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터 내 양극화 - 내년의 월 마리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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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2025.10.30조회수 114회

어제 자다가 새벽 4시쯤 FOMC 결과도 궁금해서 자동으로 눈이 떠졌습니다.


분명히 주가 지수는 신고점 근처에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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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살나는 주식들이 많네요?

어라 이중에 내 주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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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CM(인적 자본 관리)

자세하게 분석한건 아니지만 재무제표만 얼핏 봤을때는 장기적인 성장에는 문제는 없어 보입니다.

  • ADP

    • 하락 이유: 2026 회계연도 전체에 대한 실적 전망(가이던스)을 상향 조정하지 않고 기존 전망을 유지

      • 회사가 5~6%의 매출 성장과 8~10%의 주당 순이익 성장이라는 기존 전망을 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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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aycom

    • 하락 이유: ADP의 실망스러운 미래 전망으로 인해 HCM 섹터 전체가 약세를 보인 것이 어제 주가 하락 → 주도주가 하락해서 산업 전망이 암울해 보임...그래서 6%나 뺀다고? → 이게 주식 시장의 자연스러운 성질이라고 생각이 들지만 제가 들고 있었으면 몹시 짜증났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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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루레몬, 온홀딩스, 데커스는 계속해서 약세였는데 더 빠지고,

AI 내의 미운오리 Adobe 는 역시나 였습니다.


레스토랑 섹터를 보면 모두가 처참한데 소비자가 지갑을 열지 않는 것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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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이 어디 갔는지를 보면?

대형 기술주 위주로 자금이 모두 몰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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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FOMC 내용을 얼핏 생각이 든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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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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