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Overview 📊
미국 주식 - 긍정적 요인 🚀
스테이블코인 혁명과 전통 금융의 디지털 전환 💎
서클이 국가 신탁은행 설립 신청으로 USDC 준비금 직접 관리 및 기관 수탁 서비스 제공 가능해져 제도권 진입 가속화 🏛️
JP모건이 서클에 대해 목표주가 80달러로 커버리지 개시하며 "스테이블코인 시장의 구조적 성장 가능성이 미국 M2 22조 달러 수준"이라고 분석 ⚡
로빈후드가 유럽에서 토큰화된 미국 주식과 ETF 제공, 오픈AI·스페이스X 토큰 무료 제공으로 시장 확대 📈
메타의 AI 조직 대대적 개편과 인재 영입 🧠
메타가 AI 부서를 '슈퍼인텔리전스 랩스(MSL)'로 재편하며 모든 사람을 위한 개인용 슈퍼지능 개발 목표 설정 🌟
OpenAI 핵심 직원 4명을 추가 영입해 총 8명의 인재 확보, Foundation 모델팀과 FAIR 통합으로 1년 내 프론티어 모델 개발 계획 💪
수십억 명이 사용하는 제품 개발 경험과 AI 글래스 분야 개척으로 강력한 경쟁력 확보 🎯
차세대 기술 혁신 가속화 🔬
구글이 커먼웰스 퓨전 시스템스와 파트너십으로 융합 에너지 분야 첫 진출, 2030년대 초 200MW 청정 융합 전력 구매 💡
테슬라가 텍사스 오스틴에서 최초로 무인 모델 Y를 고객에게 배송 성공, 자율주행 상용화 본격화 🚗
아마존이 100만 번째 로봇 배치와 새로운 AI 모델 DeepFleet로 로봇 이동 효율 10% 향상 달성 🤖
바이오/제약 분야 혁신 지속 🧬
노보노디스크 아미크레틴이 초기 임상에서 24% 이상 체중 감소 효과, 경구용도 12주 만에 13.1% 감량으로 게임체인저 가능성 💊
마이크로소프트 AI 진단 시스템이 의사보다 4배 더 정확하게 질병 진단, 의료 혁신 가속화 🏥
조비 에비에이션이 UAE에 최초 전기 수직 이착륙 항공기 납품, 2026년 두바이 에어택시 서비스 시작 ✈️
개인투자자들의 지속적 매수세 📊
JP모건 분석: 개인투자자들이 주식에 32억 달러 투자하여 최근 들어 가장 큰 주간 순유입 규모 기록 💰
대형 트레이더들이 나스닥 고점 부근에서 매입 시작, CTA들이 사상 최고치 경신에 따라 매수 속도 증가 🎯
미국 주식 - 부정적 요인 ⚠️
애플의 AI 전략 완전 실패 인정 🔴
애플이 자체 음성인식 AI '시리'에 앤스로픽 또는 OpenAI 기술 도입 검토, AI 전략의 극적 전환 📱
시리 업그레이드 시기를 2025년에서 2026년으로 연기, 내부 AI팀 사기 저하와 메타·OpenAI로 인재 이탈 가속화 💔
뉴저지 연방법원이 애플 반독점 소송 기각 요청 거부, 수년간 법정 공방 불가피 ⚖️
주요 기업들의 구조조정 압력 심화 💼
테슬라가 제조 및 운영 부사장을 일론 머스크에 의해 해고, 유럽과 북미 판매 부진이 원인 🚗
보잉이 경쟁사 록히드마틴 전 CFO를 신임 CFO로 영입, 지속적인 안전성 문제와 재정 악화 🛩️
인텔이 자동차 아키텍처 사업 중단과 대규모 구조조정으로 직원 해고 시작 🏭
마이크로소프트가 Xbox 부문 인력 감축 추진하며 빅테크 구조조정 확산 🎮
무역 갈등 재점화와 관세 불확실성 ⚡
트럼프가 캐나다 디지털세 문제로 모든 무역 협상 즉시 중단 선언, 7일 내 관세 통보 예고 🇨🇦
상호관세 유예 기간 연장 불투명, 베센트가 "성실협상해도 高관세" 압박 지속 📊
각국과의 무역 협상 결과에 따른 변동성 확대 우려 🌍
골드만삭스와 노무라의 매도 신호 🚨
골드만삭스가 "시장이 직면한 숏스퀴즈를 매도 기회로 삼아야 할 때"라고 언급하며 비영리 기술주 숏 전략 제시 📉
노무라가 "노란 깃발(주의 신호)이 쌓이고 있는 상황"이라고 경고하며 전형적 상승 후 하락 패턴 지적 ⚠️
나스닥100 -10% 하락 헤지 수요가 4월 이후 최고 수준으로 급증 📈
미국 장기채권 - 긍정적 요인 ✅
베센트의 혁명적 '재무부발 QE' 정책 💰
베센트 재무장관이 "현재 금리에서 장기채 발행 확대는 합리적이지 않다"며 장기채 발행 축소 시사 📉
장기채 발행 중단 시 '재무부발 유사 QE' 효과로 장기금리 하락 압력 및 리스크 자산 이동 유도 📈
1년간 지속될 경우 연준 보유 장기국채 비중이 역대 모든 QE보다 더 강한 효과 발휘 가능 🚀
골드만삭스의 금리인하 전망 조정 🏦
골드만삭스가 기준금리 인하 시점 전망을 기존 12월에서 9월로 조정 📅
관세 효과가 당초 예상보다 작게 나타나고 디스인플레이션 요인이 더 강하게 작용 💪
9월, 10월, 12월 각각 25bp씩 총 3회 금리인하로 최종 금리를 3-3.25%로 하향 조정 📊
스테이블코인 확산으로 국채 수요 급증 🌊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2030년까지 3.7조 달러 성장 전망으로 미국 국채 수요 대폭 증가 예상 💎
GENIUS 법안 통과 시 100% 준비금 의무화로 단기 국채 대량 매입 필요 📋
유가 하락으로 인플레이션 압력 완화 🛢️
트럼프의 이란 석유 제재 중단 발언으로 중동 긴장 완화 기대감 확산 ⬇️
중국이 이란에서 석유 구매 재개로 공급 위축 우려 완전히 해소 📢
미국 장기채권 - 부정적 요인 📉
심각한 재정적자 구조적 문제 🚨
36조 달러 국가부채(GDP 120%)와 연간 GDP 5% 수준의 재정적자 지속 💸
부채 상환 비용이 연방 예산의 15%로 증가, 사회보장·메디케어 다음으로 높은 수준 📊
역사적으로 GDP 대비 부채 비율 90% 도달 국가들은 경제 성장률이 3분의 1까지 하락 ⚠️
외국인 투자자 이탈 가속화 🌍
해외 투자자들이 43거래일 연속 순매수 기록 종료하며 한국 국채에 대한 매수 심리 거둠 📉
각국 중앙은행의 미국 국채 보유량이 3월 말 이후 480억 달러 감소 💸
'셀 아메리카' 움직임이 현실화되며 구조적 변화 신호 🚨
연준 정책 불확실성 확산 ⚖️
베센트가 파월 의장 후임을 내년 1월 공석 이사직 임명 또는 현재 이사 중 지명 검토 🎯
크리스토퍼 월러 이사가 유력 후보로 거론되며 통화정책 방향성 불확실성 증대 📢
트럼프가 파월을 "Too Late Jay(너무 늦은 파월)"라며 강력 비난, 연준 정책 노이즈 확산 🌪️
골드 - 긍정적 요인 ✨
지정학적 리스크 잠재 요인 지속 🛡️
중동 지역 불안정성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은 상태에서 안전자산 수요 기반 유지 🌍
글로벌 공급망 차질 우려 지속으로 전통적 안전자산 역할 부각 ⚡
달러 강세에도 불구하고 리스크 회피 심리가 금 수요를 지지하는 요인 작용 💎
골드 - 부정적 요인 📉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신호 🕊️
트럼프의 이란 석유 제재 중단 발언으로 중동 긴장 완화 기대감 확산 📢
유가 하락으로 인플레이션 압력 감소하면서 실물자산 수요 약화 가능성 ⬇️
달러 강세 지속 시 금 투자 매력도 상대적 감소 💸
기타 주요 자산군 영향 🌐
암호화폐 - 제도권 진입 혁명 🚀
서클의 신탁은행 설립으로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강화, 승자독식 구조에서 USDC가 USDT와 양강 구도 형성 💎
스테이블코인 시장의 구조적 성장 여력이 미국 M2 22조 달러 + 고인플레이션 국가 통화량 1.4조 달러 수준 📈
해시드가 주요 금융지주와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컨소시엄 구성 논의 중 🇰🇷
글로벌 온·오프램프 인프라 구축으로 접근성과 활용 편의성 지속 개선 🌐
한국 주식 - 강력한 정책 모멘텀 🇰🇷
이재명 대통령이 "AI·반도체 등 첨단기술 산업에 대대적으로 투자해야"하며 "1.3조원 벤처 모태펀드 출자 지원" 발표 📈
여당이 '3%룰' 제외한 상법개정안 3일 강행 방침으로 4개 주요 쟁점 포함된 강한 법안 추진 🎯
6월 수출 4.3% 증가 반등, 반도체 역대 최대 149.7억 달러로 EPS 개선 기대 💰
코스피 3000선 돌파 임박으로 21년 9월 이후 처음 역사적 고점 접근 📊
K뷰티 - 글로벌 확장 가속화 💄
올해 1~4월 화장품 수출액이 36억 609만 달러로 미국 35억 7069만 달러 넘어서며 세계 2위 달성 🌍
로레알이 K뷰티 테크 협력 강화하며 "뷰티테크 시대" 선언, 한국을 제2의 도약 파트너로 위치 ✨
폴란드향 수출 YoY +195% 급증하며 유럽 확산 가속화, 실리콘투의 COSRX 물량이 과거 최고치 수준 이상 회복 📊
중국 주식 - 신성장 동력 확보 🐉
이노벤트가 중국 최초 국산 GLP-1 비만치료제 승인 임박, 노보·일라이릴리 양강 구도에 도전장 📈
샤오미 YU7이 출시 3분 만에 예약 20만 대 돌파, 청년층 소비력 활성화로 자동차 소비 하향세 논리 무너뜨림 ⚡
독일은행 분석에 따르면 중국이 휴머노이드 로봇 분야에서 빠른 반복과 배치에 강점, 2개월마다 신모델 출시 가능 🤖
부동산 - 극단적 양극화와 규제 강화 🏠
서울 강남구 아파트 총액 303조원으로 SK하이닉스 시총(179조원) 훌쩍 상회하는 자산 불평등 심화 💰
수도권 주담대 한도 6억원 제한, 갭투자 전면 금지 등 강력한 대출 규제 즉시 시행 📉
PF 대출 연체율 4.49%로 4%대 처음 진입, 토담대 연체율은 28.05%까지 급등 🚨
한국은행이 "과도한 금리인하 기대가 주택가격 상승 심리 자극하지 않도록 신중 결정" 표명 ⚖️
방산 - 구조적 성장 가속화 🛡️
NATO 정상회의에서 GDP 5% 방위비 지출 요구가 단순 제안이 아닌 "방위산업을 위한 역 마셜플랜" 성격 💰
독일이 사이버 방어를 위해 이스라엘과 협력 추진하며 '사이버 돔' 구축 계획 발표 🌐
2030년대 말까지 8000억-1조 유로가 국방비와 군 관련 인프라에 투입 예상 🏗️
한-NATO 방산 협력 구체화를 위한 국장급 협의체 신설로 한국 방산업체들의 글로벌 진출 가속화 🇰🇷
에너지 - 차세대 전환 ⚛️
구글이 핵융합 에너지 분야 첫 진출로 빅테크의 차세대 에너지원 관심 확산 💡
한국 첫 상업 원전 고리 1호기 해체 결정으로 500조원 글로벌 해체 시장 교두보 확보 🏗️
트럼프 정부가 AI 데이터센터 확충을 위해 전력·토지 지원책 행정명령 준비 중 🔌
위고비·젭바운드 추격한다, 중국 업체 비만치료제 곧 출시
현지 매체 “이르면 이번주 승인, 일부 병원 사전 예약”
글로벌 제약사 독점한 체중 감량 약물 시장 성과 관심
‘위고비’(노보노디스크), ‘젭바운드’(일라이릴) 등 글로벌 제약사들이 독점하고 있는 주사형 비만 치료제 시장에 중국 업체가 도전장을 내밀었다. 중국 업체가 최초로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를 이용한 체중 감량 약물 출시를 준비 중으로 급성장하고 있는 관련 시장에서 성과를 거둘지 관심 모은다.
중국 경제 매체 제일재경은 “이노벤트(중국명 신다셩우)가 개발한 첫 번째 국산 GLP-1 체중 감량 혁신 약물인 마스토 펩타이드 주사액의 체중 감량제가 이르면 이번 주에 승인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27일 보도했다.
이노벤트는 이전에 메르세데스 펩타이드의 체중 감량과 혈당 강하 두 가지 적응증이 올해 안에 승인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공개 발표한 바 있다.
현재 비만 치료제 시장은 노보노디스크와 일라이릴리가 사실상 양분하고 있다. 한국을 비롯해 여러 국가에서 새로운 상품을 개발하고 있지만 구체적으로 들리는 출시 소식은 없는 상태다.
제일재경은 이노벤트의 제품이 아직 정식 승인되지 않았지만 사립 병원의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예약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관련 플랫폼에 따르면 상하이에 위치한 한 병원은 초기 2mg 용량을 2개 예약하는데 500위안(약 9만5000원)인 공동 구매 쿠폰을 판매하고 있다.
해당 병원 관계자는 이노벤트 제품의 출시 공급 상황과 관련해 “제조업체로부터 수일 내에 첫 번째 물량이 도착할 것이라는 소식을 들었다”고 전했다. 제일재경도 관련 제품 제조업체를 인용해 공립과 사립병원에서 동시에 공급될 것이라고 부연했다.
해당 제품의 가격은 현재 2mg 2개가 1000위안대(약 18만9000원) 초반, 4mg 4개 2100위안(약 39만8000원)대, 6mg 4개 2900위안(약 54만9000원)대에 시세를 형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직 제품 정가는 공개되지 않았다.
이노벤트의 제품은 매주 한차례 사용하며 초기 용량은 2mg이다. 즉 2mg 4개는 한달치 용량이다.
이노벤트는 지금까지 전세계적으로 수차례 임상 연구를 실행했다. 지난달 뉴잉글랜드 의학 저널(NEJM)에 발표된 3상 임상 결과에 따르면 환자 거의 절반이 15% 이상 체중 감량을 보였다. 4mg 제품과 6mg 제품 그룹의 체중 감소율은 48주차에 각각 35.7%와 49.5% 이상에 도달했다.
최근 주사형 비만 치료제 출시가 보편화되면서 관련 시장은 지속 성장하고 있다. 바클레이즈은행은 한 보고서를 통해 2030년까지 전 세계 체중 감량 약물 시장 규모가 1500억달러(약 203조원)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측했다. 중국 방정증권은 2030년까지 중국 내 GLP-1 체중 감량 약물 시장 규모는 약 400억위안(약 7조60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하기도 했다.
시장 규모가 커지는 가운데 중국 업체들도 신약을 내놓으면서 경쟁을 점점 치열해질 전망이다.
제일재경은 “(이노벤트 제품) 승인 후 현재 다국적 거대 기업인 노보노디스크와 일라이릴리가 주도하는 글로벌 체중 감량 약품 분야의 양강 구도를 깨뜨릴 것”이라면서 “앞으로 GLP-1 체중 감량 약물의 가격이 내려가 접근성이 개선될 수 있다”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050760

■ 우산 X NNN Pick 하루를 돌아보는 뉴스 정리 (06.27)
(https://m.blog.naver.com/s1kkw/223913975463)
미중, '희토류 명시' 제네바 합의 확정…트럼프 “막 서명”(이데일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049966?sid=101
: 가장 쟁점이었던 희토류 문제가 어느 정도는 해결되는 것으로 보이며 중국은 반도체 규제 완화를 일부 받아냈다는 이야기도 있음. 생각보다 잡음 없이 협상이 순조롭게 확정
백악관 "상호관세 유예시한 연장될 수 있을 것…트럼프가 결정"(연합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473450?sid=101
: 7월 8일로 예정된 상호관세 유예기간도 곧 도래. 백악관에서는 연장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 오히려 불안할 정도로 트럼프 행정부가 관세 문제에서 노이즈를 만들지 않고 있음
美, 25% 관세 적용 차량부품 확대 전망…韓 업계도 타격 예상(연합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473454?sid=104
: 다만 자동차 부문 만큼은 관세 적용을 확대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음. 산업별로 온도차 존재
내일부터 수도권 주담대 한도 6억원…다주택자엔 아예 금지(연합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474139?sid=101
갭투자 전면 금지…내일부터 6달 내 전입 의무화, 수도권 주담대 6억(한겨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53180?sid=101
: 정부는 강력한 부동산 대출 규제를 전면적으로 시행. 준비 기간 없이 즉각 시행인 점이 눈에 띔. 추경으로 인해 유동성이 강하게 풀려나올텐데 이를 부동산 시장으로 흐르지 않게 하기 위한 강한 의지를 보여줌
애플 'EU 집행위 압박'에 앱스토어 규정 개편…수수료 인하(연합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473518?sid=104
: 항소를 하면서도 일단은 수수료 인하 조치를 하는 모습. 글로벌하게 전방위적으로 수수료가 인하되는 국면이 나온다면 게임 업체들의 마진이 달라질 수 있음
[단독] 민주당 게임특위 '2기' 준비…8월 이후 활동 재개될 듯(아이뉴스24)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0943844?sid=105
: 새정부도 게임특위를 준비하며 산업 발전을 뒷받침하기 위한 준비를 하는 중. 게임 섹터에도 조금씩 좋은 뉴스 플로우가 나타나기 시작
삼성전자, HBM4 12단 샘플 출하 '임박'(더벨)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06251556317120104395
: 최근 HBM3E 쪽에서 퀄 통과 지연 등 또 다시 좋지 못한 이야기가 나왔으나 일단 HBM4 12단 샘플 출하는 임박한 것으로 보임. SK하이닉스 물량이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는 이야기도 기사에 담겨 있기 때문에 기대감을 가져볼 수는 있을 듯. 다만 여태까지의 행보로는 여전히 우려가 더 큰 것이 사실
[기자의 눈] 북유럽도 'K-푸드' 인기…'메인 채널' 진입은 아직(뉴스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336338?sid=101
: K푸드 이야기는 계속 나왔으나 불닭 외에는 숫자로 제대로 보여주는 품목은 아직 애매한 것이 사실. 다만 K푸드의 확장 트렌드는 분명히 존재하기 때문에 꾸준한 체크 필요
한국 첫 원전 ‘고리 1호기’ 해체한다… 성공하면 500조원 세계 시장 교두보(동아일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644173?sid=102
: 해체 성공 시 미국에 이어 두번째로 상업용 원전 해체에 성공하는 국가가 됨. 이에 대한 역량을 증명할 경우 글로벌 원전 해체 시장이라는 큰 먹거리에서 경쟁력을 지닐 수 있을 것
[단독]“로보택시 대항마 키우자”...산업부, 자율주행 로드맵 곧 발표(MTN뉴스)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5062616402826383
: 올 하반기 한국형 자율주행차 개발 로드맵 발표 예정. 주요한 미래 사업에 대해서 하나씩 로드맵이 나오고 있음. 이에 직접적인 수혜를 입는 기업들은 분명한 모멘텀이 될 것
'코발트 쇼크' 올해만 40% 급등…EV 배터리 '비상' 걸렸다 [글로벌 머니 X파일](한국경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50305?sid=101
: 배터리 수요가 그다지 좋은 상황이 아닌 와중에 콩고 정부의 코발트 수출 제한으로 인해 원재료 가격단에서도 부정적인 소식이 나오고 있음

출처: https://t.me/WoosanXNNN/1352
BioTech Health X의 $NVO 에 대한 흥미로운 관점
노보 노디스크의 새로운 비만 치료제가 GLP-1 시장을 새롭게 정의할 수도 있다.
리더십 불확실성과 CagriSema 임상 시험의 좌절로 점철된 힘든 한 해를 보낸 후, Novo Nordisk는 차세대 GLP-1/아밀린 콤보인 아미크레틴으로 회복하고 있습니다. 아미크레틴은 초기 임상 시험에서 24% 이상의 체중 감소를 보이며 Wegovy와 $LLY 의 Zepbound를 앞지르고 있습니다.
이 회사는 경구용 아미크레틴에 대해서도 단 12주 만에 평균 13.1%의 체중 감량이라는 놀라운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더 긴 용량을 투여하면 경구용 아미크레틴이 주사제와 동등한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경영진은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는 판도를 바꿀 수 있습니다. 비만 시장이 2035년까지 1,500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노보는 위고비(Wegovy)나 오젬픽(Ozempic)과 같은 블록버스터 주사제뿐만 아니라 고효능 알약으로도 시장을 선도하며, 시장 범위와 환자층을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타이밍이 매우 중요합니다. 일라이 릴리는 최근 자사 GLP-1 계열 약물로 모멘텀을 얻었고, 노보(Novo)는 자사 파이프라인이 여전히 동급 최고 수준임을 입증해야 했습니다. 아미크레틴(Amycretin)이 바로 그 증거가 될 수 있으며, 투자자들의 신뢰를 회복하고 혁신 우위를 되찾을 수 있는 발판이 될 수 있습니다.
Novo의 플레이북에는 다음이 포함됩니다.
- 구두 Wegovy에 대한 규제 제출
- 희귀질환 분야로 확장
- 차세대 대사 자산의 전략적 인수
최근 부진으로 주가가 폭락했지만, 아미크레틴의 결과는 노보의 미래가 아직 멀었음을 시사합니다. 만약 후기 임상 시험에서 초기 데이터가 확인된다면, 이는 노보의 새로운 시대를 여는 시작이자 글로벌 시장 지배력을 크게 확대하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노보 노디스크는 단순히 경쟁에서 뒤처지지 않고 있습니다. 차세대 비만 치료제를 향한 경쟁의 서사를 새롭게 쓰고 있습니다.
전체 게시물 링크: https://biotechhealthx.com/biotech-news/novo-nordisk-nvos-new-pill-promises-double-digit-weight-loss-could-it-blow-up-the-glp-1-market/

★ Global Daily - 2025년 6월 27일
리서치본부 글로벌주식팀
▶ Top Down
- 미국: S&P500 +0.8%. 관세 유예 연장 가능성에 위험선호 강화
- 중국: 상해종합지수 -0.2%. 차익실현 매물 출회 속 하락
- 일본: Nikkei225 +1.7%
▶ Bottom Up
[TSMC(2330.TW)] PLP 경쟁 시작, 310 x 310mm 정사각형 패널 주목
[엔비디아(NVDA.US)] 젠슨 황, 로보틱스와 AI 인프라에서도 기회 창출 추진
[알파벳(GOOGL.US)] 유튜브, 미국에서 두 가지 새로운 AI 기능 테스트
[세일즈포스(CRM.US)] 내부 업무의 30~50%를 AI로 처리
[월그린스(WBA.US)] 월그린스(WBA), 호실적 발표하며 소폭 상승
[나이키(NKE.US)] 아직 가시화되지 않은 실적 개선
[일라이 릴리(LLY.US)] 2030년 제약사 중 최대 매출 기록할 전망
[바이킹 테라(VKTX.US)] 주 1회 SC제형 비만약 2건 임상 3상 개시
[테슬라(TSLA.US)] 테슬라, 판매 부진 속 핵심 임원 해임
[로켓랩(RKLB.US) 유럽우주국 미션 수주와 미션발사 성공으로 주가 +11.7%
[크라토스 디펜스] 증자 발표로 장중 7.8% 하락
[샤오미(1810.HK)] 첫 전기 SUV 모델 'YU7' 공개. 테슬라 모델Y보다 싼 가격
[산업] 스리마일섬 원전, 2027년 재가동 추진 가능성 확대
[산업] 26년 미국 국가안보 예산에서 전투기 구매 축소, 소형 드론 구매 확대
[중국] 중국판 엔비디아 '비런테크', 약 3천억 규모 투자 유치 및 홍콩 IPO 추진
[ETF 포트폴리오: S&P500(SPY.US, RSP.US), 나스닥100(QQQ.US), 항셍테크 ETF(KTEC.US), 중국 AI ETF(159819.SZ), 방산 ETF(SHLD.US)]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7315
위 내용은 2025년 6월 27일 07시 5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본 자료에 실린 포트폴리오는 당사 신한생각 자료에 기공표된 내용입니다.
출처: https://t.me/SHICGLOBAL/2927
CNBC 인터뷰: 미국 재무장관 스콧 베센트
📌 캐나다와의 무역 협상 중단 및 디지털세 관련
베센트:
우리는 캐나다가 디지털세를 도입할 것을 예상했지만, 소급적용까지 할 줄은 몰랐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조치를 부당하다고 판단해 모든 캐나다와의 무역 협상을 즉각 중단했습니다.
미 무역대표부(USTR) 그리어 대사가 301조 조사(Section 301 Investigation)를 시작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는 약 20억 달러 규모의 손해를 초래할 수 있는 캐나다의 조치에 대한 대응입니다.
📌 EU 디지털세와의 차이
베센트:
EU 전체가 아닌 일부 국가들만 디지털세를 도입했고, 소급적용은 하지 않았습니다. 미국은 세계 최고의 인터넷 기업을 보유한 만큼, 이러한 세금은 미국 기업을 겨냥한 차별입니다.
📌 중국과의 희토류 관련 무역 합의
베센트:
제네바 합의 이후, 중국과 희토류 자석(rare earth magnets) 수출 재개를 위한 비관세적 조치 협상을 이어왔습니다. 중국은 4월 4일부터 수출 허가제를 시행 중이며, 미국은 실제 공급 재개 여부를 확인 후 대응 조치 해제 예정입니다.
📌 7월 9일 무역합의 데드라인
베센트:
트럼프 대통령이 이끄는 만큼, 유연성은 존재하지만, 10~12개국과는 7월 9일 전후로 합의를 체결할 수 있고, 20여 개국은 4월 2일 기준 상호관세로 복귀하거나, 10% 관세를 유지하며 협상 지속 가능합니다.
📌 SALT 공제 합의와 입법 전망
베센트:
공화당이 주·지방세 공제(SALT) 관련 잠정 합의에 도달했습니다. 상원이 이번 주말부터 투표에 돌입하면, 7월 4일까지 법안 서명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 재정지출과 국가부채
베센트:
이번 법안은 미국 역사상 가장 큰 비재량지출 감축안입니다. 성장률을 높이고 지출을 억제해 GDP 대비 국가부채비율을 안정화할 것입니다. 6.7%의 평시 재정적자는 이례적인 수준이며, 이를 점진적으로 개선할 계획입니다.
📌 달러 약세와 금리 수준
베센트:
환율은 항상 변동이 있기 마련이며, 미국은 여전히 강한 달러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유럽은 국방비 지출 확대와 독일의 부채제한 해제로 유로화 강세 요인도 관측되고 있습니다.
📌 연준(Fed) 대응 비판 및 후임 논의
베센트:
트럼프 대통령은 파월 의장을 “Too Late Jay(너무 늦은 파월)”이라며 비판해왔습니다. 연준은 2022년 인플레이션 대응에 실패했으며, 지금도 뒤처지고 있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연준 이사 쿠글러(Kugler)는 내년 초 사임 예정이며, 의장직은 2025년 5월 종료됩니다. 새 의장은 10~11월 중 지명되고, 내년 1월에 임명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 본인의 연준 의장직 가능성
베센트:
“대통령이 원한다면 따르겠지만, 지금이 워싱턴에서 가장 좋은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평화협정, 무역협정, 세제개혁이라는 세 가지 핵심 과제를 추진 중입니다.”
📌 관세와 인플레이션
베센트:
4월의 관세 발표 이후 일시적 시장 충격은 있었지만, S&P는 사상 최단 기간 내 반등했고, ‘관세 공황’은 과장됐다고 봅니다. 수입 인플레이션도 거의 없고, 서비스·주거비 인플레이션 둔화가 긍정적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https://www.cnbc.com/2025/06/27/cnbc-transcript-us-treasury-secretary-scott-bessent-speaks-with-cnbcs-morgan-brennan-on-closing-bell-overtime-today.html

출처: https://t.me/bornlupin/12340
소비 진작, 청년층 구매력의 ‘불씨’를 지펴야
샤오미의 신차 YU7이 출시 3분 만에 예약 20만 대를 돌파하고, 판매 개시 18시간 만에 잠금 주문(대기출고 포함) 물량이 24만 대를 넘어서는 등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최근에는 "자동차 소비의 하향세"라는 주제가 자주 언급되어 왔다. 중국 국가정보센터의 데이터에 따르면, 올해 1~5월까지 10만 위안 이하(약 2천만 원 이하) 차량의 판매량은 51% 증가했으며, 전체 판매에서의 비중도 크게 늘어났다. 반면, 30만 위안 이상(약 6천만 원 이상) 차량은 오히려 판매량이 줄었다.
하지만 출시가 25.35만 위안(약 5천만 원 이상)인 샤오미 YU7은 “3분 만에 1년 생산량 완판”이라는 기록을 세우며, 자동차 소비력이 떨어지고 있다는 주장을 무너뜨렸다.
이 모든 것의 핵심은 청년층 소비력이 활성화되었다는 점이다. 샤오미 자동차의 주요 타깃은 젊은 세대이며, 실제로 한 샤오미 SU7 예약자 커뮤니티에서 진행한 연령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