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터 내 양극화 - 내년의 월 마리아는?

Aurum
2025.10.30조회수 133회

Au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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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주가 지수는 신고점 근처에 있는데

어라 이중에 내 주식도???

자세하게 분석한건 아니지만 재무제표만 얼핏 봤을때는 장기적인 성장에는 문제는 없어 보입니다.
ADP
하락 이유: 2026 회계연도 전체에 대한 실적 전망(가이던스)을 상향 조정하지 않고 기존 전망을 유지
회사가 5~6%의 매출 성장과 8~10%의 주당 순이익 성장이라는 기존 전망을 고수

Paycom
하락 이유: ADP의 실망스러운 미래 전망으로 인해 HCM 섹터 전체가 약세를 보인 것이 어제 주가 하락 → 주도주가 하락해서 산업 전망이 암울해 보임...그래서 6%나 뺀다고? → 이게 주식 시장의 자연스러운 성질이라고 생각이 들지만 제가 들고 있었으면 몹시 짜증났을 것 같습니다.

레스토랑 섹터를 보면 모두가 처참한데 소비자가 지갑을 열지 않는 것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대형 기술주 위주로 자금이 모두 몰렸습니다.


수익률 추구 현상과 금리 인하 사이클의 유지, 극단적이지 않은 글로벌 이벤트라면 이머징의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요?

지금은 미련을 버리고 빅테크 위주(최근 떨어진 메타, 넷플릭스 등)로 투자하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그 와중에 ADP, CINTAS, S&P Global 등의 단단한 퀄리티의 낮아진 밸류에이션의 기업 + 매크로 훈풍을 타고 떨어진 소비재 & 레스토랑 기업들이 눈에 띄는데 적절한 시기에 진입해야겠네요. (근데 지금은 쫌.. 아닌 것 같다고 느낍니다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