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살하지 마라.. 내가 타살시켜 주겠다..!)
오늘 드디어 관세를 때렸습니다.
엄청나네요 정말

박종훈 기자님 유튜브도 너무 유익했습니다. (한국 외 국가에서 굳이 미국으로 건너갈 이유가 없다는 점, 서로 보복관세 안하고 요정도에서 타협하고 갈 것인지?의 여부)
반면 미국 지수는 나락을 가고 있습니다.. 작년 8월 5일이 생각나네요



(자살하지 마라.. 내가 타살시켜 주겠다..!)




화이팅! 트럼프의 관세가 "번 아웃"을 "아웃" 시키는 계기가 되었군요 ㅎㅎㅎ 라임 척척 뿌듯! 엣지 출금은 생각지도 못했는데 저도 출금해서 추매로 대응해야겠네요.

화요일에 말씀하셨는데 담당 직원이 신혼여행 가셔서 ㅋㅋ 다음 주 쯤에 가능하다고 컨펌했었습니다.. 귀하게 들어온 현금 귀하게 써야겄습니다!

엣지 출금...! 부럽습니다. 흑흑, 저는 내년 뉴런클럽 승급을 위한 150만 엣지 저축을 위해 킾해둘 생각입니다. 저는 미장 포트폴리오가 거진 기술주 섹터라 관세에 거의 날것대로 맞고 있습니다. 또르르... 한 번은, 한 번은 제대로 반등주겠지! 하고 버텨보지만 점점 빡세지긴 하네요.

전 결국 내 년까지 장기적으로 보면 확신을 갖고 오른다고 생각하긴 합니다. 1. 트럼프의 마지막 임기와 엄청나게 고집불통 강경 무지성 정책은 다수당까지 공화당이 장악했기 때문이다. 2. 지금 스테그플레이션이 일어나고, 주식시장이 곤두박질치고 아재님이 언급한 것처럼 트럼프가 시장을 너무 과소평가한 것이라면 내 년 한국 국힘처럼 상하원 선거에서 대패하고 임기 1년 만에 레임덕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근데, 그 미국 전체 기업 할인률과 EPS를 깎아 먹느 스테그플레이션과 금리 인하는 개뿔 금리 인상까지 고려될 수 있는 점 때문에 지금 오락가락하네요.. ㅠ

Bewizard님, 오늘 하락폭을 겪으니 솔직히 머리가 어지럽네요. 오늘 글 공감이 잘 되어요. 저도 지금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해보려고요. 화이팅입니다.

오호~ 하락빔을 맞고 후덜덜했는데, 이렇게 생각하는 방법을 알려주셔서 잘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