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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初心) 찾기 ('마리보'님을 보고 얻은 자기반성, 장문주의)
'우끼끼, 원숭이의 주식 시장 생존기'투자 철학

초심(初心) 찾기 ('마리보'님을 보고 얻은 자기반성, 장문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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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wizard
2024.09.24조회수 3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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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wizard
구독자 1,061명구독중 83명
"왕초보 무지성 원숭이 Bewizard의 경제적 자유를 위한 투자 생존기"


뉴런스 인사이트에도 올라간 내 투자철학 글을 읽어보면 알겠지만 난 전체 포트폴리오의 60%만 가치투자 공부를 위해 개별종목에 투자 중이다.


그 중 종목 수는 각각 확신있는 8개 미만 (각 12.5%)으로 필히 제한해서 투자 중이다. (종목 수가 많으면 내 종목 들여다보는 것만 해도 벅차고 수익률도 줄어들고)


그러면 각 종목 당 비중은 60%*12.5%하면 전체 포트폴리오의 7.5%정도로 내 생각과 달리 손실을 보더라도 전체적으로 엄청 리스키하지는 않다.


그리고 최근 TV 토론에서 해리스가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 재무부의 대선부양을 위한 명분도 유지됬고, 0.5% 금리인하로 인해 시장에서의 가장 큰 불확실성이 사라졌기 때문에 월가아재님도 숏 스퀴즈를 언급하시는 것처럼 10~11월 대선까지 무난한 상승이 예상된다. (물론 확률적으로)


-> 그래서 원래 5종목 보유 중이었는데 그냥 좋아보인다는 이유(물론 어느정도 많이 리서치했지만)로 2종목을 덜컥 추가매수했다.



그러다가 항상 포스팅을 챙겨보며 같은 울타뷰티 투자자인 '마리보'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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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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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GO
2024.09.24

정말 열심히 하시는 것 같습니다. 많이 배웁니다. 그리고 마리보님 글도 소개해주셔서 깜빡 놓칠뻔한 좋은 글들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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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wizard
작성자
2024.09.24

하하;; 아직도 원숭이지만,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일고님 ㅎㅎ

(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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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보
2024.09.24

어머머 칭찬과 언급 감사합니다. 위자드님 이 글 덕분에 블로그 홍보가 된 모양이에요.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사실 저도 못 지키는 절제의 원칙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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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wizard
작성자
2024.09.25

화이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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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 일기 (feat. 찰리 멍거 거장 시리즈 편을 또 돌려보며)

우선 내가 헬스장을 가는 이유.. 이제 운동한 부위에 자극을 주고 다음 날 고통이 느껴지지 않으면 일상이 밋밋하게 느껴짐. 거장 시리즈 + 시황일주 + 슈카월드 등 긴 영상 재밌게 시청하려고 오늘 본 영상 짜잔!! (47분 아 달다..) 배운점 주식 투자하며 한 종목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는다면 그건 문제다. 애초에 이 종목이 잘못됬을 때 내가 얼마나 잠도 못자며 스트레스를 받을지? 그 수치는 어디까지가 마지노선일지?를 미리 생각해야만 한다. 거꾸로 생각하기 : 세상의 진리를 깨닫기는 너무 어렵다. (그 찰리 멍거조차도) 그러므로 반대로 생각하는 연습을 해야한다. ex) 내가 어떻게 성공할까?는 매우 대답을 내리기 어렵다. 반대로 내가 망하려면 어떻게 하면 될까?의 결론을 내리는 것은 꽤 쉽다. 내가 망하기 위해 하는 행동을 제거한다. -> 성공으로 이어진다. 대답 : 예, 아니요, 몰라요 (모르는건 모른다고 하기, 그리고 그 모르는 것에는 투자하지 않기) 번외) 벤치프레스 70kg 3~4회씩 다수 세트 성공!! 고맙다. 셀시민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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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투자철학 정립 최종 합본

우선 왜 가치투자를 선택했는가? (정확히는 폭락하여 저평가된 훌륭한 퀄리티 기업 장기투자) 가장 합리적인 이유는 시장에서 검증된 말이 되며, 수익을 내는 원리를 이해 가능한 투자이기 때문 가치투자의 수익원천은 사람들마다 모두 평가 가치가 다르기 때문에 시장의 비효율성으로부터 발생한다. 그리고 이러한 생각의 차이라는 비효율성 때문에 알파가 형성된다는 합당한 논리   공부를 한다는 것은 알파를 추구한다는 것 나는 Valley AI, 유튜브, 블로그 등 평생 공부를 해나갈 것이고 이 의미는 지수추종을 넘어 시장을 조금이라도 뛰어넘는 알파를 추구하기를 원한다. 그리고 가치투자는 알파를 창출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검증된 몇 개 안되는 전략!   가치투자는 아래 투자의 우위 4가지 모두에 해당하는 매우 확률 높은 투자이다. 개인의 실력 : 가치투자의 기본은 좋은 기업을 가치평가해서 저렴한 가격에 매수하는 것. 그리고 이를 위해 펀더멘탈 분석, 기업 및 산업리서치와 같은 죽을 때 까지 끝나지 않는 공부가 필요   장기간의 시간지평 : 가치투자의 기본은 좋은 기업을 저렴하게 사는 것. 저렴하게 샀던 기업이 가치를 찾아나가기 위해서는 장기적인 시계열이 반드시 필요하다.   절제의 우위 : 가치투자는 날아오는 모든 공을 치려는 욕심을 버리고, 원하는 공만 치기위해 끊임없이 기다리는 야구게임과 같다. (By 워렌 버핏) 그리고 이렇게 어렵게 잡은 종목을 최대한 장기적인 시계열로 가져가기 때문에 절제의 우위를 자연스럽게 가져가는 투자이다.   비효율성의 발견 : 가치투자는 예를 들어 역발상 투자, 비인기 종목 투자와 같이 종목에서 저평가 기회를 발견하고 펀더멘탈, 리서치를 통해 비효율성을 발견하는 투자이다.   인간이 초빈도 매매투자 or 알고리즘 투자를 이길 수 있는 유일한 투자이기 때문 데이터 개수, 알고리즘 전략 등 AI가 침투하기가 어려운 인간만의 상상력, 추론이 중요한 투자이기 때문   주식투자란? 내가 회사에 가격(주가)을 주면, 할인율(기회비용)보다 더 높은 ROE를 장기간 유지하며 나에게 끊임없이 창출되는 가치를 나눠주는 것.   하방은 막혀있고 상방은 훤히 열려있는 비이상적인 구조. 즉 하방손실대비 수익상승예상치가 훨씬 높으면 훌륭한 투자기회. (비대칭성)   단기적으로는 변동성/리스크가 큰 자산이지만, 장기적인 시계열로 보면 높은/안정적인 수익을 가져다주는 자산     투자의 우위 1) 개인의 실력 2) 장기간의 시간지평 3) 절제의 우위 4) 비효율성의 발견     내가 배운 것을 종합한 가치투자의 너무 당연한 기본전제 (이전 게시물 재탕) 주식 뒤에는 기업이 있다. (주가보다는 기업의 가치에 집중하라는 뜻) 자신이 정말 잘 아는 산업에서만 경쟁하고 싸워야한다. / +경영진의 중요성   세상에 완벽한 가치평가, 완벽한 정성적 리서치는 절대 없다. 모든 것을 알기 어렵고, 가치평가는 무조건 틀리다. 그래서 시장의 비효율성 즉 알파가 창출되고 안전마진이 필요하다.   가치투자란 엄청나게 재미없는 투자이고, 투자에 재미를 못 느낀다면 잘해나가고 있는 것이다. / 가치투자란 결함이 없거나 약세장에 버틸 수 있는 전략이 전혀 아니다. -> 가치투자자는 폭등 시장에서 엄청난 외로움, 암울한 수익률을 감내해야만 한다.   가치투자는 상대의 모든 공에 배트를 휘두르는 것이 아니라, 정확히 내가 원하는 공이 왔을 때만 공을 휘두르는 야구게임이랑 같다. (크록스처럼 모든 조건이 들어맞는 기회는 1년에 1, 2번 잡으면 성공이고 그 때에만 매수해야한다.)   가치투자란 적은 리스크 + 적은 변동성 대비 ‘조금이라도’ 높은 수익창출이 목표이다. (잡주 금지) -> 높은 리스크는 그냥 높은 변동성만 불러올 뿐, 주가 상승 트리거가 절대 될 수 없다.   가치투자에 정답은 없다. 모든 가치투자 스타일은 조금씩 다르고, 나 또한 나에게 맞는 가치투자를 해나가야 한다. (무조건적으로 남들의 말에 동요하지 말자!)   단순히 남들과 반대로 간다는 의사결정은 하한가 따라잡기일 뿐 아무런 가치를 창출하지 않는다.   앞으로 많은? 매매를 해나가겠지만 그 중 나를 경제적 자유로 이끌 종목은 단 3~5개면 충분하다. ex) 워렌 버핏의 매수종목 300여개 중 그를 부자로 만든 주식 수는 단 12개! + 닉 슬립의 사례   바텀 업 투자에서 거시경제는 공통적으로 중요하지 않다고 주장한다. 기업의 변화가 제일 중요!  -> 하지만 Valley AI에서 공부하는 뉴런으로서 거시경제 환경도 가치투자에 적절히 녹여낼 수 있다면 또 하나의 확률적 우위 상승이라고 생각한다. 시장을 뛰어넘기란 원래 불가능할 정도로 어렵다.   (★★★) 나의 원칙 – 마음가짐, 행동거지에 대한 이야기 꼭 해야 하는 것 투자일지 작성 (Why? 매매일지를 적으며 한 번 더 나의 매수, 매도 선택에 대한 근거를 돌아볼 수 있다.) -> 근거 없는 투자가 짐승 투자법이다.   반드시, 기회가 왔을 때만 배트를 휘두른다. 살게 없을 때는 S&P 500이라는 무적의 대피처가 있다.   무조건 변동성과 리스크가 낮은 투자(=단도투자, 뚫려있는 상방과 막혀있는 하방)를 한다. (50% 확률로 50%를 벌 수 있는 투자가 아니라, 80% 확률로 1%를 벌 수 있는 투자를 지향한다.)   엄청 열심히 만든 투자 철학 & 매수원칙을 반드시 지킨다.   엄청난 폭락, 조정장/폭락장 등의 기회를 만났을 때는 충분히 공격적인 포지션을 가져간다.   나는 내가 선택한 가치투자 구루가 아니다. 반드시 항상 현금, 채권 보유 등 분산을 통해 하방 리스크, 하락장을 대비한다.   장기보유가 정답은 아니지만, 장기보유하면 샤프지수, 연 평균 수익률이 좋아지는 것은 거의 공리에 해당한다.   반드시 잘 아는, 이해할 수 있는 산업에만 투자한다. 그리고 그에 맞게 산업의 범위를 늘려나간다. ex) 패션 -> 명품 -> 고급 술 -> 화장품   가치투자에서 가치란? 주식이 나에게 지금을 비롯한 앞으로 평생 동안 가져다 줄 그 무언가를 현재가로 다 합산한 것 (성장은 가치의 한 부분일 뿐)   의심스러운 기업을 편안한 가격에 매수하기보다는, 편안한 기업을 의심스러운 가격에 매수한다.   경험 상 복잡하지 않고 가장 Simple 하게 투자하는 것이 나에게 최고 잘 맞는다.   충분히 벌었다면 욕심을 덜어내고 안전을 신경 쓸 것! 세계에서 제일 위험한 말 : “조금만 더”   절대 하지 말아야 하는 것 잡주, 단타는 앞으로 절대 금지한다. 높은 리스크는 말 그대로 수익을 좀먹는 리스크일 뿐이다. (나의 실력은 내가 잘 안다.) = 짐승 같은 무지성 매매   매수원칙 충족 없이 절대 멋대로 매수하지 않는다.   빠르게 연 수익률을 달성하려는 목표를 버리자. 조급해진다. / 연 목표 수익률은 그냥 목표일 뿐!   잦은 거래 수수료+세금 절감 / 매수, 매도 시 몇 십 원 조차 싸게 사려고 안간힘써야한다. (슬리피지 최소화)   나보다 비싸게 사줄 사람을 찾아야만 하는 매매를 금지한다.   계좌에 현금을 두려워하지 말 것!! / 반드시 완벽한 공에서만 스윙이 나갈 것!! -> 일단 괜찮아보여서 50% 들어가도 되는데 아니다 싶으면 바로 나올 것!!   나만의 투자 디테일 10계명 (Only 나에게 최적화 해본) 매수 : 분할매수는 하더라도 단 두 번에 걸쳐서 50%, 50% 하거나 100% 한 번에 매수하기 ->보통 저렴한 주가에 매수하니깐 반등 및 지지대 형성하는 것을 확인한 후 나눠서 매수 매도 : 아무리 매도 없는 투자를 지향한다고 하지만 비관적인 전망 속 고베타, 폭등한 수익률이었던 팔란티어 같은 경우는 매도가 필요! / 이 때 본전이었던 5,600$만 일괄 매도 이후 나머지 수익분은 적절히 분할 매도 목표(Want) 가격에 도달하지 못했을 때 : 나름 비슷한 가격대에 도달했을 때 절반 매수, 이후 상황을 지켜보다가 나머지 절반 통째로 투입 -> 평소 관심종목 사례를 보면...

나의 투자철학 정립 3편 (마지막화)

필터링 이후 본격적인 정성적 리서치 과정 (VaiC 과정 그대로) 종목탐색 위의 종목 찾아내는 방법 & 초기 필터링 방법대로 관심종목을 설정하고 관찰하기 10-K / IR을 봤을 때 이해할 수 있는 산업의 기업 10년 후에도 사라지지 않고 사람들이 만족스러워하는 제품/서비스를 공급할거라고 예상되는 기업 심리적으로 마음이 편할 정도로 고점에서 떨어진 주가와 일시적/단기적 이유 좋은 재무제표(=퀄리티) 경쟁자와 다른 해당 기업만의 확실한 차별점 현재의 안정적인 캐시카우 여부와 미래 성장 먹거리   재무제표 분석 핵심 좋은 기업을 찾는 것이 아니라, 나쁜 기업을 거를 수 있을 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 한 눈에 봐도 확연하게 괜찮다는 생각이 드는 재무제표 (Valley AI 둘러보면 의외로 많음) 내 엑셀 필터링에서 평균 이상의 수치 + 오토파일럿 폭락한 주가의 낮은 퀄리티의 기업 < 적절하게 떨어진 가격에 높은 퀄리티의 기업 (=그저 그런 전망을 가진 기업의 주식을 단순히 싸다는 이유로 매수하면 안 된다.) 좀 비싸도 ROE, ROIC, ROCE가 높거나, 늘어나는 기업에 투자하는 것이 싼 가격에 낮은 ROIC를 가진 기업보다 낫다. 전문가 예상치/가이던스를 분기실적마다 항상 잘 지켜왔는지?   정성적 리서치 핵심 내가 알아낼 수 있는 정보의 총량은 처음 20%에서 결정 난다. 모르는 것은 끝까지 모른다. 투자하는 기업의 모든 것을 알려고 집착하지 말고 주요 강점과 약점 4~5개에 집중하자! 나머지는 사소한 것이 대부분이다. (By 장 마리 에베이야르) 경험 상 매수해서 물렸을 때 정성적 리서치가 너무 해보고 싶어진다. 괜찮은 종목이 있으면 돈부터 일정수준 집어넣고 리서치 과정/결과에 따라 비중을 계속 늘려나가자. 다만, 매수 후 너무 좋아 보여서 계속 좋은 점만 보려고 악착같이 노력하는 애증편향, 확신편향 금지   주요 내용 기업이 가진 경제적 해자는 무엇? (독점력, 이미 승리한 기업) 현재 매출발생을 책임지는 캐시카우는 무엇이며, 앞으로 10년 뒤에도 지속적인 가치를 창출가능? 현재 기업의 제품/서비스가 고객에게 지불한 가격 이상의 충분한 효용을 제공? (feat. Valley AI) 현재 캐시카우를 벗어나 미래 지속적인 매출성장이 기대된다면 그 성장 동력은 무엇? 훌륭한 경영진? 만약 이 저평가 주가를 해소한다면 그 트리거/턴 어라운드 요소는 무엇? 이 기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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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9.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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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투자철학 정립 2편

내 포트폴리오 투자방향 (=Fund HJ) 가치투자(=퀄리티 투자? 짬뽕) : 60% 기본적으로는 퀄리티 높은 주식을 폭락한 가격으로 저렴하게 사서 초장기투자 (무디스, 코스트코 이런 쓰지 않을 수 없는 기업 싸질 때 사서 그냥 평생 보유 원트..) 오리지널 가치투자는 익절/손절 스킬 + 새로운 종목 찾는 어려움이 너무 크다. But 엄청 싸지만, 퀄리티도 낮은 주식을 장기 투자하는 것은 지양하자. (Terry Smith) 그렇다고 퀄리티 기업 초장기 투자로만 고정되어 있지 않고 포트폴리오의 정말 일부는 다른 투자 스타일도 많이 시도하고 싶음. (어닝플, 전망이 좋은 적자 기술주, 이벤트 단기투자 등) -> 홍진채 님의 인터뷰를 확인하면 비슷한 방향을 추구하신다. (But 아는 것이 워낙 많으시고 뛰어나신 분이니깐!) (Option) 가능하다면 섹터분산/베타분산/공격수+수비수 종목을 분류하여 잘 분산하기 종목선정+종목교체 시 매크로도 고려할 것인가? = 교체 당할 종목의 수익률 및 매력도가 현저히 떨어지고, 매크로 변화로 인한 해당 산업의 폭등에 대한 생각이 매우 확실할 때!! -> 경험을 쌓으려는 시도는 좋지만, 절대 의미 있는 금액 투입은 X (완벽한 강의 내용 습득 이후 Top - Down 투자의 감이 조금이라도 잡히면 시도) (개인적) 원하는 최종 종목 예시 (무디스, 마스터카드, 마이크로소프트, 넷플릭스, 버크셔 해서웨이, 신타스, 코스트코, UNP) +CNI, 구글, 비자, S&P GIobal, 펩시, 코카콜라, 아이덱스 등등   요약 : 내가 잘 아는 산업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거래되는 훌륭한 경제적 해자, 훌륭한 경영진, 좋은 재무제표, 잉여현금 분배, 캐시카우, 성장전망 등을 보유한 퀄리티 기업의 주식을 장기 투자하는 방향 (딥 밸류 스타일보다는 퀄리티 + 딥 밸류 등 그냥 나에게 맞게 짬뽕한 스타일을 지향한다.)   채권+금+기타 등 계좌 (미국 일반계좌 or ISA 계좌) : 20% 시황일주, 유튜브, Valley AI 보면서 내가 생각하는 가장 확실하고 안전한 기회에!! 평상시는 국채(장기/중기)/회사채/물가연동채/금 등 일정비율로 나눠서 기계적 리벨런싱 투자 수익은 적더라도 변동성이 낮고 손해가 거의 없으며 언제든 현금화할 수 있는 계좌로 운영 수익실현 시 양도소득세에 대한 깊은 고민 필요!! (+환율에 따른 계좌이동도)   현금&DAA계좌&매크로 투자계좌(=ISA 계좌 고정) : 20% 이 계좌에서 매크로는 전혀 고려하지 않고 그냥 글로벌 매크로 기본편 + 글로벌 매크로 실전편 숙제/강의만 무한 반복하며 어렴풋이 감이 잡히고 실력이 쌓였다고 생각할 때 제대로 시작하기 그 동안은 기존에 계속 써왔던 동적자산배분 DAA 전략 or 그냥 현금보유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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