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시 우드 - 12월 반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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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9조회수 13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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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의 거장연구소에서 가져왔습니다.
"10월의 하락은 일시적 유동성 문제, 12월부터 반등하여 2026년에는 폭발적 성장(GDP 7%)이 온다."
캐시 우드는 10월 말부터 이어진 하락장을 펀더멘털의 문제가 아닌 '유동성 고갈' 때문이라고 진단했습니다.
원인:
매파적인 연준: 고금리 기조 유지.
정부 셧다운 우려: 재무부 일반 계정(TGA)에 돈이 묶여 시중 유동성 흡수.


징후:
단기 금리 역전: 2년물과 3개월물 국채 금리 역전 지속 (타이트한 금융 환경).

연준 대차대조표 축소: 양적 긴축(QT)으로 시중 자금 감소.




최근의 조정이 온전히 유동성 문제일지... TGA에 묶여있던 자금이 풀리면 알 수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