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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투자관련 주절주절 2편 (feat. 간과한 사실, 앞으로)
'우끼끼, 원숭이의 주식 시장 생존기'투자 철학

어제 투자관련 주절주절 2편 (feat. 간과한 사실,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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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wizard
2024.11.01조회수 1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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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wizard
구독자 1,061명구독중 83명
"왕초보 무지성 원숭이 Bewizard의 경제적 자유를 위한 투자 생존기"


내가 올해 자칭 '가치투자'를 지향하며 간과한 사실

  1. 시간지평 (Aurum, 퀄리티기업연구소 님의 조언)

  • 내가 매수한 잠재력 있어 보이는 죽순들에게 정말 짧은 시간 지평만을 주었으면서 다른 주도주처럼 오르기를 기대했다.

  • 앞서 게시글에서 말했던대로 자라나고 있는 죽순을 일찍 뽑아버리면서 종목을 일찍 교체했는데 너무 일찍 포텐이 터지길 기대했다는 생각이 든다.

  • 거장 시리즈편을 보면 '앤서니 볼턴'도 1년이라는 유예기간을 주고 지켜보는 편이고, 책에서 읽은 모니시 파브라이도 3년의 유예기간을 주고 지켜보는 편이다.

  • 2025년에는 투자 스타일 자체는 지금대로 유지하며 조금 비틀 계획인데 '종목선정'에 더욱 심도 깊은 프로세스를 거치며 매수 후 한 번 터지는 종목을 계속해서 쭉 들고가 볼 계획이다.

image.png


  1. 자기 절제

  • 결국 자칭 '가치투자 입문자'가 포기하고 떠나는 이유의 99%가 어제 나와 같은 시련에 봉착했을 때라고 생각한다.

  • 수많은 사례로 검증이 된 투자기법이지만, 완전무결한 투자기법은 아니다. 그렇지만 완전무결하다고 믿고 진입한 초보자들의 자기 절제가 99%의 실패요소로 작용하는 듯 하다.

  • 대표적인 예시로 나의 올해 투자 중 가장 망했던 투자가 셀시우스 투자이다.

  • 초기에 셀시우스가 다른 몬스터, 레드불과 다른 차별성과 점점 공고해지는 에너지 드링크 시장에서의 입지에 굉장한 매력을 느끼고 하락 중에 투자했다.

  • 그런데 가장 큰 문제는 한 번의 반전하는 추세전환 없이 냅다 내리 꽂으며 지금의 주가까지 떨어졌으며 지금도 계속 하락 중인 추세였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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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보유종목 중 큰 수익을 담당하며 지탱해주던 '크록스'가 2일만에 -23%? 정도의 나락을 가며 10개월 투자 수익률이 거의 0에 수렴하게 됬다.. (다른 종목들도 마찬가지로 굉장히 성과가 저조하다.) 지수추종만 했어도 +20%, 혹은 아몰랑 무지성 빅테크, 엔비디아 매매만 했어도 올해 엄청난 성과를 거두었을 것이다. 하지만 Valley AI에 가입 후 나름 제대로 '가치투자'를 해보겠다고 발버둥치며 2024년 전체를 가치투자 공부에 올인했지만.. 결과는? 1~2%이다. (물론, 과거를 지금와서 상기해보면 명확한 실수들이 보인다.) 나름 기준을 세우고 1) 저평가라고 생각하는 낮은 가격, 2) 비합리적인 낮은 가격의 이유, 3) 좋은 재무제표, 4) 향후 턴 어라운드 가능성 등을 고려하며 매매에 임했지만 결과는 그냥 무지성으로 투자해도 벌었던 지수추종, 빅테크 AI 및 반도체 기업들의 압승이다. 지수 YTD +20%를 견인한 것도 엔비디아의 몫이 거의 절반 값이고 엔비디아로 인한 AI, 빅테크, 반도체 기업들의 성과가 대부분이다. 그리고 이런 환호와 파티의 분위기 속 흔히 말하는 '가치투자'자들은 나를 포함하여 굉장히 고독하고 우울한 시간을 보냈을 확률이 높다. 그래서 이런 경험을 통해 과거 월가아재 유튜브 '세스 클라만' 편에서 접했던 인용구가 생각났다. 가치투자란 결함이 없거나 약세장에 버틸 수 있는 전략이 전혀 아니다. 가치투자자는 폭등 시장에서 엄청난 외로움, 암울한 수익률을 감내해야만 한다. -> 나는 이런 엄청난 외로움, 암울한 수익률에도 계속해서 자신만의 '가치투자' 방법에 대해 옳다는 판단을 내리고 계속 이어나갈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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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내가 헬스장을 가는 이유.. 이제 운동한 부위에 자극을 주고 다음 날 고통이 느껴지지 않으면 일상이 밋밋하게 느껴짐. 거장 시리즈 + 시황일주 + 슈카월드 등 긴 영상 재밌게 시청하려고 오늘 본 영상 짜잔!! (47분 아 달다..) 배운점 주식 투자하며 한 종목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는다면 그건 문제다. 애초에 이 종목이 잘못됬을 때 내가 얼마나 잠도 못자며 스트레스를 받을지? 그 수치는 어디까지가 마지노선일지?를 미리 생각해야만 한다. 거꾸로 생각하기 : 세상의 진리를 깨닫기는 너무 어렵다. (그 찰리 멍거조차도) 그러므로 반대로 생각하는 연습을 해야한다. ex) 내가 어떻게 성공할까?는 매우 대답을 내리기 어렵다. 반대로 내가 망하려면 어떻게 하면 될까?의 결론을 내리는 것은 꽤 쉽다. 내가 망하기 위해 하는 행동을 제거한다. -> 성공으로 이어진다. 대답 : 예, 아니요, 몰라요 (모르는건 모른다고 하기, 그리고 그 모르는 것에는 투자하지 않기) 번외) 벤치프레스 70kg 3~4회씩 다수 세트 성공!! 고맙다. 셀시민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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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9.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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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투자철학 정립 최종 합본

우선 왜 가치투자를 선택했는가? (정확히는 폭락하여 저평가된 훌륭한 퀄리티 기업 장기투자) 가장 합리적인 이유는 시장에서 검증된 말이 되며, 수익을 내는 원리를 이해 가능한 투자이기 때문 가치투자의 수익원천은 사람들마다 모두 평가 가치가 다르기 때문에 시장의 비효율성으로부터 발생한다. 그리고 이러한 생각의 차이라는 비효율성 때문에 알파가 형성된다는 합당한 논리   공부를 한다는 것은 알파를 추구한다는 것 나는 Valley AI, 유튜브, 블로그 등 평생 공부를 해나갈 것이고 이 의미는 지수추종을 넘어 시장을 조금이라도 뛰어넘는 알파를 추구하기를 원한다. 그리고 가치투자는 알파를 창출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검증된 몇 개 안되는 전략!   가치투자는 아래 투자의 우위 4가지 모두에 해당하는 매우 확률 높은 투자이다. 개인의 실력 : 가치투자의 기본은 좋은 기업을 가치평가해서 저렴한 가격에 매수하는 것. 그리고 이를 위해 펀더멘탈 분석, 기업 및 산업리서치와 같은 죽을 때 까지 끝나지 않는 공부가 필요   장기간의 시간지평 : 가치투자의 기본은 좋은 기업을 저렴하게 사는 것. 저렴하게 샀던 기업이 가치를 찾아나가기 위해서는 장기적인 시계열이 반드시 필요하다.   절제의 우위 : 가치투자는 날아오는 모든 공을 치려는 욕심을 버리고, 원하는 공만 치기위해 끊임없이 기다리는 야구게임과 같다. (By 워렌 버핏) 그리고 이렇게 어렵게 잡은 종목을 최대한 장기적인 시계열로 가져가기 때문에 절제의 우위를 자연스럽게 가져가는 투자이다.   비효율성의 발견 : 가치투자는 예를 들어 역발상 투자, 비인기 종목 투자와 같이 종목에서 저평가 기회를 발견하고 펀더멘탈, 리서치를 통해 비효율성을 발견하는 투자이다.   인간이 초빈도 매매투자 or 알고리즘 투자를 이길 수 있는 유일한 투자이기 때문 데이터 개수, 알고리즘 전략 등 AI가 침투하기가 어려운 인간만의 상상력, 추론이 중요한 투자이기 때문   주식투자란? 내가 회사에 가격(주가)을 주면, 할인율(기회비용)보다 더 높은 ROE를 장기간 유지하며 나에게 끊임없이 창출되는 가치를 나눠주는 것.   하방은 막혀있고 상방은 훤히 열려있는 비이상적인 구조. 즉 하방손실대비 수익상승예상치가 훨씬 높으면 훌륭한 투자기회. (비대칭성)   단기적으로는 변동성/리스크가 큰 자산이지만, 장기적인 시계열로 보면 높은/안정적인 수익을 가져다주는 자산     투자의 우위 1) 개인의 실력 2) 장기간의 시간지평 3) 절제의 우위 4) 비효율성의 발견     내가 배운 것을 종합한 가치투자의 너무 당연한 기본전제 (이전 게시물 재탕) 주식 뒤에는 기업이 있다. (주가보다는 기업의 가치에 집중하라는 뜻) 자신이 정말 잘 아는 산업에서만 경쟁하고 싸워야한다. / +경영진의 중요성   세상에 완벽한 가치평가, 완벽한 정성적 리서치는 절대 없다. 모든 것을 알기 어렵고, 가치평가는 무조건 틀리다. 그래서 시장의 비효율성 즉 알파가 창출되고 안전마진이 필요하다.   가치투자란 엄청나게 재미없는 투자이고, 투자에 재미를 못 느낀다면 잘해나가고 있는 것이다. / 가치투자란 결함이 없거나 약세장에 버틸 수 있는 전략이 전혀 아니다. -> 가치투자자는 폭등 시장에서 엄청난 외로움, 암울한 수익률을 감내해야만 한다.   가치투자는 상대의 모든 공에 배트를 휘두르는 것이 아니라, 정확히 내가 원하는 공이 왔을 때만 공을 휘두르는 야구게임이랑 같다. (크록스처럼 모든 조건이 들어맞는 기회는 1년에 1, 2번 잡으면 성공이고 그 때에만 매수해야한다.)   가치투자란 적은 리스크 + 적은 변동성 대비 ‘조금이라도’ 높은 수익창출이 목표이다. (잡주 금지) -> 높은 리스크는 그냥 높은 변동성만 불러올 뿐, 주가 상승 트리거가 절대 될 수 없다.   가치투자에 정답은 없다. 모든 가치투자 스타일은 조금씩 다르고, 나 또한 나에게 맞는 가치투자를 해나가야 한다. (무조건적으로 남들의 말에 동요하지 말자!)   단순히 남들과 반대로 간다는 의사결정은 하한가 따라잡기일 뿐 아무런 가치를 창출하지 않는다.   앞으로 많은? 매매를 해나가겠지만 그 중 나를 경제적 자유로 이끌 종목은 단 3~5개면 충분하다. ex) 워렌 버핏의 매수종목 300여개 중 그를 부자로 만든 주식 수는 단 12개! + 닉 슬립의 사례   바텀 업 투자에서 거시경제는 공통적으로 중요하지 않다고 주장한다. 기업의 변화가 제일 중요!  -> 하지만 Valley AI에서 공부하는 뉴런으로서 거시경제 환경도 가치투자에 적절히 녹여낼 수 있다면 또 하나의 확률적 우위 상승이라고 생각한다. 시장을 뛰어넘기란 원래 불가능할 정도로 어렵다.   (★★★) 나의 원칙 – 마음가짐, 행동거지에 대한 이야기 꼭 해야 하는 것 투자일지 작성 (Why? 매매일지를 적으며 한 번 더 나의 매수, 매도 선택에 대한 근거를 돌아볼 수 있다.) -> 근거 없는 투자가 짐승 투자법이다.   반드시, 기회가 왔을 때만 배트를 휘두른다. 살게 없을 때는 S&P 500이라는 무적의 대피처가 있다.   무조건 변동성과 리스크가 낮은 투자(=단도투자, 뚫려있는 상방과 막혀있는 하방)를 한다. (50% 확률로 50%를 벌 수 있는 투자가 아니라, 80% 확률로 1%를 벌 수 있는 투자를 지향한다.)   엄청 열심히 만든 투자 철학 & 매수원칙을 반드시 지킨다.   엄청난 폭락, 조정장/폭락장 등의 기회를 만났을 때는 충분히 공격적인 포지션을 가져간다.   나는 내가 선택한 가치투자 구루가 아니다. 반드시 항상 현금, 채권 보유 등 분산을 통해 하방 리스크, 하락장을 대비한다.   장기보유가 정답은 아니지만, 장기보유하면 샤프지수, 연 평균 수익률이 좋아지는 것은 거의 공리에 해당한다.   반드시 잘 아는, 이해할 수 있는 산업에만 투자한다. 그리고 그에 맞게 산업의 범위를 늘려나간다. ex) 패션 -> 명품 -> 고급 술 -> 화장품   가치투자에서 가치란? 주식이 나에게 지금을 비롯한 앞으로 평생 동안 가져다 줄 그 무언가를 현재가로 다 합산한 것 (성장은 가치의 한 부분일 뿐)   의심스러운 기업을 편안한 가격에 매수하기보다는, 편안한 기업을 의심스러운 가격에 매수한다.   경험 상 복잡하지 않고 가장 Simple 하게 투자하는 것이 나에게 최고 잘 맞는다.   충분히 벌었다면 욕심을 덜어내고 안전을 신경 쓸 것! 세계에서 제일 위험한 말 : “조금만 더”   절대 하지 말아야 하는 것 잡주, 단타는 앞으로 절대 금지한다. 높은 리스크는 말 그대로 수익을 좀먹는 리스크일 뿐이다. (나의 실력은 내가 잘 안다.) = 짐승 같은 무지성 매매   매수원칙 충족 없이 절대 멋대로 매수하지 않는다.   빠르게 연 수익률을 달성하려는 목표를 버리자. 조급해진다. / 연 목표 수익률은 그냥 목표일 뿐!   잦은 거래 수수료+세금 절감 / 매수, 매도 시 몇 십 원 조차 싸게 사려고 안간힘써야한다. (슬리피지 최소화)   나보다 비싸게 사줄 사람을 찾아야만 하는 매매를 금지한다.   계좌에 현금을 두려워하지 말 것!! / 반드시 완벽한 공에서만 스윙이 나갈 것!! -> 일단 괜찮아보여서 50% 들어가도 되는데 아니다 싶으면 바로 나올 것!!   나만의 투자 디테일 10계명 (Only 나에게 최적화 해본) 매수 : 분할매수는 하더라도 단 두 번에 걸쳐서 50%, 50% 하거나 100% 한 번에 매수하기 ->보통 저렴한 주가에 매수하니깐 반등 및 지지대 형성하는 것을 확인한 후 나눠서 매수 매도 : 아무리 매도 없는 투자를 지향한다고 하지만 비관적인 전망 속 고베타, 폭등한 수익률이었던 팔란티어 같은 경우는 매도가 필요! / 이 때 본전이었던 5,600$만 일괄 매도 이후 나머지 수익분은 적절히 분할 매도 목표(Want) 가격에 도달하지 못했을 때 : 나름 비슷한 가격대에 도달했을 때 절반 매수, 이후 상황을 지켜보다가 나머지 절반 통째로 투입 -> 평소 관심종목 사례를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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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공부
2024.11.01

우리는 과도기라고 생각합니다. 더욱 더 성장할 것 같아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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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wizard
작성자
2024.11.01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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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보
2024.11.01

전량 매도를 실행하시는 과감함과 실천력이 귀감이 됩니다. 저는 갸웃갸웃 고민만 하면서 팔짱 끼고 있는데... 항상 글로 정리하시고 놓친 것을 적극적으로 찾아내려는 자세가 철학의 차이를 만들 것 같습니다. 배우는 점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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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wizard
작성자
2024.11.01

2024년 패잔병일 뿐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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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보
2024.11.01

남은 시계열은 길고, 어떤 식으로든 지금 얻은 게 있으시니... 저희 그렇게 위로해봅시다. 저도 이번 기회에 매출고성장 기업과 저성장 기업의 탄성력 차이, 사용자가 효용을 체감할 수 있는 기술주에 대한 투자 열기와 시장 유동성에 좌우되는 임의소비재 투자의 차이를 직접 겪고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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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wizard
작성자
2024.11.01

저도 2025년에는 글에도 언급한 이 5가지(안전마진 + 펀더멘탈 + 성장성 + 턴 어라운드 요소(리스크 요인 해소) + 추세전환)를 가지고 더욱 근거있는 투자를 해나가보겠습니다 ㅠㅠ 지금처럼 함께 정진해나가요 마리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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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보
2024.11.01

따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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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
2024.11.01

저도 펀더멘탈을 아무리 많이 판다고 해서 전문가가 하는 리서치 퀄리티에 미치지는 못할거 같아서 차라리 여러 분야에서 엣지를 가져가려 하는거 같아요.. 파레토 법칙에서 80%의 결과를 가져다주는 20%의 정보를 여러군데에서 얻으려 합니다. 펀더멘탈 리서치에서 20%, 심리 분석에서 20% 차트 분석에서 20%.. 등등 이렇게 한다고 잘된다는 보장은 없지만 그래도 이게 더 해볼만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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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wizard
작성자
2024.11.01

저도 최종적으로 생각한 요점은 같습니다! 마음에 드는 한 종목을 붙자고 굉장한 시간을 투자하는 것보다는 큰 기준에서 분류기준을 만들어놓고 그 기준에 미치는 종목을 관심종목으로 많이 설정해서 본인의 매수기준에 정확히 도달한 종목에 투자하는 것이 현업이 아닌 일반 개미투자자가 지향할 목표라고 느꼈습니다. 카지노도 반복적인 베팅으로 돈을 얻지, 일부 한 번의 베팅에서 돈을 벌지 않는 듯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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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ns
2024.11.01

글 잘보고 있습니다~ 최종면접 화이팅입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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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브루
2024.11.01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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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gblue
2024.11.01

화이팅입니다. 저도 주식 투자 첫 해 미장은 호되게 데이고 배웠지요. 적어도 잃지 않으셨으니 아직 게임을 시작조차 안 한 게 아닐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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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군이
2024.11.02

최종면접 화이팅입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욕심이 많아서 단기계좌+장기계좌+중기계좌 세개다 따로따로따로 운영을합니다.. 아직 공부중이라, 단기계좌에는 이것저것 사보고 공부를진행하고, 분석이 된종목은 장기계좌에 묻어주고 잘보지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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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wizard
작성자
2024.11.02

저도 포트폴리오 계좌를 3개 운영하는데 좀 변화를 주려고 합니다 ㅎㅎ;; 응원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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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리
2024.11.02

우여곡절을 겪으며 투자철학을 바로잡아 나가시는 모습이 정말 멋있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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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wizard
작성자
2024.11.02

아라리님도 마지막 2달 화이팅! 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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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제릭
2024.11.02

투자도 화이팅 면접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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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wizard
작성자
2024.11.02

아제릭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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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히비쿠
2024.11.03

화이팅입니다 공감이갑니다 직장을 그만두고 걱정 때문에 더 위험한 매매를 하게됐습니다. 면접에서 우리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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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wizard
작성자
2024.11.03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