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예측대회
투자분석
아카데미
커뮤니티
Valley AI 시작하기시작하기
Valley Space인기
"버핏 '베프' 멍거의 마지막 배달음식은 한국식 치킨과 김치볶음밥"
Aurum[0] 경제뉴스

"버핏 '베프' 멍거의 마지막 배달음식은 한국식 치킨과 김치볶음밥"

avatar
Aurum
2025.11.27조회수 207회
avatar
Aurum
구독자 2,248명구독중 31명
투자 웨이트 트레이닝 독서와 여행 사진찍기와 맛집

2023년 11월 별세…WSJ, 멍거 마지막 생애 투자와 일상 생활 조명

60년 관행 깨고 역발상 투자와 도전…석탄 투자해 675억 수익도


투자 현인 워런 버핏의 오랜 사업 파트너였던 찰리 멍거는 100세 생일을 몇 주 앞두고 세상을 떠나기 직전까지도 끊임 없이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며 투자 활동을 지속했던 것으로 보인다.


마지막 배달음식이 한국식 프라이드치킨과 김치볶음밥이었을 정도로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과 도전 정신도 잃지 않았다.


지난 2023년 11월 별세한 멍거는 편안한 은퇴생활 대신 지적 탐구와 대담한 투자, 인간적 교류를 지속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멍거는 마지막 순간까지 대담한 투자를 감행했고 새로운 우정을 쌓으며 새로운 도전을 즐겼다고 한다.


WSJ은 잘 알려지지 않은 멍거의 노년 생활과 투자 활동을 담은 회고 기사에서 그의 마지막 배달음식이 최근 글로벌 트렌드의 정점에 있는 한국 음식 세트였다고 전했다. ...

회원가입만 해도
이 글을 무료로 읽을 수 있어요.

Basic 7일 무료 체험 시작하기
이미 계정이 있으신가요?로그인하기
댓글 6개
[0] 경제뉴스 카테고리의 다른글

2025년 11월 26일(수) 자산군별 근거 모음

🇺🇸 미국 주식 (긍정 🐂) 골드만삭스의 "버블 아님" 진단: AI 버블 우려가 있지만, 90년대 닷컴 버블이나 80년대 일본 버블과 비교하면 기업 가치 평가(Valuation)가 과도하지 않음. 상장(IPO) 과열이 없고, 부채 조달도 온건한 수준. 하이퍼스케일러(대형 기술기업)들의 현금 잔고가 넉넉하며, 순레버리지가 낮고 이자보상비율이 매우 높아 재무 건전성이 탄탄함. 모건스탠리의 강력한 낙관론 (2026년 전망): 단기 약세는 매수 기회이며, 2026년까지 S&P 500이 7,800포인트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 기업들의 이익 성장과 순환적 경기 회복이 주도주 확산을 이끌 것. 행정부의 '경제를 뜨겁게 달구는(Run-it-hot)' 기조와 금리 인하가 맞물려 밸류에이션을 지지할 것. 시스템 트레이딩의 연말 랠리 지지: CTA(상품투자자문) 등 알고리즘 매매가 매도 포지션을 축소하고 다시 매수세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아 연말 상승장을 견인할 수 있음. 빅테크의 건재함과 진화: 구글(Alphabet): '제미나이 3' 모델 성공으로 엔비디아 의존도를 줄이고 독자 생존 가능성을 증명하며 주가 신고가 경신. TPU(텐서처리장치)를 통해 엔비디아 시장 점유율을 위협할 정도로 성장. 아마존(Amazon): 정부용 AI 인프라에 500억 달러라는 막대한 투자 단행. 클라우드 및 데이터센터 패권 유지 의지. AI 패러다임의 변화 (Capex → Cash Flow): UBS는 AI 투자가 단순 설비투자(Capex) 단계에서 실제 현금흐름(Cash Flow)을 창출하는 '응용 단계'로 넘어가고 있다고 분석. ...
[0] 경제뉴스
2025. 11. 26
3
1
145

2025년 11월 24일(월) 오늘의 소식

1. 미국 소비의 양극화: 월마트 CEO의 경고 핵심 내용: 미국 소비 시장이 상류층과 저소득층으로 뚜렷하게 갈라지는 'K자형' 소비 패턴을 보이고 있습니다. 상세 분석: 월마트 CEO의 코멘트: "상류층과 중산층 가구가 성장을 주도하고 있다"고 명시했습니다. 고소득층이 가성비를 찾아 월마트로 유입되면서 매출을 견인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저소득층의 위기: 반면, 저소득층 가구는 인플레이션 누적 효과로 인해 재정적 압박이 심화되고 있으며, 이는 소비 둔화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의미: 거시 지표상 소비가 견조해 보일지라도, 그 내부는 계층 간 불균형이 심화되고 있어 향후 경기 침체 시 저소득층발 리스크가 부각될 수 있습니다. → 금리 인하를 하든 재정 정책으로 부양을 하든 뭔가 하면서 증시에 새로운 연료를 넣지 않을까 생각해봄 2. 미 재무장관 후보의 낙관론과 연준의 시각 핵심 내용: 트럼프 행정부의 경제 정책에 대한 강한 자신감과 연준의 금리 인하 여력이 확인되었습니다. 상세 분석: 스콧 베선트(차기 재무장관 후보): 현재 주택 등 일부 금리 민감 섹터의 침체는 인정했으나, "2026년 경제에 대해 매우 자신 있다"고 발언했습니다. 트럼프의 관세 및 감세 정책이 실질 소득 증가를 이끌 것이란 전망입니다. 존 윌리엄스(뉴욕 연은 총재): 현재의 통화 정책이 다소 긴축적이라는 점을 인정하며, 인플레이션이 2% 목표로 가는 과정에서 "금리 인하는 여전히 가능하다"는 비둘기파적 입장을 유지했습니다. 3. 일본 총리의 승부수: 대규모 부양책의 역설 핵심 내용: 일본 정부의 돈 풀기가 오히려 엔화 가치를 떨어뜨려 경제에 독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큽니다. 상세 분석: 21조 엔의 딜레마: 다카이치 내각은 물가 고통 경감을 위해 전기·연료 보조금 등 21조 3천억 엔 규모의 부양책을 내놓았습니다. 엔화 리스크: 재원 마련을 위한 대규모 국채 발행은 엔화 약세를 부추깁니다. 이는 수입 물가를 다시 끌어올려 보조금 효과를 상쇄시키는 악순환(자충수)이 될 수 있습니다. 전문가 경고: 뱅크오브아메리카의 하트넷은 일본이 금리를 올리지 못하고 화폐 가치만 떨어뜨리는 상황을 '국가 순자산이 사라지는 금융 블랙홀'에 비유하며 경고했습니다. 4. 구글의 대반격: 제미나이 3와 TPU 생태계 핵심 내용: AI 시장에서 구글이 기술력과 가격 경쟁력을 앞세워 판도를 뒤집고 있습니다. 상세 분석: 점유율 급등: 최근 3개월간 AI 트래픽 점유율에서 구글 제미나이는 8.6% → 13.7%로 급성장한 반면, 챗GPT는 소폭 감소했습니다. 탈(脫) 엔비디아 성공: 제미나이 3는 엔비디아 GPU가 아닌 자체 칩 'TPU'로 학습 및 구동됩니다. 이는 타 빅테크(MS, Meta) 대비 압도적인 원가 경쟁력과 마진율을 확보했음을 의미합니다. 반응: 세일즈포스 CEO 마크 베니오프는 "추론 속도와 이미지 처리에서 말도 안 되는 도약"이라며 극찬했습니다. → 제미나이 3.0 정말 좋은 것 같아요. 구글짱!! Bard(바보)일때 조롱 받던 구글이 엄청나게 성장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1년후에도 구글이 승자일까를 생각해보면 그럴 것 같긴한데 확신하기는 너무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5. 골드만삭스 리포트: "AI는 닷컴 버블과 다르다" 핵심 내용: 현재의 AI 주도 장세는 펀더멘털이 뒷받침되고 있어 닷컴 버블 붕괴와는 다르다는 분석입니다. 상세 ...
[0] 경제뉴스
2025. 11. 24
5

2025년 11월 21일(금) 자산군별 근거 모음

🇺🇸 미국 주식 (긍정) 엔비디아(Nvidia)의 압도적인 실적과 가이던스 실적 서프라이즈: 3분기 매출 570억 달러(전년 대비 +62%)를 기록하며 사상 최대 분기 매출 증가폭을 달성했습니다. 데이터센터 매출은 510억 달러로 전년 대비 66% 급증했습니다. 강력한 수요: 젠슨 황 CEO는 블랙웰(Blackwell) 수요가 "믿을 수 없을 정도(Incredible)"라고 언급하며, 현재 생산분은 매진 상태이고 내년까지 공급이 부족할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2026년까지 블랙웰 및 루빈(Rubin) 칩 관련 매출 가시성만 5,000억 달러에 달합니다. AI 인프라 확장: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xAI 등이 대규모 AI 팩토리를 구축 중이며, OpenAI 및 앤스로픽(Anthropic)과의 전략적 파트너십도 강화되고 있습니다. 기관 및 큰손들의 견조한 전망 (시타델, UBS) 시타델(Citadel): "파티는 취소되지 않았다"며 연말 랠리가 유효하다고 전망했습니다. 개인 투자자들의 콜 옵션 매수가 지속되고 있고, 기업들의 자사주 매입(일일 50억 달러 규모)이 수급을 지지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S&P 500이 7,000포인트를 향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UBS: 빅테크의 AI 설비투자(CAPEX)가 2026년 5,710억 달러까지 확대될 것이며, 수익화(Monetization) 속도도 빨라지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AI 자산군에 대한 비중 확대가 필수적이라고 조언했습니다. 새로운 자금 유입과 유동성 브룩필드(Brookfield) 펀드: AI 인프라 투자를 위해 100억 달러 규모의 펀드를 조성 중이며, 엔비디아와 쿠웨이트투자청이 초기 파트너로 참여합니다. TGA 계좌 자금 방출: 미 재무부의 TGA(일반계정)에서 자금이 풀리기 시작하여 시중 유동성이 증가할 신호로 해석됩니다. 🇺🇸 미국 주식 (부정) 거품(Bubble) 우려와 밸류에이션 부담 레이 ...
[0] 경제뉴스
2025. 11. 21
6
0

2025년 11월 19일(수) 자산군별 근거 모음

📈 미국 주식 (긍정) 월가 최대 비관론자의 전향 (마이클 윌슨) 모건스탠리의 대표적 약세론자(Bear)였던 마이클 윌슨이 강력한 강세론자(Bull)로 태세 전환. 목표 주가: 2026년 말 S&P 500 지수 7,800포인트 제시 (현재 대비 약 16% 상승 여력). 상승 근거: 미국 기업의 가격 결정력 제고, AI 도입에 따른 효율성 증대, 트럼프 행정부의 규제 완화, 안정적인 금리 환경. 4년 연속 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하는 강력한 강세장(Bull Market) 예측. 빅테크 기업들의 AI 투자 및 성과 아마존: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확장을 위해 3년 만에 채권 발행(약 150억 달러 조달). 2027년까지 데이터센터 용량 2배 확대 계획. 제프 베이조스, AI 스타트업 공동 CEO로 경영 일선 복귀. 구글: 역대 최고 성능 AI 모델 '제미나이 3 프로' 공개 (코딩, 멀티모달 능력 압도적). 웨이모 로보택시 2026년 확장 발표. 애플: 아이폰 17 중국 출시 첫 달 판매량 전년 대비 22% 급증 (시장 침체 속 독보적 성장). 메타: FTC 반독점 소송 승소 (인스타그램/왓츠앱 강제 매각 리스크 해소). 바이오/헬스케어 호재 노보 노디스크: 2026년 초 경구용 비만치료제 미국 출시 준비 완료(재고 확보). 가격 인하 전략으로 릴리(젭바운드) 견제 및 시장 점유율 방어. → 보노보노 힘 좀 내줘!! 📉 미국 주식 (부정) 버블 및 붕괴 경고 (제프리 건들락) 현재 미국 증시는 "경력 사상 가장 취약한 상태"이며 믿을 수 없을...
[0] 경제뉴스
2025. 11. 19
5
0

2025년 11월 17일(월) 자산군별 근거 모음

미국 주식 (긍정) 📈 AI 버블 논란은 과장 (공급 부족): 🤖 FT 분석에 따르면, 현재 AI 버블 논쟁은 과장되었으며 높은 기대는 신기술에 일반적인 현상입니다. 데이터센터 건설은 대부분 '계획' 단계이며, 단기적으로 AI 시장은 버블 붕괴가 아닌 오히려 '공급 부족'에 직면해 있습니다. 견고한 빅테크 (MSFT, GOOGL, AMZN): 🏦 워런 버핏의 버크셔해서웨이가 3분기에 알파벳(구글) 주식을 43억 3천만 달러(약 6조 3천억 원) 규모로 신규 매입했습니다. 구글은 AI 수요에 대비해 텍사스에 400억 달러를 투자해 새 데이터센터 3곳을 짓습니다. MSFT, GOOGL 같은 빅테크는 부채가 아닌 현금 흐름으로 AI 투자를 감당할 수 있으며, OpenAI 외에도 Anthropic 등 다양한 모델을 활용해 위험을 분산하고 있습니다. MSFT의 전략 (좌초자산 방지): 🧠 사티아 나델라 MSFT CEO는 GPU 세대(H100, B100 등)가 바뀔 때마다 기존 인프라가 '낡은 자산(좌초자산)'이 되는 것을 피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데이터센터 구축 속도를 조절(일시 멈춤)했다고 밝혔습니다. MS의 핵심 경쟁력은 모델이 아닌, 복제 불가능한 기업용 인프라(보안, 인증, 컴플라이언스)입니다. 반도체 (NAND) 수요 폭발: 💾 AI가 학습에서 '추론' 단계로 넘어가며 데이터 생성량이 폭증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CSP(클라우드 업체)들이 대용량 NAND 플래시 메모리를 대거 확보 중이며, HDD(하드디스크) 공급 부족까지 겹쳐 수요가 NAND로 몰리고 있습니다. Phison CEO는 "NAND 공급 부족이 10년은 갈 것"이라고 전망했으며, TrendForce는 2026년 NAND 계약가가 48~53% 급등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긍정적 시장 심리 (BofA FMS): 📊 11월 BofA 펀드매니저 설문(FMS)에 따르면, 현금 비중은 3.7%로 매우 낮고 주식 비중(Overweight 50%)은 높습니다. 2025년 들어 처음으로 글로벌 성장 기대가 플러스로 전환되는 등, 시장 컨센서스는 ...
[0] 경제뉴스
2025. 11. 17
11
1
1
75
129
95
174
avatar
울산바운스
2025.11.27

와 감사합니다. 오늘 치맥타임에 멍거님 이야기 하면서 투자 이야기도 같이 곁들어야겠네요.

avatar
Reaching
2025.11.27

와 마지막 대화로 무슨 말씀을 나누셨을지 궁금하네요. 가족보다도 더 내 삶의 마지막 순간에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사업 파트너를 가진 기분은 어떨까 궁금하고 뭔가 멋지네요.

avatar
몽상과 사색
2025.11.27

좋은 이야기 감사합니다!

avatar
DYMAN
2025.11.27

멍거옹..알면 알수록 대단하신..

avatar
아라리
2025.11.28

정말 멋있네요.

하늘에서도 행복하시길!

avatar
감무새
2025.11.28

좋은 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