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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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
2024.12.02조회수 4회

객관이란 무엇일까에 대해 많이 고민해본다.


객관이 존재하는 것일까? 존재한다고 하더라도 객관적인 생각을 이야기하는 나를 통해 표출되는 순간 주관적이 되는 것은 아닐까 생각해본다. 커뮤니케이션을 할 때 객관적인 의견을 전달하더라도, 듣는 이는 이를 주관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 결국 중요한 건 얼마나 더 객관적인 생각이냐가 아니라 그 생각을 어떻게 전달할 것인가, 즉 커뮤니케이션 스킬이다.


투자에 대해 이야기할 때도 마찬가지다. 어떤 기업에 대한 '객관적인 분석'도 중요하지만, 그것 만큼 분석을 공유할 때 활용되는 '커뮤니케이션 스킬'도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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