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추 시장 둔화에 유전 서비스 기업, 데이터센터로 사업 전환

시추 시장 둔화에 유전 서비스 기업, 데이터센터로 사업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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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2025.12.18조회수 72회

베이커휴즈, 할리버튼, SLB 등 주요 유전 서비스 기업이 전통적인 시추 고객 수요가 약해지자 전력 생산과 냉각 기술을 앞세워 빠르게 성장하는 데이터센터 시장으로 진출하고 있습니다.


이들 기업은 가스터빈, 발전 시스템, 배터리, 냉각 및 에너지 효율 장비를 공급하고, 설계와 유지보수까지 맡으며 기존 역량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전력망 외 대체 전원을 찾는 데이터센터 수요가 늘면서 유전 서비스 기업이 중요한 공급자로 부상했습니다.


피커링 에너지 파트너스의 댄 피커링 최고투자책임자는 성장성과 투자자 평가가 높은 시장으로 기존 기술을 확장하는 전략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베이커휴즈는 2025년 첫 10개월 동안 데이터센터에 약 1.2GW 규모 가스터빈 전력을 판매했고, 천연가스 처리 및 저장 장비 업체 차트 인더스트리를 130억 달러 이상에 인수했습니다. 데이터센터 전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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