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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19일(화)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Aurum[0] 경제뉴스

2025년 8월 19일(화)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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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2025.08.19조회수 9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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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구독자 2,248명구독중 31명
투자 웨이트 트레이닝 독서와 여행 사진찍기와 맛집

AI Overview 📊

🇺🇸 미국 주식

📈 긍정 요인

  • 프린시펄 자산운용 시마 샤: 2026년까지 랠리 지속 전망 🚀

    • 경제성장 환경 여전히 양호, 경기침체 우려 낮음

    • 연준의 선제적 금리인하로 위험자산에 강력한 환경 조성

    • 혼란과 변동성은 단순한 잡음 수준

  • Societe Generale 분석: S&P 500 목표가 상향 📊

    • 민간부문 신용레버리지 낮은 시기 금리인하 효과 극대화

    • 2026년 목표: 6,500~7,250 (거품 위험은 7,500 이상에서만)

    • 구조적 명목성장률 상승으로 명목 EPS 지속 증가

  • Goldman Sachs: 헤지펀드 매수세 급증 💪

    • 지난 7주 중 가장 빠른 속도로 미국 주식 순매수

    • MSCI 2008년 이후 내부자 매수 데이터 포착

📉 부정 요인

  • 전 연준 이코노미스트 클라우디아 삼: 정책 딜레마 ⚠️

    •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연준의 가장 큰 우려사항

    • 고용지표와 인플레이션 목표 간 상충으로 제한적 금리인하 불가피

🌍 기타 자산군

  • 중국 정책 변화: 자금 이탈 압력 💸

    • 국공채 이자소득 과세 재개로 채권→주식 자금 이동

    • 예금 이자율 하락으로 상대적 매력도 감소

📉 한국 증시: 급락세

  • 순위 대폭 하락: 상반기 9위 → 하반기 30위로 21계단 추락 😱

  • 수익률 급감: 상반기 43.24% → 하반기 4.55%

  • 정책 불확실성: 상법개정 기대감 실망, 세제개편안 찬물

  • 글로벌 IB 경계: HSBC 비중축소, 모건스탠리 숏 포지션 증가 보고

📈 일본 증시: 상대적 강세

  • 한국 대비 높은 수익률 기록 🎯

  • 헤지펀드들의 롱 베팅 증가 (모건스탠리 분석)

  • 기업 거버넌스 개혁으로 자회사 정리 → 모회사 가치 제고

📈 중국 증시: 자금 유입

  • 저축→주식 이동: 개인투자자 저축 사상최고 수준에서 증시로 🏦→📈

  • 세제 효과: 해외투자 소득 세금 강화로 국내 증시 선호

  • 채권 경쟁력 약화: 국공채 과세 재개로 상대적 증시 매력도 상승

⚖️ 암호화폐: 혼재

  • BTC 신규 유입 지속: 하지만 매수세는 약한 편 😐

  • 단기 보유자 손절: 모멘텀 약화 우려

  • 워뇨띠 전망: "추격매수 타이밍 아냐, 조정장 노려야" ⚠️

  • MSTR 리스크: 자금조달 기준 완화로 투자 매력도 하락

📈 제약/바이오

  • 일라이릴리: 지역별 차별 약가 정책 (영국 170% 인상, 미국 접근성 개선)

  • GLP-1 시장: 다양한 치료 옵션 확대로 전체 시장 성장 기대 💊

📈 럭셔리 (LVMH)

  • 대규모 자사주 매입: 10억 유로 프로그램 + 아르노 가문 추가 매입 💎

  • 450-470유로선에서 지속 매입으로 '심리적 하한선' 형성

🏠 한국 부동산 관련

  • 가계부채 역대 최대: 1,952조원으로 4년 만에 최대 증가폭 📊

  • 부동산 시장 과열 우려 지속

🕊️ 지정학적 리스크

  • 트럼프 우크라이나 협상: 푸틴-젤렌스키 회담 추진으로 평화 가능성 🤝

  • 지정학적 불확실성 완화 기대감



달러(USD) 환산 기준 한국 증시는 상반기 9위(60개국 중)에서 하반기 30위로 21계단이나 추락했다. 상반기 43.24%에 달했던 수익률이 하반기 들어 4.55%에 그친 결과다. 현지 통화 기준 순위로도 상반기 4위에서 하반기 29위로 급락했다. 한국이 주춤한 사이 주요국 중에서는 스페인, 일본 증시가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며 앞서나갔다.

시장은 부진의 원인을 단기 급등에 따른 과열 우려와 '정책 불확실성'이라는 내부 변수에서 찾고 있다. 상반기 랠리를 이끈 상법 개정 기대감으로 높아진 주가 수준이 부담으로 작용하는 가운데 후속 정책인 세제 개편안이 시장의 기대에 찬물을 끼얹은 것이다.

정부는 배당소득 분리과세 등을 제시했지만 시장의 기대치에 미치지 못했고 오히려 대주주 양도세 기준을 강화하며 투자 심리를 위축시켰다.

실제로 글로벌 투자은행(IB)을 중심으로 한국 증시에 대한 경계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홍콩상하이은행(HSBC)은 최근 한국 증시의 밸류에이션 부담이 커졌다며 투자의견을 '비중 축소(Underweight)'로 하향 조정했다. 모건스탠리 프라임 브로커리지팀은 헤지펀드들이 한국에 숏 포지션을 늘리고 일본의 롱 베팅을 늘렸다고 분석하며 이 같은 분위기를 뒷받침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7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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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2219


한국은행이 19일 발표한 ‘2025년 2분기 가계신용’ 잠정치에 따르면 지난 6월말 기준 가계신용 잔액은 1952조 8000억원으로 1분기 말에 비해 24조 6000억원(1.3%) 늘었다. 증가액과 증가율 모두 2021년 3분기(35조원, 1.9%) 이후 최대이며, 분기 말 잔액 기준 역대 최대치다. 가계신용과 직결된 가계대출과 가계대출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주택담보대출(주담대) 역시 4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늘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093493

#가계부채 #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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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2332


일본 대기업들이 막대한 자금을 들여서라도 자회사를 상장폐지시키는 이유는 모회사의 ‘상장 유지’를 위해서다.

일본 정부는 최근 기업 거버넌스 개혁 일환으로 증권시장을 대형주 위주 프라임 시장, 중견기업 중심 스탠더드 시장, 스타트업 중심 그로스 시장으로 재편했다. 시장별로 유통 주식 비중, 시가총액, 거래량을 포함해 상장 유지 기준을 엄격하게 강화했다.

주가순자산비율(PBR) 1배 이하로 기업가치가 청산가치를 밑도는 기업은 기업가치를 제고할 방안을 공시하도록 했다. 이에 프라임 시장의 경우 80%의 기업이 관련 계획을 제출했다. 지난해에는 해외 투자자들이 선호하는 PBR, 자기자본이익률(ROE) 조건을 충족하는 주가지수를 새롭게 도입하기도 했다.

그런데 중복상장 기업들은 모회사가 자회사 가치에서 큰 순자산가치(NAV) 할인을 받기 때문에 PBR이 낮아지는 요인으로 지목됐다. 이 경우 프라임 시장 유지 조건을 맞추기 어려워지기 때문에 그룹 전략상 오히려 자회사를 상장폐지하는 것이 더 나은 선택지가 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543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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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2330


파이낸셜타임스 등 외신에 밝힌 바에 의하면 일라이릴리의 비만치료제 '마운자로'(터제파타이드)는 영국에서 최대 170% 인상됩니다. 다만 릴리는 영국 국민건강보험(NHS) 환자들의 접근성은 유지한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미국에서는 환자 비용을 낮추기 위한 조치를 취했습니다. 소비자에게 직접 처방약을 판매하는 '릴리 다이렉트'를 확대해 젭바운드(마운자로 미국 제품명) 등 릴리 의약품 접근성을 높였습니다. 인슐린 가격은 70% 인하하고 환자 본인부담금을 월 35달러로 상한 설정한 겁니다.

일라이릴리의 이번 조치는 트럼프 행정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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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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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yru
2025.08.19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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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17일(일)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AI Overview 🇺🇸 미국 주식(긍정) 👍 연준 빅컷 압박과 금리인하 기대감 급상승 💰 베선트 재무장관의 강력한 압박: "지금은 50bp 인하의 적기이며 연속 기준금리 인하도 가능하다"고 주장하면서 "기준금리는 지금보다 150~175bp 인하될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9월 50bp 빅컷 확률이 6.4%까지 반영되기 시작했어요. 선물시장 베팅 확산: 트레이더들이 SOFR 연계 베팅에 약 200만 달러를 추가하며 50bp 인하 가능성에 적극적으로 베팅하고 있습니다. 기업 실적과 투자 활동 호조 📈 JP모건 목표가 상향: S&P 500 목표치를 6650~6750으로 상향 조정하며 "현재 수준에서 약 5% 더 오를 수 있으며, 그 상승 여력은 실적 성장에서 비롯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골드만삭스 자사주 매입 급증: 기업의 약 85%가 재량적 매수에 참여할 수 있는 "열린" 창구에 있으며, "8월은 올해 데스크에서 가장 활발한 달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밈주식 부활: 가장 많이 숏된 종목들이 4월 이후 50~60% 급등하며 S&P 500 상승률의 두 배를 기록했습니다. 시타델의 소매투자자 활동 급증 🚀 현금 자산: 지난 17주 중 15주 동안 소매 순매수세가 지속되었고, 금요일 활동은 99번째 백분위에 도달해 12개월 평균보다 41% 높았습니다. 소매 옵션: 15주 연속 순매수 행진을 기록했고, 기관 옵션도 지난 6주 중 5주 동안 강세 기조를 보였습니다. 미국 에너지 독립성 강화 ⚡ 석유 생산 사상 최고: 현재 미국의 하루 총 석유 액체 생산량이 2,100만 배럴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지난 4년간 일일 생산량이 50% 증가했습니다. 효율성 개선: 프래킹 작업반 수가 거의 절반으로 줄었음에도 생산량이 증가하는 등 기술 혁신으로 효율성이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워렌 버핏의 대규모 신규 매입 💎 UNH 2조원 매입: 버크셔 해서웨이가 유나이티드헬스 주식 500만 주를 약 16억 달러(2조2천억원) 규모로 매입했습니다. 의료비 지급금 증가로 주가가 반토막 수준으로 급락한 가운데 버핏의 역발상 투자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다양한 신규 매입: NUE, LEN, DHI, LAMR, ALLE 등을 신규 매입하며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했습니다. 🇺🇸 미국 주식(부정) 👎 기관투자자 익스포저 역대 최고 수준 ⚠️ 과열 신호: 기관 투자자들의 주식 투자 비중이 약 55%로 대공황 이후 최고치에 달했으며, 2009년을 제외하면 2000년 닷컴 버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투자심리 악화: AAII 강세론자는 29.9%로 5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한 반면, 약세론자는 48.2%로 급증하여 같은 기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PPI 급등으로 인플레이션 우려 재부상 📊 예상 크게 상회: PPI가 연간 3.3%(예상 2.5%), 월간 0.9%(예상 0.2%), 근원 PPI가 연간 3.7%(예상 3.0%), 월간 0.9%(예상 0.2%)를 기록하며 모든 지표가 예상을 크게 상회했습니다. 시장 반응: PPI 발표 후 S&P 500이 -0.30% 하락하며 인플레이션 재가속화 우려가 커졌습니다. 연준 인사들의 신중한 입장 🏛️ 무살렘 총재 매파 발언: "50bp 인하는 현재 경제 상황, 데이터들에 비추어 적절하지 않은 선택"이라며 빅컷에 반대 입장을 명확히 했습니다. 굴스비 총재 우려: "인플레이션 데이터의 일부 세부 사항으로 인해 연준의 물가 압박 완화 노력이 더 이상 황금길을 걷고 있지 않다"고 경고했습니다. 재정적자 심화 💸 7월 적자 사상 두 번째: 미국 재무부가 7월에 2,910억 달러의 예산 적자를 기록했는데, 이는 역대 7월 적자 중 두 번째로 큰 규모입니다. 정부 지출 급증: 전년 동기 대비 9.7% 급증한 6,300억 달러를 기록해 1월 이후 두 번째로 높은 수치를 나타냈습니다. 🇺🇸 미국 장기채권(긍정) 👍 연준 금리인하 압박 증가 🕊️ 베선트 재무장관 압박: "현재 연준 기준금리는 경제를 위축시키는 수준"이라며 적극적인 금리인하를 요구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 입장: 연준은 독립기관이지만 대통령은 의견을 제시할 권리가 있다며 정치적 압박을 가하고 있습니다. 골드만삭스 트레이더 전망 📉 25bp 인하 확정: "9월 금리 인하는 사실상 확정되었으며, 이후 조치는 데이터를 면밀히 보면서 결정될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수익률곡선 스티프너 지지: "5년물이 3.75~4% 구간에서는 매력적이며, 단기 국채는 경제가 약화될 경우 위험자산 포트폴리오의 효과적인 헤지 수단"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시타델 자금 재분배 전망 💰 7천억 달러 유동성: ICI가 자금시장 AUM을 7.15조 달러로 보고한 가운데, 연준 정책 변경시 약 7천억 달러가 위험자산으로 재분배될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2010년 사례: 당시 수익률 하락으로 자금시장 자산이 -27% 하락하면서 주식으로의 대대적 전환이 이뤄진 바 있습니다. 미란 연준 이사 비둘기파 발언 🕊️ 디스인플레이션 요인: "상당히 많은 디스인플레이션 요인들이 존재하며, 전반적으로 물가는 안정적이고 적절한 수준에 위치한다"고 진단했습니다. 🇺🇸 미국 장기채권(부정) 👎 PPI 급등과 인플레이션 재가속화 🔥 모든 지표 예상 상회: PPI 연간 3.3%, 월간 0.9%, 근원 PPI 연간 3.7%, 월간 0.9% 모두 예상을 크게 웃돌며 인플레이션 재가속화 우려를 키웠습니다. 트럼프 불만 표출: "President Trump about to fire whoever compiles the PPI"라는 언급이 나올 정도로 정치적 긴장이 고조되었습니다. 중국 유동성 공급과 원자재 인플레이션 📈 블룸버그 원자재 지수: 중국의 총 채권 발행량과 2-3분기 후행하여 움직이는 패턴을 보이는 가운데, "중국이 유동성을 풀기 시작했다면 어쩌면 다시 인플레이션이 화두로 떠오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베선트의 일본 금리인상 압박 🇯🇵 이례적 비판: 미국 재무장관이 "일본은 인플레이션 문제를 겪고 있으며, BOJ는 비하인드 더 커브 상태에 있다"며 다른 나라 통화정책을 공개 비판하는 이례적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미국 장기금리 우려: "미국의 장기 국채 금리 상승을 우려하며 독일과 일본의 금리 동향에 영향을 받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노무라의 정책 리스크 경고 ⚠️ 스큐 상승: "시장이 사상 최고치를 향해 랠리하는 동안 스큐가 다시 가팔라지고 있으며, 이는 트럼프 2.0 체제의 '과열' 재정정책 우려를 반영한다"고 분석했습니다. 🪙 골드(긍정) 👍 구조적 달러 약세 전망 💰 골드만삭스 트레이더: "달러는 구조적 약세 경로에 있으며, 큰 재정적자를 계속 조달해야 하고 여전히 높은 밸류에이션, 축소될 금리차 등을 고려하면 시간이 갈수록 약세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상관관계 변화: "시장 스트레스 시기에 달러가 피난처 역할을 하지 못할 수 있으며, 오히려 위험자산이 흔들리면 달러가 더 약세를 보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에도 불구한 펀더멘털 🌍 트럼프-시진핑 합의: 중국이 트럼프 임기 동안 대만을 침공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했지만, 시진핑이 "나는 매우 인내심이 강하고 중국도 매우 인내심이 크다"고 덧붙여 장기적 불확실성은 여전합니다. 🪙 골드(부정) 👎 지정학적 긴장 완화 🕊️ 중국-대만 갈등 완화: 트럼프가 "시 주석은 내게 '당신이 대통령으로 있는 동안에는 절대 그런 일을 하지 않겠다'고 말했다"며 대만 침공 위험이 당분간 완화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연준 금리인하 기대와 위험자산 선호 📉 위험자산으로 자금 이동: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약 7천억 달러가 자금시장에서 위험자산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 그 밖의 자산군에 대한 영향 암호화폐의 제도권 편입 가속화 🚀 ETF 비중 역대 최고: 미국 상장 모든 ETF 중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ETF의 시장점유율이 1.6%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2년 만에 8배 급증했습니다. JP모건의 ETH 분석: "7월은 ETH의 달"이라며 암호화폐 시가총액이 전월 대비 14% 증가한 3.7조 달러를 기록했고, ETH 시총이 49% 급증했다고 분석했습니다. 기관 자금 유입: 이더리움 생태계 일평균 거래량이 49% 증가했고, ETH 토큰 거래량은 60% 급증하여 비트코인의 4배를 기록했습니다. 양자컴퓨터의 비트코인 위협 ⚠️ 600만~700만 비트코인 위험: 전체 비트코인의 약 25~30%가 양자 공격에 취약한 레거시 주소에 저장되어 있어 "조용한 시스템 붕괴" 위험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구글 윌로우 칩: 기존 초고성능 컴퓨터가 10²⁵년 걸릴 문제를 몇 분 만에 해결하는 놀라운 속도를 보여줘 암호화폐 보안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일본의 복합적 상황 🇯🇵 공작기계 수주 증가: 7월 공작기계 수주액이 전년 동월 대비 3.6% 늘어나며 2개월 만에 증가했고, "미국과 관세협상을 타결하면서 9월부터는 외수가 더욱 늘어날 것"이라는 기대감이 나타났습니다. 임금-물가 딜레마: 주요기업 임금이 전년 대비 5.39% 올라 2년 연속 5% 수준 인상을 기록했지만, 실질임금은 1.3% 줄어 6개월 연속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중국 경제의 구조적 변화 🇨🇳 20년 만에 신규대출 감소: 7월 신규 위안화 대출이 499억위안 감소하며 2005년 이후 처음으로 감소했습니다. "중국 가계와 기업이 미래 소득과 성장 전망이 어두워지면서 부채 상환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상황입니다. 소비대출 이자보전 정책: 중국 정부가 개인 소비대출에 대해 1%포인트 이자를 지원하는 정책을 내놨지만, 경기 심리 호전에는 한계가 있는 모습입니다. 항셍테크 급등: 텐센트의 엄청난 실적(매출 257억 달러, EPS 0.945달러 모두 예상 상회)에 힘입어 3.5% 급등하며 5월 이후 최대 상승폭을 기록했습니다. 유럽의 성장 둔화 🇪🇺 유로존 0.1% 성장: 2분기 GDP가 전분기 대비 0.1% 성장에 그쳤으며, 독일과 이탈리아가 나란히 0.1% 역성장하면서 전체를 끌어내렸습니다. 관세 불확실성: 미국과의 무역 불확실성으로 자동차와 철강/알루미늄이 각각 15%, 50% 관세를 적용받는 상황입니다. 바이오/제약 혁신 💊 노보 노디스크 적응증 확장: 위고비가 MASH(대사기능이상 연관 지방간염) 적응증으로 가속 승인을 받으며 "체중 감량·당뇨·심혈관 질환 외에 대사질환 포트폴리오가 강화"되었습니다. 미국 성인 5% 해당: 미국 성인 약 5%가 MASH를 보유하고 있어 상당한 시장 잠재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AI와 사회문화 변화 🤖 오픈AI 수조달러 투자: 샘 올트먼 CEO가 "데이터센터 건설에 수조 달러를 쓸 것이며,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금융과 컴퓨팅을 결합한 새로운 금융 수단을 만들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Z세대 데이트 변화: 미국 Z세대의 53~54%가 "한 달간 데이트 비용 지출이 0달러"라고 답했으며, AI 파트너를 연애 상대 대체재로 활용하는 비율이 3분의 1에 달하고 있습니다. 미디어 생태계 재편 📺 유튜브 TV 점유율 1위: 미국 TV 시청률에서 유튜브가 12.8%로 1위를 차지했고, 스트리밍 점유율이 46.0%로 꾸준히 증가하는 반면 케이블과 방송은 위축되고 있습니다. 방산/드론 산업 성장 🛡️ 전쟁 인식 변화: "드론은 전쟁을 일으키는 데 대한 저항감을 낮췄으며, 정부가 마치 게임을 켜듯 군인 투입 없이 전투를 시작할 매우 편리한 수단이 되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명품업계 조정 💎 LVMH 자사주 매입: 아르노 가문이 대규모 자사주 매입을 통해 주가 방어에 나서고 있습니다. 2025년 상반기 매출이 유기적 기준 3% 감소했지만 22.6%의 영업이익률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9월 금리인하 기정사실?…베선트, 연준에 '빅컷' 압박 9월 0.5%p 인하 시작해 연속 금리 인하 사이클 주장 베선트 "현 금리보다 최소 1.50~1.75%p 낮아야" 고용 수정치 반영했다면 6~7월에도 인하 가능성 파월 후임 후보군 10~11명…“마이런 내년 1월까지만” → 대체 후보가 몇명인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089272 일본 7월 공작기계 수주 3.6%↑…"내수 감소 외수는 호조 " 일본 선행경기를 반영하는 2025년 7월 공작기계 수주액은 전년 동월 대비 3.6% 늘어난 1283억5700만엔(약 1조2010억원)을 기록했다고 닛케이 신문과 지지(時事) 통신 등이 13일 보도했다. 매체는 일본공작기계공업회(일공회)가 이날 발표한 7월 공작기계 수주 통계(속보치)를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2개월 만에 증가했다. 전월과 비교하면 3.6% 축소했다. 수주 내역을 보면 전체 3분의 2 이상을 차지하는 외수가 작년 동월에 비해 5.3% 크게 증가한 929억800만엔에 달했다. 전월에 비해서는 0.4% 줄었다. 중국에서 전기자동차(EV) 등 신에너지차(NEV)와 금형 관련 설비투자가 늘고 북미에선 발전용 터빈 등 에너지 용도 수요가 증가한 게 수주 확대로 이어졌다. 내수는 지난해 같은 달보다 0.7% 줄어든 354억4900만엔으로 나타났다. 6월과 비교해선 1.1% 감소했다. 지난해 대형 발주에 따른 반동으로 감소했지만 수요가 보합세를 나타내면서 큰 변화는 없는 상황이라고 매체는 평가했다. 일공회 담당자는 "일정 수준의 해외수주가 이어지고 있다. 미국과 관세협상을 타결하면서 9월부터는 외수가 더욱 늘어난다고 기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1~7월 누계 공작기계 수주액은 전년 동기에 비해 4.8% 많은 9058억9700만엔에 이르렀다. 내수가 작년 같은 기간보다 0.9% 적은 2577억4000만엔, 외수는 7.3% 증대한 6481억5700만엔이다. 공작기계 수주는 설비투자 선행지표로 일본공작기계 공업회 회원 111개사가 일본 전체 생산액의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421108 “빚 갚을 돈 없어”…133년 역사 ‘이 회사’ 이대로 사라지나 이스트먼코닥에 경고등이 켜졌다. 지난 130년 동안 필름·카메라 시장을 이끌어온 코닥이 부채 상환 여력이 없음을 인정하면서다. 사실상 디지털카메라를 만든 코닥이 디지털카메라 때문에 무너질 위기에 처한 것이다. 12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코닥은 전날 미국증권거래위원회(SEC)에 실적 자료를 제출했다. 코닥이 발표한 올해 2분기 실적 보고서를 살펴보면 코닥은 12개월 안에 만기가 돌아오는 부채를 보유하고 있지만, 자금 조달 방안을 확보하지 못해 상환이 어려운 상황이다. 코닥은 “5억달러(6897억원)에 가까운 부채를 상환할 유동성이 없다”며 “이러한 상황이 계속기업으로서 존속 능력에 중대한 의문을 제기한다”고 밝혔다. 코닥은 올해 2분기 부진한 성과를 기록했다. 구체적으로 매출액은 2억6300만달러로 전년 동기(2억6700만달러) 대비 소폭 줄었다. 같은 기간 순이익은 2600만달러에서 순손실 2600만달러로 주저앉았다. 흑자에서 적자로 전환됐다. 코닥은 퇴직연금 지급을 종료하는 방식으로 현금 마련 중이다. 아울러 카메라·잉크·필름 등 다수의 제품을 미국에서 생산하기 때문에 관세가 사업에 미치는 영향을 크지 않다고 설명했다. 코닥 대변인은 이날 CNN에 성명을 보내 “만기 도래 전 상당 부분의 대출금을 상환하겠다”며 “남은 부채 또는 우선주 의무를 수정·연장하거나 융자를 다시 잡을 수 있다고 확신한다”고 설명했다. 코닥은 1892년 법인 설립됐다. 하지만 그 이전인 1888년에 창업자 조지 이스트먼이 버튼만 누르면 사진이 찍히는 카메라를 출시한 것이 사업의 뿌리가 됐다. 이스트먼은 이 카메라를 25달러에 판매했다. 과거 사진 촬영은 기술과 장비가 필요한 전문 영역이었지만 이스트먼은 ‘당신이 버튼만 누르면, 나머지는 우리가 한다(You push the button, we do the rest)’는 슬로건을 내세워 대중화에 성공했다. 코닥의 성장세는 매서웠다. 코닥은 1970년대 미국 필름 시장의 90%, 카메라 시장의 85%를 장악했다. 하지만 디지털 기술 앞에 무너졌다. 코닥은 1975년 세계 최초로 디지털카메라를 발명했다. 하지만 여전히 필름 판매에 주력했다. 디지털 전환에 실패한 코닥은 2012년 파산 신청을 하기에 이르렀다. 당시 채권자가 10만명에 달했다. 미국 정부가 2020년 코닥이 의약품 원료를 생산할 수 있도록 허가해 주면서 잠시나마 경영 환경이 안정되는 모습을 보였지만, 산업계에서는 코닥이 황금기를 되찾을 가능성은 크지 않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541286 Citadel의 Rubner: 고객 활동은 주식 시장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계속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현금 자산: 지난 17주 중 15주 동안 소매 순매수자(금요일 활동은 99번째 백분위에 도달했으며, 12개월 평균보다 41% 높음). - 소매 옵션: 15주 연속 순매수 행진, 지난 17주 중 16주 - 기관 옵션: 지난 6주 중 5주 동안 강세 기조 https://x.com/neilksethi/status/1955626780758552622 미국 석유 생산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현재 미국에서 하루 총 석유 액체 생산량은 2,100만 배럴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지난 4년간 일일 생산량이 50% 증가한 것을 의미합니다. 2025년 첫 5개월 동안 미국의 총 석유 생산량은 하루 평균 2,050만 배럴로, 2024년 같은 기간의 약 1,980만 배럴보다 증가했습니다. 2022년 이래로 수압파쇄를 수행하는 활동적인 프래킹 작업반의 수가 거의 절반으로 줄어 163명으로 5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일이 벌어졌습니다. 셰일 생산업체는 우물을 더 빠르게 굴착하고, 암석층 깊숙이 도달 범위를 확대하고, 비용을 절감함으로써 이를 달성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세계 최대의 석유 생산국이다. https://x.com/KobeissiLetter/status/1955627401062268969 골드만삭스: 밈 주식이 돌아왔다 골드만삭스는 최근의 역사적인 숏 스퀴즈로 인해 밈 주식 거래가 다시 활성화되었으며, 가장 많이 숏된 종목은 4월 이후 50~60%나 급등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S&P 500의 상승률의 두 배에 해당합니다. 속보: 미국 재무부는 7월에 2,910억 달러의 예산 적자를 기록했는데, 이는 역대 7월 적자 중 두 번째로 큰 규모입니다. 이 격차는 6월의 270억 달러 예산 흑자와는 크게 반대되는 수치입니다. 정부 지출은 전년 동기 대비 9.7% 급증해 6,300억 달러를 기록했는데, 이는 1월 이후 두 번째로 높은 수치입니다. 한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5% 증가한 3,380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이 중 296억 달러는 관세 수입이었습니다. 적자는 전년 대비 7.4% 증가한 1조 6,300억 달러에 달했으며, 올해는 역사상 3번째로 큰 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적자 지출 위기가 심화되고 있다. 블룸버그 원자재 인덱스와 중국의 총 채권 발행량을 2-3분기 정도 후행해서 그린 차트입니다. 얼추 비슷하게 가는 거 같은데, 중국이 유동성을 풀기 시작했다면 이게 시장에 반영되며, 어쩌면 다시 인플레이션이 화두로 떠오를 수 있습니다. https://x.com/economakase/status/1955631083510513986 Goldman은 기업의 약 85%가 재량적 매수에 참여할 수 있는 "열린" 창구에 있다고 말하며(역사적으로 전체 매수의 약 30%) "거래량이 증가했고 2024년 YTD ADTV 대비 1.5배로 마감했습니다. 8월은 올해 우리 데스크에서 가장 활발한 달 중 하나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라고 밝혔습니다. 항셍테크(Hang Seng Tech)는 8월 13일 오늘 3.5% 급등하며 5월 12일 이후 최대 일일 상승폭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거대 기술 기업 텐센트 $TCEHY 와 자회사 텐센트 뮤직 $TME 이 2025년 2분기 실적을 상회한 엄청난 실적을 기록한 데 따른 것입니다. 텐센트 홀딩스는 매출 257억 달러(추정치 249억 달러 대비), 주당순이익(EPS) 0.945달러(추정치 0.902달러 대비)를 기록했습니다. $KWEB $CWEB $CQQQ $BABA $JD $PDD $BILI $KUASF $MPNGF $BIDU 8월 13일 한국 저녁 뉴스 (전체 공개) * 주요 내용 1. 상하이지수 4년만에 최고치, 美 금리인하 전망에 상승 2. 닛케이, 이틀 연속 최고치 경신, 43,000선 돌파 3. 대만 증시, 美 금리인하 기대에 닷새째 상승 4. 홍콩 증시, H주 2.62% 상승, 금리인하 기대 5. 코스피, 제약·바이오 중심으로 상승, 연준 인하 기대 6. AI·바이오 혁신경제, 100조 국민펀드 투자 계획 7. 국익·실용외교, 남북 화해·협력 복원 추진 8. 李대통령, 23~24일 일본 방문, 이시바 총리 회담 9. NCC 손익분기점 붕괴, 구조조정 지분구조로 험난 10. 딥엑스, 삼성 파운드리와 2나노 공정 계약 체결 11. 큐브엔터, 100억 자사주 취득·소각 결정 12. 네이버 크림, 중고명품 시장 진출, '중고'탭 신설 13. 코인베이스, USDC 유동성 강화 위해 스테이블코인 펀드 재가동 14. HK이노엔, 국산 GLP-1 당뇨 신약 임상 3상 승인 https://naver.me/Gdl1olQP (자세한 내용은 링크 참조) 출처: https://t.me/TNBfolio/66286 골드만삭스는 CPI 발표 후 핵심 개인소비지출(PCE) 전망치를 0.5%포인트 낮춰 +0.26%로 발표했습니다. PPI는 목요일에 발표됩니다. [시타라 순다르 / JP모건 대체투자 전략 책임자 : 저희는 여전히 시장이 내년까지 한 자릿수 중반대의 추가 상승을 할 여력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실제로 S&P 500 지수 목표치를 6천650~6천750으로 상향했는데, 이는 현재 수준에서 약 5% 더 오를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그 상승 여력은 실적 성장에서 비롯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연준의 선물을 기다리는 것이 아닙니다. 연준이 향후 1년간 금리를 약 1%p 인하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그중 일부는 이미 시장에 반영돼 있습니다. 따라서 저희는 실적 성장이 이번 실적 시즌에서도 꽤 건강한 성장세를 보여준 기술과 통신서비스 섹터뿐만 아니라 금융과 유틸리티 등 다른 섹터로도 확대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457542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2121 빅컷(50bp)도 현실화 될까? -트레이더들은 9월에 연준이 금리를 25bp이상 인하할 것으로 점점 더 예상. -연준이 50bp 인하할 경우 수익을 얻을 수 있는 SOFR 연계 베팅에 약 200만 달러를 추가하기도 했음. -9월 인하는 확정적이고 이제는 25bp와 50bp에서 고민하는 모습인듯. 사진 출처: Bloomberg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출처: https://t.me/harveyspecterMike/1427 Scott Bessent 미국 재무장관 1. 지금은 50bp 인하의 적기. 연속 기준금리 인하(series of rate cuts)도 가능할 것 2. 기준금리는 지금보다 150~175bp 인하될 필요 3. 현재 연준 기준금리는 경제를 위축(constrictive)시키는 수준 4. 민간 분야 인사들도 연준 인사 후보에 염두에 두고 있음 5. 미국 30년 금리 안정세는 기대인플레이션이 고정되어 있음을 시사. 인플레이션에 문제를 겪고있는 일본 30년 금리는 상승. 독일도 최근 상승 6. 연준이 다시 대규모로 채권을 매입할 일은 없을 것으로 예상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있음) 1. 데이터 수정에는 논란의 여지가 없어야 함 2. 관세는 스태그플레이션 요인(stagflationary shock) 3. 금번 CPI 중 서비스 부문 수치는 부정적. 그러나 9월 FOMC 전까지 추가 물가 데이터 확인이 가능 4. 급격한 신규 고용 감소는 이민자 감소, 인구 증가율 둔화에 일부 기인. 고용시장은 꽤나 견조(pretty solid)한 편 5. 관세 리스크 중 하나는 생산성을 감소시키는 것 6. 임금 상승세는 2% 목표 물가에 전적으로 부합 7. 대부분이 장기금리인 모기지금리는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을 형성하는 부분 중 하나 8. 고용시장에 일부 위험 신호가 나오고 있는 것은 사실. 면밀히 주시할 것 9. 걱정없는 기준금리 인하를 위해서는 향후 몇 달간 긍정적인 물가 수치 확인이 필요 10. 고용시장이 위축된다면 기준금리 인하가 필요할 것. 그러나 고용이 정확히 어느 방향으로 나아가는지 확실하게 이야기할 수 없는 상황 11. 반도체와 여러 새로운 관세 발표들을 보면 관세정책을 일시적인 물가 상승 요인으로 보기는 어려움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없음) 1. 관세는 구조적인 변화를 촉발할 가능성 2. 고용시장이 강력함을 이어가고 있기 때문에 연준은 정책 조정 전까지 시간을 가지고 지켜볼 수 있음 3. 실업률은 매우 낮은(remarkably low) 수준 4. 최근 3개월 간 고용시장이 둔화된 것은 사실. 그 둔화의 정도를 분석할 것 5. 본인은 고용이 견조하다는 전제 하, 여전히 연내 1회 인하가 적절하다고 판단 Stephen Miran 연준 이사 지명자 (비둘기파, 당연직(입성은 아직)) 1. 중기 기대인플레이션은 꽤나 낮은 수준(pretty tame) 2. 관세가 물가를 자극한다는 증거는 없음 출처: https://t.me/sskimfi/5224 [8/14 장 시작 전 생각: 촉매 찾기 경쟁, 키움 한지영] - 다우 +1.0%, S&P500 +0.3%, 나스닥 +0.1% - 엔비디아 -0.9%, AMD +5.4%, 애플 +1.6% - 미 10년물 금리 4.26%, 달러 인덱스 97.6pt, 달러/원 1,379.8원 1. 미국 증시는 대장주인 AI 주들이 쉬어가는 모습이었으나, 그외 주식들로 순환매가 돌면서 강세로 마감했습니다. IPO는 타이밍이 생명이라고, 때마침 어제 상장한 가상자산 거래소 불리시가 80% 폭등하며 성공적인 상장 첫날을 보냈네요. 그만큼 증시가 낙관론의 물결에서 순항을 하고 있다는 것으로 볼 수 있는데, 최근 그 물결을 풍부하게 만들어주고 있는 것은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감입니다. 2. 7월 CPI 발표 이후 9월 50bp 빅컷 전망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어제 베센트 장관도 “5~6월 고용수치 하향 조정을 보면, 7월 인하했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했으니까 9월에 50bp 인하도 가능하다” 식의 입장을 표명했네요. 이제 Fed Watch에서도 9월 50bp 인하 확률 베팅이 화면에 뜨기 시작했습니다 아직 5%대 불과한 확률이지만, 선물시장에서 50bp 인하 가능성을 거래하고 있는 셈이니 시장을 보는 저희들 입장에서도 이 부분을 신경써야 할듯 합니다. 3. 이렇듯 여러 시어머니들에게 둘러싸인 연준이지만, 정작 파월 의장을 포함한 대부분 연준 인사들은 9월 50bp인하는 언감생심이고, 25bp 인하도 신중하게 결정해야 한다는 입장이기는 합니다. 또 8월 고용이 호조세를 보이거나, 8월 CPI 더 높아진다면 이야기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설령 작년 9월처럼 50bp 인하한다고 해서, 시장이 이를 “보험성 & 선제적 인하(증시 호재)”로 받아들일지, 아니면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 식의 후행적 금리인하(증시 악재)”로 받아들지도 불투명한 상태입니다. 개인적으로는 “9월 25bp + 선제적 인하”로 보고 있긴 합니다만, 지금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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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8.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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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17일(일)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2025년 8월 13일(수)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AI Overview 🇺🇸 미국 주식(긍정) 👍 AI 양극화 지속과 구조적 우위 🤖 AI vs 비AI 격차 확대: 미국 주식시장에서 AI 진영과 비AI 진영 간 YTD 수익률 격차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AI 관련 기업들이 지속적으로 시장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구글의 혁신 가속화: 데미스 하사비스가 "멈추지 않는다"며 Genie 3(월드 시뮬레이터), Gemini 2.5 Pro Deep Think, AlphaEarth 등 지난 2주간 대규모 AI 혁신을 공개했습니다. 무형자산 90% 구조: 현재 S&P 500 기업 자산의 90%가 무형자산으로 구성되어 있어, 높은 초기 고정비 후 한계비용 거의 0인 '승자독식' 구조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실적 전망 지속 상향 📈 EPS 추정치 상승: S&P500 EPS 추정치가 2025년 $267.48, 2026년 $302.53으로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시티그룹 목표가 상향: S&P 500 연말 목표치를 6300에서 6600으로 상향 조정했으며, 2026년 중반 6900까지 전망했습니다. 실적 호조율 81%: 블룸버그 인텔리전스에 따르면 S&P 500 기업 중 81% 이상이 예상치를 상회해 지난 7분기 중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에너지 인프라 투자 기회 ⚡ 터빈 공급 병목 현상: JP모건에 따르면 복합사이클 터빈 납기가 3-7년으로 늘어나고 가격이 2배 급등($1,200→$2,500/kW)했지만, 이는 GE Vernova(+57%), Siemens Energy(+83%) 등 터빈 제조사들에게는 수혜 요인입니다. Google, Blackstone $90B 투자: 대규모 데이터센터 투자가 발표되면서 에너지 인프라 수요가 폭증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위험자산 선호도 증가 🌏 일본 니케이 사상 최고: 니케이225가 42,718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관세 우려 완화와 실적 개선으로 2.15% 상승했습니다. 헤지펀드 일본 복귀: 모건스탠리에 따르면 헤지펀드들이 일본에 대한 총익스포저를 "상대적으로 큰 규모"로 늘렸습니다. 연준 정책 불확실성 완화 🏛️ 의장 후보군 확대: 차기 연준 의장 후보에 Bowman, Jefferson, Logan이 추가되면서 선택의 폭이 넓어졌습니다. 보우먼 이사 비둘기 전환: 연내 3차례 금리 인하를 지지한다고 발언하며 고용시장에 집중해야 한다는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 미국 주식(부정) 👎 헬스케어 섹터 최악의 성과 💊 YTD 수익률이 가장 부진한 섹터가 헬스케어로 나타났습니다. AI 붐에서 소외되면서 상대적 부진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극단적 포지셔닝의 역설 ⚠️ 가계 주식 보유 사상 최고: 미국 가계 주식 보유 비중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반면 현금 비중은 극단적으로 낮아 되돌림에 취약한 상태입니다. 마진 부채 1.1조 달러: 마진 부채가 사상 최대인 1.1조 달러에 달해 추가 저가 매수 여력은 제한되고 강제 청산 리스크는 큰 상황입니다. BofA FMS 매도 신호: 현금 비중이 3.7% 이하일 때 2002년 이후 20번 모두 주식이 하락했던 패턴이 재현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개인투자자 이탈 신호 📉 AI 주식 매도: 미국 주식의 41%를 보유한 개인투자자들이 1월 이후 AI 주식을 매도해왔으며, 최근 저가 매수 움직임에도 불구하고 매도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헤지펀드 순매도: 골드만삭스에 따르면 헤지펀드들이 미국 주식을 10억 달러 순매도한 반면, 롱온리 투자자들은 40억 달러를 순매수했습니다. AI 인프라 과잉투자 경고 🚨 하트넷 전략가 경고: "1999년 닷컴버블 당시에도 막대한 자본이 인터넷 인프라에 투입됐지만 실제 투자금 대비 수익 창출은 요원했다"며 현재 AI 설비투자 상당 부분이 낭비가 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진정한 생산성 향상은 침체기에: 과거 진정한 생산성 향상이 2000년 버블 붕괴 이후 경기 침체기에 실현됐다는 점을 들어 현재 과열 우려를 제기했습니다. 🇺🇸 미국 장기채권(긍정) 👍 연준 비둘기파 기조 확산 🕊️ 보우먼 이사 전향: 연내 3차례 금리 인하를 지지한다고 발언하며 "노동시장 데이터가 이를 뒷받침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선물시장 인하 확률: 9월 FOMC에서 25bp 인하 확률을 88%로 반영하고 있습니다. 경제지표 둔화 신호 📉 7월 CPI 헤드라인 둔화: BofA는 "7월 CPI에서 헤드라인 인플레이션 둔화 추세가 유효하다"고 분석했습니다. BLS 데이터 신뢰성 문제: 새 BLS 국장 후보 E.J 안토니가 월별 발표 중단을 제안할 정도로 고용 데이터의 신뢰성 문제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CTA 채권 매수 예상 📈 골드만삭스에 따르면 CTA들이 일주일 동안 10년물 및 30년물 미국 국채 선물의 매수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어 채권 수익률 하락을 지지할 전망입니다. 🇺🇸 미국 장기채권(부정) 👎 관세 인플레이션 압력 현실화 🔥 7월 CPI 관세 영향: BofA는 "7월 CPI에서 근원 인플레이션에 관세 영향이 나타났다"며 근원 CPI가 2.9%에서 3.1%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의류 가격 급등: 관세로 인해 의류 가격이 전월 대비 1.2% 급등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분석했습니다. 근원 PCE 3% 근접: 7월 근원 PCE 인플레이션이 0.29% m/m로 전년 대비 2.9%까지 상승할 전망입니다. 재정 악화 지속 💰 7월 재정적자 19% 증가: 미국 7월 재정적자가 291억 달러로 전년 대비 19% 증가했으며, FY25 누적 재정적자는 1,629억 달러에 달합니다. 관세 수입 한계: 누적 관세 수입이 전년 대비 116% 증가했음에도 사회보장, 메디케어, 순이자 비용 지출이 커서 재정적자는 대폭 확대되었습니다. 매파 인사 연준 합류 🦅 스티븐 미란 지명: 트럼프가 강달러 용인론자인 스티븐 미란을 신임 연준 이사로 지명했습니다. 그는 "제2의 플라자합의 또는 미국의 일방적 조치"를 통한 약달러 정책을 주장해왔습니다. 슈미드 총재 매파 발언: "통화정책은 소폭 긴축적이며 당분간은 소폭 긴축적인 정책 기조를 유지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밝혔습니다. 🪙 골드(긍정) 👍 BofA의 강력한 금 선호 ✨ YTD 최고 성과: BofA에 따르면 금이 +30.3%로 비트코인(+25.5%), 주식(+12.6%)을 제치고 YTD 최고 성과를 기록했습니다. 2020년대 인플레이션의 10년: "지정학적 고립주의, 이민 통제, 국가 개입, 중앙은행 독립성 약화"로 인한 인플레이션 시대에서 금이 강세를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달러 약세와 금 상승: "America First = 미국 달러는 마지막"이라며 달러 약세가 금 상승을 뒷받침할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중앙은행 수요 지속 🏦 글로벌 FX 준비금 20%: 중앙은행이 금의 유일한 '소유자'로서 글로벌 FX 준비금의 20%를 차지하고 있어 지속적인 수요 기반을 제공합니다. 국내 부채 부담 완화: 중앙은행들이 금을 재평가해 국내 부채 부담을 완화할 수 있다는 시장 기대가 존재합니다. 🪙 골드(부정) 👎 트럼프의 금 무관세 선언 📉 2.48% 급락: 트럼프가 "금에는 관세가 붙지 않을 것!"이라고 선언하자 금 12월 인도분 가격이 2.48% 급락해 온스당 2,404.70달러로 떨어졌습니다. 스위스 관세 우려 해소: 스위스산 금괴에 39% 관세가 적용될 것이라는 CBP 결정으로 치솟았던 금값이 트럼프의 명확한 입장 표명으로 급락했습니다. 관세 부담 완화 💰 골드만삭스 분석: 2025년 6월까지 관세 효과 분석에서 "미국 소비자들이 22%만 부담하고, 외국 수출업체가 14%, 미국 기업이 64%를 흡수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베센트 전망: "시간이 지나면 관세는 얼음처럼 녹아내릴 것이며, 미국으로 생산이 돌아오면 수입도 줄어들어 재균형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낙관했습니다. 🌐 그 밖의 자산군에 대한 영향 암호화폐의 제도권 편입 가속화 🚀 BITMINE 200억 달러 ETH 매수: BITMINE IMMERSION TECH가 이더리움 매수를 위해 200억 달러를 모금할 계획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지난번 100억 달러 매수 시 2,000달러→4,500달러까지 상승했는데, 200억 달러면 15,000달러 ETH가 가능하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기관 투자 확산: 하버드가 블랙록의 BTC ETF를 1.2억 달러 매수했으며, 펀드매니저의 75%가 여전히 비트코인에 투자하지 않아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고 분석됩니다. 스테이블코인 ATH: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이 2,800억 달러로 ATH를 경신하며 22개월 연속 증가했습니다. 일본의 역사적 강세 🇯🇵 니케이 43,000선 돌파: 니케이225가 사상 처음 43,000선을 돌파했고, 토픽스 지수도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관세 우려 완화: 도쿄가 워싱턴과 관세에 관한 기본 합의에 도달하면서 대미 수출 불확실성이 완화되었습니다. 소니 실적 호조: 소니그룹이 관세 영향을 1000억엔에서 700억엔으로 하향 조정하며 2025 회계연도 영업이익을 전년 대비 4% 증가한 1조3300억엔으로 전망했습니다. 한국 시장의 이중성 🇰🇷 헤지펀드 공매도 확대: 모건스탠리에 따르면 헤지펀드들이 지난주 한국에 대해 베어리시(하락) 포지션을 늘렸습니다. 세제개편안 불확실성: 키움증권은 "3,200pt 내외에서 한 달째 갇혀 있는 코스피에 관세뿐만 아니라 과세 불안감이 개입 중"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정책 리레이팅 기대: "6월 이후 코스피 리레이팅은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정책 기대감이 주된 동력"이라며 상법개정안 등 거버넌스 개선의 변화가 실제로 일어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개별 기업 실적 부진 📊 메디톡스: 2분기 매출 616억원(-11%), 영업이익 63억원(-50%)으로 예상치를 크게 하회했습니다. 클래시스: 순이익 265억원(-20%)으로 예상치를 밑돌았습니다. 중국의 무역 패턴 변화 🇨🇳 사상 최고 무역흑자: BofA에 따르면 2025년 현재 중국의 무역흑자가 1.2조 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비미국 수출 급증: 2022-2025년 사이 대미 수출은 하락한 반면 비대미 수출은 상승하여 무역 중심이 미국에서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신흥국 캐리 트레이드 부활 🌏 3년 만에 순유입: 신흥국 채권 펀드에 3년 만에 자금 순유입이 기록되고 있으며, 최근 한 달간 G10 통화보다 신흥국 통화 변동성이 더 낮은 상황입니다. 미국 9월 인하론: 달러 약세 및 신흥국 통화에 대한 수요가 강해지면서 캐리 트레이드가 재차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K-뷰티 글로벌 확산 💄 달바글로벌 해외 확장: 해외 매출 비중 63%, 해외 매출 성장률 +148%를 기록하며 글로벌 확장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관세 영향 제한적: 하나증권은 "중견 브랜드 이상의 업체들은 현지법인을 통해 소매가의 30%가량에 제품을 공급하거나 미국 유통사와의 거래 과정에서 비용을 분담하기 때문에 관세 인상분을 어느 정도 흡수할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신발 시장의 파괴적 혁신 👟 호카와 온러닝 급성장: 호카(+209%), 온러닝(+449%)이 신발 분야에서 시장 점유율을 지속 확대하는 반면, 나이키는 5% 성장에 그쳤습니다. 미국 주식시장은 AI 진영과 비(非) AI 진영 간 YTD 수익률 격차가 뚜렷하며, 양극화 장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아래 리트윗한 내용도 그 배경 중 하나입니다. 반면, YTD 수익률이 가장 부진한 섹터는 헬스케어였습니다. https://x.com/ValleyAI_X/status/1954052130094166508 SUMMER MAIL BAG 제이피모건 🔥 핵심 논제들 (The Big Questions) 1. 천연가스 터빈 공급병목 현상 - "수요폭증 vs 공급제약" 현실체크: 복합사이클 터빈 납기 3-7년, 가격 2배 급등 ($1,200→$2,500/kW) Google, Blackstone 등이 $90B 데이터센터 투자를 발표했지만, 터빈이 없다면 의미없음 태양광+저장장치 vs 천연가스: 여전히 경쟁 불가. EMBER의 장밋빛 전망과 달리 현실은 훨씬 비쌈 2. 중국의 희토류 무기화 - "공급망 전쟁의 현실" 충격적 수치: 중국의 對미 희토류 수출이 2025년 5월 기준 평년 대비 89% 급감 국방부의 반격: MP Materials에 $400M 투자, 중국 의존도 탈피 시도 하지만: 미국 생산량 1,000톤 vs 중국 300,000톤... 갈 길이 멀다 3. YUCs, MEGAs 그리고 밸류에이션 - "거품론자들은 틀렸다" YUCs (젊고 적자인 회사들): 2021-22 SPAC 광풍 이후 안정화. 위험신호 해제 메가캡 집중도: 상위 10개 기업이 시가총액의 35% 차지 (사상 최고) 하지만 수익 기여도도 비례: 걱정할 수준 아님 테크 밸류에이션: 여전히 높지만 (30x), 나머지 시장은 합리적 (20x) 4. 은행 자본규제 완화의 허상 - "생각보다 임팩트 제한적" SLR 비율 완화 (5%→3.5-4.5%)해도 여유자본은 $124B→$130B로 소폭 증가 국채 매입 여력은 $2.7조→$8조로 급증하지만, 실제 활용할지는 미지수 5. 애플 AI 회의론 vs 현실적 생산성 향상 - "AGI 없어도 충분하다" 애플의 "Illusion of Thinking" 논문: AI 추론 모델의 한계 지적 하지만 현실은 다르다: 교사들, AI로 주당 6시간 절약 (연간 6주 분량) 의료 연구 리뷰, 인간 12년 → AI 2일 업무 완료시간 90분 → 30분 단축 6. 관세정책의 이중성 - "보호하려다 자해하는 역설" 관세율 급등: WWII 이후 최고 수준 아이러니: 상류 철강/알루미늄 근로자 보호 위한 50% 관세가 하류 50배 많은 근로자들에게 타격 인프라 건설 비용 급등 예상: AI, 에너지 인프라 구축에 악재 7. 달러 기축통화 지위 - "여전히 견고하다" Charles Gave의 주장 (달러 기축통화 지위 상실)에 반박 데이터가 말하는 진실: 국경간 대출 52% (↑), 국제채권 53% (↑), FX 거래 88% 유지 2025년 5-10% 하락은 높았던 수준에서 조정일 뿐 💡 투자 시사점 에너지: 터빈 제조사들 (GE Vernova +57%, Siemens Energy +83%) 수혜 지속 소재: 희토류 공급망 재편 수혜주 주목 테크: AI 생산성 향상 입증되면서 밸류에이션 정당화 금융: 은행 자본규제 완화 효과 제한적 통화: 달러 약세는 일시적 조정, 기축통화 지위 변함없음 출처: https://t.me/bumgore/51918 🧭 S&P500 EPS 추정치 변화 (~8/8) - 25년 EPS : $267.48 ▲ (7/11 $263.95 ← 6/13 $264.58 ← 5/9 $265.46) - 26년 EPS : $302.53 ▲ (7/11 $300.27 ← 6/13 $300.36 ← 5/9 $300.80) 출처: https://t.me/allbareun/7320 출처: https://t.me/allbareun/7321 출처: https://t.me/allbareun/7322 출처: https://t.me/allbareun/7323 미셸 보우먼 이사, 연내 3차례 인하 지지 보우먼 이사는 6월까지 금리 동결에는 찬성 입장을 보였지만 7월부터는 월러 이사와 함께 25bp 인하에 찬성하며 금리 동결에 반대표를 던진 바 있음 최근 커뮤니티 은행 컨퍼런스에서 연내 3차례 인하를 지지한다고 발언. 노동시장 데이터가 이를 뒷받침. 결국 관세 발 물가 상승은 일시적이라는 견해를 재확인했으며, 연준의 양대책무 중 물가보다 고용에 집중해야한다는 입장 현재 투표권이 있는 연준 구성원 중 금리 인하를 지지하는 위원은 3명 (월러, 보우먼, 미란). 여기에 샌프란 연은 총재 메리 데일리,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닐 카슈카리, 리사 쿡 이사도 7월 비농업 고용지표 발표 후 우려를 표명. 선물시장은 9월 FOMC에서 25bp 인하 확률을 88%로 반영 중 출처: https://t.me/deandatbond/509 BLS가 일자리 증가를 추정하는 것이 더 어려워진 이유는 응답률 하락과 통계 기관의 예산/인력 문제가 주요 원인. 서베이 응답자는 설문조사에 대해 피로감을 느끼고 정부/기관에 대한 신뢰가 약화되면서 초기 응답률은 최근 몇년 간 팬데믹 이전 평균보다 계속 낮아지고 있음 향후 고용 데이터에 대한 추가적인 수정이 있을 가능성은 매우 높음. 매월 발표되는 데이터는 QCEW (Quarterly Census of Employment and Wages)를 기준으로 다시 조정됨. 주(State) 실업 보험 세금 기록을 기반으로 하며, 미국 일자리의 95% 이상을 포함 예비 벤치마크 수정은 9/9, 최종 벤치마크 수정은 2026년 초에 발표될 예정. 2025년 3월로 끝나는 1년간의 고용 추정치를 보여줄 이번 예비 수정치 역시 하향조정 예상. 작년에도 예비 벤치마크 수정치 발표 당시 고용 수치가 818k 하향조정됐음 (2009년 이후 가장 큰 폭의 하향조정) 출처: https://t.me/deandatbond/510 출처: https://t.me/deandatbond/511 데미스 하사비스, 구글은 ‘멈추지 않는다’ 한마디로: ‘멈추지 않는다’. 지난 2주 동안 우리가 내놓은 것들입니다 🌐 Genie 3 – 지금까지 가장 진보한 월드 시뮬레이터 🤔 Gemini 2.5 Pro Deep Think를 Ultra 구독자에게 제공 🎓 Gemini Pro를 대학생 무료 제공 & 미국 교육 부문에 10억 달러 지원 🌍 AlphaEarth – 지구 전체 대상의 지리 공간 모델 🏛 Aeneas – 고대 문헌 해독(「Nature」 게재) 🥇 Gemini, IMO(국제수학올림피아드) 금메달 수준 달성 🧸 Storybook – 그림과 오디오가 함께하는 책(@GeminiApp) ♛ 새로운 @ Kaggle 게임 아레나 LLM 벤치마크 🐙 Jules – 비동기 코딩 에이전트, 베타 종료 🇬🇧 영국에서 AI Mode for Search 출시 📒 NotebookLM 영상 오버뷰 기능 🔥 Gemma 다운로드 2억 회 돌파 이제 왜 제가 잠을 잘 못 자는지 알겠죠 🛏 – 프론티어를 밀어붙이느라 너무 바쁩니다! 출처: https://t.me/Samsung_Global_SW/1899 BofA _ The Flow Show [Gold-Binger] Scores on the Doors: 금 +30.3%, 비트코인 +25.5%, 주식 +12.6%, IG 채권 +8.1%, HY 채권 +7.6%, 국채 +6.6%, 현금 +2.6%, 원자재 +1.3%, 미 달러 -9.6%, 원유 -11.0% (YTD). Zeitgeist: “관세, 세금, 이란, 러시아, 중국 — 이것이 4월의 ‘걱정의 장벽’이었음. 이제 남은 건 중국뿐… 시진핑과 트럼프가 만리장성에서 악수하는 순간이 꼭짓점이 될 것.” The Biggest Picture: 2025년 최고의 성과를 낸 FX: 러시아 루블 +42%. 최고의 주식시장: 폴란드 +54%, 우크라이나 채권은 지난 12개월간 +61%. 러시아/우크라이나/NATO 평화가 다가오며 추가 상승. 그러나 최고의 3분기 평화 거래는 다음과 같음: 일본·중국·인도(모두 원유 수입국) 매수, 다음 순번은 낮은 관세·무역 거래 수혜국, 반면 손실 쪽은 방산/기술주·중동 The Price is Right: “America First = 미국 달러는 마지막.” 2020년대 = 일본 디플레이션 종식, 유럽 재정 부양 시작, 중국 소비 리밸런싱 시작, 모든 긍정적 글로벌 트렌드가 트럼프 집권에 가속도 부여. 미국 달러는 약세, 국제 시장에서는 구조적 요인(순환적 아님)이 대세. 중국은 우리가 가장 선호하는 매수 종목… 소외된, 최고 관세, 소비 부양, 기록적인 무역 흑자. Tale of the Tape: Mag7 + AVGO + ORCL + PLTR = 해방일(Liberation Day) 이후 S&P 500 수익의 80% 차지. 미국 주식 집중 현상은 ‘미국 우선’ 정책과 AI에 의해 강화됨. 미국 노동시장 혼란 직전(대졸 실업률 8.1% 급등 — 2023년 12월 4.0%였음). 이처럼 집중된 미국 주식 수익은 기술 신용 스프레드가 확대될 때까지 계속될 것으로 보임. AI 현금 소진이 ...

2025년 8월 9일(토)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AI Overview 🇺🇸 미국 주식(긍정) 👍 AI 기술혁신의 새로운 전환점 🤖 OpenAI GPT-5 혁신: 환각률을 드라마틱하게 낮춰 Agentic AI에 필요한 핵심 능력을 확보했습니다. 토큰 가격도 구글 Gemini 2.5 대비 모든 모델에서 저렴하게 출시되어 가격 경쟁력까지 확보했습니다. 샘 올트먼 성장 우선 전략: "AI 모델이 점점 더 좋아지는 명확한 성장 곡선을 그리고 있는 한, 상당 기간 적자를 감수하는 것이 합리적"이라며 수익성보다 성장에 우선순위를 두겠다고 밝혔습니다. 빅테크의 미국 투자 확대 🍎 애플의 1,000억 달러 투자: 팀 쿡이 트럼프의 '메이드 인 USA' 아이폰 요구에 대해 미국 내 공급망 및 제조업에 1,000억 달러 추가 투자로 합의했습니다. 총 미국 투자 약속은 4년간 6,000억 달러로 확대되었습니다. AWS 정부 할인: 아마존 웹 서비스가 2028년 말까지 미국 정부 기관에 최대 10억 달러 할인을 제공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반도체 업종 호재 💻 TSMC 관세 면제: 미국 관세 면제 소식에 신고가를 경신했습니다. SK하이닉스-샌디스크 협력: HBF 고대역폭 플래시 메모리 개발에서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K-뷰티 글로벌 1위 달성 🇰🇷 달바글로벌 실적 호조: 2분기 매출 1,284억원(+73.8%), 영업이익 292억원(+66.0%)을 기록했습니다. 연 매출 가이던스를 5,000억원으로 상향했습니다. 화장품 선도국 1위: 한국이 주요국 해외 소비자 조사에서 화장품 선도국 인식도 1위를 처음 차지했습니다. 투자 옵션 확대 📈 401k 암호화폐 투자: 트럼프가 401k 퇴직연금에 암호화폐, 사모펀드, 부동산 등 대체 자산 투자를 허용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습니다. 약 12조 달러 규모의 시장이 디지털 자산에 개방됩니다. 🇺🇸 미국 주식(부정) 👎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현실화 ⚠️ 폴 크루그먼 경고: "트럼프 대통령이 극단적인 무역 및 이민 정책을 추진하면서 경제가 스태그플레이션으로 향하고 있다"며 "관세율이 1930년 스무트-홀리 관세법 수준으로 회귀했다"고 경고했습니다. 기대인플레이션 상승: 뉴욕 연은 기대인플레이션이 1년 3.0%→3.1%, 5년 2.6%→2.9%로 상승했습니다. 고용시장 급격한 악화 📉 연속실업수당 급증: 연속실업수당 청구건수가 1,974k로 2021년 11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AI로 인한 대졸자 실업: Bank of America에 따르면 AI로 인해 대졸자 실업률이 2023년 12월 4.0%에서 2025년 7월 8.1%로 급등했습니다. 기업별 어려움 💼 테슬라 도조 중단: 자체 AI 슈퍼컴퓨터 '도조' 프로젝트를 전격 중단하고 엔비디아 GPU 대량 구매로 전략을 수정했습니다. 인텔 CEO 사임 압박: 트럼프가 립부 탄 인텔 CEO에게 중국 연계를 이유로 즉각적인 사임을 요구했습니다. 포티넷 급락: 실적 발표 후 주가가 22% 급락하며 사이버보안 섹터 전반에 충격을 주었습니다. 경기침체 우려 확산 📊 '경기침체' 언급 급감: 팩트셋 분석에 따르면 2분기 S&P500 기업 실적발표회에서 '경기침체' 언급이 1분기 대비 87% 급감했지만, 이는 오히려 경영진의 불안감을 반영할 수 있습니다. 🇺🇸 미국 장기채권(긍정) 👍 고용시장 급속 냉각 🧊 연속실업수당 청구건수가 2021년 11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며 노동시장 둔화가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글로벌 완화 기조 🌍 영란은행 금리인하: 기준금리를 4.25%에서 4.00%로 25bp 인하했지만, 인하 5명 vs 동결 4명으로 예상보다 매파적이었습니다. 경기둔화 신호 확산 📉 AI로 인한 대졸자 실업률 급등은 구조적 경기둔화 신호로 해석될 수 있어 연준의 완화 정책 필요성을 뒷받침합니다. 🇺🇸 미국 장기채권(부정) 👎 인플레이션 압력 지속 🔥 기대인플레이션 상승: 1년 기대인플레이션이 3.1%, 5년이 2.9%로 상승하며 스태그플레이션 우려를 키우고 있습니다. CPI 4% 상회 항목 증가: 미국 CPI 세부항목 내 연율화 기준 4%를 상회하는 항목들의 비중이 40%에 근접하고 있습니다. 매파 인사 연준 합류 🦅 스티븐 미란 임명: 트럼프가 강달러 용인론자인 스티븐 미란을 신임 연준 이사로 임명했습니다. 그는 "제2의 플라자합의 또는 미국의 일방적 조치"를 통한 약달러 정책을 주장해왔습니다. 스태그플레이션 딜레마 ⚡ 성장 둔화와 인플레이션이 동시에 나타나면서 연준이 정책 방향을 결정하기 어려운 상황에 직면했습니다. 🪙 골드(긍정) 👍 관세 공급 제약 우려 ⛏️ 금 관세 부과 가능성: 미국 세관이 1kg 골드바와 100온스 골드바를 관세 부과 대상으로 분류했다는 FT 보도로 금 선물 가격이 급등했습니다. 스위스 타격: 스위스가 39% 상호관세를 받는 상황에서 금에까지 관세가 부과되면 지난해 615억 달러 금 수출에 240억 달러 추가 관세가 부과됩니다. 스태그플레이션 헤지 수요 📊 폴 크루그먼의 스태그플레이션 경고와 실제 경제지표 악화로 전통적인 인플레이션 헤지 자산으로서 금의 가치가 부각되고 있습니다. 정책 불확실성 증대 🎲 관세 정책의 예측 불가능성과 연준 인사 교체 등으로 정치적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 골드(부정) 👎 중국 디플레이션 지속 🇨🇳 중국 7월 CPI 0%: 중국의 소비자물가지수가 전년 동월 대비 0%를 기록하며 글로벌 디스인플레이션 압력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PPI -3.6%: 생산자물가지수는 3.6% 하락하며 디플레이션 우려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위험자산 선호도 증가 📈 OpenAI GPT-5 출시와 AI 기술 발전으로 위험자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금의 기회비용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 그 밖의 자산군에 대한 영향 암호화폐의 제도권 편입 가속화 🚀 401k 투자 허용: 12조 달러 규모의 미국 퇴직연금 시장이 암호화폐에 개방되면서 비트코인 가격이 급등했습니다. 펀더멘털 글로벌: 이더리움 매수를 위해 최대 5억 달러 자금 조달 허가를 SEC에서 받았습니다. 하버드·브라운 대학: IBIT ETF를 매수했으며, 하버드는 전체 보유자 중 29번째로 큰 보유자로 집계되었습니다. 중국 기술혁신 지속 🇨🇳 eVTOL 상용화: 중국 이항이 만든 전기 수직이착륙기가 세계 최초로 운항인증서를 받아 상업 운항의 길이 열렸습니다. 휴머노이드 로봇: 유비테크가 배터리 자율 교체 로봇 '워커S2'를 공개하며 3분 만에 배터리 교체가 가능함을 시연했습니다. AI 특허 경쟁: 구글이 560건으로 1위, 저장대학교 480건으로 2위를 차지하는 등 미중 AI 특허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한국 기업들의 약진 🇰🇷 K-뷰티 글로벌 위상: 15% 관세에도 불구하고 중견 브랜드 이상은 현지법인을 통한 비용 분담으로 상당 부분 흡수 가능합니다. 월마트 K팝 매장: 월마트가 K팝 테마 이동식 팝업 매장을 운영하기 시작하며 K컬쳐 확산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반도체 협력: 삼성이 미국 오스틴 파운드리에서 애플 이미지센서를 생산 예정이며, 퀄컴 AP칩 수주 기대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관세 영향 완화 💰 JP모건 분석: 미국 소비자가 부담한 관세 비중이 40%에 불과해 트럼프 1.0 시기 70% 대비 낮은 수준입니다. 기업과 해외 수출업체가 부담하는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아졌습니다. 신흥 기술 확산 🔬 구글 파이낸스 AI: 구글이 금융 정보 검색 엔진에 AI 기반 개선 기능을 적용해 복합적인 검색어 처리가 가능해졌습니다. 의료 AI: 닥시미티가 AI 기반 임상 정보 스타트업 패스웨이 메디컬을 최대 6,300만 달러에 인수했습니다. 투자 철학의 중요성 📚 마크 미너비니는 "손익비가 최소 2대 1이 돼야 하며, -10%에서 손절하는 것이 타율 40%일 때 최적"이라며 수학적 근거를 제시했습니다. 뉴욕 연은 기대인플레는 소폭 반등 1년 기대인플레 6월 3.0%➡️7월 3.1% 3년 기대인플레 6월 3.0%➡️7월 3.0% 5년 기대인플레 6월 2.6%➡️7월 2.9% 출처: https://t.me/deandatbond/498 연속실업수당 청구건수는 1974k로 2021년 11월 이후 최고치 기록 출처: https://t.me/deandatbond/502 트럼프, 신임 연준 이사로 스티븐 미란 경제자문위원회 위원장 임명. 단, 쿠글러 전 이사의 임기 만료일인 내년 1월까지만 이사직을 수행할 예정 출처: https://t.me/deandatbond/504 오픈AI GPT-5의 두 가지 포인트 1) 환각률을 드라마틱하게 낮춤: Agentic AI에 대한 필요했던 능력. 반도체 수율을 잡듯이 Reasoning을 N번 반복하는 것이 Agent이므로 한 번의 환각률을 크게 낮추는 것이 중요. '환각'에 해당하는 축에서 차별점을 두고 돌파한 것은 처음 있는 일 2) 토큰 가격이 Gemini 2.5 각 모델급 대비 모두 저렴하게 출시: 처음으로 신제품인데 엄청나게 낮은 가격, 구글과의 격차가 없어진 상황이라 이제부터는 가격경쟁도 같이 가는 중. GPT-5 mini는 Gemini 2.5 Flash보다 저렴. GPT-5 nano는 Gemini 2.5 Flash-Lite보다 저렴 *몇 가지 Chart Crime이 눈에 띄기도 했음 *지금까지 타 연구소에서 잘 잡지 못했던 환각을 처음으로 잡기 시작, 가격 경쟁력을 중시한 것도 흥미로운 지점 출처: https://t.me/allbareun/7309 출처: https://t.me/allbareun/7310 출처: https://t.me/allbareun/7311 출처: https://t.me/allbareun/7312 🇬🇧 8월 영란은행 MPC 🇬🇧 - 언제나 앞서나가는 영란은행 - 기준금리 4.25%에서 4.00%로 25bp 인하 - 인하 5 vs. 동결 4명으로 예상보다 매파적 출처: https://t.me/sskimfi/5207 Stephen Miran은 대선승리 이후 무역시스템 조정(A User's Guide to Restructuring the Global Trading System)관련 보고서로 주목받은 인물 보고서 핵심내용은 1. 당분간은 강달러 용인(관세로 인한 물가 압력 상쇄) 2. 무역장벽은 미국 제조업 기업들이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시간을 벌어줌 3. 제조업 경쟁력이 살아나면 약달러가 필요. 수출경쟁력 확보가 불가피 4. 약달러 환경은 제2의 플라자합의 또는 미국의 일방적 조치을 통해 만들어나갈 것 5. 트리핀의 딜레마(기축통화국은 필연적으로 실패)는 현실적인 위협 ------------------------------------------- [속보] 트럼프, 연준 새 이사에 미란 백악관 국가경제자문위원장 지명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794684?type=breakingnews&cds=news_edit 출처: https://t.me/sskimfi/5210 [하나 글로벌 기업분석 데일리 뉴스] 8/8 하나증권 김재임/송종원 팀 쿡, '미국산 아이폰' 요구하던 트럼프 대통령을 대규모 투자로 설득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메이드 인 USA' 아이폰 생산 요구에 대해, 팀 쿡 애플 CEO는 최종 조립을 미국으로 이전하는 대신 미국 내 공급망 및 제조업에 1000억 달러를 추가 투자하기로 합의 -이로써 애플의 총 미국 투자 약속은 4년간 6000억 달러로 늘어났으며, 아이폰의 최종 조립은 당분간 해외에서 계속될 예정 -이번 합의는 애플이 관세 압박 등을 피하고, 트럼프 대통령은 대규모 국내 투자 유치라는 성과를 얻는 타협점으로 분석됨 [https://buly.kr/BTPzugW](https://buly.kr/BTPzugW) 아마존 웹 서비스(AWS), 미국 연방 기관에 최대 10억 달러 할인 제공 -미국 총무청(GSA)은 AWS가 2028년 말까지 미국 정부 기관에 클라우드 도입, 현대화, 교육 등을 위해 최대 10억 달러의 할인을 제공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 [https://buly.kr/2UjLt56](https://buly.kr/2UjLt56) 메타, 생리 주기 추적 앱 데이터 관련 소송에서 법률 위반으로 판결 -캘리포니아 연방 배심원단은 메타가 사용자의 명시적인 동의 없이 생리 주기 추적 앱의 민감한 건강 데이터를 페이스북과 같은 제3자에게 공유하여 캘리포니아 사생활 보호법과 불공정 경쟁법을 위반했다고 평결함 [https://buly.kr/4Qngg3f](https://buly.kr/4Qngg3f) 테슬라, 자체 AI 슈퍼컴퓨터 '도조' 프로젝트 전격 중단 -테슬라가 완전자율주행(FSD)의 핵심으로 내세웠던 자체 AI 훈련용 슈퍼컴퓨터 '도조' 개발팀을 해체하고 프로젝트를 중단함 -이번 결정은 막대한 비용이 드는 자체 칩 개발 대신, 엔비디아의 GPU를 대량 구매해 AI 훈련 인프라를 구축하는 방향으로 전략을 수정한 데 따른 것으로 보임 -도조 프로젝트 책임자였던 피터 배넌도 회사를 떠나는 등, 테슬라의 AI 및 자율주행 기술 개발 전략에 중대한 변화가 발생했음을 시사함 [https://buly.kr/9BW9A5e](https://buly.kr/9BW9A5e) 앱러빈의 CEO는 애플과 에픽게임즈 간의 소송 및 갈등으로 인해 앱스토어 생태계가 변화하면서 자사와 같은 플랫폼에 새로운 기회가 생길 것으로 전망 [https://buly.kr/C0AGr96](https://buly.kr/C0AGr96) 트럼프 대통령, 인텔 CEO 립부 탄의 즉각적인 사임을 요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립부 탄 인텔 CEO가 중국과 연계되어 "이해관계가 매우 충돌한다"고 주장하며 즉각적인 사임을 요구함 -이번 발언은 공화당 톰 코튼 상원의원이 립부 탄 CEO의 중국 기업 투자 및 과거 재직했던 회사의 대중국 수출 통제 위반 혐의에 대한 우려를 표명한 직후 나옴 [https://buly.kr/5UIEYxq](https://buly.kr/5UIEYxq) 에어비앤비 CEO, "AI 에이전트가 구글을 대체하지는 못할 것"이라고 발언 -브라이언 체스키 에어비앤비 CEO는 AI 에이전트 기술이 아직 실험적인 단계에 있어 구글과 같은 기존의 강력한 추천(리퍼럴) 플랫폼을 대체할 파괴적인 힘은 없다고 평가함 -그는 AI 분야의 진정한 경쟁 우위는 최고의 모델을 소유하는 것이 아니라, 특정 응용 분야에 맞게 모델을 효과적으로 조정하고 맞춤형 인터페이스를 구축하는 능력에 있다고 강조 -에어비앤비는 여행 계획보다 더 어려운 문제인 '고객 서비스'에 AI를 우선적으로 적용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미국 내 고객 지원 필요성을 15% 줄이는 성과를 거둠 [https://buly.kr/B7aTx4b](https://buly.kr/B7aTx4b) 미국 의료 전문가를 위한 디지털 플랫폼인 닥시미티(Doximity)가 AI 기반 임상 정보 스타트업인 패스웨이 메디컬(Pathway Medical)을 최대 6,300만 달러에 인수 -이번 인수는 패스웨이의 AI 기술과 데이터를 닥시미티의 플랫폼에 통합하여 의사들에게 더 나은 임상 의사 결정 지원 도구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함 -패스웨이의 AI는 임상 정확도 벤치마크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했으며, 닥시미티는 이 기술을 자사 플랫폼을 통해 수백만 명의 사용자에게 무료로 제공할 계획임 [https://buly.kr/BIVEvtM](https://buly.kr/BIVEvtM) 로켓랩, 새로운 인수를 통해 국방 사업 기회 확대 -로켓랩은 미사일 경고 및 추적 등에 사용되는 전자광학/적외선(EO/IR) 센서 시스템 전문업체인 지오스트(Geost)를 인수함 -이번 인수는 로켓랩이 발사체, 위성체에 이어 핵심 탑재체(페이로드) 기술까지 내재화하여 미국 국방 및 안보 분야에서 엔드투엔드 솔루션 공급자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기 위한 전략임 -인수 규모는 현금과 주식을 포함해 2억 7,500만 달러에 달하며, 로켓랩은 이를 통해 방위 및 정보 고객을 위한 통합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됨 [https://buly.kr/Yf168L](https://buly.kr/Yf168L) 소프트뱅크 비전펀드, 48억 달러 이익을 기록하며 분기별 흑자 전환을 견인 -소프트뱅크 비전펀드는 2분기에 48억 달러(약 6조 6천억 원)의 투자 이익을 기록하며 흑자로 전환 -이는 주로 AI 관련주 및 기타 기술주 포트폴리오의 가치 상승에 힘입은 결과 -소프트뱅크 그룹 전체로는 2분기에 34억 5천만 달러(약 4조 7천억 원)의 순이익을 기록 [https://buly.kr/HHd0Hde](https://buly.kr/HHd0Hde)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401(k) 퇴직연금에 암호화폐, 사모펀드, 부동산 등 대체 자산 투자를 허용하는 행정명령에 서명 -이 조치는 약 12조 달러 규모의 미국 퇴직연금 시장을 디지털 자산에 개방할 수 있으며, 비트코인 가격이 급등하는 등 시장이 즉각 반응함 -암호화폐 업계는 이번 결정을 환영하고 있으며, 이는 디지털 자산의 광범위한 채택을 장려할 수 있는 중요한 조치로 여겨짐 [https://buly.kr/6ihXQgz](https://buly.kr/6ihXQgz) OpenAI, 모든 ChatGPT 사용자를 위해 새로운 AI 모델 GPT-5 출시 -OpenAI가 최신 AI 모델인 GPT-5를 발표했으며, 무료 사용자를 포함한 모든 ChatGPT 사용자에게 제공됨 -GPT-5는 코딩, 작문, 헬스케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전 모델보다 더 스마트하고 빠르며, 부정확한 정보를 생성하는 '환각' 현상이 감소함 -특히 복잡한 문제를 작은 부분으로 나누어 해결하는 '추론' 기능을 무료 사용자도 처음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됨 [https://buly.kr/GksjLCG](https://buly.kr/GksjLCG) 일론 머스크, X의 AI 챗봇 '그록' 답변에 광고 도입 계획 발표 -일론 머스크는 X(구 트위터)의 AI 챗봇인 그록(Grok)이 생성하는 답변에 광고를 포함할 것이라고 밝힘 -이는 AI 운영에 드는 높은 컴퓨팅 비용을 충당하고 새로운 수익원을 창출하기 위한 조치로 분석됨 -광고는 사용자가 특정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질문할 때, 관련 제품이나 서비스를 '솔루션'으로 제안하는 방식으로 통합될 예정 [https://buly.kr/612VVR1](https://buly.kr/612VVR1) 출처: https://t.me/hanaglobalbottomup/6926 펀더멘털 글로벌이라는 회사가 이더리움을 매수하기 위해서 5억 달러까지 자금을 조달할 수 있도록 미리 SEC에 허가를 받았네요. 꼭 유상증자만은 아니고 주식이나 채권 같은 것들을 팔아서 최대 5억달러까지 자금을 조달하려고 하고, 그 자금으로 이더리움을 매수하려는 거 같습니다. 싱크래시 캐피탈의 [라이언 왓킨스가 이야기 했듯](https://x.com/RyanWatkins_/status/1953456619208982667), 2024년의 비트코인이 지금의 이더리움 아닌가 싶네요. 그럼 이더리움의 다음은? 생각해봐야겠죠. (물론 이더리움에서 멈출수도 있음.) ...

2025년 8월 7일(목)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AI Overview 🇺🇸 미국 주식(긍정) 👍 애플의 반도체 대규모 투자 🍎 애플이 미국 반도체 생산에 대규모 투자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는 공급망 다각화와 기술 자립도 제고를 위한 전략적 움직임으로 평가됩니다. 실적 호조 기업들의 약진 📈 우버: 호실적을 기록하며 신규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을 발표했습니다. 더치브로스: 2분기 실적 호조로 애프터마켓에서 18% 급등했습니다. 코스트코: 7월 매출이 8.5% 증가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에너지 인프라 투자 확대 ⚡ 고전압 전력 장비 수요 급증: JP모건 전문가 콜에 따르면 AI/데이터센터, 재생에너지, 전기화 확대로 고전압 전력 장비 수요가 강세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2025년 연초 이후 변압기 수요의 70% 이상이 신규 연결이나 업그레이드에서 발생했습니다. 가격 인상 가속화: 6월 이후 일부 장비 가격이 전년 대비 10% 이상 상승했지만, 필수 장비 특성상 가격 비탄력적 수요를 보이고 있습니다. 신규 상장 활성화 🚀 파이어플라이: 우주항공 스타트업이 공모가 45달러로 8억6,830만 달러를 조달하며 성공적인 IPO를 완료했습니다. 벤처글로벌: 칼카시우 패스 LNG 생산능력 증설 승인으로 에너지 인프라 확장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 미국 주식(부정) 👎 반도체 업종 기술적 난관 💻 인텔 1.8나노 공정 위기: 차세대 1.8나노 공정의 수율이 10% 수준으로 저조해 기술 리더십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유니티 주가 급락: 실적이 기대치를 상회했음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5% 하락하며 시장의 높은 기대치 부담을 보여줬습니다. 제약 업종 성장 둔화 💊 노보 노디스크 파이프라인 정리: 신임 CEO 취임을 앞두고 비만 2건, MASH 1건, 이상지질혈증 1건, CB1 길항제 1건을 중단했습니다. GLP-1/GIP 주1회제는 2상에서 통계적 유의성을 확보했지만 '포트폴리오 고려'로 중단되었습니다. 성장세 둔화 가시화: 신한증권은 "비만/당뇨약 시장에서 약화된 경쟁력으로 보수적 접근이 필요하다"며 가이던스 하향 조정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확산 📉 JP모건 경고: "미국 하반기부터 스태그플레이션 환경이 본격화될 것"이라며 "관세의 부정적 영향이 완전히 사라진 것이 아니라 단지 지연되고 있을 뿐"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시타델 매도 신호: CTA의 S&P 500 '매도 전환' 레벨이 6166으로, 현재 수준과 격차가 점차 좁혀지고 있어 시스템 매도 압력이 우려됩니다. 🇺🇸 미국 장기채권(긍정) 👍 연준의 비둘기파 기조 확산 🕊️ 카시카리 총재: "가까운 시일 내에 통화정책을 조정하는 것이 적절하며, 연내 2회 인하가 적절한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메리 데일리 총재: "다음 번 FOMC에서는 기준금리가 인하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상황이 완벽하게 명확해질 때까지 기다릴 수는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리사 쿡 이사: "7월 고용지표는 우려스러운 수치"라며 경기 둔화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경기둔화 신호 확산 📊 JP모건은 "소프트 데이터는 개선 중이나 하드 데이터와의 괴리가 여전히 크다"며 "앞으로의 경제 활동 둔화를 예상한다"고 분석했습니다. 🇺🇸 미국 장기채권(부정) 👎 장기금리 상승 압력 📈 TS Lombard 전망: "미국 10년물 국채에 대한 리스크-보상 구도가 여전히 비우호적이며, 연말까지 금리가 4.5%를 상회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습니다. 연준 독립성 우려: 쿠글러 후임으로 비둘기 성향 인사가 합류할 가능성이 연준 독립성 훼손 우려로 이어져 장기물 금리에 구조적 상방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스태그플레이션 환경 ⚠️ JP모건은 "관세로 인한 미국 인플레이션 상승이 소비자 구매력에 타격을 주면서도 노동시장이 둔화되는 스태그플레이션"을 경고했습니다. 🪙 골드(긍정) 👍 정치적 불확실성 증대 🏛️ 연준 독립성에 대한 정치적 압력이 재차 부각되면서 기간 프리미엄 확대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스태그플레이션 헤지 수요 📊 JP모건의 스태그플레이션 전망과 관세로 인한 지속적인 불확실성이 안전자산 수요를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 골드(부정) 👎 아시아 경제 개선 🌏 중국: 본토 증시 신용 잔고가 10년래 최대를 기록하며 투자심리가 빠르게 개선되고 있습니다. 일본: 대기업 5% 임금 인상 소식으로 경제 회복 기대감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위험자산 선호도 증가 📈 텐센트와 차이나모바일의 AI, 클라우드 부문 전략적 협력 확대 등 기술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 그 밖의 자산군에 대한 영향 한국 수출 기업 호조 🇰🇷 산일전기: 2분기 수주 감소는 관세 회피를 위한 '타이밍 조정'으로 해석되며, 한국의 15% 상호관세 확정으로 환경이 우호적입니다. 하반기 전력망용 배전변압기 수주 회복과 특수변압기 수요 확대가 예상됩니다. 현대로템: 언급은 없지만 수출 호조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일본 금리인상 압력 🇯🇵 BOJ 인상 근거 강화: 일본 공무원 임금이 34년만에 최대 인상 예정이며, 명목 임금이 6월에 더 빠르게 상승했습니다. 여전히 높은 인플레이션과 엔화 약세 요인이 금리인상 가능성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중국 시장 회복 🇨🇳 투자심리 개선: 본토 증시 신용 잔고가 10년래 최대를 기록하며 빠르게 개선되고 있습니다. 기술 협력 확대: 텐센트와 차이나모바일이 AI, 클라우드 부문에서 전략적 협력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에너지 인프라 투자 붐 ⚡ 미국 전력망 투자: 2025년 송전 투자가 10%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며, 2026년에는 더 높은 성장도 가능합니다. 재생에너지 수요: 풍력/태양광 발전소 및 데이터센터의 급속한 설치로 향후 2년간 변압기 및 고전압 장비 수요가 강세를 보일 전망입니다. 반도체 경쟁 격화 💻 삼성 vs SK하이닉스: 업계에서는 "삼성은 고가 장비를 절대 분해하지 않지만, SK하이닉스는 장비를 뜯어보고 업그레이드하면서 10년 노하우가 쌓여 기술력 차이가 하늘과 땅"이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투자 철학의 중요성 📚 시장 전문가들은 "출생연도조차 투자 수익에 영향을 미치지만, 구간을 30년으로 늘리면 연평균 수익률에서 별다른 차이가 없다"며 장기투자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키움 허혜민] Novo 신임 CEO 앞두고 파이프라인 정리 단행. 주가 -5.4% 하락 - Mike Doustdar 신임 CEO 취임 전에 파이프라인 재정비 비만 2건, MASH 1건, 이상지질혈증 1건, CB1 길항제 1건 중단 - 중단된 주요 파이프라인 ; NNC0519-0130 (GLP-1/GIP 주1회제) 2상에서 체중감소 1차 지표 통계적 유의성 확보했으나, ‘포트폴리오 고려’로 추가 개발 중단 (작년 주1개월제도 중단한 바 있음) Zalfermin (FGF21 유사체, MASH) Semaglutide 병용 고정 용량 조합 2상 실패 → 중단 1차 평가변수(섬유화 개선 + MASH 악화 없음) 충족 못함 INV-347 (CB1 차단제) Inversago 인수 후 확보한 자산. 1상 완료, 안전성 무난하나 PK profile 및 포트폴리오 이유로 중단 앞서 동일 계열 INV-202는 DKD 대상 2상 실패 - 신임 CEO Doustdar, ‘집중과 실행’ 강조: 당뇨+비만에 올인 선언. 비용 재조정 → 성장 분야에 재투자 필요. “내가 CEO가 된 이유는 실행력과 경쟁 우위 확보. 전사적으로 확대할 것”라고 언급 https://firstwordpharma.com/story/5986727 FGF21은 유한도 반환 ...

2025년 8월 6일(수)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AI Overview 🇺🇸 미국 주식(긍정) 👍 AI 투자 사상 최대 규모 확대 🤖 빅테크 4사 투자: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구글, 메타가 올해만 AI 분야에 3,440억 달러(약 478조원) 투자를 예정하고 있습니다. 상당 부분이 데이터센터 건설 등 AI 인프라에 집중됩니다. OpenAI GPT-5 출시 임박: 샘 알트먼 CEO가 "앞으로 며칠 안에 새로운 것을 많이 선보일 것"이라며 "이번 주 안에 대규모 업그레이드"를 예고했습니다. GPT-4o 이후 약 1년 3개월 만의 세대교체입니다. 모건스탠리의 강세장 지속 전망 📈 12개월 강세 확신 강화: 단기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긍정적 영업 레버리지 ▲AI 기술 채택 확대 ▲달러 약세 ▲세제 절감 효과 등을 근거로 12개월 강세 전망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사상 최고가 투자 권고: 메릴린치는 "S&P500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당일 투자 시 1-5년 모든 기간에서 평균적으로 우수한 수익률"이라며 고점에서도 주식 비중 유지를 권고했습니다. 🇺🇸 미국 주식(부정) 👎 서비스업 지표 급격한 악화 📉 ISM 서비스업 쇼크: 7월 ISM 서비스업 PMI가 50.1로 전월 54.2에서 급락했습니다. 신규주문(50.3), 고용(46.4) 모두 하락한 반면 인플레이션(69.9)은 상승했습니다. 핵심 자본재 수주 감소: 설비투자 선행지표인 핵심 자본재 수주가 전월비 0.81% 감소했습니다. AI로 인한 구조적 실업 현실화 🔧 젊은층 기술직 타격: 골드만삭스에 따르면 20-30대 젊은 기술직 실업률이 올해 초 이후 3%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젊은 기술직 종사자들이 AI에 따른 일자리 대체의 첫 징후"라고 분석했습니다. 빅테크 채용 감소: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 등이 생성형 AI로 코드 작성의 30%를 처리하면서 주니어급 인력 채용을 줄이고 있습니다. 반도체 업종 우려 💻 AMD 마진 악화: 분기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MI308 칩의 중국 수출 제한으로 마진이 악화되어 시간외 4% 급락했습니다. 모멘텀 투자자 매도 전환 ⚠️ 골드만삭스 경고: 모멘텀 투자자들이 매수에서 매도로 전환하고 있으며, 이번 주에만 약 200억 달러 규모의 매도 압력이 글로벌 전반에서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분석했습니다. 시타델의 9월 경고 🔴 8월말-9월 조심: 시타델은 "8월 들어 주식 시장 내 수급 불균형을 포착하고 있으며, 긍정적인 유동성 흐름이 9월 초부터 변화할 것"이라며 "1928년 이후 9월은 가장 부진한 성과를 보여온 달"이라고 경고했습니다. 🇺🇸 미국 장기채권(긍정) 👍 경기지표 광범위한 둔화 📊 ISM 서비스업 PMI가 50.1로 급락하면서 제조업에 이어 서비스업까지 둔화 신호를 보이고 있습니다. 고용 부문도 46.4로 위축되었습니다. 연준의 비둘기파 기조 확산 🕊️ 메리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연내 2회 인하가 적절하며, 9월 인하는 옳은 결정일 것"이라고 명시했습니다. 블랙록 전망: "금리인하가 4분기에 이뤄질 가능성이 가장 높고, 9월이 유력하다"고 분석했습니다. 설비투자 둔화 신호 🏭 핵심 자본재 수주가 전월비 0.81% 감소하여 기업들의 투자 심리 위축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 미국 장기채권(부정) 👎 인플레이션 압력 지속 🔥 ISM 서비스업 인플레이션 지수가 69.9로 전월 67.5에서 상승했습니다. 서비스업 활동은 둔화되었지만 물가 압력은 오히려 증가한 상황입니다. 모건스탠리의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 "앞으로 몇 달 동안 인플레이션은 오르고 성장률은 하락할 것"이라며 "인플레이션 경로를 고려했을 때 연준이 9월에 금리를 인하할 가능성은 여전히 낮다"고 분석했습니다. 🪙 골드(긍정) 👍 지정학적 긴장 고조 🚨 중국 군사기술 발전: 중국이 세계에서 두 번째로 전자기 캐터펄트를 갖춘 항공모함 푸젠함의 훈련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미국의 제럴드 R 포드함에 이어 두 번째로 이 기술을 확보한 것입니다. 미중 기술패권 경쟁 심화 ⚛️ AMD의 중국 수출 제한으로 인한 마진 악화는 미중 기술 디커플링이 가속화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경제통계 신뢰성 지속 우려 📊 트럼프의 BLS 국장 해임 여파로 경제통계에 대한 신뢰성 문제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 골드(부정) 👎 미중 관계 일부 개선 🤝 대중 무역적자가 2004년 2월 이후 가장 큰 폭으로 감소했고, 캐나다 무역적자도 2020년 10월 이후 최대폭 감소했습니다. 유럽 경제지표 개선 🇪🇺 유로존 7월 종합 PMI가 50.9로 0.3포인트 상승하여 10개월 만에 고수준을 기록했습니다. 독일도 50.6으로 4개월 만에 50을 상회했습니다. 🌐 그 밖의 자산군에 대한 영향 암호화폐의 기관 투자 폭증 🚀 이더리움 기관 투자 급증: 기관투자자 이더리움 보유량이 105억 달러(14조5천억원)로 지난해 말 대비 250% 급증했습니다. 한 달 새 75억 달러(10조3천억원)를 추가 매입했습니다. 톰 리 분석: "월스트리트의 토큰화 움직임으로 이더리움이 가장 큰 수혜를 볼 것"이라며 "기관 투자자의 수용도는 아직 중간 단계에 불과하다"고 진단했습니다. 코인베이스: 20억 달러 규모의 전환사채를 발행하여 자사주 매입과 기존 부채 상환에 활용할 예정입니다. 유럽 은행주의 강력한 상승 🏦 올해 34% 급등: 유럽 스톡스 600 지수 내 은행업종이 34% 상승하여 2009년 이후 가장 강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높은 금리의 수익 구조 전환 효과와 비용 효율화가 주요 요인입니다. 밸류에이션 매력: 유럽 주요 은행들이 이제서야 장부가 수준으로 복귀한 반면, JP모건은 PBR 2.4배, 골드만삭스는 2.0배 수준입니다. 조선업의 대형 수주 기대 🚢 벤처 글로벌 CP2 프로젝트: 미국 2위 LNG 생산업체 벤처 글로벌이 151억 달러 규모의 최종투자결정을 확정했습니다. 12척, 4조5천억원 규모의 LNG 운반선 발주가 예상되며 국내 조선 빅3가 유력한 수주 후보입니다. 제약·바이오 혁신 지속 💊 경구 세마글루타이드 성공: 동아시아 성인 대상 임상에서 50mg 경구 세마글루타이드가 68주간 14.3% 체중 감량 효과를 보여 주사제 수준의 효과를 입증했습니다. 노보 노디스크: 2분기 WEGOVY 매출이 195.3억 DKK을 기록했으며, 복합 제형 세마글루타이드에 대한 법적 조치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미국 mRNA 백신 개발 중단: 케네디 장관이 5억 달러 규모의 mRNA 백신 개발 22건을 종료한다고 발표했습니다. 한국 정책 리스크 지속 🇰🇷 세제개편안 논란: 대통령실은 "하루 이틀 주가 변동으로 정책 재검토가 어렵다"는 입장을 표명한 반면, 여야는 대주주 양도세 기준 조정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노란봉투법 폐지 청원: 기업 경영권 침해를 우려하는 대규모 청원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의료관광 세제 혜택: 글로벌텍스프리가 외국인 미용성형 부가세 환급 특례 종료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에너지 업종 구조조정 ⛽ BP 대규모 감원: 영국 BP가 사무직 4만명 중 15%인 6,200명을 감축할 예정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추가적인 40-50억 달러 비용 절감 계획의 일환입니다. 자동차 업종 중국 부진 🚗 독일 프리미엄 브랜드: 메르세데스-벤츠(-14%), BMW(-15.5%), 아우디(-10.2%) 모두 중국 판매가 두 자릿수 감소했습니다. 현지 업체와의 치열한 가격 경쟁이 주요 원인입니다. 한국 기업 실적 호조 🇰🇷 현대로템: 2분기 매출 1조 4,176억원(+29.5%), 영업이익 2,576억원(+128.4%)으로 창사 이래 최대 영업이익을 달성했습니다. 수출 물량 생산 증대가 주요 요인입니다. 글로벌 투자 유입 💰 밀레니엄 한국 투자: 770억 달러 자산을 보유한 밀레니엄이 한국 헤지펀드 빌리언폴드에 2억5천만 달러를 맡겨 한국 상장사에 투자합니다. 코스피가 올해 33% 급등한 가운데 이뤄진 투자입니다. 스트래티직 이더리움 리저브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달 31일(현지시간) 기준 기관투자자 이더리움 보유량은 총 105억달러(14조5405억원)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말(30억달러) 대비 250% 늘어난 수치다. 기관투자자가 한 달 새 무려 10조3700억원(75억달러)어치 이더리움을 추가로 사들인 것이다. 4개월 전과 비교하면 50배 넘게 불어난 수치기도 하다. ________________ 톰 리 펀드스트랫 설립자이자 비트마인 회장은 (Tom Lee) 2일(현지시간) 한 인터뷰에서 "월스트리트를 필두로 한 전통 금융권은 가상자산 투자를 늘리고 있다. 특히 이더리움은 월스트리트의 토큰화 움직임으로 가장 큰 수혜를 볼 것으로 보인다"며 "이더리움은 네트워크가 한 번도 중단된 적 없는 안정성을 갖추고 있고, 기관 투자자의 수용도는 아직 중간 단계에 불과하다"고 진단했다. 최윤영 코빗 리서치센터장도 "기관투자자가 이더리움을 포트폴리오에 포함하는 것은 단순한 자산 보유를 넘어 미래 디지털 금융 인프라에 대한 전략적 투자"라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전략적 배분을 통해 위험 대비 기대수익을 개선할 가능성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비트코인과 다르게 추가 보상을 얻을 수 있는 스테이킹 기능도 기관투자자가 주목했다. 스테이킹은 이더리움 네트워크에 이더리움을 예치하고 이더리움을 보상으로 받는 기능이다. 이더리움 보유량이 늘어날수록 보상도 늘어나는 구조다. 이더리움을 전략 비축 중인 나스닥 상장사 샤프링크 게이밍은 이미 스테이킹 보상으로만 이더리움을 추가로 얻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403496 #이더리움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1479 저스틴 비세커 슈로더 자산운용 유럽 은행 담당 애널리스트는 “높은 금리의 수익 구조 전환 효과, 우호적인 경기 여건, 비용 효율화 조치가 겹치면서 은행들이 시장의 총아로 부상했다”며 “유럽 은행들은 과거의 ‘기피 대상’에서 ‘시장 인기주’로 위상이 바뀌었다”고 평가했습니다. 올해 들어 유럽의 대표 주가지수인 스톡스 600 지수 내 은행업종은 34% 상승했습니다. 이는 미국 은행 업종 상승률을 앞서는 수준으로, 2009년 이후 가장 강한 상승세입니다. 비교적 낮은 주가 수준도 투자자들의 유입을 이끌고 있습니다. 팩트셋에 따르면 JP모건의 주가순자산비율(PBR)은 2.4배, 골드만삭스는 2.0배인 반면, 유럽 주요 은행들은 이제서야 장부가 수준으로 복귀했습니다. 블룸버그는 유럽 은행들이 여전히 12개월 예상 순이익 기준 10배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이는 미국 은행 평균(13배 이상)보다 낮다고 전했습니다. 루카 파올리니 픽테자산운용 수석 전략가는 “유럽 은행들은 저렴하면서도 국내 수요 회복에 가장 적합한 종목”이라며 추가 상승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455648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1481 마이크로소프트와 아마존, 구글 모회사인 알파벳, 메타 등 미 빅테크 4곳은 올해만 AI 분야에 3440억달러(약 478조원) 이상 쓸 예정이다. 이 중 상당 부분은 데이터센터 건설 등 AI 인프라에 투자된다. 특히 구글, 메타 등 주요 기업들은 AI 투자를 늘리기 위해서 올해 지출 계획까지 수정했다. 지난 2월 중국 최대 전자 상거래 기업 알리바바는 앞으로 3년간 1년에 약 80조원 규모에 해당하는 AI 투자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주요국들도 대규모 자본을 투자해 AI 기술 개발 총력전에 나서고 있다. 시장조사 업체 스페리컬 인사이트에 따르면, 올해 미국은 AI 분야에 4709억달러(약 651조 6800억원) 이상을 투자한다. 중국은 1193억달러, 영국 282억달러, 캐나다 153억달러를 AI 분야에 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21210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1482 중국이 미국 해군의 전유물로 여겨지는 ‘전자기 캐터펄트(사출기)’를 갖춘 항공모함의 훈련 모습을 전격 공개했다. 전자기 캐터펄트는 활주로 길이가 짧은 항공모함에서 함재기를 끌어당겨 이륙을 돕는 장치로 고도의 기술이 필요해 사실상 미국만이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은 세계 최강으로 불리는 미 해군 기술력을 따라잡기 위해 수십년간 이 기술을 확보하려 공을 들인 것으로 전해졌다. 4일 중국 관영 중앙(CC)TV에 따르면 이 매체는 지난 1일 인민해방군 창설 98주년을 기념하는 건군절을 맞아 ‘궁젠’(攻堅·난관 돌파)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통해 제3호 항공모함 푸젠함에서 전자기 캐터펄트를 이용해 최신 전투기가 출격하는 장면을 공개했다. 미 항모에는 대부분 ‘증기식 캐터펄트’가 장착돼 있다. 영국과 러시아 항모는 사출기마저 장착하지 못해 ‘스키점프대’를 이용한다. 전자기 캐터펄트를 갖춘 항모는 현재 미 해군의 제럴드 R 포드함뿐이다. 중국 푸젠함이 세계에서 두 번째로 이 기술을 확보해 휴머노이드 로봇에 이어 또다시 ‘기술 굴기’를 드러냈다는 평가가 나온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563422 #중국 #방산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1483 미국 국방부는 연구개발(R&D) 자료를 관리하는 국방기술정보센터(DTIC, Defense Technical Information Center)의 대규모 인력 감축을 포함한 구조조정에 착수했다고 4일(현지시간) 밝혔다. 국방부는 이날 션 파넬 대변인 명의 성명을 통해 "연구·공학 담당 차관이 DTIC 인력 감축을 지시했다"면서 "DTIC 법정 임무를 수행하기 위한 필수 인력 40명은 유지되며, 나머지 민간 직원들은 인력 감축 통지서를 받는다"라고 밝혔다. 국방부는 이번 조치로 연간 2500만 달러(약 346억 원) 이상 절감이 가능할 것으로 추산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410882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1485 조선업계에 따르면 미국 2위 LNG 생산·수출기업인 벤처 글로벌(Venture Global)은 최근 루이지애나주에서 추진 중인 'CP2'(Calcasieu Pass·칼카시우 패스) 프로젝트에 대해 최종투자결정(FID)을 확정했다. 연산 2800만톤의 1단계 건설을 위해 약 151억 달러를 조달한다는 내용이다. 이는 현재 기준 미국 내 단일 프로젝트로는 사상 최대 규모다. 조선업계는 조만간 CP2 프로젝트를 위한 LNG 운반선 발주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본다. 발주 규모는 12척, 총 4조5000억원 수준으로 추정되며, HD한국조선해양·삼성중공업·한화오션 등 국내 조선 '빅3'가 유력한 수주 후보로 거론된다. 현재 고사양 LNG선을 안정적으로 건조할 수 있는 국가는 한국과 중국이지만, 미국의 대중 제재로 인해 중국 조선사는 사실상 수주전에서 배제된 상황이다. 특히 벤처 글로벌 고위 임원진이 지난 3월 말 방한해 국내 조선 3사와 협의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지며, 국내 수주 가능성은 한층 높아진 상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231393 #조선 #LNG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1490 세계 최대 자동차 시장인 중국에서 메르세데스-벤츠, BMW, 아우디 등 독일 고급 자동차 제조업체들은 현지 업체와의 치열한 경쟁에 밀리며 판매량 감소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메르세데스-벤츠 그룹 AG는 지난주 실적 보고서에서 최대 단일 시장인 중국에서 29만 3000여대의 차량을 판매했는데, 이는 전년 대비 14% 감소한 수치라고 밝혔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중국 프리미엄 및 고급차 부문의 시장 상황은 여전히 긴장된 상태”라며 특히 국내 제조사들의 지속적인 가격 경쟁이 해외 업체들에게 계속해서 압박을 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BMW AG의 중국 판매량은 전년 대비 15.5% 감소한 약 31만 8000대를 기록했고, 아우디 AG는 중국 판매량이 10.2% 감소한 28만 7600대를 판매했다고 보고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517461 #자동차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1491 모건스탠리 Michael J. Wilson – 강세장, 숨 고르기 필요한 시점인가? __당사는 최근 수개월간 EPS 수정 폭의 V자형 반등을 근거로 미국 주식시장에 대해 강세 시각을 유지해왔음. 그러나 금요일 발표된 부진한 고용지표와 연준의 금리 동결이 맞물리며, 3분기 내 일시적 조정 가능성이 현실화될 수 있다는 판단임. 다만 해당 조정은 매수 기회로 간주하며, 향후 12개월에 대한 강세 전망은 유지함.__ ■ '‘해방의 날’은 주식시장 내 성장 불확실성이 극대화된 시점으로 평가됨. 4월 ‘투매일’ 이전까지 S&P500 평균 종목이 약 30% 하락했으며, 이는 후행성 강한 매크로 지표의 약세를 선반영한 결과로 해석됨. 금요일 발표된 노동지표 또한 이러한 흐름과 일치하며, 최근 2개월간의 고용 순 수정치는 팬데믹 초기 이후 최악의 수준을 기록함. 당사는 4월 초 관세 관련 이슈는 2022년부터 이어진 실적 침체의 종결 국면으로 판단되며, 이후 EPS 수정률의 V자 반등이 새로운 사이클 진입을 뒷받침함. 요약하자면, 주식시장은 악재 속에서 저점을 형성하며, 2024년에 시작된 약세장은 4월을 기점으로 바닥을 통과한 것으로 판단됨. 해당 반전은 현재 4개월 차에 접어든 신규 강세장의 시작으로 해석됨. ■ 다만, 강세장 내 조정은 자연스러운 흐름으로 판단됨. 당사는 관세의 후행적 영향이 매크로 및 마이크로 지표에 반영되면서 3분기 중 제한적인 조정 가능성을 경고한 바 있음. 여기에 인플레이션 우려가 연준의 정책 전환을 지연시킬 수 있어, 시장이 기대하는 금리 인하 시점이 다소 늦춰질 수 있다는 점도 부담 요인으로 작용 중임. 부진한 고용지표와 관세발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맞물릴 경우, 계절적으로 약한 3분기 내 조정 압력 확대 가능성 존재함. 특히 인플레이션 리스크는 연준의 완화적 정책 대응을 제약할 수 있으며, 이는 금리 인하에 대한 시장 기대와 괴리를 발생시킬 수 있음. 당사는 관세발 인플레이션이 일시적일 것으로 판단하며, 일부 소비재 업종 등 가격 전가력이 제한적인 산업에서는 오히려 디플레이션 효과 및 수요 파괴로 작용할 가능성도 존재함. 이에 따라 연준은 결국 금리 인하 사이클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함. 다만, 경기 지표가 둔화되는 가운데 금리 인하가 지연될 경우, 단기적으로 주식시장에 조정이 발생할 수 있음. 당사는 이와 같은 하락 국면에서도 매수 관점을 유지하며, 금요일 하락이 단기 저점이었을 가능성도 있음. 다음 고용지표 혹은 기타 후행성 성장 지표 발표 전까지 추가 하락폭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함. ■ 12개월 강세 전망에 대한 확신은 오히려 강화되고 있음. 단기적으로 일부 불확실성은 존재하나, 실적 및 현금흐름 개선이 가시화되며 12개월 시계의 강세 전망에 대한 신뢰도는 높아지고 있음. 주요 동력으로는 ▲긍정적인 영업 레버리지, ▲AI 기술 채택 확대, ▲달러 약세, ▲OBBBA관련 세제 절감 효과, ▲기저효과에 따른 쉬운 성장률 비교, ▲억눌린 수요의 회복 등이 있음. 당사의 EPS 수정 폭 분석에 따르면 순환적 실적 회복 사이클은 이미 시작된 것으로 판단됨. 현재 연준이 금리 동결 기조를 유지하고 있으나, 연말로 갈수록 인플레이션 압력 완화와 노동시장 둔화가 동반될 경우 본격적인 금리 인하 사이클 진입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됨. 이에 따라 연준이 전환 시점을 명확히 시사할 경우, 주식시장은 이르면 4분기부터 해당 정책 변화(금리 인하)를 보다 직접적으로 반영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함.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출처: https://t.me/shinyoungglobal/675 기업 경영권을 침해하고 국민에게 실질적 피해를 주는 ‘노란봉투법’의 폐지 촉구에 관한 청원 (동의기간 2025-08-04 ~ 2025-09-03) 링크 :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3A827D84A1094ACFE064B49691C6967B 청원의 취지 본 청원인은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일부개정법률안(일명 노란봉투법)이 사용자의 정당한 권리인 경영 자율성과 재산권을 침해하고, 불법 파업에 대한 민사적 책임을 사실상 면제함으로써 산업 생태계를 무너뜨릴 뿐 아니라 국민 다수에게 실질적 피해를 야기한다고 판단합니다. 이에 해당 법안의 즉각적인 폐지와 함께, 향후 이와 유사한 입법 시도의 전면 중단을 강력히 요청합니다. 청원의 내용 1)법안 개요 -노동쟁의 범위 확대, 하청·간접고용 노동자의 파업 인정 -사용자의 손해배상 및 업무방해 금지 가처분 청구 제한 -단체교섭 대상에 경영상 판단 포함 2)폐지 요청 12가지 이유 ① 경영권·재산권 침해 기업 사업장 이전, 구조조정, 투자 등 경영상 판단을 쟁의 대상으로 삼는 것은 자유시장경제와 헌법 제23조 재산권 보호 위반 ② 불법파업에 대한 책임 면제는 위헌 불법파업 피해에도 손해배상을 청구하지 못하게 하는 것은 헌법 제11조 평등원칙과 제27조 재판청구권을 침해함 ③ 산업 생태계 붕괴 가능성 한국경영자총협회는 “하청노조 파업 빈발 시 다단계 협업구조가 붕괴되며, 조선·자동차·철강 등 핵심산업 생산라인 전체가 마비될 수 있다”고 경고 ④ 협상 균형 붕괴 사용자는 불법 행위에 대응할 법적 수단이 차단되고, 노조는 정당한 절차 없이도 실질적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어 협상력이 과도하게 편중됨 ⑤ 국민 피해 현실화 -쿠팡 배송노조 8월 1·15일 파업 예고: 명절·성수기 배송 대란, 소비자·소상공인 피해 심각 -건양대병원 총파업: 진료·응급 인력 부족, 수술 연기, 환자 건강권 위협 -전국 공항노조 성수기 파업 예고: 항공기 지연·결항, 여행객·지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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