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DATAROMA를 들어가봤더니 몇 명 나온 사람이 있다.
리차드 프제나
요번에 달러 제너럴 ValC 쓰면서 알게 된 분인데 세스 클라만처럼 완전 딥 밸류 투자를 하시는 분.
손실을 보고 판 건지? 나스닥 10% 급등했을 때 판 건지? 잘 모르지만 암튼 포트폴리오 비중을 대폭 축소했다.

가이 스파이어
점심 1억 내고 먹을 정도로 워렌 버핏 추종자로 유명하며 버핏, 멍거, 리 루, 모니시 파브라이 류 가치투자 집단 소속이다.
버크셔처럼 보유 주식 평생 가져가는 스타일이라 13F 때마다 별 변화는 없는 편이고 자원 회사 하나 추가했다.

Others
전반적으로 헤지펀드들 비중이 대폭 축소 중인 분위기다.
그리고 다들 클릭해보니 생각보다 '디즈니'를 유의미하게 담고 있는 헤지펀드들이 참 많다고 느꼈다.
다음 '미국 주식 여행기' 기업도 '디즈니'이고, 재무제표 상태도 턴 어라운드하는 모습을 계속 보여주고 있고, 주식 가격도 다시 바닥으로 떨어진만큼 뭔가 다시 공부해볼 필요성을 느꼈다.











