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6월 27일(금)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2025년 6월 27일(금)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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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2025.06.27조회수 97회

AI Overview 📊

미국 주식 - 긍정적 요인 🚀

스테이블코인 혁명의 본격화 💎

  • 비자 CEO가 "소비자들이 원한다면 스테이블코인을 지원하고 확대할 것"이라고 발언하며 전통 금융의 디지털 전환 의지 표명 💳

  • 마스터카드가 Fiserv와 협력하여 1억 5천만 가맹점에서 FIUSD 토큰 사용 가능하게 될 예정 🌐

  • 파월 연준 의장이 "스테이블코인 산업이 최근 몇 년간 성숙해 금융 mainstream으로 자리 잡았다"고 언급 🏦

AI 기업들의 법적 승리와 기술 혁신

  • 앤스로픽이 AI 훈련용 책 무단 사용 저작권 소송에서 승리, "저작권법상 합법" 판결로 AI 기업들에게 중요한 선례 확립 🛡️

  • 구글이 오픈소스 AI 도구 제미니 CLI 공개하여 자연어 기반 코딩 에이전트 기능 제공 🛠️

  • 엔비디아가 주가 사상 최고치 경신하며 시총 1위 재탈환 📈

헤지펀드들의 지속적 낙관론 💪

  • JP모건 분석에 따르면 개인투자자들이 주식에 32억 달러(약 4조원) 투자, 최근 들어 가장 큰 주간 순유입 규모 기록 📊

  • 골드만삭스 발표: 헤지펀드들이 6주 연속 순매수하며 하반기를 앞두고 점점 더 낙관적으로 변화 🎯

바이오/제약 분야 혁신 가속화 🧬

  • 프라임 테라퓨틱스 분석에 따르면 2024년 GLP-1 약물 복용 지속률이 63%로 이전 40%에서 크게 개선 💊

  • 노보노디스크가 덴마크 AI 혁신센터와 협력하여 NVIDIA BioNeMo 활용한 신약 개발 가속화 🔬

연준 정책 완화 신호 📈

  • 연준이 SLR(보완 레버리지 비율) 완화 개정안을 찬성 5, 반대 2로 통과시켜 은행들의 국채 매입 인센티브 부여 🏛️

  •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가 "가을이 기준금리 인하에 적기"라고 판단 표명 ✅

미국 주식 - 부정적 요인 ⚠️

골드만삭스의 매도 신호 🔴

  • 골드만삭스가 "시장이 직면한 숏스퀴즈를 매도 기회로 삼아야 할 때"라고 언급하며 비영리 기술주, 저품질 소형주에 대한 숏 전략 제시 📉

  • 특히 비영리 기술주의 롱/숏 비중이 지난 5년 기준 상위 90백분위 이상으로 과열 상태 진단 🌡️

노무라의 주의 신호들 🚨

  • 노무라가 "노란 깃발(주의 신호)이 쌓이고 있는 상황"이라고 경고하며 전형적 상승 후 하락 패턴 지적 ⚡

  • 나스닥100 -10% 하락 헤지 수요가 4월 이후 최고 수준으로 급증하여 시장 불안감 고조 📊

  • 3개월물 S&P500 스큐 및 풋 스큐가 모두 1년 기준 100번째 백분위수에 위치 ⚖️

구조조정 압력 심화 💔

  • 테슬라의 제조 및 운영 부사장 오미드 아프샤르가 일론 머스크에 의해 해고, 유럽과 북미 판매 부진이 원인 🚗

  • 인텔이 자동차 아키텍처 사업 중단과 함께 대규모 구조조정으로 직원 해고 시작 🏭

  • 마이크로소프트가 Xbox 부문 인력 감축 추진하며 빅테크 구조조정 확산 🎮

AI 경쟁력 우려 🤖

  • Bank of America 분석에 따르면 Agentic AI로 인해 온라인 미디어와 이커머스 기업들의 가치 리레이팅 필요 📱

  • 전통적 광고 모델과 검색 기반 수익 구조에 근본적 변화 압력 증대 🔄

미국 장기채권 - 긍정적 요인 ✅

스테이블코인 수요 폭증으로 국채 수요 확대 💰

  • GENIUS 법안으로 스테이블코인 발행자들이 100% 준비금을 현금이나 단기 국채로 보유 의무화 📋

  •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2030년까지 3.7조 달러 성장 전망으로 국채 수요 대폭 증가 예상 📈

  • 아마존, 월마트 등 대형 기업들도 자체 스테이블코인 발행 검토로 국채 수요 기반 확대 🏪

연준 정책 완화 기대 🏦

  • 연준 SLR 완화로 은행들의 국채 매입 인센티브가 크게 증가, 2020년 대량 매입과 유사한 상황 가능성 💎

  • Susan Collins 보스턴 연은 총재가 "연내 기준금리 인하가 적절할 것"이라고 언급 📊

유가 하락 압력으로 인플레이션 둔화 🛢️

  •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석유 세컨더리 제재를 중단하고 전쟁도 끝나면서 공급 위축 우려가 완전히 가셨다"고 강조 ⬇️

  • 중국이 이제 이란에서 석유 구매를 재개했다고 발언하며 유가 하락 기대 📢

미국 장기채권 - 부정적 요인 📉

연준의 매파적 기조 유지 ⚖️

  • 파월 의장이 "금리 인하를 서두를 필요 없다"며 7월 인하 가능성 일축, Fed Watch상 7월 인하 확률 18% 불과 🏦

  • Collins 총재가 "관세정책 여파로 연말 근원물가는 3%를 상회할 가능성"이라고 경고 📊

  • "관세는 물가를 끌어올리고 고용과 성장은 끌어내릴 가능성이 높다"고 우려 표명 ⚡

은행들의 보수적 운용 🏛️

  • 현재 G-SIBs 국채 보유량 중 매도가능증권(AFS)이 63.5%를 차지하여 금리 변동에 매우 민감한 구조 📈

  • JP모건, 씨티뱅크 모두 보유자산 듀레이션을 꾸준히 줄여나가며 보수적 운용 기조 유지 🔄

  • 금리 변동성에 민감해진 은행들이 규제 완화에도 불구하고 당장의 국채 매입에는 소극적 전망 ⚖️

파월 후임 논의로 인한 불확실성 🌪️

  • WSJ 보도에 따르면 백악관이 이미 파월 연준의장의 후임 후보를 검토 중, 정책 노이즈 증대 우려 📰

  • 케빈 워시, 크리스토퍼 월러 등이 유력 후보로 거론되며 통화정책 방향성 불확실성 확산 🎯

골드 - 부정적 요인 📉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

  • 트럼프의 이란 석유 제재 중단 발언으로 중동 긴장 완화 기대감 확산 📢

  • 유가 하락으로 인플레이션 압력 감소하면서 실물자산 수요 약화 가능성 ⬇️

  • 달러 강세 지속 시 금 투자 매력도 상대적 감소 💸

기타 주요 자산군 영향 🌐

암호화폐 - 제도권 진입 혁명 🚀

  • 유럽연합이 미국의 입법 압박에 따라 외국산 스테이블코인을 유럽 시장에서 허용할 계획 💎

  • 무디스가 "미국의 GENIUS 법안 통과가 전 세계 디지털 자산 규제 변화에 중대한 영향"이라고 전망 📋

  • 크립토 기업 디지털 에셋이 골드만삭스와 시타델 증권의 지원으로 1.35억 달러 자금 조달 완료 💰

한국 주식 - 정책 모멘텀과 3000선 돌파 🇰🇷

  • 이재명 대통령이 "AI·반도체 등 첨단기술 산업에 대대적으로 투자해야"하며 "1.3조원 벤처 모태펀드 출자 지원" 발표 📈

  • "자본시장 정상화해야 코스피 5천 시대 열 수 있어"라고 언급하며 증시 친화적 정책 의지 표명 🎯

  • 네이버페이가 원화 스테이블코인 상표권(NKRW, KRWZ 등) 출원하며 디지털 화폐 시대 대비 💳

중국 주식 - 신성장 동력 확보 🐉

  • 독일은행 분석에 따르면 중국이 휴머노이드 로봇 분야에서 빠른 반복과 배치에 강점, 2개월마다 신모델 출시 가능 🤖

  • 샤오미 YU7이 출시 1시간만에 28.9만대 예약 기록하며 중국 전기차 시장 경쟁력 입증 ⚡

  • 2040년까지 원전 두 배 확장으로 5년 후 세계 1위 원전 대국 달성 전망 ⚛️

방산 - 구조적 성장 가속화 🛡️

  • NATO 정상회의에서 GDP 5% 방위비 지출 요구가 단순 제안이 아닌 "방위산업을 위한 역 마셜플랜" 성격 💰

  • 2030년대 말까지 8000억-1조 유로가 국방비와 군 관련 인프라에 투입 예상 🏗️

  • 한-NATO 방산 협력 구체화를 위한 국장급 협의체 신설로 한국 방산업체들의 글로벌 진출 가속화 🇰🇷

부동산 - 극단적 양극화 🏠

  • 서울 아파트값이 주간 기준 6년 9개월 만에 가장 큰 폭(0.43%)으로 상승 📈

  • 강남구 아파트 총액 303조원으로 SK하이닉스 시총(179조원) 훌쩍 상회하는 자산 불평등 심화 💰

  • 미국 오피스는 25년 만에 첫 공급 순감소 전망, 주거용 전환으로 구조적 변화 진행 🔄

결제 산업 - 패러다임 전환 💳

  • 스테이블코인 결제 시스템이 기존 비자/마스터카드 네트워크에 직접적 도전장 📱

  • 스테이블코인이 "포인트의 종말"을 가져오며 리워드 프로그램의 근본적 변화 유도 ✨

  • 2026년은 "포인트의 종말·스테이블의 시대"가 될 것으로 전망 🎯

에너지 - 다각화 가속 ⚛️

  • 빌 게이츠 투자를 받는 에어룸 에너지가 첫 풍력 발전소 건설 시작, 2027~2028년 상업용 시스템 배치 목표 🌪️

  • 팔란티어가 더 뉴클리어 컴퍼니와 1억 달러 규모 계약으로 원전 건설 AI 플랫폼 NOS 개발 💡

  • HD현대가 HMM·한국선급과 SOFC 탑재 컨테이너선 공동개발로 '해운 넷제로 실현' 추진 🚢


Polymarket Powell 후임베팅


1. Kevin Warsh 전 연준 이사 22.8%
2. Christopher Waller 연준 이사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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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Michelle Bowman 연준 금융감독 부의장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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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Elon Musk 1.0% 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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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sskimfi/5059


"지금껏 보지 못한 매출" 릴리-마운자로 일낸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2030년 글로벌 매출 10대 의약품-기업 전망
GLP-1 당뇨·비만약 '고성장' 전망...상위 10대 의약품 절반 '싹쓸이'

선두는 일라이일리의 당뇨·비만약 '마운자로'와 '젭바운드'다. Evaluate는 이들 의약품의 매출 규모가 2030년 연간 620억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릴리의 주요 경쟁자인 노보 노디스크의 당뇨·비만치료제 '오젬픽'과 '위고비'(세마글루타이드)도 2030년 글로벌 매출 5위와 6위에 오를 것으로 점쳤다. 이들 의약품의 매출 규모는 425억 달러로 예상됐다. 

이 밖에 노보 노디스크의 '카그리세마'도 10위를 차지해 새로 10위권 안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했다. 카그리세마는 세마글루타이드와 아밀린 작용제 카그릴린타이드를 결합한 노보 노디스크의 새로운 파이트라인으로, 2030년 매출규모는 152억 달러로 추산됐다.

2030년 글로벌 매출 상위 10대 의약품 가운데 5개가 GLP-1 계열 약물들이 차지할 것이라는 얘기로, Evaluate는 이들 의약품 매출에 대해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판매 정점에 도달 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부연했다.

https://www.doctor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0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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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bio_shinhan/3616


■ 우산 X NNN Pick 하루를 돌아보는 뉴스 정리 (06.26)


(https://m.blog.naver.com/s1kkw/223912663252)

엔비디아 역대 최고가...시총 1위 탈환(매일경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515210?sid=101
: 여전히 이번 상승장의 시작이 AI 트렌드임을 다시 확인시켜주는 모습

[단독]기재부, 나랏빚 증가폭 관리 '재정준칙' 지웠다(아시아경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613582?sid=101
: 재정 적자 비율을 GDP 대비 3% 이내로 관리하는 재정준칙 법제화 추진을 폐기. 이번 추경안이 통과될 경우 어차피 지킬 수 없는 상황. 국가 재정 관련 우려는 생기겠으나 어쨌든 경기 부양을 위해 본격적으로 유동성을 풀겠다는 의미

美연준, 은행 자본규제 완화…'은행권의 미국채 매입 확대' 기대(연합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470760?sid=101
: 보완적 레버리지비율(SLR) 완화하여 초거대은행들의 추가적인 미국채 매수 여력을 열어줌. 미국 국채 금리 하락을 기대하는 중. 근본적으로는 미국도 유동성을 푸는 것

나토, 10년내 국방비 GDP 5%로 증액…트럼프 "역사적 승리"(연합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470546?sid=104
트럼프, 국방비 인상 거부한 스페인에 "관세 2배 부과할 것"(YTN)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2210916?sid=104
: 결국 나토에서 트럼프의 의지대로 EU는 GDP의 5%까지 국방비를 증액하기로 합의. 국내 방산 섹터가 중동 전쟁 완화 등 이벤트 소멸로 조정이 나왔으나 장기적으로는 분명 무기 수요가 늘어날 수 있는 이슈. 국방비 인상을 거부한 스페인에 대해서는 트럼프가 즉각 대응에 나서는 모습

트럼프가 노벨평화상?... 영국인 72%는 "美, 세계평화 위협"(한국일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872530?sid=104
: 트럼프의 최근 행보로 인해 최대 우방국인 영국에서도 트럼프가 세계 평화에 위협이 되는 인물이라고 평가되고 있음. 반대급부로 이러한 국면에서 북한과 대화를 시도해볼 가능성도 있겠다는 생각

中, 펜타닐 원료 규제 강화…美 대중 관세 낮추려 "진정성 보여"(연합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471954?sid=104
: 트럼프의 상호관세 부과 연기 시기였던 3개월이 다가오고 있음. 뉴스 플로우로는 중국은 나름의 진심을 보여주고 있는 듯. 중국을 비롯해서 우리나라, 일본 등 비슷한 입장의 국가들이 어떤 식으로 협상이 진행될지 점점 더 중요해지는 시기

SK하이닉스, 분기 영업이익 10조 시대 여나… “HBM3E 비중 80%까지 늘린다”(조선비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087850?sid=105
: HBM에서 압도적 경쟁력과 점유율을 생각보다 오래 유지하면서 SK하이닉스의 이익 레벨이 분명히 달라지고 있음. 이러한 흐름이 지속될 것인가에 대한 의문도 있지만 있는 그대로 현 상황을 보자면 분명히 기업 가치의 레벨도 달라질 수 있는 것

中, 호주 제치고 리튬 생산국 1위 등극 전망…"공급망 편중" 우려 커져(조세일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23/0002362330?sid=104
: 조사기관에 따르면 26년부터 중국이 리튬 생산국 1위에 등극하고 35년까지 M/S가 확대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옴. 전기차-2차전지-핵심광물까지 관련된 모든 밸류체인에서 중국의 비중이 압도적이게 되는 흐름

"BYD, '출혈' 저가 경쟁에 최소 30% 감산"(서울경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01469?sid=104
: 다만 약간희 희망도 생기기 시작. 중국 내부 출혈 경쟁이 너무 격화되면서 1위 기업의 감산 이야기가 나오고 있음. 가격 경쟁이 지속되지 않을 것임을 의미하는 것이기에 한국 완성차 업체들에게도 반등을 모색할 수 있는 구간이 다가오는 것일 수 있음

삼성전기, 아마존 넘어 엔비디아 노린다...AI 가속기용 기판 납품 개시(매일경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514911?sid=101
: AI 트렌드 지속 과정에서 우리나라 관련 업체들이 올라 탈수 있는 지가 매우 중요. 이미 올라 타있는 기업들은 꾸준히 긍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면 될 것이고 새롭게 비중을 높이는 기업들에 대한 꾸준한 체크도 필요

박상진 네이버페이 대표 “국내 최대 간편결제 생태계로 원화 스테이블코인 리딩할 것”(헤럴드경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490589?sid=101
: 네이버/카카오 두 빅테크 기업들이 스테이블코인 및 AI 등 강력한 트렌드에 올라타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중. 주가는 변동성을 매우 키우고 있는데 실제 근본적인 변화가 나타날 것인 지에 집중해야할 시기

[단독] 'ERP 1위' 더존비즈온, 매물로 나왔다(한국경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49607?sid=101
: 더존비즈온도 PEF에 매각될 수 있는 상황. 다만 경영권 프리미엄과 공개매수 관련 논쟁이 지속되고 있고 이에 관련된 법안들도 발의가 되어있기 때문에 순조롭게 진행될 지는 알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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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WoosanXNNN/1347


Bofa - ‘AI 에이전트 시대 진입’


AI 투자 확대 → 이제는 ‘AI 에이전트’의 부상 단계 진입
1. 최근 동향: 기업들의 AI 투자 급증, 특히 "Assist" 단계 집중
AI 서비스 투자 확대 기대 비율 (산업별)
상위 5개: 고객 서비스, 금융, 공급망, 애플리케이션 개발, HR

AI 도입 3단계
-Assist (보조): 기계가 인간의 생산성 향상 지원 (72%가 여기에 집중)
-Augment (증강): 인간과 기계의 협업
-Transform (전환): 기계가 인간의 판단을 넘어서 변화 이끌기

ROI에 대한 기대와 현실 격차 존재
ROI 기대치는 평균 10~11%인데 비해, 현재까지 실현된 성과는 낮음
→ 성과는 천천히 나오고 있으나, 관심과 투자는 지속 확대 중
2. 다음 단계: 에이전틱 AI(Agentic AI)의 시대
Agentic AI란?
복잡한 업무를 분해하여 계획-실행-결과 도출까지 자율적으로 처리하는 멀티에이전트 AI 시스템
→ Gen AI의 통찰력을 실제 실행으로 연결시킴

AI 에이전트가 처리할 것으로 기대되는 일상 업무 비율
12~25%: 32%
26~50%: 52%
51~75%: 14%
76~100%: 2%

AI 예산의 전환 흐름
2024년: 전체 예산의 40~50%가 기존 AI에서 에이전틱 AI로 이동
2025년: 에이전틱 AI 예산 비중 계속 증가 예상 (30~40%)
도입 효과 기대
IT 현대화 시간 단축
반복적 작업의 자동화
보험, 금융 등 분야별 핵심업무 및 지원업무 자동화 (예: 고객센터, 청구처리, 정책 관리)

3. 주요 리스크: 소프트웨어 기업과의 경쟁
“AI 에이전트는 누가 공급할까?”
공급자 경쟁 심화 예상 → 하이퍼스케일러, IT 서비스 기업, LLM 벤더, 캡티브, RPA 기업

하이퍼스케일러: 50%
IT 서비스: 48%
LLM 벤더: 43%
RPA 벤더: 43%

4. IT의 상업적 모델 변화: 디지털 노동을 위한 구조적 진화
에이전트화로 인해 IP(지적재산) 확대 기회

도입 단계별 시나리오
1단계: 사람 중심의 AI 도우미
2단계: 팀 기반의 AI 에이전트 → 각 팀이 ‘디지털 직원’으로 작동
3단계: 인간+에이전트 협력, 업무 전과정을 AI가 자율 수행

5. 데이터 인프라와 통합 수요 확대
AI 도입의 핵심 전제 조건 = 데이터 투자

2024년 CY 기준, AI 예산 중 57%가 데이터 준비(infra 포함)에 사용됨

데이터 가용성 문제

기능 간 공유는 되지만 구조화 어려움: 31%

일부 기능 내에서만 사일로화: 26%

전체적으로 추적 불가: 3%

6. 통합과 전문화 기회: AI 벤더 확장, 기타 영역 통합
기업들은 AI 분야에서 벤더 확대를 선호

반면, 클라우드, 분석툴, CRM, ERP, IT Ops에서는 벤더 통합 진행 중

-2022~2024년 동안 기업의 AI 투자 폭증, 대부분은 Assist 단계(도우미 수준)에 집중
-2024~2025년에는 에이전틱 AI로 전환 본격화 → 실행 가능한 AI의 부상
-디지털 노동력 구조, IT 투자, 데이터 인프라, 공급자 경쟁 등 전방위 변화 시작
-기업은 AI 서비스에서는 벤더 다변화, 나머지 IT 인프라에서는 통합 추세

출처: https://t.me/bornlupin/12307


2025.06.26 17:18:44


기업명: 미래에셋증권(시가총액: 12조 4,614억)
보고서명: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2025년 이행현황)

계획서 명칭 :
2025년 미래에셋증권(주) 기업가치 제고 계획 이행현황


* 주요 내용

1. 기업가치 제고 목표 (2024.08.22 공시)
[추진 방향]
- 독보적 글로벌 투자전문회사로 지속 성장 및 주주환원 적극 실행
[단기 목표('24년~'26년)]
- ROE 10% 이상, 주주환원성향 35% 이상
[중장기 목표('27년~'30년)]
- 글로벌 세전이익 5천억 원 이상, '30년까지 발행주식 1억 주 이상 소각

2. 2024년 이행현황
[단기 목표('24년~'26년)]
- ROE 10% 이상: 2024년 ROE 7.9%, 2025년 1분기 ROE 8.5%로 개선 중
- 주주환원성향 35% 이상: 2024년 주주환원성향(배당+소각) 40% 이행
[중장기 목표('27년~'30년)]
- 글로벌 세전이익 5천억 원 이상: 2024년 1,661억 원, 2025년 1분기 1,196억 원 기록
- 발행주식 1억 주 이상 소각: '30년 목표 대비 28% 이행, 연평균 소각 필요수량(1,430만 주) 대비 192% 이행

3. 실행계획 이행점검
- 비즈니스: 글로벌 비즈니스 수익성 증대, 고객자산 규모 확대, AI Transformation, 장기 관점 혁신자산 투자 지속으로 수익성 개선 진행 중
- 주주환원: 기업가치 저평가 국면에서 주식소각 비중 확대로 환원성향 목표 초과 달성

4. 거버넌스·IR·ESG 현황
- 이사회: 독립성·투명성 강화를 위해 이사회 중심 경영 이행
- IR: C-Level이 직접 참여하는 Earnings Call 도입 등, IR 소통 강화에 주력
- ESG: 국내외 전문기관에서 업계를 선도하는 지속가능경영기업으로 평가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62680069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6800

출처: https://t.me/darthacking/109366


TS Lombard: 미국 10년물 금리, 이제 4%가 바닥선인가


최근 미국 경기 둔화 리스크 부각에도 불구하고, 미국 10년물 국채의 금리 하락 여지는 제한적이라는 판단. 뉴욕 및 샌프란시스코 연은의 모델 기준, 10년물 기간 프리미엄은 최근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하고 있으며, 경기침체 발생이 없는 한 현재 수준에서 높게 유지될 가능성이 높음.

디플레이션 리스크는 사실상 제거된 상황이며,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채권의 헤지 기능도 제한적임. 연준의 정책 경로에 대한 불확실성 역시 여전히 높은 상태로, 최근 파월 의장은 FOMC 위원들조차 향후 금리 경로에 대해 강한 확신을 갖고 있지 않음을 시사함.

추가적으로, 트럼프 행정부의 확장적 재정정책에 따른 재정 우려는 당분간 완화되기 어려우며, 글로벌 투자자들의 포트폴리오 다변화 수요 확대도 미국 국채 수요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 중.

시장에서는 이미 연준의 최종 금리를 2026년 말 기준 3% 수준으로 반영 중이며, 현 시점에서 이 수준을 하회하는 금리 인하가 단기간 내 현실화될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다만, 보다 완화적 성향의 차기 연준 의장이 등장할 경우 하방 리스크가 열릴 수 있으나, 이는 경제 펀더멘털이 뒷받침되어야 시장 수용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됨.

전반적으로 기간 프리미엄 정상화가 상당 부분 진척된 것으로 보이며, 이로 인해 미국 장기물 금리의 추가 하락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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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shinyoungglobal/623


개인은 ‘포모(FOMO)’도 없다…비트코인, 기관 매수세만 ‘활활’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936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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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xvgwhitedog2/74590


Goldman Sachs: TMT 현재 알파 창출 힘든 "답답함"


1) TMT 총평: 전반적으로 시장은 ‘답답함’ 지속
- 개별 종목 변동성 vs lagging/숏 커버가 뒤섞인 장세 → 알파 창출 어려움

- 최근 안전자산 종목들(EBAY, LYV, DUOL, Security SW)이 자금출처로 전환되는 점 주목

- 테마별 이슈: UBER +7%, 테슬라 약세 + 여행 기대감 + Waymo/Atlanta 뉴스

- 데스크 활동
1) Long Only 자금은 20억 달러 순매도 → 섹터: 기술, 금융, 에너지
2)헤지펀드는 7.5억 달러 순매수 → 대부분 섹터에서 고른 수요 발생
3) 최선호 숏 전략: 非정책 수혜 기업, 非수익 기술주 (실적 대비 과도한 주가 상승)

2) 반도체
- 숏 커버링 수요가 계속 유입되고 있으며 지금 시장 분위기는 “많은 이들이 이 섹터 보유 비중이 충분하지 않다”고 느끼고 있음

- 전반적인 포지셔닝 상황: 아날로그 반도체 종목은 롱, AI 관련주 롱, 반도체 장비는 숏 → 현재 ASML이 가장 비선호되는 종목
- 투자자들은 AI 관련 수요 가이던스 최근 급등한 DRAM 가격 추세 모니터링

3) AI 산업별 영향 분석
- 첫 번째로 글로벌 광고 시장에 대한 AI의 파괴적 영향에 초점을 맞추고 있음. 향후 수년간 AI가 수십억 달러 규모의 산업 이익 풀을 위협할 수 있다고 진단:
1) 전통 광고에서 디지털 광고로의 전환 가속화 (~1,700억 달러 기회)
2) 광고 크리에이티브 자동 생성 (~1,140억 달러 시장)
3) 광고 기술 중개업체(AdTech Intermediaries)의 통합 (~250억 달러)
4) 광고 에이전시 생태계에 미치는 잠재적 영향 (~1,610억 달러)

- 또한 AI가 만들어낼 새로운 성장 기회도 다음과 같이 정의:
1) 광고 효율성 향상, 2) 광고의 민주화 (소규모 기업도 AI 기반 캠페인 사용 가능), 3) 새로운 광고 포맷의 도입
- 광고 에이전시 생태계에 대한 세부 분석: 소규모 광고주들이 AI 기반 디지털 플랫폼 제품에 더 빨리 전환할 가능성이 높고 광고 제작·집행 통제권을 포기할 확률이 높음 → SMB 매출 비중이 높은 소형 광고 에이전시는 가장 큰 리스크 대상

- 반면, 대형 에이전시는 다음과 같은 이유로 영향이 덜할 수 있음: SMB 광고주 노출도 낮음, AI로 대체될 가능성이 높은 서비스(예: 크리에이티브 제작) 비중이 낮음, 자체 AI 솔루션 개발 여력 보유

#REPORT

출처: https://t.me/globalmacro_davidyoon/5272


Nomura Trader Note: 변동성 전략 펀드들은 고점에서 강제적 순매수할 것. 그러나 이는 직후 시장의 빠른 하락 조정 요인


1. 순매수 그리고 시장 조정 메커니즘 - Volatility Control 전략의 주식 비중 재조정 가능성: 이는 향후 1개월 간 상당한 규모로 예상. 현재 3개월 후행 실현 변동성은 빠르게 하락하고 있으며 이는 4월 ‘해방의 날’ 기간 동안의 변동성 쇼크 데이터들이 샘플에서 곧 제외되기 때문

- [그림 1] 향후 1개월 간 S&P500 일간 평균 변동 폭이 0.5% 수준일 경우, Vol Control 전략에 따른 예상 순매수 규모는 +$1,142억 달러. 이는 2004년 이후 해당 모델이 산출한 1개월 기준 매수 예상 규모 중 가장 큰 수치. 과거 동일 조건 사례를 살펴보면, 향후 1~2개월 간 S&P500 수익률이 매우 높은 확률로 상승

- 결과적으로 이러한 강제적인 익스포저 증가 흐름과 순익스포저 및 베타 비중 확대는 ‘고점 매수’ 포지셔닝의 비대칭성을 초래하게 되고, 이는 이후 실현 변동성의 소폭 반등만으로도 빠른 포지션 축소 흐름으로

- 물론 잠재적 리스크 이벤트 발생으로 시장 하락 시 다음과 같은 하방 가속 메커니즘: 옵션 딜러들이 Short put을 헤지하기 위해 선물 매도 > 주가가 하락할수록 추가 선물 매도가 필요해짐 > 실현 변동성이 상승하게 되면, Vol Scaler 모델 기반 시스템 자금이 매도에 나서게 되는 구조

2. 현재 시장 상황
- 데스크에서는 어제 단일 종목들에서 또다시 유사한 'Vol 공급' 흐름 확인. 여러 주요 종목들(NVDA, GOOGL)의 ATM 내재변동성은 연중 최저치 수준에 도달:
1) AMZN: 7월물 235 콜옵션 30,000계약 매도, 프리미엄 $0.35
2) TSLA: 7월물 450콜옵션 7,200계약 매도, 프리미엄 $1.80 등 (이 부분은 저변동성을 투자자들이 점차 이용할 것이라고 제가 위 게시글에도 작성한 바)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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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globalmacro_davidyoon/5273


Bank of America: Agentic AI로 인한 인터넷 최상위 기업들 가치 리레이팅 필요


1. 산업 개요
- Agentic AI는 2025년 핵심 투자 테마 중 하나: 올해 상반기 출시된 OpenAI의 Operator/Google의 Mariner는 Agentic AI 중요 이정표. Agentic AI가 소비자에게 유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보며(소매 마진 감소) 모든 거래 기반 인터넷 기업들은 변화하는 소비자 구매 행동에 맞춰 전략을 조정해야 할 필요

2. 온라인 미디어: AI 에이전트 게이트웨이 경쟁
- 온라인 미디어에서는 Agentic AI에 의해 다음 두 가지 주요 수익화 변화: 1) 사용자들이 추가적인 AI 기능 요금(구독 등)을 지불 의향이 높아짐에 따라 수익화가 증가하고 2) 광고 모델이 클릭당 비용(CPC)에서 행동당 비용(CPA)으로 전환

- Google은 Gemini와 Workspace의 신규 AI 기능을 통해 빠르게 구독 수익을 확대할 것으로 예상되나, Meta는 Meta AI 어시스턴트를 통한 부가적 Agentic AI 기회와 코어 광고 사업에서의 AI 활용 증가를 감안할 때 가장 유리한 포지션에 있다고 평가

3. 이커머스: 투명성 확대가 승자와 패자를 가른다
- 소비자들이 AI를 점점 더 신뢰하게 되면서, 다단계 쇼핑 탐색 과정이 간소화될 것으로 예상. 여러 웹사이트를 돌아다니는 대신, 소비자들은 가격, 배송, 결제 옵션 등을 모두 고려한 개인 맞춤형 추천을 AI로부터 제공받게 될 것이며, 이는 시간 절약과 구매 마찰 감소로 이어짐.

- [그림 1] 또한 AI 엔진은 구독 혜택까지 반영하는 방식으로 개인화되기 때문에 차별화된 가격, 상품 선택권, 배송 속도 가치가 더욱 부각될 것. 이는 Amazon에 유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보이며, Amazon은 Prime 구독 기반 락인 효과와 함께 외부 사이트에서의 구매까지 아우르는 원스톱 쇼핑 에이전트를 구축 중.

4. 여행: 온라인 여행사들이 Agentic 예약의 핵심 위치 선점
- Agentic AI는 향후 개인 여행 플래너이자 예약 대행자로서, 여행 계획 수립부터 예약, 심지어 여행 중 지원까지도 처리할 수 있게 될 것. 기존의 생성형 AI 챗봇이 여행 계획을 지원하는 수준이라면, Agentic AI는 이를 넘어 소비자 맞춤형 예약 결정을 직접 수행하고 모든 과정 자동화

- 장기적으로는 AI가 자율주행 시장의 경쟁을 촉진함에 따라 Uber를 가장 유망하게 보지만, 단기적으로는 온라인 여행사들이 보유한 방대한 데이터 및 인벤토리 자산 덕분에 Agentic AI 플랫폼들(Operator 등)이 OTA를 통한 예약 처리에 의존하게 될 것으로 보임. 이는 유료 검색 광고 대비 더 낮은 비용으로 예약을 유도.

- 또한, Booking.com의 Genius 프로그램은 AI 에이전트가 가격 비교를 할 때 특히 선호될 가능성. 현재 Booking 예약의 50% 이상이 Genius 회원 통해 유입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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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globalmacro_davidyoon/5274


💶스테이블코인이 변화시킬 전통 인센티브 구조 [source ](https://tpan.substack.com/p/373-7-ways-stablecoins-will-improve)



1. 리워드 프로그램
- 포인트 대신 달러 토큰적립 → 가치 직관적·전환 마찰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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