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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조선 / 일론 머스크는 페로브스카이트 태양광 기업 방문 / 트럼프, 19일로 예정된 이란공격을 보류 / 레오폴드 아셴브레너의 포트폴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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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조선 / 일론 머스크는 페로브스카이트 태양광 기업 방문 / 트럼프, 19일로 예정된 이란공격을 보류 / 레오폴드 아셴브레너의 포트폴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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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0조회수 20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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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흘마다 잭팟 터진다"…30조 '돈방석' 앉은 K조선』

  • 출처

한줄 요약: 한국 조선 빅3가 올해 약 30조원(199억 달러)을 수주하며, 20년 전과 달리 LNG선·특수선 중심의 '질적 성장'으로 두 번째 슈퍼사이클을 맞이하고 있다.

주요 내용

  • 조선 빅3(HD한국조선해양·한화오션·삼성중공업)가 올해 총 199.6억 달러(약 30조원) 수주. 중견 조선사 포함 시 200억 달러 돌파

  • 작년 상반기 실적(163.7억 달러)을 이미 넘어섬. HD한국조선해양은 전년 동기 대비 12% 증가(105.5억→118.2억 달러), 삼성중공업은 26억→47억 달러로 급증

  • 2003~2007년 1차 슈퍼사이클과 비교 시 수주 구성이 크게 변화: 과거 컨테이너선 43% 비중 → 현재 LNG 관련 선박(33척)이 컨테이너선(28척)을 추월

  • 해상풍력전용설치선(WTIV), 쇄빙전용선 등 척당 5,000억원 이상 초고가 특수선 수주도 이어지는 중

  • 호르무즈해협 리스크로 동아시아 3국의 에너지 수입 구조 전환이 불가피하며, VLCC·LNG운반선 수요는 구조적으로 지속될 것

핵심 인사이트

  • 이번 조선 호황은 단순한 물량 증가가 아니라, 고부가가치 선종(LNG선·특수선) 중심의 질적 전환이라는 점에서 과거와 본질적으로 다르다. 에너지 안보라는 지정학적 대의명분이 뒷받침되어 사이클 지속성에 대한 신뢰도가 높다.


2. 일론 머스크는 페로브스카이트 태양광 기업들을 왜 방문했을까?

  • 출처

한줄 요약: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는 지구에서는 단점이 많지만, 우주에서는 단점이 사라지고 장점만 극대화되기 때문에 머스크가 주목하고 있다.

주요 내용

  • 2026년 2월 4일, 일론 머스크와 SpaceX 기술팀이 중국 태양광 기업들을 비공개 방문했으며, 특히 페로브스카이트 기술 기업들을 집중 방문함

  • 페로브스카이트는 실리콘 대비 1/100 두께(0.3μm vs 150μm)의 초박막 필름 형태로 제작 가능하며, g당 발전량이 실리콘(0.5~2W)의 10배 이상인 23~30W에 달함

  • 초기 효율 3.8%(2009년)에서 현재 27.3%까지 향상되어 실리콘(26%)을 넘어섬

  • 지구에서의 최대 약점인 습기·산소·열 취약성과 납 독성이 우주의 천연 진공 환경에서 자연스럽게 해결됨

  • 우주 방사선에도 강점이 있음: 페로브스카이트의 '유연한 이온격자' 구조는 방사선 손상 후 빛이나 약한 열로 스스로 결함을 치유하는 자가복구 특성 보유

  • 제조원가는 실리콘(W당 $0.2)보다 3배 비싼 W당 $0.57이지만, Falcon 9 발사비용이 kg당 $2,700이므로 무게 1/100의 이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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