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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4: 한국 주식 Weekly Report: 외국인이 반도체 두 종목에서 21조원을 던진 주
Aurum[1] 산업 리포트(AI 작성)

2026-07-04: 한국 주식 Weekly Report: 외국인이 반도체 두 종목에서 21조원을 던진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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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2026.07.06조회수 191회

한눈에 보기

  • 외국인이 코스피에서 8거래일간 25.03조원을 순매도했고, 그중 21.3조원이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단 두 종목에서 나왔습니다. 이것은 한국 시장 매도가 아니라 메모리 반도체 포지션 청산으로 봅니다.

  • 개인 16.90조원, 금융투자(증권사 자기매매) 7.57조원이 그 물량을 받았습니다. 최근 20거래일 누적으로 외국인 -38.29조원 대 개인 +32.11조원, 손바뀜의 규모와 속도 모두 전례를 찾기 어려운 수준입니다.

  • VKOSPI(코스피 변동성지수)가 82.6으로 평시 상단(30)의 세 배 가까이 와 있습니다. 다만 이 수준이 이어져 온 국면에서 "공포 정점이니 바닥"이라는 역발상은 성립하지 않으며, 높은 변동성이 길게 유지되는 동안 주가가 더 빠지는 일은 흔하다는 점을 경계해야 합니다.

  • FX 스왑포인트의 공포 프리미엄(달러 조달비용에서 금리차로 설명되지 않는 웃돈)은 -4.8원으로 18년 분포의 평시권입니다. 2008년 -98원, 2020년 -26원 같은 달러 경색 신호가 없다는 것, 즉 이번 급락이 시스템 위기가 아니라 주식 포지션 청산이라는 판단의 핵심 근거로 봅니다.

  • 신용거래융자(투자자가 빚을 내 주식을 산 금액)는 37.3조원으로 3월 대비 13.4% 늘어난 채 거의 줄지 않았고, 코스피 쪽은 7월 1일에도 하루 1,043억원 늘었습니다. 급락 속에서 빚이 안 줄고 있다는 것, 아직 청산이 끝나지 않았다는 뜻으로 봅니다.

  • 국민연금 국내주식 비중 추정 28.52%(목표 20.8%)로, 매도 압력이 사라지는 레벨은 코스피 7,439(잔여 매도 약 31.0조원 추정)입니다. 그 위에서는 반등할 때마다 연기금 매도가 나오는 구조이므로, 연기금은 당분간 바닥을 받치는 손이 아니라 반등을 누르는 손으로 봅니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식선물이 -0.32%, -0.33% 백워데이션(선물이 현물보다 싼 상태)으로 마감했습니다. 월요일 개장 시 차익거래 매도와 신용 반대매매가 겹칠 수 있는 단기 하방 신호입니다.

  • 반대매매(강제청산)는 257억원으로 6월 26일 대비 절반 이하로 줄었고 미수금 대비 비중도 2.0%로 내려왔습니다. 지난주 실현된 스트레스의 첫 파도는 지나갔으나, 신용 절대액이 그대로인 이상 지수가 한 번 더 밀리면 두 번째 파도가 온다고 봅니다.

  • 투자자예탁금 121.6조원에 CMA 110.6조원, RP 108.8조원까지 대기 현금은 여전히 두텁습니다. 다만 예탁금이 한 달 새 10조원 가까이 줄었는데 이는 개인이 이미 매수에 실탄을 쓰기 시작했다는 뜻이므로, 남은 매수 여력의 소진 속도를 함께 봐야 합니다.


25조원의 해부: 한국을 판 게 아니라 메모리를 팔았습니다

투자주체별 숫자부터 펼쳐 보겠습니다. 6월 25일부터 7월 4일까지 코스피에서 외국인 -25.03조원, 개인 +16.90조원, 기관합계 +7.32조원입니다.


기관 안에서는 금융투자(증권사 자기매매 계정)가 +7.57조원으로 사실상 기관 매수의 전부를 담당했고, 투신은 -0.37조원, 연기금은 -0.24조원으로 오히려 팔았습니다.


image.png


외국인 매도의 내역이 이번 주 해석의 전부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순매도 상위가 SK하이닉스 -10.92조, 삼성전자 -10.34조, SK스퀘어 -2.49조인데, SK스퀘어는 SK하이닉스 지분을 들고 있는 사실상의 하이닉스 대용물이므로 세 종목을 합치면 23.8조원, 전체 매도의 95%가 메모리 반도체 하나의 방향에서 나왔습니다.


반면 순매수 상위에는 삼성전기, DB하이텍, LG이노텍, 한미반도체가 올라 있습니다.


AI 인프라와 부품 쪽 노출은 유지하거나 늘리면서, 메모리 사이클의 가장 높은 곳에 쌓아 둔 포지션만 집중적으로 덜어낸 그림입니다.


코스닥에서는 외국인이 +0.19조원으로 오히려 소폭 순매수였고, 리노공업·이오테크닉스·ISC·HPSP 같은 반도체 장비·소재를 샀다는 점도 같은 맥락입니다. "한국 엑소더스"가 아니라 "메모리 대장주 차익 실현 및 위험 축소"라는 것이 이 수급의 정확한 이름으로 봅니다.


받는 쪽도 흥미롭습니다. 기관 순매수 1위가 SK스퀘어 +2.28조원, 2위가 삼성전자 +1.83조원입니다. 외국인이 던진 바로 그 종목을 기관이 받았는데, 이 매수의 주체가 금융투자라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KOSPI200 선물 베이시스(선물 가격과 현물 가격의 차이)가 +13.05포인트, 현물 대비 +1.0%라는 이례적으로 큰 콘탱고(선물이 현물보다 비싼 상태)로 벌어져 있었기 때문입니다. 선물이 이만큼 비싸면 증권사는 비싼 선물을 팔고 싼 현물을 사는 차익거래를 기계적으로 실행합니다.


즉 금융투자 7.57조원 매수의 상당 부분은 "증권사가 시장을 낙관해서"가 아니라 "선물 시장에서 누군가 공격적으로 위를 베팅해 만든 가격 왜곡을 먹으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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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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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투자
2026.07.07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저도 최근에 신용융자추이를 봤는데, 6월들어 증가세가 주춤한 모습인데, 이는 5월말 출시한 전닉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때문 같습니다. 신용관련해서는 레버리지 etf까지 같이봐야 왜곡이 덜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 댓글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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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작성자
2026.07.07

넵 그래서 다음번 보고서에는 국내 레버리지 부분도 들어갑니다. 사실 데이터를 어제 모았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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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 섹터 > 통합 보고서로 이어 지는데 이것은 통합 보고서 입니다. 이번 주는 전쟁 프리미엄이 빠지는 속도가 시장 전체를 뒤흔든 한 주였습니다. 미국 재무부가 이란산 원유의 합법적 판매를 60일간 허용하는 '제너럴 라이선스 X'를 꺼내 들자, 호르무즈 봉쇄 이후 원자재 전반에 깔려 있던 지정학 프리미엄이 한꺼번에 녹기 시작했습니다. WTI가 한 달 새 20% 넘게 빠지고, 요소(비료 원료) 전쟁 프리미엄도 고점 대비 36% 증발했습니다. 전쟁이 만든 가격은 사라져도, 공급 규율이 만든 가격은 남는다는 것을 여러 산업에서 동시에 확인할 수 있었던 한 주였습니다. 정유 — 원유가 무너지는데 정유주만 질주하는 역설 이번 주 가장 눈에 띄는 장면은 단연 정유입니다. 원유가 급락하면 에너지 섹터 전체가 같이 밀리는 게 시장의 통상적 반응인데, VLO(발레로)와 MPC(마라톤 페트롤리엄)는 프록시 ETF인 CRAK을 4~9%포인트나 앞지르며 52주 고점권까지 올라갔습니다. 정유는 원유를 "쓰는" 쪽이지 "파는" 쪽이 아닙니다. 원유가 내려가면 원료값이 떨어지는 것이고, 제품 가격(휘발유·디젤)은 수급이 따로 있습니다. 호르무즈 차단과 러시아 수출 금지, 그리고 지난 수년간 전 세계적으로 정유소가 순폐쇄(새로 짓는 것보다 닫는 게 많은 상태)된 결과가 맞물려 크랙 스프레드(정유 마진)가 역대급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주목할 부분은 중질유 할인입니다. 경질-중질 디퍼렌셜이 5.72 대 0.45로 크게 벌어졌는데, 이게 뜻하는 바는 코커(무거운 원유를 고부가 제품으로 분해하는 장비)를 갖춘 걸프코스트 정유사들이 싼 원유를 사서 비싼 제품으로 바꾸는 마진 격차가 한 달 전보다 훨씬 커졌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베네수엘라산 중질유 3,000만~5,000만 배럴 매각 방침까지 현실화되면, VLO·MPC의 원가 해자는 한 단계 더 깊어집니다. 시장이 에너지를 통째로 팔 때 정유만 따로 사는 건 꽤 용기가 필요한 일인데, 이번 주 숫자들은 그 용기에 근거를 대주고 있습니다. 비료 — 전쟁 프리미엄이 빠진 뒤, 진짜 문제가 시작됩니다 요소 가격이 고점 대비 36% 빠지면서 "호르무즈 위기 끝났다"는 시각이 빠르게 퍼지고 있습니다. 맞습니다, 질소 쪽은 분명히 정상화 경로에 올라섰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번 주 비료 보고서에서 프리미엄이 빠지는 이야기가 아니라, 이미 벌어진 피해의 전이 경로에 더 주목했습니다. American Farm Bureau 설문에서 미국 농가의 70%가 필요한 비료를 전부 사지 못했다고 답했습니다. 에이커당 질소 비용이 139달러에서 217달러로 뛴 것이 직접적 원인입니다. 농가들이 "2026년 투입가에 1970~80년대 곡물가를 받고 있다"고 호소하는 상황이니, 비료 가격이 지금 내려오더라도 이미 파종 시즌의 의사결정은 끝난 뒤입니다. USDA 6월 WASDE에서 옥수수 파종 면적이 350만 에이커 줄고 생산 전망이 6% 하향된 것이 그 증거입니다. 비료가 비싸서 파종을 줄이고, 파종이 줄어 곡물 공급이 타이트해지고, 그러면 다음 시즌 곡물가가 오르면서 또 비료 수요가 살아나는 — 이 되돌림 사이클이 올해처럼 눈에 보이게 작동하는 경우는 드뭅니다. 그리고 질소와 인산의 속도 차이가 매우 흥미롭습니다. 질소는 호르무즈 재개통과 중국 쿼터로 빠르게 풀리는 반면, 인산은 황 가격 급등과 모로코 OCP 정비, 중국 수출 금지가 겹치며 오히려 더 조여지고 있습니다. MOS(모자이크) CEO가 "황 가격 톤당 1,200달러에서는 원가곡선 대부분이 물에 잠긴다"며 재가동 시점을 못 박지 않은 것은, 인산 공급 부족이 스스로를 강화하는 구간에 진입했다는 뜻입니다. 원가곡선(Cost Curve): 기업들이 제품을 생산할 때 드는 비용을 순서대로 나열한 것입니다. 가장 효율적인 기업부터 생산 원가가 높은 기업까지의 분포를 의미합니다. 물에 잠긴다: 여기서 '물'은 '시장 판매 가격'을 의미합니다. 황(Sulfur) 가격이 톤당 1,200달러까지 치솟으면서, 인산 비료를 생산하는 데 들어가는 핵심 원가(황산 제조 비용)가 비료 판매 가격을 상회하게 되었습니다. 즉, 대다수 생산 시설이 생산을 하면 할수록 적자가 나는 상태가 되었기에, '수익성이라는 물 위로 머리를 내밀고 있는 시설(생산 가능한 곳)이 거의 없다'는 뜻입니다. CF Industries가 YTD 33% 오르고 Yara가 한 달 새 21% 빠진 괴리도 같은 맥락에서 읽힙니다 — 미국 셰일가스 기반의 저원가 질소 생산자와 유럽 고가 가스에 노출된 생산자 사이의 구조적 격차가, 전쟁 프리미엄이 빠지면서 오히려 더 선명해지고 있습니다. 포장재 — 공급 규율이 써넣은 가격표가 숫자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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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7: 산업 통합 보고서

2026-06-27: 한국 주식 Weekly Report: 외국인이 SK하이닉스에서만 11조를 던지는데 개인이 20조로 받아

한눈에 보기 외국인이 KOSPI에서 한 주 만에 15.7조원을 순매도했고 그중 SK하이닉스 한 종목에서만 11.15조원을 던졌습니다. 이번 주 한국 증시는 사실상 "외국인의 반도체 대장주 청산"이라는 단일 사건으로 요약된다고 봅니다. 그 매물을 받아낸 건 개인입니다. 개인이 KOSPI에서만 20.38조원을 순매수했는데, 이건 신념이 아니라 "외국인이 파니 싸 보여서" 받는 전형적인 수급 이격 구도로, 고점 신호로도 읽히는 위험한 그림으로 봅니다. VKOSPI(코스피 변동성지수)가 82.9까지 치솟았습니다. 평시 15~30의 세 배에 가까운 수준이라 시장이 패닉 국면에 있다는 건 분명하나, 이 수치 하나로 "공포 정점이니 바닥"이라고 단정할 근거는 데이터에 없다고 봅니다. 시장폭이 처참합니다. KOSPI 최근일 상승 111 대 하락 780, KOSDAQ 상승 220 대 하락 1470. 지수가 버틴 게 아니라 소수 대형주 착시일 뿐, 시장 내부는 광범위하게 무너지고 있다고 봅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두 종목이 KOSPI 거래대금의 67%를 차지했습니다. 시장이 두 종목에 인질로 잡혀 있고, 이 둘이 흔들리면 지수 전체가 흔들리는 극단적 쏠림 국면으로 봅니다. 빚투(신용거래융자)는 38조원으로 3기간 전 대비 16.4% 늘었고, 반대매매(강제청산)는 3기간 전 대비 371.9% 폭증했습니다. 레버리지가 빠르게 쌓이는 와중에 실제 청산이 터지기 시작한, 가장 경계할 조합으로 봅니다. 코스닥에선 오히려 외국인이 1.29조원을 순매수했습니다. KOSPI 대형 반도체에서 빠진 돈이 일부 코스닥 중소형으로 흘렀으나, 그 규모가 KOSPI 매도의 10분의 1에도 못 미쳐 위안이 되긴 어렵다고 봅니다. FX 스왑포인트(달러 조달비용)의 공포 프리미엄은 최근 -4.5원으로, 2008년·2020년 같은 진짜 달러 경색과는 거리가 먼 평시권입니다. 주가는 패닉이지만 외환 통로는 아직 막히지 않았다는 점이 이번 하락의 성격을 규정한다고 봅니다. → 배운거 입력! 이번 주의 한 장면: 외국인의 SK하이닉스 11조 청산 이번 주 한국 증시에서 가장 눈에 띈 장면은 외국인이 SK하이닉스 한 종목에서만 11.15조원을 순매도한 대목입니다. 전체 KOSPI 외국인 순매도가 15.72조원이니, 이번 주 외국인이 한국에서 판 돈의 7할이 SK하이닉스 하나에 집중됐다는 뜻입니다. 여기에 삼성전자 4.06조원, SK스퀘어 3.52조원까지 더하면 외국인의 발길은 명백히 메모리 반도체 한 곳을 향했습니다. 누가 팔고 누가 받았나: 외국인의 청산과 개인의 역베팅 수급의 큰 줄기는 단순합니다. 외국인이 팔고 개인이 받았습니다. KOSPI에서 외국인이 15.72조원을 순매도하는 동안 개인이 20.38조원을 순매수했고, 기관은 5.05조원을 함께 팔았습니다. 기 관 내부를 뜯어보면 투신(투자신탁) -1.92조원, 사모 -1.44조원, 연기금 등 -1.43조원, 보험 -0.74조원으로 거의 전 업종이 매도에 가담했습니다. 그나마 금융투자가 +0.51조원으로 사들였는데, 이건 방향성 매수라기보다 선물과 연계된 차익거래 성격이 큰 자금이라 시장에 대한 확신으로 읽기는 어렵다고 봅니다. 문제는 개인이 받아낸 방식입니다. 외국인 순매도 상위가 SK하이닉스, 삼성전자, SK스퀘어로 메모리 반도체에 쏠려 있다는 건, 개인이 사들인 20조원도 상당 부분 이 종목들로 향했다는 의미입니다. 외국인이 가장 비중 높은 핵심 자산을 던지고 개인이 그걸 빚까지 내며 받는 구도는, 시장에서 흔히 "수급 이격"이라 부르는 그림입니다. 누군가는 정보와 자금력에서 앞선 쪽이 빠져나가는 것이고, 누군가는 "이만큼 빠졌으니 싸다"는 직관으로 들어오는 것입니다. 역사적으로 이 이격이 극단으로 벌어진 국면은 저점보다 고점 부근에서 더 자주 나타났다는 점을 단서로 짚어둡니다. 외국인이 산 종목을 보면 그림이 더 선명해집니다. 외국인 순매수 상위는 삼성전기 0.40조원, HD현대중공업 0.36조원, 한미반도체 0.24조원, 현대모비스 0.18조원입니다. 조선과 방산, 반도체 장비, 부품으로 분산된 소규모 매수입니다. 메모리 대장주에서 빠진 거대한 자금이 다른 대형주로 갈아탄 게 아니라 한국 시장 전체에서 발을 빼면서, 일부만 테마성 종목에 남겨둔 흐름으로 봅니다. 연기금이 SK, 삼성생명, 삼성물산, 대한항공처럼 배당과 지주 성격 종목을 소량 담은 것도 방어적 포지션 조정의 색채가 짙습니다. 코스닥의 엇갈린 신호: 외국인이 여기선 샀다 KOSPI와 정반대로 코스닥에선 외국인이 1.29조원을 순매수했고 개인이 1.24조원을 순매도했습니다. 주체별 방향이 완전히 뒤집힌 셈입니다. 외국인 코스닥 순매수 상위는 서진시스템 0.16조원, 파두 0.09조원, 에코프로 0.07조원, ISC, 솔브레인으로 반도체 후공정과 소재, 2차전지에 걸쳐 있습니다. 기관도 알테오젠, 심텍, 원익IPS, 피에스케이 같은 바이오와 반도체 장비를 담았습니다. 이 ...
[1] 산업 리포트(AI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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