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P 500 신고점 갱신 후 주가 향방
고점에서 가볍게, 저점에서 무겁게가 중요하다고 생각은 들지만
인간 욕심이 끝이 없기에 힘든 장세라고 표현하는거라고 생각한다.
나 또한 '아 참 장이 어렵네' 싶어도 막상 계좌는 All time high를 갱신중이기 때문에
과유불급을 항상 인지하고 있어도 막상 머리와 몸은 따로 노는 형국을 체험하고 있다.
나는 연말까지 큰 상승폭은 없으리라고 생각하지만,
그렇다고 주가가 떨어지리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강보합급 횡보장)
다만 실적장세, 개별주 장세가 S&P 지수 내부적으로 있을 것으로 여겨지며
종목 선택이 중요하고, 성장동력이 있으면서 저점인 주식을 관찰해야 한다고 본다.
인플레이션 / 경기침체에 대한 예측
연준은 인플레이션, 고용, 장기금리를 지켜야 할 의무를 가지고 있다만
현재 연준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1. 고용안정, 2. 인플레재점화, 3. 적정가격의 장기금리라고 생각한다.
즉 고용 지표가 앞으로 중요할 것이며,
다른 말로는 실망스러운 데이터가 나타나지 않는 한 주식 조정은 없으리라 생각한다.
계절적 영향으로 연말까지는 고용 데이터가 나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한다.
다만 내년 상반기 파트타임 해고와 여러 휴식기를 거치며 고용 데이터에 어떠한 영향을 줄지 의심을 해야 한다고 본다.
인플레이션은 연말부근에 다소 끈적임이 있으리라 추측하지만
금리인하에 대한 효과가 나타나며 인플레 재점화 우려는 한동안 나타나지 않을 수 있다고 여긴다.
(파월이 50bp인하를 단행한 덕?)

나름의 사고로 글을 읽어가야 한다는 것을 , 연준의 중요한 3가지 것들.. 잘 읽었습니다.

잘 봤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