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500 간다 — Commodity Discovery Fund 윌리엄 미들코프의 귀금속 전망




'빅 리셋(The Big Reset)'의 저자이자 커머디티 디스커버리 펀드(Commodity Discovery Fund)의 설립자 겸 CEO인 빌렘 미델쿱(Willem Middelkoop)의 인터뷰 입니다.
어떤 분인지 몰라서 약력을 조사해봤어요.
1962년 제네바 출생의 네덜란드인으로, 커머디티 디스커버리 펀드(Commodity Discovery Fund)의 설립자이자 작가입니다.
흥미로운 이력을 가진 인물입니다. 1980년대 암스테르담에서 공부한 뒤 포토저널리스트로 활동했고, 1999년에는 네덜란드 일간지 Het Parool의 사진편집국장까지 올랐습니다. 2000년부터 경제 칼럼을 쓰기 시작했고, 2001년에는 신문사를 떠나 네덜란드 비즈니스TV인 RTL Z의 실시간 증시 해설가로 전환했습니다.
투자자로서의 출발점도 독특합니다. 90년대에 암스테르담에서 외국인 대상 임대 아파트를 매입하면서 은행 대출이 너무 쉽게 나오는 것에 놀랐고, 이를 계기로 화폐 시스템의 역사와 본질을 파고들기 시작했습니다. 2000년 닷컴 버블 붕괴를 1년 전 칼럼에서 예측한 후, 부동산을 귀금속 투자로 전환했습니다.
금·은·백금 판매 웹숍인 AmsterdamGold를 설립해 연매출 1억 달러까지 키운 뒤 2011년 매각했습니다. 2008년에는 커머디티 디스커버리 펀드를 설립했는데, 전 세계 주요 시추 프로그램을 분석해 가장 성공적인 탐사 기업에 투자하는 전략을 씁니다. 현재 운용자산 규모는 2억 달러 이상입니다. 연간 총수익률 70% 이상을 여러 차례 달성했고, 투자한 75개 이상의 기업이 대형 광산회사에 인수되었습니다.
2007년 첫 책 『달러가 ...



은...! 작년 상반기에 열심히 들고 있었지만 안 오르길래 내가 틀렸나, 하고 던졌던 비운의 원자재죠. 이번 전쟁이 저에게 다시 한 번 기회를 주려나요.

장기 목표가가 500달러라니 엄청난 공급부족이 온다고 예측하나보네요 ㄷㄷ..

감사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최근 금과 은이 조정을 많이 받았지만 현재 가격에서도 마진이 많이 남는다는 글을 봤었는데 마진이 유지되는 선에서 조정이 올때 매수하는것은 좋은 기회 일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