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터링 이후 본격적인 정성적 리서치 과정 (VaiC 과정 그대로)
종목탐색
위의 종목 찾아내는 방법 & 초기 필터링 방법대로 관심종목을 설정하고 관찰하기
10-K / IR을 봤을 때 이해할 수 있는 산업의 기업
10년 후에도 사라지지 않고 사람들이 만족스러워하는 제품/서비스를 공급할거라고 예상되는 기업
심리적으로 마음이 편할 정도로 고점에서 떨어진 주가와 일시적/단기적 이유
좋은 재무제표(=퀄리티)
경쟁자와 다른 해당 기업만의 확실한 차별점
현재의 안정적인 캐시카우 여부와 미래 성장 먹거리
재무제표 분석
핵심
좋은 기업을 찾는 것이 아니라, 나쁜 기업을 거를 수 있을 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
한 눈에 봐도 확연하게 괜찮다는 생각이 드는 재무제표 (Valley AI 둘러보면 의외로 많음)
내 엑셀 필터링에서 평균 이상의 수치 + 오토파일럿
폭락한 주가의 낮은 퀄리티의 기업 < 적절하게 떨어진 가격에 높은 퀄리티의 기업 (=그저 그런 전망을 가진 기업의 주식을 단순히 싸다는 이유로 매수하면 안 된다.)
좀 비싸도 ROE, ROIC, ROCE가 높거나, 늘어나는 기업에 투자하는 것이 싼 가격에 낮은 ROIC를 가진 기업보다 낫다.
전문가 예상치/가이던스를 분기실적마다 항상 잘 지켜왔는지?
정성적 리서치
핵심
내가 알아낼 수 있는 정보의 총량은 처음 20%에서 결정 난다. 모르는 것은 끝까지 모른다.
투자하는 기업의 모든 것을 알려고 집착하지 말고 주요 강점과 약점 4~5개에 집중하자! 나머지는 사소한 것이 대부분이다. (By 장 마리 에베이야르)
경험 상 매수해서 물렸을 때 정성적 리서치가 너무 해보고 싶어진다. 괜찮은 종목이 있으면 돈부터 일정수준 집어넣고 리서치 과정/결과에 따라 비중을 계속 늘려나가자.
다만, 매수 후 너무 좋아 보여서 계속 좋은 점만 보려고 악착같이 노력하는 애증편향, 확신편향 금지
주요 내용
기업이 가진 경제적 해자는 무엇? (독점력, 이미 승리한 기업)
현재 매출발생을 책임지는 캐시카우는 무엇이며, 앞으로 10년 뒤에도 지속적인 가치를 창출가능?
현재 기업의 제품/서비스가 고객에게 지불한 가격 이상의 충분한 효용을 제공? (feat. Valley AI)
현재 캐시카우를 벗어나 미래 지속적인 매출성장이 기대된다면 그 성장 동력은 무엇?
훌륭한 경영진?
만약 이 저평가 주가를 해소한다면 그 트리거/턴 어라운드 요소는 무엇?
이 기업 매수를 반대한다면 그 이유는 무엇이고, 반박가능?
스스로 운명을 통제할 수 있는 기업인가? (인플레이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