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주식
S&P 500
6,000을 넘었던게 몇 주 전이었던 것 같은데.. 다음 주면 앞자리 4도 충분히 볼 수 있는 모습
관세로 인한 소비자 인플레이션 + 기업의 EPS 악화 + 국제 매출 하락 + 원가 & 판관비 증가 등 앞으로 금리 인하 + 법인세 인하 같은 확실한 카드가 나오지 않는 이상 무지성 롱을 기대하기는 힘들어 보인다.
다만, 단기적으로 -12%라는 엄청난 폭락을 이미 기록했고, 관세 상한선은 설정됬다.
앞으로 베트남 같이 협상을 해나갈지? 중국처럼 강경 대응책으로 나올지?에 따라 지수가 더 지하실로 내려갈지가 결정될 듯 하다.
미국 기업들 매출 텃밭인 EU의 반응이 가장 중요해보인다.

나스닥
기술주는 더욱 심각
전 세계적 국가를 상대로 서비스하던 빅테크가 이제 전 세계적 국가를 상대로 비즈니스를 할 수 있을지? 그 성장과 수익이 지금 같을 수 있을지? 참 애매르송해졌다. (결국 나스닥 비중 전체의 대부분은 빅 테크기 때문에 빅 테크 반등이 가장 중요해보인다.)
슈카월드에서 매일이 신고가라고 부럽다고 했던 것이 어제 같은데 단, 2달 정도만에 -20%가 빠졌다.
회복탄력성이 훌륭한 빅 테크 제외 다른 꿈과 희망의 주식과 레버리지를 일으켰던 개인들이 내 주위도 많은 것을 고려하면 '진짜' 걱정의 단계로 들어섰으며 나스닥 역시나 앞으로 무지성 롱을 기대하기는 어렵다고 생각한다.


2. 미국 10년물
4%를 뚫고 내려갔다.
시장에서는 관세로 인해 인플레이션보다는 일단 경기 침체에 우선점을 두고 있다고 생각
4%가 깨진만큼 장기채에 대한 매력도는 많이 떨어졌으며 전 달 PCE처럼 4월 인플레이션 하드 데이터를 통해 언제든 4.5% 까지도 오를 수 있다고 생각

3. 원자재
금 : 인플레이션 헷지 성격은 없어졌다고 해도 요즘 같이 안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