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8일(월) 자산군별 근거 모음

2025년 12월 8일(월) 자산군별 근거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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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2025.12.08조회수 129회

1. 미국 주식 (긍정: Bullish)

[핵심 논리: AI 혁명, 규제 완화, 포모(FOMO) 심리]

  • 수급과 심리 (Citadel - Scott Rubner): 현재 시장은 펀더멘털보다는 기술적 요인과 수급이 지배하고 있습니다. 투자자들은 여전히 주식 비중이 충분하지 않은 상태(Under-invested)이며, 지수가 고점을 경신할수록 '포모(FOMO)' 심리가 발동하여 추격 매수가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개인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강력하며, 기관들의 포지션은 아직 억눌려 있어 추가 상승 여력이 있습니다.

  • 2026년 낙관론 (BNP Paribas, T. Rowe Price, S&P Global):

    • AI의 확산: AI 투자가 단순 소프트웨어를 넘어 전력망, 데이터센터, 하드웨어 등 물리적 인프라로 확산되면서 경제 전반의 성장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이는 2025년 상반기 미국 내수 성장의 80%를 설명할 정도로 강력합니다.

    • 정책 순풍: 트럼프 행정부의 규제 완화, 법인세 감면 가능성, 그리고 연준의 금리 인하 기조가 기업 이익 성장을 뒷받침할 것입니다.

    • 실물 경제 부활 (Morgan Stanley): 교통 테마 ETF가 신고가를 기록하는 등 실물 경제의 부활 신호가 감지되고 있으며, 시장이 이를 과소평가하고 있습니다.

  • 이익 성장: AI 도입 확산으로 기업 생산성이 향상되고 이익 마진이 개선될 것으로 보이며, 2026년은 진정한 '종목 선정(Stock Picking)'의 해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2. 미국 주식 (부정: Bearish)

[핵심 논리: 과도한 집중, AI 버블론, 경기 침체 신호]

  • 빅테크 비중 축소 (Yardeni Research): '매그니피센트 7'의 시장 비중이 전 세계의 65%에 달해 더 이상 비중을 늘릴 이유가 없으며, 사실상 '비중 축소(Underweight)'를 권고했습니다. 빅테크 간 경쟁 심화, 새로운 경쟁자(DeepSeek 등)의 등장, OpenAI에 대한 수익성 의구심 등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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