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19일(화)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2025년 8월 19일(화)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avatar
Aurum
2025.08.19조회수 85회

AI Overview 📊

🇺🇸 미국 주식

📈 긍정 요인

  • 프린시펄 자산운용 시마 샤: 2026년까지 랠리 지속 전망 🚀

    • 경제성장 환경 여전히 양호, 경기침체 우려 낮음

    • 연준의 선제적 금리인하로 위험자산에 강력한 환경 조성

    • 혼란과 변동성은 단순한 잡음 수준

  • Societe Generale 분석: S&P 500 목표가 상향 📊

    • 민간부문 신용레버리지 낮은 시기 금리인하 효과 극대화

    • 2026년 목표: 6,500~7,250 (거품 위험은 7,500 이상에서만)

    • 구조적 명목성장률 상승으로 명목 EPS 지속 증가

  • Goldman Sachs: 헤지펀드 매수세 급증 💪

    • 지난 7주 중 가장 빠른 속도로 미국 주식 순매수

    • MSCI 2008년 이후 내부자 매수 데이터 포착

📉 부정 요인

  • 전 연준 이코노미스트 클라우디아 삼: 정책 딜레마 ⚠️

    •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연준의 가장 큰 우려사항

    • 고용지표와 인플레이션 목표 간 상충으로 제한적 금리인하 불가피

🌍 기타 자산군

  • 중국 정책 변화: 자금 이탈 압력 💸

    • 국공채 이자소득 과세 재개로 채권→주식 자금 이동

    • 예금 이자율 하락으로 상대적 매력도 감소

📉 한국 증시: 급락세

  • 순위 대폭 하락: 상반기 9위 → 하반기 30위로 21계단 추락 😱

  • 수익률 급감: 상반기 43.24% → 하반기 4.55%

  • 정책 불확실성: 상법개정 기대감 실망, 세제개편안 찬물

  • 글로벌 IB 경계: HSBC 비중축소, 모건스탠리 숏 포지션 증가 보고

📈 일본 증시: 상대적 강세

  • 한국 대비 높은 수익률 기록 🎯

  • 헤지펀드들의 롱 베팅 증가 (모건스탠리 분석)

  • 기업 거버넌스 개혁으로 자회사 정리 → 모회사 가치 제고

📈 중국 증시: 자금 유입

  • 저축→주식 이동: 개인투자자 저축 사상최고 수준에서 증시로 🏦→📈

  • 세제 효과: 해외투자 소득 세금 강화로 국내 증시 선호

  • 채권 경쟁력 약화: 국공채 과세 재개로 상대적 증시 매력도 상승

⚖️ 암호화폐: 혼재

  • BTC 신규 유입 지속: 하지만 매수세는 약한 편 😐

  • 단기 보유자 손절: 모멘텀 약화 우려

  • 워뇨띠 전망: "추격매수 타이밍 아냐, 조정장 노려야" ⚠️

  • MSTR 리스크: 자금조달 기준 완화로 투자 매력도 하락

📈 제약/바이오

  • 일라이릴리: 지역별 차별 약가 정책 (영국 170% 인상, 미국 접근성 개선)

  • GLP-1 시장: 다양한 치료 옵션 확대로 전체 시장 성장 기대 💊

📈 럭셔리 (LVMH)

  • 대규모 자사주 매입: 10억 유로 프로그램 + 아르노 가문 추가 매입 💎

  • 450-470유로선에서 지속 매입으로 '심리적 하한선' 형성

🏠 한국 부동산 관련

  • 가계부채 역대 최대: 1,952조원으로 4년 만에 최대 증가폭 📊

  • 부동산 시장 과열 우려 지속

🕊️ 지정학적 리스크

  • 트럼프 우크라이나 협상: 푸틴-젤렌스키 회담 추진으로 평화 가능성 🤝

  • 지정학적 불확실성 완화 기대감



달러(USD) 환산 기준 한국 증시는 상반기 9위(60개국 중)에서 하반기 30위로 21계단이나 추락했다. 상반기 43.24%에 달했던 수익률이 하반기 들어 4.55%에 그친 결과다. 현지 통화 기준 순위로도 상반기 4위에서 하반기 29위로 급락했다. 한국이 주춤한 사이 주요국 중에서는 스페인, 일본 증시가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며 앞서나갔다.

시장은 부진의 원인을 단기 급등에 따른 과열 우려와 '정책 불확실성'이라는 내부 변수에서 찾고 있다. 상반기 랠리를 이끈 상법 개정 기대감으로 높아진 주가 수준이 부담으로 작용하는 가운데 후속 정책인 세제 개편안이 시장의 기대에 찬물을 끼얹은 것이다.

정부는 배당소득 분리과세 등을 제시했지만 시장의 기대치에 미치지 못했고 오히려 대주주 양도세 기준을 강화하며 투자 심리를 위축시켰다.

실제로 글로벌 투자은행(IB)을 중심으로 한국 증시에 대한 경계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홍콩상하이은행(HSBC)은 최근 한국 증시의 밸류에이션 부담이 커졌다며 투자의견을 '비중 축소(Underweight)'로 하향 조정했다. 모건스탠리 프라임 브로커리지팀은 헤지펀드들이 한국에 숏 포지션을 늘리고 일본의 롱 베팅을 늘렸다고 분석하며 이 같은 분위기를 뒷받침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70128

image_AurumResearch_5958.jpg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2219


한국은행이 19일 발표한 ‘2025년 2분기 가계신용’ 잠정치에 따르면 지난 6월말 기준 가계신용 잔액은 1952조 8000억원으로 1분기 말에 비해 24조 6000억원(1.3%) 늘었다. 증가액과 증가율 모두 2021년 3분기(35조원, 1.9%) 이후 최대이며, 분기 말 잔액 기준 역대 최대치다. 가계신용과 직결된 가계대출과 가계대출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주택담보대출(주담대) 역시 4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늘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093493

#가계부채 #빚

image_AurumResearch_5959.jpg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2332


일본 대기업들이 막대한 자금을 들여서라도 자회사를 상장폐지시키는 이유는 모회사의 ‘상장 유지’를 위해서다.

일본 정부는 최근 기업 거버넌스 개혁 일환으로 증권시장을 대형주 위주 프라임 시장, 중견기업 중심 스탠더드 시장, 스타트업 중심 그로스 시장으로 재편했다. 시장별로 유통 주식 비중, 시가총액, 거래량을 포함해 상장 유지 기준을 엄격하게 강화했다.

주가순자산비율(PBR) 1배 이하로 기업가치가 청산가치를 밑도는 기업은 기업가치를 제고할 방안을 공시하도록 했다. 이에 프라임 시장의 경우 80%의 기업이 관련 계획을 제출했다. 지난해에는 해외 투자자들이 선호하는 PBR, 자기자본이익률(ROE) 조건을 충족하는 주가지수를 새롭게 도입하기도 했다.

그런데 중복상장 기업들은 모회사가 자회사 가치에서 큰 순자산가치(NAV) 할인을 받기 때문에 PBR이 낮아지는 요인으로 지목됐다. 이 경우 프라임 시장 유지 조건을 맞추기 어려워지기 때문에 그룹 전략상 오히려 자회사를 상장폐지하는 것이 더 나은 선택지가 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543491

image_AurumResearch_5960.jpg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2330


파이낸셜타임스 등 외신에 밝힌 바에 의하면 일라이릴리의 비만치료제 '마운자로'(터제파타이드)는 영국에서 최대 170% 인상됩니다. 다만 릴리는 영국 국민건강보험(NHS) 환자들의 접근성은 유지한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미국에서는 환자 비용을 낮추기 위한 조치를 취했습니다. 소비자에게 직접 처방약을 판매하는 '릴리 다이렉트'를 확대해 젭바운드(마운자로 미국 제품명) 등 릴리 의약품 접근성을 높였습니다. 인슐린 가격은 70% 인하하고 환자 본인부담금을 월 35달러로 상한 설정한 겁니다.

일라이릴리의 이번 조치는 트럼프 행정부의 ...

회원가입만 해도
이 글을 무료로 읽을 수 있어요.

이미 계정이 있으신가요?로그인하기
댓글 1
avatar
Aurum
구독자 1,718명구독중 27명
투자 웨이트 트레이닝 독서와 여행 사진찍기와 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