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글에 이어 이번 글 테슬라 역시 기술 무지렁이의 일반적인 시선임을 감안하고 봐주시길..!)
지구 최강 CEO는 누구일까?
본인은 알상무 같은 네거티브 테슬라인이어도 '일론 머스크'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빅테크는 '회복 탄력성'이 어마무시하다는 것을 두 번의 사례를 통해 확인했었다.
넷플릭스 구독자 감소 사태

메타_사명 변경, 뜬금 메타버스 집중 발언, 애플 개인정보 규제, 틱톡, 실적 등등

그리고 위의 경험을 근거로 테슬라 역시 $140까지 대폭락했었을 때 살까 말까? 미친 듯이 고민했었다.
그러나 투자 원칙 상 저어어언혀 이해하기 어렵던 테슬라에 투자하기는 망설여서 결국 포기했고 이후 트럼프 당선을 기점으로 훨훨 날아가버렸다.

그리고 위 차트를 보면 알겠지만, 조만간 그 기회가 한 번 더 올 것 같다.
이번엔 무슨 다른 리스크가 추가됬길래 이 정도 가격으로 온 것일까? 생각하다가 아래 슈카월드 영상을 보고 생각을 정리해봤다.

1. 저그 4드론, 프로토스 전진 게이트 같은 4년 날빌 전략 (더 짧을 수 있는)
지금 머스크 하는 것 보면 인생을 4년만 살고 테슬라 폐업할 모습으로 보인다.
기업인이 DOGE 수장이 되어 트럼프 앞선에 서서 정부 인력들을 비상식적인 방법으로 대거 잘라대고 있으며 비호감 이미지를 트럼프 대신 머스크가 떠안으며 정치색이 점점 강해지고 있다.
공화당 측에서는 전 세계를 적으로 돌리고 있으며 그 중 테슬라 차량판매에 있어 중요한 유럽, 중국은 대대적인 시비를 걸며 최근 인도량과 호감지수가 박살나고 있으며 미국 내 민주당 테슬라인들까지 적으로 돌리고 있다. (테슬라 차량 테러 중)
나도 이번에 느꼈다. 기업인에게 정치색 이미지가 입혀지면 저렇게 비호감이 될 수 있구나..!

1-1. 트럼프 정부의 조기 레임덕
이번 트럼프는 마지막 임기다.
트럼프가 이렇게 비상식적인 행보와 정책을 계속 이어나가려면 2026년 미국 중간선거도 크게 이기면서 상하원 다수당에서 우위를 가져가야만 한다.
만약 주식시장 하락, 인플레이션 재점화, 경기 침체, 대규모 실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