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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리 - 몇 주간 험난할수도 | 뉴턴 - 다음을 리드할 섹터는
Aurum[2] 시장에 대한 생각들

톰리 - 몇 주간 험난할수도 | 뉴턴 - 다음을 리드할 섹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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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2025.11.01조회수 20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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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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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dstrat's Tom Lee: Bumpy Few Weeks Ahead?

인터뷰 내용 입니다.


주요 내용

Fundstrat의 Tom Lee는 11월에도 시장 랠리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며, S&P 500이 연말까지 7,000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현재 6,900선을 돌파한 상태에서 목표가까지 약 4% 상승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가장 싫어받는 랠리" 논쟁

진행자는 Lee의 "most hated rally(가장 싫어받는 랠리)" 표현에 이의를 제기했지만, Lee는 정량적 근거를 제시했습니다. AAII(미국개인투자자협회) 설문조사에서 올해 평균 심리지수가 -11.7을 기록했는데, 이는 35년 역사상 1990년, 2002년, 2022년 약세장 시기에만 나타났던 수준입니다. 이처럼 부정적 심리가 지배적임에도 시장은 V자 반등을 보이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펀드매니저들의 추격 매수 가능성

올해 펀드매니저의 80%가 벤치마크 수익률을 밑돌고 있어, 이는 거의 25년 만에 최악의 성과입니다. 11월의 우호적 시즌성(1950년 이후 4분기 평균 4.9% 상승, 81% 성공률)과 관세에도 불구하고 개선되는 기업 이익률을 감안할 때, 연말 추격 매수가 나타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소형주와 Fed 금리 정책

Powell 의장은 12월 금리 인하가 "기정사실이 아니며, 기정사실과는 거리가 멀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로 인해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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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리 건들락 - 금의 가격은 코피 나는 수준

Jeffrey Gundlach on the Fed’s Foggy Path and Market Repercussions | CNBC FOMC 이후 인터뷰 내용입니다. 1. 12월 금리 인하 가능성: "50대 50" 건들락은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이 12월 금리 인하에 대해 "확정된 결론이 아니다(not a foregone conclusion)"라고 말한 뒤, "전혀 그렇지 않다(far from it)"라고 재차 강조한 점을 가장 중요한 발언으로 꼽았습니다. 파월의 의도: 파월 의장은 "안갯속을 운전할 때는 속도를 줄인다"는 비유를 들었습니다. 이는 데이터가 더 명확해지기 전까지는 섣불리 움직이지 않겠다는 뜻입니다. 시장의 오판: 시장은 90% 이상의 확률로 12월 금리 인하를 기정사실로 받아들였지만, 건들락은 이 예상이 "상당 부분 되돌려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건들락의 전망: 그는 개인적으로 12월 금리 인하 가능성을 50대 50으로 보고 있습니다. → 개인적으로는 말만 이렇게 하고 금리 인하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2. 채권 시장 분석과 연준의 전략 건들락은 연준이 150bp(1.5%)의 금리를 인하했음에도 불구하고 시장 금리가 다르게 움직이는 현상에 주목했습니다. 단기채(2년물)의 안정: 작년 9월 첫 금리 인하 이후, 2년물 국채 금리는 고작 5bp(0.05%) 하락하는 데 그쳤습니다. 장기채(10년물)의 상승: 반면, 10년물 및 장기 국채 금리는 오히려 상승했습니다. 이는 역사적으로 금리 인하 시기에는 장기 금리가 하락했던 것과는 정반대 현상입니다. 연준의 의도 (밸런스시트): 연준은 만기가 돌아오는 모기지 담보 증권(MBS)을 단기 국채(T-bill)로 재투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건들락은 이것이 38조 달러가 넘는 국가 부채의 이자 비용을 낮추기 위해, 연준이 통제하기 쉬운 단기 금리를 인위적으로 조작하려는 "영리한 방법"이라고 해석했습니다. 향후 QE 가능성: 그는 주택 가격 급등과 높은 모기지 금리로 인한 '주택 구입 여력' 문제를 지적하며, 연준이 중기적으로 모기지 금리를 낮추기 ...
[2] 시장에 대한 생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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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모다란 - 미국 주식 비싼데 팔아야 하나?

에릭의 거장 연구소에서 가져왔습니다. M7의 시장 지배력 분석 M7(매그니피센트 7: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아마존, 엔비디아, 메타, 테슬라)이 미국 증시를 실질적으로 주도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수치를 보면: 2023년: 미국 주식 전체 증가분의 54.6%를 M7이 차지 2024년: 49.7%로 소폭 하락 (절반을 약간 밑돌며 "고전") 2025년 (9월까지): 52%로 다시 상승, 2023년 수준으로 복귀 이는 M7이 일시적 조정을 거쳤지만 다시 시장 주도권을 회복했다는 의미입니다. 다모다란 교수 소개 아스와스 다모다란(Aswath Damodaran) 교수는 "가치 평가의 학장(Dean of Valuation)"으로 불립니다. 그 이유는: 학술적 기여: 뉴욕대학교 스턴 경영대학원 교수로서 다수의 가치 평가 서적 저술 이론 체계화: 가치 평가 이론을 체계적으로 정립 실무 영향력: 그의 제자들이 월스트리트에서 현역으로 활동하며 그의 방법론을 실제 적용 중요한 개인 소식: 손녀가 태어나 당분간 저술 활동과 매체 활동을 중단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심각한 이유는 아니며, 가족과의 시간을 위한 일시적 휴식입니다. → 돈을 위해 주식 공부를 하고 FOMC 보고 차트를 보는 것도 좋지만...소중한 사람들과의 시간이 무엇보다 더 의미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롬 파월의 발언과 버블 논란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이 "주식은 상당히 고평가되어 있다"고 언급하면서 버블 논란에 불을 붙였습니다. 특히 엔비디아 같은 AI 주식이 너무 많이 오른 것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되었습니다. 4단계 가치 평가 방법론 상세 분석 1단계: 가격만 보기 (Price Only) 많은 사람들의 직관적 판단: "어, 너무 많이 올랐어!" 역사적 데이터 비교: 1927-2024년 장기 평균: S&P 500 연평균 수익률 9.94% 2010-2025년 최근 15년: S&P 500 연평균 수익률 18.74% 2025년 (촬영일 기준): 연초 대비 약 14% 상승 (이미 장기 평균 초과) 결론: 최근 15년간 연평균 수익률이 역사적 평균의 2배 이상입니다. 단순 가격만 봐도 "많이 올랐다"는 판단이 타당합니다. 2단계: 이익 고려 (Price-to-Earnings) 가격뿐 아니라 기업이 버는 돈(이익)까지 비교하는 단계입니다. 세 가지 PER 지표: 단순 PER (Trailing P/E): 직전 12개월 이익 기준 10년 평균 PER: 기업의 장기 평균 이익 사용 쉴러 PER (CAPE, Cyclically Adjusted P/E): 10년 이익에 물가(인플레이션) 조정까지 반영 분석 결과: 세 가지 기준 모두에서 S&P 500은 역사적으로 상당히 비싼 수준입니다. 닷컴 버블 시기처럼 극단적이지는 않지만, 과거 대비 명백히 고평가 상태입니다. 3단계: 다른 자산군과 비교 (Cross-Asset Comparison) 주식만 보지 말고 채권 같은 다른 자산과 비교하는 단계입니다. 리스크 프리미엄 개념: 채권: 무위험 자산 (미국 국채) 주식: 위험 자산 논리: 투자자는 위험을 감수하므로 채권보다 높은 수익률을 요구해야 함 리스크 프리미엄: 주식 기대 수익률 - 채권 금리 측정 방법: 채권 수익률: 채권 금리로 직접 확인 가능 주식 기대 수익률: "이익 수익률(Earnings Yield)" 사용 = 1/PER = PER의 역수 분석 결과: 금리 인상기 이후 채권 금리가 크게 올라, 주식의 기대 수익률이 무위험 자산인 채권보다 낮은 상황입니다. 즉, 주식은 위험한데 수익률은 오히려 더 낮다는 모순된 상황으로, 주식이 채권 대비 비싸다는 의미입니다. 4단계: 절대 가치 평가 (Intrinsic Valuation) 상대 평가 vs 절대 평가: 상대 평가: PER로 "이익 대비 주가가 비싼가?" 판단 절대 평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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