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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투자철학 정립 3편 (마지막화)
'우끼끼, 원숭이의 주식 시장 생존기'투자 철학

나의 투자철학 정립 3편 (마지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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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wizard
2024.09.05조회수 1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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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wiz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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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초보 무지성 원숭이 Bewizard의 경제적 자유를 위한 투자 생존기"


필터링 이후 본격적인 정성적 리서치 과정 (VaiC 과정 그대로)

  1. 종목탐색

  • 위의 종목 찾아내는 방법 & 초기 필터링 방법대로 관심종목을 설정하고 관찰하기

  • 10-K / IR을 봤을 때 이해할 수 있는 산업의 기업

  • 10년 후에도 사라지지 않고 사람들이 만족스러워하는 제품/서비스를 공급할거라고 예상되는 기업

  • 심리적으로 마음이 편할 정도로 고점에서 떨어진 주가와 일시적/단기적 이유

  • 좋은 재무제표(=퀄리티)

  • 경쟁자와 다른 해당 기업만의 확실한 차별점

  • 현재의 안정적인 캐시카우 여부와 미래 성장 먹거리

 

  1. 재무제표 분석

핵심

  • 좋은 기업을 찾는 것이 아니라, 나쁜 기업을 거를 수 있을 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

  • 한 눈에 봐도 확연하게 괜찮다는 생각이 드는 재무제표 (Valley AI 둘러보면 의외로 많음)

  • 내 엑셀 필터링에서 평균 이상의 수치 + 오토파일럿

  • 폭락한 주가의 낮은 퀄리티의 기업 < 적절하게 떨어진 가격에 높은 퀄리티의 기업 (=그저 그런 전망을 가진 기업의 주식을 단순히 싸다는 이유로 매수하면 안 된다.)

  • 좀 비싸도 ROE, ROIC, ROCE가 높거나, 늘어나는 기업에 투자하는 것이 싼 가격에 낮은 ROIC를 가진 기업보다 낫다.

  • 전문가 예상치/가이던스를 분기실적마다 항상 잘 지켜왔는지?

 

  1. 정성적 리서치

핵심

  • 내가 알아낼 수 있는 정보의 총량은 처음 20%에서 결정 난다. 모르는 것은 끝까지 모른다.

  • 투자하는 기업의 모든 것을 알려고 집착하지 말고 주요 강점과 약점 4~5개에 집중하자! 나머지는 사소한 것이 대부분이다. (By 장 마리 에베이야르)

  • 경험 상 매수해서 물렸을 때 정성적 리서치가 너무 해보고 싶어진다. 괜찮은 종목이 있으면 돈부터 일정수준 집어넣고 리서치 과정/결과에 따라 비중을 계속 늘려나가자.

  • 다만, 매수 후 너무 좋아 보여서 계속 좋은 점만 보려고 악착같이 노력하는 애증편향, 확신편향 금지

 

주요 내용

  • 기업이 가진 경제적 해자는 무엇? (독점력, 이미 승리한 기업)

  • 현재 매출발생을 책임지는 캐시카우는 무엇이며, 앞으로 10년 뒤에도 지속적인 가치를 창출가능?

  • 현재 기업의 제품/서비스가 고객에게 지불한 가격 이상의 충분한 효용을 제공? (feat. Valley AI)

  • 현재 캐시카우를 벗어나 미래 지속적인 매출성장이 기대된다면 그 성장 동력은 무엇?

  • 훌륭한 경영진?

  • 만약 이 저평가 주가를 해소한다면 그 트리거/턴 어라운드 요소는 무엇?

  • 이 기업 매수를 반대한다면 그 이유는 무엇이고, 반박가능?

  • 스스로 운명을 통제할 수 있는 기업인가? (인플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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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투자철학 정립 2편

내 포트폴리오 투자방향 (=Fund HJ) 가치투자(=퀄리티 투자? 짬뽕) : 60% 기본적으로는 퀄리티 높은 주식을 폭락한 가격으로 저렴하게 사서 초장기투자 (무디스, 코스트코 이런 쓰지 않을 수 없는 기업 싸질 때 사서 그냥 평생 보유 원트..) 오리지널 가치투자는 익절/손절 스킬 + 새로운 종목 찾는 어려움이 너무 크다. But 엄청 싸지만, 퀄리티도 낮은 주식을 장기 투자하는 것은 지양하자. (Terry Smith) 그렇다고 퀄리티 기업 초장기 투자로만 고정되어 있지 않고 포트폴리오의 정말 일부는 다른 투자 스타일도 많이 시도하고 싶음. (어닝플, 전망이 좋은 적자 기술주, 이벤트 단기투자 등) -> 홍진채 님의 인터뷰를 확인하면 비슷한 방향을 추구하신다. (But 아는 것이 워낙 많으시고 뛰어나신 분이니깐!) (Option) 가능하다면 섹터분산/베타분산/공격수+수비수 종목을 분류하여 잘 분산하기 종목선정+종목교체 시 매크로도 고려할 것인가? = 교체 당할 종목의 수익률 및 매력도가 현저히 떨어지고, 매크로 변화로 인한 해당 산업의 폭등에 대한 생각이 매우 확실할 때!! -> 경험을 쌓으려는 시도는 좋지만, 절대 의미 있는 금액 투입은 X (완벽한 강의 내용 습득 이후 Top - Down 투자의 감이 조금이라도 잡히면 시도) (개인적) 원하는 최종 종목 예시 (무디스, 마스터카드, 마이크로소프트, 넷플릭스, 버크셔 해서웨이, 신타스, 코스트코, UNP) +CNI, 구글, 비자, S&P GIobal, 펩시, 코카콜라, 아이덱스 등등   요약 : 내가 잘 아는 산업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거래되는 훌륭한 경제적 해자, 훌륭한 경영진, 좋은 재무제표, 잉여현금 분배, 캐시카우, 성장전망 등을 보유한 퀄리티 기업의 주식을 장기 투자하는 방향 (딥 밸류 스타일보다는 퀄리티 + 딥 밸류 등 그냥 나에게 맞게 짬뽕한 스타일을 지향한다.)   채권+금+기타 등 계좌 (미국 일반계좌 or ISA 계좌) : 20% 시황일주, 유튜브, Valley AI 보면서 내가 생각하는 가장 확실하고 안전한 기회에!! 평상시는 국채(장기/중기)/회사채/물가연동채/금 등 일정비율로 나눠서 기계적 리벨런싱 투자 수익은 적더라도 변동성이 낮고 손해가 거의 없으며 언제든 현금화할 수 있는 계좌로 운영 수익실현 시 양도소득세에 대한 깊은 고민 필요!! (+환율에 따른 계좌이동도)   현금&DAA계좌&매크로 투자계좌(=ISA 계좌 고정) : 20% 이 계좌에서 매크로는 전혀 고려하지 않고 그냥 글로벌 매크로 기본편 + 글로벌 매크로 실전편 숙제/강의만 무한 반복하며 어렴풋이 감이 잡히고 실력이 쌓였다고 생각할 때 제대로 시작하기 그 동안은 기존에 계속 써왔던 동적자산배분 DAA 전략 or 그냥 현금보유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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