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예측대회
투자분석
아카데미
커뮤니티
로그인
Valley AI 시작하기
시작하기
(유머) Beiwzard의 2024년 시작 ~ 9/7일까지 투자 여행기 | Valley AI
(유머) Beiwzard의 2024년 시작 ~ 9/7일까지 투자 여행기
'가치투자 견문록'
시황&잡담
(유머) Beiwzard의 2024년 시작 ~ 9/7일까지 투자 여행기
Bewizard
구독
2024.09.07
조회수 10회
8
7
8
8
7
Bewizard
구독자 990명
구독중 75명
구독하기
"왕초보 무지성 원숭이 Bewizard의 경제적 자유를 위한 투자 여행기"
올해 초..
5252 Valley AI쿤 참가자 선정 사실이냐고? 이제 슬슬
알파 초과수익과 함께 30대 경제적 자유를 이루고 유튜브 인터뷰 채널들
이나 돌아버리면 되는거냐고! ㅎㅎ
Bewizard
: 2기 뉴런분들과 함께 슬슬 가지러 가볼까?
"알파 초과 복리수익"
그리고
AI 혁명, 23.10월에 인터뷰했던 빌 애크먼부터 시작한 금리 인하 기대감, 지금와서 깨달은 옐런의 유동성 부양
의 결과물 :
미쳐버린 상승~~
Bewizard의 날라갈 것 같은 기분
(함정 : 그냥 시장이 미친듯이 폭등하니깐 내 종목도 덩달아 오른 것 뿐 =
상승장에 덩달아 투자했을 뿐
)
어차피 올라갈 때는 그런 것 잘 생각도 안나고 알기도 싫고 ;; 뉴런 분들 모두 한 잔 해~~~
그러다가 최근 2달? 의 엄청나게 높아진 불확실성
S&P ...
회원가입만 해도
이 글을 무료로 읽을 수 있어요.
7일 무료 체험 시작하기
이미 계정이 있으신가요?
로그인하기
댓글 7개
시황&잡담 카테고리의 다른글
나도 써보는 VaiC 간략한 후기 (자유게시판은 부끄러워서;; ㅎㅎ)
우선 제출작품 : 5편 (허쉬, 크록스, 웬디스, 디즈니, 스타벅스) 많이 제출한 이유 : 백수기간 시간 빌게이츠라서 이 시간을 어떻게든 가치있게 쓰고 싶었다. 2024년 초 Valley AI 2기 가입 후 나름 열심히 가치투자 강의도 듣고 리서치도 열심히 한글파일에 미리 정리해두며 열심히 투자공부를 했지만, 당시 투자에 대한 나의 관심도는 완전히 떨어져 있던 상황 -> 이를 반전할 계기가 필요했다. 또한, 10,000 엣지를 향한 나의 사랑은 무조건 무조건이었기 때문에 한 탕 제대로 노력하여 뉴런클럽에 하루 빨리 가입하자는 마음도 굉장히 컸다. 그냥 대충 둘러보는 나의 출품작들(자식 같음) 허쉬 첫 작품이고 시간과 노력이 가장 절정에 달했던 작품이어서 애착이 깊다. 다만, 첫 작품이기 때문에 '가치평가'에서 상대가치평가도 잘못 사용하였고 다른 섹터들도 나중 작품과 비교하면 논리정연하지도 못하고 글의 가독성도 떨어지는 것이 한 눈에 보인다. 이 작품을 앵커(=벤치마크)로 사용하여 추후 리서치 성장과정을 비교하려고 한다. 크록스 나의 최애 종목이며 Valley AI 참가 이후 왕초보였지만 그래도 가장 많은 근거와 논리/확신을 가지고 투자했던 종목이며 지금까지도 나의 가치투자_포트폴리오 수익률의 대부분을 견인해주는 효자 같은 녀석이다. 그래서 5개 작품 중 가장 열과 성을 다해 두 번 해드렸던 종목 / 내가 가장 잘했다고 생각드는 작품도 크록스이다. (역시, 가치평가는 좀 많이 부족) 또한, ...
시황&잡담
2024. 09. 02
9
12
15
슈카월드 (feat. 두산밥캣)
오늘 슈카월드 두산밥캣편을 시청했다. 옛날 저평가 유사퀀트할 때 많이 들어봤던 회사였는데 이 정도로 괜찮은 캐쉬카우인지는 모르고 있었다. 그리고 합병과정에 대해서 봤는데 참 어이가 없다. 두산 밥캣의 저평가와 좋은 회사를 바라보고 샀던 주주들은 순식간에 지분이 반토막으로 줄어들고, 관심도 없던 두산 로보틱스를 무려 시총 5조의 시가로 매수하게 된 꼴이 되었다. 그리고 두산 에너빌리티 주주는 두산밥캣 지분을 앉아서 잃었다. 더 경악한건 두산 에너빌리티의 부채마저 두산밥캣의 자회사에 넘겨버리고 합병을 시켜 부채를 부여받은 두산밥캣은 합병해서 더 싸게 지분을 매입하려했다는 점이다. 옛날 이재용에게 삼성전자를 승계할 때 삼성물산, 에버랜드, 삼성 바이오로직스 사태를 들었던 적이 있는데 똑같은 일이 2024년에도 재반복되는 한국 시장의 현실이 참 암담하기만 하다. 미국에 투자하는 이유는 세계에서 최고 강대국이며 아직도 가장 큰 성장을 보여준다는 의미 외에도 자본주의의 공정성&투명성이 세계에서 가장 깨끗하다는 이유도 굉장히 크다. 한국장 vs 미국장은 내 돈 내고 도박장에 입장했을 때 돈을 따도 못가져가는 불법 하우스 도박장과 건전하게 운영되는 카지노의 차이로 보여진다. 이런 인적분할&합병 관련해서 지식의 깊이는 초짜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본주의가 잘 작동한는 나라에 투자한다는 선택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다시 한 번 배우게 됬다. 언제쯤 국장의 이런 비합리적인 관행이 허물어질지 씁쓸하다.
시황&잡담
2024. 07. 23
4
4
Valley AI 1기 참가자들은 무슨 생각이었을까? (feat. 험난했던 Valley AI의 여정)
문득 포트폴리오 강의를 듣다가 딴 짓을 하고 싶어서 과거 칼럼을 읽고 있었는데 아래 글귀를 보고 물 만난 고기떼처럼 사짜가 판을 치던 2022년 Valley AI의 시작에 대해 알아보고 싶어졌다. 나는 친구가 1기 참가자였고 나름 꽤 오랫동안 월가아재 채널의 구독자였다. 평소 월가아재 채널에 대한 강력한 믿음은 있었지만, 첫 Black Edition 모집 때는 전혀 확신이 없었다. 워낙에 사짜들이 판을 치던 춘추전국시대라서 '아 이 사람도 결국 이 루트로 가는구나.. 안타깝구먼' 생각하고 1기 모집은 과감하게 건너뛰었다. 그러다가 2기 때 Valley AI 2기 참가자 소개모집 영상과 PDF를 봤는데 올바른 지식을 갈구하던 나에게 진짜 확실한 기회라는 생각이 들어 (지금은 생각도 나지 않지만..) 330만원이라는 거금을 흔쾌히 투척하고 2기 참가자로 ...
시황&잡담
2024. 07. 17
9
7
18
Valley AI에 가입 반 년 차 현재 나는 무엇이 달라졌을까?
지금은 습관화되서 모르는 Valley AI 가입 후 나의 달라진 점? 재무제표를 먼저 확인하는 습관 (= 오토파일럿) Valley AI 가입 前 나의 투자 방식은 한국주식 유사퀀트, 미국주식 일정부분 LAA 전략, 그리고 괴랄한 내가 만든 전략이었다. 아마 대부분의 한국 투자자들이 그렇듯 나도 테슬라, 버진 갤럭틱, 아이온 큐 등 핫했던 주식은 모두 손댔던 경험이 있다. 웃긴 것은 주변에 올바르게 투자하는 친구가 있어 일반인이 괜찮게 투자하는 방법에 대해 많이 배웠음에도 이런 행동을 끊을 수가 없었다는 점이다. 하지만 대학생 시절 소량의 돈으로 했던 겜블링이기 때문에 지금의 나에게는 피와 살이 되는 도파민 풀만땅의 경험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Valley AI 가입 후 현재의 나는 관심 종목이 생기면 Valley AI 재무제표부터 펼쳐본다. 벨류에이션 지표들이 높지는 않은지?, 적자기업은 아닌지?, 실적 전망은 우상향하는지?, 매출은 꺾이지 않고 지속적으로 성장하는지? 등등 많이 까다로워졌다고 생각한다. 마인드의 변화 요즘 나는 미국 프로그램 '전당포 사나이들'의 물개닮은 대머리 아저씨로 바뀌었다고 생각한다. 주식을 보면 비판적인 면만 바라보려고 하고 어지간히 값이 싸지 않으면 관심조차 가지가 않는다. 또한, 내가 알 수 없는 산업의 종목은 신경쓰지 않는다. 심지어 엔비디아처럼 계속 올라가도 옛날처럼 가만히 돈을 잃었다는 느낌이 들지 않고 와.. 잘도 올라간다. 하고 별로 속이 쓰리지도 않다. Why? 어차피 사봤자 옛날처럼 안절부절하며 종목을 HOLD하고 일찍 팔았을거라는 것을 스스로가 너무 잘 알기 때문이다. 그래서 반도체, AI에 모멘텀이 붙어 올라가는 것을 저점에서 꽤 일찍 파악했다고 생각했지만 결국 투자한 적이 없다. 이는 앞으로 알지도 못하는 주도주에 대한 유혹이 나에게 다가올 때 해당 경험이 앵커가 되어 더욱 단단한 마인드로 버팀목이 되어줄거라고 생각하고 그 값을 치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래도 배는 좀 아프기 때문에 다음부터 이런 주도주 쏠림 현상 때는 ETF라도 대응해야겠다고 마음먹었다. 투자 철학 6개월 전의 나는 투자 철학은 가졌지만 어줍잖은 내용들이었고 전부 무시하기 일쑤였다. Why? 다 ...
시황&잡담
2024. 07. 11
4
3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생 예상
생각해보니 블로그로 꼭 주식투자 글만 올릴 필요도 없고 그렇게 되면 매우매우 지루한 블로그가 될 것 같아서 제 취미들 근황도 함께 공유하며 관련 팬분들 계시면 함께 소통해보아요. 취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완전 광팬 (작년 fa컵 우승하고 눈물 흘림) 롯데자이언츠 팬 (경기도 출신) UFC 프로 바둑 NBA 보스턴 팬 애니, 만화책 덕후 LCK 쵸비 팬 오늘의 포스팅은 고등학교, 대학교 학창 시절 맹구로 힘들게 했던 세계 최대 풋볼클럽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욕 상장된 유일 축구 클럽) 올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보강 포인트 수비수 최소 2명 (라파엘 바란이 나가고 린델로프는 페네르바체 썰이 돌고 나맹주 매과이어는 늙었고 리산드로는 부상문제로 인해 젊고 유능한 센터백 수혈이 시급하다. 수비형 미드필더 (카세미루가 작년 맛탱이가 가버리고 마이누 혼자 거의 풀주전으로 나왔는데 역할은 2.5선이 어울려보인다. 이를 뒷바쳐줄 수비형 미드필더가 필요.) 공격수 (안토니 마샬 이 놈이 진짜로 맨유에서 나간다. 작년 호일룬 하나 믿고 시즌+유로파+FA컵+카라바오 컵을 치루기는 불가능) 링크. 조슈아 지르크지 (ST) 작년 볼로냐 돌풍의 2001년생 핵심 스트라이커. ...
시황&잡담
2024. 07. 08
1
4
22
14
6
우고
2024.09.07
남은 3개월도 화이팅입니다!!>.<)//
공감
1
Bewizard
작성자
2024.09.07
같이 화이팅하고 연말에 소고기먹어요~~!! ㅎㅎ
공감
우고
2024.09.07
넵 1++로 가시죠 ㅎㅎ
공감
JP
2024.09.07
화이팅입니다!
공감
1
Bewizard
작성자
2024.09.07
화이팅!!
공감
ILGO
2024.09.07
화이팅입니다!!!
공감
1
Bewizard
작성자
2024.09.07
화이팅!!
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