는 상당히 오기 힘든 구간일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Chart Source: Barclays, Bank of America #INDEX 출처: https://t.me/globalmacro_davidyoon/5163 Societe Generale: 주식 자금조달 비용의 시사점 - 美 자산 성과 부진 - [그림 1] 주식 자금조달 비용은 작년 말에 역사상 최고 수준까지 상승했으나 이후 공급과 수요 요인 모두로 인해 정상화. 참고로 역전된 자금조달 비용 곡선은 자금시장 내 불균형(스트레스 상황)을 나타냄. - 자금 조달 비용이 낮다는 것은 주식 시장 내 포지셔닝이 가벼워졌음을 시사. 또한, 이는 최근 시장 반등 국면에서도 투자자들이 시장 불확실성 때문에 레버리지를 다시 확대하지 않았음을 의미. - 가파른 기간 곡선은 이론적으로 캐리 기회를 제공하지만, 높은 캐리를 활용하기 위해 포지션을 추가하고 있는 징후는 거의 보이지 않음. 이는 이자율 조정 S&P500 선물 총 수익 기준으로 시장 거래량이 주로 1년 미만의 짧은 만기에 집중했기 때문. 반면, 장기 만기 미결제약정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으며 이는 투자 활동 부진 시사 - 이유는 관세에 대한 단기적 불확실성이 단지 7월과 8월로 미뤄졌기 때문. 따라서, 향후 3개월 동안 자금조달 비용에 대한 추가 변동성이 나타날 수 있음. 또한 자금조달 비용 정상화와 축소된 S&P500 선물/현물 비율은 美 주식에서 글로벌 주식으로의 로테이션을 시사하며, 달러 약세가 지속될 경우 이러한 흐름은 계속될 수 있음. - 연초 이후 은행들은 상대적으로 초과 유동성을 보유하게 되었으며 약세를 보인 주식시장은 레버리지 수요도 줄이는 역할 수행. 2가지 증거: 1) S&P500 현물 대비 선물의 상대적 활용도 감소, 2) S&P500 선물에서 자산운용사들의 순 포지션 감소 - 이 두 가지는 모두 레버리지 수요 감소 → 자금조달 비용 하락이라는 구조와 일치. 은행 대차대조표에 대한 규제 완화가 향후 예상되긴 하지만 지금 당장은 장기 자금조달 비용이 여전히 높은 상태 (2011년 이후 97번째 백분위) #REPORT ...

2025년 5월 28일(수)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AI Overview 📈 미국 주식(긍정) 시장 활성화와 거래량 급증 NYSE 거래량이 코로나 시기보다 2배 이상 폭증 - 전례 없는 수준의 시장 참여로 유동성 풍부 린 마틴 NYSE 회장: "미국 자본시장은 전 세계에서 가장 깊고 유동성이 풍부하며, 대체할 수 있는 시장이 없다" 관세 우려 완화와 즉각적 반등 트럼프 EU 관세 유예 (6월 1일→7월 9일)로 미국 증시 선물 대폭 상승: 다우 +1.8%, S&P500 +2.1%, 나스닥 +2.5% 엔비디아 +3.2%, 테슬라 +6.9% 등 주요 기술주 강세 -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본격화 기대와 머스크의 사업 집중 발언 효과 소비심리 개선과 경기 안정 5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심리지수 98.0pt (컨센서스 87.1pt 대폭 상회) - 관세 유예와 증시 반등으로 소비심리 급반등 미국 소비는 여전히 견조하지만 과도한 지출은 자제하는 모습으로 인플레이션 압력 완화 시사 개별 기업 실적 호조 OKTA 1분기 실적: 매출 688M (예상 680.3M), Non-GAAP EPS 0.86 (예상 0.77) 상회 원전 관련주 일제 랠리: 뉴스케일 파워 17.46% 폭등, 오클로 10.29%, 컨스털레이션 에너지 3.89% 상승 '타코 거래' 투자 전략 부상 월스트리트에서 "트럼프는 항상 물러선다" 패턴을 활용한 투자 전략 확산 관세 발언→시장 하락→협상 언급→반등의 반복적 사이클을 투자 기회로 활용 📉 미국 주식(부정) 아시아 자금 이탈 가속화 아시아의 7.5조 달러 미국 자산 베팅이 점차 무너지고 있음 (블룸버그) 일본: 4월 말까지 사상 최대 규모 외국인 자금 유입으로 자국 투자 확대 대만: 4월 한 달 동안 보험사들이 6억 2천만 달러 손실, 헤지하지 않은 미국 자산에서 180억 달러 환차손 가능성 중국: 3월부터 미국 국채 보유 축소 신용위험 신호 점등 미국 정부 채권 CDS 가격이 2008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으로 상승 - 미국 재정 건전성에 대한 경고 신호 미국 국채 중 38%가 2024-2026년 안에 만기 - 재발행 시 이자부담 급증 불가피 전문가들의 신중론 확산 UBS: 미국 주식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하향 조정 - "과도한 낙관론 우려, 기대감이 이미 주가에 선반영" 현재 기대감이 상당 부분 주가에 반영되어 추가 상승 여력 제한적 📈 미국 장기채권(긍정) 금리 하락과 인플레이션 둔화 트럼프 EU 관세 유예로 미 10년물 국채금리 4.44%로 하락 1, 2년물 브레이크이븐 인플레이션율 하락 추세 - 향후 1-2년간 시장 예상 인플레이션 수준 안정화 실질금리 하락 수혜 섹터 10년물 실질금리 하락 시 바이오, 게임, 소프트웨어 등 성장주 수혜 예상 금리 민감 섹터들의 밸류에이션 부담 완화 📉 미국 장기채권(부정) 신용위험과 재정 우려 미국 정부 채권 CDS 가격 급등으로 신용위험 프리미엄 확대 미국 국채 38%가 향후 3년 내 만기 - 고금리 환경에서 재발행 시 이자부담 급증 연준 관계자들의 신중한 접근 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관세 영향이 명확해질 때까지 정책금리 조정 기다려야" - 금리 인하 지연 가능성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높은 물가 고착화 방지가 중요, 기대인플레이션 고정 필수" 🥇 골드(긍정) 달러 패권 약화와 대체자산 수요 아시아 투자자들의 미국 자산 이탈로 금 등 대체자산 수요 증가 가능성 미국 재정 건전성 우려와 달러 신뢰도 하락으로 안전자산 선호 확산 📉 골드(부정) 현재 특별한 부정적 요인은 관찰되지 않음 🌏 그 밖의 자산군에 대한 영향 🇪🇺 유럽 주식 (긍정) 관세 압박 완화 독일 DAX 지수 사상 최고치 경신 - 5년 넘게 S&P 500과 동등 수준 유지 트럼프 EU 관세 유예로 협상 시간 확보, 투자심리 개선 집중도 리스크 DAX 지수 상위 7개 종목 점유율 55% (SAP, 지멘스, 알리안츠, 도이치텔레콤, 에어버스, 뮤닉 리, 라인메탈) - 소수 종목 의존도 과도 🇨🇳 중국 (혼재) 정책 의지와 기업 실적 차기 5개년 계획: GDP 대비 제조업 비중을 안정적 수준으로 유지 의지 - 미국의 소비 중심 전환 압박에 저항 샤오미 1Q25 실적 호조: 매출 1,113억위안(+47%), 조정순이익 107억위안(+64%) 컨센서스 상회 기술 경쟁력 현실 전문가 분석: "중국이 많은 분야에서 이미 한국을 앞서고 있음" - AI, 로봇, 드론, 태양광 패널, 자율주행 등 신산업 분야에서 중국 우위 🇰🇷 한국 수출 기업 호조 삼양식품: 신한투자증권이 목표가 125만원→140만원 상향 - "관세 우려보다 수출 모멘텀 주목, 높은 브랜드 파워와 가격 인상 가능성" 반도체 산업 압박 구글이 삼성 파운드리에서 TSMC로 이탈 - 텐서 G3 성능 불만족, 전력 소모, 수율 문제로 3나노 공정을 TSMC에 맡기기로 결정 퀄컴에 이어 연달아 핵심 고객 상실로 삼성 파운드리 경쟁력 우려 🇯🇵 일본 엔화 강세 모멘텀 매크로 펀드들이 엔화에 대해 사상 최대 규모 순매수 포지션 보유 엔화가 위험 회피 자산으로 작용 - 미국 주식과의 음의 상관관계 강화 일본 국채 금리 상승이 해외 자산 환수를 유도해 엔화 급등 가능성 🛢️ 원자재 농산물 공급 증가 인도 우기 강우량 평균 이상 전망으로 세계 최대 쌀 수출국의 생산량 증가 예상 16년 만에 가장 빠른 몬순 시작으로 쌀, 설탕 생산량 확대 전망 🏭 특정 산업 동향 우주항공: 일론 머스크 스타십 인터뷰에서 "엔진 베이 문제 80% 해결, 올해 말 Raptor 3 엔진 비행" 발표 AI/기술: UAE 전 국민 ChatGPT Plus 무료 제공, 앤트로픽 클로드 보이스 모드 베타 출시 등 AI 대중화 가속 의료 AI: Ambience Healthcare가 의사보다 27% 나은 성과의 의료 코딩 AI 모델 발표 독일 #DAX 지수는 다시 한 번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5년 넘게 S&P 500 지수와 동등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지만, 독일이 강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 아닙니다. 상위 7개 종목의 점유율이 55%에 달할 정도로 지수가 집중되어 있고, 그 중 대형주들이 선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DAX - 독일 매그니피센트 세븐: SAP, 지멘스, 알리안츠, 도이치텔레콤, 에어버스, 뮤닉 리, 라인메탈 출처: https://t.me/QualityInvestingLaboratory/11030 출처: https://t.me/QualityInvestingLaboratory/11031 Neel Kahs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연준 내부에서도 관세-물가 영향에 대한 많은 논의들이 진행 중(healthy debate among fed)이고 여러 의견들이 존재 2. 관세가 경제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이 조금 더 명확해질 때 까지 정책금리 조정을 기다려야 하는 이유들이 있음 3. 중간재가 관세 영향을 받기까지는 시간이 소요됨 4.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의 고정은 매우 중요(crucial)한 사안 5. 현 상황에서 테일러 준칙은 적절하지 않음(Taylor Rule is not appropriate tool in current situation) 6. 지금의 통화정책은 그저 소폭(likely only modestly restructive) 긴축적인 정도 7. 관세정책이 명확해질 때까지 기준금리는 유지될 필요(maintains rates until tariff clarity) 8. 불확실한 국면에서는 신중한 움직임이 최적의 선택 출처: https://t.me/sskimfi/4938 익명의 소식통은 블룸버그에 차기 5개년 계획을 별도로 준비하고 있는 중국 정책 입안자들이 중장기적으로 국내총생산(GDP)에서 제조업이 차지하는 비중을 안정적인 수준으로 유지하려 하고 있다고 밝혔다. 중국의 제조업 비중을 낮추고 소비를 진작시키려는 미국의 밑그림이 실현되기 어려울 수 있다는 뜻이다. 차기 청사진의 구체적인 내용은 여전히 논의 중이나 기존 중국 제조 2025의 뼈대를 계승할 것으로 보인다. 중국 정부는 무역 불균형을 둘러싼 미국과 유럽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GDP의 4분의 1에 달하는 제조업을 국가 안보와 일자리 창출의 핵심으로 보고 있다. 시 주석은 지난 19일 허난성 볼베어링 공장을 방문해 "우리는 제조업을 지속해서 강화하고 자립과 자강의 원칙을 고수하며 핵심기술을 완벽히 터득해야 한다"고 말했다. 중국은 내부적으로 차기 5개년 계획에 소비가 GDP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구체적 수치로 명시하는 방안도 논의했으나, 가구 소비를 촉진할 효과적 정책 수단이 부족하다는 점에서 당국자들의 반발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5개년 계획은 2026년 3월 연례 입법 회기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이와 별개로 10년을 아우르는 차기 제조업 청사진은 회기 전후 언제든 공개될 가능성이 있다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200175 #중국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297119 ―한국에서는 ‘중국이 우리를 추격하고 있다’ 식의 논의가 많은데, 이미 그 단계가 아니라는 의미인가. “현실과 동떨어진 담론이다. 중국이 많은 분야에서 이미 우리를 앞서 있다. 그렇지만 그런 담론이 맞는 것처럼 느껴지는 이유는 일종의 ‘터널 시야’(주변을 보지 못하고 시야가 좁아지는 것) 때문이다. 우리가 중국을 볼 때 항상 주시하는 산업은 반도체, 조선, 전기차, 배터리 등이다. 우리가 세계에서 제일 잘하는 품목들이다. 우리는 우리의 대표적인 대기업들이 가장 잘하고 있는 것을 중심으로 중국을 본다. 그래서 중국이 우리를 따라오고 있다는 착시가 생기는 것이다. 연구개발을 많이 하는 전 세계 2500대 기업을 업종별로 보면 중국이 우리보다 월등하게 많다. 금액으로 봐도 삼성전자가 포함된 전기전자 업종 하나만 비슷하다. 누가 누구를 추격하고 있는지를 보여준다. 특히 최근 떠오르는 신산업을 기준으로 보면, 인공지능, 로봇, 드론, 태양광 패널, 자율주행 등 중국이 우리보다 강한 영역이 훨씬 많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748058 #중국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297124 [린 마틴 / 뉴욕증권거래소(NYSE)그룹 회장 : 전례 없는 수준입니다. 거래량이 코로나 시기보다 2배 이상 많습니다. 코로나 때도 거래가 엄청나게 활발했는데 말이죠. 미국의 자본시장을 능가하는 것은 없습니다. 대체할 수 있는 시장이 없죠. 미국 자본시장은 전 세계에서 가장 깊고, 유동성이 풍부합니다. 여전히 전 세계의 부러움을 사는 시장이죠. 다만 지정학적 상황이 문제이기는 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442923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297126 업계는 구글의 이탈 배경으로 ▲성능 불만족 ▲전력 소모 ▲수율 문제 등을 꼽는다. 실제 텐서 G3가 탑재된 픽셀 8 시리즈는 발열과 배터리 효율 문제로 아쉽다는 반응이 나왔다. 구글은 애플 칩 생산을 통해 검증된 TSMC의 3나노 공정이 보다 안정적이라고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퀄컴 역시 2022년 스냅드래곤 8+ Gen 1부터 플래그십 칩셋의 대부분을 TSMC에 맡기고 있다. 초기 삼성 4나노 공정으로 제작된 일부 모델에서 전력 효율과 발열 문제가 거론되면서 TSMC 전환 이후 수율과 성능 측면에서 보다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결과적으로 두 글로벌 팹리스 기업이 TSMC에 무게를 싣게 되며 삼성 파운드리는 연달아 핵심 고객을 잃게 됐다. 반도체 업계 관계자는 "TSMC는 초기 개발단계에서부터 설계 변경이나 공정 대응이 훨씬 유연하고 수율 안정성도 예측 가능하다는 인식이 강하다"며 "특히 고성능 모바일이나 AI용 칩 개발을 목표로 하는 기업들은 안정성의 측면에서 TSMC 5나노 이상을 먼저 고려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https://m.newspim.com/news/view/20250528000896 #삼성전자 #파운드리 #반도체 #구글 #TSMC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297134 OKTA Q1 Revenue: $688M (Est. $680.3M) ; +12% YoY Non-GAAP EPS: $0.86 (Est. $0.77) Subscription Revenue: $673M; +12% YoY Full-Year Guidance Non-GAAP EPS: $3.23–$3.28 (Est. $3.21) Revenue: $2.85B–$2.86B (Est. ~$2.85B) ; +9%–10% YoY 출처: https://t.me/bumgore/49683 통계 시작 이래 최고 출처: https://t.me/bumgore/49715 "삼양식품, 관세 우려보다 수출 모멘텀 주목…목표가↑"-신한 신한투자증권은 28일 삼양식품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관세 우려보다 수출 모멘텀(상승 동력)이 반영될 시기"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125만원에서 140만원으로 올렸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이 증권사 조상훈 연구원은 "연초 이후 미국의 관세 부과로 인한 실적 훼손 우려가 존재했다"면서도 "높은 매출총이익률(올해 예상 44.9%), 낮은 가격 민감도, 높은 브랜드 파워, 가격 인상 가능성을 고려할 때 관세 여파가 실적 개선 흐름을 훼손하긴 어렵다"고 판단했다. 이어 "단기적으로는 이달 말 밀양 2공장, 중장기적으로는 오는 2027년 1월 말 중국 현지 공장 완공 후 외형 성장이 가속화할 것"으로 내다봤다. 신한투자증권은 삼양식품의 올 하반기 영업이익을 전년 동기 대비 59.6% 늘어난 2793억원으로 추정했다. 조 연구원은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수출 판매 증가, 지역 믹스(Mix) 개선, 원가 부담 완화의 3박자가 맞아떨어지고 생산능력(CAPA) 확장까지 더해지면서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그러면서 "하반기엔 미국 주요 채널 입점율(현재 코스트코 90% 후반·월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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