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자다가 새벽 4시쯤 FOMC 결과도 궁금해서 자동으로 눈이 떠졌습니다.
분명히 주가 지수는 신고점 근처에 있는데

박살나는 주식들이 많네요?
어라 이중에 내 주식도???

HCM(인적 자본 관리)
자세하게 분석한건 아니지만 재무제표만 얼핏 봤을때는 장기적인 성장에는 문제는 없어 보입니다.
ADP
하락 이유: 2026 회계연도 전체에 대한 실적 전망(가이던스)을 상향 조정하지 않고 기존 전망을 유지
회사가 5~6%의 매출 성장과 8~10%의 주당 순이익 성장이라는 기존 전망을 고수

Paycom
하락 이유: ADP의 실망스러운 미래 전망으로 인해 HCM 섹터 전체가 약세를 보인 것이 어제 주가 하락 → 주도주가 하락해서 산업 전망이 암울해 보임...그래서 6%나 뺀다고? → 이게 주식 시장의 자연스러운 성질이라고 생각이 들지만 제가 들고 있었으면 몹시 짜증났을 것 같습니다.

룰루레몬, 온홀딩스, 데커스는 계속해서 약세였는데 더 빠지고,
AI 내의 미운오리 Adobe 는 역시나 였습니다.
레스토랑 섹터를 보면 모두가 처참한데 소비자가 지갑을 열지 않는 것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자금이 어디 갔는지를 보면?
대형 기술주 위주로 자금이 모두 몰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